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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15

조선통감부 이토 히로부미와 조선총독부 데라우치 마사다케의 도둑질 역사서를 강탈해 만든 조선총독부 도서관과 역사 왜곡과 조작에 누더기가 된 한국사 조선통감부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와 조선총독부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다케의 도둑질 유적, 유물과 함께 역사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문헌 사료입니다. 유적, 유물, 문헌 사료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고 교차 검증할 수 있습니다. 1906년 근대 우리나라 최초의 공공도서관 2곳이 개관합니다. 민간이 주도하여 설립한 평양의 사립도서관 '대동서관'과 친일파가 주도하여 설립한 한양(서울) '한국도서관'은 민간과 정부가 함께 관리 운영했습니다. 1906년 평양에 개관한 대동서관은 1910년 강제 병탄과 함께 폐관됩니다. 서울의 한국도서관은 1910년 2월 국립도서관인 '대한도서관'으로 확장이 결정됐지만, 1910년 강제 병탄과 함.. 2021. 12. 4.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 장악한 국사편찬위원회 해방 후부터 '일본사편찬위원회'가 된 반국가 반민족 반역사 집단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 장악한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일본은 1886년 이른바 '제국대학령'을 반포하고 본토에 있던 기존대학을 제국대학으로 개칭했고, 새로운 제국대학을 설립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제는 도쿄와 교토를 비롯한 7개의 제국대학과 1924년 한반도에 설립한 경성(게이조)제국대학, 1928년 타이완에 설립한 대북(臺北)제국대학까지 일본 본토와 식민지까지 총 9개의 제국대학을 설립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본토와 식민지에 제국대학을 설립한 이유는 제국의 미래를 책임질 일본인과 식민지의 친일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경성제국대학은 해방 후 전문대학과 합쳐 오늘의 서울대학교가 됐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 2021. 5. 1.
일본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후신 한국 국사편찬위원회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하여 연구하고 체계를 정립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후신 한국의 국사편찬위원회 해방 후 한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이병도(1896~1989)와 신석호(1904~1981)의 공통점은 우리의 애국선열들이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하던 대일항쟁기 한국사의 뿌리를 뽑고 왜곡 날조한 심장부인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근무했다는 점입니다. 이병도와 신석호가 근무한 곳은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지배 정당화하는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일본 왕이 특명으로 설립한 단체였습니다. 일본 본토의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이병도가 한국 사학계의 대부가 되었고,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신석호는 언제나 넘버2 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해방.. 2021. 1. 23.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13대 핵심: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종로경찰서는 일제강점기 일본을 비판하거나 독립운동한 애국지사를 체포하여 가장 잔혹하게 고문을 자행하고 탄압한 악명이 높았던 곳입니다. 일제감점기 종로경찰서 못지않게 악명을 떨친 곳으로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어 가혹한 고문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서대문형무소입니다. 경복궁의 근정전 바로 앞에 일제의 식민통치 사령탑이며 심장부인 조선총독부 청사를 세운 후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허물어버렸습니다. 대한제국의 권위를 짓밟고 철저하게 파괴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뿌리째 없애버리고 유사역사학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 2020. 5. 2.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숭례문은 한양 도성을 출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동서남북 네 개의 문 중 남쪽에 위치한 성문이며 흥인지문은 동쪽에 위치한 성문입니다. 2008년 2월 10일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습니다. 숭례문(남대문)은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과 이후에도 과연 국보 1호로서 자격이 있는지 오랫동안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1호, 2호, 3호라는 서열화를 떠나서 국보 1호와 보물 1호라는 상징성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일제 잔재를 하루빨리 없애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흥인지문과 숭례문, 돈의문과 숙정문(홍지문, 숙청문)의 사대문(四大門)과 홍화문과 광희문, 소덕문과 창의.. 2020. 4. 26.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되고 사라진 대한민국의 역사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증산도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를 점령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 저는 자영업을 하는 평범한 가장이고 우리 가족 모두가 물질적인 욕심 없이 각자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평소 마라톤과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해 1년에 10여 번 정도 전국 각지에서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여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지방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고 시간 여유가 있어 산책하던 중 벤치에 펼쳐진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 앞쪽에 형광펜으로 줄을 그은 것을 보면 새 책은 아니고 누가 읽던 책인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책 제목은 이었고 내용이 궁.. 2019. 6. 20.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정신까지도 지배하기 위해 왜곡 조작한 한국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설과 통설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강단사학 증산도 충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 한국사 주변 환경과 사회의 구조,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가치관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개인, 사회 국가 등에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지만, 인위적으로 강제하지 않더라고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규범으로서의 인간의 양심과 사회적 윤리와 도덕의 보편적 가치관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인간과 학자와 국민과 지구촌 사회의 일원으로서 양심과 윤리와 도덕을 내팽개친 사람이 있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양.. 2018. 12. 22.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 35권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한국 통사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의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쓴 이병도의 『조선사대관』 일본 제국주의는 영구지배와 원활한 식민통치를 위해 우리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말살했습니다.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반도사 편찬에 착수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2만 4,000쪽에 이르는 을 1938년 발간했습니다. 일제는 우리 역사를 조작 왜곡 말살해 거짓의 역사를 만들어 세뇌 교육해 우리 민족이 반도 식민사관의 노예로 전락하게 했습니다. 이병도 사관(사관)에 놀아난 한국 역사 ← 클릭 "아직도 역사학계에 '친일사학자 이병도'가 너무 많다" ← 클릭 두계(이병도)학파와 실증사학 ← 클릭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 태두(泰斗, 태산북두泰山北斗)로 추앙받는 이병도는 .. 2018. 3. 2.
조선(한국)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조선총독부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1906년 조선 통감부를 설치되면서 일제의 식민통치가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1910년 8월 29일 일제의 강압에 대한제국은 국권이 강탈당하고 조선 통감부는 해체되고, 조선총독부로 확대 개편하면서 식민통치가 시작된다. 1905년 11월 17일 일제 특명전권대사 이토 히로부미와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 주한 일본군 사령관 하세가와는 을사오적인 이완용, 이근택, 박제순, 이지용, 권중현 등과 결탁하여 고종황제를 위협하고 을사늑약을 체결하여 대한제국 외교권을 빼앗았다. 1906년 2월 1일 일본 국왕의 직속 기관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가 설치되고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가 초대 조선 통감.. 2017. 3. 11.
환단고기 -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 조작한 한사군 위치 중국과 일본에 의한 한韓민족 역사 왜곡 동북아 역사 5대 조작극 -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이 조작한 한사군 위치 환단고기 - ② 한사군은 중국이 밑돌을 깔고 일본이 못 박은 조작된 역사 번조선을 찬탈한 도적 위만(정권)의 손자 우거(정권)는 한漢나라 무제의 군사에 의해 죽지 않았습니다. 번조선의 내부 분열로 말미암아 살해당했습니다. 한漢나라의 사관史官 사마천은 역사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기록했다고 하였으므로 한漢나라와 위만 정권(일본과 중국은 위만조선이라 주장)과의 전쟁을 직접 목격하여 당시의 상황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재 역사와 객관적인 기록이라는 사마천의 『사기』에는 한漢나라가 참패하다시피한 전쟁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지 않고 단지 두리뭉실하게 기.. 2016.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