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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의 하느님이시며 가을개벽기에 구원의 첫 손길로 작용하는 생명의 뿌리

나에게 가장 지존한 조상님께 올리는 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는 보은(報恩)의 제례의식

 

 

 

 

 

 

 

 

 

 

 

 

증산도 경남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삼신상제님께 올리는 천제(天祭)문화에서 시작된 보은의 제례의식 제사와 차례

 

10여 년 경상북도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우연이 증산도 진리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추석을 이틀 앞두고 퇴근 후 아내와 추석 차례를 준비하기 위해 시장으로 가던 중 시장 입구에서 증산도 홍보를 하던 도생(道生)님을 보게 됐습니다.

 

 

생전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조상님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는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보은의 제례의식이니 설과 추석 기제사 등의 제사상과 차례상을 준비할 때 찬수의 많고 적음과는 상관없이 언제나 정성껏 준비해 올리라고 신신당부하셨고, 저 역시 자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제수를 장만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장을 보러 가는 길이었는데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왠지 궁금한 생각이 들어 발걸음이 옮겨졌습니다. 저도 모르게 다가가서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를 잠시 듣게 됐는데 '조상님이 제1의 하느님이다'라고 말하며 나에게 생명을 주신 조상의 음덕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제사와 설과 추석 차례를 잘 모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참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추석 제수를 장만하려고 시장에 나오는 사람이 많아지자 아내는 사람이 더 많아지기 전에 빨리 장을 보자며 재촉해 그 자리를 떴습니다. 약 한 달 후 부모님의 유지에 따라 두 분을 합사해 같은 모시는 기일을 앞두고 제사에 필요한 제수를 사기 위해 시장 가는 길에 예전에 봤던 분이 증산도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추석 때처럼 사람이 붐비지 않았기 때문에 20~3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눈 후 서로 명함을 교환하고 제가 추후에 도장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한 후 헤어졌습니다. 일주일쯤 후 퇴근하기 전에 전화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했지만, 증산도 도장을 들어서면서 은은한 풍겨오는 향냄새가 왠지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도장의 교육실에서 마주 앉아 차를 마시며 두 시간 남짓 이야기를 주고받았고 비록 처음 만난 사이였지만, 서로가 격의 없이 하심탄회하게 궁금한 것을 물고 보고 성실하게 답변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큰 틀로 전해주었는데, 가장 마음에 다가온 것은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라고 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생전에 자식들을 앉혀놓고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망각하는 순간 금수만도 못하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설과 추석 명절과 제사 때 조상님 올리는 차례상과 제사상은 거창한 허례허식보다 형제들이 뜻과 정성을 모아 형편에 맞춰 제사와 차례를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 몇 년의 시차를 두고 돌아가셨지만, 생전의 부모님은 자식들이 힘들어할까 봐 부모 제사는 어머니든 아버지든 어느 한쪽의 제사라고 해도 부모를 함께 모시니까 굳이 두 번 지내지 말고 합사(合祀)해서 지내라고 신신당하셨습니다.

 

 

 

 

 

 

 

 

 

 

부모님의 유지를 받들어 장남이 제가 조상님과 부모님 제사와 차례를 모셨고 형제들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반드시 참석해 부모님과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참석했습니다. 증산도는 제가 아는 것보다 조상님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의 본질적인 의미와 가치를 알려주었습니다.

 

 

일부 종교에서 제사와 차례가 자기 교리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명의 뿌리에 대한 공경과 보은의 제례의식을 아주 저급하게 표현하고 부모님과 조상님을 욕되게 하는 것을 보고 크게 실망한 적도 있었습니다.

 

 

길게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했지만, 후일을 기약하며 도장을 나올 때 저에게 <한민족과 증산도>라는 책을 선물로 줬습니다. 얼마 후 제가 경인지역으로 발령이 나면서 인연이 잠시 끊어졌지만,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고 가까운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제가 동양 철학 쪽으로는 문외한이라 우주가 돌아가는 법칙의 우주 변화의 원리를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어록을 읽다 보니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아주 쉬운 일상용어로 풀어주셔서 공부하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몇 년 후 다시 경상도로 내려와 상생방송을 보며 증산도 진리 공부를 계속했고,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입해 한韓민족과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면서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의 유례를 알게 됐습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에 대한 보은의 제례의식인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의 유래는 천지만물의 근원이시며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올리던 천제문화(天祭文化)에서 시작됐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환인천제께서 만백성을 다스리는 국가의 통치자로 제사장이 되어 하늘의 상제님께 올리던 보은의 제례의식이 바로 천제(天祭)문화입니다. 천제문화가 국가적 행사였다면 만백성은 집에서 생명의 뿌리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은혜에 보답하는 보은의 제례의식이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 문화로 이어진 것입니다.

 

 

"생명의 뿌리이신 부모와 조상님은 자손의 하늘이자 땅으로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조상님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는 생명의 뿌리에 대한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경건한 보은의 제례의식으로 형제들이 우애를 다지고 자식과 후손에게는 효와 공경의 마음을 가르치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도리이며 인성교육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구원의 첫 손길로 작용하는 조상님의 음덕을 언제나 잊지 말라고 가르침을 주시고 후천 5만 년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참하나님의 진리를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이 세상에 저를 있게 해주신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삶을 사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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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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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우주가 끝나는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고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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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설날 명절 시즌인데요- 명절과 관련된
    조상님 설 차례 관련된 내용을 공유해주셧군요? 보은의 제례의식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1.2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에는
    더욱 더 조상의 보은을 생각하게 합니다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

  3. 모아모아모아 2020.01.2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1.24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추석 조상님께 보은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저녁노을* 2020.01.2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을 다 해야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우주의 절대자이신 상제님보다 더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생명의 뿌리

자손을 위해 기도와 정성을 들이고 계신 생명의 근원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증산도 전북 지역 함ㅇㅇ 도생(道生) - 나에게 몸과 정신을 주시고 구원을 손길을 주시는 제1의 하나님은 조상님

 

저는 어려서부터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조상님을 잘 받드는 것을 보고 성장했습니다.

조상님을 잘 섬기는 행위는 인륜과 도덕의 근본이라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되는 일입니다.

 

 

부모님도 그렇고 저 역시도 특정 종교를 신앙 없는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습니다.

조상님 제사를 모시는 행위가 보는 사람에 따라 유교적 예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유교 문화가 본격적으로 유입된 것은 고려 후기의 일입니다.

 

 

유교가 현재의 조상 제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립한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고려 시대와 그 이전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조상님을 모시던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모시는 문화를 유교의 전통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4년여 전 출퇴근 길에 유독 눈에 띄는 현수막이 있어 며칠 동안 유심히 봤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었는데, 학창 시절 친구가 보던 <환단고기>를 잠시 빌려 읽었던 기억이나 행사에 참석할까 말까 고민 끝에 참석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학창 시절 읽었던 <환단고기>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지만, 신화로 알려진 단군조선이 실존한 역사고 배달민족의 유래가 된 배달국 등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보다 길었다는 내용만 어렴풋하게 생각났습니다.

 

 

그저 문명화되지 못했지만, 수천 년 전부터 우리의 역사가 시작됐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환단고기>에 담겨 있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철학을 3시간이 넘도록 흐트러짐 없이 강의하시는 안경전 역주자님의 열정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가 우리나라의 오랜 정통으로만 막연하게 생각해왔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 제사의 뿌리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을 모시던 천제(天祭)문화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던 천지(天祭)문화는 당시 인류의 보편적인 근본 생활문화였고 생활신앙이었습니다. 임금님이 제사장이 되고 만백성이 참석한 천제(天祭)문화는 공경과 믿음의 보은(報恩) 예식이었습니다.

 

 

진리의 근원이신 삼신상제님을 모시던 천제문화는 인류문화의 근원으로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문화의 뿌리입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는 신(神)의 가르침을 베푼다는 신교(神敎)문화 시대로 천제문화는 신교문화의 꽃이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다른 지역에서 먼저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상생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한 번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자기 조상이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가장 으뜸가는 절대적인 존재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이 옥황상제님보다도 우선이 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 신분의 귀천을 막론하고 자신의 위치에서는 자기의 조상이 가장 존귀하고 절대적인 존재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기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을 가진 사람으로서 내가 없으면 가족도 없고 사회도 민족도 국가도 천지일월(天地日月)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유일한 존재, 가장 존귀한 존재가 바로 자기 자신인데, 가장 소중한 나를 낳아주신 분이 바로 부모님과 조상님이기 때문에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폐부에 깊숙이 와 닿았습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과 부모님을 정성껏 받드는 제사는 특정 종교가 만든 제도가 아니라 천지의 마음과 하나 되는, 천지의 정신에 부합하는 참되고 올바른 보은(報恩) 예식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또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과 부모님을 제대로 모시지 않으면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도 모실 자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기성종교에서는 종교를 창시한 창시자와 신(神)에 대한 믿음과 공경을 말하는데, 우주의 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나님 이전에 살아계신 부모님과 돌아가신 조상님을 잘 모시는 것이 인간 삶의 가장 근원적이고 소중한 가치라고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만성 성령신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는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1의 하나님이시며 나에게 생명을 주신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만 찾는 것은 조상님을 욕되게 하는 옳지 못한 행위이며, 천지부모와 조상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를 받고 태어난 인간으로서 인간동물로 살지 말고 참된 인간의 길, 진리와 하나 되는 삶을 살라고 경책하셨습니다. 

 

 

 

 

 

 

 

 

 

 

4년여 동안 상생방송을 거의 매일 보다시피 했고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가 참 하나님의 진리라는 확신이 섰지만, 그동안 종교를 가져본 적도 없고,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앞서 마음속으로 많이 망설였습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께서 저를 참 하나님과 만나게 해주신 은혜에 억만분의 일이라도 보은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매일 새벽수행을 참석하고 저녁때는 진리 공부를 하면서 "너희는 선령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에 마음이 먹먹해져 오기도 했습니다.  

 

 

천 5만 년 인류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고 참진리를 밝혀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근원이시며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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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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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우주의 성숙한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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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1.05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20.01.05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Deborah 2020.01.0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생명의 근원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글을 읽고
    증산도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생명을 낳아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하늘보다 높고 땅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은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종교, 제1의 신앙대상, 제1의 하나님

 

저희 집안은 대종가(大宗家)에서 수백 년 전 분파한 파종가(派宗家)로 1년 내내 제례(祭禮)가 끊이진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 온 정성을 다해 제례를 준비하시는 조부모님과 부모님, 그리고 집안 어른들을 보면서 조상님께 경건한 마음과 자세로 올리는 제례는 자손 된 도리라는 것이 몸에 뱄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도회지로 나가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생활보다는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커 여러 사업을 했지만,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지 않고 실패를 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핑계로 거의 집안의 제례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연이은 사업실패 끝에 나에게는 사업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몇 년의 시차를 두고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셨고 종손인 형님이 제례의 제주(祭主)가 되어 집안의 대소사를 모두 챙겼습니다.

 

 

 

 

 

 

 

 

 

 

결혼하고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그동안 내 생각만 하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자식을 낳아봐야 부모님의 마음을 안다.'라는 말처럼 제가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부모님과 조상님들은 자손들을 당신님들의 목숨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애지중지 키웠을 마음을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늦게나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한없는 은혜와 조상님의 보이지 않는 음덕(蔭德)을 잊지 않고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차례, 기제사, 시제 등 집안 대소사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6개월 전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내 생명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손들을 보살펴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시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옥황상제님보다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

부모님과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가장 쉽고도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진리인데 지금까지 이런 진리가 세상에 나오지도 않았고, 가르쳐준 사람도 없었다.",

"부모님과 조상님은 살아서는 육신이 다하도록 죽어서는 신명(神明)이 다하도록 자손의 안녕질서를 위해서 그 뒤만 쫓아다니면서 보살펴주고 오직 자손과 더불어 존망을 같이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집안 어르신들로부터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부모님과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도 있었나 하는 생각으로 그날부터 증산도 상생방송을 매일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충격과 감동은 어느새 믿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주 1년을 바탕으로 우주와 인간의 역사를 전개하는 증산도 우주론은 너무 완벽했습니다.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에 보은(報恩)하는 문화가 점차 사라지면서 빛이 바랬지만, 인간의 역사가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며 이 세상에서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지키고 실천해야 할 인간의 도리입니다.

 

 

특히 천지만물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는 나뿐만 아니라 조상의 생사존망까지 걸려있는 우주1의 법칙입니다.

 

 

가을이 되면 초목(草木)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고 다음 해를 준비합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섭리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생존의 법칙이며 대자연의 절대법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가을개벽기에는 근본(根本)으로 돌아가야 하고 뿌리를 찾아야 삽니다.

내가 조상님을 잘 섬기면 뿌리의 힘이 강해져서, 조상님들이 자손 줄을 찾아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내가 조상의 품으로 돌아가 조상과 내가 하나가 됩니다. 나아가 서로 생명이 기운, 기도 기운을 주고받아 '뿌리'인 조상과 '열매'인 자손이 함께 튼튼해져서 같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분의 귀천을 막론하고 자신의 위치에서는 자기의 부모님과 조상님이 대우주 천체권에서 가장 존귀하고 가장 으뜸가는 절대적인 존재로서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실천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진리의 근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뿌리이신 제1의 하나님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와 음덕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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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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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만물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세상 모든 것을 열매 맺고 결실하기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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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26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제1의 하나님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시원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7.26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과 음덕...
    우리에게 필요하지요.
    잘 보고가요

  3. 청결원 2019.07.2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07.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보다 하나님을 먼저 섬기라는 기독교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시원하고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korea cebrity 2019.07.2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6. 죽풍 2019.07.2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을 받드는 일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잘못 알고 있는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제천문화에서 시작됐다.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본질보다는 형식에 치우쳐진 내 생명의 뿌리를 모시는 제사

 

저는 해외에서 태어나 살다 10년 전 대한민국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지구촌 문화가 어느 정도는 보편화되었다고 하지만, 문화적으로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문화권에서 계속 생활해왔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2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제가 피와 살은 한국인이었지만, 특히 설날과 추석 명절 때 민족 대이동과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제사 문화는 왠지 낯설었습니다. 돌아가신 분의 묘지를 찾아 애도하고 추모하는 것은 그 기원과 유래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지구촌 인류의 삶에 오랫동안 깃든 문화적 현상입니다.

 

 

그러나 차례와 제사 문화는 자손이 돌아가신 조상님께 반드시 올려야 하는 한민족의 전통문화라는 것입니다. 

물론 특정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제가 명절 차례와 조상님 제사에 대하여 생각을 바꾸게 된 것은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독실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독교 신앙을 해왔기 때문에 가끔 기독교 방송을 시청했었습니다.

그날도 기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자신에게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건 세상에서 가장 쉽고 원초적이며 본질적인 진리인데도 인류 역사에서 누구도 이 사실을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고, 조상님이 하나님이란 사실은 오직 증산상제님께서 처음으로 밝혀주셨으며, 때가 되어 지금에야 이런 진리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와 증산도의 사상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제까지 들어보지도 못했고 생각해보지 않았던 내용이라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조상님이 하나님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는데, 너무 사리에 합당한 말씀에 저도 모르게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 도시의 밤을 수놓은 불빛을 바라보며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그동안 하나님이란 절대적이고 초월적이고 신성한 존재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은 부모와 조상이 살아 있을 때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자신의 분신인 자손의 안녕질서를 위해 자손의 뒤만 쫓아다니면서 보살펴 주고, 그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돌아가신 조상님을 위해 자손이 조상님 제사를 올린 것이 한민족의 전통문화라고 하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부모와 조상은 살아 있을 때 자식과 자손을 위해 아무 조건 없이 한없는 사랑을 줍니다.

저도 저를 낳아주고 길러 준 부모님이 계셨고, 제가 자식을 낳아 길러왔기 때문에 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부모와 조상이 똑같은 마음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가 비록 세상을 떠난다고 하더라도 살아 있을 때와 똑같은 마음으로 자식과 자손을 위해 애를 쓸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여러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특강>, <한문화 특강> 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증산도 진리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는 인류 창세 역사 때 인간과 천지만물의원이 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천제(天祭)문화에서 비롯됐다고 했습니다.

 

 

조상님 제사의 유래가 된 천제문화는 단순히 하늘을 공경하는 예식에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국가 경의의 근원, 천제(天祭)를 주관하는 천자(天子, 임금)로부터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으로 소통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혹자는 조상님 제사의 유래를 중화 사대주의 외래문화의 유산 또는 기복신앙에서 유래한 이데올로기적 유산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의 9천 년 역사를 잃어버리면서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가 중국의 유교에서 비롯됐다고 잘못 알려진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상님은 나에게 생명을 주셨고 언제나 자손을 보살피고 계시며, 자손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여 구원해 주시는 제1의 하나님입니다.

 

 

지금은 우리의 인류 문명이 출현하고 발전한 우주 1년의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시작되기 직전의 가을개벽기입니다.

가을개벽기에 모든 생명은 뿌리를 찾아야 하며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 제사를 왜 잘 모셔야 합니다.

 

 

 

 

 

 

 

 

 

 

 

결실과 통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모든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것이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입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섭리는 대자연의 섭리로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절대법칙입니다.

 

 

저는 그동안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조상님 제사의 유래뿐만 아니라 참하나님과 진리도 모르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들어와 살지 않았다면 지금도 상제님 진리를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조상님의 하염없는 음덕으로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의 근본 사상은 우주원리(宇宙原理)가 인문(人文)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의 정신, 가을개벽이라는 천리(天理)의 시간 정신에 근본을 둔 것이다.

그러므로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보은(報恩), 해원(解寃), 상생(相生) 등의 이념은 편협하거나 편향된 이념이 아니라 종교와 인종의 벽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근원적인 통합과 조화(造化)의 이념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조상은 자손의 뿌리요, 자손은 조상의 숨구멍이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나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개인에게 조상은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주고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이 상제님보다 우선되는 바로 제1의 하나님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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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대개벽기를 맞아 새로운 우주, 새로운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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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6.29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비가 오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 kangdante 2019.06.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을 모신 제천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시원한 주말보내세요.. ^^

  3. 죽풍 2019.06.29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례와 제사 지내는 마음과 자세는 개인의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4. *저녁노을* 2019.06.2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의 제 몫으로 돌아가는 것....

    잘 보고 가요

  5. korea cebrity 2019.06.2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07.01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에 대해 오늘도 몰랐던 내용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조상 선령(祖上先靈)님은 내 생명의 뿌리이며 제1의 하느님

천지(天地)의 덕(德)에 부합하는 조상님 제사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영원한 내 생명의 뿌리와 조상님 제사

 

결혼하고 아이들 낳고 키우면서 남편의 일이 잘될 때만 해도 아무 시름과 걱정 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남편의 일이 잘못되고 생각지도 않은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평탄하던 생활패턴이 무너졌습니다.

팍팍한 현실에 지쳐가면서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고뇌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생활과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생의 숙제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해 종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교회도 다녀보고 절에도 다녀보았지만, 제가 찾던 인생의 해답은 들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집에 절에서 나왔다고 하면서 집안에 어려운 일을 풀기 위해서는 조상님 제사를 모시라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그들은 증산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을 따라나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고 몇 차례 더 나갔습니다.

진리에 관한 궁금증이 생겨 물어보면 대답을 회피하거나 동문서답을 하며 더 이상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처음 그들이 우리 집을 방문하여 조상님 제사를 모시라고 하면서 했던 말과 행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었고, 한동안 고민 끝에 그들과 연락을 끊고 집에서만 지냈습니다.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7:73:8)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집에서 종교방송을 보다가 우연하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난법(亂法) 단체에 다니면서 들었던 증산상제님 진리 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상제님 이야기가 나와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했지만, 증산도는 제가 난법 단체에 다니면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단체였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증산도가 어떤 단체이며 상생방송은 도대체 어떤 방송인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와 상생방송을 알기 위해 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품어왔던 궁금증에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조상님은 제1의 하느님으로 영원한 내 생명의 뿌리다.'라는 강사의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조상님 제사는 단순히 관습이나 복이나 받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조상님은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제1의 하느님으로 개인에게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같은 절대적인 존재로서 보은(報恩)하는 마음으로 지극정성을 다해 올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증산도 상생방송을 한동안 시청하고 난 후 집과 가까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진리에 관한 대화를 하고 정식으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보고 싶다고 요청하고 진리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병행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조상님은 내 생명의 뿌리이면서 언제나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동안 형식적으로 조상님 제사를 모셨던 저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德)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先靈)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天地)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先靈)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3)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와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를 여신 우주의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말씀을 들을 때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감도 들었습니다. 

 

 

천지의 목적과 인간의 존재 의미, 그리고 내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과 조상님 제사를 잘 모시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도 새삼 알게 됐습니다.

 

 

제가 우주의 참진리인 증산도 신앙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세상 사람들에게 증산상제님의 참진리를 알라는데 앞장서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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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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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법의 겁액기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 천주님이시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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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08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명의 뿌리와 조상님 제사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인류 창세 역사 사대 신교(神敎) 문화에서 유래한 조상제사 문화 

조상님 제사 유래와 자손 옆에서 수호신이 되어 지켜주시는 조상님의 음덕(蔭德)

 

 

 

 

 

 

 

 

 

 

 

 

증산도 서울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자손을 보호해 주시는 조상님의 음덕과 조상 제사의 유래

 

저는 미혼일 때 친정 부모님께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조상님 제사를 정성껏 모시는 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이 조상님의 음덕이 많은 것이 아니라, 몸 건강하고 세상을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조상님의 음덕이 많은 사람이라고 배웠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조상님 제사의 유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친정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결혼 후에도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조상님께서 자손을 항상 지켜주신다는 조상님의 음덕을 생각하면서 조상님 제사를 잘 모셨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삼 남매를 키우는 과정에서 고생도 할 만큼 해봤고, 돈도 벌 만큼 벌어봤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도 그리고 남이 부러워할 정도로 많은 돈을 벌었을 때도 제가 반드시 챙겼던 것은 바로 조상님 제사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많은 돈을 벌었을 때를 전후하여 몇 년간 조상님 제사를 못 모시게 됐습니다.

지인들을 믿고 사업을 하던 과정에서 거 모든 재산을 잃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삼 남매를 가르치는 것조차 벅찰 정도로 경제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면서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 않는 것이 너무 죄책감이 들면서 다시 조상님 제사를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예전처럼 조상님 제사상을 잘 차려 드리지 못했지만,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면서 적은 찬수라도 정성껏 준비해 올렸습니다.

 

 

 

 

 

 

 

 

 

 

 

다시금 생활이 안정되면서 가까운 에 가서 조상님의 음덕을 생각하면서 천도재도 올려드렸습니다.

그즈음 경기도에서 사업할 때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조상 제사의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 등에 관한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저에게 감동을 준 말씀은 '조상님은 언제나 자손 옆에서 자손이 잘되기를 기도하고 보호해주시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조상님에 관한 생각이 전혀 엉뚱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혹자는 조상 제사의 유래가 중국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특정 종교의 편향된 의식과 참된 역사를 알지 못한 사람들이 주장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조상님에 대한 제사의 유래는 5천 년도 안 되는 중국이 아니라, 약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 문화가 중국에 전해진 것입니다.

 

 

단지 중국의 유교 문화에서 조상님에 대한 제사 예법이 다듬어져 들어다는 이유로 중국에서 조상 제사가 유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5)

 

 

 

 

 

 

 

 

 

 

 

상생방송에 전화하고 집 주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하면서 조상님 제사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자료를 살펴봐도 조상님 제사가 중국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고 우리 민족이 창세 역사 때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심상제님을 모시는 신교(神敎)의 제천문화(祭天文化)를 시작으로 조상님 제사 문화가 유래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으로 언제나 자손 곁에서 수호신의 역할을 하시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는 것이 바로 조상님의 음덕과 삼생(三生)의 인연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증산도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여러 권을 구매해 집으로 가져왔더니 남편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좋은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서울로 이사를 하면서 서울 지역 도장을 방문했고, 마침 설 명절을 바로 앞둔 때라 설맞이 조상님 보은치성을 남편과 같이 참석하게 됐습니다. 도장에서 정성을 다해 설맞이 조상님 보은치성을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에 의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왜곡과 조작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조상님 제사 문화는 우리의 문화이지 조상님 제사 문화가 중국에서 유래한 것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남편과 함께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됐습니다.

언제나 자손들 옆에서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음호해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추석 설 명절 차례와 성묘의 차이점(다른점)

http://gdlsg.tistory.com/2048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http://gdlsg.tistory.com/2049

 

 

 

 추석 명절 차례와 조상님 제사 때 신위(지방) 쓰는

http://gdlsg.tistory.com/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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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님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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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0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 제사의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부모님 없는 자손과 조상님 없는 후손은 없다.

조상님의 음덕(蔭德)으로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다.

 

 

 

 

 

 

 

 

 

 

 

증산도 인천 지역 송ㅇㅇ 도생(道生) - 조상님의 음덕으로 참진리 증산도 신앙

 

 

인천은 제가 태어난 고향은 아니지만, 제2의 고향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다녀온 이후부터 인천에서 직장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어느덧 수십 년째 살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도와 학교가 끝나면 농사를 도와드렸습니다.

저의 집안은 특정 종교를 신앙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바쁜 농사일에도 어머니는 언제나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놓고 삼신님과 천지신명님께 기도를 드렸던 모습입니다.

 

집안일 하랴 농사일하랴 힘드실 텐데도 어머니가 항상 깨끗한 정화수를 떠놓고 집안이 평안하고 자식 잘 되기를 비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조상(祖上)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

 

 

 

 

 

 

 

 

 

 

군 제대 후 인천에 오기 전까지 제가 살던 곳은 시골입니다.

어렸을 때 조상님 기일과 시제(時祭)에도 참석했는데, 특정 종교의 풍습이라기보다는 가풍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을에서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며 천지신명님께 제(祭)를 지내는 문화를 보고 자랐습니다.

 

 

삭막한 도시의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조상님 기일과 시제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했고, 항상 조상님의 음덕을 감사하게 여겨왔습니다.

 

 

 

제가 쫓기듯 바쁘게 살면서도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고 가정의 화목과 건강, 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늘 종교를 하나 가졌으면 생각하면서 종교를 찾았지만,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까지 참진리라고 생각되는 종교는 없었습니다.

 

근대 우리나라에 들어온 특정 종교에서 조상님을 모시는 것을 우상이라고 여기는 것을 보면서 부모님 없는 자손이 어디 있고, 조상님 없는 후손이 어디 있겠는지도 모르는 종교라는 생각하곤 했습니다.

 

 

"자선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6)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의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증산도는 제가 처음 들어본 종교였기에 이런 종교도 있었나 하면서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우주의 이치와 인류와 한민족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 세상이 돌아가는 음양오행의 순환 이치에 대한 진리 이야기는 너무 신선했습니다.

 

 

 

시골에서 부모님을 도와 농사를 지었던 저에게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천지에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께서 만드신 참진리 증산도의 진리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대자연 속에 살면서도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모르고 산 제가 한심하고 안타까웠습니다.

 

 

"선령신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잘 대접하라.

선령신이 약하면 척신(隻神)을 벗어나지 못하여 도(道)를 닦지 못하느니라.

선령신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3)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상제님은 온 우주의 하나님이시고, 너희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은 특히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꾸준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했고, 상생방송에 전화하고 인천 지역 도장을 소개받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많은 도담(道談)을 나누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구매해 진리 공부도 하였습니다.

 

 

상생방송 시청과 진리 서적을 공부한 끝에 증산도가 그동안 내가 찾던 참진리였구나,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조상님의 음덕으로 참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이라는 확신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의 음덕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께 보은(報恩)하는 증산도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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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宗統)인 참진리 증산도 신앙인이 되는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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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10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2. 뉴론7 2018.05.10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을 잘 모시면 그 만큼 복도 따라올거 같네요.

증산도 도전道典 - 핵심 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 이념

-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혈통의 보은(報恩)

 

 

 

 

 

 

 

 

 

 

근본으로 돌아가고, 근본을 잊지 않는 마음을 유가(儒家)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예기(禮記)에서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하였습니다.

 

증산도의 핵심 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 시원의 근본 뿌리 자리로 돌아간다.) 이념에서 첫 번째 근본 본本 자의 의미는 '혈통의 뿌리'를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보은(報恩)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의 근원이며 혈통의 뿌리인 부모님과 조상 선령신들의 자손에 대한 사랑은 한없이 크고, 한없이 깊으며 이 우주에서 가장 위대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전 과정에서 끊임없이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보살피고 계십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이상의 정성과 공덕을 들이며 자손이 잘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고 계십니다.

 

 

천지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낳아주시고 길러주며 음호(陰護)하여 주시는 부모님과 조상님은 나 자신에게 있어서 제1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한마디로 나는 부모님과 조상님의 분신(分身)이며, 내 몸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니다. 

 

 

 

 

 

 

 

 

 

원시반본의 우주 가을 개벽기를 맞아 이 세상 인간들이 자기 생명의 근원이 되는 부모와 조상을 어떻게 모셔야 하며,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우주의 절대자 하느님이시며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제 인종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 운수를 맞아서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8)라고 말씀하셨으며,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가을 개벽 시간대는 원시반본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인간 생명의 근원이 되는 부모님과 조상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는 대자연의 섭리를 부정하고 천지의 이치를 거역하는 역천자(逆天者)자 되기 때문에 천지에서 살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생명의 가장 가까운 근원으로서 부모와 조상을 찾지 않고 우주의 절대자, 상제님만 찾는 것은 조상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통해서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 자신에게 얼마나 절대적인 존재인가를 새삼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하여 여우도 죽을 때에는 자기가 살던 곳을 향해 머리를 향한다고 하였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으로 인간이 내 혈통, 내 생명의 근본을 잊는다면 어찌 그를 인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며, 천상의 조상님들 역시 우리에게 절대적인 제1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조상과 자손의 관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천성만본(千姓萬本)이다. 혈통이 다 각각이란 말이다. 김지(金之), 이지(李之), 박지(朴之), 최지(崔之). 그 각색 혈통의 조상이 다 각기 다르다. 그러면 그 각색 혈통의 시조 할아버지도 다 각각일 것이 아닌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 시조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내 몸에 전해져 있다, 내 몸에!

 

 

동양문화는 한자 문화다. 한자 용어로 내 몸뚱이를 ‘유체(遺體)’라고 하는데, 그 유(遺) 자가 끼칠 유 자다.

‘ 유산(遺産)’이라고 할 때도 끼칠 유 자를 쓴다. 다시 쉽게 풀이하면, 그게 물려받을 유 자다.

그러니까 유산이라 하면 ‘물려받은 재산’이란 뜻이다. 할아버지 재산을 물려받았다.

아버지 재산을 물려받았다고 해서 유산이라고 한다.

 

그 유산은 혈통에만 물려줄 수 있고 혈통으로써만 물려받을 수 있지, 만약 혈통이 없으면 국가 소유로 귀속될 수밖에 없다. 그렇게 조상의 재산을 물려받았다고 해서 유산이라고 하는 것처럼 사람의 몸뚱이를 유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유체는 ‘물려받은 몸뚱이’란 뜻이다.

 

 

그러면 무엇을 물려받았다는 것인가?

바로 조상의 유전인자를 물려받았다는 뜻이다. 유전인자는 사람의 생명이자 씨앗이다. 5천 년, 6천 년 전의 시조 할아버지, 말하자면 200대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199대 할아버지에게 전해지고, 199대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198대 할아버지에게 전해지고, 198대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197대 할아버지에게 전해지고, 이렇게 시조 할아버지의 생명체인 유전인자가 전해지고 또 전해져서 마침내 내 생명이 생겨난 것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유전인자라는 것은 곧 정자(精子)라는 말이다. 그 정자 씨를 받아서 내 몸이 생겨났다.

그렇다면 나는 천 년 전 내 할아버지의 몸이요 5천 년, 6천 년 전 내 시조 할아버지의 몸이다. 남자고 여자고 다 똑같이 그 시조 할아버지의 유전인자를 갖고 있다. 생리적으로 남자는 정자를 가지고 있고, 여자는 난자를 갖고 있도록 조화옹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그런데 남자가 정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곧 씨종자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고, 여자가 난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여자는 밭이라는 말이다. 밭에다가 콩을 심으면 콩이 나지, 팥도 안 나고, 녹두도 안 나고, 쌀도 안 난다. 그래서 시조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아들, 손자, 증손자, 고손자로 이어져서 내려오는 것이다.

 

 

 

사람의 수명이라 하는 것은 극히 제한돼 있다. 오래 살아봤자 기껏해야 한 백 년 산다.

허나 우주의 수명이라는 것은 무한하다. 이 무한한 우주의 생명 속에서 유한한 인간 생명이 살다 가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의 수명은 유한하지만, 자자손손 그 혈통을 물려주고 물려받고, 또 물려주고 물려받고, 그렇게 해서 백대, 천대, 만대가 내려간다. 그게 내내 처음 그 시조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전해 내려가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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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1.20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아쿠나 2015.11.2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가요^^
    즐거운 불금 되세요 ^^

  3. misoyou 2015.11.2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너무 잘보고 갑니다

  4. 유라준 2015.11.20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교리가 굉장히 함축적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내 생명을 물려준 부모님과 조상님은 곧 하느님이다!

 

 

 

 

 

증산도 근본사상은 우주원리(宇宙原理)가 인문(人文, 인류의 문화) 속에 이념화 된 것이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의 정신, 가을개벽이라는 천리(天理)의 시간 정신에 근본을 둔 것이다.

그러므로 편협하거나 편향된 이념이 아니라 종교와 인종의 벽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근원적인 통합과 조화(造化)의 이념이다.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니 혈통줄을 바르게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3)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하시며

환부역조(換父易祖)의 큰 죄를 호되게 꾸짖으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8:5)

 

 

원시반본(原始返本)이란 무엇인가?

"처음을 살펴서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이는 봄 여름의 분열 발전한 만물이 가을을 맞이하여 수렴 통일하는 정신을 말한다.

가을이 되면 초목이 더 이상의 성장을 멈추고 줄기, 가지, 잎 등의 모든 수액을 모아 뿌리로 돌아가 마침내 열매를 맺어놓는 것을 생각해 보자. 원시반본이란 자연의 성숙원리요, 역사의 성숙원리이며, 생명 구원의 절대정신이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제 모습을 찾는 것이다.

"곡식을 심으면 봄철에 싹이 트고 여름철에 커서 가을이 되면 제 모습을 찾는다.

원시로 반본한다는 것은 "근본으로 돌아간다, 제 모습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말이다.

원시반본이라는 게 제 모습을 찾는다는 소리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원시반본!  이것이 이번 가을개벽기 뭇 생명의 제1과제이며 삶의 궁극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원시반본은 후천개벽의 절대정신이기에, 영원히 죽느냐 영생하느냐 하는 길흉의 열매를 맺게 된다."

 

 

환부역조(換父易祖)

자신의 조상과 국조(國祖)를 바꾸고 부인하는 모든 행위,

즉 성(姓)을 바꾸거나 조상 제사를 거부하며 타 민족의 민족신을 하느님으로 믿는 행위 등을 말한다.

이는 제 뿌리인 조상을 부정하는 큰 죄악이다.

 

 

(모악산)금산사 미륵전 앞을 넓히는 공사(인류 문명의 뿌리)

世界有而此山出하니 紀運金天藏物華라
세계유이차산출      기운금천장물화
應須祖宗太昊伏인댄 何事道人多佛歌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세계가 생겨나고 이 산이 나왔으니
후천 (가을)문명을 여는 운수가 이 산에 갊아 있느니라.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제 뿌리를 못 찾고 환부역조하는 조선인을 경계하심

朝鮮國 上計神 中計神 下計神無依無托하니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무의무탁
不可不 文字戒於人이니라
불가불 문자계어인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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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05.08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의 대해 생각을 하게 하네요

  2. muy.kr 2014.05.0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어버이날인데 카네이션 잊지 말아야 겠어요..^^

  3. 아쿠나 2014.05.08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더욱더 생각나고 느껴지는 날이에요 ^^

  4. 비키니짐(VKNY GYM) 2014.05.0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어버이날이네요. 오늘 전화한통이라도 넣어드려야 겠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5. Hansik's Drink 2014.05.0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있는 하루이죠~ ^^
    알차게 오늘을 보내세요~

  6. 죽풍 2014.05.0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버이날이군요.
    꽃이라도 한 송이 달아 드려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7. 신선함! 2014.05.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께요~!!

  8. 반이. 2014.05.0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9. 생명마루한의원 2014.05.09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부모님과 조상님은 자손의 하느님

나를 낳아준 부모와 조상을 제쳐두고 누구를 먼저 숭배한단 말인가.

강 0 0 (대구대명도장)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1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2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3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4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5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6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

1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2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3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4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5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6 너희들이 나를 잘 믿으면 너희 선령을 찾아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

 

 

 

 

“내가 지금까지 얻은 모든 경험과 지식이 증산도의 가르침에 가장 부합된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가르침 중에 특히 나를 낳아준 부모와 조상을 하느님보다 먼저 섬기고,

천지자연은 우리를 낳아준 부모와 같은 존재라는 가르침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타(利他)의 지극한 경지, 상생

증산도는 인간의 본심을 중히 여기는 도(道)라고 생각합니다. 천지 부모와 조상의 은혜에 감사하고, 인간과 신명계의 원한을 풀고,

자연의 생장염장 순환법칙을 알고 순응하며 이타(利他)의 지극한 경지인 상생의 대도(大道)를 최고의 덕목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저는 증산도에서 본심을 쫓아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입도(入道)를 통해서 더 높은 도를 체험하고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다른 종교를 믿어보지 못했기 때문에‘종교적 인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증산도에 입문을 한다고 가족들에게 말하니 가족들이 짐짓 놀라면서 왜 하필이면 잘 알려지지 않은 증산도를 믿느냐고 반문을 했습니다.

 

그 정도의 반문은 예상이 되었기 때문에 저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얻은 모든 경험과 지식이 증산도의 가르침에 가장 부합된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증산도 가르침 중에 특히 나를 낳아준 부모와 조상을 하느님보다 먼저 섬기고, 천지자연은 우리를 낳아준 부모와 같은 존재라는 가르침에 나는 가슴이 뭉클했다. 내가 자주 들려주며 신기하게 여기던 신명 이야기도 증산도에서 가르친다. 우리 조상님들이 믿던 종교이니 아무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종교의 궁극적 구원에 대하여

저는 기독교계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1학년 때는 불교 등 기독교 이외의 종교를 배웠고, 2학년 때는 기독교를, 그리고 3학년 때는 기독교와 타 종교를 비교하며 기독교의 우월성을 익히는 과정을 밟았습니다. 저는 소위 중요과목들의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그것들을 제쳐두고 성경 공부를 더 열심히 했습니다. 학교 수업이 모자라서 당시 기독교 방송국에서 실시한 통신교육(루터란 아워)으로 저의 갈증을 메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종교별로 조금은 그 내용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를 맛본 저는 궁금한 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왜 그렇게 다른가? 기독교는 하나님에게 의지하여 구원을 받는데, 불교는 자기를 닦아야 구원되는 것이 아닌가! 자기만 닦고 교회에 가지 않은 사람이 기독교 식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지 않는가? 또 불교에서 보면 교회에 다녔다고 염라대왕이 극락문의 키를 줄 리가 없지 않는가?’

 

종교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 문제에서, 기독교과 불교는 왜 이리도 서로 다른가? 성인의 진리는 그 방법 면에서는 다르다고 하더라도 최종 도착지는 같아야 하지 않는가. 어느 길을 가든지 50%의 구원의 확률밖에 되지 않는 것이 과연 진리인가?

 

저는 이 의문을 항상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대화를 할 만한 자리가 있으면 풀어 놓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질문에 반응을 구하지 못했으며 그 해답을 얻을 가능성도 없어 보였습니다. 엄청난 차이가 나는 시대, 이역만리 다른 세계, 다른 문화에서 나온 두 이야기의 끝을 이어보려는 부질없는 생각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증산도를 통해서 그 무거운 문제를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증산도와의 오래된 인연

저는 10년 전에 증산도를 처음 만났습니다. 영천도장 소속 성도가 영천 시민회관 앞에서 증산도 행사를 하면서 저에게 책을 소개, 판매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책을 읽은 것을 확인하고는 그 다음에는 태을주를 외워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하루에 만보 걷기를 하고 있었는데, 태을주 23진법을 적용해서 걸음 수를 체크했습니다.

 

그 성도가 저에게 증산도 진리를 포교할 때면 저는 많은 반박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러자 그는 포항도장의 다른 성도를 저에게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이 성도는 상대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 타입으로서 절제된 행동이 돋보이는 멋있는 신사였습니다. 당시 저는 역사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고대(古代) 역사에 대한 화제가 나왔습니다. 그는 내 이야기를 다 듣더니 돌아가서 상고사 책들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신라시대가 우리나라 역사의 처음이라고 익혀온 나는「조선상고사」(신채호)를 비롯해서 우리 역사를 만나고 매우 기뻤으며 그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개벽 책을 읽어보았지만, 막상 천지개벽을 의식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두려워서, 증산도 입문을 권유하는 그분을 피했으며 역사 자료를 제공해준 은인에게 최소한의 예의만 가지고 대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메일로 보내온 편지에 답장도 안 했는데, 그는 전화를 하거나 직접 찾아오는 등 끈질기게 연락을 유지했습니다.

 

증산도 신앙의 자부심

그가 저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 것은 수행이었습니다. 수행의 효과를 체험해보라는 권유에 못이겨 도장으로 떠밀려 들어갔고 포감의 친절하고 상냥한 안내를 받으며 증산도 공부를 했습니다. 입문 절차를 밟을 때, 저는 함께 수행한 아내가 함께 입문해 주기를 바랐지만 결국 아내는 입문하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저는 지금까지 익혀온 경험과 지식들이 증산도 공부로 수렴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찍이 익힌 명리학이라든가 역학 기초, 주위에서 들려오던 어지럽던 신명계 이야기들이 정리되는 것이었습니다. 심령과학을 한다면서 이승의 정신세계가 저승으로 이어진다는 고등학교 동기생, 저에게 할아버지 보호신이 있다는 무당 친구, 저승에서 7년간 공부하신 어머니를 모신다는 영천의 약손할매 등은 제가 아주 가깝게 지내는 인물들입니다.

 

제가 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전하면서도 확신하지 않았는데, 팔관법 공부를 하면서 강사님들의 체험담과 책을 통해 신명계에 대한 개념이 확립되었습니다. 인간계의 상대편인 신명계에 대한 가르침만으로도 증산도는 비교될 수 없는 진리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증산도 도인이라는 긍지를 느끼게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저의 직계 조상님을 욕보이지 않고 마음껏 신앙할 수 있다는 것이고, 상제님도 이 땅에 강세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직계 조상님들은 머리를 깎거나 이상한 행색을 한 적도 없고, 교회를 다니신 적도 없으며 윗 조상님들의 제사를 모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그런 조상님들을 죄인 이 되게 하는 믿음은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언젠가 종교를 가지게 되면, 어디인지 알지도 못하는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을 숭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선은 그어 두었습니다. 세계에서도 약기(藥氣)가 가장 잘 듣는 인삼이나는나라, 이땅은 금수강산이 아니던가.‘ 우리가 우리의 조상을 제쳐두고 누구를 숭배한단 말인가?’라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우리 증산도는 과거 우리의 시원 역사를 바로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점에서도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증산도의 계시로 제가 우리 상고사를 바로 이해한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고 여기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입문 후 여러 차례 태사부님과 사부님의 말씀을 통해 진리의 말씀을 듣고, 포정님의 배려로 다시 한 번 수행하며 공부한 것은 저에게 큰 은혜로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고 수행하여 가정과 사회에서 신뢰받고 신앙적으로 충실한 증산도 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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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수행과 조상님 천도식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다. 

이 0 0 / 대구시지도장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

1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2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3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4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5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6 너희들이 나를 잘 믿으면 너희 선령을 찾아 주리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 주문

7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

 

오는 대개벽기에 약은 태을주

1 신농씨가 백초(百草)를 맛보아 약을 만들어 구제창생(救濟蒼生)에 공헌하였거늘

2 우리는 입으로 글을 읽어서 천하창생을 구제하느니라.

3 태을주(太乙呪)는 수기 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4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

 

부모를 하늘땅같이 섬기라

4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5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6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7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8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9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10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

 

 

 

 

21일 정성수행 둘째 날, 지독한 두통이 완전히 사라져

언제부터인지 증산도를 신앙하고 있던 친구가 저를 만날 때면 늘 증산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다지 귀담아 듣지 않았어요. 몇 년 전부터 몸이 굉장히 좋지 않았고 제 문제만으로도 힘이 들었거든요. 늘 머리가 너무 아프고 기운도 없고 조금만 움직이면 피곤해서 몸도 가누질 못했고 매사에 의욕도 없었습니다. 거기다 가정문제도 있어서 정말로 힘든 상황이었어요. 그런 나에게 친구는 한 성도님을 소개시켜 주었는데, 그 성도님은 저에게 척신의 문제일 수 있으니 21일 정성수행을 해보라고 권하셨습니다. 

 

그래서 새벽수행을 시작했습니다. 말이 수행이지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그냥 태을주를 따라 읽었어요. 여러 가지 힘든 일이 많았기에 간절한 기도를 올리며 나름대로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그렇게 처음 수행을 시작한 마음은 제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하는 사적인 욕심으로 가득했어요.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수행 이틀 째 되던 날부터, 그렇게 그림자처럼 저를 따라 다니며 괴롭히던 두통이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하는 동안 제 몸이 저공비행을 하듯 가볍게 마구 날아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를 감싸는 느낌, 평온한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증산도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너무 좋아 21일 정성수행이 끝난 뒤에도 새벽수행을 계속했습니다. 

 

그런 체험을 하면서 증산도 서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도전』,『 증산도의 진리』,『 춘생추살』,『 개벽 실제상황』,『 이것이 개벽이다』등. 무슨 내용인지 깊이 알지 못하면서도 그냥 진리의 말씀들이 너무 좋았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한마디로 감동적이었어요. 세상이 새롭게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10월 21일 입문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 개인적인 문제는 풀리지 않아 계속 고민 속에 허우적거렸고, 그것은 점점 더 저를 괴롭혔습니다. 이 문제로 상담을 하던 중 시직선조 천도식을 드려보라는 조언을 듣고 천도식을 올리기로 결심했어요. 

 

 

 

 

천도식 올린 후 꿈에 나타난 할머니

천도식을 위한‘21일 정성수행’입공치성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다보니 청수모시고 300배례와 1시간 수행까지 하려면 새벽 3시에 일어나야 하기에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어요. 그리고 조상님께 감사드리고 보은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드려야 한다는데 당시 저는 감사와 보은보다는 제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욕망이 앞섰습니다. 그래서 과연 조상님께서 천도식 때에 잘 응해주실까 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날아다녔어요. 

 

그런데 신기한 것이 수행 첫날부터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새벽 3시가 되면 자동적으로 눈이 떠졌어요. 졸리지도 않고 머리도 맑았어요. 처음 며칠 동안은 혼자 하는 새벽 수행이라 무섭기도 했어요. 하지만 신단 닦는 것도 신이 나고 초에 불을 밝힐 때면 제 손길로 밝혀지는 그 불꽃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어요. 배례도 처음 하는 거라 걱정했는데 200배 지나고 나서부터 리듬을 타듯 힘이 솟으면서 거뜬해지더라구요. 배례 드릴 때, 시직선조 조상님들이다 보니 처음엔 딱히 감사할 게 생각나지 않아 그냥 무미건조하게‘감사드립니다’라고 마음속으로 말씀드렸는데, 배례를 하면 할수록 감사드릴 게 막 생각났어요. 그러면서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리로 감사의 말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누군가 제 옆에서 같이 주문을 읽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선명하지는 않았지만 시아버님이 굉장히 젊어지신 모습으로 아이들과 아주 환하게 웃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수행기간 내내 아버님께서 제 주위에 계시는 느낌이 들었어요. 

 

예전에 수행할 때는 여러 가지 영상들이 영화를 보는 것처럼 평면적인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선명하진 않지만 그 속으로 제가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21일 정성수행을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천도식을 올렸습니다.

 

천도식 전날까지 발원문을 못 적은 탓에 천도식 당일에 새벽같이 일어났습니다. 며칠을 고민하던 발원문을 막상 쓰기 시작하니 30분 만에 써졌어요. 기도문을 쓰는데, 시아버님에 대한 내용과 생명의 꽃도 피워보지 못한 채 떠난 저의 예쁜 영아들에 대한 내용을 적을 때는 정말로 눈물이 마구 쏟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졌습니다.

 

천도식 당일, 도장 성도님께서 모두 자기 일처럼 도와주셔서 또 한 번 가슴이 뭉클거렸습니다. 하마터면 전 부치다 울 뻔 했어요. 모두의 정성덕분에 천도식은 잘 끝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 천도식 때 올렸던 폐백 옷을 태워서 하늘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날 낮잠을 자다가 신기한 꿈을 꿨어요. 너무 생생해서 진짜인 줄 알았어요. 꿈에 친할머니가 오셨는데 저를 측은해 하시면서‘내가 아무리 데리고 오려고 해도 도장신장이 못 오게 막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정성을 좀 더 드려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잠이 깼습니다. 

 

그리고 저녁 때 또 깜빡 잠이 들었어요. 도장 부엌에서 파티 같은 것을 하고 있는데, 하얀 두루마기를 입으신 분이 아는 척을 하며 인사하는 것이었어요. 누구냐고 했더니 천도식 때 음악연주를 했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여자가 있었는데 저를 막 째려보더니‘이제 나는 간다. 네 다리에 썩은 고름이 있었는데 다 빠졌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파티가 끝나고 외갓집으로 가는데, 달이 밝은 밤에 자전거를 타고 질퍽한 흙길을 어렵게 가고 있었어요. 힘들게 가고 있는데, 머리를 짧게 자른 중학생 아이가 나타나“도와줄까요?”하더니 제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갔습니다. 그렇게 가고 있는데 앞에 누런색의 투명한 뱀들이 보였어요. 너무 많은 뱀이 죽어있고 또 죽어가고 있었어요. 멈칫하고 있는 저를 학생이 도와주었고, 저는 무사히 외갓집으로 갔어요. 외갓집에는 엄마와 아빠가 계셨는데, 제가 집으로 돌아가자고 해서 같이 돌아왔어요. 그리고 잠을 깼는데 정말 생생했어요. 그리고 그 뱀들은 예전에도 꿈에서 본 적이 있는 뱀들인데, 그때는 살아있었는데 지금은 죽어 있었어요.

 

 

 

 

모든 문제를 다 끌러준 조상님 천도식

며칠 뒤, 동지절을 잘 보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사부님 말씀을 듣고 동지절을 맞아 수행을 했습니다. 제 주위 상황은 여전히 안 좋았지만 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마음이 편안했어요. 

 

1월 23일에는 직선조 천도식도 올렸습니다. 그리고 1월 27일 저는 마침내 입도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날 아침, 입도식을 위해 태전으로 올라가려는데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그리고 저에게“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이런 식으로 응답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상님들께서 주신 입도선물 같았습니다. 

 

천도식을 올리고 나서 제가 원하던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가장 큰 변화는 제 마음의 평화를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이지만 나와 가족에게로만 향하던 저의 관심이 세상 사람들에게로 돌려졌습니다. 진정으로 세상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마음을 저도 가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남편도 입문을 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기뻤어요. 

 

폐백 옷 태울 때의 불꽃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너무 아름답고 예쁜 불꽃이었어요. 천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이 마음 잊지 않으려고 저는 다시 100일 정성수행에 들어갔습니다. 100일이 지난 후 제 신앙의 깊이가 더 깊어지고 진리를 바라보는 눈이 열리길 기대해 봅니다. 

천도식 준비, 폐백 준비, 그리고 새벽수행 때 같이 해주셨던 성도님들. 모두에게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도와주신 조상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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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신앙생활

 

 

신앙활동의 중심터, 도장

 

증산도 신앙생활의 중심터는 도장道場이다. 도장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을 모신 성전이다. 동시에 신도들이 모여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교육장敎育場이며 신도들이 수행해 나가는 수도장修道場이다.

 

현재 국내에는 전국 200여 개소에 도장이 있으며, 미국, 독일, 일본 등 국외 20여 개 나라에도 도장이 열려 있다. 증산도 신앙을 하려는 사람은 누구든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도장에서 증산도 입문 및 신앙생활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봉청수奉淸水와 배례拜禮


봉청수는 아침저녁으로 맑은 물(=淸水)을 떠 놓고 상제님과 태모님, 조상신께 절을 올리고 기도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일상적인 신앙 의식이다. 물(水)은 생명 창조의 원동력으로, 기도할 때는 맑은 물이 인간과 신명을 연결해 주는 매개媒介가 된다. 청수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여닫는 것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우리 동방의 한민족에게 이어져 내려온 고유의 신앙문화요 전통이기도 하다.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을 증산도가 전승하고 있는 것이다.


배례拜禮는 문자 그대로 신(명)들께 예를 갖추어 절을 올리는 의식이다. 상제님과 태모님에게 절을 올릴 때는 사배심고四拜心告의 예를 갖춘다. 사배四拜는 반천무지攀天撫地(하늘을 받들고 땅을 어루만진다)의 형상으로 네 번 절하는 것이고, 심고心告는 소리를 내지 않고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 것을 말한다.



치성


증산도 신앙인은 정기적으로 또는 부정기적으로 치성을 올린다. 치성이란 상제님을 비롯한 천상의 신들께 온 정성을 다 바친다는 뜻이다. 증산도 신앙인의 치성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경배하고, 천지 성신聖神과 조상신을 받드는 주요 신앙 의식이다. 일상적인 정기定期 치성은 국내외 증산도 도장道場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올린다. 치성 모시는 법을 전수받은 신도는 가정에서도 가족과 함께 가정치성을 올릴 수 있다.



수행 (주문수행과 도공道功)


우주의 가을은 모든 것이 영그는 계절인 만큼, 수행법 또한 천지 기운을 나의 온 몸으로 받아내려 내 심신과 영혼을 성숙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증산도의 수행법이다.


증산도의 수행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반복해서 주문呪文을 읽어 심신의 건강과 평화를 얻는 주문수행이고, 다른 하나는 온 몸을 움직이며 천지기운을 받아내리는 동작수행이다. 주문수행은 몸을 움직이지 않는 까닭에 정공靜功이라 하고, 동작수행은 몸을 활발히 움직이며 수행하는 까닭에 동공動功 혹은 도공道功이라 한다.


증산도에는 상제님이 내려주신 태을주, 오주 등 여러 가지 주문이 있다. 이들 주문 가운데서도 증산도 신앙인은 특히 태을주太乙呪 수행에 힘쓴다. 한마디로 증산도 신도라면 언제나 태을주를 입에 물고 있어야 한다.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 스물석 자로 된 태을주는 증산 상제님이 내려주신 생명의 주문, 만사형통 주문이다. 태을주를 읽는 것은 증산도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이자 수행이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피가 순환하듯 호흡을 하듯 몸에서 태을주 냄새가 나도록 읽고 또 읽으라.”고 말씀하신다.
온 몸을 움직이며 천지 기운을 받아내리는 도공道功에 대해서는 신도 각자가 도장을 찾아 그 수행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증산도 신앙인이 되는 길 (입문入門과 입도入道)

 

 

증산도 신앙인이 되려면 그의 신앙이 얼마나 성숙한가 정도에 따라 입문入門과 입도入道 과정을 차례로 거쳐야 한다.입문은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기초 교육과정이다. 누구나 지역 도장道場을 방문해서 입문 상담을 할 수 있다. 입문 상담 후, 적당한 시기에 해당 도장에서 입문 치성을 올리고 증산도의 기초 진리와 기본적인 신앙예법 등을 배운다.

 

이 같은 입문 과정을 마친 뒤, `증산도의 천하사 일꾼으로 신앙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세우면 이내 입도를 하게 된다. 입도는 상제님·태모님과 천지성신께 증산도 일꾼으로 새로 태어나는 것을 고하는 의식이다. 입문 단계를 넘어 상제님의 대도大道를 깨치고 세상 사람을 살리겠다는 결의를 천지에 맹세하는 서약식인 것이다.



포교布敎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개벽기에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사람들에게 전해서 그들을 상제님에게 인도하여 살려내는 것이 포교다. 원한에 찌든 상극의 세상에서 상생의 세상으로 한 생명을 건져내는 것인 만큼, 포교는 증산도 신앙인의 위대한 봉사요 으뜸 사명이다. 특히 가을개벽 뒤 열리는 지상낙원인 후천선경에서는 개별 가족을 중심으로 한 가정도장家庭道場이 세상살이의 중심이 되므로 포교는 자기의 천륜인 가족부터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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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문화는 인류의 시원문화 , 조상님 제사, 알고 지내자!

 

 

 

한가위나 설날과 같은 큰 명절이 다가오면,여러 시간 고생길을 마다않고 너도 나도 고향을 찾는다. 그 주된 이유는 뿌리가 같은 사람끼리 모여 제사를 지내기 위함이다. 제사문화의 시작은 인류역사의 출발과 함께한다.다분화된 현대문화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시원문화를 만나게 되는데,그 밑자리에 바로 제사문화가 있다.

요즈음 자주 쓰이는‘사회’(社會)라는 말을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토지의 신[社]께 제사를 지내는 모임[會]을 의미한다.

 

 

 

 

보은報恩문화의 표상


자신의 뿌리는 부모·조상이요, 씨족의 뿌리는 각 성씨의 시조이며, 대한국인(大韓國人)의 조상은 환인 환웅 단군이다. 그러면 온 인류의 생명의 뿌리는 과연 누구일까?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다.

 

모든 인간은 자기 생명의 뿌리를 동경한다. 어머니 품안을 그리워하고,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정든 고향으로 돌아가고픈 심정은 일종의 본능과도 같다. 인간이 밤 하늘의 별을 올려다보며 신비경에 젖어드는 이유도, 바로 그 우주가 하나님의 얼굴이며 인간생명의 뿌리이기 때문이 아닐까.


 
만약 인간이 그 뿌리를 부정하면 어떻게 될까? 그 배은망덕자의 종국적 결말을 상제님께서는 이렇게 엄중 경계하셨다.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1∼2)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4∼8)

 

우리 한민족의 자랑, 제사문화는 바로 뿌리를 받들고 뿌리의 은혜에 보답하는 보은문화의 표상이다. 부모님께 올리는 산 제사가 바로 설날 세배이며, 조상님께 바치는 보은의 의식이 기제사와 명절제사요, 하늘나라에 계신 가장 높은 하나님 곧 상제(上帝)님께 올리는 가장 큰 제사가 바로 천제(天祭)이다.
 

 

 

제사문화는 인류의 시원문화


이러한 제사문화의 원조가 바로 우리 한민족이다. 이 제사문화에는 인간과 더불어 현실역사를 발전시키는 또다른 주역으로서 신명(조상신 등)을 인식하고, 그 뿌리의 은혜에 보답하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깃들어 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제사문화가 바로 인류 시원문화의 뿌리라는 것이다. 제사문화로부터 백성을 교화하고 통치하는 기틀이 마련되었으며, 악기연주와 그림그리기 등의 예술이 싹트기 시작하였고, 또 제사의 뒷풀이로 열린 씨름판 등의 놀이마당은 오늘날 스포츠 문화의 원형이 되었다.

 

자손과 함께 하는 천상의 조상님


조상과 자손, 남편과 아내 등의 천륜(天倫)관계는 죽음과 동시에 완전히 끊어지는 게 아니다. 천륜 관계는 죽은 다음 신명이 되어서도 계속된다.


 
후손이 조상님을 잘 모시는 만큼 조상님들도 천상에서 늘 자손들을 보살피고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신다. 상제님은 물론이거니와 선영신들도 마치 옆방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자손들이 하는 모든 행위를 하늘에서 텔레비전을 보듯이 다 알고 계신다. 더욱이 신명은 행동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까지 훤히 꿰뚫어본다. 사람이나 속이지 신명을 속일 수 있겠는가

 

* 선영 봉제사도 못하고 죽는 게 사람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2:68:6)
* 하늘에는 조상들의 웃어른이 다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97:9)
*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2:5)

 

제삿날은 조상님의 생일날


제삿날은 지상의 삶을 정리하고 천상에 다시 태어나는 날, 즉 천상의 생일이다. 제사를 모시는 것은 돌아가신 날을 기리는 것이지만 또한 천상의 생일을 축복해주는 의미도 있는 것이다. 천상의 조상님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후손들이 차려주는 제사상을 받으러 오신다. 그러므로 제사는 신명을 대접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예(禮)이며, 후손의 도리인 것이다.

 

제사를 올리면 조상님들이 그 음식을 흠향(歆饗)하신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조상신명들이 음식에 포함된 기(氣)를 드시는 것이다. 그래서 제사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약간 푸석푸석한 느낌이 난다. 또 여름철에는 쉽게 상하기도 한다.

 

제사음식, 이렇게 준비한다
 

1. 제수는 꼭 좋은 걸로 구입하고 값을 억지로 깍지 않는다.
2. 제사음식은 정성껏 준비하며, 먼저 맛을 본다거나 침이 튀지 않도록 주의한다.
3. 제삿상은 조상님께서 생전에 맛있게 즐겨 드시던 음식을 정갈하게 차린다.
4. 제삿상은 조상님께서 음식 드시기 편한 순서대로 진설한다.
5. 자손을 못 둔 신명(중천신)을 위해 물밥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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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 개벽하고

인생을 위해 일월이 순환 광명하고

인생을 위해 음양이 생성되고

인생을 위해 사시(四時) 질서가 조정(調定)되고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창생을 제도(濟度)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느니라.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

(증산도 도전 11편 118장)

 

이도경세以道耕世하고 이의보본以義報本하라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도생道生들에게 내려주신 종지宗旨.

도道로써 세상을 밭 갈고, 의義로써 근본에(상제님,국조님,조상님...) 보은報恩하라.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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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14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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