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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신3

귀신 조상신 천지신명 등 우주에 꽉 찬 신명은 직접 보고 체험하는 것이다. 천지 대자연이 돌아가는 이법(理法)과 천지에 충만한 신(神)과 인사(人事)는 진리의 3박자귀신(鬼神)과 조상신과 천지신명 등 우주에 꽉 찬 신명(神明)은 직접 보고 체험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샤머니즘(shamanism)은 원시적인 미신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위 '고등종교'라고 하는 동서양 유불선 등의 문화도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비롯됐고 문화마다 다른 신(神)을 모시지만, 그들이 말하는 무속신앙과 마찬가지로 신(神)을 숭상하는 문화입니다. 천지 대자연이 돌아가는 법칙과 신(神)의 세계, 즉 신도(神도)와 인사(人事, 사건 event)를 바르게 알 때 진리를 보는 안목이 크게 열리게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상상제님께서는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가을우주를 앞두고 인.. 2020. 12. 23.
신神의 세계- 인간의 참모습 : 혼과 넋, 영혼(귀신)의세계와 삶의 참 목적 인간의 참모습 : 혼과 넋(귀신) 영혼세계의 비밀과 삶의 참 목적 * 사람마다 몸 속에 신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6:4) *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8:2∼4) 증산 상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의 죽음길이 먼 곳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10:16:1). 즉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영혼의 세계와 동전의 앞뒤처럼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죽고 살기는 쉬우니 몸에 있는 정기(精氣)를 흩으면 죽고 모으면 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9) 죽는 .. 2013. 3. 1.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2013.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