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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족의 황하문명과 이질적인 문명이며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 홍산문명

끝나지 않은 전쟁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전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동북아 역사전쟁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중화 사대주의 사관은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자리 잡았고, 일제 식민사관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식민사학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 상고사는 신화, 한국 고대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불분명한 믿을 수 없는 역사가 되어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상고시대부터 고대와 중세 시대를 거쳐 수천 년 동안 수많은 나라가 흥망성쇠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은 학교에서 우리 역사를 배울 때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과 정신문화에 대해 배운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역사학자와 국사 교사들은 중국의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와 껍데기뿐인 역사만 가르치고, 역사 교육 방법이 고작 단순 암기식에 그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이라고 하는 이른바 홍산문명(홍산문화)에 대해 제가 처음 알게 된 것은 10여 년 전 신문을 통해서입니다.

 

 

제가 역사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역사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세계사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와는 전혀 다른 홍산문명 신문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2000년대 초반 신문을 봤을 때 홍산문명(홍산문화)은 약 100년 전 일본인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만리장성 밖의 요동과 요서 지역 일대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으로 홍산문명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문화와 동질성을 띠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국 상고사와 관련된 홍산문명 이야기를 신문에서 접하고 얼마 후 중국은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신석기에서 청동기와 철기시대에 이르는 수천 년의 우리 역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홍산문명을 연구해야 할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우리 역사와 전혀 관련 없다는 듯 외면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찾을 수 있는 홍산문화에 대해 수수방관하는 사이 홍산문화의 주인공은 중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상고사에 이어 한국 고대사까지 중국 역사로 편입해 버렸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해 문외한이었지만, 이때부터 신문과 방송을 통해 역사 관련 기사와 프로그램을 즐겨 보게 됐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지인의 소개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같이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상생방송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가며 혼자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는데,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고, 의문이 들 때마다 노트에 적어 놓고 지인을 만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증산도 서적을 통해 지금까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이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빼앗긴 한국 상고사를 복원하고,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오롯이 남아 있는 홍산문명의 주인이 우리 민족임을 만천하에 알리고, 상제님의 참진리를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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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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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4.1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4.1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흥미롭네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4.17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에 대해 몰랐던 역사를 알고 갑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일제 식민사학과 역사 왜곡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고무줄이 된 중국 만리장성 길이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중국 만리장성은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대폭 늘릴 수 있는 원인 중 하나가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정설 또는 통설로 주장하는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계가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로 빌미를 제공하면서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만리장성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일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계가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한다고 말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소위 정설과 통설은 대부분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으로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은 만리장성 길이를 지선(支線)을 포함해 6,352km 길이라고 주장했는데, 1차 동북공정을 끝내고 2009년 중국 만리장성이 8,851km 길이로 고무줄처럼 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중국 만리장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만리장성 길이가 고탄력 고무줄처럼 21,196km로  길이가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은 진시황이 북쪽에 있는 흉노(匈奴)제국의 침공을 대비해 전국시대 6국이 쌓은 토성(土城)을 연결하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은 북쪽의 유목민을 흉악한 노예, 곧 흉노(匈奴)하고 부르면서 북쪽 오랑캐로 치부했는데,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오랑캐가 무서워 세계 최대의 건축물 만리장성을 쌓기 시작한 것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연나라를 비롯한 6국(國)이 쌓은 성을 진시황이 백성을 동원해 흙으로 쌓아 올려 장성(長城)으로 연결했으며, 이후 중국의 역대 왕조에서 보수와 증·개축 과정을 거쳐 남북조 시대에 이르러 현재의 만리장성 위치와 비슷한 곳에 명나라가 벽돌로 축조하면서 현재의 만리장성 길이와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현재 남아 있는 중국의 만리장성은 대부분 14~17세기 명나라가 축조한 만리장성이며 만리장성으로서 그 모습을 갖추고 있는 부분은 많아야 30%밖에 되지 않으며, 유실되거나 그 흔적도 찾을 수 없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전국시대와 진나라 진시황을 시작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중국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발해만 연안의 산해관이며, 만리장성의 서쪽 끝은 간쑤성 가욕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부터 2천 6백 년에 걸쳐 확대 이동 보강 증·개축된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중국 만리장성의 길이는 동서(東西)로 약 2,700km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은 가장 오랜 세월이 걸린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토목공사로도 불립니다.

중국의 동서로 길게 이어진 만리장성 중간마다 갈라져 나온 지선(支線)까지 만리장성 길이를 합치면 총 약 6,352km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만리장성의 길이를 기존의 6,352km에서 2009년 8,851km로 늘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고구려를 비롯한 우리의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역사 왜곡 조작 프로젝트입니다.

 

 

중국이 2009년 만리장성 길이를 기존 6,352km에서 8,851km로 고무줄처럼 길이를 늘일 때 만리장성의 동쪽 끝이라고 주장한 곳은 고구려의 박작성입니다. 중국은 만리장성의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이면서 만리장성 동쪽 끝을 허베이성의 산해관에서 랴오닝성 단둥의 박작성으로 위치도 바꿨습니다.

 

 

 

 

 

 

 

 

 

 

2012년 중국이 만리장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는 만리장성 길이를 8,851km에서 21,196km로 더 늘리면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 영토까지 집어 삼켜버렸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나온 지도에는 중국 만리장성이 더 길어져 평양가지 들어와 있습니다.

 

 

중국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낙랑군 수성현 갈석산이 만리장성의 기점이라는 <태강지리지>의 내용이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이나바 이와키치는 낙랑군 수성(遂城)현이 황해도 수안(遂安)군이라고 주장했고, 쓰다 소키치는 한漢나라와 고조선의 국경이 패수(浿水)라는 대목이 나오자 패수가 청천강이라고 주장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가 낙랑군 수성현이 황해도 수성현이라고 비정(比定)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받아들인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진짜 역사라고 국민을 세뇌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자들은 한漢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조선은 본래 식민지로 시작한 나라라고 역사를 조작했는데, 주류 강단사학계가 조작된 역사를 바로잡지 않는 바람에 급기야 중국의 동북공정을 뒷바침하는 근거가 되고 말았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를 늘인 주연이국 정부라면, 동북공정의 조연은 단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계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동쪽 끝 허베이성 산해관을 랴이닝성 단둥의 박작성으로 바꿨다가 다시 헤이룽장성으로 바꿨고 한반도까지 들어왔습니다. 

 

중국 동북공정이 본격화하면서 중국의 북동부에서 북서부까지 걸쳐 있는 만리장성은 길이가 지선을 포함해 총 2만 1천여km로 대폭 늘어난 것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길이가 늘어나면서 서쪽 끝도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까지 늘어났습니다.

 

 

 

 

 

 

 

 

 

 

고대 중국의 전국시대 6국이 전략적 요충지대에 쌓은 토성을 진시황이 연결하면서 중국의 만리장성이 본격적으로 축조되기 시작했고, 중국 역사가 한漢족이 지배한 역사보다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가 대부분이 보니 국경 방어는 필수였습니다.

 

 

한漢나라 이후 중국 만리장성은 보수 보강이 이루어졌는데, 당나라 이후에는 중국 만리장성이 방치되다시피 했습니다.

명나라 때 이르러 몽골족과 후금(청나라)의 공격을 대비해 북방 방어 목적으로 오늘날의 견고한 만리장성이 대폭 확대 축조된 것입니다. 현재 한漢나라 때 흙으로 만든 만리장성의 토성(土城)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명나라 때 쌓은 중국 만리장성은 일차적으로 북경을 방어를 목적으로 축조했으며 중국의 동서로 길게 만리장성을 쌓았는데, 진나라 진시황이 쪽의 흉노제국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만리장성의 위치는 남아 있는 흔적을 보면 현재의 만리장성보다 북쪽에 위치해 있었다고 합니다.

 

 

 

 

 

 

 

 

 

 

중국이 역사 왜곡 프로젝트 동북공정을 추진하면서 지선을 포함한 중국 만리장성 길이는 6,352km에서 2009년 8,851km로 길이가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가 만리(萬里)에서 오만리(五萬里) 장성으로 고무줄처럼 만리장성 길이가 대폭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는 중국 국가문물국에서 발표한 것으로 북한의 평양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늘이고 우리 고대사까지 중국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그대로 현실에 적용한 것이며, 더불어 우리 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매국사학 식민사학계가 동북공정으로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린 것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비판하는 것 같지만, 대놓고 반대하고 항의할 수 없는 이유는 자신들이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이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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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2.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10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축조가 진시황 때 시작되었지만
    명나라 때 축조된 된것이 오늘의 만리장성이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을 흘렸을지 상상이 안가는 축조물입니다..

  3. *저녁노을* 2019.02.10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2.1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북공정과 중국 만리장성과 관련된 내용이군요?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5. 죽풍 2019.02.10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에 많은 역사가 깃들여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마치 블랙홀처럼 동북아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빨아들이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홍산문명과 거짓말에 노예가 된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은 대내외적으로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국이 천하의 중심이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약 5천 년 전 황하 문명을 시작으로 중국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으며, 약 2천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만리장성 밖은 오랑캐가 사는 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지만, 중국에 의해 만리장성 밖의 나라와 민족은 모두 야만적인 오랑캐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동쪽은 동이(東夷), 북쪽은 북적(北狄), 남쪽은 남만(南蠻), 서쪽은 서융(西戎)이라고 야만적인 오랑캐라고 렀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지난 수천년 동안 야만인의 역사 오랑캐의 땅으로 불렀던 홍산문명 지역을 자국의 역사와 영토로 편입했습니다.  

 

 

 

 

 

 

 

 

 

 

중국이 오랫동안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소위 춘추필법(春秋筆法)으로 역사를 써왔습니다.

소위 춘추필법이란 자국에 불리한 내용은 줄이고 유리한 내용은 확대하는 곡필(曲筆)의 역사 기록을 말합니다.

 

 

중국 한漢족의 수치스러운 역사는 숨긴다는 의미의 위한중국휘치(爲漢中國諱恥), 중국 한漢족은 높이고 외국은 깎아내린다는 의미의 긍초이누이적(矜炒而陋夷狄:), 중국 한漢족에 관한 역사는 과대하게 부각하고 다른 나라 역사는 줄여 낮춘다는 의미의 상내약외(詳內略外)의 원칙으로 중국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중국의 역사를 기록한 사가(史家, 사관史官)들이 국가에서 임명된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역사를 왜곡하여 쓴 것에 대해서는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하기 힘듭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의 역사서를 보면 소위 춘추필법 때문에 다소 왜곡된 부분은 있지만, 동북공정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일본 제국주의처럼 없는 역사를 조작해 만들고, 실존 역사를 완전하게 없애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하면서 역사를 창작해 만든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없는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역사침탈에 나섰습니다.

 

 

중국 역사서 어디에도 없는 요서와 요동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영역의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이 중국 정부가 주도한 동북공정과 그 하수인이 된 현대판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시원 문명이 된 홍산문명 지역은 중국의 역사서를 기준으로 하면 오랑캐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역사는 5천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고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역사는 약 1만 년까지 치솟습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한 역사책은 지구촌에서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선조들이 약 1천 년 동안 기록한 다섯 권의 역사서를 하나로 묶어 출간된 정통 사서로 홍산문명과 인류 창세 역사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보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위서로 부정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일제강점기 있는 역사를 없애고 없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가르치는 유사역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역사를 유사역사학이라 하는 것은 정통 역사와 비슷하다는 의미보다 가짜, 거짓, 사이비의 뜻으로 쓰입니다. 

 

 

 

 

 

 

 

 

 

 

 

홍산문명과 우리 민족의 연관성을 무조건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서쪽 영토 지역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홍산문명이 중국 역사로 편입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기존의 중국 역사서에는 홍산문명에 대한 글이 단 한 줄도 없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강단사학자들은 중국의 역사 기록을 100% 신봉한 자들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를 부정하는 새롭게 중국 역사가 쓰였는데, 대한민국 강단사학자 중 단 한 사람도 그것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한 자가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도 유사역사학, 거짓 역사를 그대로 인정하는 대한민국도 유사역사학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바른 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천박한 역사 인식 수준을 드러낸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의 탈을 쓴 금수와 같은 유사역사학이 온전한 사람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금수의 시대입니다.

 

유사역사학은 참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극단적 국수주의, 자민족 우선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는데, 유사역사학의 비판하는 그 모습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린 일제와 똑같은 망령된 소리와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유사역사학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가 기록된 『환단고기』를 읽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다른 민족과 문화를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업신여기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비판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한지를 스스로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로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의 첫 구절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입니다.

'나의 나라 환국, 너의 나라 환국, 우리의 나라 환국이 가장 오래되었다.'라는 의미입니다.

환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로 한민족을 넘어 지구촌 인류를 의미합니다.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구촌 인류가 모두 하나라는 내용을 두고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왜곡하며 유사역사학이 재야사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분명히 한韓민족이 포함된 인류 최초의 국가, 지구촌이 하나였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한韓민족만 쏙 빼서 역사의 본질을 왜곡합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나라에서 한마음으로 살았던 역사가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주장한다면 유사역사학자들은 과연 지구에 사는 인간이 아니고 외계에서 온 무리인지 아니면 인간이 아닌 금수인지 묻고 싶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를 넘어 홍산문명을 도둑질하듯이 훔쳐 간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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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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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에 대해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1.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변조하고 왜곡하는 무리들도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3. Deborah 2019.01.0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것을 알 수가 있네요.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