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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도시재난, 전염병지진과 태풍 등 천재지변, 재난과 재해 발생 때

각자도생(各自圖生)하는 대비책 생존배낭(생존가방)

 

 

 

 

 

 

 

 

 

 

 

 

도시재난 영화 가운데 사회적 재난을 그린 대표적인 영화가 '터널'이다.

 

영화 '터널'은 부실공사로 무너진 터널 속에 갇혀있던 영화 속 주인공이 구조될 때까지 그린 영화다.

우리 사회의 부조리와 구조적인 문제점을 지적한 영화지만,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행동요령을 잘 살펴볼 수 있는 영화다.  

 

 

 

'터널'은 평범한 한 가장이 주행 중 부실공사로 갑자기 무너진 터널 속에 갇히면서 구조되기까지의 치열한 생존기다.

 

어둡고 답답한 터널 속에서 주인공이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일차적으로 차에 있던 생수 두 병과 딸을 위해 준비했던 케이크와 외부와 연락할 수 있던 휴대전화였다.

 

 

 

 

 

 

 

 

 

 

전쟁을 제외한 지진, 도시재난, 천재지변 등의 재난과 재해가 발생하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구조인력 및 장비가 지원된다.

그러나 구조 인원과 장비는 한정돼 있고, 재난과 재해 발생의 규모와 상황에 따라 구조와 복구가 단기적 또는 장기적인 경우가 될 수 있다. 

 

 

 

대형 재난과 대형 재해가 발생하면 구조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와서 구조하고 복구하는 데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재난과 재해가 발생하면 구조될 때까지 스스로 자을 보호하고 살아남는 각자도생(各自圖生)이 먼저다.

 

 

 

특히 세월호 사건을 지켜본 많은 사람이 재난과 재해가 발생하면 스스로 알아서 살아남는, 각자도(各自圖生)의 분위기가 퍼졌다.

세월호 참사를 통해 앞으로 전쟁과 지진, 천재지변 등의 재난이 발생하면 그 재해를 국민이 모두 떠안아야 한다는 불안감 때문일 것이다.

 

우리 스스로가 생존 원리를 터득해야 하는 안타까운 이 사회 현실은 영화 '터널'의 중후반부에서 주인공이 각자도생(各自圖生)하는 모습이 잘 그려졌다. 

 

 

 

 

 

 

 

 

 

세월호 참사의 큰 충격으로 각자도생이 일반화된 현실에서 경주 지진과 포항 지진 등과 같은 재난과 재해가 발생할 때는 국가의 재난방지대책이 있지만, 가장 먼저 각자도생의 생존배낭(생존가방)을 준비하고 재난과 재해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불어 아파트, 주상복합건물, 오피스텔, 사무실 등 대형건물이 많은 도시는 화재와 블랙아웃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도시재난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블랙아웃, 화재, 지진 등의 재난과 자연재해와 함께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한반도 전쟁이다.

올해는 북한의 핵무기와 탄도미사일로 촉발된 북한과 미국 대치가 전쟁 직전까지 가는 상황이었다.

 

 

 

 

 

 

 

 

 

 

 

 

 

대한민국의 위정자와 소위 북한 및 미국 전문가 상당수가 마치 자신과 단체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가장 확실한 사실은 지나온 미국의 역사와 현재 미국이 지구촌에서 정치, 경제, 사회, 군사적인 행위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는 사실이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나 자국이 침해당한다고 생각할 때는 어떤 명분을 내세워서라도 가차 없이 전쟁이 벌이는 나라로, 지난 20세기와 21세기 들어 지구촌에서 가장 많이 전쟁한 국가다. 

 

 

혹시라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이동 자체가 불가능하여서 일정 기간 가정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는 것도 필요하다.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에서는 가구별로 15일에서 30일간의 식량을 준비해둘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 이는 전쟁과 대한민국이 아직 경험하지 않는 대형 재난과 그로 인한 재해가 발생할 때를 준비하라는 것이다.

 

 

 

 

 

 

 

 

 

전쟁, 지진 등 큰 재난과 큰 재해가 발생하면 구조와 복구에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는데 필요한 시간이 72시간이라고 한다.

그래서 큰 재난과 큰 재해가 발생하면 초기 72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서바이벌 키트(survival kit), 즉 생존 장비는 바로 생존가방(생존배낭)으로 각자에게는 안전장치다. 

 

 

일명 생존배낭(생존가방)이라고 불리는 낯선 이름이 이제는 재난을 대비하는 필수용품이 됐다.

각자도생할 수 있는 생존배낭(생존가방)을 준비해 두면 일단은 재난과 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조금은 위안이 된다.

 

생존가방(생존배낭)은 전쟁과 지진, 도시재난과 천재지변 등의 여러 재난과 재해가 발생했을 때 생존을 위해 최소한의 식량과 의약품 등을 갖춘 가방을 말한다.

 

 

 

 

생존배낭(생존가방)은 각자도생을 위한 안전장치로 기본적으로 72시간 버틸 수 있는 물품을 준비해 두라고 한다.

그래서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에도 생존가방(생존배낭)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경주 지진과 포항 지진, 북한과 미국의 말 전쟁 등 재난과 재해, 전쟁 위기의 불안한 사회현상을 틈타 비싼 생존배낭을 파는 얌체족의 상술도 판치고 있다.

 

 

 

 

 

 

 

 

 

 

 

 

 

 

국민재난안전포털 비상대비용품   ◀ 클릭

 

 

 

 

전쟁과 지진 등 재난과 재해 발생 시 각자도생을 위한 생존배낭(생존가방)은 꼭 필요한 물품과 예비물품을 구분해서 준비하면 된다.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는 재난발생 시 대피 장소, 탈출계획, 손에 들고 가야 할 것, 집에 비치할 것 등에 대해 자세한 행동요령과 구비 물품 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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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7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존가방은 필수로 집에 거주 인원의 수 만큼 비상시를 대비해 주거에서 잘 보이는 곳에 배치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국주의 국가들의 전쟁 - 제1차 세계대전 - 제국주의 미국 참전

 

 

 

 

 

 

 

 

 

 

 

 

 

20세기가 시작하자마자 벌어진 지구촌 전쟁은 100여 년이 지난 21세기가 되도록 총성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유럽에서 일어난 제1차 세계대전은 제국주의 국가들의 영토확장 패권전쟁이다.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의 표면적 이유는 1914년 7월 28일 세르비아계 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가 사라예보 시청 앞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페르디난트 대공을 암살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됐다.

 

사라예보에서 울린 총성이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의 원인이 되었지만, 탐욕으로 가득 찬 제국주의 국가들은 이미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다.

 

 

 

 

 

 

 

 

 

 

 

 

20세기 초 벌어진 제1차 세계대전은 지난 19세기에 일어났던 수많은 전쟁과는 그 양상이 달랐다.

최신 기관총, 전차(탱크), 전투기 등 바로 신무기의 등장이다.

 

제1차 세계대전은 1914년 7월 28일부터 1918년 11월 11일까지 유럽에서 일어난 세계대전이다.

약 4년 3개월간 벌어진 전쟁으로 약 3천만 명의 사상자와 약 1천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약 13만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가공할 살상력을 지닌 신무기의 등장은 제1차 세계대전 중 최악의 참극이라 불린 최대 격전지 솜 전투가 1916년 7월 1일 벌어진다. 전투는 첫날에만 약 5만 8천 명이 사망하고 140일 동안 약 1백만 명이 사망한 제1차 세계대전 최악의 전쟁 참극이다.

 

 

 

일반적으로 제1차 세계대전을 연합국(영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과 동맹국(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 불가리아 등)의 전쟁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전쟁을 제국주의 국가들의 영토확장 야욕이 불러낸 대참사라고도 한다.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중립을 선언했었다.

그러던 중 1915년 5월 7일 독일 U-보트에 의해 영국 여객선 루시타니아호 침몰 사건, 미국과 멕시코와의 분쟁(독일의 치머만 전보 사건)에 끼어든 것이 미국 내 참전 여론이 거세지며 제1차 세계대전 미국의 참전 명분이 되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이기도 한 미국 제28대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제1차 세계대전에 미국의 참전을 결정하고 독일에 선전포고를 한다. 미국이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것은 루시타니아호가 침몰하고 약 2년이 지난 1917년 4월의 일이다.

 

 

1919년 6월 28일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승전국과 패전국 사이에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된다.

제1차 세계대전 승전국은 패전국에 엄청난 배상금을 요구하게 되며 이는 또 다른 전쟁을 만드는 계기가 된다.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승전국이 되면서 세계무대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된다.

그리고 전쟁 후에는 전 세계 채권의 약 40%를 가진 채권국이 됐다. 이때 미국의 군산복합체는 1차 세계대전에 군수물자를 보급함으로 엄청난 이익을 얻으며 미국이 군사대국,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한다.

 

지구촌의 새로운 강자로 제국주의 패권국가 미국은 유럽에서 일어난 제1차 세계대전의 최고 수혜자이다. 

 

 

 

미국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민족자결주의와 평화원칙을 말하며 국제연맹 창설을 주장하였으나, 미국은 국제연맹에 가입하지 않았다. 유럽은 1차 세계대전의 후유증과 계속된 갈등과 분쟁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

 

 

 

 

 

 

 

 

 

 

루시타니아호가 침몰하기 전 독일은 이미 영국 해역을 전쟁 수역으로 공식적으로 선포하였고, 특히 군함 및 군수물자 수송선에 대해서는 격침 시키겠다고 경고하였다. 특별한 것은 민간인 여행객도 위험할 수 있다고 미국 신문에 광고로 알렸다는 사실이다. 

 

 

루시타니아호는 영국의 여객선으로 3만 톤이 넘는 초대형 여객선이었다.

독일 잠수함 U-20의 어뢰 발사로 침몰한 루시타니아호에는 천 이백여 명의 승객과 칠백여 명의 승무원 등 약 2천 명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침몰로 1,198명이 사망한다. 그런데 사망자 중 128명이 미국인이었다. 미국은 즉각 항의하였고 독일은 신속하게 유감을 표명하며 배상을 약속한다.

 

 

 

루시타니아호는 대형 여객선이다.

당시 U-보트는 한 발의 어뢰 밖에 남아 있지 않았고, 단 한 발의 어뢰 맞고 약 10여 분 만에 침몰하였다는 것은 일반상식으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또 생존자들은 어뢰 폭발 이후 큰 폭발이 한 번 더 있었고, 두 번째 폭발 이후 루시타니아호가 급격하게 침몰하였다고 증언하였다.

소속 해운사는 루시타니아호에 다량의 폭발물과 탄약 등이 실려 있었다고 화물목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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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8.13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다시 큰 전쟁이 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최첨단무기로 무장한 일본 자위대,

한반도 유사시(전쟁) 상황에서는 미일방위협력지침으로 한반도에 자위대 파병 가능

 

 

 

 

 

 

 

 

대한민국과 미국의 관계를 혈맹관계라고도 한다. 북한이 불법 남침한 한국전쟁을 계기로 생겨난 말이다.

미국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가 대한민국을 위해 젊은 목숨을 기꺼이 바쳤다. 그 국가들도 모두 혈맹관계다.

그런데 이번에 혈맹국 미국에 대한민국이 뒤통수를 크게 한 방 맞았다.

 

 

 

미국과 일본은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미국과 대한민국보다 더 가까운 동맹관계가 되었다.

이번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으로 70년 동안 지속한 두 나라의 동맹관계는 더 돈독해 졌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과 일본의 동맹관계를 다음과 같은 말로써 표현하였다.

 "미국과 일본의 동맹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하다.",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70년 동안 부동의 동맹을 맺어 왔다."라고 하였다. 양국의 만찬석상에서 오바마는 일본 아베 총리에게 '찬란한 동맹을 위해'라는 건배사를 제의했다고도 한다.

한 술 더 떠 오바마 대통령은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 표명까지 했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두 나라의 동맹관계를 더 돈독히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들의 눈에는 대한민국, 즉 한반도는 없었다. 일본은 전범국가로서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지만 군사력은 이미 외형상으로도 세계 9위에 달한다. 더욱이 최첨단무기로 무장한 일본의 군사력은 중국의 해군과 공군을 견제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패전 이후 일본의 군대는 없었지만, 최첨단무기로 무장한 자위대는 사실상의 군대로 지난 70년 동안 미국의 각별한 보호 아래 제국주의 시절에 다가설 만큼 슈퍼 파워로 복귀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마디로 일본 막강 군사력을 미국이 강화시켜 놓은 것이다. 핵무기는 없지만 이미 60여년 전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군사 강성대국이다.

 

 

 

 

 

 

 

1997년 만들어진 미일안보조약을 보완한 이번 미국과 일본의 미일방위협력 개정지침은 평화헌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일본의 아베 정부에게 아주 큰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되었다.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국가. 즉 일본의 군사통치권을 허용하겠다고 한다.

이미 강한 군사력을 갖추고 있는 일본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군사활동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

 

 

 

미국은 일본 아베 총리로부터 진주만 폭격에 대한 사과를 받았지만,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 대한 일본의 사과는 없었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일본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우방이라고 그토록 외치고 믿어왔던 국가에 왕따를 당하고, 철저히 배제된 채 그들만의 리그에 두 눈 멀뚱히 뜨고 구경만 하는 관객이 되어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의 한반도 개입(파병)은 대한민국의 동의가 있어야만 한다고 발표하였으나, 우리 정부의 주장이 한반도 유사시에 통할지는 의문이 든다. 확실한 사실은 미일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하는 자리에 대한민국은 없었다.

 

 

'영원한 적고 영원한 친구도 없다.'라는 말이 있다.

1871년 미국은 무력으로 강화도에 쳐들어온 적국이었다가 한국전쟁 이후로 우방이 되었다.

일본 역시 오래전 한반도를 쳐들어왔고 또 점령했었던 적국이었다가 지금은 적대관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친밀한 우방도 아니다.

 

 

 

미국이 지나온 행보를 보면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 정치, 경제, 군사 등의 행동을 해왔고 앞으로도 미국은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서 움직일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도 독자적인 생존 전략을 마련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는 시점이다.

지난 70년간 미국은 대한민국의 적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우방도 아니었다. 그들이 필요할 때만 우방이었다.

 

 

 

전시작전권을 흔히 군사주권이라고도 한다. 대한민국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때 군(軍)의 작전을 통제할 수 있는 권리가 미국에 있다. 한반도 유사시 과연 미국과 일본은 동시에 군을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과연 그들 특히 일본이 우리나라에 개입해도 될까요? 하고 묻고 들어올지 의문이다. 일본은 다른 나라의 의사와 상관없이 군사 작전을 할 수 있는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선언한 바 있고, 미국도 그것을 용인한 것이 바로 미일방위협력지침인데...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에 대하여 중국은 미국이 자국의 야욕을 위해서 일본의 잘못을 덮어 버리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유럽 등 지구촌에서도 이번 일에 대한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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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5.03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전쟁나면 무기가 좋아서 사람도 더 필요하지 않겠죠 한방이면 끝나기 때문이죠

  2. 트라이어 2015.05.0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참.. 옛날 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와 깊은 골이 계속 이어가네요

  3. 박군.. 2015.05.03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세가 참 어렵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5.0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참 싫네요 싫어..

  5. 유라준 2015.05.03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외교 정책에 문제가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우리의 주권을 지켜야 하는데, 참 걱정이네요.

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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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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