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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건주의체제 조선왕조시대 국정농단(國政壟斷)과 권력 정횡(權力專橫)

 

 

 

 

 

 

 

 

 

 

 

 

 

 

 

 

519년의 역사를 지속한 봉건주의적 사회였던 조선왕조시대 사리사욕을 위해 권력을 전횡하고 국정을 농단한 일부 왕비와 특정 세력과 위정자가다.

 

 

흔히 봉건주의를 세습체제사회라고 하고, 봉건왕조시대가 끝나고 출현한 현재의 민주주의(공산주의, 자본주의)를 선출체제사회라고 한다. 전혀 다른 이질적인 사회구조 같지만, 최고권력자와 위정자 등 일부를 선출하는 방식을 제외하면 봉건왕조시대나 민주주의 사회나 대동소이하다.

 

 

 

 

 

조선왕조시대 건국 이념인 백성을 위한 애민(愛民)과 위민정치(爲民政治)와 국민이 주인인 현재의 민주공화국이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도 있으나, 두 시대가 지향하는 바는 백성과 국민을 위한 정치구조다.

부국강병(富國强兵)은 예나 지금이나 국정, 즉 정치의 제1목표다. 

 

 

그러나 부(경제)와 권력은 언제나 유착되어 있고, 국가를 움직이는 두 수레바퀴가 되어 현재도 상당 부분 세습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바뀌지 않는 사실은 조선왕조시대나 현재의 민주주의 사회나 권력의 정점에서 무소불위를 권력을 휘두르는 최고권력자와 특정 세력과 위정자, 또 그 옆에서 기생하며 온갖 아첨과 음해 부정부패와 사리사욕을 일삼아 호의호식하는 거머리 같은 인간들이 있다.

  

 

 

 

 

 

 

 

 

 

 

 

 

 

 

 

 

조선왕조시대 공식적인 국정운영체제인 수렴청정을 이용하여 국정을 농단하고 권력을 전횡한 조선왕실의 문정왕후, 정순왕후 김씨, 조대비 등이 있다.

 

또, 무리를 형성하여 국정농단과 권력을 전횡한 훈구(공신)세력, 외척세력, 사림(士林, 동인 서인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등)세력 등과 한명회, 임사홍, 김자점, 유자광, 이이첨, 홍국영, 김좌근, 이완용 등과 같이 국정을 농단하고 권력을 전횡한 인물도 있다. 

 

 

 

 

조선왕조시대 왕의 위상은 국가와 동격이었으며, 국가 권력의 구심점으로서 백성에게는 정신적인 지주와 같았다.

왕과 신하들은 국정의 기본 방향을 부강한 나라와 백성(국민)을 위한 정치다.

 

그런데 그런 조선의 왕 중에 허수아비 왕으로 살다간 조선의 최고권력자가 있었다.

자신이 유약했던지 또는 자질과 능력이 부족했던지, 상대방이 강했다든지 또는 상대방에게 세뇌되었던지 간에 국정의 방향이 백성과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개인과 특정 세력의 부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권력이 사유화된 모든 책임은 최고권력자 임금에게 있다.

 

 

 

 

 

 

 

 

 

 

 

 

 

 

 

 

정종, 명종, 경종, 순조, 헌종, 철종, 고종, 순종 등 조선의 왕들이 왕이면서 왕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다고 해서 재위 시 치세(治世)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큰 흐름에서 보면 본인과 주변 인물에 의해서 왕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던 왕들이다.

특히 조선 후기 외척 세력의 세도정치는 조선을 몰락하게 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다.

 

 

 

동생 정안대군(태종) 이방원에 의해 왕이 되어 재위 2년 남짓의 짧은 기간 동안 즉위했던 조선 2대 왕 정종,

어머니 문정왕후와 외삼촌 윤원형, 노비이며 기생출신 정난정에게 재위 내내 휘둘린 조선 13대 왕 명종,

장희빈의 아들로 태어나 노론과 소론의 권력 투쟁 속에서 재위 4년 만에 갑작스럽게 승하한 조선 20대 왕 경종,

안동 김씨, 반남 박씨, 풍양 조씨 세도정치에 희생양이 된 23대 왕 순조, 24대 왕 헌조, 25대 왕 철종,

대리청정이 끝나고도 중전 민씨와 그 일파,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꼭두각시가 된 26대 왕 고종, 27대 왕 순종 등이 있다.

 

 

 

 

 

 

 

 

 

 

 

 

 

 

 

 

조선왕조에서 허수아비 왕의 대명사가 된 왕은 11대 왕 중종대왕의 아들로 13대 왕으로 즉위한 명종대왕 이환이다.

명종은 중종의 2계비 문정왕후의 아들이다. 

 

 

1545년 명중의 즉위와 함께 문정왕후와 윤원형 일파, 즉 소윤(小尹) 세력이 윤임 등의 대윤(大尹) 세력을 숙청하는 을사사화가 일어난다. 1547년(명종 2) 그나마 조금 남아 있던 대윤의 남은 세력과 사림(士林, 선비)을 '양재역 벽서사건'으로 숙청하여 대윤 세력은 완전히 몰락하고 문정왕후와 윤원형, 정난정의 시대가 된다.

 

 

 

 

명종은 문정왕후와 소윤 외척 세력 윤원형, 정난정 등이 국정을 농단하고 권력을 전횡하던 1553년(명종 8) 나름의 왕권강화를 위해 중용한 인물이 자신의 왕비 인순왕후 청송 심씨의 외삼촌 이량이다.

 

명종이 변화를 꾀하기 위해 이량을 이조판서에 아들 이정빈을 이조정랑에 등용하였다.

잘못된 선택인지 인재가 없어서였는지 불행하게도, 이량과 이정빈 부자(父子)는 외척 세력이다. 명종의 처외삼촌 이량은 임금의 신임을 믿고 자신만의 력을 만들어 권력을 전횡하였고, 사리사욕과 부정축재로 유배되어 죽었다.

 

 

 

 

 

 

 

 

 

 

 

 

 

 

 

1565년(명종 21) 문정왕후 윤씨가 죽고, 윤원형과 정난정이 유배되어 자살하기까지 20년을 허수아비 왕으로 살았다. 

명종은 22년의 재위기간 내내 문정왕후 윤씨와 윤원형, 정난정의 국정농단과 권력 전횡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조선왕조시대에 임금의 자리에서 쫓겨난 왕으로 연산군과 광해군이 있다.

연산군과 광해군은 국가의 최고권력자로서 국정을 농단하고 권력을 전횡한 폭정으로 쫓겨난 임금이다.

 

다소 과대하게 포장된 면이 있지만, 폭정의 대명사가 된 연산군과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릴 여지가 있는 광해군은 반정 세력에 의해 권좌에서 끌려 내려왔다. 

 

 

 

 

 

 

 

 

 

 

 

 

 

 

 

대자연질서는 상극(相克)으로 발전과 성장을 하고, 상생(相生)으로 통일과 성숙을 한다.

선천(先天)은 자연질서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 적자생존, 약육강식, 우승열패 하는 세상이다.

상극의 대자연질서는 만물이 분열하고 대립하지만, 서로가 창조적 경쟁을 하여 인류의 역사가 문명과 문화를 발전하고 성장시켜왔다.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의 성장 시대를 마감하고 성숙의 시대, 상생(相生)의 자연질서로 전환할 때까지 우리가 보아온 부정적인 모습은 동안 지속할 것이다.  

 

 

 

 

 

자연의 질서가 춘하추동, 상생과 상극을 반복하듯 역사도 반복한다.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도 봉건주의적 왕조시대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시대에도 권력을 전횡하고 국정을 농단한 사례는 허다하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절대 권력을 행사하는 고권력자가 있다.

그런데 최고권력자의 독단적인 국정운영과 위정자, 그리고 친인척, 주변 인물들이 국정을 농단하고 권력을 전횡하지 않은 정권은 단 한 번도 없다. 부와 권력에 눈먼 자들의 부정과 부패는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것이고, 단지 경중(輕重)의 차이만 있을 것이다.

 

 

 

조선왕조시대는 권력 행사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왔다면, 근현대 민주주의는 권력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형태다.

즉,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사리사욕에 눈이 먼 허수아비 최고 통치권자와 위정자, 그리고 그들 권력에 빌붙어 국정을 농단하고 권력을 전횡한 이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그들을 선출한 국민에게 있다는 것이다.

 

 

 

 

국정농단(國政壟斷) - 나라의 정치를 함에서 국민(백성)이 근본이 되고 국가를 위해 정치를 해야 하는데, 국민(백성)과 국가는 내팽개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독점화, 사유화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표현. 

 

권력 전횡(權力專橫) - 권력을 쥔 자, 즉 최고권력자와 위정자, 그 옆에 빌붙은 거머리 같은 인간들이 사사로운 이익과 특정 세력의 위해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독선적인 행위.

 

 

 

조선왕조시대 법과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정을 마비시킨 국정농단의 주범과 권력을 전횡한 하수인은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스스로 자멸의 길로 걸어갔으며, 때론 공멸의 위기로 몰고 갔다.

 

인간으로서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고, 오직 동물적인 욕구충족만을 위해 산 그들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권력의 입맛에 길들어진 인간이 만든 인위적인 법이 아닌 준엄한 역사의 심판을 받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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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11.04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왕조 이야기 잘 보고 가네요

  2. 고프다 2016.11.05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왕조와 관련해서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대한제국(조선) 선포와 추존황제 - 제후국(諸候國)과 황제국(皇帝國)

 

 

 

 

 

 

 

 

 

 

 

 

 

 

 

제후국(諸候國)과 황제국(皇帝國, 천자국)의 차이는 크다.

 

 

황제국(천자국)은 군주를 황제(皇帝)로 칭한다. 황제는 천자(天子)다.

천자는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준말로 하늘의 천제, 즉 상제님의 아들이며 대행자다. 

황제국의 신하의 나라이며 속국인 제후국 군주는 왕(王)이다.

 

 

 

 

 

황제국의 군주 황제만이 우주와 인간 역사를 주재하는 하늘의 상제님께 제천의례(祭天儀禮, 천제天祭)를 올릴 수 있다.

제후국의 왕은 사직(社稷, 토지와 곡식의 신)과 종묘(宗廟, 역대 왕, 조상)에만 제사를 올릴 수 있다.

 

 

황제국은 독자 연호를 사용하지만, 제후국은 사용할 수 없다.

황제국과 제후국은 대외적인 지위가 다르다.

제후국은 황제국에 조공(朝貢)을 받쳐야 하고 내정간섭도 받는다.

 

 

 

 

 

 

 

 

 

 

 

 

 

 

 

 

고려는 본래 황제국이었으나 원나라(몽골)의 침략으로 충렬왕 이후 중국(원나라)의 제후국이 되었다.

황제의 호칭도 왕으로 격하되었다.

 

 

 

1392년 전주 이씨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창업한 이래 조선은 근 500년 동안 명나라와 청나라의 제후국으로 속국의 설움을 받으며 살아왔다.

 

 

 

 

19세기 말은 탐욕에 눈먼 동서양 제국주의가 미친 듯 날뛰고 있었다.

 

열강들의 다툼 속에서 조선의 26대 왕 고종은 원구단에서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천제)를 올리며 조선이 자주독립국임을 천명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왕에서 황제로 격상되었다.

제후국의 복제(服制)도 황제국의 복제로 개편하는 한편, 광무개혁을 통해 근대화를 추진하였다.

 

 

대한제국은 단군조선이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에서 삼한(三韓)을 따와 대한(大韓)으로 고쳐 국호를 정했다.

 

 

 

 

 

 

조선의 26대 왕 고종은 근대적 자주독립 국가 대한제국 선포와 함께 대한제국 초대황제 광무태황제가 되었다.

대한제국 2대 황제는 순종효황제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다.

 

 

 

조선의 26대 왕이며 대한제국 초대황제 고종황제는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친아들이지만, 조선의 26대 왕으로 등극할 때 효명세자(순조의 아들, 익종(문조)으로 추존)의 양아들로 입적했다.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 후 1899년(광무 3)과 순종 때 조선을 창업한 태조 이성계와 직계 선대 왕과 추존 왕(조상)을 황제로 추존한다.

 

 

 

 

 

 

 

 

 

 

 

 

 

 

 

 

조선 창업자 조선의 1대 왕 태조 이성계 -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태조 이성계를 고황제(高皇帝)로 추존하였고, 시호는 태조지인계운응천조통광훈영명성문신무정의광덕고황제(太祖至仁啓運應天肇統廣勳永命聖文神武正義光德高皇帝)이다

 

 

 

 

 

정조대왕 이산의 양아버지 효장세자(진종으로 추존, 사도세자의 형) - 조선과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양자로 들어간 정조대왕 이산이 왕이 되어 효장세자를 진종온량예명철문효장대왕(眞宗溫良睿明哲文孝章大王)으로 추존하였으며, 고종황제가 진종소황제(眞宗昭皇帝)로 추존하였다.

 

 

 

 

 

정조대왕 이산의 친아버지 사도세자(장조로 추존) - 조선과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사도세자(장헌세자)는 조선 고종 때 장종신문환무장헌광효대왕(莊宗神文桓武莊獻廣孝大王)으로 추존되었다가 대한제국 선포 후 장조의황제(莊祖懿皇帝)로 추존하였다.

 

 

 

 

 

조선의 22대 왕 정조대왕 이산 -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정조 이산을 선황제(宣皇帝)로 추존하였으며, 시호는 정조경천명도홍덕현모문성무열성인장효선황제(正祖敬天明道洪德顯謨文成武烈聖仁莊孝宣皇帝)이다.

 

 

 

 

 

 

 

 

 

 

 

 

 

 

 

 

조선의 23대 왕 순조대왕 이공 -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순조 이공을 숙황제(肅皇帝)로 추존하였으며, 시호는 순조연덕현도경인순희체성응명흠광석경계천배극융원돈휴의행소륜희화준렬대중지정홍훈철모건시태형창운홍기고명박후강건수정계통수력건공유범문안무정영경성효숙황제(純祖淵德顯道景仁純禧體聖凝命欽光錫慶繼天配極隆元敦休懿行昭倫熙化峻烈大中至正洪勳哲謨乾始泰亨昌運弘基高明博厚剛健粹精啓統垂曆建功裕範文安武靖英敬成孝肅皇帝)이다.

 

 

 

 

 

순조대왕 이공의 아들 효명세자(익종으로 추존, 문조) - 조선과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효명세자의 친아들 24대 왕 헌종이 아버지 효명세자를 익종으로 추존하였고, 효명세자의 양자로 입적한 고종황제가 황제로 추존했다.

 

문조체원찬화석극정명성헌영철예성연경융덕순공독휴홍경홍운성렬선광준상요흠순공우근탕정계천건통신훈숙모건대곤후광업영조장의창륜행건배녕기태수유희범창희입경형도성헌소장굉유신휘수서우복돈문현무인의효명익황제(文祖體元贊化錫極定命聖憲英哲睿誠淵敬隆德純功篤休弘慶洪運盛烈宣光濬祥堯欽舜恭禹勤湯正啓天建通神勳肅謨乾大坤厚廣業永祚莊義彰倫行健配寧基泰垂裕熙範昌禧立經亨道成獻昭章宏猷愼徽綏緖佑福敦文顯武仁懿孝明翼皇帝)의 시호를 올렸다.

 

 

 

 

 

조선의 24대 왕 헌종대왕 이환 -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헌종 이환을 성황제(成皇帝)로 추존하였으며, 시호는 헌종체건계극중정광대지성광덕홍운장화경문위무명인철효성황제(憲宗體健繼極中正光大至聖廣德弘運章化經文緯武明仁哲孝成皇帝)이다.

 

 

 

 

 

조선의 25대 왕 철종대왕 이변(이원범) - 대한제국 선포 후 추존황제

철종 이변을 장황제(章皇帝)로 추존하였으며, 시호는 철종희륜정극수덕순성흠명광도돈원창화문현무성헌인영효장황제(哲宗熙倫正極粹德純聖欽明光道敦元彰化文顯武成獻仁英孝章皇帝)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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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프다 2016.10.0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나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상제님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4. 조선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고 동학 신도들을 무참히 살해한 일본 명부대왕에 임명되다.

 

 

 

 

 

 

 

 

상제님께서는 당신 님의 가르침을 못다 펼친 최수운 대신사를 천상(天上)에서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다.

증산도 도전道典 5편 176장과 177장을 보면, 상제님께서 조선의 국운(國運)을 심판하시면서 그를 증인으로 세우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처럼 조선의 국운을 잠시 일본에게 넘기시는 공사(公事)를 행하실 때 최수운 대신사를  증인으로 내세우신 이유는 무엇일까?

즉,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은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하통일과 일월대명의 기운을 등에 업고 세계를 뒤흔들 야욕으로 제국주의적 침략을 뻗어 나간다. 이로 인해 애기판씨름(1차 세계대전)과 총각판씨름(2차 세계대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를 잠시 맡아 유약한 조선의 백성들을 기르는 역할을 한다.

 

 

 

 

 

 

 

일본은 당시 인종과 문화가 완전히 말살될 수 있는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조선을 서양 제국주의에서 건져내고 조선 근대화의 역할을 맡은 증산 상제님의 100년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없어서는 안 될 일꾼이다.

 

 

그러나 일본은 지기(地氣)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문명과 문화를 전수해준 조선과 미국 등 동서양의 나라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면서 크나큰 악업을 쌓게 된다. 결국 끊임없이 침략을 일삼던 일본은 그동안 그들의 마음속에서 하고 싶던 일들을 모두 풀어내는 해원(解寃)의 과정을 끝내가고 있다.

 

 

 

 

 

 

 

 

그래서 일본의 생사를 판단할 명부대왕을 임명하는 것은 매우 중대한 사안이었을 것이다.

상제님께서 그 사명을 수운 최제우 대신사에게 내려주신 것은, 세상을 구원할 도(道)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지극한 정성과 심법, 충절을 취함은 물론이요, 그가 친일적 인사들을 비롯하여 일본 등 외세를 몰아내고자 했던 애국지사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를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여 일본의 운명을 대의(大義)로써 심판하여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매듭짓는 일에 참여하게 하신 것이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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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5.03.1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2. 신선함! 2015.03.1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3. 죽풍 2015.03.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씨름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뉴론♥ 2015.03.1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날씨가 이젠 봄으로 접어드나 봅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염.

  5. 명태랑 짜오기 2015.03.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3.1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7. HUNIs 2015.03.1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 지식을 얻어가는데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

  8. 유라준 2015.03.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비하인드 스토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대한大韓에 참 뜻과

환국,배달,조선에서 현재까지 한민족의 국호國에 담긴 광명사상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中

환(桓)과 단(檀)과 한(韓)의 의미

 

故 自天光明 謂之也, ,

자천광명 위지야 ,

自地光明謂之也, 所謂桓卽九皇之爲也

자지광명위지야, 소위환즉구황지위야

亦卽大也 三韓曰 風伯 雲師

역즉대야 삼한왈 풍백 우사 운사

 

 

 

 

윤창렬 강사님 강의 녹취中

 

고로 자천광명을 위지환야요 자지광명을 위지단야라. 하늘로부터의 광명을 우리는 환이라 그럽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태양의 빛, 달빛, 별빛, 하여튼 이 주된 것은 태양의 빛이겠죠. 하늘에서부터 내려오는 모든 빛을 환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캄캄할 때 밖에 나가면 “와, 밖이 환해졌어.” 환은 광명의 뜻입니다. 하늘의 광명.

 

그다음에 그 하늘의 광명이 땅에 비치면 그걸 단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 배달국을 또한 단국이라 그래요, 단국. 배달이라는 것은 여러 번 설명을 드렸지만 이 "달"에서 "배달"이 됐거든요. 그러면 이 "달"이라는 것은 ‘’은 ‘밝은’이고 ‘달’은 ‘땅’이란 뜻이죠. 그리고 지금도 그늘진 곳을 음달, 양지바른 곳은 양달, 기울어진 곳은 비탈, 뭐 달이 아니라 탈이지만 비슷한 뜻이죠.

 

최초로 그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드리고 하는 걸 아사달, 달은 땅의 뜻인데. 그러니까 박달은 하늘의 광명이 비친 밝은 땅인데, 하늘의 광명이 비치는 제일 첫 번째 땅이 백두산이에요. 우리나라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 환과 단의 차이점이 있는 거에요. 환은 하늘의 광명, 단은 그 하늘의 광명이 비친 땅의 광명이에요. 근데 그 다음을 여긴 없지만 그 사부님(종도사님)께서 그걸 해석해주셨잖아요. 자 한번 조금 보고서 설명을 드리면요.

 

하늘의 광명은 환桓이라 그러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하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그 여러분들 시중에 나가있는 환단고기 책 보면 전부 다 한단고기라고 다 적어놨죠. 그건 잘못된 거에요 그건. 환단고기라고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 천지, 하늘의 광명은 한이고, 땅의 광명은 단인데, 이 천지의 광명, 합한 광명을 이걸 한이라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의 광명인데 인간의 광명이 그냥 되는게 아니죠. 천지의 정신을 꿰뚫고 수행을 해가지고 천지의 이상을 실현하는 거니까 이제 그런 그 인간의 광명세상을 열 때가 되기 때문에 우리 국호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우리가 한이 되는 것이고 그 우리 국가가 이름이 한국이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이건 단계가 하늘의 광명, 땅의 광명을 지난 뒤에 인간완성의 대도가 나와야만이 이게 한이 되는 건데. 그러니까 그건 환단고기라고 해야지 한단고기라고 해선 안 되요.

 

이 한韓의 어떤 그 철학적인 의미가 이렇게 깊다 이거에요. 이걸 사부님(종도사님)께서 처음 말씀해주셨죠. 한이라는 것은 그런 어떤 천지의 광명을 꿰뚫고 승화한 바탕 위에서 이루어낸 어떤 천지의 주인으로서의 인간의 광명자리가 한이다. 이건 개벽과 더불어 열리는 거죠 이것은. 개벽과 더불어. 옛날에 인제 환국 배달국을 지나가지고 인제 삼한관경제 쓸 때 한이라는 것은 그런 모델만을 한번 이렇게 제시했던 겁니다.

 

그러니 뭐 이 환단고기를 우리가 공부하는 것이 상제님의 진리를 어떤 역사적인 맥락속에서 알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상제님을 신앙하는 일꾼들의 위치가 어디에 있느냐? 일꾼들의 역할이 어떤 거냐? 이건 우리 민족 9천년의 우리의 역사를 완성하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꾼이 역사의식을 갖는 거에요. 역사성을 갖게 되는 거죠.

 

그러니 이런 것을 모르고 말이야 외래종교에 빠지고,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남은 조선 사람이다. 그런 의미가 우리한테 더 깊이 와 닿는 거죠. 하여튼 그 외래종교에 빠진 사람들은 그게 전부인줄 알고 그냥 그 광신과 맹신을 하는데 이런 세계를 몰라요, 이런 세계를..........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이에 삼대 석 다발을 한데 섞으신 뒤에 먼저 상(上)대를 추려 뽑아 버리시고 다시 중(中)대를 추려 버리시니 가장 가늘어 쓸모없는 하(下)대만 한 줌 남는지라

그 하대를 한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재시더니 끈으로 묶고 한 발로 탁 차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가장 못나고 모자란 사람, 이리 가지도 않고 저리 가지도 않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동남풍이 불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0)

 

'구변지도九變之道' 끝에 이루어지는 '대한大韓'

 

9천 년 역사를 이어 온 우리 한민족의 국운을 예언한 위대한 인물이 있다.

바로 고조선 6대 달문 단군 때의 신지 발리이다.

 

그는 대우주의 조화옹하나님이신 삼신상제님을 예찬하고 한민족사의 뿌리 되는 역대 열성조의 성덕과 치적을 칭송하면서, 단군조의 앞날과 한민족의 국운에 관한 예언을 남겼다. 그가 전한 '신지비사'에 의하면 이 땅 동국의 역사는 아홉 번 바뀐다

[구변지도九變之道]고 했다.

 

발리의 예언처럼 실제로 우리나라는 ①환국 → ②배달 → ③조선 → ④북부여(열국시대) → ⑤고구려(4국시대) → ⑥대진국.신라 → ⑦고려 → ⑧조선 → ⑨상해임시정부 → ⑩대한민국으로 아홉 번 나라 이름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신지 발리가 한민족 통사의 대강을 논하면서 전하고자 한 진정한 뜻은 과연 무엇일까?


아홉 번 변한다는 것은 열 번째로 나라이름이 바뀌어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역사가 열린다는 뜻이다. 그것은 분열의 극단을 뜻하는 '9'수의 천지 상수원리에 의해 나라이름이 아홉 번 변하면서 한민족이 선천 분열시대를 종결짓는다는 것이며, 나아가 10무극의 통일시대인 후천을 열고 완전한 통일 국가로 거듭 태어나리라는 의미인 것이다. 또한 이 때 동방의 한민족이 아버지 하나님의 10무극의 조화권으로써 세계 구원의 대업을 이룰 것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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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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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조화옹이 세 가지 창조의 덕성으로써 이 우주를 다스린다.

동방 한민족의 신교와 삼신상제님

종도사님 도훈道訓 中- (도기135년.7월.3일=2005년)

 

[도전 1:1] 동방 한민족의 신교와 삼신상제님

1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2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3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4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5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6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7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8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9 상제님께서 세상에 내보내신 석가, 예수, 공자를 비롯한 성자와 철인들이 상제님의 강세를 미리 알렸으니 이러하니라.

[증산도 도전 1: 1]

 

『증산도 도전』 1편 1장 3절에 보면
 
 ‘삼신이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천지만물을 낳은 분은 삼신이라는 말이다. 그러면 누구도 이러한 의문을 가질 것이다. “삼신? 세 분 신이요? 아니,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세 분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건가요? 그거 이상하잖아요.” 이렇게 오해를 한다. 단순히 문자에 매어 가지고 말이다.

 


 그런데 앞의 2절을 보라. 3절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풀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삼신은 곧 일신이니 우주의 조화성신이니라.’ 좀 더 자세하게 정의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삼신은 일신이다. 한 분의 신이 온 우주를 꽉 채우고 있다. 그런데 그 신은 조화성신이다. 얼굴이 없는 성신이다. 이 신이 바로 하늘땅과 인간, 만물을 낳아 준, 생명의 근원이 되는 신이다. 그래서 으뜸이요, 바탕이라는 원 자를 써서 원신(元神)이라고 한다.


  

상제님은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즉 삼신 자체가 되어 인간과 신들의 세계와 자연계를 실제로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다. 형상을 갖고 계신, 사람 모습을 하고 계신 인격신으로서 실질적인 이 우주의 주재자요, 조화주 하느님이다.
 
 

만물을 낳은 이 우주, 삼신! 그 속에서 태어난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그 속에 열려 있는 자연신과 인격신, 이 신의 세계까지 실제로 다스려 우주의 이상을 완성하시는 분이 바로 천상 호천금궐에서 이 우주를 통치하고 계시는 상제님이다.
 
 

우주의 조화옹이 세 가지 창조의 덕성으로써 이 우주를 다스린다. 즉 조화(造化), 만물을 낳고, 교화(敎化), 진리를 가르쳐 주고, 치화(治化), 생명의 질서를 바로 잡아 성숙하게 해 준다.

 

세 가지의 신성으로써 만물을 낳아 기르기 때문에 삼신(三神)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주를 낳아 준 삼신의 신성 하늘인간 속에 그대로 깃들어 있다.

삼신의 조화의 신성, 조화의 생명이 하늘에도 그대로 깃들어 있어서 천일(天一)이라고 한다.

그 때의 일(一)이란 우주를 낳아준 한 분의 신을 말한다.

 

또한 땅에도 그대로 깃들어 있기 때문에 지일(地一)이라고 한다.

그리고 천지의 열매, 천지의 꿈인 인간 속에도 이 우주 삼신의 신성, 조화 생명이 그대로 깃들어 있다.


 
 그런데 인간은 온 우주의 거룩한 생명을 다 받아 나와서 우주의 뜻을 실현하는 진리의 중심적 존재다. 즉 천지의 모든 뜻을 이루는 존귀한 존재인 것이다. 때문에 인일(人一)이라 하지 않고 태일(太一)이라고 한다.

 

인간이 천지의 원대한 꿈을 이루는 주체이기 때문에, 하늘땅보다 더 큰 자리라는 진리의 소식을 담아서 태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생명 자리, 그 신성이 바로 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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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저자들

안함로 , 원동중 , 이암 , 범장 , 이맥

 

 

 

 

안함로는 신라 진평왕 때의 도통한 승려이다. 성은 김씨이고, 안홍법사, 안함법사, 안함태安含殆 화상 등으로 불린다. 불교가 흥했던 신라의 대표적 고승 열 분을 기리는 신라 십성十聖 가운데 한 분이다.


23세(601, 진평왕 23) 때 수나라로 가서, 열반에 이르는 십승十乘의 비법과 심오한 불교 경전과 진문眞文을 공부하고 5년 후 서역의 승려들과 함께 귀국하였다. 일찍이 세속 너머의 세계에 뜻을 두었던 안함로는, 사물에 통달하고 지혜가 밝아, 번뇌의 속박을 벗어나 가고 머무름을 뜻대로 하였다. 또한 물 위를 걷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범상치 않은 신통력을 보였다고 한다(『해동고승전』). 이로 보건대, 그는 신교神敎의 선맥仙脈을 계승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삼성기 상』 서두를 통해서도, 안함로는 불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불선儒佛仙과 상고시대 신교 문화를 회통한 당대의 고승이었음을 알 수 있다. 선덕여왕 9년(640) 만선도량萬善道場에서 62세로 입적하였다.

 

 

 

 

원동중에 대한 자세한 행적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 세조가 팔도 관찰사에게 수거하도록 유시한 도서 목록(『세조실록』)에 안함로와 더불어 『삼성기』의 저자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이전의 인물임은 분명하다. 이유립은 원동중을 고려 때 인물로 비정하였다.

 

 

 

 

고려사』 「열전」에 오를 정도로 유명한 인물인 행촌 이암은 고려 25대 충렬왕 때 고성 이씨 이우李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이암은 뛰어난 학자와 관리가 배출된 고성 이씨 집안의 9세손이다. 증조부 이진李瑨은 고종 때 문과에 합격하여 승문원 학사를 역임하였고, 조부 이존비李尊庇 역시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文翰학사, 진현관進賢館 대제학大提學 등을 역임하였다. 부친 이우李瑀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았으나 문음제를 통해 경상도 김해와 강원도 회양의 부사를 지냈다.

 

『태백일사』 「고려국본기」에 의하면, 이존비는 환국과 배달의 역사에 대해 근본을 통하고 환단사상에 대해 깊은 안목을 가진 대학자였다. 할아버지 이존비의 정신을 그대로 전수받은 후손이 바로 행촌 이암이다.

 

이암은 10세 때 아버지의 명을 따라 강화도 마리산의 보제사에 들어가 3년 동안 유가의 경전과 우리 고대사에 대한 기록을 탐독하였다. 비록 십대의 어린 나이지만, 그때 그는 외래풍이 뒤덮고 있는 고려를 그 옛날처럼 동방의 맑고 깨끗한 나라로 일신하리라는 큰 뜻을 품게 되었다. 그가 당시 마리산 꼭대기의 참성단에 올라 지은 시에서 이것을 느낄 수 있다.

 

17세(1313)에 문과에 급제한 이암은, 고려가 원나라에게 내정 간섭을 받던 시기의 여덟 국왕 가운데 여섯 분을 모시면서 격동의 삶을 살았다. 충선왕 때 나라의 관인을 관장하는 직책을 시작으로 벼슬길에 나아갔으나 두 차례 유배를 당하고, 왕의 책봉을 위해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수년 동안 관직에서 물러났다가 62세(1358년) 때 공민왕의 부름에 환도하여 오늘날의 국무총리 격인 수문하시중 자리에 올랐다.

 

공민왕은 원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과감한 개혁정치를 단행한 개혁군주이다. 그러한 공민왕의 곁에 이암이 있었다. 문하시중이 된 그 다음 해 홍건적이 침입하자, 이암은 서북면西北面 병마도원수兵馬都元帥가 되어 적군 4만 명을 격퇴시켰고, 1년 후 홍건적의 2차 침입 때는 경북 안동으로 피난가는 공민왕을 호종하였다.

 

당시 고려 조정은 임금 앞에서도 자신을 ‘신臣’이라고 말하지 않을 만큼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친원파의 간신으로 가득하였다. 하지만 이암은 청렴결백하여 사사로이 재물과 권익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홍건적을 격퇴하고 왕을 호종한 공로로 좌정승에 제수되기도(1361) 했지만, 공민왕의 부름에 응한 지 5년 만에(1363) 사퇴하고 야인이 되었다.

 

행촌에게는 고려와 조선의 여느 정치가, 학자와는 남다른 면모가 있었다. 그는 어릴 때 유학 서적뿐 아니라 동서 문화의 원류인 신교 사서를 탐독하여 신교의 삼신문화에 정통하였다. 첫 유배지인 강화도에서 3년을 보낼 때도 우주의 이치와 천문, 풍수, 지리 등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유배에서 풀려나(1335) 천보산 태소암에서 1년간 머물 때, 소전素佺거사로부터 인류 문명의 황금시절이었던 환단(환국-배달-고조선)시대를 기록한 고서적들을 전수받았다. 신교문화에 통한 이암을 알아본 소전거사가 석굴 속에 감춰져 있던 사서들을 전해 준 것이다.

 

이암은 나중에 그것들을 근거로 『단군세기』를 쓰고, 당시 소전과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환단시대의 도학을 논한 『태백진훈太白眞訓』을 지었다. 이때 복애거사 범장과 청평거사 이명도 소전거사에게 비기秘記를 전수받아, 범장은 『북부여기』를, 이명은 『진역유기』를 저술하였다. 이 사서들은 『단군세기』와 함께 한민족의 상고 역사와 문화의 본래 면목을 드러낸 소중한 문헌들이다.

 

이암이 언제부터 『단군세기』를 집필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단군세기』 서문을 보면, 그는 67세(1363)에 사직에서 물러난 후 강화도로 건너가 선행리 홍행촌에 해운당海雲堂을 지어 기거하면서 『단군세기』의 마지막 손질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해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민족의 현실을 통탄하며 역사를 똑바로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웅변하는 『단군세기』 서문에서 이암은 ‘인간은 어떻게, 왜, 무엇을 위해 생겨나는가’, ‘인간으로서 가장 멋진 삶은 무엇인가’ 등의 의문에 대해 명쾌한 필치로 답하고 있다. 인성론을 중심으로 신교의 역사관을 정리한 이 서문은 대학자로서의 지적인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된 만고의 명문장이다. 행촌 이암은 실로 동방 한민족의 역사를 유교사관도 불교사관도 아닌 한민족 고유의 신교사관으로 저술한, 신교사관의 정립자이다.

 

 

 

 

고려 말에 금성錦城(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범장(?~?)은 여말 충신으로 잘 알려진 정몽주의 제자이다. 호가 복애伏崖라 하여, 복애거사로 불리었다.

 

그의 증조부 범승조范承祖는 남송南宋의 예부시랑禮部侍郞을 지냈는데 원元에 의해 남송이 멸망하자(1279) 고려에 망명하였다. 조부 범유수范有障가 여진족 정벌에 공이 있어 금성군錦城君에 책봉된 것을 계기로, 금성을 본관으로 삼으면서 금성錦城 범씨范氏가 되었다.

 

공민왕 18년(1369)에 문과에 급제하여 덕녕부윤德寧府尹에 이어 낭사읠舍의 책임자인 간의대부諫議大夫 등을 지냈다. 그후 고려의 국운이 다하자 사관仕官의 뜻을 꺾고, 뜻을 같이하는 70여 명과 함께 만수산萬壽山 두문동에 은거하였다.

 

조선의 태조와 태종이 여러 차례 벼슬을 권했으나 고려 왕조에 대한 절의를 지키며 끝내 출사하지 않고 고향(현 광주광역시 광산구 덕림동 복만마을)으로 내려와 성리학 발전에 기여하였다. 중국 서적 『고려사高麗史 사적개요史籍槪要』에 의하면, 고향에 돌아온 그가 노닐던 곳인 ‘복암伏岩’에서 이름을 따 자신의 호 ‘복애’를 지었다.

 

저서로는 『화동인물총기話東人物叢記』(도학과 충절을 지킨 신라와 고려의 인물을 소개한 책), 『동방연원록東方淵源錄』, 그리고 원천석元天錫과 함께 편찬한 『화해사전華海師全』(정몽주의 스승인 신현申賢의 행적과 고려 말 역사를 기록한 책) 등이 있다.

 

이암의 생애를 소개하면서 밝혔듯이, 범장은 젊은 시절에 천보산에서 이암과 이명을 만나 한민족 상고 역사의 진실을 드러낼 것을 결의한 후 『북부여기』와 『가섭원부여기』를 저술하였다. 이는 당시 원나라의 속국으로 전락한 고려가 다시 일어나 한민족의 옛 영광을 회복하고, 나아가 고조선 → 북부여 → 삼국시대 → 고려로 이어져 온 국통 맥을 온전히 이어가기를 바라는 애국충정의 발로였다.

 

 

 

 

이맥(1455~1528)은 조선시대 문신으로 행촌 이암의 고손자이며 호는 일십당一十堂이다. 1474년(성종 5)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과거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힘쓰다가 1498년(연산군 4) 44세 때 비로소 식년시에 급제하였다. 성균관 전적 등 여러 관직을 거쳐 사헌부 장령에 이르렀다. 이때 장숙용張淑容(장녹수)이 연산군의 총애를 내세워 분에 넘치게 재물을 탐하고 사치를 일삼자 여러 차례 탄핵 상소를 올리다가 괴산에 유배되었다(1504). 귀양살이 시절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책과 노인들에게서 채록한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의 옛 역사를 기록하였다.

 

1506년 중종반정 이후 높은 관직을 제수받아 사간원의 대사간에 임명되기도 하였으나 이의를 제기하는 대신들 때문에 우여곡절 끝에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에 머물렀다. 이는 강직한 성품 탓에 조정에 적이 많았던 까닭이다. 1517년(중종 12) 연산군의 후사를 세우려 할 때에도 이맥은 “연산은 종묘에 죄를 얻었으니 속적屬籍이 마땅히 끊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6세 때인 1520년, 그는 실록을 기록하는 사관인 찬수관撰修官이 되자 세조, 예종, 성종 때 전국에서 대대적으로 수거하여 궁궐 깊이 감춰 두었던 상고 역사서를 접하게 되었다. 그 금서에서 알게 된 사실史實과 예전 귀양시절에 정리해 둔 글들을 합쳐 한 권의 책으로 묶고,‘정사正史에서 빠진 태백의 역사’라는 뜻으로 『태백일사』라 이름붙였다. 그러나 중국을 사대하는 조선의 악습과, 성리학에 위배되는 학설에 대해서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는 세태 때문에 그 책을 세상에 내놓지 못하고,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집안에 비장하였다.

 

『태백일사』는 한민족의 7천 년 상고 역사를 환국, 배달, 고조선 각 시대별로 세밀하게 다루면서 당시 신교 문화의 신관, 우주관, 인간관, 역사관, 윤리관을 조목조목 전한다. 한마디로 신교 문화 역사서의 완결본인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은 가히 한민족 신교문화의 집대성자라 할 수 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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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구성

 

『 삼성기 상』, 『 삼성기 하』, 『 단군세기』, 『 북부여기』, 『 태백일사

 

 

『환단고기』안함로의『 삼성기 상』, 원동중의『 삼성기 하』,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 이 다섯 종의 책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신라 고승高僧 안함로에서 조선조 이맥에 이르기까지 거의 천 년 세월에 걸쳐 다섯 사람이 저술한 사서가 하나의 책으로 묶여진 것이다.


 

 

삼성기

두 권의『삼성기』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잃어버린 한민족사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근간이 된다.『 삼성기 상』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고 하여 ‘환국이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 된 나라’임을 선언한 것을,『 삼성기 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 하여 ‘옛 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말로써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삼성기 상』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첫 왕조의 국호가 배달이었음을 처음으로 밝혔으며,『 삼성기 하』는 환국의 열두 나라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전하고 있다.『 삼성기 하』는 또한 현 인류의 시조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이 두 권은 깍지 낀 두 손처럼 서로 음양 짝을 이루어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사를 드러내 준다.

 

 

 

단군세기
『단군세기』는 고조선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의 성쇠와 함께 한 고조선 47대 단군의 2,100년 역사를 연대기 형식으로 기록한 사서이다.『 삼성기』,『 단군세기』,『 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삼한관경제의 관점에서 고조선사를 들여다볼 때, 고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북부여기

『북부여기』는 유일하게 부여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진귀한 책이다. 기존의 국내 외 사서에서 말한 부여사라는 것은 부여 역사의 주체이던 북부여가 망한 후 그 유민들이 세운‘ 망명 부여’들의 단편적인 사실을 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북부여기』에는 북부여의 건국 시조인 해모수의 실체가 처음으로 밝혀져 있다. 고주몽이 북부여의 마지막 단군 고무서의 사위가 되어 대통을 이은 후 고구려를 열었음을 밝혀 주는 이 책 덕분에, 비로소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인 부여 역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태백일사

『태백일사』는 8권으로 짜여진 사서로,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를 기반으로 전개되어 온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전한다.첫머리에「 삼신오제본기」가 나오는 이유는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이 한민족의 상고사를 이해하는 데 중심되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삼신오제본기」는 삼성조 시대의 정치, 종교, 건축, 의식주 문화 등 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역사 철학서인 것이다.『 태백일사』는 또한『 삼성기』와『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 배달, 고조선의 소상한 역사를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각권의 내

『삼성기』

 

안함로의 『삼성기 상』과 원동중의 『삼성기 하』가 음양 짝을 이뤄 한민족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고, 한韓문화의 원형이 '환桓(인간 마음의 본성이자 현 인류의 시원 국가인 환국)' 이었음을 밝혀준다.

 

특히 『삼성기 하』는 12환국의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기록하고 있다. 두 권을 함께 읽어야 한민족 상고사의 특이 확연히 드러난다.

 

『단군세기』

 

고려 말에 행촌 이암이 엮은 역사책으로 총 2,096년 47대 단군의 치적과 중요한 사건을 편년체로 기록하였다.

 

특히 고조선사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밝혀, 한국의 강단사학계에서 해석하지 못한 고조선의 정치와 외교에 얽힌 의혹, 고조선 문화의 실체 등을 총체적으로 해명해 준다.

 

『북부여기』

 

고려 말에 범장이 쓴 책으로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6대 단군 182년의 역사와 북부여에서 파생한 다른 부여의 역사를전한다.

 

부여 역사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사서이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출생과 혼인에 대한 비밀을 밝혀, 북부여가 고구려로 계승되었음을 밝힌다.

 

『태백일사』

 

조선 중종 때 이맥이 쓴 8권의 책으로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첫머리에 해당하는 「삼신오제본기」는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과 이를 기반으로 성립된 음양오행 사상을 전하는 역사 철학서로 신교문화이 기틀을 밝힌다.


「환국본기」,「신시본기」,「삼한관경본기」는 『삼성기』, 『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배달-고조선의 7천 년역사를 세밀하게 그리고 있다.


「소도경전본훈」은 신교의 경전 성립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민족 시원문화의 3대 경전(『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참전계경參佺戒經』)을 기록하여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인성론과 수행문화의 원형을 밝혀준다. 「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는 각각 고구려,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를 주체적인 시각에서 기록하였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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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신교신앙에서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직접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신 것이다. 지금부터 140여년 전인 1871년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바로 신교 신앙에서 받들어온 삼신상제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를 오신다고 했던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또한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왜 한민족으로 오셨는가?


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이는 결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한민족의 9천년 역사와 신교 정신의 맥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필연적인 귀결이다.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이유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우주의 천리(天理) 때문이다. 천지의 가을 개벽기에는 분열되던 우주 생명이 뿌리를 찾아 하나로 통일되어 들어가는데, 이러한 생명의 근본 원리를 원시반본이라고 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에는 세세(細細)히 분열되어 있던 지구촌의 여러 문명도 그 시원문명, 뿌리 문명을 찾아 하나로 통일되게 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의 시원문명, 뿌리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은 누구인가? 바로 한민족이다. 상제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태호복희 성인은 한민족의 배달국 시대 제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이다. 그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팔괘를 그어서 동양 역철학의 시조가 되었고, 글자를 만들어 인류 문명사의 첫새벽을 여신 분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성(姓)-풍씨 성-을 가졌던 분이다.  


이처럼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사의 시원과 맞닿아 있으며 한민족의 신앙은 유, 뷸, 선, 기독교의 모체종교인 시원종교, 신교의 맥을 그대로 이어왔다. 한마디로 한민족은 인류 역사문명의 종통을 이어온 장자(長子) 민족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천상의 상제님이 우리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것이다. 왜 상제님은 강씨성을 가지고 탄강하신 것인가? 상제님께서는 이점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밝혀 주셨다.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7:3~4)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성자,수운 최제우 대성사


그렇건만 상제님이 강세하실 19세기 후반 우리 한민족은 상제님의 강세를 받아들일 문화적, 역사적, 종교적인 토양이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이미 1천년이 넘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고유의 신교신앙, 특히 ‘상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을 때였다. 정작 가을개벽기가 되어 천지의 주재자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실 천시(天時)가 도래했는데도, 막상 한민족은 상제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상제님은 인간으로 내려오시기 이전에 이 땅의 한 이름없는 구도자를 불러 세워, 그로 하여금 신교신앙의 맥을 잇고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준비하도록 하셨다. 바로 이러한 영광스런 부름을 받은 분이 동학(東學)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이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는 천상의 상제님과 직접 묻고 답하는 저 유명한 천상문답 사건을 체험한다. 이때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世人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동경대전東經大全 포덕문布德文)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일컫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성사에게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제문화와 신교를 부활시키라는 천명 말씀이다. 나아가 이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자기 정신 곧 신교의 맥을 잃어버린 한민족 전체에게 내리시는 무서운 경책(警策)의 말씀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고 그 역사의 혼인 민족의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채찍의 말씀인 것이다.

 

 

 

 

상제님은 최수운에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13자 주문을 내려주시고 상제님의 인간강세를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셨다. 그리고 최수운 사후 8년 뒤인 1871년, 마침내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7)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류역사에 있어 한민족의 사명은 무엇인가? 왜 지구촌의 수많은 민족이 뿌리사를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은 시원역사를 간직하고 있는가?


이는 한민족이 선천역사의 종주국(宗主國)이면서 동시에 후천역사의 종주국이 되는 운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천년 민족사의 전개를 볼 때 영토는 축소되어 왔고, 민족의 종교는 외래종교에 의하여 짓눌려 왔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에 갇히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통은 후천 5만년 새 천지를 여는 종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정된 과정이었다. 이제 한민족은 우주의 가을 개벽기를 맞아 한반도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계기로 후천 5만년 새천지를 개창하는 개벽의 주체민족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는다. 증산도는 한민족이 6천년 역사동안 신앙하여온 신교의 정신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 선영신을 받드는 제사(祭祀)문화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2~4)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왜 지구상의 수많은 장소와 민족을 배제하고 동방의 작은 땅 한반도에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셨는가? 비록 쇠락하여 자취가 사라지고 있지만 동방 조선 민족의 내면에 흐르는 정신 세계만이 상제문화, 신교문화를 수용하여 이를 세상에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호복희씨로부터 비롯된 우주의 역철학, 우주원리-주역과 정역-를 파헤쳐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펼치시는 천지공사의 세계를 원리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민족은 천손족(天孫族)이다. 이는 자기들만 선택받았고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유대민족의 선민사상과는 품격이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서양은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담당할 수 없었던 것인가? 지리(地理)적인 문제를 떠나 그들이 지닌 정신세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기 때문이다. 상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양이 곧 명부(冥府)라. 사람의 본성이 원래 어두운 곳을 등지고 밝은 곳을 향하나니 이것이 곧 배서향동(背西向東)이라. 만일 서양 사람을 믿는 자는 이롭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0:1~3)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

 

서교 즉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한민족이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제사문화를 단절시키고, 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실존역사가 아닌 허구의 신화라 하여 배격함으로써 환부역조의 대죄를 범하고 있다. 또한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라 하면서도 정작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왜곡된 진리와 신도(神道)를 가지고 있어 차라리 무신론만도 못한 것이 되고 말았다.  


역사의 거시적 안목에서 볼 때 신교 신앙이 제1의 뿌리 종교라면 유,불,선,기독교는 제2의 줄기이며, 증산도는 제3의 열매종교에 해당한다. 열매는 그 안에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그 씨앗이 다시 땅에 뿌려지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된다. 또한 열매 안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의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한민족의 증산도에 인류의 새 희망이 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신앙해야할 세계종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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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2월 4주차 편성표
2013년 2월 25일 ~ 3월 3일

 

 

 

 

 STB상생방송 2월4주차 편성표
구분 2월25일(월) 2월26일(화) 2월27일(수) 2월28일(목) 3월1일(금) 3월2일(토) 3월3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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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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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천하의 대세가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 동방의 한반도로 거세게 밀려온다.

북한 핵위기의 종결이 어떠한 과정을 거치며 매듭지어지는가를 충격적으로 전해준다.

 

 

 

증산도 도전道典 개정신판 도전道典의 의미

 

 

 

 

 

상제님과 태모님을 증거한 수수백명의 증언자들 중에서도, 핵심 증언자는 상제님 태모님 성도의 직계 가족 또는 제자들이다. 그들은 훗날 100년 뒤 도전 완결본 성편 시점에야 비로소 증언하도록 철저히 숨겨진 인물들로서 어릴 때부터 의도적으로 길러진 분들이었다.  

 

태을주 전수의 중요한 사명을 맡은 안내성 성도 관련내용을 증언한 그의 둘째 아들 안정남(1929∼), 초기 기록에 오직 상제님의 성도가 아니라는 이유로 철저히 배제되었던 안필성의 손자 안일완(1940∼), 문공신 성도의 둘째 아들 문복환(1919∼), 일찍이 등창으로 죽음 직전에 가족들이 길거리에 내놓았는데 기적적으로 박공우 성도에 의해 고침을 받고 평생 박공우 성도를 아버지처럼 모시고 다녔다는 김일화(1886∼1958) 성도의 아들 김천수(1927∼) 등, 이들은 대개 2대 3대에 걸쳐 신앙을해온 분으로서 태사부님(태상종도사님)과 사부님(종도사님)을 뵙고는 수년 동안, 어떤 분은 10년에 걸쳐 속내를 털어놓으며, 상제님 도업의 마무리가 태전 콩밭 도수로 성사되는 것을 비롯한 천지공사의 전체 틀을 밝혀주는 천금같은 증언을 해 주었다.  

 

 

무엇보다도 지난 100년 도운사에서 그 누구도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태을주의 주인공 김경수 대성사에 대한 베일이 그의 집안 후손인 김락원(1890∼1973)의 손자 김상용(1941∼)의 증언에 의해 벗겨지게 되었다. 또한 1888년에 태어나 상제님 성도(成道) 이전부터 상제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가장 먼저 모셨던 어린 소년 백복남 성도에 대한 증언이 도전 인쇄 직전에 터져나왔다.

 

이는 아직도 살아있는 그의 아내 강야모(1915∼)와 아들 백복식(1945∼)에 의해 천지공사 시작 이후 100년만에 처음으로 증언된 것이다. 백복남 성도는 초판 도전에서는 김호연 성도에 의해 상제님 짐보따리를 들고 따라 다녔다고만 증언된 박복남 성도를 말한다. 백복남 성도는 그의 아들 복식을 훗날의 증언자로 길렀음이 답사 과정에서 밝혀졌으며, 도전 성편의 맨 마지막 과정에서 자신의 실체가 드러나도록 하였음이 알려지자 도전 성편에 참여한 모든 일꾼들로 하여금 천지의 전율을 느끼게 하였다.

 

 

 

 

 

상제님 천하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상제님께서는“세계 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의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증산도 도전 2:36:1) 고 말씀하셨다. 지금 세계의 이목은 개벽의 땅 한반도로 급격히 집중되고 있다. 복잡하게 얽혀가던 이라크 사태가 후세인의 생포로 극적인 반전을 이루고, 리비아의 가다피는 대량살상무기 추진계획을 포기하며 유엔의 무기사찰을 받아들인다고 발표하였다. 이제 천하의 대세가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 동방의 한반도로 거세게 밀려온다.  

 

 



무엇보다도 이번 개정판 도전은 후천개벽으로 들어가는 천지공사의 마무리 도수가 자세히 밝혀져 있어 너무도 충격적이고 재미있다.지금도 생존하고 계신 백복남 성도의 아내 강야모 할머니가 들려준 상씨름 막판의 결정적 사건에 대한 증언은 긴장되게 다가오는 북한 핵위기의 종결이 어떠한 과정을 거치며 매듭지어지는가를 충격적으로 전해준다.

 

또한 상씨름의 마지막 대세가 병겁과 함께 넘어가는 급박한 상황, 그때 천지 역사가 매듭지어지는 지상의 성소(聖所) 콩밭 도수에 대한 공사 내용이 확연히 드러났다. 상제님 진리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개정신판 도전을 단숨에 읽기만 해도 어렵지 않게 천지공사의 마무리 과정을 알 수 있다.


이제 상제님 도는 천사만마로 얽혀 있는 천지역사의 모든 문제를 일순간에 끌러낸다. 그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오느니라.”(도전 7:34:1)
말씀하신 극적인 시간대다. 상제님께서는“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증산도 도전 5:357:5)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증산도 도전 5:415:8) 고 말씀하셨다.  

 

 

지금 서양에서는 죽음의 독감이 엄습하여 나이 어린자녀를 둔 부모들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가고, 아시아에서는 또다시 사스 공포가 되살아나고 미국에서는 광우병이 화제의 촛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개벽의 땅 한반도에서는 갑자기 조류독감이 번져나가며 가을개벽의 전령자 시두(時痘, 천연두) 대발에 앞선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갑신년을 여는 계미년 동지가 지나자 이란에서는 대지진이 일어나 하루아침에 수만 명이 죽는 충격적인 뉴스가 들려왔다. 이 모든 것이 추살(秋殺)도수로 오는 가을개벽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크고 작은 조짐들이다.

 

 



일찍이 상제님께서는 도전 완결본의 발간과 더불어 신앙인들의 의식이 성숙되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62:6)
 
이는 가을개벽을 앞두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성적을 집대성한 증산도 통일경전『도전』의 완결판, 즉 개정신판 도전 출간과 더불어 모든 신앙인들이 진리를 보는 눈이 활짝 열려 본질적으로 의식개벽이 될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제 개정판 도전을 받들어 읽는 자는 상제님 진리에 대한 강렬한 확신과 성취감, 자긍심이 충만하여 분연히 일어나 개벽진리를 선포하는 천지일꾼의 대열에 설 것을 확신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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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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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가을 조화선경 문명을 열기 위해 하나님이 오셨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는 근본이 다르다.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인존하나님이시다. 상제님이 오셔서 우주가 이렇게 둥글어가는 것이다.
 
 

지금 대우주는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한 인간으로, 천지의 주인으로 만드는 가을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태사부님의 말씀대로 가을개벽으로 통일문화, 하나인 문화, 열매문화, 결실문화를 완성한다. 대우주는 그것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봄 다음에 여름, 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가을조화선경이 열리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주재자, 대자연의 통치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것이다.
 


 

상제님은 선천 상극 도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 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2:17:1~8)
 
 

상제님은‘이 우주가 지금 이번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이때 하늘과 땅, 인간과 천상 신명세계에 꽉 들어찬, 이제까지 참혹하게 죽어간 인생들의 원한이 우주적으로 대폭발하려고 한다. 이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고 밝혀주고 계신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이 바로 이 우주 역사의 결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직접 오신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 소식이요, 증산도의 구원론이다.
 
 천지의 주권자이신 참하나님이 가을의 운수를 타고 인간으로 직접 오심으로써 천지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태모님이 밝혀 주신 상제님의 강세 목적

 


 태모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땅에 오시는 것을 이렇게 노래하셨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오셨네, 오셨네, 상제(上帝)님이 오셨네. 주조(主祖)님이 오셨네, 열석 자로 오셨네. 苦海蒼生疾濟來(고해창생질제래)요 萬障千碍壁破來(만장천애벽파래)라 世間種罪容赦來(세간종죄용사래)요 至利長樂方便來(지리장락방편래)라.

고해에 빠진 창생 질병에서 구제하러 오셨네. 천길 만길 가로막힌 장벽 허물러 오셨네. 세상의 온갖 죄업 용서하러 오셨네.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네.”(증산도 도전11:146:1~4)
 
 

3절에 있는 주조(主祖), 주인 주 자, 조상 조자, 천지의 주인이 되시는, 만 생명과 인간과 신명의 큰 조상이 되시는 상제님이 지구촌 세계 창생의 큰 아버지, 조상으로 오셨다, 그리고‘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의 열석 자 기운으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지금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네 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첫째가‘질제래疾濟來’, 창생의 모든 질병을 구제하러 오셨다. 둘째, ‘벽파래壁破來’, 세상의 모든 벽을 부수기 위해, 모든 장애물을 허물러 오셨다. 셋째, ‘용사래容赦來’, 인류의 모든 죄업을 용서하러 오셨다. 넷째, ‘방편래方便來’, 창생들을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신 목적이‘질제래, 벽파래, 용사래, 방편래’라는 것이다.

 

 


 
상제님이 동방의 한반도에 오신 이유

 


1.신명을 박대하는 서양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으므로
 지금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개벽, 진짜 대개벽을 맞이했다. 그런데 불교 기독교 등 선천 성자들의 가르침으로는 이 문제를 끌러낼 수 없다. 대개벽의 원인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상제님이 등장하셨다.

 

 

 

 

 


상제님은“천지신명들이‘상제님이 아니시면 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하므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내가 이 개벽공사를 맡게 됐다.”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동방 조선문화 속으로 오시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는,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
 


상제님은 먼저 서양 기독교 문화의 심장부인 바티칸시티 베드로성당 천개탑에 내려오셨다. 거기서 동양에 비해 수백 년 앞서 있는 근대문명의 변혁의 물결을 직접 보시고, 서구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다는 걸 확인하신다. 서양은 신명을 박대해서 천지에서 불평줄“시∼”소리를 낸다는 것이다.
 


 

서양의 종교문화를 보라.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중세시대에는 여자를 사탄으로 몰아서 천만 명 이상을 죽였다. 기록에 따라 수치가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죽였다. 그러니 그런 문화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동방 땅에 오셨다.
 
 


  2 정해져 있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상제님은 섭리적으로, 자연의 이법으로 이 땅에 오시게끔 정해져 있다.
 

상제님은‘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시며 동(東)을 참으로 중요하게 여기셨다. 지리(地理)를 그렇게 강조하셨다는 말이다. 그래서 어디를 가실 때면 고개도 동쪽으로 먼저 돌리시고, 항상 첫걸음을 동쪽을 향해 내디디셨다.


 
 

이 동東을『주역』에서는 동북 간방(艮方)이라 하고 요즘 말로는 극동 아시아라고 한다. 동방의 역(易) 철학에서는 하늘보다 땅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본래 생성(生成)이라는 말이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이룬다는 말에서 나왔다. ‘땅에서 모든 것이 완성된다.’이것이 정말로 중요한 동양문화의 자연관이다. 이것을 모르면 동서 문화를 비교할 수 없다.
 
 

그럼 모든 변화가 완성되는 그곳은 어디일까? 바로 간방(艮方)이다. 주역에서‘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고 했다. ‘동북 간방에서 모든 동서 성자들의 말씀, 구원의 약속이 이뤄진다.’는 말이다. 이것이 주역의 결론이다.
 

 


 이러한 동북 간방 땅의 한국에 대해 태상종도사님께서 지리학적으로 여러 차례 말씀을 해주셨다. ‘한국은 지구의 생명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혈 자리다. 지구의 혈이 바로 한반도다. 먼저, 백두산을 주산으로 하여 좌측으로는 일본이, 우측으로는 중국 대륙이 각각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그리고 아래 타이완 해협이 물이 빠지는 파(破)에 해당하고, 저 바깥으로 7억이 사는 아프리카 대륙이 외백호요, 아메리카 대륙이 외청룡으로 또 한 번 크게 감싸고 있다. 내·외 청룡, 내·외 백호가 각각 음양 짝이 되고, 남반구에 있는 호주 대륙이 안산(案山)이 되어 지구의 혈, 중심 핵 자리인 한반도를 완전히 감싸고 있다.’라고.
 
 지리학의 이러한 이치에 따라 하나님이 이 한반도로 오셨다.
 
  

3 조선민족이 신명대접을 가장 잘하므로


상제님이 우리 동방 한민족으로 오시게 된 것은 조선 민족의‘신을 섬기는 문화’때문이다. 사실 인류 문화사에서 한민족처럼 신을 잘 섬기는 민족이 없다. 물론 서양에서는 유대족이 하나님을 참으로 잘 섬긴다. 그런데 사실 그들도 본래는 다신(多神) 풍속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점점 유일신 문화로 변화된 것이다. 어쨌든 기도도 잘하고 자기들의 하나님만큼은 기막히게 잘 섬기는 신앙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섬기는 문화’에서 그들보다 역사적으로 더 뿌리 깊은 민족이 동방의 우리 한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인류 역사상 인간이 체험했던, 삶을 이롭게 하는 모든 신들을 다 수용하여 섬기고 있었다. 우리 민족의 국조가 됐든, 조상선령신이 됐든, 한 지역의 수호 신명이 됐든, 또 비를 내려 주는 우사 신명, 바다의 용왕, 칠성신, 산신이 됐든, 자연신이 됐든 인격신이 됐든 그렇게 잘 섬긴다.
 
 또한 우리 조선민족은 신도세계에 관한 한, 지구상에서 가장 개방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고, 신명을 잘 타는 민족이다. 문화도 신교문화다. 그게 일본에 건너가 신도(神道)가 된 것이다.
 
 

이 지구촌의 갖가지 영성문화, 종교문화가 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서로 크게 부딪히지 않는다. 논쟁 정도야 하지만 기독교인들과 불교인들이 서로 총칼 들고 싸우는 게 없다.


 
 상제님 말씀을 보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道典2:32:2∼4)
 
 

한민족은 동서의 모든 민족과 종교에서 섬기는 신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민족이다. 그래서 신관 통일이 가능하다. 동방 한민족은 이 우주의 지고신인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뿐만 아니라 모든 신들을 다 섬겨 왔기 때문에 신명들이 너무도 감사해서 이 조선 땅으로 다 모여들었다. 천지 안의 모든 신명들이 하나님 사업에 수종들어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건지기 위해, 상제님이 오신 이 땅에 모여 들었다는 말씀이다.
 


 요컨대 모든 신명들을 잘 섬겨온 우리 민족의 보은 줄을 따라서, 그 신명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게 된 것이다.
 
 

4 남조선 도수에 의해


 상제님께서 서양이나, 아프리카, 중동이 아니라 동방의 땅 한반도로 오신 것, 이것은 바로 남조선 도수다! ‘만국활계(萬國活計) 남조선(南朝鮮)’, 일만 나라의 살 법방은 오직 조선의 남쪽에 있다.
 


 남조선 도수는 단순히 남북 분단 도수가 아니다. 남북 분단은 남조선 도수의 시작일 뿐이다. 남조선 도수의 마무리, 실제 끝매듭은 가을개벽 상황에서 남북 상씨름이 불붙으면서 전 세계가 한가족 문화권으로 다 통일되는 것이다.
  
 

5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또한 상제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140여년 전, 당시의 역사적 현실 때문에 상제님께서 조선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도전』5편 4장을 보면, 상제님께서“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 5편 164장에서는 “조선 강토가 서양으로 둥둥 떠 넘어가는구나.” 하시고, 377장에서는“동양 기운이 떠내려간다, 빨리 당겨라! 동양이 서양으로 떠밀려 가느니라.”고 하신다.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은 동남아시아, 중국을 거쳐 동북아의 조선으로 몰려들었다.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등 서구 열강과 동양의 유일한 제국주의 국가인 일본에 의해 동북아의 작은 땅 조선은 인류 역사상 새로운 분쟁의 중심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 형세를 상제님은 계란을 쌓아놓은 것 같이 위급하다고 하시며,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조선 땅으로 오시게 되었다.
 
 
 

6 한반도는 종교문화의 뿌리인 신교의 나라이므로


문화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은 우리 한국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께서 당신이‘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인연이란 과연 무엇일까?
 


 조선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국가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도교 등 여러 세계 종교의 시원문화가 되는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인류의 줄기문화, 제2의 종교라 할 수 있는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신교문화를,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상제님이 누군지 아세요? 상제라는 말 들어봤어요?”하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 ‘상제’라 하면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믿는 신,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이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고 한 역사적인 사건이 조선 말에 있었다. 바로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 고종임금이 1897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것이다. 그때 나라 이름을‘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면서 고종은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써 상제문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회복하였음은 물론이요, 천자국 즉‘상제님께 제를 올릴 수 있는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라는 위상을 되찾게 되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신교문화의 뿌리, 상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그러면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가을 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와 같다. 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문화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가을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 그래서 서교에서“the Father who is coming”,‘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하나님이 인류 뿌리문화의 주인 나라로 오신 것이다.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는 상제님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사를 보면 기독교가 로마에서 공인이 됐지만, 사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주로 그리스 사람, 헬라인이었다. 기독교 문화의 뿌리는 중동의 유대 문화였으며, 그 뿌리는 바로 유대인들의 시조 아브라함이 살던 지금의 이라크 땅, 즉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 또한 검은 머리의 동방 사람들의 문화로부터 왔으며, 그 수메르 문명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의 동방 배달 문화와 직접 연관이 있다.
 
 

『도전』1편 1장을 보면,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道典1:1:7∼9) 하는 구절이 있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다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 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왔다.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의 토양에서 유불선·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었기 때문에, 뿌리·줄기 문화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 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정리하면, 상제님은 단순히 서양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당할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먼저 건지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연 섭리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신도 차원의 이유, 문화사적인 이유 등 총체적인 이유 때문에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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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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