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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환단고기 북콘서트> -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13대 핵심: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로경찰서는 일제강점기 일본을 비판하거나 독립운동한 애국지사를 체포하여 가장 잔혹하게 고문을 자행하고 탄압한 악명이 높았던 곳입니다. 일제감점기 종로경찰서 못지않게 악명을 떨친 곳으로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어 가혹한 고문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서대문형무소입니다.

 

 

경복궁의 근정전 바로 앞에 일제의 식민통치 사령탑이며 심장부 조선총독부 청사를 세운 후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허물어버렸습니다. 대한제국의 권위를 짓밟고 철저하게 파괴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뿌리째 없애버리고 유사역사학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한국사 왜 조작은 메이지(명치)유신을 전후하여 시작됐지만, 1910년 8월 29일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불과 3개월도 안 지난 1910년 11월부터 1912년 12월까지 총 51종 약 20여만 권의 책을 압수하고 소각해버렸습니다. 

 

 

 

 

 

 

 

 

 

 

 

식민통치의 심장부인 일제 조선총독부 산에는 중앙과 지방 행정기구, 사법과 치안, 교육과 중추원과 같은 자문기구 등이 있었지만, 치안을 담당하던 경무총감부는 헌병사령관이 겸임하면서 조선 전체를 총괄했기 때문에 헌병(일본군)과 보통경찰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였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보통경찰과 일본 헌병, 그리고 악질 친일파를 앞세워 종로경찰서와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애국지사와 일제의 식민지배를 비판하는 민간인을 체포해 탄압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유사역사학이라는 희대의 기형아를 만들어 냈습니다. 

 

 

조선통감부는 한일병탄 이전부터 식민지배 후 행정 편의와 법을 제정 등을 위해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전국적 규모의 관습조사를 했습니다. 1910년 8월 29일 국권을 침탈한 일제는 조선총독부 산하 취조국에서 '조선 구관 제도조사' 사업을 시작합니다.

일본인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의 생활과 의식, 관습 등의 조사에 참여했고, 1912년 4월 조선총독부 관제가 개정되면서 참사관으로 넘어갔습니다.

 

 

 

 

 

 

 

 

 

 

 

191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의 저서 <한국통사>가 중국 상해에서 출판된 후 한국사 왜곡 조작에 본격적으로 돌입합니다. 1916년 1월 일제 조선총독부 산하 중추원에 소위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고, 1922년 12월 조선총독부 직할의 '조선사편찬위원회'로 개편됩니다.

 

 

서력 1925년 6월 6일왕 칙령 제218호가 공포되고 '조선사편수회 관제'에 따라 조선총독부 총독의 직할 기관으로 승격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말살한 희대의 기형아인 식민사학을 만들어 일제가 우리나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이론인 유사역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심장부인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왕의 칙령으로 만든 조선 총독의 직할 기관입니다. 

일본에서 내로라하는 관변역사학자가 대거 참여고,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한 결과 동서양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희대의 기형아인 유사역사학이 탄생하게 됩니다.

 

 

 

 

 

 

 

 

 

 

 

1938년 세상에 나온 <조선사 35권>은 일본 왕과 조선 총독, 그리고 일본 관변사학자들이 총력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은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바이블과 같지만, 한국인에게는 거짓과 오욕으로 점철된 유사역사학의 교본입니다.

 

 

<삼국유사>의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한 유사역사학의 거두 이마니시 류(금서룡)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이마니시 류로부터 유사역사학을 전수받아 한국 역사에 유사역사학의 바이러스를 심어 놓은 이병도는 유사역사학을 탄생시킨 대표적인 장본인으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이마니시 류가 실존한 환국의 환인과 배달국의 환웅과 옛 조선의 단군왕검의 국가 성립사를 부정하여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신화로 바꾼 유사역사학 때문에 우리는 뿌리역사를 송두리째 잃어버렸습니다. 이병도의 후학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아직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하수인이 되어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부정하면서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창원 환단고기 북콘서트> -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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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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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02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잘 보고갑니다 ㅎㅎ

  2. *저녁노을* 2020.05.0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청결원 2020.05.02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연휴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계리직 2020.05.0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거 많이 알고 갑니다
    정성스런 글 잘 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20.05.0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의 왜곡은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6. 병구씨 2020.05.0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JOHN TV 2020.05.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8. 모아모아모아 2020.05.0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 완전 여름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맹모 일기 2020.05.0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느끼는건데 살면서 우리가 몰랐던 진실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국회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숭례문은 한양 도성을 출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동서남북 네 개의 문 중 남쪽에 위치한 성문이며 흥인지문은 동쪽에 위치한 성문입니다. 2008년 2월 10일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습니다.

 

숭례문(남대문)은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과 이후에도 과연 국보 1호로서 자격이 있는지 오랫동안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1호, 2호, 3호라는 서열화를 떠나서 국보 1호와 보물 1호라는 상징성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일제 잔재를 하루빨리 없애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흥인지문과 숭례문, 돈의문과 숙정문(홍지문, 숙청문)의 사대문(四大門)과 홍화문과 광희문, 소덕문과 창의문의 사소문(四小門)은 조선 창업의 일등공신 삼봉 정도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을 조선의 새 도읍으로 정한 후 만든 한양 도성의 4개 대문과 4개 소문에 붙인 이름입니다.

 

500여 년의 조선 역사에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사대문과 사소문은 일본 제국주의가 한양을 현대적인 도시로 완전히 개조한다는 근대화를 명분으로 내세워 이미 기능을 상실한 문을 제외하고 도심에 있던 문을 철거하려 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시계획이라는 미명아래 철거계획을 수립했지만, 숭례문(남대문)과 흥인지문(동대문)은 임진왜란 당시의 승전기념물이라는 이유로 화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시계획을 강행하면서도 두 대문을 남겨 놓은 이유는 임진왜란 당시 한양에 최초로 입성한 가토 기요마사가 숭례문(남대문)을 통과했고, 흥인지문(동대문)은 고니시 유키나가가 한양 입성 당시 통과한 문이라는 것입니다.

 

1926년 일제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의 황제가 집무를 보는 경복궁 근정전 바로 앞 광화문을 부수고 조선총독부를 세웠습니다.

1934년 조선총독부는 '조선 보물 고적 명승 천연기념물 보존령' 관보 고시를 통해 지정문화재에 멋대로 번호를 부여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흥인지문(남대문)을 보물 1호로 지정했고, 흥인지문(동대문)을 보물 2호로 지정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지정한 보물은 1955년 국보로 승격되었고, 문화재보호법이 만들어진 1962년 숭례문(남대문)은 국보 1호, 흥인지문(동대문)은 보물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보 1호와 보물 1호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일방적으로 지정한 보물 1호와 2호인데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근거도 없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국보 1호와 보물 1호는 일제 잔재로 조선총독부가 만든 것을 그대로 인정한 꼴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민족말살정책을 실행하면서 1936년 일본의 신도(神道)와 외래종교를 제외한 우리 민족의 정신을 하나로 묶고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민족종교를 유사종교, 사교와 사이비종교 등으로 매도하는 소위 '유사종교 해산령'을 내렸습니다.

 

식민통치 제1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고 민족의 정기를 완전하게 끊어버린 제2의 심장부가 조선사편수회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본 왕의 칙령으로 만들어진 총독 직할의 독립관청입니다.

 

 

 

1936년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고유의 문화를 소위 유사종교 정책을 실행하면서 외적으로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흩어놓았으며, 1938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무력을 앞세워 우리 민족을 탄압했지만,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근본뿌리인 역사와 정신문화를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학 이론을 만든 유사역사학의 본거지로 현재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됩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는 내로라하는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이며 일제 식민사학 탄생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맹활약하며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유사역사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해방 후 친일파를 처단하기 위한 반민족행위 처벌법이 1년 남짓 만에 유명무실해지면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유사역사학은 두 어깨에 날개를 달고 거침없이 활개 쳤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을 기반으로 승승장구한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면 일제강점기처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 비판하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들이 유사역사학이면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잃어버리고 사라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찾고자 하는 학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것을 보면 해방 후 대한민국의 주류가 된 친일파와 친일파 후손을 보는 듯 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와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여 우리의 참모습을 회복할 때 근본뿌리를 잃고 분열과 갈등으로 점철된 대한민국을 치유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습니다.

 

 

 

 

 

 

 

 

 

 

 

<국회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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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4.26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20.04.26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JOHN TV 2020.04.2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세요~^^
    자주 소통해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4.2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보내시나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5. _soyeon 2020.04.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6. 일상속행복 2020.04.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봤습니다~ 맞구독 해요

  7. 가족바라기 2020.04.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시대 때 내려오는게 그대로 내려오고 있네요
    이제 우리말로 바꾸는것도 좋을것같아요

  8. 버블프라이스 2020.04.2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글을 잘 읽고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9. 맹모 일기 2020.04.2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잘못된 역사는 바로 잡아야죠

    공감하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되고 사라진 대한민국의 역사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증산도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를 점령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

 

저는 자영업을 하는 평범한 가장이고 우리 가족 모두가 물질적인 욕심 없이 각자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평소 마라톤과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해 1년에 10여 번 정도 전국 각지에서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여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지방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고 시간 여유가 있어 산책하던 중 벤치에 펼쳐진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 앞쪽에 형광펜으로 줄을 그은 것을 보면 새 책은 아니고 누가 읽던 책인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책 제목은 <천지성공>이었고 내용이 궁금해 잠시 읽다 열차 시간이 다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후 일주일가량 지났을 때 스포츠 채널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송되고 있었는데, 처음엔 제가 잠시 봤던 <천지성공>의 저자란 사실을 몰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내용은 제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듣는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단군신화로 알던 역사는 실재한 역사였다는 것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 이전에도 약 5천 년의 역사가 더 있었다고 사실에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역사의 뿌리인 환웅천황의 배달국 이야기를 들으면서 과연 사실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저와 같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동양과 서양의 역사서와 유적과 유물의 문화를 비교하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끝나고 자정이 넘은 시간에 아직 남아 있는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한 바퀴 돌며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제가 역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역사란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이며 다양한 문화의 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창세 역사와 배달국과 고조선의 상고시대 역사까지 모두 신화의 역사, 미개하고 야만적인 역사가 되어 있다는 것에 분노를 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를 곰곰이 생각하면서 제가 비록 평범한 필부지만, 역사복원에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궁금한 마음에 상생방송을 다시 시청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지난 주말에 지방에서 우연히 봤던 <천지성공> 책 내용을 강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야 상생방송이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았고, 과연 '진정한 성공'이란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다는 생각에 계속 시청했습니다.

 

 

 

 

 

 

 

 

 

 

<천지성공> 프로그램의 자연과 문명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는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수십 년 동안 한 집의 가장으로 평범하게 살면서 공부는 생각도 못 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으며 집에서 증산도 진리와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혼자서 진리 공부를 하다 보니 증산도 진리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어 먼저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알기 위해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나라 여러 지역과 해외에서 개최한 내용도 다 봤고, 역사 특강과 한문화 특강 등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진실을 알리는 다른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일제가 무력을 동원해 우리나라를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정부와 학계와 언론 등 모든 것을 총동원해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말살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1910년 강제병합 이후에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직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적으로 식민지배하기 위해 찬조에 가까울 정도로 조작한 것이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입니다.

해방 후 반민특위가 강제해산 되면서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이 우리나라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일제에 부역한 친일파를 단죄하는 반민특위가 해체되지 않고 끝까지 갔다면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찾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독재세력과 결탁한 친일 세력에 의해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은 밝혀지지 못한 채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 역사가 뿌리를 내리게 됐습니다.

 

 

흔히 우리 사회에서 '친일 행위를 후손은 대대로 흥하고 독립운동을 한 후손은 3대가 망한다.'라는 말을 하는 데 100%까지는 아니지만, 불행하게도 부끄러운 역사의 진실이 되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왜곡하고 조작한 인물이 후학을 길러 주류 강단사학계를 장악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으로 무장한 신(新)친일파들은 일제 식민사학을 영원불변의 진리처럼 믿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소위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켜주는 유일한 동아줄이기 때문에 절대 놓지 않을 것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의 갑옷까지 걸쳐 입고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철저하게 묻어버리고 있습니다. 더욱 통탄스러운 것은 역사교육이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이 되었으며 우리나라처럼 역사교육을 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이 우리나라 역사가 되어 있지만,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는 사필귀정의 섭리 그대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이 밝혀지고 복원될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 "조선국 상계신 환인, 중계신 환웅, 하계신 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오늘의 우리에게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를 잊지 말고 잘 모시라는 말씀입니다.

 

 

 

 

 

 

 

 

 

 

근 3개월 동안 혼자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는데, 크게 진전이 없어 도장을 방문해 본격적으로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도장의 포정님과 도생(道生)님들의 세심한 교육과 배려 속에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 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진리 공부에 대한 열망이 컸던지 입도 후에도 하루가 멀다 하고 도장에서 깊이 있는 진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주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을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성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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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新天地)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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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20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_^

  2. kangdante 2019.06.20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년간 침략당한 것도 모자라
    역사까지 말살 당했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3. 죽풍 2019.06.20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역사의 왜곡에 앞장섰던 친일파를 숙청하지 못한 것이 지금 토착왜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정신까지도 지배하기 위해 왜곡 조작한 한국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설과 통설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강단사학

 

 

 

 

 

 

 

 

 

 

 

 

 

증산도 충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 한국사

 

주변 환경과 사회의 구조,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가치관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개인, 사회 국가 등에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지만, 인위적으로 강제하지 않더라고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규범으로서의 인간의 양심과 사회적 윤리와 도덕의 보편적 가치관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인간과 학자와 국민과 지구촌 사회의 일원으로서 양심과 윤리와 도덕을 내팽개친 사람이 있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양심과 책임과 정의를 헌신짝 내버리듯이 내 던지고, 국민과 지구촌까지도 기만하고 우롱하는 부류가 바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통과 통설이라는 위선의 가면을 씌워놓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입니다.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에 첫발을 딛고 나서 혼탁한 세상에 그나마 기댈 수 있는 것이 종교라고 생각하고 가톨릭 신앙을 시작해 신앙생활이 벌써 30년째 됩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해 오면서도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을 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기 좋아 가끔 타 종교에서 운영하는 종교방송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다른 종교방송의 강의를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지난 50여 년 동안 진짜 역사라고 철석같이 믿어왔던 한국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속고 살았다는 생각에 충격과 함께 마음마저 아려왔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우리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한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었습니다.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는 1922년 조선총독부 훈령 제64호를 통해 '조선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등 대표적인 친일파를 고문으로 앉혀놓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작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조선사편찬위원회'는 1925년 일왕의 칙령 219호로 확대 개편되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직속의 독립관청인 '조선사편수회'가 되었습니다.

 

 

1937년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선사'를 발간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2만 4천 페이지 분량의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쓴 한국사가 아닙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대한제국을 지배하기 위해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며 한국사 왜곡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가짜 이론을 만들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이를 기반으로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만들었는데, <조선사 35권>철저하게 본인의 손으로 쓰인 진짜 위서(僞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한국사는 해방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의 주도로 일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급속하게 전파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에 의해 뻗어 나간 조작된 한국사는 한국사를 가르치는 국사교원양성소, 국사관, 전국 대학 역사학과 출신들에 의해 모든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주입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은 일제가 만든 역사가 우리의 한국사인 줄 알고 배우게 된 것입니다.

 

 

현재 정부 산하 대표적인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 중앙연구원 등을 비롯하여 전국 대학 역사학과 등 대한민국 정부도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고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가 정통과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들어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STB 콜로키엄> 등을 시청하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제대로 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왜 모르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참진리를 제대로 신앙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풀었습니다.

 

 

 

 

 

 

 

 

 

 

또 환단고기 역주본을 읽으면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아니라 우리의 참된 역사를 공부하는 기쁨도 컸습니다.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증산도 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하게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같이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수행이라 며칠은 힘들었는데, 차츰 하다 보니 마음도 안정되고 조금씩 몸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벗어나 우리의 참된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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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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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우주가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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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22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글을 읽고 근현대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도생님

  2. 청결원 2018.12.2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2.2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잔재가
    아직도 생활속에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빨리 청산되어야 할텐데..

  4. 죽풍 2018.12.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일본앞잡이 노릇했던 사람이나 세력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합니다.
    일제 잔재청산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부류들에 대한 청산작업이 필요한데 기득권 세력들 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것만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역사, 그래서 중요합니다.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한국 통사 <조선사 35권>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 35권>의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쓴 이병도의 조선사대관

 

 

 

 

 

 

 

 

 

 

 

일본 제국주의는 영구지배와 원활한 식민통치를 위해 우리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말살했습니다.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반도사 편찬에 착수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2만 4,000쪽에 이르는 <조선사 35권>을 1938년 발간했습니다. 

 

일제는 우리 역사를 조작 왜곡 말살해 거짓의 역사를 만들어 세뇌 교육해 우리 민족이 반도 식민사관의 노예로 전락하게 했습니다.

 

 

이병도 사관(사관)에 놀아난 한국 역사 ← 클릭

 

 

"아직도 역사학계에 '친일사학자 이병도'가 너무 많다" ← 클릭

 

 

두계(이병도)학파와 실증사학 ← 클릭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 태두(泰斗, 태산북두泰山北斗)로 추앙받는 이병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선사 35권>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인물입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는 1948년 『조선사대관(朝鮮史大觀)』을 발간했고, 1954년 증보 수정본인 『국사대관(國史大觀)』을 발간했습니다.

 

 

 

이병도가 학교에서 역사교사를 양육하고 교육하는 바쁜 와중에도 조선사대관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한국의 통사 <조선사 35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병도가 시대별로 분류해 놓은 조선사대관국사대』은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한 우리의 역사, 즉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발간한 <조선사 35권>을 바탕으로 저술한 조작된 한국의 통사(通史)입니다.

 

 

 

 

 

 

 

 

 

 

1959년 이병도를 중심으로 한 진단학회에서 한국사(韓國史) 7권이 나옵니다.

『한국사』 책 역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펴낸 <조선사 35권>을 텍스트로 하여 발간된 책입니다.

 

우리의 진짜 역사와 전혀 관련은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입니다. 

진단학회의 한국사가 세상에 나오자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자화자찬했습니다.

 

 

 

1967년 이기백은 진단학회가 발간한 한국사를 집약해 한국사신론(韓國史新論)을 내놓게 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한국사신론을 펴낸 이기백이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한 역사학자라고 극찬했습니다.

소가 웃을 일이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유치한 짓에 불과합니다.

 

 

정리하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의 뿌리는 진단학회의 한국사이며, 한국사의 뿌리는 이병도의 조선사대관(국사대관)이고, 이 모든 책의 원 뿌리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조선사 35권>입니다.

 

 

 

 

 

 

 

 

 

 

일제는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제로 강탈하자마자 우리의 역사 서적을 비롯한 51종 약 20만 권을 약탈하여 역사 왜곡에 필요한 자료만 남기고 대부분 불태워버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부터 근대 역사까지 방대한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사건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무후무한 희대의 대사건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의 그늘 밑에서 밥벌이를 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인하대 김위현 복기대 교수팀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 번역과 정밀 해제팀으로 선정되자 온갖 중상모략과 협잡질로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前 정부의 이른바 역사학계 화이트리스트와 블랙리스트 사건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을 억지로 연결지으려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은 번역과 정밀 해제 사업은 일본 제국주의가 얼마나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그 실상을 알기 위해 시작한 사업입니다.

 

 

<조선사 35권>을 번역하고 해제하는 작업은 특정 시대, 곧 우리 역사의 한 부분에 국한하거나 치우친 사업이 아닙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만든 한국 통사(通史), 곧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은 우리의 상고, 고대, 중세, 근대사 중 어느 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결정체인 <조선사 35권> 번역 및 정밀 해제를 결사반대하는 이유는 바로 지난 70여 년 동안 주류 강단사학계가 교육하고 주장한 내용이 바로 일제 식민사관과 똑같다는 것이 밝혀지는 게 두렵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35권>은 반드시 번역되고 정밀 해제되어 일제의 역사 왜곡 만행과 지난 70여 년 동안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국민을 속이고 우롱한 추악한 범죄를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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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3.06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 35권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1906년 조선 통감부를 설치되면서 일제의 식민통치가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1910년 8월 29일 일제의 강압 대한제국은 국권이 강탈당하고 조선 통감부는 해체되고, 조선총독부로 확대 개편하면서 식민통치가 시작된다.

 

 

 

1905년 11월 17일 일제 특명전권대사 이토 히로부미와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 주한 일본군 사령관 하세가와는 을사오적인 이완용, 이근택, 박제순, 이지용, 권중현 등과 결탁하여 고종황제를 위협하고 을사늑약을 체결하여 대한제국 외교권을 빼앗았다.

 

 

 

 

 

 

 

 

 

 

 

 

 

1906년 2월 1일 일본 국왕의 직속 기관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가 설치되고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가 초대 조선 통감이 된다. 조선 통감부는 친일파 관료 등용하고 친일 내각을 세우는 대한제국 내정에까지 간섭한다.

 

 

조선 통감부는 1907년 고종황제를 강제 퇴위시키고, 정미7조약, 대한제국 군대를 해산하고 사법권, 경찰, 군사, 행정, 입법 등을 장악하며 1910년 마침내 권을 침탈한다.

 

1910년 8월 22일 조선 통감부 3대 통감 데라우치 마사다케와 친일파 매국노 이완용은 강제병합조약에 서명한다.

대한제국의 국권을 빼앗은 조선 통감부는 8월 29일 강제병합을 공표한다.

 

 

 

 

 

 

 

 

 

 

 

 

 

일본 제국주의는 1910년 8월 29일 '한국의 국호를 조선으로 한다.'는 칙령 318호와 '조선총독부 설치에 관한 건' 319호를 공포했다.

 

칙령 319호에는 '조선총독부를 설치한다. 조선 총독을 두어 (일본 국왕) 위임 범위 내에서 육군과 해군을 통솔하여 일체의 정무를 통할하게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는 기존에 있던 일제의 한국통감부와 대한제국의 중앙과 지방의 기관을 조선총독부 소속으로 흡수했다.

 

조선총독부는 식민통치 중추기관으로서 입법, 사법, 행정, 군사 등 일체의 정무를 통할하는 최고 행정 관청이 된다.

 

 

 

경술국치로 분노한 대한의 백성들이 강력하게 저항하자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식민통치 지배체제를 굳히기 위해 무력으로 제압하는 이른바 무단정치를 한다.

 

 

 

 

 

 

 

 

 

 

 

 

 

 

헌병 경찰제, 즉결 처분, 회사령, 산림령, 광업령, 교육령 발표, 집회 제한, 언론 통제, 일본어 사용, 토지와 임야 조사행정구역 개편 등 총칼을 앞세운 헌병들의 막강한 힘으로 치안을 통제하고, 백성의 삶의 기반이 되는 경제수탈, 민족의 전통과 풍습, 말과 글을 없애는 등 조선 백성을 이른 황국신민화하는 민족말살 작업에 들어간다.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1919년 3.1만세 운동 이후 1920년대부터 민족말살정책의 하나로 소위 문화통치정책을 펼친다. 일제는 식민통치체제를 무단정치에서 이른바 문화통치로 전환한다.

겉으로 유화책을 쓰는 것 같았지만, 내적으로는 이간과 분열을 획책하면서 철저하게 민족의 리부터 말살하기 시작한다.

 

 

 

 

 

 

 

 

 

 

 

 

 

 

일제는 대한제국을 영구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1916년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 1921년 조선총독부 훈령 64호로 '조선사편찬위원회'가 1925년 6월 조선총독부 칙령 218호로 '조선사편수회'로 확대한다.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 조선사편찬위원회, 조선사편찬회는 철저하게 우리의 역사를 왜곡, 날조한다.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산하에 여러 기관을 두고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 전통, 종교, 역사, 문화 등 국가와 민족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조선총독부의 민족개조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역점을 둔 것이 역사 조작과 주입교육이다.

 

 

1925년 조선사편수회로 명칭을 바꾼 뒤 역사 조작을 통해 조선 백성의 정신을 개조하였고, 광복 7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교육을 그대로 배우고 있다. 조선총독부가 가장 역점을 둔 조선사편수회 정책이 가장 성공을 거두었고, 그들이 만든 거짓 역사는 아직도 여과 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그대로 배우고 있다.

 

 

 

 

 

 

 

 

 

 

 

 

 

1930년 이후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식민통치방식을 문화통치에서 민족말살정책으로 바꾼다.

 

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였고, 침략 야욕이 강한 일본 제국주의는 1931년 만주사변, 1937년 중일전쟁, 1941년 태평양전쟁 등을 일으키며 전쟁을 확대해 나갔다. 조선총독부는 자원수탈, 내선일체, 황민화 정책, 신사참배 강요, 강제징집, 강제노역, 위안부 강제동원, 일본식 성명 강요, 문화말살 등 민족의 뿌리를 뽑는 민족말살정책을 시행했다.

 

 

 

 

 

 

 

 

 

 

 

 

 

경술국치로 조선총독부가 만들어지기 전 한국통감부(조선 통감부) 통감은 총 3명이다.

한국통감부 1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 2대 통감 소네 아라스케, 3대 통감 데라우치 마사다케다.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 총독은 1대에서 9대까지 총 8명이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조선총독부 총독은, 1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다케, 2대 총독 하세가와 요시미치, 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 4대 총독 야마나시 한조, 5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 6대 총독 우가키 가즈시게, 7대 총독 미나미 지로, 8대 총독 고이소 구니아키, 9대 총독 아베 노부유키다.

 

 

 

해군 대장 출신인 사이토 마코토는 3, 5대 총독을 두 번 지냈고, 우가키 가즈시케는 3대와 4대 총독 사이에 임시 총독과 6대 총독을 지냈다. 사이토 마코토를 제외한 나머지 총독은 모두 육군 대장 출신이다.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제국은 1876년 불평등 강화도조약을 체결한 이래, 1894년 갑오 동학농민혁명에서 1945년 패망할 때까지 일본 제국주의 총칼 아래 우리 민족 약 8백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대한제국 고종황제 독살과 명성황후 시해를 비롯하여 의병, 독립군, 항일운동가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강제노역, 강제징집, 위안부 강제동원, 자원 착취, 보복 학살 등의 만행을 자행했다.

 

일제의 국권침탈과 민족 대학살, 황국신민화와 내선일체의 중심에는 한국통감부(조선 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가 있었다.

 

 

 

 

 

 

 

 

 

 

 

 

 

식민통치의 사령탑 조선총독부 본부 건물은 대한제국(조선)의 법궁 경복궁 정문(광화문) 일대를 허물고 1926년 완공되었다.

조선총독부 건물은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패망한 뒤 남한을 통치한 미 군정 청사(Capital Hall)로 사용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연합국에 항복하면서 조선총독부는 해체되었고, 남한을 점령한 미 군정에 통치권이 인수·인계된다.

미 군정의 통치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식 정부가 수립하면서 끝났다.

 

 

조선총독부 건물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행정부 청사 중앙청으로 사용되었다.

중앙청 건물은 대한민국 행정부 사령탑이면서 우리나라 오욕의 상징이었으며, 문민정부 때인 1996년 완전히 철거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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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3.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뉴론7 2017.03.1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도 이런 일들은 기억해야 하는데
    점점 더 사라지네요 그래서 헬조선이라 해외로
    가서 산다고 하나봐요 ㅎㅎ

중국과 일본에 의한 한韓민족 역사 왜곡

동북아 역사 5대 조작극 -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이 조작한 한사군 위치

환단고기 - ② 한사군은 중국이 밑돌을 깔고 일본이 못 박은 조작된 역사

 

 

 

 

 

 

 

 

 

 

 

 

번조선을 찬탈한 도적 위만(정권)의 손자 우거(정권)는 한漢나라 무제의 군사에 의해 죽지 않았습니다.

번조선의 내부 분열로 말미암아 살해당했습니다.

 

 

 

한漢나라의 사관史官 사마천은 역사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기록했다고 하였으므로 한漢나라와 위만 정권(일본과 중국은 위만조선이라 주장)과의 전쟁을 직접 목격하여  당시의 상황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재 역사와 객관적인 기록이라는 사마천의 『사기』에는 한漢나라가 참패하다시피한 전쟁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지 않고 단지 두리뭉실하게 기록하였으며, 또 있지도 않았던 낙랑, 임둔, 현도, 진번의 한사군(漢四郡) 지명과 위치를 사기史記 기록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 장수절의 사기정의와 배인의 사기집해 등 중국 역사서에 한사군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거와 실체가 없고 서로 다른 한사군 역사를 사실로 만들기 위하여 일본 제국주의는 랑케의 실증주의를 수용하여 한사군 한반도 설의 식민사관 역사이론을 만들어냈습니다.

 

 

 

동북아 5대 역사 조작극 -

일제 식민사관의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 한사군 한반도 설

 

한漢 무제 때 사관 사마천의 사기에 없는 한사군 한반도 설

http://gdlsg.tistory.com/1417

 

 

 

 

 

 

후대의 역사가들에게 온갖 찬사를 받는 사마천의 『사기』에는 한사군의 위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사마천이 죽고 수백 년이 지나 나온 중국의 역사서, 그것도 2군, 3군, 4군 등으로 내용과 군(郡)의 숫자가 서로 엇갈린 기록을 바탕으로 낙랑, 임둔, 진번, 현도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망령(亡靈)된 주장은 중화 사대주의 사상에 물든 자들에 의해 떠돌다 급기야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이 한사군 한반도 설을 만들어 역사를 조작합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금서룡(이마니시 류) 한漢나라가 세운 한사군 위치가 한반도에 있었다고 주장하게 됩니다.

그 근거가 된 것이 바로 자신이 직접 평안도에서 발굴하였다고 주장하는 점제현신사비(秥蟬縣神祠碑)입니다.

 

 

 

 

 

 

 

 

 

 

점제현신사비에는 백성을 위해 점제현의 우두머리가 산신제를 지낸 내용이 적힌 비석으로 점제현은 (북한) 평안도 용강군(현 온천군)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사마천의 』에는 낙랑군에 대한 기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기』보다 근 200년 후에 나온 한서 지리지」의 기록을 내세우며 『한서』 「지리지」에 낙랑군의 속현으로 점제현이 나오는데 한사군의 낙랑군은 한반도에 있다는 것이 명확하다고 단정한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사방이 탁 트인 평야 지대에 2천 년 동안 서 있던 점제현신사비(秥蟬縣神祠碑)를 금서룡(이마니시 류)이 발견하기 전까지 그 누구도 보지 못하였고 오직 자신만이 한 번에 알아봤다는 개가 웃을 황당무계한 주장을 하였습니다.

 

 

금서룡은 평양 일대의 한사군 위치 조작은 점제현신사비에 그치지 않고 한漢나라 기와(瓦)와 봉니(封泥)까지 발견하였다고 유물을 조작합니다.

 

 

점제현신사비 발견과 한나라 기와, 봉니의 발견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이 조작한 역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금서룡이 조작한 한사군 한반도(낙랑군 평양) 설을 실제 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한사군은 중국이 밑돌을 깔고 일본이 못 박은 조작된 역사"

(이덕일 박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 조작한 한사군의 위치는 사마천 사기 원문이 아닌 후대에 쓰인 『한서』 등을 근거로 한 것이고, 그 내용도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써 누구도 한사군 위치가 한반도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사마천은 우거(위만) 괴뢰정권이 전쟁의 당사자였던 한漢나라가 아닌 번조선 백성에 의해 무너졌다고 하였으며, 한사군의 위치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은 그 기록조차 없습니다.

 

 

전쟁 승리에 기여한 번조선의 백성 5명을 제후로 봉하였다는 기록과 함께 한漢나라 육군과 해군 사령관에 해당하는 장군과 사신을 한나라 황제 무제(유철)의 치욕의 전쟁사를 소위 중화 중심 춘추필법(春秋筆法)으로 기록하였습니다.

 

  

한나라 무제 때 한사군의 실체가 없었기 때문에 한사군의 위치가 한반도냐 중국이냐 하는 그 의미 자체가 없습니다.

 

 

 

 

 

 

 

 

 

 

환단고기 해제가 전하는 한사군 위치 조작의 실체

 

 

 

4군(四郡)의 구체적 명칭은 사마천이 죽고 백 년이 더 지나서, 중화(中華) 사관이 뚜렷한 반고가 쓴 한서에 처음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한서의 기록도 한사군의 실체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지 못하였다.

 

 

무제본기는 "우거의 목을 베고 그 땅을 낙랑, 임둔, 현도, 진번군으로 삼았다."라고 하여 4군을 모두 적었다.

그러나 지리지는 "낙랑과 현도는 무제 때 설치되었다."라고 하여 2군을, 오행지五行志는 "두 장군이 조선을 정벌하고 3군을 열었다."라며 3군을 기록하였으므로, 군의 수가 서로 어긋난다.

 

 

 

중국 사서의 일관성 없는 기록은 한사군에 대한 사기의 그 짤막한 기록이 과연 사마천 자신의 서술인지 의문마저 들게 한다.

사기의 이 구절은 후대의 열사 학자가 삽입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한사군이란 것이 설치된 적이 없기 때문에 사마천은 한사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록하지 못한 것이다.

 

 

그 진실을 우리는 환단고기에 수록된 북부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나라 무제가 우거를 멸하더니 그곳에 4군을 설치하려고 군대를 일으켜 쳐들어왔다. 이에 고두막한이 구국의 의병을 일으켜 한나라를 격파하였다."라는 기록으로 볼 때, 한사군은 한나라의 희망 사항이었을 뿐 결코 실현된 적이 없었다.

(환단고기 해제 542쪽)

 

 

 

 

 

 

 

 

 

 

 

 

봉니(封泥)

봉니는 고대 중국에서 문서를 운송하는 도중에 다른 사람이 보거나 위조하지 못하도록 한 표식이다.

죽간(竹簡)이나 목간(木簡)을 묶은 노끈 매듭에 진흙을 덩어리로 만들어 봉한 뒤 진흙 덩어리에 도장을 찍은 것이다.

 

 

봉니에는 관직 이름이나 지명이 찍혀 있어서 그것을 보낸 곳과 보낸 이의 관직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봉니는 문서를 보낸 곳이 아닌 받는 곳에서 발견되어야 한다. 하지만 일제는 평양 지역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200여 개의 봉니에 낙랑(樂浪)이란 글자가 새겨진 것을 근거로 평양에 한나라의 낙랑군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주장하였다.

 

 

봉니에 찍힌 '낙랑'은 문서를 보낸 지역명인데, 그런 봉니가 어떻게 낙랑 땅에서 발견될 수 있는가. 더구나 평양 땅에서는 다른 군으로부터 받은 봉니가 하나도 출토되지 않았다. 평양 땅의 봉니 출토는 그곳을 한사군 지역으로 조작하기 위한 일제의 자작극인 것이다.

(환단고기 해제 543쪽)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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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5.31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2. 훈잉 2016.05.3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3. 유라준 2016.05.31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대사를 잘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6.05.31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이 합작하여 조작의 역사를 만들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5.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3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역사에 대해서 알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뉴클릭 2016.05.31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

  7. 행복생활 2016.05.31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늘이 되셔요!!

  8. ☆Unlimited☆ 2016.05.3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Deborah 2016.06.01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일제시대, 일본에 의해서 우리 문화가 발전되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이 마음 아프네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집

<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

 

 

 

 

 

 

 

 

2015년 올해 을미(乙未)년은 일제에 의한 한일강제병합, 경술(庚戌) 국치 105년이 되는 해이며, 1945년 을유(乙酉)년으로부터 광복 7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총칼로 위협하여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고 식민지배한 것을 현재의 일본은 마치 그때 일이 정당하고 합법화였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더욱이 근현대사에서 자국이 저지른 만행을 숨기고 외면하며 아예 부정하는 때도 있었다.

더욱이 식민통치 가해자인 일본의 위정자와 극우 세력에 의해 역사 왜곡과 우경화를 노골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 방송은 대한인大韓人으로서의 민족정신 및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한韓민족의 민족정신 말살정책의 실상을 공개하며, 왜곡된 한韓민족의 민족종교를 재조명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일제강점기 2천 만 명의 조선인 중 6백 만 명 이상이 신앙했던 증산 상제님의 대도진리(大道眞理), 보천교(증산도의 전신前身)는 일본 제국주의자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다.

 

당시 한반도에서 살았던 사람의 3분의 1이 신앙을 했고 독립운동의 가장 중심에 있었지만,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종교단체 보천교 신도들의 마음속에는 그 어떤 종교단체보다도 민족정신이 살아 숨 쉬고 있었다. 

 

 

 

 

 

 

 

1867년 일본 왕 명치(明治)를 중심으로 왕정복고, 메이지 유신 때 시행한 종교통일 정책이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 종교 정책과 매우 유사하다. 일본 왕을 중심으로 하는 신도(神道 - 일본 국교)와 불교, 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한다.

(조선총독부 부령 제83호 포교규칙 1915년 8월 16일)

 

그리고 종교를 공인과 비공인으로 구분 짓는다. (조선총독부 관보 제911호)

일본 국교(國敎)로서 신도(神道)를 중심으로 신(神)들의 서열화 작업은 결국 일본 왕이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된다.

(일본 황 중심의 막강한 권력체계 확립)

 

 

 

 

 

 

 

 

조선총독부 촉탁직 관리로서 무라야마 지준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정책과 관련해서 조선인의 문화와 사상, 즉 정신을 조사하여 조선인의 정신을 완전하게 바꾸는 정책을 만들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25년 치안보호법을 만들어 정치, 사회, 단체 등 세밀한 부분까지 모든 동향을 파악하고 있었다.

 

19세기 제국주의가 풍미했던 시절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인류학은 제국주의 국가들이 식민지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사전조사를 도맡았고, 제국주의 영광을 위한 브레인 역할을 했다.

 

 

 

 

 

 

 

 

무라야마 지준 역시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지배 정책에 밑거름으로 조선의 민간신앙과 풍속(놀이 문화까지도), 사상, 종교 등에 대한 사상연구를 통해 조선의 민족정신을 뿌리째 뽑아내 일본 제국주의의 완전한 식민지 정책을 사용하는 데 크게 일조를 했다.

 

 

한韓민족의 고유문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민간신앙이나 풍속, 민족종교 등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 민족의 사상과 정서를 대변했던 것을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저급하고 불필요하며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낙인 찍어 버린다.

 

 

 

 

 

 

 

 

우리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정신, 민속이 깃든 민족종교를 재조명하고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민족정신이 무엇인지를 자문하게 한다.

 

 

 

 

 

 

 

윤이흠 서울대 종교학과 명예교수(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유사종교의 유래)

유사종교라는 건 정말 없습니다.

만약에 유사종교라는 말을 쓴다면 공산주의 같은 건 유사종교입니다. 지금 이북정권 같은 건 유사종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단체를 두고 이렇게 쓰는 것은 일본 제국주의가 유일한 압박정책으로 썼던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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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7.10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구요
    오늘 즐거운 불금입니다~ㅎㅎ
    잼있게 보내세요~

  2. 죽풍 2015.07.10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 번 보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박군.. 2015.07.1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제대로 알수 있는 기회네요

  4. 로키. 2015.07.10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방송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HanSik's 2015.07.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6. 유라준 2015.07.1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역사이네요.
    일제의 종교 정책과 보천교에 대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STB 상생방송 2월 4주차 편성표
2013년 2월 25일 ~ 3월 3일

 

 

 

 

 STB상생방송 2월4주차 편성표
구분 2월25일(월) 2월26일(화) 2월27일(수) 2월28일(목) 3월1일(금) 3월2일(토) 3월3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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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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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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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죽었다."

역사비평가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신간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역사의아침)에서 한국사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 책에서 그는 작정한 듯 주류 역사학계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이 지금도 주류 역사학계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연구위원은 한국 사학계의 태두로 불리는 고(故) 이병도 선생 등 주류 역사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것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등 국가기관들도 앞장서서 식민사관을 확대 재생산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류 역사학계 전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며 주류 역사학계에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면서 "문제는 식민사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도 박사 등 주류 역사학계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의 금기가 됐고 학계에 있는 분들은 날카롭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주류 역사학자들이 쓴 텍스트 등 근거를 갖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사관은 총체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을 함축하고 개인, 사회, 국가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담아내고 있어 단순히 역사학계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식민사관이 죽어야 희망이 있다"고 역설했다.

(연합뉴스 인터뷰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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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의한 역사왜곡은 일제강점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계연수 선생의 환단고기 편찬

 

『환단고기』는 1864년 평안도 선천에서 태어난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지인들로부터 구한 한민족의 정통 사서들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안함로의 『삼성기』는 그의 집안에 전해 내려오던 것이고, 원동중의 『삼성기』는 인근의 태천에 살던 백관묵에게서 구하였다. 『단군세기』또한 백관묵의 소장본이고, 『북부여기』는 삭주 사람 이형식의 소장본이었다.『태백일사』는 그의 스승이자 항일운동 동지인 해학 이기의 집안에서 전해 오던 것이었다.

 

계연수는 원래 우리 옛 역사와 민족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여러 양반가와 사찰을 돌아다니며 비장 서책과 금석문, 암각문 등 옛 사료를 많이 수집하였다. 약초를 캐어 간신히 생계를 유지할 뿐 오로지 역사 밝히기에 골몰하다가 1897년 이기의 문하에 들어간 이후 여러 권의 역사서를 발간하였다.

 

이기는 정약용의 학통을 계승한 실학자로서 당대의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였다. 또한 『단군세기』를 쓴 이암과 『태백일사』를 쓴 이맥의 직계 후손으로 우리의 고대사에도 해박하였다. 이기의 지도 아래 계연수가 발간한 역사서의 결정판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1911년 계연수는, 그의 벗이자 독립운동 동지인 홍범도와 오동진 두 사람의 자금 지원으로 만주 관전현에서 『환단고기』30부를 간행하였다. 이로써, 9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외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동방 한민족이 절망과 통탄의 벼랑 끝에 서 있던 그때, 민족의 국통 맥을 천지에 선포하는 위대한 사서가 출간된 것이다.

 

 

계연수 선생의 죽음을 지켜본 이유립 선생

 

운초는 항일독립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천마산대, 서로군정서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57세 때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무참히 살해되었다. 그런데 당시 압록강에 처참하게 버려진 그의 시신이 수습되는 광경을 지켜본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바로 훗날 『환단고기』를 널리 대중화시킨 이유립(1907~1986)이다.

 

 

일본인의 환단고기 왜곡

환단고기』가 일본어로 번역·출판되는 의외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광오이해사본을 입수하여 검토한 일본인 변호사 가지마 노보루鹿島昇가 『환단고기』를 일본 천황가의 뿌리를 밝혀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긴 것이 발단이었다. 가지마는 ‘『환단고기』는 아시아의 지보至寶’라 극찬하고 자국의 정계와 재계의 후원을 끌어내어 1982년 ‘실크로드 흥망사’라는 부제를 붙인 일본어판 『환단고기』를 출간하였다.

 

하지만 이 일본어판은 환국 → 배달 → 고조선 → 고구려 → 대진국(발해) → 고려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배달 → 야마토일본 → 나라일본 → 헤이안시대로 이어지는 일본 역사로 둔갑시켜 놓았다.

동방 한민족의 역사가 중동 유대족의 역사에서 발원하였다는 황당한 주장도 하였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완역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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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일본의 우리 역사 왜곡

 

우리나라가 이조 오백 년에 와서 넋빠진 정치를 했다. 유학자라는 사람들 스스로가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서, ‘우리는 스스로 되놈 오랑캐고, 중국 사람들은 대인大人’이라고 했다. 중국을 우리가 상전처럼 받들어 섬겨야 된다고 했다. 역사책도 다 불 쳐질러 버리고 말이다. 거기다가 한 술 더 떠서, 우리 역사를 팔아먹은 사람까지 나왔다. 이런 얘기로 시간 끌어서 안됐지만, 이런 것도 조금 알고 넘어가야 한다.

 


일본시대 사학자 중에 이병도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8.15와 더불어 초대 문교부장관 안호상이 그 사람을 국립대학의 역사학 교수로 앉혀 놨다. 이병도의 박사 학위란 게 역사 왜곡을 잘 한다고 준 박사다. 일본시대에 일본 사학자 가운데 이마니시류(今西龍)라고 하는 자가 있었다. 이병도와 이마니시류가 조선총독부의 조선역사 편찬위원이 돼 가지고, 식민사관에 맞춰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한 장본인들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 역사를 위만조선衛滿朝鮮부터 시작했다고 바꿔놓은 것이다. 그러니 우리나라 역사가 일본 역사만도 못하다는 소리다.

 

 

위만조선이라면 2천 2백 년밖에 더 되는가. 아니 일본인들도 자기들 역사를 “기겐와 니센롯뺘꾸넨紀元は 二千六百年, 기원은 2천6백 년이다.”라고 하는데, 그들에게 문화를 전해 준 우리나라 역사가 고작 2천 2백 년밖에 안 된다니, 말이 되는가?


사실을 알고 보면 우리나라가 9천여 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주 인류문화의 뿌리다. 그런 것도 우리가 다 바로잡아야 한다.

 

 

역사의식으로 민족이 단결해야

 

가을철이라 하는 것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다. 저런 초목도 가을철이 되면 여름까지 컸던 진액을 전부 다 뿌리로 내려보낸다. 그게 자연섭리다. 아주 쪼그만 잔디서부터 몇 십 길 되는 커다란 나무까지, 다 똑같다. 그 진액을 뿌리로 돌려보냈다가, 그 이듬해 봄이 되면 뿌리에서 진액을 뽑아 가지고 다시 또 번영발달을 하는 것이다.


그렇건만 사람이 돼서 제 뿌리를 부정한다! 사람의 지능이 잘못 되면 자연섭리를 역이용해서 제 조상을 부정하고, 딴 길로 흘러버린다. 그렇게 못돼먹어진다.
만일 초목이 그 진액을 흩어 버리면, 고사枯死해 버리고 만다. 나무 목木 옆에 옛 고古 하면 마를 고枯 자다. 말라죽는다는 얘기다.


진리를 알고 보면 사람이 생겨나고 죽는 모든 것이 다 그 조상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조상이 제 뿌리다. 적게는 제 조상, 크게는 제 나라 민족, 즉 국가와 민족 단위가 없을 것 같으면, 국제적으로 어디 몸뚱이 둘 데가 없다. 딴 나라 가서 맞아 죽어도, 살인죄에 적용 안 된다. 그렇게 국제 부랑아가 돼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첫째로, 민족을 방위하고 각 개인의 이권을 옹호하기 위해서라도, 제 나라 민족이 단결해야 한다.

 

그 매개체가 바로 역사다. 민족의 동질성이라는 게 역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사실 역사만 가지면 남북통일도 가능하다. 우리는 같은 역사를 가진 같은 민족이다. 참 호호창창한 일 아닌가. 그게 아니면 절대로 통일할 방법이 없다. 백 년, 천 년, 만 년이 걸려도, 역사가 아니면 영원히 분단돼 버리고 만다. 그걸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은 우리 민족이 지구상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은 축에 든다.
헌데 원 민족의 기본요소인 역사의식이 결여돼 있다. 참으로 큰 문제다.

(도기 132년(2002년) 2월 월간개벽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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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2월 2주차 편성표
2013년 2월 11일 ~ 2월 16일

 

 

 

 

 

 

           11일 월요일          12일 화요일       13일 수요일         14일 목요일        15일 금요일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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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도전봉독

30지구촌 개벽소식

00도전봉독

3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 1회

00도전봉독

30나는 법사다 <임주영>

00도전봉독

30지구촌 개벽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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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나의 신앙 증산도 <성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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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나의 신앙 증산도 <이기수>

1:00

00우리가락 우리소리 <협연공모 협주곡의 밤 오월처럼 2부>

00인류문명탐험 <사라진 고대 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1회

00인류문명탐험 <사막 위에 꽃을 피우다, 이집트 문명> 2회

00인류문명탐험 <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3회

00인류문명탐험 <현대 서구문명의 뿌리, 그리스 문명> 4회

00인류문명탐험 <안데스의 신화, 잉카 문명> 5회

2:00

00문명과 수학 <수의시작>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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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문명과 수학 <신의 숫자> 3회

00문명과 수학 <움직이는 세계, 미적분> 4회

00문명과 수학 <남겨진 문제들> 5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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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하는 인류>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구석기인처럼 살아라> 3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수원화성,풍수> 29회

30요리비전 <여름비를 타고 돌아오다, 남원 미꾸라지> 11회

4: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수원화성,풍수> 29회

30요리비전 <여름비를 타고 돌아오다, 남원 미꾸라지> 11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온돌,5일장> 30회

30요리비전 <은은한 여름향기에 취하다, 영덕 은어> 12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태극기와 알렉산더> 17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경제학원론> 18회

00조선 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5:00

00개벽실제상황 <상생의 세상을 향한 대장정3>

00개벽실제상황 <상생의 세상을 향한 대장정5>

00청소년을 위한 알기쉬운 증산도 <후천선경과 구원의 길>

00청소년을 위한 알기쉬운 증산도 <만유 생명의 어머니, 태모고수부님>

00마이 잉글리쉬 도전 <말은 마음의 소리> 13회

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지록위마>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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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의 도상학적 고찰과 문화권에 따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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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수원화성,풍수> 29회

30요리비전 <여름비를 타고 돌아오다, 남원 미꾸라지> 11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온돌,5일장> 30회

30요리비전 <은은한 여름향기에 취하다, 영덕 은어> 12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태극기와 알렉산더> 17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경제학원론> 18회

00조선 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3회

1:00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과 재화의 의미 고찰>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과 재화의 의미 고찰>

00STB 초청특강 <장하늘의 재미로운 글쓰기1>

30STB 초청특강 <장하늘의 재미로운 글쓰기2>

00우리가락 우리소리 <신춘음악회"우리모두얼싸안고">

2:00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멕시코와 우리 한민족의 공통점> 51회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만주에서 춥지까지 이동증거> 52회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멕시코에 나타난 우리 한민족의 흔적> 53회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STB 초청특강 <당태종과이십사장>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3:00

00개벽실제상황 <상생의 세상을 향한 대장정5>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1>

00TV 증산도 대학 <인류문화의 시원,상제문화>

00TV 증산도 대학 <우주1년 이야기>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날씨와 역사>

30지구촌 개벽소식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과 재화의 의미 고찰>

4:00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 1회

30나의 신앙 증산도 <성무성>

00나는 법사다 <임주영>

30나의 신앙 증산도 <이기수>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날씨와 역사>

30지구촌 개벽소식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 1회

30나의 신앙 증산도 <성무성>

00나는 법사다 <임주영>

30나의 신앙 증산도 <이기수>

00STB 초청특강 <장하늘의 재미로운 글쓰기1>

30STB 초청특강 <장하늘의 재미로운 글쓰기2>

5:00

00문명과 수학 <수의시작> 1회

00문명과 수학 <원론> 2회

00문명과 수학 <신의 숫자> 3회

00문명과 수학 <움직이는 세계, 미적분> 4회

00문명과 수학 <남겨진 문제들> 5회

00STB 초청특강 <당태종과이십사장>

6:00

00인류문명탐험 <사라진 고대 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1회

00인류문명탐험 <사막 위에 꽃을 피우다, 이집트 문명> 2회

00인류문명탐험 <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3회

00인류문명탐험 <현대 서구문명의 뿌리, 그리스 문명> 4회

00인류문명탐험 <안데스의 신화, 잉카 문명> 5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태극기와 알렉산더> 17회

7:00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하는 인류>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구석기인처럼 살아라> 3회

00TV 증산도 대학 <인류문화의 시원,상제문화>

8: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수원화성,풍수> 29회

30요리비전 <여름비를 타고 돌아오다, 남원 미꾸라지> 11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온돌,5일장> 30회

30요리비전 <은은한 여름향기에 취하다, 영덕 은어> 12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태극기와 알렉산더> 17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경제학원론> 18회

00조선 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00TV 증산도 대학 <우주1년 이야기>

9:00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과 재화의 의미 고찰>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00한문화특강 <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과 재화의 의미 고찰>

00STB 초청특강 <장하늘의 재미로운 글쓰기1>

30STB 초청특강 <장하늘의 재미로운 글쓰기2>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멕시코와 우리 한민족의 공통점> 51회

10:00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멕시코와 우리 한민족의 공통점> 51회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만주에서 춥지까지 이동증거> 52회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멕시코에 나타난 우리 한민족의 흔적> 53회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STB 초청특강 <당태종과이십사장>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만주에서 춥지까지 이동증거> 52회

11:00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1>

00TV 증산도 대학 <인류문화의 시원,상제문화>

00TV 증산도 대학 <우주1년 이야기>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날씨와 역사>

30지구촌 개벽소식

00STB 역사특강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멕시코에 나타난 우리 한민족의 흔적> 53회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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