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태그의 글 목록

새 세상에 대한 새로운 비전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신천지(新天地)

주역과 사주 명리학 등 동양철학 공부 끝에 다시 만난 증산도

 

 

 

 

 

 

 

 

 

 

 

 

증산도 경북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주역과 사주 명리학, 기문둔갑 등 동양철학 공부를 하다 다시 만난 증산도

 

1980년대 중반 해외 출장을 앞두고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 이름을 보고 구매해 출장 동안 책을 보면서 충격과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증산도의 진리』와 몇 권이 서적을 더 사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해외 지사 파견 근무를 하러 가게 됐습니다.

 

 

몇 년간의 해외지사 근무를 끝내고 돌아왔지만, 바쁜 회사 업무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증산도 진리 공부는 엄두도 못 내면서 점차 잊혀갔습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제 나이도 지천명이 지나면서 취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공도 아니고 전혀 인연도 없었는데 갑자기 동양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주역과 사주 명리학, 기문둔갑 등 동양철학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배울 때는 전혀 낯선 분야라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여유를 갖고 공부하다 보니 동양철학 공부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동양철학의 뿌리를 주역이라고 합니다. 주역에서 파생된 여러 역학 이론들이 사주 명리학과 기문둔갑, 성명학 등입니다.

근대 서양 학문이 들어오면서 주역과 사주 명리학, 성명학 등의 동양철학이 사이비처럼 치부되어 있지만, 동양철학 공부는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과학적인 학문입니다.

 

 

 

 

 

 

 

 

 

 

동양철학의 뿌리 주역은 음양오행론을 근본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의 우주 삼라만상 변화를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제가 부족해서 깊은 곳까지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동양철학 공부를 하면서 거대 우주의 생성변화와 인간의 생로병사와 길흉화복 등에 이르기까지 이치를 공부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년퇴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와서도 틈틈이 주역과 사주 명리학 등 동양철학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지인이 전화로 상생방송 채널에서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으니 한 번 시청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제가 동양철학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지인의 권유로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계속 시청하다 보니 상생방송은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방송이었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근 30년 만에 증산도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은 제가 그동안 공부했던 주역과 사주 명리학, 기문갑 등 동양철학 공부에 대한 안목을 키워줬습니다. 더불어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은 천지 변화의 이치를 통찰하게 해줬습니다.

 

 

주역에서 파생된 사주 명리학과 성명학, 기문둔갑, 풍수학 등의 역학 이론들이 진리로 가기 위한 길은 맞지만, 곁가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와 증산도 진리는 삼라만상의 변화원리, 곧 우주의 운행 목적과 현실적인 인간의 역사로 바라보게 해주었습니다. 

2년 가까이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우주의 목적과 인간으로 태어난 참다운 목적을 알게 됐습니다.

 

 

 

 

 

 

 

 

 

 

선천개벽과 후천개벽, 우주의 탄생과 변화의 원리, 인류 역사의 발전과 성숙,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 그리고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를 열어가는 완전한 인간의 길로 인도하는 태을주(太乙呪) 수행 등을 공부하고 수련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세상이라는 긴 숲길을 지나 새 우주 질서를 여는 새 시대의 역군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상제님의 진리로 이끌어 주신 조상님께 감사 올리며 상제님의 참진리를 세상에 선포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비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9.04.09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양철학...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4.09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읽고 충격과 감명을 받으셧군요? •_•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상생(相生)의 새 진리 증산도의 진 - 10장 천하사(天下事) 일꾼의 길

제1절 우주 가을철 성공으로 가는 길: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

 

 

 

 

 

 

 

 

 

 

 

 

우리 주변과 지난 역사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거나 탁월한 능력과 부단한 노력으로 성공신화의 주역이 된 인물은 많습니다.

성공신화의 주인공은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나 실패한 사람에게는 좌절과 패배감을 안겨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先天) 세상은 적자생존과 약육강식, 승자독식이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성공을 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고 노력을 많이 해도 적절한 시운(時運)과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한다면 성공신화의 주역이 되기는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평생에 한 번 만나는 기회라는 일기일회(一期一會)와 다시 오기 힘든 기회라고 하여 천 년에 한 번 만날 말한 기회라는 천재일우(千載一遇)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세계 대운(大運)이 조선으로 몰아 돌어오니 만에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이때는 사람이 가름하는 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1)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2:2)

 

 

 

 

 

 

 

 

 

 

지금은 일기일회나 천재일우보다 더 큰 기회가 주어진 때입니다.

이제까지 그 누구도 세상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天地成功) 신화의 주인공, 상생의 후천 신천지 건설의 주역이 되어 새로운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 시운(時運)은 129,600년 만에 천지대운(天地大運)이 활짝 열리는 때입니다.

 

지금은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는 때로 우주의 여름철과 우주의 가을철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라고 합니다. 지구 1년은 초목농사를 지어 가을에 열매를 맺듯이, 우주 1년에서는 우주의 봄 여름철 동안 인간농사를 지은 것을 우주의 가을철에 열매를 맺습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는 우주를 통치하시는 천주(天主)님, 바로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탄강하십니다.

상제님의 인간 강세 목적은 상극의 선천 세상을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 놓으시고,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大開闢期)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 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4)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의 우주 1년, 즉 우주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돌아가는 목적은 우주의 열매, 바로 인간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지금은 천지가 목적을 이루는 천지성공의 때입니다.

천지가 성공하는 이때야말로 평범한 인간이 천지의 열매로, 우주의 결실이 될 기회입니다.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8)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조화선경은 인류가 그토록 소망하던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우주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이때에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진리, 즉 천지의 대도(大道)를 만나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 세계 건설의 주역이 되고,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하늘이 도와주고 상제님과 천지의 모든 신명이 도와주는 천우신조(天佑神助)의 기회에 참여하면 누구도 신천지 건설의 주역으로서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 복을 구하라.

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43:1~4)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제1절 우주 가을철 성공으로 가는 길: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의 주인공

 

 

중심 내용 - 성공학의 결론은 천지성공입니다.

가을에 서신(西神)으로 오시어 만유 생명을 추수하시는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시대의 진정한 성공을 '천지성공'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789쪽 中)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제1절 우주 가을철의 성공으로 가는 길: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

(증산도의 진리 787쪽 ~ 795쪽)

 

 

1. 깨달음의 진리 정수가 담긴 진액주

 

 

 

2. 천지성공으로 들어서는 공부

 

1) 상제님 종통 맥, 천지일월 도체(道體, 사진주四眞主)

 

2) 도(道)의 열매, 도체로 거듭나는 공부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지금까지 선천(先天) 세상에서 우리가 '성공이다.' 할 때는 위대한 과학자나 발명가가 되고, 기업인이 되는 것 등을 가리켰습니다.

혹은 정치인으로 권력을 잡고 아주 높은 자리를 차지해서 자기 뜻을 펼치는 것도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의 인기와 사랑을 몰고 다니는 스타도 성공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결코 나쁘거나 낮게 평가될 일은 아닙니다.

 

 

학문이나 정치, 경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가들이 세상을 좀 더 발전시키고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고 높이 평가할 일입니다. 역사에 족적을 남기는 학자, 기업인, 정치인, 종교인, 수행자들 모두가 나름대로 권위와 가치를 인정받는 '성공자'입니다.

 

 

그런데 그런 성공의 내막을 따져보면, 그것을 관통하는 속성은 대부분 '경제적인 성공'입니다.

곧 누군가 '이익(profit)'을 만들어 내고 이익을 남긴다. 그런 쪽입니다.

 

 

 

 

 

 

 

 

 

 

앞선 세상은 만물이 분열 경쟁하며 성장하는 질서의 시대인 만큼 '누가 더 많이 생산하고 누가 더 많이 결실을 챙기는가'하는 것이 성공의 기준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이 그런 쪽에서의 성공을 겨냥해서 거기에 매달리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경제를 중심으로, 생산을 거듭하고 재화(財貨)를 창출하고 그렇게 해서 한 국가의 동력원을 만들면서 인간 역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면서 인류의 경제를 끌어올리는 데 얼마나 기여를 했느냐, 거기서 나온 이익을 얼마나 누리냐 하는 것이 곧 성공의 핵심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어디까지나 선천 세상, 즉 우주의 봄과 여름에 해당하는 성공의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주의 계절이 바뀌고 천지의 질서가 달라지는 때가 왔습니다.

선천의 경쟁과 성장 질서를 벗고, 인류문화가 가을의 성숙으로 들어가는 시점입니다.

그런 만큼 이제 성공의 의미도 완전히 달라져야 하고,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상제님께서 "지성공이다."라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말 그대로 천지와 함께하는 성공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천지가 이루는 성공'을 뜻하기도 하고, '인간과 천지가 함께 기뻐하는 성공'이라는 의미도 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8.29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어제는 비가 왔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비소식이 있고,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맑다고 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8.2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8.2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만이 천지 우주의 중심에 서겠죠.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

  4. Deborah 2017.08.3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미국 인종차별에 맞서 셀마 행진을 주도하여 인간의 보편적 권리와 평등을 외친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 명언

 

 

 

 

 

 

 

 

 

인도에서 비폭력 무저항 정신을 주도했던 마하트마 간디의 사상에 깊은 영향을 받은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

 

비폭력 투쟁으로 미국의 인종차별 철폐 운동을 주도한 마틴 루터 킹 목사, 20세기 가장 유명한 명연설 중의 하나인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I Have a Dream)'는 워싱턴 대행진으로 불리는 1963년 8월 28일 흑인 20만 명이 운집한 링컨 기념관 앞에서 시작됐다. 

 

 

 

 

 

 

 

 

워싱턴 대행진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인권법안과 차별 금지 법안이 통과하는 계기가 되었고,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노벨 평화상을 받게 된다.

 

1870년 미국의 수정헌법 제15조에 명시된 흑인 투표권은 근 100년이 지난 1960년대 당시에도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

 

 

 

 

 

 

 

 

1965년 3월 7일 미국 흑인의 참정권 쟁취운동 1차 셀마 행진이 시작되었다.

미국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시작하여 앨라배마 주 행정수도인 몽고메리까지 행진하는 이른바 셀마 행진은 600여 명이 동참하였다.

 

주지사와의 면담을 위한 셀마 행진은 에드먼드 페투스 다리 위에서 경찰들 앞에 멈춰 섰고 무장한 경찰들의 무자비한 폭력은 많은 부상자가 속출한다. 이날을 '피의 일요일(블러드 선데이)'이라고도 한다.

 

 

 

 

 

 

 

 

1차 셀마 행진에 참여하지 못했던 마틴 루터 킹 목사는 이틀 뒤 3월 9일에 2차 셀마 행진을 주도하였다. 2차 셀마 행진도 백인 인종차별주의자에 폭행으로 한 명이 목숨을 잃는 사태가 벌어지며 시위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3월 21일 제3차 셀마 행진이 시작되자 린든 존슨 대통령이 직접 연방군을 파견하여 셀마 행진 행렬을 호위하게 하였고 2만 5천 명의 대규모 시위 행렬은 앨라배마 몽고메리에 무사히 도착하였다. 셀마 행진은 1965년 9월 9일 흑인 투표권이 보장되는 '투표권리법'이 통과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마틴 루터 킹 목사는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에 이어 자신까지 침례교 목사가 된 집안에서 태어났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인권운동가로 주목받으며 흑인 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 1955년 백인들이 앨라배마 몽고메리시에서 운영하는 버스에 흑인이 탈 수 없다는 규정을 만들려는 움직임에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을 주도하여 1956년 미국 연방 최고 재판소에서 위헌 결정을 받아낸다.

 

정부의 체포, 수차례의 기소와 투, 백인 우월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살해 협박과 흑인의 권리와 인권을 되찾고자 하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었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묵고 있던 숙소와 킹 목사의 집을 폭파에도 절대 타협하지 않았다. 

 

 

 

 

 

 

 

 

 

비폭력 저항 운동을 주도한 마틴 루터 킹 목사는 1964년 10월 14일 노벨 평화상을 받는다.

킹 목사는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반전운동을 하였고, 학교와 노동현장 등 미국 내에서 존재하는 인종 차별 철폐에 앞장섰다.

 

1968년 4월 4일 인종차별주의자이며 백인 우월주의자 제임스 얼레이가 쏜 총에 머리를 맞고 암살되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암살을 계기로 1968년 인종과 피부색, 종교에 대한 증오범죄 피해자 보호법이 제정된다.

 

 

 

 

 

 

 

 

미국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1983년 11월 2일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생일(1월 15일)을 기념하여 공휴일로 정하는 법안에 서명한다. 1986년부터 미국 최초로 일반 국민의 이름으로 국가 공휴일이 시작되었다. (1월 셋째 주 월요일)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비폭력 저항을 주도한 흑인 인권운동가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지만, 표절과 킹 목사의 주변 사람들의 증언, FBI 도청으로 나온 문란한 성생활이 논란거리가 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5.11.22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틴루터킹 명언 잘 보고 가네요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1.22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잘알고 갑니다

  3. 유라준 2015.11.2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대단한 인물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갑오년(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주역, 불요불굴(不搖不屈)의 만고명장(萬古名將) 녹두장군 전봉준

 

 

 

 

 

조선 고종 31년, 1894년 갑오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의 중심적인 인물은 다름 아닌 녹두장군이라 불린 전봉준 장군이다.

자는 명숙(明淑)이고, 호는 해몽(海夢), 1855년 전라북도 고창군 죽림리 당춘에서 태어나셨다.

봉준(蓬準)은 초명(初名)이며 녹두(綠豆)는 그 체구가 작아서 불리워진 별호이다.  

 

 

봉건체제에 짓밟히고 있는 민권을 제창하고, 세계 제국주의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는 민족을 구하려 민중을 이끌고 무명 동학접주로 갑오동학농민혁명을 지도한 혁명가요, 사상가였다.

 

전봉준 장군은 불요불굴(不搖不屈)의 의지력과 탁월한 영도력을 지닌 분이었다.

조선 말기의 민란이 곳곳에서 일어났지만 대개는 조정에서 안핵사(란을 무마 또는 진정 시키기 위해 파견된 임시 직책)를 보내면 평정되는 것이 상례였다. 그러나 고부(古阜)의 전봉준은 그렇지가 않았다.

 

 

 

 

 

정월봉기(고부봉기) 후 이용태 안핵사가 역졸(포졸)을 거느리고 내려와 뿌리를 뽑겠다고 서슬이 시퍼렇지만, 이때 전봉준 장군은 이에 좌절하지 않고 무장(茂長)의 손화중과 손을 잡고 마침내 삼월봉기(백산봉기)를 일으켰다.

 

이어 9월에는 일본의 침략에 항거하여 다시 구월봉기(삼례봉기)를 일으켜 서울로 진격을 하다가 10월 23일 공주에서 15일 동안 일진일퇴(一進一退)를 거듭하면서 저항하였으나 패하였으며, 11월 27일 최후의 전투인 태인 전투에서도(전봉준 장군의 주력부대로서는) 패하여 결국은 갑오 동학농민혁명이 실패로 돌아갔다.

 

 

 

 

 

갑오동학농민혁명 당시 삼남지방 각지에서 많은 접주들이 항거하여 봉기하였으나 전봉준 장군처럼 호남의 5천 군대를 거느리고 일사불란의 대오로 일본군에 최후까지 혈전을 벌인 영도인물은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충청도 관찰사 박제순은 9월 봉기 후 전봉준 장군이 논산으로 진격하여 공주감영이 위급해지자 교주 최시형이 거느리는 북접의 10만 대군을 막는 일보다도 호남의 전봉준을 방어하는 일이 더 화급하다고 천안에 머물고 있는 선봉장 이규태에게 급전을 보냈으니 이에 전봉준 장군의 위력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전봉준 장군은 다음해 2월 9일, 11일, 19일, 3월 7일, 10일 5차례에 걸쳐 일본 영사의 심문을 받고 3월 30일 손화중, 최경선, 김덕명, 성두환과 함께 최후를 마치니 향년 41세였다.

 

  

 

 

 

전봉준 장군은 법정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나는 바른 길을 걷고 죽는 사람이다. 그런데 반역죄를 적용한다면 천고에 유감이다.' 라고 개탄을 하였다.

장군은 죽음에 다달아 다음과 같은 유시(遺詩)를 남겼다.

 

시래천지개동방 時來天地皆同方

때를 만나서는 천지(天地)도 내 편이더니

운거영웅불자모 運去英雄不自謨

이 다하니 영웅도 할 수가 없구나.

애민정의아무실 愛民正義我無失

백성사랑 올바른 길 무슨 허물이더냐.

위국단심수유지 爲國丹心誰有知

조국과 민족을 위한 일편단심(一片丹心) 그 누가 알리요.

 

 

갑오 동학농민혁명의 주역이며 만고의 명장인 전봉준 장군의 천추의 한이 담긴 녹두의 동요는 영원히 전해지고 있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4.12.12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2. 아쿠나 2014.12.1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오년에 대해서 잘 보고 가요 ^^
    존 하루 되세요~

  3. Hansik's Drink 2014.12.1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4. 죽풍 2014.12.1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공부 조금이나마 하고 갑니다.
    눈내리는 금요일이네요.
    주말과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뉴론7 2014.12.12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분들이 있어서 우리나라가 존재하는거 같네요

  6. 브라질리언 2014.12.1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분들이 있기에 나라가 발전하는 것이죠!!

  7. 한콩이 2014.12.12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8. 명태랑 짜오기 2014.12.1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두장군 전봉준 장군을 다시한번 새기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9. 여행쟁이 김군 2014.12.12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두잘군 전봉준에 대해서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용~~~~

  10. 세상속에서 2014.12.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려서 포스팅 잘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수고하세요.

  11. 유라준 2014.12.1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동학혁명은 우리 역사에서 큰 의미, 그리고 아쉬운 의미를 가지고 있죠.
    덕분에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컴퓨터의 이진법은 태호복희씨의 주역, 음양사상에서 나왔다

 

 

 

 

 

世界有而此山出하니 紀運金天藏物華라
세계유이차산출 기운금천장물화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세계가 생겨나고 이 산이 나왔으니
후천 (가을)문명을 여는 운수가 이 산에 갊아 있느니라.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5편 282장 3절)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증산도 도전5:248:6)

 

선천 종교와 과학의 세계관에 통일된 원리를 부여할 수 있는 유일한 지혜는 역철학(易哲學), 즉 ‘우주의 변화원리’ 입니다.
증산도에서는 이 우주변화원리를 배우는 곳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가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바르게 알 수 있으며 세상을 진리의 눈으로 바르게 볼 수 있는 바탕이 되어 주는 것이죠,

 

 

 

 

 

서양 철학자 라이프니츠(G. Leibniz)는 이런 말을 남겼다.

“복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자이자 동양 과학의 창립자이다. 이 역(易)의 그림은 현존하는 과학의 최고 기념물이라 할 수 있다.”

 

 

 

-----------------------------------------------------------------------------------------------

 

 

 

 

주역과 컴퓨터 동양의 가장 고대적 산물인 주역(周易)이 현대의 최첨단 기계인 컴퓨터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두가지 사이에는 내용상 공통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역사적으로도 적지 않은 영향관계가 있다.


 


주역은 64괘와 그 해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괘는 6개의 막대기의 집합으로 되어 있다. 각각의 위치에는 양(━)이나 음(--)의 두가지 중 하나를 나타내는 막대기가 올 수 있으므로, 6개의 막대기로 나타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2의 6제곱, 곧 64가 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고대의 복희(伏羲)라는 임금이 주역을 만들었다고 전해왔다.



그런데 서양 근대 철학자 라이프니츠(1646~1716)는 주역이나 주자학에 관심이 많았다. 뛰어난 수학자이기도 했던 그는 이진법의 체계를 최초로 고안하였으며 또한 기호논리학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두가지는 그의 주역연구와 직접, 간접으로 관련되어 있다. 물론 그는 한문 원전으로서 주역을 읽지는 못했다.

 

 

 

 


마테오리치를 비롯한, 중국에 다녀온 신부들의 보고를 입수하여 주역을 연구했다. 마침내 그는 ‘이진법 산술에 관하여라는 논문을 썼는데, 거기서 이진법의 표기와 그것에 의한 가감승제를 역사상 처음으로 보여 주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역사적인 논문에 그가 다음과 같은 부제를 달았다는 점이다. ‘0과 1의 기호만을 사용, 그 효용 및 그것이 복희의 고대 중국의 괘상(卦象)에 주는 의미에 관한 고찰’. 그의 이진법에 관한 생각은 주역에서의 64괘 표기법과 무관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이진법’이라는 계산원리가 없다면 오늘날의 컴퓨터는 작동될 수 없다.
이런 맥락에서 주역과 컴퓨터는 결국 역사적으로 무관하지 않다고 하겠다. 쉽게 말하여 모든 것을 이분법으로 분석하는 그 구조에 있어서 두가지가 일치한다.

 

 



주역은 ━과 --의 상징으로 길흉, 시비, 선악을 나눔으로써 자연과 인간사의 무한히 많은 다양성을 해명한다.

 

 


그러면 컴퓨터의 프로그램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0과 1로 된 숫자들의 집합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프로그램을 돌리면 무한히 다양한 그림과 음악, 게임이 나온다.


그것은 마치 주역이 음양의 두가지 상징으로 구성되지만 그것을 해석하면 우주와 인간에 대한 모든 현상이 설명되는 것과 같다.

(출처 - 한겨레신문 2004,1,25. 기사 내용)

 

 

 

 

위의 내용과 관련된 자세한것은 STB 상생방송을 시청하시면 알수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 특집 -‘태복희’ - 선천(先天) 인류 문명의 태양(太陽)이 뜨다! -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ngkrqkqh 2013.04.1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학 좀 쉽게 만드시지....

군자는

경이직내敬以直內하고 의이방외義以方外하여,

경의립이덕불고敬義立而德不孤하나니 직방대불습무불리直方大不習無不利는

즉불의기소행야則不疑其所行也니라


경으로써 안을 곧게 하고 의로써 밖을 방정하게 한다.

곧다는 것은 바른 것이요, 바르다는 것은 옳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경하는 마음, 삼가는 마음으로써 마음을 곧게 하고,

의리로써 남에게 대한 행동을 바르게 해야 한다.

 

경과 의가 바로서면 덕은 외롭지 않아 바른 것이 크게 자리를 잡아서 항상 이롭지 않음이 없다.

그러므로 그가 행하는 바를 의심하지 않는다.

 

경으로써 안을 곧게 한다는 것은
마음을 집중하여 하나에 몰입하면 마음이 밝아지고, 바른 마음을 갖게 된다는 말이다.


불교에서는 내명하기 위해 화두를 잡고 ,기독교에서는 내명하기 위해 기도를 한다,

유교에서는 매사에 마음을 집중하여 깨어있는다.


의로써 밖을 방정하게 한다는 것은
의란 잘못된 것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삐둘어진 것을 똑바로게 하는 것이다.


바르지 못한 것은 칼로 두부를 자르듯이 잘라서 내면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예가 아니면 보지를 않고 예가 아니면 듣지를 않는 것이다. 보고 들어도 내 마음에 담지 않는 다는 의미이다.

(주역(周易)」의 곤괘(坤卦), 육이(六二)의 효사(爻辭)에 대한 문언전(文言傳) 해설 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이법理法) , 우주변화의 원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법法(진리眞理)은 무엇일까요?

증산상제님의 도전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1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2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3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4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5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 4:58:4)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 5:248:6)

 

우주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원리는 역易(복희역,주역,정역)에 들어 있으며 그 기본법칙은 생장염장의 ’라고 하였습니다.

 

 

 

생장염장의 원리 다른 말로 우주변화의 원리, 음양오행의 운법칙이라고 합니다.

 

 

"음양오행의 운동법칙이란 우주의 변화법칙(變化法則)이며, 만물의 생사법칙(生死法則)이며, 정신의 생성법칙(生成法則)이므로 우주의 모든 변화가 이 법칙 밖에서 일어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 법칙의 원리(原理)를 [우주변화(宇宙變化)의 원리] 라고 명명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느 개인의 창작이 아니고 역대 성철(歷代 聖哲, 東洋)들의 합심협작(合心協作)의 결정인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진리(眞理)가 있으니 이것은 상대적 진리가 아니고 절대적 진리이다." (한동석,우주변화의 원리 11쪽)

 

 

 

한동석 선생 약력

1911년 함경남도 함주군에서 출생한 한동석 선생은 한국 사상사에 있어서 신화적인 존재이다.

"우주변화 원리"가 1966년 출간된 이래로 이 책은 한의학도와 동양사상 연구가들에게 있어서

한번쯤 거쳐야만 되는 거대한 산과도 같았다.

 

선생의 심오한 정신세계에 푹 빠져 하늘처럼 떠받드는 후학들도 상당하다.

선생에 얽힌 일화들은 셀 수 없이 많다. 공부를 한번 시작하면 주위 사람들이 전율을 느낄

정도로 무섭게 공부를 하셨고, 성격은 대쪽과 같아 불의와 절대 타협하지 않았으며,

그 기개와 카라스마는 주변 사람들을 압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한의사로서 선생은 당시 명의로 이름을 떨쳐 의료 선진국인 독일에서 치료를 받으러 올 정도였고,

그가 남긴 '동의수세보원 주석'은 사상의학四象醫學을 공부하는 사람의 필독서이다.

 

천기누설을 너무 많이 하여 하늘에서 잡아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선생의 학문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뛰어 넘는 경계였으니, 그가 케네디나 박대통령의 횡사를 예견하고

심지어 남북통일의 시기까지도 예측했다는 주변의 말은 그가 가진 능력의 단편일 뿐이다.

 

동양정신과 서양정신을 넘나들고, 고대철학에서 현대 과학문명까지 그 어디도 선생의 탐구욕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가을 조화선경 문명을 열기 위해 하나님이 오셨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는 근본이 다르다.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인존하나님이시다. 상제님이 오셔서 우주가 이렇게 둥글어가는 것이다.
 
 

지금 대우주는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한 인간으로, 천지의 주인으로 만드는 가을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태사부님의 말씀대로 가을개벽으로 통일문화, 하나인 문화, 열매문화, 결실문화를 완성한다. 대우주는 그것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봄 다음에 여름, 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가을조화선경이 열리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주재자, 대자연의 통치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것이다.
 


 

상제님은 선천 상극 도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 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2:17:1~8)
 
 

상제님은‘이 우주가 지금 이번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이때 하늘과 땅, 인간과 천상 신명세계에 꽉 들어찬, 이제까지 참혹하게 죽어간 인생들의 원한이 우주적으로 대폭발하려고 한다. 이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고 밝혀주고 계신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이 바로 이 우주 역사의 결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직접 오신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 소식이요, 증산도의 구원론이다.
 
 천지의 주권자이신 참하나님이 가을의 운수를 타고 인간으로 직접 오심으로써 천지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태모님이 밝혀 주신 상제님의 강세 목적

 


 태모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땅에 오시는 것을 이렇게 노래하셨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오셨네, 오셨네, 상제(上帝)님이 오셨네. 주조(主祖)님이 오셨네, 열석 자로 오셨네. 苦海蒼生疾濟來(고해창생질제래)요 萬障千碍壁破來(만장천애벽파래)라 世間種罪容赦來(세간종죄용사래)요 至利長樂方便來(지리장락방편래)라.

고해에 빠진 창생 질병에서 구제하러 오셨네. 천길 만길 가로막힌 장벽 허물러 오셨네. 세상의 온갖 죄업 용서하러 오셨네.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네.”(증산도 도전11:146:1~4)
 
 

3절에 있는 주조(主祖), 주인 주 자, 조상 조자, 천지의 주인이 되시는, 만 생명과 인간과 신명의 큰 조상이 되시는 상제님이 지구촌 세계 창생의 큰 아버지, 조상으로 오셨다, 그리고‘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의 열석 자 기운으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지금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네 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첫째가‘질제래疾濟來’, 창생의 모든 질병을 구제하러 오셨다. 둘째, ‘벽파래壁破來’, 세상의 모든 벽을 부수기 위해, 모든 장애물을 허물러 오셨다. 셋째, ‘용사래容赦來’, 인류의 모든 죄업을 용서하러 오셨다. 넷째, ‘방편래方便來’, 창생들을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신 목적이‘질제래, 벽파래, 용사래, 방편래’라는 것이다.

 

 


 
상제님이 동방의 한반도에 오신 이유

 


1.신명을 박대하는 서양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으므로
 지금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개벽, 진짜 대개벽을 맞이했다. 그런데 불교 기독교 등 선천 성자들의 가르침으로는 이 문제를 끌러낼 수 없다. 대개벽의 원인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상제님이 등장하셨다.

 

 

 

 

 


상제님은“천지신명들이‘상제님이 아니시면 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하므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내가 이 개벽공사를 맡게 됐다.”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동방 조선문화 속으로 오시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는,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
 


상제님은 먼저 서양 기독교 문화의 심장부인 바티칸시티 베드로성당 천개탑에 내려오셨다. 거기서 동양에 비해 수백 년 앞서 있는 근대문명의 변혁의 물결을 직접 보시고, 서구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다는 걸 확인하신다. 서양은 신명을 박대해서 천지에서 불평줄“시∼”소리를 낸다는 것이다.
 


 

서양의 종교문화를 보라.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중세시대에는 여자를 사탄으로 몰아서 천만 명 이상을 죽였다. 기록에 따라 수치가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죽였다. 그러니 그런 문화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동방 땅에 오셨다.
 
 


  2 정해져 있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상제님은 섭리적으로, 자연의 이법으로 이 땅에 오시게끔 정해져 있다.
 

상제님은‘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시며 동(東)을 참으로 중요하게 여기셨다. 지리(地理)를 그렇게 강조하셨다는 말이다. 그래서 어디를 가실 때면 고개도 동쪽으로 먼저 돌리시고, 항상 첫걸음을 동쪽을 향해 내디디셨다.


 
 

이 동東을『주역』에서는 동북 간방(艮方)이라 하고 요즘 말로는 극동 아시아라고 한다. 동방의 역(易) 철학에서는 하늘보다 땅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본래 생성(生成)이라는 말이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이룬다는 말에서 나왔다. ‘땅에서 모든 것이 완성된다.’이것이 정말로 중요한 동양문화의 자연관이다. 이것을 모르면 동서 문화를 비교할 수 없다.
 
 

그럼 모든 변화가 완성되는 그곳은 어디일까? 바로 간방(艮方)이다. 주역에서‘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고 했다. ‘동북 간방에서 모든 동서 성자들의 말씀, 구원의 약속이 이뤄진다.’는 말이다. 이것이 주역의 결론이다.
 

 


 이러한 동북 간방 땅의 한국에 대해 태상종도사님께서 지리학적으로 여러 차례 말씀을 해주셨다. ‘한국은 지구의 생명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혈 자리다. 지구의 혈이 바로 한반도다. 먼저, 백두산을 주산으로 하여 좌측으로는 일본이, 우측으로는 중국 대륙이 각각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그리고 아래 타이완 해협이 물이 빠지는 파(破)에 해당하고, 저 바깥으로 7억이 사는 아프리카 대륙이 외백호요, 아메리카 대륙이 외청룡으로 또 한 번 크게 감싸고 있다. 내·외 청룡, 내·외 백호가 각각 음양 짝이 되고, 남반구에 있는 호주 대륙이 안산(案山)이 되어 지구의 혈, 중심 핵 자리인 한반도를 완전히 감싸고 있다.’라고.
 
 지리학의 이러한 이치에 따라 하나님이 이 한반도로 오셨다.
 
  

3 조선민족이 신명대접을 가장 잘하므로


상제님이 우리 동방 한민족으로 오시게 된 것은 조선 민족의‘신을 섬기는 문화’때문이다. 사실 인류 문화사에서 한민족처럼 신을 잘 섬기는 민족이 없다. 물론 서양에서는 유대족이 하나님을 참으로 잘 섬긴다. 그런데 사실 그들도 본래는 다신(多神) 풍속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점점 유일신 문화로 변화된 것이다. 어쨌든 기도도 잘하고 자기들의 하나님만큼은 기막히게 잘 섬기는 신앙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섬기는 문화’에서 그들보다 역사적으로 더 뿌리 깊은 민족이 동방의 우리 한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인류 역사상 인간이 체험했던, 삶을 이롭게 하는 모든 신들을 다 수용하여 섬기고 있었다. 우리 민족의 국조가 됐든, 조상선령신이 됐든, 한 지역의 수호 신명이 됐든, 또 비를 내려 주는 우사 신명, 바다의 용왕, 칠성신, 산신이 됐든, 자연신이 됐든 인격신이 됐든 그렇게 잘 섬긴다.
 
 또한 우리 조선민족은 신도세계에 관한 한, 지구상에서 가장 개방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고, 신명을 잘 타는 민족이다. 문화도 신교문화다. 그게 일본에 건너가 신도(神道)가 된 것이다.
 
 

이 지구촌의 갖가지 영성문화, 종교문화가 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서로 크게 부딪히지 않는다. 논쟁 정도야 하지만 기독교인들과 불교인들이 서로 총칼 들고 싸우는 게 없다.


 
 상제님 말씀을 보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道典2:32:2∼4)
 
 

한민족은 동서의 모든 민족과 종교에서 섬기는 신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민족이다. 그래서 신관 통일이 가능하다. 동방 한민족은 이 우주의 지고신인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뿐만 아니라 모든 신들을 다 섬겨 왔기 때문에 신명들이 너무도 감사해서 이 조선 땅으로 다 모여들었다. 천지 안의 모든 신명들이 하나님 사업에 수종들어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건지기 위해, 상제님이 오신 이 땅에 모여 들었다는 말씀이다.
 


 요컨대 모든 신명들을 잘 섬겨온 우리 민족의 보은 줄을 따라서, 그 신명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게 된 것이다.
 
 

4 남조선 도수에 의해


 상제님께서 서양이나, 아프리카, 중동이 아니라 동방의 땅 한반도로 오신 것, 이것은 바로 남조선 도수다! ‘만국활계(萬國活計) 남조선(南朝鮮)’, 일만 나라의 살 법방은 오직 조선의 남쪽에 있다.
 


 남조선 도수는 단순히 남북 분단 도수가 아니다. 남북 분단은 남조선 도수의 시작일 뿐이다. 남조선 도수의 마무리, 실제 끝매듭은 가을개벽 상황에서 남북 상씨름이 불붙으면서 전 세계가 한가족 문화권으로 다 통일되는 것이다.
  
 

5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또한 상제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140여년 전, 당시의 역사적 현실 때문에 상제님께서 조선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도전』5편 4장을 보면, 상제님께서“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 5편 164장에서는 “조선 강토가 서양으로 둥둥 떠 넘어가는구나.” 하시고, 377장에서는“동양 기운이 떠내려간다, 빨리 당겨라! 동양이 서양으로 떠밀려 가느니라.”고 하신다.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은 동남아시아, 중국을 거쳐 동북아의 조선으로 몰려들었다.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등 서구 열강과 동양의 유일한 제국주의 국가인 일본에 의해 동북아의 작은 땅 조선은 인류 역사상 새로운 분쟁의 중심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 형세를 상제님은 계란을 쌓아놓은 것 같이 위급하다고 하시며,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조선 땅으로 오시게 되었다.
 
 
 

6 한반도는 종교문화의 뿌리인 신교의 나라이므로


문화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은 우리 한국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께서 당신이‘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인연이란 과연 무엇일까?
 


 조선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국가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도교 등 여러 세계 종교의 시원문화가 되는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인류의 줄기문화, 제2의 종교라 할 수 있는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신교문화를,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상제님이 누군지 아세요? 상제라는 말 들어봤어요?”하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 ‘상제’라 하면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믿는 신,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이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고 한 역사적인 사건이 조선 말에 있었다. 바로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 고종임금이 1897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것이다. 그때 나라 이름을‘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면서 고종은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써 상제문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회복하였음은 물론이요, 천자국 즉‘상제님께 제를 올릴 수 있는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라는 위상을 되찾게 되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신교문화의 뿌리, 상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그러면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가을 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와 같다. 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문화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가을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 그래서 서교에서“the Father who is coming”,‘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하나님이 인류 뿌리문화의 주인 나라로 오신 것이다.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는 상제님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사를 보면 기독교가 로마에서 공인이 됐지만, 사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주로 그리스 사람, 헬라인이었다. 기독교 문화의 뿌리는 중동의 유대 문화였으며, 그 뿌리는 바로 유대인들의 시조 아브라함이 살던 지금의 이라크 땅, 즉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 또한 검은 머리의 동방 사람들의 문화로부터 왔으며, 그 수메르 문명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의 동방 배달 문화와 직접 연관이 있다.
 
 

『도전』1편 1장을 보면,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道典1:1:7∼9) 하는 구절이 있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다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 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왔다.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의 토양에서 유불선·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었기 때문에, 뿌리·줄기 문화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 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정리하면, 상제님은 단순히 서양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당할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먼저 건지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연 섭리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신도 차원의 이유, 문화사적인 이유 등 총체적인 이유 때문에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