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제사' 태그의 글 목록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잘못 알고 있는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제천문화에서 시작됐다.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본질보다는 형식에 치우쳐진 내 생명의 뿌리를 모시는 제사

 

저는 해외에서 태어나 살다 10년 전 대한민국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지구촌 문화가 어느 정도는 보편화되었다고 하지만, 문화적으로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문화권에서 계속 생활해왔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2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제가 피와 살은 한국인이었지만, 특히 설날과 추석 명절 때 민족 대이동과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제사 문화는 왠지 낯설었습니다. 돌아가신 분의 묘지를 찾아 애도하고 추모하는 것은 그 기원과 유래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지구촌 인류의 삶에 오랫동안 깃든 문화적 현상입니다.

 

 

그러나 차례와 제사 문화는 자손이 돌아가신 조상님께 반드시 올려야 하는 한민족의 전통문화라는 것입니다. 

물론 특정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제가 명절 차례와 조상님 제사에 대하여 생각을 바꾸게 된 것은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독실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독교 신앙을 해왔기 때문에 가끔 기독교 방송을 시청했었습니다.

그날도 기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자신에게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건 세상에서 가장 쉽고 원초적이며 본질적인 진리인데도 인류 역사에서 누구도 이 사실을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고, 조상님이 하나님이란 사실은 오직 증산상제님께서 처음으로 밝혀주셨으며, 때가 되어 지금에야 이런 진리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와 증산도의 사상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제까지 들어보지도 못했고 생각해보지 않았던 내용이라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조상님이 하나님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는데, 너무 사리에 합당한 말씀에 저도 모르게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 도시의 밤을 수놓은 불빛을 바라보며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그동안 하나님이란 절대적이고 초월적이고 신성한 존재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은 부모와 조상이 살아 있을 때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자신의 분신인 자손의 안녕질서를 위해 자손의 뒤만 쫓아다니면서 보살펴 주고, 그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돌아가신 조상님을 위해 자손이 조상님 제사를 올린 것이 한민족의 전통문화라고 하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부모와 조상은 살아 있을 때 자식과 자손을 위해 아무 조건 없이 한없는 사랑을 줍니다.

저도 저를 낳아주고 길러 준 부모님이 계셨고, 제가 자식을 낳아 길러왔기 때문에 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부모와 조상이 똑같은 마음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가 비록 세상을 떠난다고 하더라도 살아 있을 때와 똑같은 마음으로 자식과 자손을 위해 애를 쓸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여러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특강>, <한문화 특강> 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증산도 진리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는 인류 창세 역사 때 인간과 천지만물의원이 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천제(天祭)문화에서 비롯됐다고 했습니다.

 

 

조상님 제사의 유래가 된 천제문화는 단순히 하늘을 공경하는 예식에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국가 경의의 근원, 천제(天祭)를 주관하는 천자(天子, 임금)로부터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으로 소통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혹자는 조상님 제사의 유래를 중화 사대주의 외래문화의 유산 또는 기복신앙에서 유래한 이데올로기적 유산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의 9천 년 역사를 잃어버리면서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가 중국의 유교에서 비롯됐다고 잘못 알려진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상님은 나에게 생명을 주셨고 언제나 자손을 보살피고 계시며, 자손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여 구원해 주시는 제1의 하나님입니다.

 

 

지금은 우리의 인류 문명이 출현하고 발전한 우주 1년의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시작되기 직전의 가을개벽기입니다.

가을개벽기에 모든 생명은 뿌리를 찾아야 하며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 제사를 왜 잘 모셔야 합니다.

 

 

 

 

 

 

 

 

 

 

 

결실과 통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모든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것이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입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섭리는 대자연의 섭리로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절대법칙입니다.

 

 

저는 그동안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조상님 제사의 유래뿐만 아니라 참하나님과 진리도 모르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들어와 살지 않았다면 지금도 상제님 진리를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조상님의 하염없는 음덕으로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의 근본 사상은 우주원리(宇宙原理)가 인문(人文)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의 정신, 가을개벽이라는 천리(天理)의 시간 정신에 근본을 둔 것이다.

그러므로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보은(報恩), 해원(解寃), 상생(相生) 등의 이념은 편협하거나 편향된 이념이 아니라 종교와 인종의 벽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근원적인 통합과 조화(造化)의 이념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조상은 자손의 뿌리요, 자손은 조상의 숨구멍이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나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개인에게 조상은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주고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이 상제님보다 우선되는 바로 제1의 하나님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대개벽기를 맞아 새로운 우주, 새로운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9.06.29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비가 오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 kangdante 2019.06.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을 모신 제천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시원한 주말보내세요.. ^^

  3. 죽풍 2019.06.29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례와 제사 지내는 마음과 자세는 개인의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4. *저녁노을* 2019.06.2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의 제 몫으로 돌아가는 것....

    잘 보고 가요

  5. korea cebrity 2019.06.2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07.01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에 대해 오늘도 몰랐던 내용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내 생명을 주신 뿌리에 대한 보은(報恩) 예식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우주의 통치자와 조상님과 부모님을 함께 받드는 효사상의 전통문화

 

 

 

 

 

 

 

 

 

 

 

 

증산도 경북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태고시대부터 내려온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의 전통문화

 

우리 민족은 4천여 년 전 단군성조께서 하늘에 큰 제사를 모셨고,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의 전통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차례와 제사는 유교의 유산이라고 말했고, 저 역시도 한때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자손 된 도리로 조상님을 참되게 모시는 조상숭배와 효사상 등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명절과 조상님 기일이 되면 정성껏 제사를 모시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종교를 신앙하신 것을 본 적이 없었고, 어머님께서는 일 년에 서너 차례 정도 사찰에 가신 것이 전부였습니다.

 

 

 

 

 

 

 

 

 

 

저는 생전의 어머님을 따라 절에 다녔지만, 불교 교리는 거의 모릅니다. 부끄럽게도 불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들과 대화 중에 종교 이야기가 나오면 불교라고 말했습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후에 자손 된 도리로 제가 명절 차례와 제사를 당연히 정성껏 모셨습니다.

오래전부터 품어왔던 의문 중의 하나는 학교와 사회에서 말하는 효사상과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를 한국의 전통문화라고 하면서도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에도 효사상과 제사를 모시는 문화가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유입된 지 7백 년 남짓밖에 안 되는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할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교 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고려 중기였던 13세기 말경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11세기 또는 12세기부터 유교 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학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600여 년 전 나라를 연 조선은 유교를 국시로 건국됐습니다.

 

 

세상에서는 조상숭배의 제사와 효사상의 전통문화가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는데, 조상숭배의 제사와 효사상이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내려온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 유산이라는 것을 안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단군조선을 신화로 조작 일본의 역사관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린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일반인밖에 찾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흔히 우리 민족을 배달의 후예라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역사학계에서 배달국과 배달민족에 대한 연구를 얼마나 했는지 묻고 싶어집니다.

 

 

현재 중국 영토가 되어 있는 요동과 요하 지역을 포함한 만주지역에서 배달국의 유적과 유물이 수없이 발견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는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 전혀 다른 유적과 유물로 한반도에 남아 있는 유적과 유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우리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도, 무조건 중국 것이라고 말합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태고 시대부터 우리 민족이 하늘과상을 숭배하는 제사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중심이며 상제님께서 계신 북두칠성에 대한 숭배 사상과 조상숭배 사상은 곧 효사상으로 이어져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된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는 동서양의 유불선 종교가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분화되어 각기 종교문화의 꽃을 피웠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셔 열어 놓은 것이 증산도라는 확신했습니다. 상생방송과 증산도 책을 통해서 진리를 공부한 다음 아들과 함께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집에도 증산도 진리를 나름대로 공부했고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다고 말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책도 보고 상생방송도 시청하고 교육을 받아서인지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을 때 머리에 쏙쏙 잘 들어 왔습니다.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은 유교의 유산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에 대해 바르게 알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접할 수 있도록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이시며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4.14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은 유교의 유산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이군요? 몰랐던 정보를 덕분에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4.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요일이 시아버님 제사인데...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kangdante 2019.04.1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조상을 찾는 일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내리사랑만 존재하는 듯한 현실입니다

  4. 죽풍 2019.04.1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조상님을 모시는 것이, 곧 하느님을 따르는 것이다.
    잘 보고 갑니다.

대자연이 순환무궁(循環無窮) 하는 절대법칙 원시반본(原始返本)을 실천하는 보은(報恩) 문화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의 보은(報恩)문화의 원시반본은 가을우주의 절대정신

 

 

 

 

 

 

 

 

 

 

 

 

초목(草木)은 가을과 겨울이 되면 다음 해 새로운 생명의 싹을 틔우기 위해 뿌리 속에 영양분을 축적합니다.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 사계절 생명의 질서, 즉 사계절의 생명의 순환은 생장염장(生長斂藏) 4단계 변화를 주기적 순환을 통해 생명의 영속성을 만들어 갑니다.

 

 

 

대자연의 변화는 단순히 초목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을 비롯해 우주 안에 존재하는 천지만물에 대자연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은 아침 점심 저녁 밤의 하루 24시간 변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지구 1년 변화, 유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인간의 일생과 인류 역사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법칙이면서 절대법칙입니다. 

 

 

 

 

 

 

 

 

 

 

 

생장염장의 원시반본 섭리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대우주를 통치하시는 법도이며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원시반본은 대우주와 인간과 만물에 적용되는 우주 변화의 근본법칙입니다.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의 근본정신이고 가을의 추수정신이며 새 생명 창조를 위한 생명의 원리입니다.

지금은 인류 문명이 출현하고 발전한 우주의 봄여름이 지나고, 인류 문명이 열매 맺고 성숙하는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가을은 생명의 기운이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때입니다.

뿌리로 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생명을 준비하는 것이면서 영원한 생명을 이어가기 위함인데, 이것이 바로 시원(뿌리)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이 열리는 때에 인간은 내 생명의 뿌리, 나의 근원이 되는 조상님을 잘 받들어야 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찾고 바르게 모실 때 비로소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초목으로 비유하면 가을철로 들어설 때 초목의 생명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유교 문화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 문화에서 비롯된 인류의 생활문화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시작됐으며,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우주의 통치자에 대한 보은(報恩) 문화입니다.

 

천지(天地, 우주, 대자연)가 만물의 뿌리이듯, 우리 생명의 뿌리는 조상님이기 때문에 우리 선조들은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에 대한 보은(報恩) 예식으로 조상 제사와 추석과 설 명절 차례로 이어진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제祭 자는 오교지근원(五敎之根源)이라.'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제사, 천제를 올리는 것은 오교, 다섯 가지 가르침 즉 당대 모든 인간 교육의 근원이라는 뜻입니다. 

 

천제(天祭)문화는 9천 년 한韓민족의 국통맥과 함께 전해져 온 일관된 한국문화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천제문화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신교(神敎)는 특정 종교에서 말하듯 우상숭배가 아니라 한韓민족의 문화의 혼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유교에서 시작된 것이 나리라 유불선의 모체가 되는 신교(神敎)에서 시작된 문화입니다.

서양도 조상님을 숭배하고 기리는 문화가 있었지만, 특정 종교가 전파되면서 점차 사라졌습니다.

 

현재 동양과 동북아 지역의 조상숭배와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 그리고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원주민의 조상님을 기리는 문화 정도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부모님과 조상님께서 돌아가신 날에 올리는 제사 문화와 정월 초하루 설과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에 올리는 차례 문화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연휴가 되어버린 탓에 추석과 설 명절 차례를 형식적으로 지내거나 아예 지내지 않고 놀러 가기에 바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밥과 탕, 전과 적 등은 조상 제사상에 올리는 것이고, 추석과 설 명절 차례가 차(茶)를 올리는 문화에서 시작됐으니 간소화하자고도 합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에 차(茶)를 올리는 것은 중국식 문화가 전파된 것이지 본래의 우리 문화가 아닙니다.

 

 

유교 문화가 인간 삶에 공헌한 바도 크고 문화의 장점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현실에서 도피할 목적과 수단으로 유교 문화의 형식을 이용하는 행태에 지나지 않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원형이 없고 어느 시점에서부터인가 정형화된 것이니 조상에 대한 감사와 가족 화목이 중요하다고만 말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현실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문화의 원형에서 추구했던 깊고 큰 의미는 사라져 추석 차례와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내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에 대한 감사와 보은 예식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형식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천제(天祭)를 모실 때 지금과 같이 밥과 탕, 전과 적 등의 음식이 올라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인류 문명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주거와 복식, 그리고 음식 문화도 발달하면서 새로운 음식이 개발되어 처음과는 다른 음식을 올려진 것일 겁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허례화 되고 존재 자체가 도전받는 상황에서 우주와 인류 문명이 변화하는 근본정신인 원시반본(原始返本)의 구체적 실천 방향으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단순한 의례가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 뿌리문화의 근거인 신교(神敎)문화로 복귀해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실천적인 행위입니다.

 

 

결론적으로 초목이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듯, 인간도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을 올바른 진리의식으로 참되게 모실 때 비로소 후천 5만 년의 새역사를 여는 진리인간, 열매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의 근거 - 신교(神敎) 문화

 

신교(神敎)란 무엇인가? - 바로가기

 

②신교란 무엇인가? - 바로가기

 

③ 신교란 무엇인가? - 바로가기

 

④ 신교문화의 이해, 천제문화(天祭文化, 제천문화天文化) -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1.30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다가올 민족 대명절 설날과 관련되는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1.3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우주도 좋지만
    역시 인간의 기본은 효가 아닌가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01.3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이 곧 닥아왔습니다.
    정성껏 준비하여 조상님께 올려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에서 유래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

4대 봉사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제사(祭祀)와 차례(茶禮)와 성묘(省墓) 참배의 차이점

 

 

 

 

 

 

 

 

 

 

 

 

조상님이 돌아가신 날 올리는 기제사와 살과 추석 명절의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첫 번째는 제사입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제사(祭祀)는 4대 봉사를 합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삼신상제님께 올리던 신교(神敎)의 천제문화(天祭文化)에서 시작됐습니다.

신교(神敎)는 인류 시원 역사 시대 문화의 꽃이며, 제천(祭天) 의례는 보은(報恩) 예식으로 제사를 비롯한 인류 문화의 근원입니다.

보은 예식의 제사 문화는 유교를 가치면서 체계화되고 제도화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종가(宗家)에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모시는 시제 등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집에서 모시는 제사는 기제사(忌祭祀)라 하여 고인이 돌아가신 기일(忌日)에 지내는 예식으로 제주(祭主)로부터 4대 조상님이신 고조부모님까지 모시는 4대 봉사(奉祀)를 합니다.

 

 

보통은 부모님부터 고조부모님까지 고인이 돌아가신 기일에 한 신위(神位)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지만, 간혹 부모님 합제, 조부모님 합제(合祭), 증조부모님 합제, 고조부모님 합제로 제사를 모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의 상황과 특별한 경우에는 특정 날짜를 정해 부모님부터 고조부모님까지 4대를 함께 모시는 가정도 있습니다. 제사에 한 분만 모시는 경우에는 각설(各設)이라고 하고 두 분 또는 여러분을 함께 모시는 경우에는 합설(合設)이라고 합니다.

 

 

 

 

 

 

 

 

 

 

기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두 번째는 명절 차례입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올리는 제례(祭禮)인 차례(茶禮) 역시 4대 봉사를 합니다.

 

 

고조부모님으로부터 장손으로 이어진 제주(祭主)는 4대 봉사를 하고, 그 외 후손들은 장손 또는 큰집에서 모시지 않는 조상님까지만 차례를 모십니다.

 

 

그래서 똑같은 고조부모님의 후손이라도 설과 추석 명절 차례를 모시는 것을 보면 부모님 차만 모시는 경우도 있고, 조부모님까지 차례를 모시는 경우도 있고, 증조부모님 차례까지 모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세 번째는 성묘 참배입니다.

성묘(省墓)는 말 그대로 조상님의 육신이 묻힌 묘지를 살핀다는 의미로, 후손들이 묘지에 가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참배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묘 참배를 하러 갈 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과거 왕과 왕족, 고관대작, 평민과 천민이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올리는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는 차이가 컸습니다.

 

왕조시대에는 왕가(王家)를 비롯해 부와 권력을 가진 양반들은 제사와 차례를 모시거나 성묘를 할 때 아랫사람을 동원하여 온갖 음식을 만들어 옮겼습니다.

 

그러나 하루 밥벌이하기에 급급한 평민이 올리는 제사와 차례, 그리고 성묘 참배와 그마저도 하지 못하고 냉수 한 그릇도 올릴 수 있는 상황조차 되지 않았던 노비와 같은 천민의 제사와 차례, 그리고 성묘 참배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여러 나라가 이미 묘지 포화상태가 된 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례문화도 화장이 대세가 되어 요즘은 한 건물 안에 수천수만의 유골을 모신 봉안당에 가서 참배하고 있습니다.

  

 

나라마다 일정 기간만 묘지를 사용하는 시한부 묘지, 사유지 개방 등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거의 모든 대책이 임시방편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면 지날수록 무덤 전쟁은 해결할 수 없는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구촌이 봉건 왕조시대에서 자본주의화 체제로만 바뀌었을 뿐 부익부 빈익빈은 변함이 없으며, 지금도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은 좋은 땅에 조상님의 묘소를 마련해 놓고 있지만, 일반 서민의 묫자리는 평범하거나 그리 좋지 않을뿐더러 멀고 위쪽에 위치한 곳에 조상님을 모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성묘 참배의 주인공인 조상님의 영혼(靈魂, 신神), 혼(魂)과 넋(魄), 귀(鬼)신(神)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육신과 혼(魂, 신神)이 결합해 온전한 인간으로 이 세상에 나옵니다.

그리고 삶의 여정을 마친 인간이 삶을 마감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합니다.

 

'돌아가셨다'라는 말은 인간의 육신이 온 곳이 있고, 인간의 혼(魂)이 온 곳도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몸은 어머니가 태중에 있는 아기에게 주로 땅에서 나오는 농산물과 가축, 그리고 일부 바다에서 나오는 수산물을 섭취하여 영양분을 보내 몸이 커지고 열 달 후 이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한마디로 인간의 몸은 땅에서 나오는 음식 재료의 영양분으로 만들어지고, 생을 마감하면 땅으로 돌아갑니다.

인간의 육신은 땅의 넋(魄,백)으로 돌아갔다가 4대 봉사가 끝나면 귀(鬼)가 됩니다.

 

 

 

그리고 아기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혼(魂, 신神)은 어머니 태중의 몸으로 들어가는 입혼(入魂) 과정을 거쳐 육신과 하나 됩니다. 인간이 생을 마감하면 혼(魂)은 본래 왔던 천상의 북녘 하늘로 돌아가 신(神)이 되고, 4대 봉사가 끝나면 살아생전 닦은 바에 따라 영(靈) 또는 선(仙)이 됩니다.

 

 

 

 

 

 

 

 

 

 

혼(魂)과 백魄)을 합쳐 혼백 또는 혼과 넋이라고 합니다.

일편단심을 표현한 포은 정몽주의 단심가 내용에 '백골(白骨)이 진토(塵土, 티끌과 흙)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라고 있습니다.

 

 

포은 정몽주의 단심가에는 육신은 땅속에 묻히고 탈골된 백골이 흙으로 돌아가 넋이 된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과 추석 차례와 기제사 때 지방을 써서 모시는 조상님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혼(魂)이고 신(神)입니다.

 

 

조상님의 육신을 묻은 묘소를 찾아가 성묘를 드리는 것은 넋(귀)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세상에서는 혼과 백, 귀와 신을 모두 합쳐 영혼 또는 귀신으로 통칭합니다.

하늘로 돌아간 양기운(陽氣運) 혼(魂)은 신(神)이 되고, 땅으로 돌아간 음기운(陰氣運) 넋(魄)은 귀(鬼)가 됩니다.

 

 

 

 

 

 

 

 

 

 

 

혼비백산(魂飛魄散)이란 말이 있습니다.

양기운 혼은 하늘로 날아가고, 음기운 백은 땅으로 흩어진다는 의미로 원래 왔던 본처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하늘과 땅으로 돌아간 귀와 신을 합쳐 귀신(鬼神)이라고 하는데 귀와 신은 하늘과 땅에서 따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혼백(혼과 넋)을 따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하늘의 혼(魂)도 신(神)이고, 땅의 넋(魄)도 신(神)입니다.

 

 

 

 

정리하면 집과 사당 등지에서 모시는 제사와 명절 설 추석 차례 때 지방을 쓰는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조상님의 혼(신)을 모시는 예식이고, 조상님의 묘소를 찾아가는 성묘는 땅에 계신 조상님의 넋(귀)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조상님들의 혼과 넋은 자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 지상의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며 보살피는 신(神)은 천상 조상님의 영혼입니다.

 

 

 

 

 

 

 

 

 

 

간혹 성묘 참배를 했다고 제사와 차례를 안 모시는 사람도 있고, 제사와 차례를 모셨다고 성묘 참배를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상님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요즘은 시대적 환경이 화장을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

인간의 육신을 화장하면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는 넋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길지와 흉지의 땅 기운이 자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조상님의 육신이 묻힌 묘소의 넋은 살아있는 후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서두에도 언급했다시피 좋은 명당은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차지하고 혹 명당이 남아 있더라도 길지(吉地, 명당)는 그곳에 묻힐 주인이 아니면 명당을 찾기도 어려워 사실상 좋은 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풍수지리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0

 

 

 

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지방 쓰는 법

http://gdlsg.tistory.com/2271

 

 

 

명절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2

 

 

 

조상님을 명당(길지)에 모셔 후손이 좋은 기운을 받으면 좋겠지만, 풍수지리에 문외한인 후손이 자의든 타의든 조상님을 흉지(凶地)에 모신다면 안 좋은 기운은 고스란히 자손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성묘 참배는 수천수만 기의 유골을 한 곳에 모신 곳이 많고 공동묘지화되어 있기 때문에 교통 등 현실 여건에 따라 제사와 차례 당일을 전후하여 다녀오셔도 됩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와 차례는 천상으로 돌아가셨던 조상님의 혼(魂, 신神)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반대로 성묘 참는 땅으로 돌아가신 조상님의 넋(魄)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9.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추석 연휴 시작 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2. 죽풍 2018.09.2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알고 있는 듯하지만 세세하게 잘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은 합설을 많이 하는 추세죠.
    잘 배우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님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고 갑니다^^

조상 선령(祖上先靈)님은 내 생명의 뿌리이며 제1의 하느님

천지(天地)의 덕(德)에 부합하는 조상님 제사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영원한 내 생명의 뿌리와 조상님 제사

 

결혼하고 아이들 낳고 키우면서 남편의 일이 잘될 때만 해도 아무 시름과 걱정 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남편의 일이 잘못되고 생각지도 않은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평탄하던 생활패턴이 무너졌습니다.

팍팍한 현실에 지쳐가면서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고뇌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생활과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생의 숙제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해 종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교회도 다녀보고 절에도 다녀보았지만, 제가 찾던 인생의 해답은 들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집에 절에서 나왔다고 하면서 집안에 어려운 일을 풀기 위해서는 조상님 제사를 모시라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그들은 증산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을 따라나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고 몇 차례 더 나갔습니다.

진리에 관한 궁금증이 생겨 물어보면 대답을 회피하거나 동문서답을 하며 더 이상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처음 그들이 우리 집을 방문하여 조상님 제사를 모시라고 하면서 했던 말과 행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었고, 한동안 고민 끝에 그들과 연락을 끊고 집에서만 지냈습니다.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7:73:8)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집에서 종교방송을 보다가 우연하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난법(亂法) 단체에 다니면서 들었던 증산상제님 진리 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상제님 이야기가 나와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했지만, 증산도는 제가 난법 단체에 다니면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단체였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증산도가 어떤 단체이며 상생방송은 도대체 어떤 방송인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와 상생방송을 알기 위해 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품어왔던 궁금증에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조상님은 제1의 하느님으로 영원한 내 생명의 뿌리다.'라는 강사의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조상님 제사는 단순히 관습이나 복이나 받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조상님은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제1의 하느님으로 개인에게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같은 절대적인 존재로서 보은(報恩)하는 마음으로 지극정성을 다해 올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증산도 상생방송을 한동안 시청하고 난 후 집과 가까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진리에 관한 대화를 하고 정식으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보고 싶다고 요청하고 진리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병행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조상님은 내 생명의 뿌리이면서 언제나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동안 형식적으로 조상님 제사를 모셨던 저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德)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先靈)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天地)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先靈)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3)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와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를 여신 우주의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말씀을 들을 때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감도 들었습니다. 

 

 

천지의 목적과 인간의 존재 의미, 그리고 내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과 조상님 제사를 잘 모시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도 새삼 알게 됐습니다.

 

 

제가 우주의 참진리인 증산도 신앙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세상 사람들에게 증산상제님의 참진리를 알라는데 앞장서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말법의 겁액기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 천주님이시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8.08.08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명의 뿌리와 조상님 제사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인류 창세 역사 사대 신교(神敎) 문화에서 유래한 조상제사 문화 

조상님 제사 유래와 자손 옆에서 수호신이 되어 지켜주시는 조상님의 음덕(蔭德)

 

 

 

 

 

 

 

 

 

 

 

 

증산도 서울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자손을 보호해 주시는 조상님의 음덕과 조상 제사의 유래

 

저는 미혼일 때 친정 부모님께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조상님 제사를 정성껏 모시는 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이 조상님의 음덕이 많은 것이 아니라, 몸 건강하고 세상을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조상님의 음덕이 많은 사람이라고 배웠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조상님 제사의 유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친정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결혼 후에도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조상님께서 자손을 항상 지켜주신다는 조상님의 음덕을 생각하면서 조상님 제사를 잘 모셨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삼 남매를 키우는 과정에서 고생도 할 만큼 해봤고, 돈도 벌 만큼 벌어봤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도 그리고 남이 부러워할 정도로 많은 돈을 벌었을 때도 제가 반드시 챙겼던 것은 바로 조상님 제사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많은 돈을 벌었을 때를 전후하여 몇 년간 조상님 제사를 못 모시게 됐습니다.

지인들을 믿고 사업을 하던 과정에서 거 모든 재산을 잃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삼 남매를 가르치는 것조차 벅찰 정도로 경제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면서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 않는 것이 너무 죄책감이 들면서 다시 조상님 제사를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예전처럼 조상님 제사상을 잘 차려 드리지 못했지만,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면서 적은 찬수라도 정성껏 준비해 올렸습니다.

 

 

 

 

 

 

 

 

 

 

 

다시금 생활이 안정되면서 가까운 에 가서 조상님의 음덕을 생각하면서 천도재도 올려드렸습니다.

그즈음 경기도에서 사업할 때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조상 제사의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 등에 관한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저에게 감동을 준 말씀은 '조상님은 언제나 자손 옆에서 자손이 잘되기를 기도하고 보호해주시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조상님에 관한 생각이 전혀 엉뚱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혹자는 조상 제사의 유래가 중국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특정 종교의 편향된 의식과 참된 역사를 알지 못한 사람들이 주장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조상님에 대한 제사의 유래는 5천 년도 안 되는 중국이 아니라, 약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 문화가 중국에 전해진 것입니다.

 

 

단지 중국의 유교 문화에서 조상님에 대한 제사 예법이 다듬어져 들어다는 이유로 중국에서 조상 제사가 유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5)

 

 

 

 

 

 

 

 

 

 

 

상생방송에 전화하고 집 주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하면서 조상님 제사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자료를 살펴봐도 조상님 제사가 중국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고 우리 민족이 창세 역사 때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심상제님을 모시는 신교(神敎)의 제천문화(祭天文化)를 시작으로 조상님 제사 문화가 유래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으로 언제나 자손 곁에서 수호신의 역할을 하시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는 것이 바로 조상님의 음덕과 삼생(三生)의 인연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증산도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여러 권을 구매해 집으로 가져왔더니 남편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좋은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서울로 이사를 하면서 서울 지역 도장을 방문했고, 마침 설 명절을 바로 앞둔 때라 설맞이 조상님 보은치성을 남편과 같이 참석하게 됐습니다. 도장에서 정성을 다해 설맞이 조상님 보은치성을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에 의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왜곡과 조작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조상님 제사 문화는 우리의 문화이지 조상님 제사 문화가 중국에서 유래한 것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남편과 함께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됐습니다.

언제나 자손들 옆에서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음호해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추석 설 명절 차례와 성묘의 차이점(다른점)

http://gdlsg.tistory.com/2048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http://gdlsg.tistory.com/2049

 

 

 

 추석 명절 차례와 조상님 제사 때 신위(지방) 쓰는

http://gdlsg.tistory.com/2052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조상님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8.08.0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 제사의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