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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대한大韓, 천지광명(天地光明)의 역사를 열다.

일제와 한국 강단 사학에 의해 사라진 한국인의 정체성과 다시 찾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

 

 

 

 

 

 

 

 

 

 

 

 

 

우리는 그동안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 날조된 가짜 한국인의 정체성을 마치 한민족의 참모습인 양 알고 지내왔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왜곡 날조하면서 난도질당한 이후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참모습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합니다.

 

 

일제의 관변사학자에 의해 19세기 후반 처음 주장되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굳혀버린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해방 후 대한민국 주로 강단사학계에 의해 통설이 되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고대 일본이 한반도 남부지역 일대를 점령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만들어냈습니다.

쓰다 소키치가 창안한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산북두인 이병도와 그 제자 이기백을 비롯해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통설로 만든 가짜 학설입니다.

 

 

 

 

 

 

 

 

 

 

우리나라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이 통설이 되면서 한민족의 역사를 1,600년 전으로 줄여졌습니다. 처음에는 일제에 의해 날조됐지만, 해방 후에는 한국인의 손에 의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는 결과가 되었고,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도 사라져버렸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과 '임나일본부설'을 비롯해서 중국의 한漢나라가 한반도에 주둔했다고 주장하는 소위 '한사군 한반도 주둔설', 조선은 발전하지 못했고 언제나 다른 나라에 의존해왔다는 '정체성론'과 '타율성론', 서로 싸우기만 한다는 '당파성론' 등 숱한 가짜학설을 만들어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송두리째 잘라버려 한민족의 정체성을 훼손했습니다.

 

 

진정한 한국인과 진정한 세계인이 되는 길을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 때만 가능합니다.

1902년 하와이 집단 이주를 시작으로 지난 100여 년 동안 한국인이 직장, 사업, 학업, 입양 등 여러 사연을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4세대와 5세대를 넘어 6세대까지 약 250~300만 명의 교포가 사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우리와는 사고방식과 삶의 문화가 다르다 보니 미국 내에 사는 교포 중에는 자신의 뿌리가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다인종 국가인 미국의 특성상 자신이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이가 지긋하고 특정 사연을 가진 사람 등 일부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사람도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아는 사람이 없는 관계로 대부분 한국인으로서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한 사람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미국에서 미국인이 되어 살고 있지만, 교포 중에서는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바르게 알고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찾고 한민족의 정체성도 찾아야 하지만, 본래 하나에서 시작한 공동체로서 인류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도 동시에 찾아야 합니다.

 

 

 

 

 

 

 

 

 

 

한국인과 한민족의 정체성과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알기 위해서는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한 원점(原點), 그리고 인류 역사가 시작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작게는 한국인, 한민족이지만, 지구촌 모든 인종과 국가와 민족을 막론하고 한뿌리에서 시작한 모두가 형제입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찾아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것과 인류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찾는 길을 오직 한길뿐입니다.

 

 

<환단고기>만이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밝힌 유일한 역사서이기 때문에 <환단고기>를 통해서만 진정한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환단고기>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오롯이 밝혀 지구촌 인류의 원형 뿌리문화의 참모습과 인류가 이루어야 할 열매문화의 참모습도 밝혀줍니다.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대한大韓,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일제와 한국 강단 사학에 의해 사라진 한국인의 정체성과 다시 찾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

(미국 엘에이와 뉴욕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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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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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4.22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20.04.22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 오늘 내용 너무 잘 읽었어요.
    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3. 가족바라기 2020.04.22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4. kangdante 2020.04.2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는 알아둘만 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5. 케이와니스토리 2020.04.2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꿀 정보에 한수 배우고 갑니다

  6. _soyeon 2020.04.2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ㅎㅎ

  7. 모아모아모아 2020.04.2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건강 잘챙기시고요
    오늘도 완전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청결원 2020.04.2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Deborah 2020.04.22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글을 통해서 많은 생각의 나눔을 하고 계시군요

한韓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의 족보,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대한민국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정신(精神)은 무엇인가?

9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그 혼백(魂魄, 정신) 속에 한韓민족의 정체성이 들어 있다.

 

 

 

 

 

 

우주를 탐사하는 최첨단 현대문명과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민족의 정체성과 국가의 족보가 무얼 그리 중요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 제일이라 자부하는 미국이나 그에 버금가는 러시아나 중국과 일본, 이스라엘 등 지구촌의 여러 나라는 국가의 정체성 확립이 최우선 과제에 속한다.

 

 

불과 200여 년밖에 안 되는 미국조차도 그러할진대 반만년의 역사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강력한 역사의식을 가진 국가와 민족이 세계 역사를 주도해 온 것은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현재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것이 역사라 말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과 역사의 실상은 어떠한가.

 

지구촌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 9천 년의 장구한 민족의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의 유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이 조작하여 만든 거짓말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이 정설인 양 대한민국은 말로는 반만년 역사라 하면서도 절반 이상의 역사를 싹둑 잘라버리고 2천 년 역사밖에 가르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지구촌 어느 국가와 민족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위대한 정신문화의 가치는 실종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가와 민족의 국조(國祖)를 부정하며 정신을 잃어버린 유일한 나라가 되어 있다.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변모하였고, 한류의 국제화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을 찾아오는 수많은 외국인에게 '곰이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라는 우스꽝스러운 신화를 우리의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인 양 소개하는 미개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 더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민족의 뿌리도 모르고 정신문화의 혼(魂)도 빼앗긴 국적불명의 고아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을 바르게 세워 잃어버린 민족혼, 정신문화를 회복하여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여야 한다. 

한韓민족의 9천 년 국통맥은 나라의 계보이며 나라의 족보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9천 년의 유구한 역사가 있었다.

 

1. 환국桓國   →   2. 배달국倍達國   →   3. 단군 조선   →   4. 북부여(열국 시대)   →   5.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사국 시대)      6. 대진국, 신라(남북국 시대)   →   7. 고려   →   8. 조선(대한제국)   →   9. 대한민국(남북분단 시대)으로 크게 아홉 번에 걸쳐 시대가 바뀌면서 이어져 왔다.

 

이 아홉 번의 개국(開國) 과정이 바로 인류 시원 문화의 민족이며 동북아 역사의 주역인 한韓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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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통맥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Unlimited☆ 2015.08.2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족보 정보 잘 보고 가요

  3. 죽풍 2015.08.2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세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독립입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그러지 못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행복생활 2015.08.20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5. IDDI 2015.08.2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가요 ㅎㅎ

  6. 강냉이. 2015.08.2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우리 나라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7. Shinny 2015.08.2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8. 유라준 2015.08.2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족보처럼 나라의 족보 역시 잘 챙겨아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5. 증산 상제님 진리의 정통성(正統性)과 정체성(正體性) - 진법(眞法)과 난법(亂法)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도맥(道脈)을 정립함으로써 진리의 열매를 맺는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로써 신천지 후천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상제님 진리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새 역사 개창의 진리의 주인에게 진법(眞法)을 여는 종통맥(宗統脈)과 도통맥(道統脈)을 전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역사의 운명을 결정하신 천지공사 이후 상제님 진리가 선천의 마지막까지 나아가는 길, 즉 도운(道運)은 진법과 난법으로 나누어지게 되며 선천 역사를 마무리 짓고 신천지 후천의 새로운 문명세계를 만들어나가는 곳이 진법(眞法)입니다.

 

 

진법의 역사 속에도 난법이 나옵니다. 진리의 말씀을 실천하기보다는 사욕과 착각, 망상에 지식적인 욕구만을 추구하고 근본신앙의 부실, 역사의식이 없이 개벽을 종말론적으로 해석하는 우(愚)를 범하는 등 잘못된 신앙형태는 자신이 진리의 대행자라고 착각을 하고 비방과 음해, 진리부정 등 여러 행태의 난법자들이 나옵니다.  

 

 

 

 

 

 

 

 

 

 

 

 

난법 도운은 진법 도운과 함께 가면서 선천 한(恨) 많은 신명들을 해원시키기 위해 상제님께서 난법해원시대(亂法解寃時代)를 설정하셨습니다. 난법은 상제님 진리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한편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잘못 가르침으로 말미암아서 참 진리를 찾지 못하게 하는 큰 죄악을 저지르게 됩니다.

 

 

즉, 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확립한 종통맥과 도통맥은 올바른 진법(眞法) 계승되며, 거짓과 위선, 왜곡과 조작, 패륜적 행태과 배신, 사리사욕 등으로 가득찬 난법(亂法)으로 나누게 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천지 자연의 이치, 즉 자연이법,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전수하셨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로는 건곤감리(乾坤坎離), 천체(天體)로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을 바탕으로 하여 그것을 현실 역사에 인사화(人事化)시킨 것입니다.

 

우주 생명의 탄생과 운행은 건곤감리로 돌아가며, 인간과 천지 만물은 천지일월의 운행으로 살아갑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건곤, 천지부모로 모사재천(謨事在天)의 천지공사를 집행하셨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감리, 일월부모로써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상제님 진리의 참모습을 인간 역사속에 실현시키셨습니다.

 

그리하여 증산 상제님의 참 진리, 진법 판인 증산도는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을 모시고 가르침을 받으며 증산도 참신앙을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누구신가? (증산상제님의 종통)

http://gdlsg.tistory.com/41

 

 

 

증산도-증산도의 역사 (증산상제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종통맥)

http://gdlsg.tistory.com/43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우주의 주재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 진리 세계를 인간 역사 속에서 하나하나 문명화하여, 지구촌 전 인류에게 천지부모님의 진면목과 증산도 진리의 참모습을 알리기 위해 증산도를 창업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으로 이어지는 상제님 진리의 종통맥 신앙과 도통맥 신앙을 합니다.

 

 

 

 

 

 

 

 

 

 

 

 

종통(宗統)이란 무엇인가?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올바르게 전수된 바른 맥(脈)이며, 계통이고 큰 줄기입니다.

도조(道祖)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바르게 뻗어내리는 대도(大道)의 정통 맥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 세계와 심법(心法)을 그대로 계승하는 것입니다.

종통은 진법(眞法, 참법)의 근거가 되는 무극대도의 역사의 뿌리이며 무극대도 진리의 혼백(魂魄)을 의미합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종통(宗統)은 문자적으로 마루 종宗 자, 거느릴 통統 자이다. 상제님께서 "수부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고 말씀하셨다.

 

 

 

마루 종(宗)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상제님이라고 할 때 그 위 상(上) 자, 즉 더 이상이 없는 상(上) 자와 같은 의미이다. 또 가장 으뜸이 된다고 할 때, 그 으뜸 원(元) 자와도 뜻이 통하고, 근원 원(原) 자와도 뜻이 통한다. 또 수부도수의 머리 수(首) 자와도 뜻이 통한다.

 

 

통은 거느릴 통(統) 자로서, 종통(宗統)이라고 하면 진리의 주인에게 매달린 모든 성도를 통솔하여 지휘자로서 명령을 내리고, 또 상제님의 대행자로서 천지 대권을 행사하는 정법 후계자의 계승 맥을 말한다.

 

 

 

종통을 다른 말로는 '진리의 계승'이라는 뜻으로 법통(法統)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법은 진리라는 의미의 법(法) 자이다. 불가에서도 진리를 법, 다르마Dharma라고 하는데, 법통은 진리의 종통을 뜻한다.

 

 

또 도(道)의 종통맥이라는 뜻으로 도통맥, 또는 도맥(道脈)이라고도 한다.

 

 

 

 

 

 

 

 

 

 

 

 

 

군소(群小) 단체를 제외한 대표적 난법 단체

 

 

대순진리회

증산 상제님 어천(御天) 이후 조철제는 상제님 성골을 도둑질하여 부산 감천동에서 '태극도'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조철제 수하에 있던 박한경이 조철제 사망에 이르러 금괴와 돈을 훔쳐 달아나, 서울 중곡동에 세운 것이 대순진리회이다.

두 단체 모두 도둑질로 만든 단체로서 혹세무민의 대표적인 난법단체이다.

 

증산도에서 발간된 진리 서적을 도용하고 악용하였으며, 심지어는 증산도 단체 이름까지 도용하여 일반인들은 증산도와 대순진리회가 같은 단체라고 알고 있을 정도로 그 폐해는 심각하다. 

  

 

원불교

증산 상제님 어천 이후 태모 고수부님 교단에서 신앙하던 박중빈이 세운 단체로 상제님께서 베고 주무시던 목침을 훔쳐 달아난 송찬오가 훔친 목침을 박중빈에게 가져다 바친다. 상제님 진리는 인류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의 사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유교 불교 도교의 사상이 함축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상제님 진리에 불교의 색을 입혀 만든 단체이다. 

 

  

통일교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의 약칭이 '통일교'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단으로 분류하고 있고, 그들의 핵심교리 안을 들여다 보면 증산 상제님 진리가 그대로 담겨 있다.

 

기독교에 상제님 진리를 덮어씌어 놓은 단체로서 통일교 교주 문선명이 저술한 것으로 알려진 통일교 경전 원리강론의 핵심 사상이 증산 상제님의 원시반본 사상이다.

 

 

 

 

 

 

 

 

 

 

 

 

증산도 왜곡의 실상 1991년 발행

 

목차


제1부 증산도의 진리와 종통을 왜곡하는 대순진리회와 원불교와 통일교의 불의와 기만성에 대해


 

1. 상제님의 종통전수자 고수부를 부정하고 판 밖에서 종통을 조작한 사교집단 대순진리회
(1) 태극도와 대순진리회 연혁
[1] 선돌부인과 조철제

[2] 박한경의 대순진리회


(2) 날조하여 주장하는 교리의 핵심내용


(3) 대순진리회와 관계를 맺고 글 써준 사람들
[1] 박한경의 음모에 합세한 장병길 
[2] 「성인들의 팔씨름」의 저자 문일석 

[3] 태극진리 연구회 조학송


(4) 사회 언론에 고발된 각종 비리와 범죄들


(5) 대순진리회의 사기행각, 어디까지 갈 것인가

 


2. 원불교 교단의 창립 배경과 도통연원에 대해


(1) 소태산과 정산의 구도편력
[1] 원불교의 창시자 소태산은 왜 일월상을 원불교 심벌마크로 삼게 되었을까
[2] 박공우 성도와 소태산의 관계
[3] 소태산이 태어난 원불교 성지에 얽힌 숨은 사연 
[4] 원불교의 2대종사 정산 송규가 증산상제님의 종통전수자 고수부를 찾은 내력과 소태산을 만나게 된 경위


(2) 원불교의 도통연원 은폐에 대해
[1] 증산 상제님의 목침을 훔쳐간 주범자: 송찬오
[2] 수심요결 입수경위
[3] 소태산 박중빈의 도통연원
[4] 원불교의 교전 속에 도통연원을 왜곡한 부분
[5] 원불교 교리속에 담겨 있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말씀

 

 

 


3. 증산도 교리를 도용하고 증산도를 왜곡·비판하는 통일교


(1) 과연 어느쪽이 도용하였나
[1] 현세 중시의 교리
[2] 제설이 혼합된 교리


(2) 어떤 교리를 도용했는가
[1] 참고할 증산 상제님의 중요한 성구말씀
[2] 통일교에서 이용·왜곡하고 있는 증산도 교리
[3] 천상 비상 계엄이란 무엇인가
[4] 천상 비상 계엄에 의한 남북통일과 세계통일
[5] 천상 비상 계엄의 총사령관은
[6] 복귀 원리


(3) 통일교의 실체

 

 

 


제2부 (부록) 관련자료 및 도표


1. 태극도와 대순진리회가 종통조작을 위해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왜곡·날조한 중요내용


2. 증산도 교리를 도용한 대순지리회 교육자료 발췌


3. 원불교 교전에서 쓰고있는 증산 상제님 대도말씀


4. 세계평화 교수협의회 통일교 관련 교수 명단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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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5.2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참신앙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박군.. 2015.05.2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

  3.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5.2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참신앙에 대한 정보 잘알고 갑니다

  4. 뉴론♥ 2015.05.2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덮긴한데 시원한 막걸리 한잔 마시고 해도 좋긴 하더군요 등산을 가서여

  5. 트라이어 2015.05.29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6. 신선함! 2015.05.29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7. 행복생활 2015.05.2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간답니다 ^^

  8. TikTok2 2015.05.2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글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

  9. 유라준 2015.05.2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난법 단체들이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5.05.2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이 상당히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노벨상 최다 수상과 세계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교육하는 유대인들의 성공한 영재교육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의 교육열을 닮으라는 말을 몇 번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누구나 알고 있지만, 사실을 말하기는 싫어한다.

오바마의 말은 그냥 접대성 발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교육열 그것 하나만 대단하다는 것이지, 대한민국의 교육제도나 교육체계가 좋다고 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노벨상 근처에도 못 가본 나라, 바로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20세기가 시작하던 1901년에 제정되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민족이 유대인이다.

현재 지구촌 인구가 70억 명을 넘어서고 있고,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을 포함하여 전 세계에 약 1,400만 명의 유대인이 있다고 한다.

지구촌 인구의 0.2%밖에 안되는 극소수의 민족이 지금까지 노벨상의 약 23% 이상을 수상하였다고 한다. 세계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큰 손들도 상당수가 유대인들이다.

 

 

유대인들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사고하는 습관을 갖게 하고 또 끊임없이 사고하도록 유도하는 교육을 한다고 한다.

유대인은 생각하는 교육, 사고에 몰입하는 교육 시스템이 생활화되어 있다.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으로 만드는 그들만의 성공한 영재교육 일곱 가지

 

 

유대인들은 무엇보다 유대인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구약성서를 바탕으로 사회 지도자로 불리는 랍비의 교육하에 자녀교육이 체계적이고 표준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하나. 교육은 부모의 의무이다.

종교적 가르침에 근거하여 특히 어머니가 가장 먼저 교육을 담당한다.

(한민족은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의 근원이 되는 신교(神敎, 하늘의 도道)가 있지만, 역사를 부정하여 가정에 인성 교육이 없다.)

 

 

둘. 부모는 자녀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

부모가 부모님께 받은 것 이상으로 온 힘을 다해 자식의 교육에 정성을 다한다.

(우리의 정서와는 맞지 않지만, 더 먼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인 셈이다.)

 

 

셋. 몸보다 머리를 써서 살도록 가르친다.

기본적으로 유대인의 탈무드를 통해 학문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터득하고 사고력과 응용력을 길러주어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삶의 지혜를 열어주는 교육이다. (한국의 주입식 교육과는 정반대다.)

 

 

넷. 생각을 유도하기 위해 계속 질문한다.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화하며 토론하는 교육으로 생각하는 것을 습관화하게 한다.

(한국 일방적 교육과는 정반대다.)

 

 

 

 

 

 

다섯.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것을 반복 체험시킨다.

좀 유치한 것 같지만, 실제 손가락에 꿀이나 설탕을 묻혀 히브리어를 쓰고 맛보게 한다. 계속될 때는 그만한 효과가 나타난다. 

(한국교과내용에만 충실한 주입식 교육뿐이다.)

 

 

여섯.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교육한다. 

구약성서의 선택된 민족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유대인의 고난사를 통해 역사적인 교훈을 심어준다. 나와 민족이 하나라는 동질감을 심어준다.

(유대인은 거짓 역사이지만 구약을 철저히 믿고 따른다.한국은 정체성이 없는 민족이라 정체성 교육 자체가 없다.)  

 

 

일곱. 성전을 통해 교육철학을 심어준다.

어렸을 때부터 탈무드, 타라와 같은 성전을 바탕으로 집과 학교에서 같은 철학을 가지고 사고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을 시킨다.(대한민국에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있지만, 역사를 부정하는 민족이라 있는지조차도 모른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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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2.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벨상을 우리나라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전에 노벨 평화상 받았죵 그런분들이 많이 나오길 바래염.

  2. 아쿠나 2015.02.0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재교육에 대해서 알아보신 분들께
    좋은 글인듯 하네요~
    즐건 일욜되세요 ^^

  3. 낮에도별 2015.02.08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대인들의 교육방법에 대해 알아갑니다 ^^

  4. 늙은도령 2015.02.0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데 문제는 이런 유대인 고리대금업자가 전 세계의 부를 독차지 하며 인류의 반을 절대빈곤상태로 내몰았다는 것입니다.
    유대인 철학자와 과학자, 문학자 등등 대단히 위대한 사람들이 많지만, 유대인 금융업자는 악마의 현신입니다.
    이들을 바로잡지 못하는 한 인류는 영원히 싸우고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다.

  5. 랩소디블루 2015.02.08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벨상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어염.

  6. 신선함! 2015.02.08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7. 비단털쥐 2015.02.08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꿈의 여행자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새로 만드는 블로그이지만 기대해주세요^^

  8. 라콤 2015.02.08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날씨가 많이 춥네요...
    편안한밤 보내세요...잘 보고 갑니다.

  9. 천추 2015.02.0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부정하고 정체성없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號)

(한국 상고사 입문 - 이병도, 최태영 공저)

 

 

 

 

 

얼마전 "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슬픔과 분노에 빠져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고 분통이 터지고 가슴 아픈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민낯이 만천하에 공개된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 발단의 주체인 청해진 해운사와 관련 기업과 인물, 침몰 원인과 침몰 당시의 관계부처의 잘못된 대처, 그리고 침몰 후 구조 문제와 유가족에 대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이야기 까지 나오고 결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발표다.

 

 

대통령이 여러 이야기와 함께 관피아 척결을 하겠다는 의지 표명을 했다.

대한민국에 관피아만 있는가? 그렇지 않다.

모피아, 법피아,교피아, 해피아... 대한민국 단 한 곳도 예외없이 병들어 있다.

 

 

 

대한민국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구촌이 대동소이 하겠지만 여러 단체와 기관들관의 유착으로 병폐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세월호 침몰의 사건은 개인의 이기주의(욕심)와 집단간의 복합적인 문제들이 얽히고 섥혀서 만들어진 사건이다.

모든 문제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하지 않고는 역사는 되풀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가 어디서 부터 문제가 잘못되기 시작하였는가?

 

구한말이 첫 번째 잘못된 시작점이라면 두 번째는 대한민국이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후 일제의 앞잡이를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주도권을 대부분 거머쥐고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현대사의 문제점이 바로 이 시점에서 두 번째로 크게 잘못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이라는 아기가 세상에 태어났는데 부모님의 손에 길러진 것이 아니고, 집안의 가풍을 물려 받지도 못하고, 제대로된 인성교육도 받지 못하여, 자신의 성(性)도 이름도 잃어버리고 성장한 정체성없는 나라, 대한민국이 되고 말았다.

 

 

 

 

 

 

 

 

 

 

일제 강점기 36년의 세월 속에서 일본은 조선(한민족, 대한민국)을 완전히 없애 버렸다.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없앰으로서  한민족은 정신적 고아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찾고자 하는 몇몇 의인(義人)들이 있었으나 정권(政權)의 힘아래서는 아무 힘도 쓸수 없었다.

 

 

대한민국이 광복 후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에서 교육을 받은 현재 대한민국의 5천 만 국민과 700만 재외동포는 환국과 배달국, 단군 조선을 부정한다. 알고 부정 하든, 모르고 부정 하든, 자신들의 조상을 부정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만든 일차적인 원인 제공자는 일제 강점기의 일본에 의한 한민족 역사 왜곡이다.

 

 

 

 

 

                       

 

 

 

 

이마니시 류(今西龍)와 이병도와 신석호의 주도 아래 조선사(朝鮮史) 편수회를 중심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했다.

 

물론 이완용, 최남선, 박영효 등도 있었지만 광복 후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을 주도하여 현재의 왜곡된 한국사를 만들어 제자들이 답습하고 전 국민이 조작되고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를 사실인양 믿게 만든 장본인이 신석호와 이병도다.

 

 

 

 

 

 

 

 

 

신석호(1904~1981)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카멜레온 처럼 정권에 밀착하며 식민사학자로서 죽을 때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이병도(1896~1989)는 최태영 박사님의 3년간의 설득의 결실로, 1986년 10월 9일에 조선일보에 '단군은 신화아닌 우리 국조'라는  특별기고를 통해 자신이 한 평생 지켜왔던 식민사학을 언론을 통해서 참회하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리고 사망하던 해(1989년)에  '한국 상고사 입문'이라는 책이 최태영 박사님과 공동 저자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병도의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다." 라는 말에 대해서 그의 제자들과 식민사학을 답습하여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강단사학자들로 자리잡은 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노망난 늙은 이"라고 하였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스승을 욕보이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다.

 

 

 

 

 

 

 

 

 

 

교육은 100년 대계라고 한다.

교육을 통해서 사람은 인성이 형성되고 한 개인으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나아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일에 충실하며 국가라는 거대한 조직의 작은 톱니 바퀴가 되어 살아간다.

정치나 경제, 교육이 됐든 모든 것은 가정과 학교 교육을 바탕으로 해서 현실의 변화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다.

 

 

 

한민족의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 속에는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유구한 역사나 찬란한 문화 뿐만 아니라, 그 역사 속에서 우리 선조들께서 어떤 가르침과 지혜로 세상을 살았는가 하는 정신사가 중요한 것이다. 그 정신사가 말살 당한 것이다.

 

 

역사라는 몸뚱이도 잘려 나가고 몸뚱이의 주인이 되는 정신(마음)도 잃어 버린 것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은 전혀 변함없이 꿋꿋하게 일본의 뜻대로 식민사학자들의 생각대로 혼(정신)빠진 인간이 되어 천길 낭떠러지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자신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을 생각도 하지 않는 대한민국호(號)는 침몰하기 일보직전이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겠는가.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연구하는 것이지만 현재의 현실을 전혀 망각한 죽은 학문이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는 현재의 뿌리요, 현재는 과거의 성과(成果)이며, 과거 생활 중에는 현재에 대한 양분(養分)이 깃들어 있는 까닭이다...(한국 상고사 입문 中)

 

 

 

 

현재에 드러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대대적인 수술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이다...

 

 

왜? 위정자들이 말로는 자신들의 잘못이라고 할지는 모르지만, 결코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남탓을 하며 변화를 지시하겠지만 이해 당사자들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교육을 받았고 그런 국가와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정신없는 민족이 만든 참사는 어떠한 형태로든지, 언제고 되풀이 될 수 밖에 없다.

교육이 개인의 인생사 뿐만 아니라 국가의 운명도 판가름 짓는 것이다.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

국가의 외적인 국가경쟁력, 국격(國格)이 경제나 정치, 군사적인 면이라면,

국가를 내적으로 지탱하고 살아움직이게 하는 '정신력이 바로 역사다!'

 

과학문명의 선구자로 서양 사람의 이름은 알아도 현대 과학문명을 있게 해준 한민족의 위대한 조상은 모르고,

현대의 문화 예술에 감동하고 울고 웃으면서도,지구촌  문화의 근원이 되는 한민족의 위대한 문화 유산을 모르고 산다. 

 

지구촌이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가면서 상생의 시장경제를 처음 여셨던 한민족의 위대한 조상은 모르며, 자신들의 정치 권력을 위해서 상대방을 철저히 짓밟는 현 정치 체계 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모습에 몸을 담고 살면서도 이상적이며, 올바른 국가 경영을 했던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사를 모르는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지구촌)에서는 그 분들을 신석기(청동기)시대의 원시인이라 한다.

이것이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의 참 모습이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정신'에는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인간의 도리에서 부터 국가를 올바르게 경영하는 국정 운영의 요체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가르침이 모두 들어 있다.

 

깨어나라 대한의 혼(魂)이여!

한 사람 한 사람의 깨어진 역사 정신이 살아 움직일 때 대한민국과 지구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최태영

1900년 황해도 은율 출생, 1919년 명치대학 예과 입학, 1924년 일본 명치대학 법학부 졸업, 1945년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 교수역임(한국인 최초 법학교수, 최초의 검사 이준 열사, 최초의 판사 효봉 큰 스님) , 부산대학교 인문과학대학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 중앙대학교 법정대학 학장,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학장및 대학원장, 청주대학교 학장 및 대학원장 역임. 1975년 상고사 복원에 뜻을 두고 퇴임하여 역사 연구에 전념, 이병도를 3년 간 설득하여 '한국 상고사 입문' 책을 출판함. 2005년 만105세를 일기로 타계. 

 

이병도

1896년 경기도 용인 출생, 보성전문학교 법학과 졸업, 일본 와세다 대학 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교수 대학원장 역임,학술원 회장, 국사편찬위원화 위원, 문교부 장관, 손자 (전 서울대총장 ,현 카이스트 이사장 이장무,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전 문화재청장 이건무), 윤보선 대통령과 겹사돈, 윤치영(전 내무부장관, 친일파)의 처남, 1989년 사망.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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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머조아 2014.05.2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모든 신화는 역사적 사실에 바탕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어요..

  2. 버크하우스 2014.05.2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3. 죽풍 2014.05.2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국가나 정체성이 참 중요합니다.
    정체성 있는 나라를 유지해 나가는 것도 지도자의 자질이라는 생각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muy.kr 2014.05.22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계기로 잘 못된 것들은 바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5. 신선함! 2014.05.2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닷~!!

  6. 가나다라마ma 2014.05.2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 않은 내용을 쉽게 잘 써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ㅎ

  7. 카푸리오 2014.05.2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 +요롱이+ 2014.05.22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9. 어듀이트 2014.05.22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0. 유라준 2014.05.2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사관은 반드시 청산해야할 과거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추앙받다니... 답답하네요.

  11. 아쿠나 2014.05.2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