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태그의 글 목록

'종교'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8.10.31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세계적인 종교 증산도 (4)
  2. 2018.09.05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종교의 절대자 (2)
  3. 2018.08.30 과학과 철학과 종교의 통합 (4)
  4. 2018.07.24 종교를 뛰어넘는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
  5. 2016.07.14 우주 신비를 밝히는 길 - 종교와 과학과 철학 (4)
  6. 2016.02.21 관세음보살의 화신, 티베트 불교의 정치 종교 지도자 달라이라마 명언 (5)
  7. 2015.03.31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 4. 종교와 과학(정신세계와 물질세계)의 양면의 신비를 푸는 열쇠가 동양 철학 (10)
  8. 2014.12.19 인류 문화는 인간 삶의 종합적 실체이며, 종교는 문화현상의 실체다. (12)
  9. 2014.10.31 종교를 보는 새로운 시각 -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7)
  10. 2014.10.05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사람의 행동과 태도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종교와 세계 신종교 인구의 변화(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강영한 박사) (3)
  11. 2014.10.03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세상을 보는 창, 종교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강영한 박사) (7)
  12. 2013.03.01 환단고기-환단고기의 구성 (삼성기,단군세기,북부여기,태백일사)
  13. 2013.02.25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14. 2013.02.23 환단고기- 한민족의 9000년역사 국통맥 바로알기 (2) (1)
  15. 2013.02.16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우주의 순환 이치,진리의 혼백인 우주1년 이야기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한 참진리 

참하나님의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세계적인 종교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는 참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진짜 세계적인 종교

 

동서양에서 인류의 문화를 이끌어 왔던 종교가 지금은 세상으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작게 보면 종교의 교리와 실천, 곧 언행이 불일치하는 종교의 성직자와 신앙인들로 인해 기성종교가 사람들에게 점차 버림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더 크게 보면 종교에 대한 무관심은 어느 한 개인의 잘못이나 특정 집단의 이중성과 배타성 등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라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인 현상입니다.

 

 

 

 

 

 

 

 

 

 

흔히 지금을 종교의 위기 시대라고 말합니다.

나름 세계적인 종교라고 말하는 기독교, 가톨릭, 불교 등을 신앙하는 종교의 신도 수가 점차 감소하고 예배당과 사찰은 관람용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지구촌 위정자들이 세계적인 종교끼리 분쟁을 조장하는 것도 종교가 외면받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기성종교를 신앙했던 한사람으로서 인류의 문화를 이끌어온 지구촌의 세계적인 종교들이 각 종교의 진리를 바탕으로 올바른 종교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줬다면 오늘날과 같이 사람들이 종교에 무관심하고 등한시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조상님 때부터 독실하게 불교 신앙을 해온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 절에 다녔고, 어머니의 손을 잡고 절에 다녔던 저에게 불교는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 결혼하고 중년의 나이에 사찰을 관리하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었습니다.

한해 두 해 나름대로 수행을 하면서 불교 교리공부도 했는데 눈앞에 보이는 현실은 교리와는 동떨어진 모습만 보였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번뇌를 씻어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언행 불일치의 모습을 보면서 현실과 진리와의 괴리감은 더 커져만 갔습니다. 더는 부정적인 마음을 갖지 않기 위해 사찰 관리를 그만두고 세속으로 나와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는 제가 접해본 적이 없는 종교라 호기심이 발동하여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증산도의 진리는 저에게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대자연의 변화 섭리는 하늘과 땅과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고 일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흔히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내 몸에서 그리고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자연의 변화 섭리를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증산도 진리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리로 보면 증산도는 보편적인 우주관과 인간관, 수행관과 신(神)관과 세계관 등을 바탕으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진짜 세계적인 종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마음속으로 받아들이지 못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140여 년 전 인간으로 다녀가신 증산상제님은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느님이시며,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이시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머리로는 이해하겠는데, 평생을 부처님을 바라보고 산 저에게 증산상제님께서 미륵부처님, 하느님이라는 것은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꽉 막혀있던 저의 마음을 완전하게 진리로 뚫어준 것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역사 강의 프로그램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인류의 창세 역사를 밝혀주는 것뿐만 아니라 지구촌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에서 파생된 기성종교의 역사까지도 모두 알려 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주의 마음과 신(神)의 마음, 그리고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도 아주 간명하고 핵심을 꿰뚫는 진리로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시원 역사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참하나님이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증산도야말로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진짜 세계적인 종교이며 참하나님의 대도(大道)입니다.   

 

 

 

 

 

 

 

 

 

 

지금은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선천의 역사가 끝나고 후천의 새 역사가 시작되는 대전환기입니다.

후천대개벽을 극복하고 새 역사를 창업하는 주역이 모여있는 증산도는 상생의 후천 5만 년을 열어가는 세계적인 종교로 다함이 없는 진리 바로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주역으로 나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진리를 전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 감사드리며, 참하나님의 참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세계적인 종교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8.10.31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기분 좋은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10.31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8.10.3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연의 섭리는 거스릴 수 없지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8.10.3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란한 세상을 증산도가 바로 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 지존자, 참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

도교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등 각 종교의 절대자는 한 분

 

 

 

 

 

 

 

 

 

 

 

 

증산도 경기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등 종교의 절대자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자라서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학교생활을 모두 마치면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과정에서 살아왔는데 특이한 점은 여러 종교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각 종교의 절대자에 대한 호기심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계속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도교가 각기 교리가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부분이 있고, 특히 호칭은 다르지만,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교회 사찰 성당 등을 다니고 각 종교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기성종교는 자신들만의 국한된 교리로 교리를 해석할 뿐 인류의 종교문화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의 진리를 전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지구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이 유익했지만,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궁금해 왔던 도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가 한 분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러 종교 단체를 다니고 각 종교와 관련된 서적을 보면서도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던 조각들을 완전하게 하나 된 퍼즐로 맞춰주었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펼쳐져 왔습니다.

이제 결실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을 맞아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기독교 도교 등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부르짖은 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부처님이시며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역사를 보면 종교문화가 지배해 왔습니다.

동서양의 기독교 불교 유교 천주교 등의 종교문화는 개인과 단체를 넘어 국가의 통치 이념이 되었습니다.

 

일례로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은 왕권 형성과 유지, 국가 통치 및 사회 제도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우리 삶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는 인류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모셨던 절대자는 바로 삼신상제님입니다.

도교 불교 천주교 유교 기독교 등 지구촌 모든 종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 문화는 인류의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기층문화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가 기성종교로 분화되면서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과 멀어져 가면서 종교마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독자적인 절대자 호칭을 붙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 천주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입니다.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기성종교는 각기 다른 분이라고 하지만, 한 분의 절대자를 말합니다. 

더불어 공통으로 말세의 때, 종말의 때, 천지가 개벽하는 때에 절대자께서 반드시 지상으로 강세하신다고 말합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우주를 다스리시는, 다시 말해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상제님입니다.

 

도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道)를 주재하시는 천상의 옥경에 계신 지존무상의 하나님, 바로 옥황상제님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야훼(여호와)도 아니고 엘로힘도 아니고 예수님을 지상에 내려보내신 백보좌 하나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솔촌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입니다.

혹자는 불교는 절대자가 없고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고 구원을 얻는 타력 신앙이 아니라 수행을 통해 도를 깨닫는 자력 신앙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스님들이 말하는 불교는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는 기복신앙이 아니라 일체중생이 모두가 평등한 관계로 깨달음을 얻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는 깨달음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수행자(스님)를 제외한 대다수의 불교 신도는 그와는 정반대의 신앙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불교 수행자들이 부정한다고 해도 불교의 절대자가 있습니다. 바로 미륵부처님입니다.

미륵부처님은 모든 부처의 종불(宗佛)이며 원불(元佛)로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으로 불교의 절대자이십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여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동서양을 대표하는 천주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각 종교에는 절대자가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하면서 천지의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의 역사, 기성종교의 사명과 새 하늘 새 땅의 새로운 문화 등 증산도 진리 교육을 이수하고 영광스럽게도 참하나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교화의 사명을 맡은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등의 기성종교에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다고 부르짖은 우주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9.0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가을의 날씨 인듯 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07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에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떤 소설책에서도 절대자를 나라마다 다르게 부른다고
    들은것도 같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인간과 우주와 신(神)에 대한 문제에 해답을 내려주고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의 통합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

 

근 20년 전 우연한 기회에 증산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너무 신비스럽고 충격적인 이야기에 궁금증이 생겨 서점에증산도의 진리 책을 사 읽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인간의 본질과 인류 역사, 그리고 인간 삶의 바탕인 대자연의 신비와 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진리가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증산도의 진리를 읽고 너무 감명받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도담(道談)을 나눈 후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마음이 너무 평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는 입도(入道)식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호사다마라고 제가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려고 하니 갑자기 일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세속적인 기준으로 보면 일이 많아져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좋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구도자에게는 돈이 곧 독(毒)입니다.

일이 바쁘게 돌아가면서 차츰 도장에 가는 날수가 적어지다가 처음 도장을 방문하고 6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증산도 도장을 아예 방문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면서 저는 사회에서 자리를 잡았지만, 증산도와는 멀어졌습니다.

 

 

 

 

 

 

 

 

 

 

근 20년이 흐르고 가정과 사회에서 안정을 찾으면서 여가를 즐길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상생방송만 시청했습니다.

 

 

오랜 세월 생업을 핑계로 상제님 진리를 멀리했다는 죄책감이 밀려들어 왔고 이제는 사회에서 자리를 잡았으니 증산도 신앙을 제대로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랫동안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며 책꽂이에 꽂혀 있던 증산도의 진리를 다시 펼쳐서 읽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1장에서는 인류 문명의 양대산맥을 형성하여 인간과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종교와 과학이 추구하는 궁극 목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기 다른 분야이면서도 목적이 같은 기성종교와 과학의 특수성과 한계성을 극복해 하나의 통일된 원리로 우주관과 인간관 등을 제시하는 역(易) 철이야기가 나옵니다.

 

 

 

본래 과학과 철학과 종교는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지나온 선천(先天) 인류 역사는 대자연의 섭리 때문에 분열 성장했고, 과학과 철학과 종교가 분리되어 각기 뿌리내려 성장니다.

 

 

 

 

 

 

 

 

 

 

과학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을 넘어서 신(神)과 우주와 인간에 대한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는 것이 궁극 목적입니다.

기성종교 역시 단순히 신(神)에 대한 믿음을 넘어서 조화옹 하느님의 마음과 하나 된 삶, 우주의 영원한 생명과 하나 된 삶을 추구하는 것이 궁극 목적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상생의 후천 5만 년은 우주의 뜻과 이상이 성취되는 우주의 가을 세상은 인간과 문명이 모두 성숙하는 새 하늘 새 땅입니다. 증산도는 우주의 가을 세상에 과학과 철학과 종교 통합하는 다함이 없는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상극의 질서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後天)은 대자연의 섭리가 분열과 성장의 시대를 뒤로하고 통합과 성숙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증산도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류 문명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고 인간의 정신과 물질문명이 하나 된 조화 문명 세계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대자연과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해답을 주고 세밀하면서도 거시적으로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진리가 바로 증산도입니다.

증산도는 지엽적이고 편향적인 기성종교의 진리 한계를 넘어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인류 보편의 진리입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여러 진리 서적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 읽을수록 참진리라고 더 확신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한 교육과 21일 정성 공부는 나를 새롭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성자들을 신앙하는 선천의 기성종교가 아니라 선천의 묵은 세상을 새 하늘 새 땅으로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이며,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해 지구촌 전 인류가 신앙하는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 상극의 질서가 상생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8.30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엄청왔네요...
    비 피해는 없으시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뉴론7 2018.08.30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가 대전인가 보네요.
    일때문에 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까?
    거리에서 증산도 포스터를 봤는데
    도생님도 대전부이신가 보군요 ㅋㅋ

  3. 죽풍 2018.08.30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합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버블프라이스 2018.09.01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과 철학과 종교의 통합글 잘 읽었습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성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超宗敎)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증산도 진리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기성종교를 뛰어넘고 초월하는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 증산도

 

순탄치 않은 삶의 여정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우주의 참진리를 찾아 나섰던 제가 우주에서 더는 높은 존재가 없는 지고지존(至高至尊)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는 영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여러 종교를 두루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친구들과 어울려 기독교 종교 생활을 했고, 중학교 때는 영어와 수학을 가르쳐 준다는 말에 통일교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때 제 목적은 진리와 신앙을 배우기보다는 영어와 수학을 배우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분들은 다 아는 내용이지만, 군대의 종교 생활은 사회의 눈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작은 특혜?가 주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입대하기 전부터 종교 생활을 한 사람도 있겠지만, 종교에 관심 없는 사람도 종교 생활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기독교와 통일교 교리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불교를 택했습니다.

저는 군 생활 3년 내내 불교 군종 장교님에게 너무 좋은 진리 말씀을 들으면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군 제대 후 결혼을 하고 나서도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불교 신앙을 하며 불교는 가족 모두의 종교가 되었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에 불교는 기독교와 통일교 등 기성종교를 뛰어넘는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며 불교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불교 공부를 하면서 종종 불교 방송을 시청했고, 가끔은 다른 종교 채널도 시청했습니다.

어느 날 종교 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제가 불교 방송을 비롯하여 기독교, 유교, 원불교, 천주교 등의 종교 방송을 시청했었지만, 증산도 상생방송은 처음 접해본 종교 방송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진리 내용은 기성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깊이가 깊고 충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불교가 기성종교를 뛰어넘는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 생각이 와르르 무너져버렸습니다. 저는 '세상에 이런 진리도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에 심취해 6개월 동안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리 내용을 알아봤습니다.

 

 

상생방송을 6개월 시청하고 제가 내린 결론은 불교가 기성종교를 뛰어넘는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가 아니고, 증산도야말로 기성종교를 포용하면서 기성종교를 뛰어넘는 진정한 초종교(超宗敎)로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에 전화하여 증산도 진리 서적을 받아보고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더 제대로 진리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이야기를 나눈 끝에 증산도가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라는 제 확신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에 증산도의 진리, 증산도 도전, 춘생추살, 개벽실제상황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책자를 사서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읽으면 읽을수록 증산도가 기성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는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라는 확신이 300%, 1000% 확신하게 됐습니다. 저는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끝내고 마침내 증산도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그러하듯 인간은 생로병사의 과정에서 희로애락을 겪으며 인생의 여정을 걸어갑니다.

참 나를 찾는 진리의 여정, 참진리를 찾는 진리의 여정에서 기성종교를 뛰어넘는 진정한 초종교(超宗敎)이며 기성종교의 성자를 보내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진리, 우주의 최고 최상의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이 제 인생 최고의 여정이었습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신앙인이 되고 나니 불현듯 저의 지난 삶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굴곡졌던 유소년기와 기독교, 통일교를 신앙했던 때와 불교를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며 신앙했던 시절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여는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게 허락해 주신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태상종도사님괴 종도사님, 저를 증산도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크고 깊은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상제님의 천하사(天下事)를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동서양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 우주 최고 최상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제1절 우주 신비를 밝히는 길 - 종교와 과학과 철학

 

 

 

 

 

 

 

 

 

 

 

 

1절 우주 신비를 밝히는 길

 

 

1. 종교와 과학과 철학

 

1) 정신세계와 물질세계의 신비

중심내용 - 인간 자신에 대한 신비를 푸른 일,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 대자연의 신비를 규명하는 일

 

2) 종교가 전한 가르침

중심내용 - 인생의 근본문제에 대한 해답, 믿음과 실천, 존재의 가장 깊은 곳에서 열리는 절대 순수의 일심(一心) 자리,

인류 시원의 원형 문화 신교神敎

 

3) 종교로 다가가는 과학

중심내용 - 정신과 물질은 한 몸, 과학이 발견한 불교의 텅 빈 공(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대우주 조물주 조화옹의 마음자리

 

4) 종교와 과학을 통합하는 철학

중심내용 - 종교의 이상을 실현하는 과학, 과학이 해명하고자 하는 인간과 우주의 신비,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극복한 동양의 역易 철학

 

 

 

 

2. 역 철학, 우주 구원 섭리를 밝히다

 

 

1) 우주변화의 길을 밝힌 역 철학

중심내용 - 인류 태고시절 신교(神敎) 문화에서 탄생한 역 철학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5)

 

2) 역 철학을 통해 밝히는 구원의 섭리

중심내용 - 우주의 변화는 시공(時空), 즉 시간과 공간의 변화 작용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4)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신을 찾아 나서는 인간 본성의 산물이다.”

(화이트헤드, 『과학과 근대세계』)

 

"인간의 내적 부분을 정화시키는 신념의 힘이다.”

(화이트헤드, 『형성 중에 있는 종교』)

 

 

 

과학(科學)이란 무엇인가?

 

"과학적 관심은 종교적 관심의 변종에 불과하다.”

(화이트헤드,『과정과 실재』 )

 

"무엇이 보편적인(general) 것이며 무엇이 개별적인(particular) 것인가 그리고 무엇이 영원한(permanent) 것이며 무엇이 일시적인(transitory) 것인가를 아는 것이 과학적 사고이다.”

(화이트헤드,『An Introduction to Mathematics』)

 

 

 

철학(哲學)의 기능

 

"철학의 유용한 기능은 문명화된 사상의 가장 일반적인 체계화를 촉진하는 일이다.”

(화이트헤드,『과정과 실재』)

 

 

 

 

 

 

 

 

 

 

진리의 두 상아탑

 

종교(Religion)

과학(Science)

 

궁극적인 물음

(『주역周易』「계사전繫辭傳」)

 

 

인간 자신의 생명세계

(근취저신近取諸身)

 

자연의 변화현상

(원취저물遠取諸物)

 

구도의 방법

 

 

믿음과 실천

정감적인 직관적 지혜

 

 

수학적 이론과 정밀한 실험

날카로운 합리적 지성

 

 

문명발상지

 

 동양

 서양

 융합과 통일

(철학의 역할)

 

 

종교와 과학은 그 해결 방법은 달리하였지만 동일한 목적을 지향

: 우주(자연과 인간)의 신비를 파헤쳐 인간의 구원을 성취(인간의 이상 세계건설)

 

철학은 종교와 과학을 하나의 합리적인 도식 속에 융합 (화이트헤드의 유기체 철학)

 

선천종교와 자연과학의 세계관에 통일원리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지혜

 : 역易 철학

 

 

 

 

 

 

 

 

 

 

 

 

 

 

선천(先天) 종교의 진리 핵심 및 사명

 

 

 

유불선(儒佛仙) 종교의 진리 핵심: 불지형체, 선지조화, 유지범절

 

 

선도(仙道)의 진리 핵심: 선지조화(仙之造化)

십무극(十無極)의 조화경계에 들어 영원한 생명을 추구한다. (영생불멸)

 

 

불도(佛道)의 진리 핵심: 불지형체(佛之形體)

불멸의 생명 몸으로서 법신(法身)의 경계를 밝히는 것이다.

나 자신의 근원세계, 즉 '나의 본성(本性)과 우주가 하나다.'라는 것을 밝힌다.

 

 

유도(儒道)의 진리 핵심: 유지범절(儒之凡節)

현실세계에 천도(天道)로서 예의(禮義)를 정립하여 세계를 조화롭게 다스리는 평천하(平天下)를 이룬다.

 

 

 

천지(天地)의 도(道)의 본성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선(仙)이 포태(胞胎)하고, 불(佛)이 양생(養生)하고, 유(儒)가 욕대(浴帶)를 하여 가을우주의 추수 문화를 기다린다.

 

 

 

 

 

 

 

 

 

 

 

 

유불선(儒佛仙) 선천 종교의 사명: 교민화민敎民化民과 시천주侍天主

 

 

 

교민화민(敎民化民): 만백성을 도덕적으로 교화하여 변화된 인간을 만드는 것

시천주(侍天主):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삶의 길(도道)을 찾고, 인격신으로 실재하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자신의 생명 중심에 모시는 것이나 이 두 가지 사명은 역사가 진행되면서 희석되었다.

 

 

 

우주의 가을철에는 삼도 합일(三道合一)의 새로운 가을문화가 나온다.

천지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우주의 조화옹 하느님,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우주의 가을문화를 여는 관왕도수(冠旺度數)로 인류가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명 재생의 도(道)를 열어 주신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2003년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강연회)

 

 

 

진리(眞理) 문제란 신(神)의 문제, 신도(神道) 문제만 갖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또한, 어떤 자연의 합리적인 이법(理法)만 찾는다고, 이치(理致)만 많이 안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 과학자나 철학자뿐 아니라 모든 인간은 자연 속에 숨겨져 있는 이치, 질서(order, principle)를 찾아 헤매어 왔습니다.

이게 과학의 역사요 문명의 역사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 문명사란 우주 속에 있는 궁극의 이법을 찾아 그것을 도식화하는 과정입니다.  

 

 

 

 

화이트헤드는 “이 세상에서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나로 도식화할 수 있는 큰 통일의 법칙을 찾는 것이 철학의 과제다. 그러나 철학은 궁극적으로 이것을 이루지 못한다. 왜? 하나는 인간의 언어의 한계 때문이고, 또 하나는 인간의 이성의 한계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이게 다한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철학뿐만 아니라, 과학도 종교도 마찬가집니다.

신(神)의 문제나 어떤 이법(理法) 문제만 가지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서양문화의 뿌리인 2천5백 년 전의 그리스 문화를 보세요.

당시 철인이나 지성인들은 ‘자연 속에는 신성(神性)과 이법(理法)이 공존한다.’라고 하면서 그 조화 속에서 진리를 추구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서양에서 『서구 정신의 열정(The Passion of the Western Mind)』이란 멋진 책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서양문화의 뿌리 정신을 보면 자연의 신도(神道), 신성(神性)과 이성적인 면을 동시에 보려고 했다. 이것이 깨져서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사람들보다 진리를 보는 원칙과 안목이 훨씬 더 성숙했던 거죠.  

그런데 그 후로 그게 깨지고, 사람들이 한쪽으로 기울여졌습니다. 편협해졌단 말입니다.

과학에 빠진 사람, 종교적으로만 빠진 사람, 또 철학적으로만 빠진 사람, 사변적으로 논쟁만 하는 사람, 이런 식으로 돼 버렸죠.

 

 

 

 

 

 

 

 

 

 

 

 

나는 상제님 진리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체계를 세워서, 세 글자로 얘기합니다.

“상제님 진리는 ‘이신사(理神事)’의 틀 속에 전부 정리된다.”라고 말입니다.  

 

 

하나는 이 우주가 태어난 이법입니다. 리(理)죠.

그런데 리(理)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신도(神道)가 중간에서 개입해야 합니다. 신도(神道)가 다리를 놓아줘야 해요.

그리고 신(神)을 거쳐서 세 번째가 사(事)입니다.

사(事)란 사건(event), 역사(history)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이 우주의 진리 체계는

‘첫째, 이 우주가 태어나 둥글어 가는 우주의 법칙과

둘째, 하늘과 땅과 인간과, 인간 역사의 결론으로 열리는 우주의 속세계, 즉 우주의 신명(神明) 세계와

셋째, 이법이 현실로 구현되는 인간 역사, 곧 인사(人事)’로 구성되어 있는 겁니다.  

 

 

 

우리 인간의 삶은 이신사, 세 단계의 로 둥글어 갑니다.

이(理)에서 신(神)에서 사(事)로!

 

 

이신사(理神事),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깨야 진리의 기본 틀을 알게 됩니다.

천지 이법(理法)에다 신도(神道)세계를 밑바탕으로 깔고, 현실 인간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가는지를 통합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라준 2016.07.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진리에 대한 책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6.07.14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신비, 캐도 캐도 끝이 없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3. 뉴클릭 2016.07.14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오늘이 되셔요 ^^

  4. 행복생활 2016.07.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읽어보고 갑니다~

티베트에서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받는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주이며 정치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 명언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 중에 약 1천만 명이 불교 신도로 추산되고 한다.

한반도에 불교가 유입된 지 약 1천5백 년의 역사가 흐르는 동안 많은 고승 나왔고 훌륭한 불교문화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달라이 라마는 우리와 인접한 일본만 해도 수십 번을 방문하였는데 유독 우리나라만은 방문을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중국과의 외교 문제 때문에 아직도 달라이 라마에게 비자를 발급해 주지 않아 입국이 불허되고 있다.

해인사의 팔면대장경을 참배하고 싶다는 달라이 라마의 열망은 언제 이루어질지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을지 미지수로 남아 있다.

 

 

 

 

 

 

 

 

 

 

 

 

현 달라이 라마는 2살 때 라마의 환생으로 지명되어 '제춘 잠펠가왕 놉상 예셰 텐진 가초'의 법명을 받았다.

티베트 망명 정부의 정치적 지도자이며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주로서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받는 제14대 달라이 라마(텐진 가쵸, 81세)를 티베트인들은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믿고 있다.

 

티베트인은 관세음보살을 수호신으로 여긴다. 달아이 라마가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여겨진 것은 5대 달라이 라마(롭상 갸초)가 자신을 포함해서 역대 달라이 라마 모두가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 주장하면서부터였다.

 

달라이는 가쵸(지혜를 가진 영혼)와 함께 '바다'라는 의미이며 라마는 '영적인 스승'을 뜻한다. 달라이 라마는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란 의미가 담겨 있다. 

 

 

 

 

 

 

 

 

 

 

 

중국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후 티베트를 중국으로 편입하였으나 티베트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결국, 중국은 1950년 티베트를 무력으로 강제점령하였다.

 

 

1959년 중국은 티베트 사원을 파괴하고 대학살 자행하였다. 제14대 달라이 라마(텐진 가쵸)는 1959년 인도로 망명하여 50여 년 넘게 망명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촌을 다니며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는 한편 티베트의 독립 지지를 호소하고 비폭력으로 평화를 위해 노력하여 달라이 라마는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티베트 불교에는 정치적 종교적 최고지도자 달라이 라마 다음으로 판첸 라마로 불리는 두 번째 종교적 지도자가 있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는 1995년 6세의 겐둔 치아키 니마를 제11대 판첸 라마로 지명했지만, 중국 정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가택 연금 상태에서 기알첸 노르부르를 판첸 라마로 내세웠다. 중국 정부가 인정한 제11대 판첸 라마(기알첸 노르부르)는 줄곧 베이징에 머물고 있다.

 

 

 

 

 

 

 

 

 

 

 

서열 2위의 판첸 라마는 달라이 라마가 입적하면 달라이 라마가 환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소년을 찾아내 새로운 달라이 라마로 결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은 티베트 종교적 이인자인 판첸 라마를 자기의 뜻대로 내세운 것이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다음과 같이 티베트 망명정부 총리의 발언 기사를 실었다.

"그것은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가 내가 차기 교황을 정할 테니 모든 가톨릭 신자는 그 결정에 따라야 한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는 자신이 최후의 달라이 라마가 되는 것이 낫겠다며 달라이 라마 제도를 끝내자는 의미의 발언 했다.

"우매한 달라이 마라가 나오지 말란 법은 없다. 이런 슬픈 상황을 생각하면 전통을 끝내는 게 낫다."라고 하였다.

 

 

 

 

 

 

 

 

 

 

 

티베트 망명 정부의 롭상 상가이 총리는 달라이 라마 환생제도를 반드시 존속시킬 것이며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로 돌아가지 못하고 망명지에서 입적한다면 새로운 달라이 라마의 환생은 중국이 아닌 망명지라고 하였다.

 

중국은 '제14대 달라이 라마가 뭐라 하든 달라이 라마 혈통 단절과 환생에 대한 결정권, 중국 중앙정부의 권리는 부정될 수 없다.'라며 달라이 라마 사후 제15대 달라이 라마 지명을 직접 행사할 것이라고 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훈잉 2016.02.2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의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기뻐해줘라 ..이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2. 뉴클릭 2016.02.21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멋진 주말이 되세요!

  3. Deborah 2016.02.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가이기도 하시죠. 대단한 정신적 지도자로서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로 알고 있네요

  4. 행복생활 2016.02.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명언 잘 보고 갑니다 ^^

  5. 유라준 2016.02.21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라이 라마도 정말 대단한 분같습니다.
    그런데 중국 정부는 좀 너무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4. 종교와 과학(정신세계와 물질세계)의 양면의 신비를 푸는 열쇠가 바로 동양 철학

 

 

 

 

 

 

 

 

인류 문명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현대에는 과학 문명의 발달은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고 안락하게 해주었지만, 물질과 사리에만 치우친 현대 문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자연마저 서슴없이 파괴하고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은 벼랑길을 걷고 있으며 전쟁 무기의 발달은 강대국이 약소국을 위협하고 침략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고, 수많은 종 전염병이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등 문명 발달의 폐해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에 반해 인간의 본질과 영혼의 구원, 나는 누구이며, 인간은 왜? 태어났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지상낙원 건설과 불국토 건설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하는 인간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 물음과 인간이 꿈꾸어온 이상 세계에 대한 인간 삶과 진리의 근본 명제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 해답을 얻을 수 없으며, 종교의 이상향 역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정신세계와 물질세계, 즉 종교와 과학의 두 영역을 연결하면서 서로의 이념과 가치관을 부여해 주는 매개자로서 '중(中)'의 자리에 있는 것이 바로 '철학'이다.

 

종교와 철학을 화해시켜 인류문명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는 근본 가치관은 철학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아가 인간 존재와 천지 만물에 대한 가치를 부여해 주는 것이 바로 철학의 사명이다.

 

 

『우주변화의 원리』는 인류문명의 커다란 두 축인 동도서기(東道西器), 즉 동양의 정신세계(종교)와 서양의 과학(물질세계)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재자로서 하늘과 땅과 인간의 모든 변화를 괘(卦)와 수(數)로서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있다. 

 

 

 

 

 

 

공자는 공부의 두 방법론으로 '근취저신(近取諸身)하고, 원취저물(遠取諸物)하라.'고 하셨다.

'가까이에서는 너의 몸에서 찾아보고, 멀리로는 만물에서 찾아보라'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태고(太古) 시대부터 인간은 내 몸에서 추구하는 것, 결국 영혼(靈魂)과 정신(精神)에 대한 탐구를 통해 현대에서 말하는 종교를 성립시켰으며, 멀리는 만사만물(萬事萬物)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통해서 현대의 위대한 과학 문명 발전시켜온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물질세계의 가장 깊은 곳까지 추적해 들어간 물리학자들은, 물질과 정신은 '한 몸'이 되어 작용하며 만물은 아무것도 없는 듯한 '텅 빈 공(空)'에서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놀라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이 우주의 현상 세계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만물의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에서 밝힌 이 경계는 나와 우주 만물을 초월한 물아양망(物我兩忘), 망형망재(忘形忘在)의 경지로서, 바로 종교에서 말하는 대우주 조물주 조화옹의 마음자리입니다...

 

 

 

사실 종교가 부르짖는 이상 세계는 과학의 도움 없이 구현될 수 없으며, 과학이 해명하고자 하는 인간과 우주의 신비는 내적 통찰과 종교적 깨달음의 도움 없이는 풀 길이 없습니다. 이 양자를 하나로 조화시켜 천변만화(天變萬化)하는 인간 세상을 마침내 영원한 평화의 꽃밭으로 가꾸고 유 불 선 기독교의 우주관과 구원관을 통일하는 역할을 철학이 성취하게 됩니다...

 

 

 

이제 인류의 통일 문화를 열기 위해서 인간 지성은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극복할 제3의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길이 바로 '통일된 우주 원리'를 제시하는 동양의 '역(易)' 철학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5.03.31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좋은 글인듯 합니다 ~
    잘보고 가요~ ^^

  2. 청결원 2015.03.31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Hansik's Drink 2015.03.3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5.03.3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5. 죽풍 2015.03.3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많이 바빠서 들러지 못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숨통을 돌리네요.
    우주의 원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명태랑 짜오기 2015.03.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트라이어 2015.03.31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하나 배우고갑니다. ^^

  8. 뉴론♥ 2015.03.31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봄비가 내리네염 전형적인 가랑비인데 상당희 어둡네염 즐거운 하루되세여

  9. 세상속에서 2015.03.3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원리 포스팅 잘봤습니다. 수고하세요.

  10. 유라준 2015.03.3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와 과학은 정말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인류 문화는 인간 삶의 종합적 실체이며, 종교는 문화현상의 실체다.

 

 

 

 

 

 

 

 

종교란 과연 무엇인가?

무신론자와 유신론자가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결론은 인류 문화는 인간 삶의 실체이고, 종교는 문화현상의 실체이므로 종교를 문화로 집약되는 삶의 모든 현상들을 포용한 것이라고 주장한 20세기 최고의 종교학자로 꼽히는 폴 탈리히의 말이 가장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진술이라 할 것이다.

 

 

인류 문명이 시작된 곳에서는 어김없이 하늘을 경배하며 올린 예식인 제천(祭天) 문화가 반드시 존재한다.

그 제천 문화 속에는 현재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제도나 모든 문화의 양식이 함축되어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문명의 중심에 흔히 종교라하는 제천 문화가 있었다.

 

 

 

 

 

 

 

 

 

 

이는 문화가 있는 곳에는 이미 그 근저에 종교가 있었다는 것이고, 종교가 있는 곳에는 그 종교에 응당한 문화가 꽃핀다는 것인데 결국은 인간의 원초적인 문제로부터 궁극적인 물음에 대한 대답도 인간답게 사는 모든 모습도 모두가 그 근저에 있는 종교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땅에 수많은 물음들에 대한 올바른 답을 하기 위해서 또는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그것을 가늠하게 하는 종교의 필요성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종교 자체도 인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바로 줄 수 있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모든 능력과 힘을 갖춘 참 종교가 필요한 것이다.

 

 

 

 

 

 

 

 

 

 

"종교는 인간의 내적 부분을 정화(淨化)시키는 신념의 힘이다. 이런 이유로 해서 근본적인 종교적 덕목은 '성(誠)', 곧 '투철한 성실'이라 하겠다."

 

"종교는 인간의 내적 생명에 관한 예술이며 이론이다."

 

"종교는 각 사람이 자기 자신의 '고독함'과 더불어 행하는 일이다. 종교는 곧 고독성이다. 우리가 느끼지 않을 때 우리는 결코 종교적일 수 없다." (A.N.화이트 헤드 - 『Religion in the Making』)

 

"종교란 본래 관념적 사고에만 속하던 저 무시간적 보편성을 정서의 집요한 특수성 속에 주입시키려는 근원적인 갈망이라고 할 수 있다." (화이트 헤드 - 『과정과 실재』)

 

"불교는 정적이다. 불교는 '도피의 종교이다', 그것은 사람을 '결실 없는 수동적인 명상'속으로 흡수해 버린다."

 

"불교가 종교를 탄생시키는 형이상학인데 반해서 기독교는 항상 형이상학을 추구하는 종교로 머물러 왔다."

(화이트 헤드)

 

 

"종교는 보이지 않는 존재와의 교제이다."

(Wilheim Delthey)

 

"종교의 최고 원리는 인간과 우주 사이에 있는 가장 심오한 실재간의 최고로 조화를 이룬 교섭이다."

(Eugene Lyman)

 

"종교는 개인에게 살길을 보여주며 헌신의 대상을 부여해 주는 사상과 행동의 체계로서, 한 사람뿐 아니라, 여러 사람이 단체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Erich Frimm)

 

 

 

 

 

 

 

 

"종교는 문화의 실체이며, 문화는 종교의 형식이다."

(폴 탈리히)

 

 

 

 

 

 

 

 

 

...인류는 알고 보면 보다 심오한 차원의 변혁의 문턱에 와 있다.

태초에 처음 땅 위에 선 이후, 인간은 삶의 가장 근원적인 문제로서 구조적인 세계의 온갖 모순과 부조리, 생사의 문제, 그리고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화산폭발, 지진, 가뭄, 대홍수 등의 온갖 자연(천지)의 재앙, 원죄와 업(業)의 고통과 시련의 문제들을 안고 고뇌해 왔다...

 

세계의 모든 문제를 통합적 사고로 볼 수 있는 개방된 시각과 열린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한 때이다.

이제 인류는 이러한 모든 의혹에 대한 총체적인 대도(大道)의 해답으로서 인종, 민족, 편협한 종교 신앙의 벽을 넘어서서 지구촌의 모든 인간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줄 '보편적인 새로운 세계관'을 요구하고 있다...(이것이 개벽이다 개정 증보판 서문 중)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4.12.19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문화현상의 실체이군요~
    잘보고 가요 ^^
    좋은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4.12.1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날씨가 매우 춥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3. 목요일. 2014.12.1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렇군요ㅎㅎ
    잘봤습니다!!
    또 오겠습니당^^
    추우니까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4. Hansik's Drink 2014.12.1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간답니다 ^^

  5. 뉴론7 2014.12.1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무자게 춥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6. 브라질리언 2014.12.1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인류의 종말이 올것같아요.

  7. 명태랑 짜오기 2014.12.1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8. 세상속에서 2014.12.19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란 무엇인가...
    잘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9. 한콩이 2014.12.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0. 청결원 2014.12.1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1. 거친인생 2014.12.1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이해는 잘안되지만 그래도 피가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겠죠?
    좋은 정보 감사하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유라준 2014.12.19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문화현상의 실체라...
    의미있는 해석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종교를 보는 새로운 시각 -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지구촌에는 수많은 나라와 함께 수많은 종교가 있다.

국가가 하나의 종교를 법으로 정하여 온 국민이 믿도록 하는 국교(國敎)가 있는 나라가 있는 반면,

국교(國敎)를 정하지 않고 여러 종교가 함께 공존하는 나라도 많다.

 

대한민국은 국교가 없이 외래 종교인 가톨릭(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 등과 함께 민족고유의 사상을 바탕으로 한 민족 고유의 종교들, 그리고 흔히 말하는 무속 등 아주 다양하고 많은 종교들이 공존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종교 사랑은 지구촌 어느 민족이 따라 올 수 없을 정도로 그 사랑의 깊이가 깊다.

특히 외래 종교인 가톨릭(기독교), 불교, 유교 등은 지난 역사에서, 또 현재도 아주 많은 사랑을 받는 종교들이다.

지구촌 어디를 가서 눈을 씻고 보아도  자국에 이렇게 많은 외래 종교들이 들어와 성공한 나라는 없다.

그것은 일부 정신나간 자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다.

 

 

우리 한민족은 고대로부터 유교, 불교, 기독교의 모체 종교인 신교(神敎)를 신앙해 왔기 때문에, 신교의 자식과 같은 외래 종교들이 나들이 갔다 온 자식과 같아서 아무런 이유없이 품안에 받아 줄 수 있는 그런 어머니 같은 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외래 종교들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

종교는 인류 문화가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우리 인간 삶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다.

 

 

소위 무신론자들이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국민들도 명절이나 제사때는 어김없이 같이 참석하고 절을 올린다.

무신론자라고 하였지만,  종교적 의식이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것이다.

물론, 기성 종교들의 부정적인 여러 이미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종교에 대한 회의를 들게 한 것도 사실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도 종교간의 갈등과 반목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종교적 갈등으로 충돌을 빚어내어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는 전쟁까지 서슴없이 행해지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껍데기에 집착하여 자신들의 욕심만 채우는 이기적인 표층 종교.

본질에 충실하여  궁극적 실재와 하나되는 깨달음으로 모든이와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의 심층 종교.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종교는 있을까?

그렇다면 그 종교는 어떤 모습일까?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에서 오강남, 성해영 두 종교학자는 인간의 영성, 더 나아가 인간성의 근본에 대한 성찰을 동해서 시대의 갈등과 불화를 넘어서는 통합적인 종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세속적인 세계관, 나아가 종교적 세계관들 사이의 긴장과 갈등을 건설적으로 통합하려 한다.

 

또한 심층 차원의 종교가 보편적인 현상으로 부상할 때 우리 모두의 종교적 삶이 진실로 해방과 자유의 삶으로 바뀌고, 나아가 종교 간의 만남과 대화라든지, 환경문제, 인권문제 같은 데에서도 적극 협조하여 인류에 공헌하는 종교로 심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종교를 보는 새로운 시각, 심층종교에 대한 두 종교학자의 대담집.

『예수는 없다』의 오강남 교수와 소장 종교학자 성해영 교수는 다종교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종교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종교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미래의 종교는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할지, 우리 종교가 나아갈 길을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7 2014.10.31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달도 마무리를 해야될 시간이네염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잘보내세염 ㅎㅎ.

  2. 아쿠나 2014.10.31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글일듯 해요 ~
    저도 잘 보고고 가구요 ~ 불금 되세요 ^^

  3. 죽풍 2014.10.3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종교에 대한 인식이 잘 못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즉, 말해 '복을 빈다'는 기복신앙이랄까요?
    모두 자신의 가족의 안녕과 건강과 번영을 기원하죠.
    ...

    책 표지의 말처럼 종교는 '깨달음' 바로 그것입니다.
    어리석음으로부터 벗어나 '나'라는 자아를 찾는 것입니다.
    기회되면 한번 읽어 보렵니다.
    전주 출장 중 잠시 들렀다 갑니다. ^^

  4. 명태랑 짜오기 2014.10.31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만연해있는 요즘, 새로운 시각이 필요할것 같네요^^

  5. 브라질리언 2014.10.3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종교도 잘 봐야하는것 같아요.

  6. 세상속에서 2014.10.3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포스팅 잘보고 가네요^^

  7. 유머조아 2014.10.3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사람의 행동과 태도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종교와 세계 신종교 인구의 변화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강영한 박사)

 

 

 

 

 

 

        

 

                                                                                                                                         

 

 

 

 

여기서 신종교는 1800년 이후, 특히 20세기에 미국이나 일본, 한국, 베트남, 대만 등에서 새로 출현한 비기독교 종교나 다른 종교들과 습화된 기독교류를 말한다.

 

뉴에이지운동, 일련정종, 오모토교, 생장의 가, 창가학회, 증산도, 원불교, 대순진리회도 여기에 속한다.

 

 

 

 

 

 

 

 

 

 

신종교 인구는 1900년에 600만 정도였으나 1970년에 이르러 8천만 정도로 증가하였다.

2000년 기준 세계 인구의 1.7%를 차지하는데 약 1억명이 넘는다. 30년 전에 비해 1.3배가 늘었고, 100년 전에 비해 17배 증가하였다. 그러나 1970년 이후 총인구에서 신종교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드는 모습을 보인다.

 

 

 

대륙별로 보면 아시아의 신종교 인구가 절대적이며, 그 절대수도 늘어나고 있다. 외형적으로 다른 대륙별과 비교도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그 비중에 있어서도 총인구의 2.7%를 차지하여 0.0% - 0.3%에 지나지 않는 다른 대륙보다 현저하게 크다.

 

 

 

 

 

 

 

 

 

종교가 없는 사람, 반종교주의자, 무신론자를 포함하는 비종교 인구는 2000년 기준 9억 2천만명으로, 세계 총인구의 약 15%를 차지한다. 지난 100년 동안 그 절대수는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1970년에 당시 세계 총인구의 19%로 7억이었던 비종교인구는 2000년에 이르러 9억 2천만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60억 5천만 세계 총인구의 15%로, 그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모습이다. 최근 30년간 비종교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인다.

 

 

 

2000년 기준, 비종교인의 대륙별 절대수는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순으로 많다. 비종교 총인구의 약 80%인 7억 3천만명이 아시아에 살고 있다. 앞에서 보았듯이, 이 비율은 아시아 인구의 약 19.8%에 해당한다.

 

그 다음으로 유럽에 많은데, 약 1억 3천만명으로 이는 유럽 전체 인구의 17.8%에 해당한다. 북아메리카에도 비종교인구가 총인구의 9.7%인 3천만명으로 많은 편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에는 비종교인구가 1%에도 미치지 못하는 550만, 라틴아메리카에는 3.6%에 해당하는 2천만명에 지나지 않는다.

 

 

 

 

 

                          

 

 

 

 

 

비종교인 중 특히 무종교자들의 비중이 훨씬 높은데, 2000년의 경우 무종교가 무신론자의 5배이다. 세계에서 어떤 나라에 비종교인들이 많을까? 그 순위는 조사 연도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2004년의 경우 그 절대수로 보면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독일, 프랑스, 영국, 한국 순이다.

 

 

이 글은 David B. Barrett 등이 편집한 World Christian에 담긴 자료를 이용하여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종교가 세계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수용되고 있는지 그 대체적 경향을 파악하고자 한 것이다.

 

 

 

세계인들의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는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보아 중요하다. 한편으로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자신의 종교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교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세계 종교시장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자신의 종교만을 알고 다른 종교에 무관심하거나 모르면 그것은 우물 안 개구리에 지나지 않는다. 적어도 세계인들이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고, 종교가 세계에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자신의 종교를 좀더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다른 한편으로 종교가 없는 사람도 세계 종교인구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현대인들의 행동과 태도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종교가 세계에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특정 종교는 물론 그 사회, 그 사회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끝으로 지면 관계로 보다 깊이 있는 분석, 보다 많은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였음과 이에 대한 연구는 추후로 미룸을 밝힌다. (끝)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7 2014.10.05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어느정도의 종교를 갖긴해야 된느데 상당희 선택이 어렵더군염 교회는 다녀봣고 절이나 다녀볼까해염 .

  2. 아쿠나 2014.10.0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이네요 ~ 저도 잘보고 가용^^

  3. 유라준 2014.10.05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종교는 인간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죠.
    이걸 잘 이해해야 인간 사회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세상을 보는 창, 종교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강영한 박사)

 

 

 

 

 

 

 

 

 

 

 

 

세상을 보는 창, 종교(宗敎)

인류 역사에서 그리고 인간의 삶에서 종교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역사상 종교(宗敎)가 없었던 사회, 종교가 없었던 시대는 하나도  한 번도 없었다.

이것은 종교가 인간과 사회에 그만큼 중요한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늘날 지구촌에서 하루도 그칠 날 없이 일어나는 수많은 갈등도 많은 종교와 무관하지 않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전쟁, 인도와 파키스탄간의 갈등을 예로들지 않아도, 역사적으로 보면 종교들은 정치나 민족, 영토 등과 결합하여 전쟁이라는 극단적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21세기에는 이념 , 정치, 경제, 군사, 영토 등을 둘러싼 갈등이 아니라 종교에 바탕한 새로운 갈등, 분쟁, 전쟁이 더 보편적일지 모른다. 헌팅턴의 주장처럼 앞으로는 지금보다 그 규모나 강도가 엄청난 종교문명간 충돌이 현실화 된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지금도 세계 인구의 85%는 이런 저런 종교적 삶을 살아간다.

특정 종교는 그 종교를 갖는 사람들의 생각, 의식, 태도, 행동에 다양한 방식으로 절대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유대교를 이해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알 수 없다.

인도하면 힌두교가 먼저 떠오른다.

 

중동 국가를 알자면 누가 뭐라 해도 먼저 이슬람교를 알아야만 한다.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지만 미국만큼 기독교의 영향이 강한 나라도 흔치 않다.

 

 

 

 

 

 

 

 

 

 

이렇듯 한 개인, 한 집단, 한 사회, 한 국가, 세계를 알기 위해서는 그 성격마저 결정하고 영향을 미치는 종교에 대한 이해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종교는 세계에 어떻게 분포하고 있을까?

종교라는 상품은 어떻게 소비되고 있을까?

 

 

 

 

 

 

 

 

우리는 지난 100여년 동안 세계 종교인구의 변화를 통계 자료를 통해 알아볼 것이다.

 

 

 

 

 

 

[표] 자료는 David B. Barrett 외, World Christian Encyclopedia -A comparative survey of churches and religions in the modern world-,

Vol. 1-2, 2nd edition, 2001, Oxford University Press에 실린 것을 임의적으로 재구성한 것임을 밝혀둔다.

 

 

 

 

 

[표1]에서 알 수 있듯이, 아시아에는 2000년 현재 세계인구 60억 5천만명의 61%인 37억이 살고 있다.

 

 

 

 

약 13%인 7억 8천만이 아프리카에, 12%인 7억 3천만이 유럽에, 5억 2천만(8.6%)이 라틴아메리카에, 그리고 북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에 각각 3억 1천만(4.6%), 3천만(0.5)이 터를 이루며 살고 있다.

 

아시아에 인구집중 현상이 뚜렸하다. 자난 100여년 동안 아시아 인구는 줄곧 세계 인구의 60%를 차지해왔다.

특히 1970년 이후 아시아 절대 인구는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다.

 

 

 

대륙별 인구추세에서 나타나는 현저한 특징은 지난 100년 동안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세계 총 인구에서 대륙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늘어났으나 유럽에서는 오히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1970년대부터는 북아메리카에서도 감소 경향이 나타났다. 오세아니아에서는 거의 정체된 모습을 보인다.

이런 추세는 향후에도 지속되어 앞으로 아프프리카의 비중은 크게 늘어날 것이고(2025년에는 약 16.6%로 증가), 유럽과 북아메리카의 비중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경향은 대륙의 인구 증가율, 출생률, 사망률 등 다양한 인구학적 요인과 관련시켜 이해해야 하지만 또한 그 배경으로 종교를 무시해서도 안된다. 특정 종교적 신념이 낙태, 자녀 출산, 남아 선호행위와 관련될 때, 종교는 인구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7 2014.10.03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종교를 하나갖긴해야 되는데 선택이 되지 않는군염 연휴잘보내세염 .

  2. 아쿠나 2014.10.0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좋은 정보네요 ^^
    저도 잘 보고 가요 ~~

  3. 주부s 2014.10.0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에 대한 글 잘 봤습니다

  4. 2014.10.03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유라준 2014.10.0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종교가 없었던 시대는 없었죠.
    인구 변화와 맞물려 의미있는 변인이 될 것 같네요.

  6. 유머조아 2014.10.04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7. 귀여운걸 2014.10.04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역할이 참으로 대단한것 같아요..
    좋은 말씀 마음속 깊이 새기며 정독하고 갑니다^^

 

환단고기의 구성

 

『 삼성기 상』, 『 삼성기 하』, 『 단군세기』, 『 북부여기』, 『 태백일사

 

 

『환단고기』안함로의『 삼성기 상』, 원동중의『 삼성기 하』,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 이 다섯 종의 책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신라 고승高僧 안함로에서 조선조 이맥에 이르기까지 거의 천 년 세월에 걸쳐 다섯 사람이 저술한 사서가 하나의 책으로 묶여진 것이다.


 

 

삼성기

두 권의『삼성기』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잃어버린 한민족사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근간이 된다.『 삼성기 상』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고 하여 ‘환국이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 된 나라’임을 선언한 것을,『 삼성기 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 하여 ‘옛 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말로써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삼성기 상』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첫 왕조의 국호가 배달이었음을 처음으로 밝혔으며,『 삼성기 하』는 환국의 열두 나라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전하고 있다.『 삼성기 하』는 또한 현 인류의 시조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이 두 권은 깍지 낀 두 손처럼 서로 음양 짝을 이루어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사를 드러내 준다.

 

 

 

단군세기
『단군세기』는 고조선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의 성쇠와 함께 한 고조선 47대 단군의 2,100년 역사를 연대기 형식으로 기록한 사서이다.『 삼성기』,『 단군세기』,『 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삼한관경제의 관점에서 고조선사를 들여다볼 때, 고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북부여기

『북부여기』는 유일하게 부여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진귀한 책이다. 기존의 국내 외 사서에서 말한 부여사라는 것은 부여 역사의 주체이던 북부여가 망한 후 그 유민들이 세운‘ 망명 부여’들의 단편적인 사실을 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북부여기』에는 북부여의 건국 시조인 해모수의 실체가 처음으로 밝혀져 있다. 고주몽이 북부여의 마지막 단군 고무서의 사위가 되어 대통을 이은 후 고구려를 열었음을 밝혀 주는 이 책 덕분에, 비로소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인 부여 역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태백일사

『태백일사』는 8권으로 짜여진 사서로,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를 기반으로 전개되어 온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전한다.첫머리에「 삼신오제본기」가 나오는 이유는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이 한민족의 상고사를 이해하는 데 중심되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삼신오제본기」는 삼성조 시대의 정치, 종교, 건축, 의식주 문화 등 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역사 철학서인 것이다.『 태백일사』는 또한『 삼성기』와『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 배달, 고조선의 소상한 역사를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각권의 내

『삼성기』

 

안함로의 『삼성기 상』과 원동중의 『삼성기 하』가 음양 짝을 이뤄 한민족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고, 한韓문화의 원형이 '환桓(인간 마음의 본성이자 현 인류의 시원 국가인 환국)' 이었음을 밝혀준다.

 

특히 『삼성기 하』는 12환국의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기록하고 있다. 두 권을 함께 읽어야 한민족 상고사의 특이 확연히 드러난다.

 

『단군세기』

 

고려 말에 행촌 이암이 엮은 역사책으로 총 2,096년 47대 단군의 치적과 중요한 사건을 편년체로 기록하였다.

 

특히 고조선사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밝혀, 한국의 강단사학계에서 해석하지 못한 고조선의 정치와 외교에 얽힌 의혹, 고조선 문화의 실체 등을 총체적으로 해명해 준다.

 

『북부여기』

 

고려 말에 범장이 쓴 책으로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6대 단군 182년의 역사와 북부여에서 파생한 다른 부여의 역사를전한다.

 

부여 역사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사서이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출생과 혼인에 대한 비밀을 밝혀, 북부여가 고구려로 계승되었음을 밝힌다.

 

『태백일사』

 

조선 중종 때 이맥이 쓴 8권의 책으로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첫머리에 해당하는 「삼신오제본기」는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과 이를 기반으로 성립된 음양오행 사상을 전하는 역사 철학서로 신교문화이 기틀을 밝힌다.


「환국본기」,「신시본기」,「삼한관경본기」는 『삼성기』, 『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배달-고조선의 7천 년역사를 세밀하게 그리고 있다.


「소도경전본훈」은 신교의 경전 성립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민족 시원문화의 3대 경전(『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참전계경參佺戒經』)을 기록하여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인성론과 수행문화의 원형을 밝혀준다. 「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는 각각 고구려,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를 주체적인 시각에서 기록하였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예수 하나님만 찾으면 되는가?


여호와는 유대족의 조상신일 뿐이다. 전 인류의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요새 기독교에서 우리 단군 국조님상을 쇠톱으로 목을 베고, 코도 자르고, 면상도 망치로 때려부수어 함몰시켰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왜? 문화가 단절돼서 그렇다. 게다가 우리 나라 역사가 단절돼서, 사람들이 문화고 역사고 전혀 모른다.

 

 

 

 

 

 

생각해 봐라. 그들도 기독교를 믿기 이전에 같은 한민족 아닌가? 단군 국조님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다. 어떻게 제 조상의 모가지를 베고 때려부술 수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보통 사람들의 판단에 맡긴다 하더라도, “아이구, 뭔가 잘못 됐네요.” 할 것이다. 아니 제 조상을 그렇게 때려 부숴도 되는가? 그런데 선뜻 나서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너무 겁이 나서. 기독교 역사를 보면, 그들은 제 비위 틀리면 당장 총칼질부터 해대는 사람들이다. 기독교 역사가 그렇다. 중세에는 여자를 사탄이라고 해서 한 5백만을 죽였다. 아마도 지금 우리 나라 기독교 신도들 70% 정도가 여자일 텐데, 그 여자들이 기독교를 왜 믿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을 사탄이라고 몰아붙여 수없이 죽였는데도,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그런데 그런 소소한 것을 나무라기 이전에 큰 틀을 보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 전 인류가 가서 의지할 데가 없단 말이다. 전 인류를 수용할 역량을 가진 문화가 없다.


새로운 문화가 나와야 한다.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가!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우리가 신앙하는 상제님 진리는, 이 세상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오만 년 시한 동안, 70억 전 인류가 그 안에서 생활을 하고도 남는 진리다. 그 속에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각색 부문이 다 하나로 함축돼 있는 진리다.


종교문화라면 기존 문화권과 같이 편벽된 진리를 가지고는 안 된다. 가령 지금 여기 놓인 탁자 전체가 진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기존 문화권은 극히 제한된 사람들이 나와서 이 탁자 한 귀퉁이에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유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불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서교도 한 쪽 귀퉁이를 허물다 말았다. 그런 제한된 것들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나?

 

상제님이 말한 ‘원원한 진리’란 그 진리의 틀 속에 전부가 다 함축돼 있는 걸 말한다. 특히 인류문화는 생활문화라야 한다, 생활문화! 그 속에 모든 문제, 즉 생활·정치·종교·사회, 모든 부문이 전부가 다 함축되어 있는 문화, 사람이 생활하는 데 전혀 손색이 없는 문화라야 하는 것이다.


가을로 들어서는 이 때에는 그런 진리가 나오는 때다.

상제님 진리는 그런 성숙된 진리, 하나인 진리, 통일된 진리다. 이 하추교역기에 그런 성숙된 진리가 나온다는 것은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건 아주 역천불변하는, 하늘이 변한다 해도 다시 바꿀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원리란 말이다.

(도기129년 11월(서기 1999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 환단고기 ☆   " 한민족의 9000년 역사 국통맥 "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문명의 시원사와 그 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고사(고대사)만 해도 시원국가인 환국으로부터 배달과 옛 단군조선까지 7천 년에 이릅니다.

 

인류문명의 뿌리시대 - 환국

환국은 전 인류의 뿌리국가 이면서 우리 한민족의 뿌리나라입니다. 환국은 광명사상 속에서 탄생한 동서양 인류의 원고향입니다.

중앙아시아 동쪽에서 태동한 환국 문명은 3300년간 존속하였으며, 사방으로 뻗어 동서 4대문명권을 형성하였습니다.

 

 

한민족 시원국가 - 배달국

총 18세의 환웅천황이 다스리며 1565년 동안(BCE3897~BCE2333) 번창한 배달문명은 신교의 우주관을 한민족의 삶의 이념으로 뿌리내려 주었습니다.

 

태호복희씨는 인류문명의 뿌리이자 한민족 문화의 상징인 태극팔괘를 그었으며

 

염제신농씨는 농경법과 의약을 처음 개발했고,

 

치우천황은 서방 한족에게 동방의 신교와 천자문화를 전해준 대제왕으로 병법의 태조입니다.

 

 

 

상고 문화의 최전성기 - 고조선

단군왕검은 환국과 배달시대의 대도인 신교를 계승하여 신교의 삼신관, 즉 삼신이 품고 있는 광명의 원리를 근본으로 치화의 도를 역사 속에 실현 하셨습니다.

이 고조선 문화의 바탕은 배달국으로부터 내려온 신교입니다.

 

 

 

고대 한민족이 가졌던 문화사상의 총결정체인 신교는 고조선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당시 동북아의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개벽을 앞두고 인류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hszlghxp 2013.03.1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잘못알고 있었넹....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우주의 순환 이치,진리眞理의 혼백魂魄인 우주일년 이야기

 

 


우주의 순환이치를 담은 우주1년 도표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선포의 내용이 ‘가을천지 개벽이 온다’는 것이다.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가을개벽 세상으로 넘어갈 수가 있느냐?
이에 대한 태모님의 말씀이 있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11:122:1)
 
태모님은 지금, 오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선포자로서, 신천지 새 문화를 개창하는 그 첫 번째 개척의 인물로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앞으로 오는 가을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런데 바로 이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기 쉽게 한 장의 도표로 그려서, 인류에게 진리 만족을 내려주신 분이 태사부님이시다. 태사부님께서는 “인간으로서 생각을 하고 숨을 쉴 줄 알고 의식이 있으면 누구도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내가 종이 한 장에다 천지의 이치, 이 개벽소식을 알기 쉽게 그려내 주었다”고 하셨다.
 
그리하여 상제님의 신천지 가을개벽 소식이 태사부님의 우주1년 도표로 완성된 것이다.

 


 우주1년의 중요성
 

신앙이란 뭔가? 신앙이란 진리를 체험하는, 내 인생 성숙의 길이다.
 
그럼 증산도 포교란 뭐냐? 포교는 상제님의 새 진리 전수로, 개벽기에 사는 대도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상제님의 새 진리의 혼, 그 진리를 전수하는 기술에 밝아야 된다. 이 기술에 능통해야 사람을 많이 살려낼 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늘 상제님 진리의 혼을 듣고, 그 진리의 정수를 따 담고, 그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전해 주는 포교 생활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체질화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상제님이 전해주신 진리의 혼이 무엇인가? 바로 우주1년 이야기다. 이것은 유교에도 없고, 불교에도 없고, 기독교에도 없고, 동서고금의 종교, 철학, 현대 과학문명, 우주론에서도 전혀 들을 수 없는,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이 처음 전해주신 진리의 열매다.
 
우주1년 속에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로부터 우주 속에서 탄생한 인간의 삶에 관한 진리의 대국적인 모든 이야기가 다 들어 있다. 곧 인간관, 신관, 우주관, 역사관, 구원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처세와 정치, 종교, 철학, 경제의 미래와 인류사의 모든 대세 틀을 알 수 있는 진리의 총 결론이 응축되어 있다.
 
 

따라서 우주1년 이야기는 진정한 진리의 혼이요, 진리의 중심축이다. 깨달음의 진리 알맹이, 진리의 최종 결론장이다. 한마디로 우주의 인간농사 짓는 1년 사계절 이야기는 우주 진리의 원본이다. 모든 진리 공부, 역사 공부를 하고 궁극으로 돌아가는 곳이 이 우주1년 진리 이야기이다. 이 우주1년의 틀을 벗어나서는 진리를 알 수 없다.
 
그러면 과연 이 우주1년을 어떻게 전개해야 되는가? 오늘은 이것을 여섯 가지로 정리해 주겠다.
 

 

 



 
 우주1년 전하기


 
첫째, 원십자를 바르게 그려라


 
대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사정방四正方의 본성이 있다. 사정방이란 넉 사 자, 바를 정 자, 모 방 자로서, 우주는 남북을 중심축으로 해서 반듯하게 정 동서남북으로 작용을 한다. 공간의 중심축뿐만 아니라, 시간의 중심축도 마찬가지다. 이것이 우주의 신비다.
 
 

우주1년을 전할 때는, 첫째정십자, 원 십자를 그리라는 것이다. 아침에 수도를 할 때도 이렇게 마음으로 원십자를 반듯하게 그려라. 잠자리에 누워서도 반듯하게 마음으로 원십자를 그린다. 모든 생명이 경과 위가 삐뚤어지면 병이 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몸과 마음, 생명 변화의 중심축도 정 동서남북으로 바로 설 때 건강한 것이다. 그것이 천지의 도덕과 하나가 되는 길이다.
 
그러니 산책할 때나 길을 걸을 때도 가급적이면 몸을 펴고 다녀야 한다. 마음과 몸은 둘이 아니기 때문에, 몸을 펴면 동시에 마음도 바르게 작동한다. 이게 삐뚤어지면 병이 드는 것이다.
 
무슨 일이 안 돼서 힘이 들건, 몸이 아프건, 또 피로하건, 가만히 앉아서 몸을 반듯하게 펴고 생각을 떨쳐버리면, 정신이 방정해지고 심장이 편해진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의 신성이 몸에 들어올 때, 원 삼신은 머리에 들어오고 그것이 작용하는 식신識神, 사물을 보고 인식하는 신명은 심장에 들어와 머무른다. 그래서 가만히 앉아 호흡을 고르게 하면서 묵송을 하면, 심장이 평안하게 안정이 된다. 그렇게 안정이 되고 정신이 맑아지면 사물이 영으로 보인다. 저런 나무들이 저희들끼리 좋다고 대화를 하는 것이 그대로 보인다.
 
 

둘째, 우주가 순환한다는 것을 깨주어야 한다


 
우주1년을 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진리 개념
우리는 인간농사 짓는 우주 진리의 원본을 전수받았다. 그 틀은 무엇인가?
 
다 함께 『도전』 2편 20장 1절과 4편 58장 4절을 읽어보자.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儀를 쓰노니 곧 무위이화니라. (2:20:1)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 사의를 쓰노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 (4:58:4)

 
자, 우주의 원 십자를 그려놓고, 생장염장 우주1년의 틀을 구성한다. 항상 동서남북, 공간이 먼저 들어간다. 동서남북, 춘하추동, 그 다음에 생장염장을 써 넣는다.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의 기운을 상징하는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를 붙인다. 봄은 목기운으로 동방이고, 여름은 화기운으로 남방, 가을은 금기운으로 서방, 겨울은 수기운으로 북방, 그리고 중앙이 천지조화 자리인 토다. 최소한 춘하추동, 생장염장, 목화토금수, 이 3단계 정도는 하나로 뚫어 꿰어야 한다.
 
 

생장염장!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시는 상제님이 ‘나는 이 우주를 생장염장의 법칙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생장, 봄에 낳고 여름에 길러서, 세 번째가 염이다. 가을에는 거둔다는 것이다. 이 대목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네 번째 장은 저장한다. 폐장한다는 뜻이다. 천지에서는 낳아서 기르는 농사만을 하는 게 아니다. 천지가 문을 닫는다! 이것이 우주의 겨울철이다.
 
 

만물의 생성변화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든 생명은 순환을 한다. 인간도 태어나 살다가 죽어서 천상으로 올라가 신명으로 태어나고, 인간과 신명의 삶을 순환한다. 그러므로 삶과 죽음의 전 과정과 그 대세, 나아가 인류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총체적으로 알 수 있는 진리의 열매가 우주1년인 것이다.
 
 

이 우주1년의 순환문제를 깨줘야 한다.
 
우주1년 순환의 틀, 12만9천6백년
그런데 이 순환의 틀이 12만9천6백 년이다. 이 12만9천6백 년으로 인간농사 짓는 우주1년이 성립된다.
 

지금부터 수십 년 전 내가 어릴 때 얘기다. 집에 누가 찾아오면 그 사람을 데리고 태사부님이 늘 말씀을 해주신다. 60대 할머니가 됐든, 70~80대 할아버지가 됐든, 젊은이가 됐든, 누구든 만나면 태사부님은 그냥 일을 보시는 게 아니다. 약을 지으신다든지, 일을 하시면서도 틈만 나면 진리를 전하셨다. 그 진리의 주제가 우주1년이다.
 
 이 천지대세를 알고 살아야 된다. 천지의 틀을 알아야 된다. 천지가 어떻게 둥글어 가는지를 알아야 사람노릇을 한다. 앞으로 오다가다 죽는 괴병이 들어와서, 지구촌에 인간 씨종자밖에 안 남는다. 십리 길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한다.
 
 이런 말씀을 내가 숱하게 들었다.
 
 내가 조용히 들어보면 또 12만9천6백 년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도 말씀해 주셨다.
 
 

천지에서 사람을 내서 인간농사 짓는 것이 초목농사 짓는 지구1년의 이치와 똑같다.
 
지구는 하루에 360도를 스스로 돌아 자전을 한다. 그렇게 지구가 1년 360일 태양을 안고 자전을 하고나서 제자리에 돌아오면, 360 곱하기 360해서 12만9천6백 도를 돈다.
 
그리고 우주의 1년은 360년을 하루로 해서 360일을 돌면 12만9천6백 년이다. 초목농사 짓는 지구의 1년은 12만9천6백 도, 인간농사 짓는 우주의 1년은 12만9천6백 년으로 둥글어간다.
 
그런데 지구1년을 보면 봄에 초목의 씨를 뿌리고 여름철까지 길렀다가 가을이 되면 농군이 추수를 한다. 그리고 겨울에는 그 곡식 종자를 저장해 놓고 그 다음해 봄이 오면 그 종자를 심어서 다시 농사를 짓는다.
 
마찬가지로 우주1년도 하늘에서 봄철에 인간 씨종자를 뿌려서 여름철까지를 기른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초목이 봄여름철에 기른 진액을 다 거둬서 열매를 맺듯이, 인간농사도 그렇게 열매를 맺는다.
 
 “따라서 가을에 열매를 못 맺으면 봄여름이라는 건 하등에 필요치 않은 과정이다.” 이것이 태사부님이 늘 강조하시는 말씀이다.
 
가을철에 인간 열매를 못 맺으면, 봄에 인간으로 태어난 것도 의미가 없고 그동안 수천, 수만 년 상극의 원한의 역사에서 살아온 그 과정 자체도 덧없는 것이다. 인생이란 보람이 있어야 되는데, 고난과 눈물로 얼룩진 세월이, 또 행복했던 시절이 열매를 못 맺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너무 허망하다. 인생은 뒤끝이 좋아야 한다. 마무리가 깔끔해야 한다.
 
 

우주1년의 틀에서 보면, 봄에 씨를 뿌려서 여름철에 길러서, 세 번째 가을에 와서야 천지의 인간농사가 마무리 된다.
 
진리의 원본 틀, 생장염장!
 
 하나님이 인간과 하늘과 땅, 나아가 신명세계까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진리의 원 틀이 생장염장이다.
 

12만9천6백 년이 우주에서 인간농사 짓는 1년 사시의 변화 주기다. 봄에는 낳고 여름에는 기른다. 이것이 선천先天의 변화이다. 그리고 천지에서 인간농사를 거두는 때가 가을이다. 성숙된 인간 종자를 천지의 성령 속에 저장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지구는 폐장을 해서 일체 생물이 살 수가 없게 된다. 이게 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이다. 거두고 폐장하는 이 가을과 겨울이 후천後天이다.
 
 

태모님은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11:122:1)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우주1년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어떻게 우주의 봄이 오고 우주의 모든 변화가 성숙되는 가을이 오느냐?’ 를 밝혀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우주1년이 둥글어가는 바탕이 개벽이라는 말씀이다.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
 
 그것을 크게 보면 선천개벽에 의해서 봄이 열려 인간이 태어나고, 후천개벽이 있어서 봄여름의 생장과정을 총체적으로 완결 짓는 가을이 온다. 그러므로 선·후천 개벽을 모르고서는 선천의 변화과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후천이 어떻게 오는 것인지를 모른다. 선천 5만 년과 후천 5만 년 역사의 틀을 못 본다!
 
 

선천개벽과 후천개벽, 이런 설득의 논리를 가지고 진리의 혼을 전해야 듣는 사람이 흥미를 갖는다. 진리를 전하면 진리의 혼이 들어가서 듣는 사람의 의식을 깨줘야 한다. “아 저런 거구나. 내가 태어나서 처음 듣는다” 할 수 있도록! 진리를 전해주는 사람은 그걸 눈빛만 봐도 안다.
 
 들은 그대로 전하기
이 진리의 원본 틀을 깔끔하게 전해야 한다. 여기다 과학이라든지 다른 이야기를 섞지 마라. 여기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 진리의 정수, 진리의 맥을 요약하고 정리해서 그것을 그대로 전해줄 수 있어야 한다.
 
 

불가의 경문을 보면, ‘여시아문如是我聞’이라는 말로 시작을 한다.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자신은 부처의 교법을 그대로 전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상제님 진리를 전할 때도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진리의 혼을 그대로 전해야 한다.
 
 “우주 진리의 원본 말씀, 우주1년 사계절 인간농사 이야기는 이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상제님이 오셔서 처음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고 이걸 완성해주신 분이 우리 증산도 종도사님이시다.” 하는 이 내용이 꼭 들어가야 한다. 이걸 그냥 흘려버리거나 제 얘기를 섞어버리면 맥아리가 없다. 그건 음식에다 꿀도 치고 이것저것 양념을 하고 소스를 섞어놓아서 원 맛이 없어지는 것하고 같다.
 
 

‘우주1년의 핵심이 뭐냐? 우주1년의 진리의 총 결론이 뭐냐? 그것이 나의 인생, 오늘의 나의 삶, 내일의 내 인생에 어떤 의미를 주느냐?’ 이것이 딱딱 깨져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것이다. 포교가 안 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상제님의 진리의 원 핵심을 제대로 깨주지 못해서다!
 
 


 셋째, 인류 문명사 차원에서 우주1년을 전하라
 


 또 인류 문명사 차원에서 우주1년을 재미있게 전한다.
 
 약 천 년 전에 중국에 소강절이라고 하는 철인이 있었어. 그는 천상에서 상제님의 특명을 받고 내려와 원회운세元會運世라고, 이 천지의 개벽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한 주기 시간대를 밝혀주었어. 그것이 12만9천6백 년이야. 이것을 천지일원수라 하는데, 천지가 12만9천6백 년을 한 주기로 인간농사를 짓는 거야. 즉 12만9천6백 년마다 천지 어머니의 자궁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거야” 하고 말을 재밌게 풀어준다.
 
 그런데 소강절은 우주1년을 이렇게 쉬운 사계절의 구성 틀을 가지고 얘기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소강절이 전한 진리 맥으로는 인간농사 짓는 천지의 이치를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근본은 통한 분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알음은 강절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다”라고 인정을 해 주셨다.
 
 

그는 천지가 인간농사 짓는 시간 공간의 틀, 우주1년 사계절의 시간대를 알았다. 그러니 인간의 지식 가운데 이보다 더 큰 지식이 없다. 세상에 과학의 위대한 발달로 획기적인 도구를 만드는 등 놀라운 지식이 많지만, 선후천, 인간농사 짓는 우주1년 사계절 시간대의 전체 틀을 안 소강절의 지식이야말로 가장 큰 상을 받을 만한 깨달음인 것이다.
 
 

지구1년은 쉽게 말하면 인간 역사의 기본단위로 인간 삶의 1주기가 된다. 그런데 우주의 1년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 한 살 더 잡수시는 우주의 1주기다. 봄에 인간농사를 시작해서 지상에 인류의 씨를 뿌리고 여름철까지 기르다가, 봄여름이 끝나는 가을개벽의 시간대가 되면 지구촌 인간농사를 거둔다. 하늘땅에서 거두고, 천지의 조화주 하나님도 거두시고, 자손농사를 지은 천상의 모든 선령신들도 자손 줄을 거둔다. 이 여러 조화손길이 통합이 돼서 가을개벽이 집행되는 것이다. 얼마나 재미있는가. 이것이 선천의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마지막 구원과 심판이다. 그러나 그들 가르침의 내용에는 천지 이법이 없다.


 
 
 넷째, 우주1년으로 인생의 목적 깨주기


 
 인생은 나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우주1년의 인간농사에서 ‘인생의 목적이 뭐냐? 인간은 왜 인간으로 태어나서 꼭 성실하게 제대로 살아야 하는가? 인간으로 제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이며, 성실하게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산다는 거냐? 또 인간이 그렇게 성실하게 살아야 되는 어떤 지존지대한 섭리가 있느냐? 인생의 존귀한 목적이라는 게 뭐냐?’ 이것을 풀어줘야 한다. 이런 것을 아는 데, 세상을 살면서 사고를 치겠는가?
 
 며칠 전에 우리나라의 어떤 잘 생긴 연예인이 오토바이 동호회에 들고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서있는 덤프트럭을 꽈당 하고 받았다. 오토바이는 두 쪽이 나고 몸에 불이 붙어서 친구들이 막 소화기를 뿜어댔는데 병원에 갈 때는 이미 죽어 있었다고 한다. 그걸 보고서 그 어머니가 미쳐서 날뛴다. 살아온 인생이 얼마나 헛된가.
 
 우리는 과연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나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것을 알면 세상을 조심스럽게 살게 된다. 우리는 지금 내 몸을 가지고 나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주는 왜 존재하는가?
 
우주1년의 틀로 보면 천지는 인간농사를 짓고 있다.
 
인간이 처음 태어난 우주의 봄철에 사람들이 지구촌 전역으로 퍼져서 자손을 낳고, 지역문화를 만들고, 지구촌 주요 문명권을 짓는다. 그리고 여름이 되면서 이 문화권이 분화되고 번성해 나간다. 여름철에 초목이 무성하게 우거진 것처럼 지금 지구촌에 70억 인류가 가득 들어차 살고 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철로 들어서는 지금 이때는 천지의 분신, 천지의 열매인 인간을 통해서 천지우주가 꿈을 이룬다. 바로 이것이 앞으로 오는 가을개벽의 변화다.
 
 여기서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제대로 깨줘야 한다.
 
우리 인간은 무엇을 위해 태어났나? 우리의 삶의 목적이 뭐냐? 인생의 목표가 뭐냐?’ 이걸 어떻게 얘기하면 되는가? 아주 간단하다.
 
 

이 우주의 변화의 틀은 봄에 태어나 여름철에 성장을 향해서 크는 것이다. 즉, 봄은 여름을 위해 있고, 여름은 가을을 향해서 가는 것이다.
 
 이것을 인간의 하루 변화로 보면, 아침에 일어나면 목적지를 향해서 간다. 학교를 가든 직장을 가든, 자녀를 위해서든 자기 계발을 위해서든, 어디인가를 가서 활동을 한다. 그리고 하루 종일 열심히 일을 하고 일과를 마치고 나면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온다.
 
 

봄은 여름을 위해 있고, 여름은 가을을 위해 있는 것이다. 봄여름의 전 과정, 선천이라는 것은 가을철에 변화의 끝매듭을 짓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가을은 성숙, 열매를 맺는 때다. 가을철에 성숙이 되기 위해서, 가을철에 성숙한 ‘인간열매’가 되기 위해서 내가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온 것이다. 이것이 선천 봄여름철의 삶의 과정, 그 의미다.
 
 따라서 인생의 목적은 뭐냐? 바로 이 우주의 가을철 변화를 맞는 데 있다. 그러므로 가을철에 들어서야, 가을천지에 들어가야 인간으로서 모든 것을 이룬다.
 
 여기서 ‘왜 지금 이 우주 1년 소식을 제대로 알아야 되느냐? 인간은 왜 구원받아야 되느냐?’ 하는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다.


 
 
 다섯째, 인간의 고난, 구원의 문제를 풀어주어야 한다.


 
 선천은 상극의 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비극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가? 바로 상제님이 말씀하신 선천 우주의 창조섭리, 선천의 천지 이법인 상극에서 온 것이다.
 
 『도전』 2편 17장 1절을 다 함께 읽어보자.
 
 선천은 상극의 운이라. (2:17:1)
 
 그 다음 18장을 읽어보자.
 
 선천은 위무威武로써 보배를 삼아 복과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상극의 유전이라. (2:18:2)
 
 

지금 상제님께서는 “선천은 상극의 운수다”라고 하셨다. 선천은 천지의 이법이 상극이다. 하늘과 땅, 인간과 신명의 역사 바탕이 상극이다. 그래서 그 속에서 태어난 인간은 경쟁과 대결, 투쟁, 전쟁 등 극한상황에서 생존을 한다. 경쟁을 하지 않으면 변화가 없고 발전이 없다. 봄여름의 생장 질서가 열릴 수가 없다. 벌거벗고 나무 열매 따먹고 잠이나 자고, 그냥 봄 지나고 여름 지나면 가을겨울이 오고, 또 해가 바뀌고 그러다가 늙어서 죽고 만다면,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순환의 틀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천지에서 인간을 내면, 인간은 자연 속에 문화를 창조하고 문명을 건설한다. 즉, 자연이 변화하는 길과 인간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역사의 과정, 즉 문명의 발전과정이 일치하는 것이다. 태사부님이 늘 강조하시는 것이 “대자연섭리라 하는 것은 천리가 성숙됨에 따라서 인간의 역사도 함께 성숙한다”는 말씀이다. 태사부님은 학자들처럼 어려운 학술 용어를 쓰시지 않고도 진리의 근본을 밝혀 주신다.
 
 그런데 지금 역사가들은 이것을 모른다. 그들은 천지의 이치를 모르니까, 인간의 역사라는 건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다. 천지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전혀 모른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걸 모른다” (2:33:6)고 하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다 때를 모르는 철부지 인생이라는 말씀이다. 천지의 계절이 지금 봄인지, 여름인지, 가을인지, 겨울인지를 모른다. 천지의 때를 모른다! 하루 낮과 밤, 지구의 1년 사계절 변화 밖에 모른다. 이 우주에서 나를 내서 길러내는 천지부모의 손길을 모르는 것이다. 지금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명문대학을 나오고, 무슨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높은 권좌에 있고, 어떤 분야의 대가라 해도 천시天時, 때를 알지를 못한다.
 
  
 

여섯째, 지금은 어느 때인가를 짚어주기
 
 

지금은 인간 개벽기
지금은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 이때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바로 천지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린다. 바야흐로 지금 이때는 인물 개벽기다.
 
 

자, 그럼 인간개벽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상제님은 “선령들의 음덕으로 너희가 열매를 맺는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조상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고 하셨다.(7:19)
 
 이번에 조상의 음덕으로 우리가 진리를 만나고, 진리가 크게 깨지고, 사람을 많이 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조상들은 오직 자손 살리기 위한 공부밖에 안 한다. 조상들은 우리 집안 몇 대 자손이 상제님을 만나 도를 닦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천상의 조상들이 지금 초비상이 걸렸다.
 
 

선천 세상에서 어떤 권력자가 되고 대부호가 되었어도 다 소용이 없다. 개벽이 와서 이번에 인간 씨종자 추린다는 것을 신명들은 다 안다. 그래서 천상의 조상들이 수도원에 모여서 자손을 위해 청수 떠놓고 기도를 한다. 산에 가서 막 울부짖으면서 기도하는 선령들도 있다.
 
 그런데 자손들이 멍청해서 잠만 자고 돈 벌 궁리나 하고, 전혀 소통이 되질 않는다. 신명이 아무리 큰소리로 외쳐도 자손들의 머리가 막혀 있으면 안 들어간다. 그러니 조상들이 지금 펄펄 뛰고 있는 것이다.
 
 

상제님이 오신다


바로 이때는, 상제님이 오신다. 태사부님이 이 대목에서 항상 섞는 말씀이 있다. 상제님을 오시게 한 동서 종교문화의 위대한 인물들에 대한 말씀이다.
 
 

지금으로부터 1,200년 전, 신라시대 때 진표라는 도승이 있었다. 그분은 열두 살 때 숭제법사에게서 사미계를 받고, ‘너는 오직 미륵의 도를 닦으라’는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미륵님의 도를 구했다. 그러다 스물일곱 살 때 변산 부사의방장不思議方丈에 들어가서 3년 동안 기도를 했으나 부처가 된다는 수기授記를 받지 못하자, 다시 21일을 기약하고 생사를 걸고서 참회 기도를 한 끝에, 미륵님을 친견하고 도통을 받는다.
 
 

진표가 도통을 하고 보니 이 우주가 개벽을 한다. 그래서 다시 미륵님께서 동방의 이 땅에 강세해 주실 것을 지극정성으로 기도했다. 이에 미륵님이 감응하셔서 진표에게 “네가 나를 이 모양대로 세울 수 있느냐?”고 하셨다. 그때 미륵님이 한 발은 저 변산에, 한 발은 저 금산사에다 놓고 서 계셨다 한다. 미륵님의 법신이 하늘땅을 뚫고 서 계신 것을 보았다. 진표가 이 미륵님의 모습을 축소판으로 세운 것이 금산사 미륵불이다.
 
 

그런데 본래 그 자리에 용소, 연못이 있었다. 당시 진표가 조화를 부려서 그 연못을 숯으로 메우는데, 아무리 해도 한가운데가 메워지지를 않는다. 미륵님께서 다시 “여기다 밑 없는 솥(시루)을 걸고 그 위에 불상을 세워라” 하고 계시를 내려서 시루를 걸고 그 위에다 미륵불을 세운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실 때 밑 없는 솥, 시루 증甑 자로 오신다는 것을 표상한다. 시루 증 자는 솥 증 자라고도 하는데, 이때의 솥은 세 발로 된 솥으로 이것을 ‘정鼎’이라고 한다. 이는 옛날의 삼신문화, 왕도문화의 신권을 상징한다. 시루는 사물을 푹 익히는 것이다. 하늘과 땅, 인간과 신명, 우주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하나님의 도의 그릇이 시루. 그 정신을 상징해서 상제님이 ‘시루’를 걸고 미륵을 세우라고 하신 것이다.
 
 

서양에서는 로마의 이마두(마테오 리치) 신부님이 있었다. 이분이 가톨릭을 전하려고 중국에 와서 보니까 동양에 상제문화가 있다. 동양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님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원래 호칭이 상제님이다. ‘천상[上]의 하나님[帝]’이라는 뜻이다.
 
 아, 이분이 이걸 알고 보니 기가 막히다. ‘하늘의 원주인인 천주님이 상제님이더라’, 이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러다가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보니까 앞으로 천지가 개벽을 한다. 그대로 두면 인간이 다 죽게 생겼다. 그래서 유불선 기독교의 문명신을 다 거느리고 상제님 보좌 앞에 가서 무릎 꿇고 빌었다. “천지 인간과 신명을 가을개벽의 큰 겁액으로부터 건져주옵소서.” 그래서 상제님이 “내가 리치의 하소연을 받아들여 리치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고서 먼저 서양 대법국에 내려왔다.”고 하셨다.
 
 

그것은 또 무슨 말씀인가? 상제님이 바로 예수가 그렇게 절규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의 법이 서양문명에 뿌려진 이태리, 바티칸시티로 먼저 내려오셨다.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무덤이 있는 베드로성전의 천개탑, 거기에 내려오셨다는 것이다.
 
 

그러고서 그 기운을 다 거두고 진표가 세운 미륵전으로 오신 것이다.
 
 나는 본래 서양 대법국大法國 천개탑天蓋塔에 내려와 천하를 두루 살피고 동양 조선국 금산사 미륵전에 임하여 30년 동안 머물다가 고부 객망리 강씨 문중에 내려왔나니… (2:15:6~8)
 
 그런데 미륵전을 가보면 3층전이다. ‘어찌하여 미륵전이 3층전인지, 어찌하여 용이 아닌데도 미륵불이 왼손에 여의주를 쥐고 있는지, 이 이치를 아는 자는 다가오는 용화낙원 세상을 알리라’(2:67)는 말씀을 기억해보라.
 
 

『도전』을 보면, 어느 날 상제님이 김형렬 성도에게 안경을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의 평생소원이 천상의 하나님을 뵙는 것이니 날 따라와라.” 그래서 상제님을 모시고 따라갔다. 성령으로 따라간 것이다. 천상궁궐에 들어가 상제님이 옥경대를 올라가시는데 그게 3층전으로 돼 있다. 상제님이 올라가 옥좌에 앉으시자 만조백관들이 전부 절을 한다(2:39).
 
 바로 그 천상 옥경대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그대로 나타낸 것이 진표가 도통한 후에 세운 금산사 3층전인 것이다.
 
 

천지병을 고치시는 상제님
 

자, 지금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다. 바로 여기서 상대의 정신을 묶어주어야 한다. 사람들 정신에다가 천지의 가을철, 가을개벽의 시간대에 대한 인식을 꽂아줘야 한다.
 
 지금은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경계다! 지금 이 세상의 크고 작은 모든 변화는 여름철 끝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이 경계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지구촌에 70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자원은 다 고갈되어가고 있고 10억 인구가 굶주리고, 마실 물이 없다. 모든 게 다 병들었다.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고, 인간도 병들었다.
 
 

상제님은 이미 백 년 전에 “천하가 개병皆病이라” (5:347:7)고 하셨다. 하늘과 땅이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시간대로 궤도 진입하면서 “다 병들었다”고 선언하신 것이다. 여기서 천지병天地病나온다.
 
 

『도전』 3편을 보면, 김자현이 다리가 다 썩어서 죽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김형렬 성도가 찾아와 함께 상제님을 뵙자고 하면서 뭐라고 하는가? “아, 이런 병이 뭐 대수인가. 병은 천지병이 큰 병이지 이런 병은 병도 아니네. 그분은 천지병을 고치시는 분이라네”라고 한다.
 
 다음날 김갑칠 성도가 김자현을 지게에다 지고 상제님께 왔다. 김자현이 상제님께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자, 상제님이 ‘약초를 캐서 달인 물로 상처를 씻고 엿 다섯 가래를 사다가 다리에다 붙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해서 김자현은 3년이나 고생하던 다리가 불과 보름 만에 씻은 듯이 나았다. 그런데 그때 사다놓은 엿을 그 아들이 한 가래를 먹는 바람에 네 가래만 붙여서, 다리에 엿 한 가래만큼 흉터가 남았다고 한다(3:15, 3:16).
 
 

상제님은 천지병도 고치시는 분이다.
 
 불가의 『화엄경』에 멋진 얘기가 있다. ‘미륵님은 대의왕大醫王이다!’라는 것이다. 위대하신 의왕’! 상제님은 세속의 인간병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살다 죽은 신명들의 원한도 끌러주시고, 천지의 상극의 원한, 상극의 질서에 빠져있는 이 우주도 건져주신다. 이 대우주의 상극질서를 끌러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증산 상제님의 가을개벽이다.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
 이제 상극의 질서가 문 닫고 상생의 새 질서가 열린다!
 
 

요새 상생이 좋은 건 어떻게 아는지 정치판에서도 상생을 말한다. 상생의 정치를 해 보자고. 그런데 그들은 상생이 뭔지, 상생의 진짜 뜻은 모른다.
 
 상생’은 하늘과 땅과 인간과 우주 만유가 가을천지 개벽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을 천지부모와 더불어 거듭 나지 못하는 생명은 어떻게 되는가? 영원히 죽어 소멸되어 버린다. 가을개벽은 인류사의 궁극의 마지막 심판이다.
 
 

천지에서 인간농사를 짓는데 하늘이 오늘의 우리를 내서 길렀다. 지금도 기르고 있다. 무얼 위해서인가? 바로 이 가을 천지의 천지 부모와 함께 거듭나라고 기르는 것이다.
 
 그러니 이때는 가을천지를 모르면 죽는다. 지진으로 죽든, 쓰나미로 죽든, 독감에 걸려 죽든, 무엇으로 죽든 죽는다. 그런데 반대급부로 세상 인간의 삶에 대한 욕망, 잘 살아보려는 욕망은 더욱 강렬해진다.
 
 

지금 너무도 살기 좋은 세상이다. 그러면서 고통도 가장 많다. 자살하는 사람도 가장 많고, 정신 분열증 환자도 가장 많고, 잠을 못 자는 불면증 환자도 가장 많은 때다. 희망도 많지만 인생에 대한 자포자기와 정신의 분열 현상도 가장 극심하다. 양극의 두 기운이 극적으로 충돌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위대한 우주적인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대도진리가 증산도다. “지금 가을우주가 오고 있다.”  이런 얘기를 몇 번 탁탁 찔러주면, 정신이 번득 나고 크게 깨진다.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는 것을 얘기해 줘야 한다. 천지의 질서가 봄여름은 분열, 가을철은 통일이다. 초목농사로 얘기를 하면, 봄에는 뿌리에서 기운이 발동해서 쫙 올라가 줄기를 향해서 뻗어나간다. 앞마당의 단풍나무를 보면 겨울철에는 이파리가 죽어서 아무것도 없었는데 3월이 돼서 봄비가 한번 딱 내리니까 며칠 사이에 요만한 버찌가 줄기마다 나온다. 그러다 며칠 뒤에 보니까 이파리가 쭉쭉 나와서 일주일 후에는 하늘을 다 덮어버렸다.
 
 

봄여름의 기운은 그렇게 발동하는 것이다. 기운이 천지를 향해서 뚫고 올라간다. 그렇게 분열 생장을 하다가 가을이 되면 어떻게 되는가? 성장이 딱 끝나면서 모든 기운이 뿌리로 내려가고 그 과정에서 열매를 맺는다.
 

그러니 인간도 성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뿌리로 돌아가야 된다. 가을에는 근원으로 돌아가야 살아남는다. 상제님은 이 가을개벽의 정신을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하셨다. 뿌리로 돌아가야만 인간으로서 열매 맺는 천지의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조상을 잘 섬겨야 열매 맺는다


 그렇다면 너와 나의 뿌리가 뭐냐? 부모와 조상이다.
 
 상제님은 누가 부모한테 잘못하면, 소처럼 코뚜레를 꿰어서 물에다 집어넣으셨다. 사람도 아니라고! 부모를 잘 모셔야 한다.
 
 지금은 부모도 자식들과 안 살려고 한다. 며칠 전에 여론조사 한 것을 봤는데, 90%가 함께 안 산다고 한다. 세상이 다 어그러져 있다. 이것이 이번에 다 정리가 된다.
 
 

다시 한 번 강조하건대, 원시반본의 가을 정신 때문에 나의 뿌리인 부모와 조상을 잘 위하지 않으면 열매 맺는 기운을 못 받는다. 즉 상제님 진리를 못 만난다. 생명이란 뿌리로부터 모든 기운을 받는다. 뿌리로부터 큰 기운을 받아야 큰 열매를 맺는 것이다.
 
 또 설혹 상제님 진리를 만났다 하더라도 조상 제사도 잘 안 지내고, 천도식도 전혀 안 하고, 그러면 신앙을 하다가 도태된다. 내가 선령을 박대하고 욕하면 조상도 나를 버린다.
 
 

그러면 결국 어떻게 되겠는가? 개벽기에 조상과 자손이 함께 죽는다. 조상과 자손은 뿌리와 열매 관계이기 때문에, 내 조상이 아무리 잘 살았다 해도 가을철에 내가 열매가 되지 못하면, 그 가문은 그냥 다 가을 낙엽의 헛구멍으로 빠져버리고 만다.
 
 인생은 나 홀로 사는 게 아니다. 나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 내 조상이 있다. 몇 십 대 몇 백 대 조상이 있다. 선천 봄여름, 내 조상의 모든 삶의 자취가 이번에 나에게 와서 열매를 맺는 것이다.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 조상이 나의 생명의 근원이고, 내 생명의 힘이고, 모든 것을 극복하게 해주는 인생의 활력이다.
 
 

우리 집에 할아버지 때인가 총각으로 돌아가신 분이 있다. 제사를 지낼 때 그분의 상을 따로 차려서 매년 제를 지내드린다. 나는 그것을 평생을 봐 왔다. 신명은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모셔야 되는 것이다. 어린애 죽은 신명이라도 말이라도 잘 받들어줘야 한다. 그게 인간의 도리이다. 그렇게 해야 세계의 평화가 오는 것이다. 가정의 평화가 오고 내 심령의 평화가 온다. 죽을병에 걸렸어도 병이 낫는다. 물론 그걸 바라고 하면 부덕한 사람이 된다.
 
 

제사와 천도식의 중요성


 그러니 조상님들께 사과, 곶감이라도 바치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절을 해야 한다. 작은 고사 치성이라도 정성껏 하고 나면 꿈자리가 달라진다. 천도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그 순간 하늘의 조상이 안다. 깊은 밤에 불을 끄고 누워서 마음 속으로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즉각 전달되는 것이다. 이게 우주의 신비다.
 
 

내 형제 가운데 네 명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내가 천도식을 올려주었다. 큰 동생 재영이는 우리 집에서 제일 잘 생긴 놈인데 여섯, 일곱 살 때 죽었다. 음식상을 차리고, 옷도 한 벌씩 마련하고, 우리 어머니를 제일 오른쪽에다 모시고서, 정장을 입고 앉아서 주문을 읽었다.
 
 해가 아직 떠 있는데, 우리 어머니가 오셔서 앉아 계시고 애들도 다 와 있는 게 보인다. 쌍둥이도 와서 서서 밥을 먹는다. 또 우리 어머니가 아홉 달 돼서 사산한 애가 하나 있었다. 그 애가 정말 오려나, 그것이 가장 궁금했는데, 우리 어머니의 비서가 안고 서서 내가 타서 올려놓은 우유를 먹이고 있었다. 죽은 아이들의 영이 그렇게 있다. 참으로 신비스럽지 않은가.
 
 

마음으로 내가 이렇게 생각만 해도 신명들은 그걸 안다. 내가 음식을 잘 차려주고 좋은 옷을 마련해 주니까 그걸 입고 좋아한다. 하루는 깊은 밤에 재영이가 와서 내 가슴에 안겨서 한없이 운다.
 
 사람이 생각만 해도 신명은 아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사람을 살리려 하고, 누구에게 도를 전해주려 하고 큰 일꾼을 만난다는 생각을 하면, 그게 천지에 꽉 뻗쳐서 그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병목을 잘 넘겨야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우주적인 영광이다. 내가 어떻게 하늘을 보고 우주를 보고 진리를 깨우치고 영생을 말하는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그런데 지금 이 인간의 명줄을 모두 끊는 가을우주의 추살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8:62:3)
 
 증산 상제님의 진리의 원 틀, 우주의 인간농사의 틀이 ‘춘생추살’이다. 천지의 위대한 덕도 봄에는 창생을 낳고 가을에는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죽인다. 이것이 선천개벽의 천도비밀이며 인간의 비극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 목을 잘 넘겨야 한다! 다 함께 『도전』 5편 291장 말씀을 읽어보자.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병목이 없으면 너희들에게 운수가 돌아올 수가 없느니라.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이니 장차 병으로 사람을 솎는다. (5:291:7~8)
 
 상제님이 열어주신 이 운수는 오만 년 운을 받는 것이다. 후천개벽 도수를 받으면 신천지와 더불어 영원히 산다. 이것이 증산도의 영생관이다.
 
 
 
 
 

인류문화의 열매, 증산도

 

증산도는 가을철의 종합 진리다. 우주의 틀을 얘기한다. 우주1년은 우주의 진리 원본이다.


우주1년 도표비록 한 장의 그림이지만, 이것으로 우주의 전 역사, 인류 문명의 전 역사, 인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선천 종교의 사명 등 모든 게 다 설명이 된다.
 
 

선천 종교는 봄여름 문화이고, 증산도는 가을 문화다. 증산도는 선천의 모든 종교를 다 인정을 한다. 상제님은 “유도와 불도와 선도와 서도는 인류 문화의 근원이 되었나니 내가 이제 그 문화의 진액을 거두어 모아서 후천 통일문명의 기초, 바탕을 삼는다”(4:8)고 하셨다. 이것은 유불선 기독교 등 여름 종교의 뿌리신교神敎, 상제님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봄철에 신교에서 유불선 기독교가 갈라져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상제님이 오셔서 뿌리와 줄거리의 진액을 다 모아서 열매 문화를 열어주시는 것이다.
 
 이런 논리라야 인류 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기독교는 오직 예수 중심이다. 본래는 하나님 아버지가 오시는 것인데, 그렇게 되어 있질 않다. 예수가 다시 온다는 것이다.
 
 불가에서는 미륵님을 얘기하면서도 우습게 안다. 그냥 마음만 닦으면 된다고 한다. 가을개벽을 전혀 모른다. 이 우주의 철이, 이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뀐다는 걸 모른다. 여기서 인류문명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이다. 상제님이 오셔서 병든 인류의 역사를 개벽하시고 100년이 흘러 지금 남북 상씨름의 마무리 도수까지 왔다. 이번에 이것이 다 무너진다.
 
 

그래서 상제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하루는 상제님이 어디를 가시다가 개울에 발을 담그셨는데 송사리 떼가 먹을 것이 들어온 줄 알고 몰려든다. 이를 보신 상제님께서 큰 소리로 목 놓아 우시니 호연이 왜 우시냐고 여쭙는다. 상제님 말씀이 “천하창생이 모두 저 송사리떼와 같이 먹고살려고 껄떡거리다가 허망하게 다 죽을 일을 생각하니 안타깝고 불쌍해서 그런다.”(7:48:6)고 하신다. 전 인류가 송두리째 멸망당하는걸 보신 것이다.
 
 

우주1년의 결론, 상생의 새 시대가 열린다


 자, 우주1년의 총 결론이 뭐냐?
 
 여름철 성장의 시간이 종결되면서 가을로 들어간다. 이때 뭐가 오는가? 서신사명의 놀라운 우주구원의 역사가 펼쳐진다. 천지조화의 가을철 숙살기운이 내려오면서 인류의 명줄이 갑자기 끊어진다.
 
 “아이쿠, 머리야!” “아이쿠, 배야!” 하면서 그냥 넘어간다. 지금 독감을 앓는 것처럼 어디 특수 병동에 가서 침대에 누워 혈액 검사를 하는, 이런 게 없다. 인간이라는 한 동물이 대자연 속에서 태어나 살다가 가을 숙살 기운을 받아 명줄이 떨어져서 갑자기 죽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명줄 속에 가을개벽 시간의 태엽이 감겨져 있다. ‘똑딱똑딱똑딱’ 하다가 여름이 딱 끝나면 돌아가던 생명의 태엽이 일시에 멈춘다. 그것을 신도神道에서 집행하는 것이다. 천지의 원한이 폭발해서 병란으로 오고, 그 질서를 정리하기 위해서 천상의 병겁 신장들이 사람의 신명을 뽑아 간다.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그 시신을 묶어낼 수도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낸다고 하셨다(7:36). 또 시신을 망량신 시켜서 서해 바다에다 다 집어넣어버린다는 말씀도 있다(7:49). 그것은 지역에 따라서 다르지 않겠는가.
 
 그러고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신천지 오만년 조화선경을 건설한다. 그리하여 앞으로 지구촌 통일 문화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앞으로 열리는 이 신천지 새 우주의 질서가 바로 상생이다.
 
 

그런데 이 지구촌 통일문화가 열리는 과정이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오선위기로 전개가 된다. 이제 그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에서 애기판 총각판이 지나고, 이제는 남북 상씨름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천지의 뜻을 알고서 살아야


 증산 상제님이 오시는 것을 오행五行의 이치로 보면, 여름철은 불이고 가을은 차가운 금이다. 그래서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에는 화극금火克金을 해서, 항상 천지의 주인공인 인간이 개벽을 당하게 되어 있다. 이치적으로 쇳덩어리는 불속에서 녹지 않는가. 이런 화극금의 상극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때는 꼭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으로 천지조화의 근원, 토土자리에 계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지금은 여름철 말, 여름은 불의 시대다. 온 인류가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무언가를 해보려고 하는 때다. 그러나 무엇보다 천지의 뜻을 알고서 살아야 한다. 그걸 모르면 좀 더 좋은 아파트에 살고, 더 좋은 자동차를 타고, 애들 교육이나 잘 시키는 걸 최고로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그것도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한 우리의 삶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그것만이 다 인생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건 위대한 환상이다.
 
 

삶의 진정한 의미는 거기에 있는 게 아니다. 지금 이 대우주에 거대한 변화가 오고 있다. 우주의 계절이 바뀐다. 그런데 이것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셔서 직접 당신님의 가을철의 대학교를 열어주신 것이다.
 
 『도전』 6편 61장을 보면 대학교 공사 말씀이 나온다.
 
 학교는 장차 이 학교가 크리라. 내 세상에는 새 학교를 세울 것이니라. (6:61:6~7)
 
 태모님은 선천의 대학을 비판하셨다.
 
 ‘대학大學 공부 성공이라’ 하나 저만 알고 마는 것이니라” (11:278:7)
 
 

우리 공부는 천지를 아는 일이다. 천지의 대업을 성취하는 멋진 일이다. 그러니 학생들은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집에서는 상제님 진리공부를 더 열심히 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공부


 무엇보다 태을주를 읽는 것은 영대가 확 트이는 큰 공부를 하는 것이다. 『도전』 1편 36장을 보면 참으로 신비스런 성구가 나온다.
 
 하루는 상제님이 마산馬山에 가셨다가 세 살적 동무인 강우를 만나셨다. 그리고 강우와 함께 함열咸悅에 사는 병용의 집을 찾아가서 “세 살에 만난 친구 오늘 다 만났구나” 하며 서로 얼싸안고 기뻐 춤을 추며 회포를 푸셨다.
 
 그러고서 헤어져 돌아올 때, 강우가 먼저 바람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상제님은 구름을 타고 순식간에 날아서 오셨다고 한다.
 
 이걸 보면 완전 홍길동전이다. 상제님의 친구 가운데 강우가 바람을 타고 다닌다는 것이다. 그런 도술 공부, 천지조화 공부가 있다. 그런데 이성주의 문화가 들어오면서 그 맥이 다 끊어졌다.
 
 

우리 상제님 문화는 조화문명이다. 앞으로는 태을주를 몇 백만 독, 몇 천만 독을 해서, 몸을 가지고 서양에도 가고 천상에도 간다. 해리포터를 보면 막대기 하나를 끼고서 하늘로 날아가 축구를 하는데, 그 세상이 상제님의 조화문명으로 열리는 것이다.
 
 후천에 가면 휴대폰도 필요가 없다. 천지가 열려서 미국에 가 있는 부인하고도 가슴으로 얘기를 한다. 소리가 온몸으로 막 들린다. 그게 천지 조화성령의 세계. 하늘에서 돌아가신 조상이 얘기하는 것도 여기서 녹음기 틀어놓은 것처럼 들린다. 앞으로 그런 문화가 나온다. 그러니 천지조화 주문인 태을주를 열심히 읽어라.
 
 
 -도기道紀 139년(2009년) 7월 5일 증산도대학교, 증산도교육문화회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