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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간과 함께했지만, 인간의 탐욕 때문에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세균과 바이러스

세상을 흔든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책 판매 급증과 전염병 전성시대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

 

 

 

 

 

 

 

 

 

 

 

 

 

'코로나19' 사태는 치사율과 상관없이 우리가 경험했던 기존의 세균과 바이러스 전염병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파급력이 상상을 초월하면서 지구촌을 대혼란으로 몰고 갔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사를 바꾼 전염병 13가지>, <우리가 몰랐던 바이러스 이야기>,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바이러스 행성>, <총 균 쇠>,<바이러스와 감염증>, <바이러스 쇼크>, <자연의 역습 환경점염병> 등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 전염병 관련 책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포털과 유튜브, SNS 등에서도 전염병, 바이러스, 감염자, 확진자,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와 관련된 키워드가 지속해서 검색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과거에 상영됐고 흥행했던 '아웃브레이크', '감기', '컨테이젼', '부산행', '킹덤2' 등 다양한 영화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세상에 나와 있거나 앞으로 나올 전염병과 바이러스와 관련된 책 내용은 천편일률적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세균과 바이러스 전염병을 이해하는데 그칠 뿐 진짜 대안, 절대생존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 관련 책은 단 한 권도 없습니다.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당시에도 전염병과 바이러스에 관련된 책 판매가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먼 과거의 역사가 아니더라도 불과 100여 년 우리 민족 14만여 명이 희생된 이른바 '스페인독감', 20세기 들어 발생한 천연두는 3억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 발생한 스페인독감, 천연두, 콜레라, 에볼라, 결핵 등과 아시아독감, 홍콩독감, 사스와 메르스, 인수공통 전염병과 바이러스 등 숱한 전염병을 경험했지만, 최근에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처럼 기존에 만든 백신과 치료 약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신종 바이러스가 나타나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경 중국에서 처음 시작된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만 해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 했고, 대한민국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이 선언되면서 전염병 관련 책 독서 열풍이라고까지는 말할 수 없지만, 전염병과 바이러스 관련 책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사람은 위기 상황에 몰렸을 때 반짝 긴장하지만, 조금 지나면 잊고 삽니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의 역사다'라는 말처럼 한쪽의 일방적인 공격, 때론 양측에서 동시에 일으키는 전쟁과 세균과 바이러스 등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병은 인류의 역사를 바꾸고 문명의 전환을 가져온 대사건입니다.

 

 

전쟁의 역사, 전염병의 역사는 현재를 사는 우리가 직접 경험한 것은 장구한 인류 역사의 발전 과정에서 보면 극히 일부입니다.

전쟁과 전염병의 역사에 관해서는 한국사 또는 세계사 등의 역사 교육 시간에 필독서인 교과서를 통해 배우지만, 자세하게 배우지는 않습니다.

 

 

일반인이 그나마 전쟁과 전염병 역사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경우는 대부분 서점에서 판매되는 전쟁사와 세균과 바이러스 관련 책을 사 읽고 알게 됩니다. 서점에 있는 전쟁사와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전염병 관련 책은 단지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식을 충족하는 수준에서 선택적으로 읽는 책일 뿐 전염병 전성시대의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는 아닙니다.

 

 

 

 

 

 

 

 

 

 

지구촌이 본격적으로 세계화가 된 20세기는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 때문에 전쟁의 전성시대, 전염병의 전성시대가 되었습니다.

20세기 들어 발생한 전쟁은 그동안 인류가 경험했던 전쟁의 역사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전쟁으로 두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20세기 들어 발발한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은 전 세계를 전쟁의 화마 속으로 몰아넣으며 전쟁의 전성시대를 만들었고, 3차 세계대전이 언제 어디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20세기에 들어 발생한 전염병 역시 기존에 인류가 경험했던 전염병의 규모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와 피해가 커졌습니다.

인간이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면서 세균과 바이러스 등에 의한 전염병 발생 빈도가 높아졌고, 더욱이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는 세계화가 되면서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일상화된 전염병의 전성시대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삶의 터전이 초토화되어 모두에게 가혹한 시련을 주는 전쟁의 무용성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탐욕에 눈이 멀어 전쟁의 폐해를 잊고 다시 전쟁을 일으키면서 부끄러운 오욕의 역사를 되풀이한 망각의 동물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인류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전쟁과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은 인간이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비정기적으로 발생하고 출몰해서 인간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린 복병(伏兵)이며 복병(伏病)이었습니다.

 

 

전쟁의 전성시대, 전염병의 전성시대가 된 20세기와 21세기 지구촌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반드시 읽어야 할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가 있습니다. <이제는 개벽이다>는 전쟁이 일상화된 전쟁의 전성시대에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이며, 전염병 전성시대에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는 <생존의 비밀>입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하듯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 중에서 가장 지혜롭고 이성적이며 냉철한 판단을 하는 인간은 수많은 사상자와 삶의 터전까지 폐허로 만드는 전쟁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서슴없이 전쟁을 벌입니다.

 

 

전쟁과 함께 인류 역사를 뒤바꾼 전염병의 역사 또한 배워서 알고 경험해서 알고 있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등에 의해 발생하는 대부분의 전염병을 수없이 경험했지만, 망각의 동물인 인간은 상황이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두 잊고 삽니다.

 

 

지난 100여 년의 인류 역사는 문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지만, 문명사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정치, 경제, 사회, 군사적인 면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약육강식의 전쟁을 서슴없이 벌인 전쟁의 전성시대가 되었고, 삶의 터전인 자연을 훼손하면서 자연 속에 있던 세균과 바이러스 전염병을 문명의 심장부까지 불러들여 전염병의 전성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전쟁의 전성시대, 전염병의 전성시대가 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원인과 이 난국을 타개할 해결책을 제시한 국가도 없고 단체와 개인도 없습니다. 인류의 생존이 위협당하는 위기의 시대, 전쟁과 전염병 공포의 그늘에서 살면서 정작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9년 상생출판에서 나온 <생존의 비밀>은 현재 지구촌을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할 것을 이미 예고한 바 있습니다. <생존의 비밀>은 '코로나19'를 극복한 후 발생할 현대 문명을 위협하는 지구촌의 대유행병이 발생할 때 나를 살리고 가족을 지키는 방법을 제시한 유일한 책이며, 앞으로 닥칠 병란(病亂)대란의 상황에서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전염병의 전성시대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 <생존의 비밀>에서 말하는 대유행병은 기존의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 아닙니다. 우주 1년의 섭리로 닥쳐오는 전염병 대유행의 근본 이유와 대유행병의 실체를 밝힌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 <생존의 비밀> 독후감 공모대회와 북리뷰, 유튜브 댓글 달기 이벤트를 합니다.

 

 

 

 

 

 

 

 

 

 

 

전염병 전성시대 절대생존을 위한 필독서 <생존의 비밀> 독후감 공모대회

 

 작성 방법: <생존의 비밀> 책을 읽고 2천 자 이상 독후감 작성(성명, 전화번호 기재)

 

 응모 법: 이메일 제출 또는 우편 제출 -  한 가지 선택

- 이메일 제출 ssbooks7@naver.com

- 우편 제출 (34394)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133. 상생출판 독후감 담당자(6층) 앞

 

 

 

 

 

<생존의 비밀> 북리뷰, 유튜브 댓글 달기 이벤트

 

북리뷰 작성 방법: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등 인터넷 서점에 접속하여

                                 <생존의 비밀> 북리뷰(감상평)를 800자 이상 작성.

 

② 유튜브 댓글 작성 방법: 유튜브 영상 <HD 생존의 비밀 5강>을 시청한 후 그 아래에 댓글을 200자 이상 작성

 

<HD 생존의 비밀 5강> - 병은 천지에서 온다 - 영상 54분 59초 바로가기 클릭

 

 

③ 북리뷰·유튜브 응모 방법: 이메일 제출 ssbooks7@naver.com

북리뷰 - '성명, 전화번호, 북리뷰의 링크주소, 북리뷰 복사복'을 함께 제출

유튜브 댓글 - '성명, 전화번호, 유튜브 댓글 복사본'을 함께 제출

 

 

 

 

 

 

 

 

 

 

<생존의 비밀> 핵심 클립 영상 보기

 

1. 점점 더 자주 발생하는 신종 전염병  영상 13분 57초

 

2. 밈(meme) 바이러스, 마음도 전염되고 유전된다.  영상 10분 16초

 

3. 우주 1년의 가을개벽, 대유행병의 창궐과 인류 문명의 대전환!  영상 8분 9초

 

4. 앞으로 더 큰 병이 닥쳐온다.   10분 26초

 

5. 지구촌 질병대란에서 생존하는 법  영상 8분 59초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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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0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존의 비밀.. 읽어볼만한 책이겠어요
    독후감까지 응모한다면 더욱 좋겠네요.. ^^

  2. 2020.04.07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ella Luz 2020.04.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네요~~좋은정보 감사해요^^

  4. 가족바라기 2020.04.0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존의비밀 꼭 봐야할책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딱조아 2020.04.07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감사합니다

  6. 브리즈B 2020.04.0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하게 알아보고 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ㅎㅎ

  7. _soyeon 2020.04.08 0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시기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우주의 환절기(環節器)로 인간과 문명을 결실한다.

<생존의 비밀> 제9강 -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신(新)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생존의 비밀

전염병 전성시대 인간의 생존본능과 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는 지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일어났던 모든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는 우주의 환절기입니다. 우주는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갈 후천 5만 년을 맞이하기 위해 지나온 역사의 부정적인 모든 것을 일소하는 가을우주를 여는 서릿발이 내립니다.

 

농부는 계절에 맞춰 농사를 짓습니다. 춘하추동(春夏秋冬) 사계절은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봄철에 씨앗을 뿌리고 봄여름 동안 땀 흘려 잘 가꾼 다음 가을철에는 반드시 결실한다.'라는 것은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까지도 모두 아는 사실입니다.

 

 

농부가 계절의 변화에 맞춰 농사를 짓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춘하추동 사계절로 순환하는 천지의 법칙이 절대 불변하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농부가 봄과 여름 동안 힘써 가꾼 농작물을 가을에 결실할 수 있는 것은 천지에서 서리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봄여름 동안 자란 농작물은 가을로 접어들 때 반드시 찬 서리가 내리면서 결실만 남게 됩니다.

가을에 찬 서리가 내려 열매를 맺을 때 봄여름 동안 생명의 뿌리가 되어 길러준 초목의 진액은 반드시 뿌리로 돌아가는 데 이를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 합니다.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에 봄은 대지에 뿌린 생명이 생기있게 자라나는 춘생(春生)의 계절이며, 가을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이지만, 농작물에 있어서 가을에 내리는 서리는 열매만 남고 잎은 모두 시들고, 낙엽은 땅에 떨어져 뒹구는 추살(秋殺)의 계절로 가을은 천지대자연의 위엄을 상징합니다.

 

 

봄에 물건을 내고 가을에 거두는 춘생추살(春生秋殺)과 가을이 될 때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절대 바뀌지 않천지의 법칙이며 섭리입니다. 초목이 가을에 서리가 내리더라도 살 수 있는 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은 봄여름 동안 뿌리로부터 생명의 진액을 잘 공급받고 잘 자라 가을에 열매를 맺는 방법밖에 없으며 그때는 반드시 원시반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이 있듯이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우주 1년 사계절이 있습니다.

129,600년의 춘하추동 우주 1년 사계절은 지구 1년과 마찬가지로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똑같이 돌아갑니다.

 

 

 

 

 

 

 

 

 

 

생존본능은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물에 빠지면 성적인 판단 이전에 본능적으로 두 팔을 허우적거리며 살려고 발버둥 칩니다.

물에서 빠져나오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것이 바로 인간의 생존본능입니다. 

 

집에 불이 나면 뛰쳐나오고, 전쟁이 나면 피난을 떠나고 불치병에 걸리면 살고자 하는 것도 모두 본능적으로 살고자 하는 인생의 생존본능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바탕으로 이 세상은 한 치의 오차 없이 법칙대로만 돌아갑니다.

<생존의 비> 제9강 '전염병 전성시대 인간의 생존본능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은 질병대란의 문제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축정립으로 인한 공전 궤도 변화와 문명충돌과 전염병의 전성시대가 된 이 시대의 모든 문제가 기저에 깔려 있으며 <생존의 비밀>은 전염병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을 뿐입니다.

 

 

 

 

 

 

 

 

 

 

지나온 지구의 역사에서도 지축정립(극이동)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지각 대변동이 있었습니다. 

지구 공전 궤도의 변화는 기후가 바뀐다는 것입니다. 지각 대변동과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지축정립과 공전궤도 변화는 전조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다가 한순간에 일어나는데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고 겪고 가장 실감할 수 있는 것이 기후변화입니다.

 

 

인류 문명사에서 현재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인간이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화석연료를 과다사용하면서 발생한 사건이라고 하는데, 현재 기후변화를 직접적으로 겪어 피해를 본 사람에게서만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생존본능을 볼 수 있고, 그 나머지 국가와 사람에게서 생존전략과 생존의 길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구촌 70억이 넘는 사람 중에서 핵무기보다 더 위협적이라고 말하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에 큰 관심이 있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기후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남태평양 섬나라 등의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기변화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 해결해야 할 존의 문제입니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전문가들이 예측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늦여름과 우주 1년 사계절의 늦여름은 똑같이 가장 덥습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춘하추동 우주 사계절의 변화로 보면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여름우주의 끝자락입니다. 

 

 

기후변화는 자연훼손과 화석연료 사용 등에 의한 인간의 탐욕 때문에 일어난 것이지만,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게 하는 기후변화의 본질은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지나온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매듭지을 때는 마지막으로 거대한 문명충돌이 일어납니다.

세상의 흐름도 다양하게 문명충돌의 징후를 보여주고 있지만, 지금 당장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방관할 뿐입니다.

 

 

 

 

 

 

 

 

 

 

<생존의 비밀> 제9강 '전염병 전성시대 인간의 생존본능과 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에서 말하는 두 번째 이야기는 문명충돌입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도 새우등을 터지게 하는 고래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지구촌에서 가장 위험한 화약고인 한반도에는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의 세계 4대 강국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맞서고 있습니다.

 

지구촌 어디에도 세계 최고 최대의 4대 강국이 동시에 맞서고 있는 곳은 없습니다. 한마디로 한반도는 지구 대변혁의 구심점이 되어 있고 세계 4대 강국의 패권 다툼이 가장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한반도 문명충돌은 지난 70여 년 동안 항상 상존해왔습니다. 세계 4대 강국이 한꺼번에 한반도에서 충돌한다면 모두가 공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명충돌의 문제에 관한 생존전략도 없습니다.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를 인간으로 오시어 개 역사의 문을 열어놓으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의 내용을 공부해야만 유일한 생존의 길이 오직 증산도에서만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코로나19'는 전염병 전성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어 지구촌을 대혼란으로 빠트렸습니다. 기존의 세균과 바이러스 전염병 사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확산속도가 빠르고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생존의 비밀> 제9강 '전염병 전성시대 인간의 생존본능과 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세 번째 키워드인 질병대란입니다. 20세기 들어 발생한 스페인독감(약 5천만~1억 명 사망)과 아시아독감(약 2백만 명 사망)과 홍콩독감(약 1백만 명 사망)은 사실상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이었고, 21세기 들어 발생한 신종플루와 코로나19 사태 역시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이 발생했습니다.

 

 

약 1백 년 동안 지구상에서 인간에게만 발생하는 전염병뿐만 아니라 동물 전염병과 인수공통전염병 등 수많은 전염병이 수시로 발생하면서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염병 전성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와 전염병이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바이러스도 변이하는 것이 생존본능입니다. 독자적으로 생존이 불가능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본능적으로 변이를 일으키며 사람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확산하면서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전 분야를 모두 초토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치사율은 높지 않지만, 아직 백신과 치료 약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확산 속도가 너무 빨라 각 나라와 기업과 개인들이 제시한 해결책으로서의 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이 '비대면'이라는 이른바 '사회적 거리 두기'뿐입니다.

 

중국 우한에서 처음 '코로라19'가 발병했을 때만 해도 수수방관하던 것과는 달리 '코로나19'가 지구촌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전염병에 대한 공포와 살려고 하는 인간의 생존본능이 발동되고 있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각 나라와 인종 간에 문화와 풍습이 달라 인간의 생존본능도 각기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진 이후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마스크 대란과 생필품 사재기 등 지구촌 전역에서 인간의 보편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는 군중심리와 생존본능의 광풍이 불고 있습다. 

 

 

'코로나19'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소병(小病)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때 발생하는 것이 '대병(大病)'입니다.

<생존의 비밀> 제9강 '전염병 전성시대 인간의 생존본능과 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 등으로 전파되는 전염병도 다루지만, 진짜 핵심은 세균과 바이러스로 옮겨지는이 아닙니다.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우주의 환절기에 일어나는 기후변화와 문명충돌보다 더 무섭고 미증유의 거대한 시련으로 다가올 '대병(大病)'의 우주 추살(秋殺) 병겁입니다.

 

 

 

 

 

 

 

 

 

 

대우주와 소우주 인간은 공히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오행(五行)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목(木)은 봄철에 만물을 낳는 생(生), 화(火)는 여름철에 만물을 기르는 장(長), 금(金)은 가을철에 만물을 거두는 염(斂), 수(水)는 겨울철에 만물이 쉬는 장(藏)입니다. 다시 말해 오행의 목화금수는 현상 세계에서 생장염장이며 춘하추동 사계절의 순환 질서로 돌아갑니다.

 

 

오행에서 중앙에 있는 토(土)는 변화의 본체로 천지조화의 자리입니다.

토(土)는 목화금수가 영원히 순환하여 창조 운동을 할 수 있게 하여 주는 우주 생명의 조화 자리로, 우주의 마음,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조화 자리입니다.

 

 

 

 

 

 

 

 

 

 

지구 1년의 여름과 우주 1년의 여름은 화(火), 가을은 금(金)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상극(相克)이 붙어서극금(火克金)을 하게 됩니다.

여름의 불(火)기운이 가을의 금(金) 기운을 녹여버리게 되면서, 우주가 대폭발하는, 우주가 대개벽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화극금(火克金) 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토(土) 자리에 계신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게 됩니다. 화극금의 상황을 토(土)가 매개하여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해주는 분이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십니다.

 

 

목화토금수의 오행,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는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생존전략이며 유일한 생존의 길이 바로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지금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우주의 환절기, 인간과 문명을 결실하는 때

<생존의 비밀> 제9강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신(新)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생존의 비밀

전염병 전성시대 인간의 생존본능과 생존전략과 유일한 생존의 길

 

 

 

 

 

 

 

 

 

"우리 시대 최고의 화두는 부(富)도 명예도 권력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생존이다.

지금은 인간 삶의 터전인 하늘과 땅도 병들었다. 인류에게 닥칠 괴질병의 대역습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인간이 됐든, 동식물이 됐든, 무생물 혹은 대우주가 됐든, 모든 것이 생장염장으로 둥글어간다.

인간의 마음, 의식 세계까지도 생장염장으로 돌아간다. 인간 역사의 발전 법칙도 모두 생장염장이다.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숱한 자연의 변화 현상을 비롯하여 광대무변한 우주의 탄생과 기원, 은하계의 죽음과 탄생에 관한 모든 비밀이 담겨 있다.

 

또한 우리가 살면서 갖게 되는 온갖 진리의 의문들, 즉 신(神)과 인간의 관계, 우주의 존재 목적, 인간 성숙의 문제, 궁극의 깨달음 등 크고 작은 진리의 의혹을 총체적으로 풀 수 있는 대도(大道)의 가르침, 그 핵심이 담겨 있다 "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필자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한편으로 파괴적이고 우울한 내용이 독자들에게 비관적으로만 비추어지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도 들었다. 하지만 이 우주에는 결코 종말이 없다. 단지 천지의 체질이 바뀌는, 자연과 문명의 총체적인 변혁이 있을 뿐이다.

 

지구는 하나요, 지구촌 인류는 한 형제다. 우리 모두가 하나의 운명체로 묶여 있는 것이다. 상제님의 손길로 이 세계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가 조화와 균형을 되찾는 거룩한 순간, 대자연과 인류 문명의 틀이 완전히 바뀌는 '위대한 재탄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오늘을 사는 인간의 진정한 성공, 영원한 삶의 길은 개벽상황으로 닥치는 변혁의 거센 파도를 잘 극복하는 데 있다. 특히 가을철 생명의 길로 들어서는 우리의 모든 조상이 함께 열매 맺는, 가장 영광되고 보람 있는 일이다.

 

가을의 문턱을 넘어 하늘땅과 함께 새롭게 태어날 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낙엽이 되어 사라지고 말 것인가!

모든 것은 오직 그대의 결단과 선택에 달려 있다."

<생존의 비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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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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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구씨 2020.03.31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 Deborah 2020.03.31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다들 코로나 때문에 고생들 하는데요.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요?

  3. 2020.03.31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갬성남 2020.03.31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5. 청결원 2020.03.3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kangdante 2020.03.3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의 재앙은 틀림멊는 것 같아요..

  7. 모아모아모아 2020.03.3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8. Mo_ney95 2020.03.3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9. 딱조아 2020.03.3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10. ulsansafety 2020.03.3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굿나잇하세요~^^

  11. 가족바라기 2020.03.3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