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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이해하고 마음의 욕심을 부리지 않을때 내 영혼의 마음도 커진다.

(포라스트 카터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中)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인디언의 세계를 어린 소년의 순수한 감각으로 묘사한 작품.  

전미美 서점상 연합회가 설정한 제1회 에비상 수상작.

따뜻한 할아버지의 손으로 표현되는 소박하고 진실한 인디언의 삶과, 위선과 탐욕으로 점철된 백인사회의 모습이 좋은 대비를 이룬다.

인간으로서, 또 인디언으로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말이다. 필요한 것 외에는 자연에서 절대로 더 빼앗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사랑할 수 없다, 사람에게는 육신을 꾸려가는 몸보다 더 중요한 영혼이 있다 등과 같은 체로키 인디언들의 생활철학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작은나무`는 미국 사회의 백인 문명이 빚어내는 위선과 잔혹성을 견디지 못하고, 끝내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인디언 연방을 찾아 헤매는 어린 방랑자가 되어 버리고 만다.

이처럼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첨단 문명의 시대 속에서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포리스트 카터 (Forrest Carter)

미국 알라바마주 옥스포드 1925년 출생.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일부 이어받았다.

옥스포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미 해군 근무, 콜로라도 대학졸업.

작가로서 출발한 것은 48세가 되고 나서였다. 처녀작인 <텍사스로 가다>는 크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그의 작품은 모두가 인디언의 생활과 투쟁을 소재로 하고 있다. 저서로 <조지 웨일즈의 복수의 길>, <우리는 영혼을 팔지 않았다> 등을 남기고 1974년 54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떴다.

 

내 영혼의 따뜻했던 날들

영혼의 마음은 근육과 비슷해서 쓰면 쓸수록 더 커지고 강해진다.

마음을 더 크고 튼튼하게 가질 수 있는 비결은 오직 한 가지 상대를 이해하는 데 마음을 쓰는 것뿐이다.

 

게다가 몸을 꾸려 가는 마음이 욕심부리는 걸 그만두지 않으면 영혼의 마음으로 가는 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비로소 이해라는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더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영혼의 마음도 더 커진다.

 

 

 

바르게 사는 길

1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어떤 것이 삿된 것을 버리고 바르게 사는 길입니까?” 하니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경신(誠敬信)이라 하지 않더냐. 마음을 속이지 말고 생명을 해하지 말라.

3 인륜(人倫)을 상(傷)하게 하지 말고 사람들을 그릇 인도하지 말지라.

4 또 간음하지 말며 재물을 탐하지 말라.” 하시니라.

5 이어 말씀하시기를 “스스로 분수를 지켜 즐거워할 줄 알고 마음 닦는 공부를 잘하라.

6 정성스러운 마음이 잠시라도 끊어지지 않게 하며 날마다 더 널리 덕을 베풀기에 힘쓰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3)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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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곧 기회다. 인생은 퍼즐이다.

 

우리는 매일매일 풀어야 할 삶의 숙제들을 떠 안고 살아간다.

숙제를 두려워하면 성적이 안오르는 것처럼 삶의 퍼즐을 두려워하거나 짜증내면 인생은 더 고달프다.

 

현실의 퍼즐을 보고 미리 겁을 내거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그 해답을 찾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의 최악의 결과를 속단하지 말고 최선의 결과를 생각하라.

 

퍼즐에는 이미 해답이 있으며,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자신에게 말하라.

 

이 동연님의 '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中

서울신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연세대 교육대학원(Ed.M)을 졸업한 뒤 인천 한누리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저서  :《대화의 연금술》《리더십 불변의 법칙》《소비 트렌드》《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CEO형 인재》《행복한 수면법》

《두 개의 길 하나의 생각》《강화도: 미래신화의 원형》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때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事之當旺은 在於天地요 必不在於人이라
   사지당왕    재어천지     필부재어인
然이나 無人이면 無天地故로
연       무인       무천지고
天地生人하여 用人하나니
천지생인       용인
以人生으로 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이인생       불참어천지용인지시
何可曰人生乎아
하가왈인생호
일이 흥왕하게 됨은 천지에 달려 있는 것이요
반드시 사람에게 달린 것은 아니니라.
그러나 사람이 없으면
천지도 또한 없는 것과 같으므로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사람으로 태어나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 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8:100)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억조창생이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시며

고민환에게 명하여 “내가 설법(說法)하는 공사 내용을 적어라.” 하시고

다시 “그 이치를 상세히 기술하여 온 인류에게 알리도록 하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 개벽하고

인생을 위해 일월이 순환 광명하고

인생을 위해 음양이 생성되고

7 인생을 위해 사시(四時) 질서가 조정(調定)되고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창생을 제도(濟度)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느니라.

10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8)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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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가급적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단순히 '살을 빼겠다'는 것 보다는 '하루에 10분씩 운동을 한다'처럼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자신이 당장 달성할 수없는 목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간단한 노력으로 해낼수 있는 것부터 목표로 삼아 보세요.

 

한 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해 보기,집 앞에 나가서 산책하기 등 당장 달성할수 있는것 부터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

일단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그런 감정들이 일의 선순환을 시작하게 해 줄 것입니다.

 

아주 쉬운 것부터 가장 어려운 것까지 계획을 상세하게 수립해 보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 관련된 것도 좋고, 자신의 하루 일과에 관련된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 가며 해낼 수 있는 바로 그런 지침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막연한 목표보다는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목표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얻는 것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는 마음과 올굳은 생각은 긍정의 순환으로 들어가게 하는 행복의 열쇠가 되어 줄 것입니다.

 

박용철의 "감정 연습" 중에서

 

박용철

박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의료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 감정 조절과 심리학, 정신과 관련 지식을 꾸준히 올리며 쉽고 친절한 글쓰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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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용서하듯 남을 용서하라

명심보감(明心寶鑑) , 存心篇(존심편)

 

人雖至愚나 責人則明하고, 雖有聰明 이나 恕己則昏이니.

인수지우    책인즉명,       수유총명         서기즉혼.

但常以責人之心으로 責己하고. 恕己之心으로 恕人則不患不到聖賢地位也이니라.

단상이책인지심       책기         서기지심       서인즉불환부도성현지위야.

 

비록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남을 꾸짖는 것에는 밝고

비록 총명하다 하더라도

자기를 용서하는 데는 어둡다

남을 꾸짖는 마음으로 자기를 꾸짖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한다면

성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함을 근심할 것이 없다.

 

명심보감(明心寶鑑)

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 추적(秋適)이 금언(金言), 명구(名句)를 모아 놓은 책.

 

范忠宣公(범충선공)의 글

북송(北宋), 철종(哲宗)때의 재상(宰相), 이름은 순인(純仁), 자는 요부(堯夫), 시호를 숭선공이라 하였으며,

명신 범중암의 아들로, 사람됨이 지극히 효성스러웠으며, 충직하고 후덕하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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