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의 하나님' 태그의 글 목록

천륜(天倫)으로 이어진 불가불리(不可分離)적인 관계 

하나님의 지상명령,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

















오래전부터 인생(人生)을 빗대어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간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고 했습니다. 현상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과 조상님의 유전자를 받아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떠날 때는 조상 선령님에게서 받은 나의 유전자를 자식에게 전해주고 나의 영혼은 본래 왔던 천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서양에서 들어온 특정 종교는 내 생명의 뿌리이시며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의 은혜를 기리며 올리는 제사를 귀신을 섬기는 행위, 불행을 자초하는 우상숭배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서양에서 건너온 종교의 신(神)을 믿을 수 있는 것은 부모님께서 자기를 낳아 주고 길러주고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신 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며 선천 5만 년 동안 돌아간 상극(相克) 질서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상생(相生) 질서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대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내리신 지상명령은 바로 내 생명의 뿌리이시며 제1의 하나님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참되게 바르게 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지상명령(至上命令)이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천지(天地) 안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이 반드시 받들어 실천해야 할 천명(天命)입니다.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後天)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先靈神)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라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은 사상, 이념, 종교와 상관없습니다.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환경, 국가, 문화, 인종 등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인간이라면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나무도 뿌리와 단절되면 생명이 끊어지듯이 나의 뿌리 생명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를 해치는 망령된 짓입니다. 




여우, 까마귀와 관련된 수구초심(首丘初心)과 반포지효(反哺之孝)의 사자성어에서 알 수 있듯이 하다못해 금수(禽獸)도 생명의 원천에 대한 보본(報本)의 정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자신의 근본 뿌리인 부모님과 조상님을 부정하거나 잊고 귀신, 마귀로 취급한다는 것은 스스로 금수보다 못한 존재라고 자인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비롯한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너희는 선령(先靈)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天地)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先靈)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先靈)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 게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사람은 첫째로 조상을 알아야 한다. 자기 조상은 하나님보다 소중한 것이다, 자기 조상 없이 어떻게 생겨났는가 말이다."라는 이 말씀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이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내 몸뚱아리다. 내가 없이는 이 우주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소용이 없다. 내가 있음으로써 온 우주가 살아있다는 것이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이러한 나를 낳아준 분이 누구인가? 하나님, 조물주를 떠나서 현실적으로 볼 때 나를 낳아준 분, 나의 뿌리는 나의 부모님이요, 나의 조상님이다. 이것이 바로 가을개벽기에 죽고 사는 너무도 중요한 문제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가을의 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 초목도 모든 물(水)기운이 가지로부터 뿌리로 돌아가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다. 상제님 말씀 그대로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떨어지면서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데 사는 길이 있다. 뿌리를 들여다보는 통찰력에서 진리의 근본을 볼 수 있는 힘이 붙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 년 고목이라고 수냉이 하나 살아 있으면 그놈이 성장을 해서 다시 생(生)을 찾듯이, 사람도 자손이 하나라도 살면 그 시조 할아버지까지도 산다. 자식을 전할 수 있는 정도의 자손이 하나라도 살면, 그 수많은 수백 대의 조상신이 신도(神道) 세계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자손이라는 것은 조상이 호흡하는 숨구멍이다! 우리가 숨을 쉬어야 살듯이, 자손이 없는데 조상이 어디에 의지해서 살 수 있겠는가. 사람은 제 조상이 제 뿌리이고, 조상들은 자손이 싹이자 숨구멍이다. 조상과 자손은 이렇게 불가분리(不可分離)한 관계, 가히 떨어질 수 없는, 절대적인 연관을 맺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천상에서 각 성(姓)의 조상신들이 자기 자손 하나라도 살리려고 난리가 났다. 천지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하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사람농사 지은 것을 씨종자를 추리지 않는가. 천지에서 사람개벽을 하는 이때에 각 성(姓)의 조상 선령신(先靈神)들이 자손을 살리려고 비상이 걸렸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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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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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1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과 조상님이 최고의 하나님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

  2. dowra 2021.01.15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1.01.1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과 조상님을 섬겨야지요

우주의 절대자이신 상제님보다 더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생명의 뿌리

자손을 위해 기도와 정성을 들이고 계신 생명의 근원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증산도 전북 지역 함ㅇㅇ 도생(道生) - 나에게 몸과 정신을 주시고 구원을 손길을 주시는 제1의 하나님은 조상님

 

저는 어려서부터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조상님을 잘 받드는 것을 보고 성장했습니다.

조상님을 잘 섬기는 행위는 인륜과 도덕의 근본이라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되는 일입니다.

 

 

부모님도 그렇고 저 역시도 특정 종교를 신앙 없는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습니다.

조상님 제사를 모시는 행위가 보는 사람에 따라 유교적 예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유교 문화가 본격적으로 유입된 것은 고려 후기의 일입니다.

 

 

유교가 현재의 조상 제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립한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고려 시대와 그 이전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조상님을 모시던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모시는 문화를 유교의 전통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4년여 전 출퇴근 길에 유독 눈에 띄는 현수막이 있어 며칠 동안 유심히 봤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었는데, 학창 시절 친구가 보던 <환단고기>를 잠시 빌려 읽었던 기억이나 행사에 참석할까 말까 고민 끝에 참석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학창 시절 읽었던 <환단고기>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지만, 신화로 알려진 단군조선이 실존한 역사고 배달민족의 유래가 된 배달국 등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보다 길었다는 내용만 어렴풋하게 생각났습니다.

 

 

그저 문명화되지 못했지만, 수천 년 전부터 우리의 역사가 시작됐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환단고기>에 담겨 있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철학을 3시간이 넘도록 흐트러짐 없이 강의하시는 안경전 역주자님의 열정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가 우리나라의 오랜 정통으로만 막연하게 생각해왔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 제사의 뿌리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을 모시던 천제(天祭)문화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던 천지(天祭)문화는 당시 인류의 보편적인 근본 생활문화였고 생활신앙이었습니다. 임금님이 제사장이 되고 만백성이 참석한 천제(天祭)문화는 공경과 믿음의 보은(報恩) 예식이었습니다.

 

 

진리의 근원이신 삼신상제님을 모시던 천제문화는 인류문화의 근원으로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문화의 뿌리입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는 신(神)의 가르침을 베푼다는 신교(神敎)문화 시대로 천제문화는 신교문화의 꽃이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다른 지역에서 먼저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상생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한 번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자기 조상이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가장 으뜸가는 절대적인 존재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이 옥황상제님보다도 우선이 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 신분의 귀천을 막론하고 자신의 위치에서는 자기의 조상이 가장 존귀하고 절대적인 존재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기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을 가진 사람으로서 내가 없으면 가족도 없고 사회도 민족도 국가도 천지일월(天地日月)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유일한 존재, 가장 존귀한 존재가 바로 자기 자신인데, 가장 소중한 나를 낳아주신 분이 바로 부모님과 조상님이기 때문에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폐부에 깊숙이 와 닿았습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과 부모님을 정성껏 받드는 제사는 특정 종교가 만든 제도가 아니라 천지의 마음과 하나 되는, 천지의 정신에 부합하는 참되고 올바른 보은(報恩) 예식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또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과 부모님을 제대로 모시지 않으면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도 모실 자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기성종교에서는 종교를 창시한 창시자와 신(神)에 대한 믿음과 공경을 말하는데, 우주의 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나님 이전에 살아계신 부모님과 돌아가신 조상님을 잘 모시는 것이 인간 삶의 가장 근원적이고 소중한 가치라고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만성 성령신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는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1의 하나님이시며 나에게 생명을 주신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만 찾는 것은 조상님을 욕되게 하는 옳지 못한 행위이며, 천지부모와 조상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를 받고 태어난 인간으로서 인간동물로 살지 말고 참된 인간의 길, 진리와 하나 되는 삶을 살라고 경책하셨습니다. 

 

 

 

 

 

 

 

 

 

 

4년여 동안 상생방송을 거의 매일 보다시피 했고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가 참 하나님의 진리라는 확신이 섰지만, 그동안 종교를 가져본 적도 없고,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앞서 마음속으로 많이 망설였습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께서 저를 참 하나님과 만나게 해주신 은혜에 억만분의 일이라도 보은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매일 새벽수행을 참석하고 저녁때는 진리 공부를 하면서 "너희는 선령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에 마음이 먹먹해져 오기도 했습니다.  

 

 

천 5만 년 인류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고 참진리를 밝혀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근원이시며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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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우주의 성숙한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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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1.05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20.01.05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Deborah 2020.01.0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생명의 근원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글을 읽고
    증산도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생명을 낳아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하늘보다 높고 땅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은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종교, 제1의 신앙대상, 제1의 하나님

 

저희 집안은 대종가(大宗家)에서 수백 년 전 분파한 파종가(派宗家)로 1년 내내 제례(祭禮)가 끊이진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 온 정성을 다해 제례를 준비하시는 조부모님과 부모님, 그리고 집안 어른들을 보면서 조상님께 경건한 마음과 자세로 올리는 제례는 자손 된 도리라는 것이 몸에 뱄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도회지로 나가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생활보다는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커 여러 사업을 했지만,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지 않고 실패를 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핑계로 거의 집안의 제례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연이은 사업실패 끝에 나에게는 사업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몇 년의 시차를 두고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셨고 종손인 형님이 제례의 제주(祭主)가 되어 집안의 대소사를 모두 챙겼습니다.

 

 

 

 

 

 

 

 

 

 

결혼하고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그동안 내 생각만 하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자식을 낳아봐야 부모님의 마음을 안다.'라는 말처럼 제가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부모님과 조상님들은 자손들을 당신님들의 목숨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애지중지 키웠을 마음을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늦게나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한없는 은혜와 조상님의 보이지 않는 음덕(蔭德)을 잊지 않고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차례, 기제사, 시제 등 집안 대소사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6개월 전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내 생명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손들을 보살펴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시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옥황상제님보다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

부모님과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가장 쉽고도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진리인데 지금까지 이런 진리가 세상에 나오지도 않았고, 가르쳐준 사람도 없었다.",

"부모님과 조상님은 살아서는 육신이 다하도록 죽어서는 신명(神明)이 다하도록 자손의 안녕질서를 위해서 그 뒤만 쫓아다니면서 보살펴주고 오직 자손과 더불어 존망을 같이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집안 어르신들로부터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부모님과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도 있었나 하는 생각으로 그날부터 증산도 상생방송을 매일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충격과 감동은 어느새 믿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주 1년을 바탕으로 우주와 인간의 역사를 전개하는 증산도 우주론은 너무 완벽했습니다.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에 보은(報恩)하는 문화가 점차 사라지면서 빛이 바랬지만, 인간의 역사가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며 이 세상에서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지키고 실천해야 할 인간의 도리입니다.

 

 

특히 천지만물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는 나뿐만 아니라 조상의 생사존망까지 걸려있는 우주1의 법칙입니다.

 

 

가을이 되면 초목(草木)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고 다음 해를 준비합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섭리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생존의 법칙이며 대자연의 절대법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가을개벽기에는 근본(根本)으로 돌아가야 하고 뿌리를 찾아야 삽니다.

내가 조상님을 잘 섬기면 뿌리의 힘이 강해져서, 조상님들이 자손 줄을 찾아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내가 조상의 품으로 돌아가 조상과 내가 하나가 됩니다. 나아가 서로 생명이 기운, 기도 기운을 주고받아 '뿌리'인 조상과 '열매'인 자손이 함께 튼튼해져서 같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분의 귀천을 막론하고 자신의 위치에서는 자기의 부모님과 조상님이 대우주 천체권에서 가장 존귀하고 가장 으뜸가는 절대적인 존재로서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실천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진리의 근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뿌리이신 제1의 하나님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와 음덕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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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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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만물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세상 모든 것을 열매 맺고 결실하기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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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26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제1의 하나님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시원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7.26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과 음덕...
    우리에게 필요하지요.
    잘 보고가요

  3. 청결원 2019.07.2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07.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보다 하나님을 먼저 섬기라는 기독교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시원하고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korea cebrity 2019.07.2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6. 죽풍 2019.07.2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을 받드는 일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