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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02 생명의 뿌리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4)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생명을 주시고 언제나 보살펴주시는

부모님과 조상님은 생명의 뿌리로서 제1의 하나님

 

 

 

 

 

 

 

 

 

 

 

 

경남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한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신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성인으로 독립할 때까지의 삶은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은혜를 받고 삽니다.

부모님이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조건 없는 사랑을 두고 옛사람들은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인간으로 태어나서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고 사람다운 사람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랐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조상님을 공경하며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라는 부모님의 말씀은 항상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저는 장손이 아니라 집에서는 부모님 제사만 모시고 집안에서 시제(時祭)를 올릴 때 빠짐없이 참석하곤 했는데, 조상님도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나를 있게 해주신 생명의 뿌리라는 생각은 늘 하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자식을 낳고 기르면서 부모님에게서 배운 그대로 자식들에게 가르치면서도 시대가 급변하는 만큼 행위를 크게 강요하지는 않고 바르게만 살라고 했습니다.

 

 

가정은 온갖 세파에 시달려 지친 몸과 마음을 편히 할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최고의 안식처이기에 지치고 힘들 때는 서로 격려하고 좋은 일은 같이 기뻐하며 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행복하고 안락한 가정을 만들어갔습니다.

 

 

세상이 날로 각박해지고 세상살이가 힘들어서인지 신문과 뉴스를 보면 좋지 않은 이야기가 간간이 들려오는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곤 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딸이 증산도 신앙을 하기 시작했고 뒤를 이어 집사람도 증산도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자녀와 집사람의 의사를 존중해 준 것도 있지만, 집안이 특정 종교를 신앙하지 않은 관계로 제사를 모시지 않는 종교가 아니라면 크게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딸과 아내가 증산도 행사에 함께 참석하자는 권유를 받고 대전 태을궁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증산도 진리에 대해 제대로 몰랐던 때라 종도사님 말씀도 부분적으로 제가 이해할 수 있는 것만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전을 다녀온 후 아내가 즐겨보는 증산도 상생방송을 가끔 시청하면서 진리를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것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내 몸을 낳아 준 생명의 뿌리가 내 조상이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나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옥황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비록 부모님과 조상님이 이 세상에 안 계시지만, 내 생명의 뿌리로서 공경하고 베풀어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마음으로 항상 정성껏 제사를 모셔왔는데, 단 한 번도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생각은보지 못했습니다.  

 

 

내 부모와 조상은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보다 우선이 되는 절대적인 존재라는 말씀을 세상에 태어나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처음 듣는 말씀이었지만,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에 큰 충격을 받고 자책감마저 들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아보자고 마음을 먹고 상생방송의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아내가 읽던 책도 읽어가며 공부했습니다.

제가 비록 기성 종교 신앙을 안 해봤지만, 친척과 지인들이 기독교, 불교, 가톨릭 등의 기성 종교를 신앙하는 분들이 많아 그분들에게 들었던 것과는 아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아내와 딸과 함께 21일 입도 교육과 태을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입도 후에도 매일 도장에 나가 새벽 수행을 하고 있는데, 태을주 정공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더 밝아져 하루하루가 즐겁기만 합니다. 불초한 이 자손을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내 생명의 뿌리로서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크나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報恩)하는 자손과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후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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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02 0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생명의 뿌리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6.0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보다 하나님을 먼저 말하는 기독교와는
    차원이 달라 보입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6.02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은 삶에 있어 최고의 안식처입니다.
    우리는 자주 이런 사실을 잊고 사는 게 문제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Deborah 2019.06.0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과 관련된 글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