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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숭배 문화는 지구촌 인류가 실천해야 할 소중하고 보편적이고 고귀한 가치

한국의 제사문화는 제1의 하나님이신 생명의 근원을 잊지 않는 보은(報恩) 예식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덕(德)에 부합하는 인간 삶 본연의 보편적이고 고귀한 가치 문화 

 

제가 처음 신앙한 종교는 기독교인데 결혼하기 몇 년 전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친구와 만나 일주일 동안 직장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기 위해 교회를 나갔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에는 기독교에 대해 전혀 몰랐으며 교회에서 세례도 받았지만, 독실한 신도는 아니었습니다.

몇 달 다니면서 교회 안에서 또래 젊은이들과 어울리는 과정에서 아내를 만났습니다.

 

 

제 또래의 젊은이 중에 독실한 신앙인도 많았는데 아내도 저처럼 독실한 신앙인이 아니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몇 년 동안 교회를 나갔는데, 아내와 제가 제사 때문에 예배에 못 나간다고 말한 것이 교회 내에서 이야기가 돌면서 급기야 의견충돌까지 일어났습니다.

 

 

 

 

 

 

 

 

 

 

우리 집은 조상 대대로 제사를 모셔왔지만, 우리 집안이 종교로서 유교를 신앙한 것도 아니고 집안 종교가 유교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조상님에 대한 보은 예식인 한국의 제사문화는 소중하고 보편적이고 고귀한 가치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국의 제사문화는 유교적 전통으로 조상숭배의 제사문화는 곧 우상숭배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제사와 명절 차례 때 고인을 추모하는 정도의 추도 예배까지는 인정할 수 있지만, 유교적 전통의 의식을 행하는 제사문화는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의 조상숭배 제사문화는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있었고, 수천 년 동안 전해 내려온 우리 민족의 고귀한 가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토인비를 비롯해 외국 사람들도 한국의 효 문화는 지구촌 인류에게 장려해야 할 보편적인 덕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제사문화는 효 사상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조상숭배의 문화 역시 인류의 고귀한 보편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른 종교를 신앙한 적도 없고 종교라고 해봐야 유일하게 기독교 신앙 몇 년의 이력이 전부였지만, 모름지기 종교란 이기적이고 배타적이어서는 안 되며 서로 다르더라도 포용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너무나 당당하게 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조상님을 숭배하고 기리는 한국의 제사문화와 같은 오래된 관습과 풍속을 배척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의 것을 비판하는 배타적인 태도와 오직 내 것밖에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일삼는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돼 저희 부부는 기독교 신앙을 안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기독교라는 종교를 불신하고 미워해서가 아니라 편협한 생각으로 강요하는 사람들의 행태가 너무 싫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과 포용과 용서를 가르치셨는데, 지금의 기독교는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이분법적 세계관과 신앙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결혼 초까지 했던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고 세월이 흐른 어느 날 거래처에 다녀오던 길에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에 큰 충격을 받고 혹시라도 잊을까 봐 상생방송 채널 번호를 적어 두고 집으로 돌아온 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늦은 저녁때 상생방송에서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인류 시원 역사와 세계 최초의 종교에 관한 말씀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불선 등 기성종교의뿌리가 인류 최초의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라는 사실입니다.

신교문화는 인류의 모태 문화로서 유불선 등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이법(理法)과 인간의 인륜과 도덕, 인간의 마음, 신(神)을 향한 믿음의 정도(正道) 등의 핵심 내용이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조상숭배의 한국의 제사문화도 유교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 보은하는 예식의 천제(天祭) 문화에서 시작됐으며, 상제님과 조상님을 함께 모시는 것이 보편적 가치로 후대에 전승되었고 유교가 생겨나면서 제사문화가 고귀한 문화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시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慾及先靈)이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시며 인간이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준 조상을 모시지 않고 하나님만 찾는 것은 조상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크게 경계하셨습니다.

 

 

한국의 제사문화는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에 부합하는 고귀한 문화로서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생명이 근원에 대한 조상숭배 문화는 앞으로 지구촌 인류가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보편적 가치라는 사실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증산도가 종교라고 생각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증산도가 종교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증산도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의 모든 존재가 순응하고 살아야 하는 대자연의 섭리이며, 상제님은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통치자 하나님입니다. 

 

 

신(神)에 대한 믿음을 요구하니까 종교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기존의 종교적 세계관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내 생명의 근원이신 부모님을 살아 있는 하나님,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한국의 제사문화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단순히 한국의 전통문화 조상숭배의 개념을 넘어선 인간의 삶 자체인 생활문화입니다.

 

 

상제님께서는 그동안 닫혀 있던 세상의 벽을 허물고 각기 다른 문화의 진액을 뽑아 모아 새 세상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셨습니다.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뿌리문화와 줄기문화를 추수한 열매문화입니다.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 새 문화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가 선천(先天)에서 후천(後天)으로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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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0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이 있기에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가끔 잊게되는 것 같아요
    여유로운 부말보내세요.. ^^

  2. 죽풍 2019.09.07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는 조상을 모시는 근본입니다.
    정성을 다해 제사를 모시면 복을 받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내 생명을 주신 뿌리에 대한 보은(報恩) 예식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우주의 통치자와 조상님과 부모님을 함께 받드는 효사상의 전통문화

 

 

 

 

 

 

 

 

 

 

 

 

증산도 경북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태고시대부터 내려온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의 전통문화

 

우리 민족은 4천여 년 전 단군성조께서 하늘에 큰 제사를 모셨고,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의 전통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차례와 제사는 유교의 유산이라고 말했고, 저 역시도 한때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자손 된 도리로 조상님을 참되게 모시는 조상숭배와 효사상 등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명절과 조상님 기일이 되면 정성껏 제사를 모시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종교를 신앙하신 것을 본 적이 없었고, 어머님께서는 일 년에 서너 차례 정도 사찰에 가신 것이 전부였습니다.

 

 

 

 

 

 

 

 

 

 

저는 생전의 어머님을 따라 절에 다녔지만, 불교 교리는 거의 모릅니다. 부끄럽게도 불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들과 대화 중에 종교 이야기가 나오면 불교라고 말했습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후에 자손 된 도리로 제가 명절 차례와 제사를 당연히 정성껏 모셨습니다.

오래전부터 품어왔던 의문 중의 하나는 학교와 사회에서 말하는 효사상과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를 한국의 전통문화라고 하면서도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에도 효사상과 제사를 모시는 문화가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유입된 지 7백 년 남짓밖에 안 되는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할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교 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고려 중기였던 13세기 말경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11세기 또는 12세기부터 유교 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학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600여 년 전 나라를 연 조선은 유교를 국시로 건국됐습니다.

 

 

세상에서는 조상숭배의 제사와 효사상의 전통문화가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는데, 조상숭배의 제사와 효사상이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내려온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 유산이라는 것을 안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단군조선을 신화로 조작 일본의 역사관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린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일반인밖에 찾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흔히 우리 민족을 배달의 후예라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역사학계에서 배달국과 배달민족에 대한 연구를 얼마나 했는지 묻고 싶어집니다.

 

 

현재 중국 영토가 되어 있는 요동과 요하 지역을 포함한 만주지역에서 배달국의 유적과 유물이 수없이 발견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는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 전혀 다른 유적과 유물로 한반도에 남아 있는 유적과 유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우리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도, 무조건 중국 것이라고 말합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태고 시대부터 우리 민족이 하늘과상을 숭배하는 제사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중심이며 상제님께서 계신 북두칠성에 대한 숭배 사상과 조상숭배 사상은 곧 효사상으로 이어져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된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는 동서양의 유불선 종교가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분화되어 각기 종교문화의 꽃을 피웠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셔 열어 놓은 것이 증산도라는 확신했습니다. 상생방송과 증산도 책을 통해서 진리를 공부한 다음 아들과 함께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집에도 증산도 진리를 나름대로 공부했고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다고 말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책도 보고 상생방송도 시청하고 교육을 받아서인지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을 때 머리에 쏙쏙 잘 들어 왔습니다.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은 유교의 유산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에 대해 바르게 알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접할 수 있도록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이시며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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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14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은 유교의 유산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이군요? 몰랐던 정보를 덕분에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4.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요일이 시아버님 제사인데...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kangdante 2019.04.1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조상을 찾는 일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내리사랑만 존재하는 듯한 현실입니다

  4. 죽풍 2019.04.1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조상님을 모시는 것이, 곧 하느님을 따르는 것이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