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공정' 태그의 글 목록

마치 블랙홀처럼 동북아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빨아들이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홍산문명과 거짓말에 노예가 된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은 대내외적으로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국이 천하의 중심이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약 5천 년 전 황하 문명을 시작으로 중국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으며, 약 2천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만리장성 밖은 오랑캐가 사는 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지만, 중국에 의해 만리장성 밖의 나라와 민족은 모두 야만적인 오랑캐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동쪽은 동이(東夷), 북쪽은 북적(北狄), 남쪽은 남만(南蠻), 서쪽은 서융(西戎)이라고 야만적인 오랑캐라고 렀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지난 수천년 동안 야만인의 역사 오랑캐의 땅으로 불렀던 홍산문명 지역을 자국의 역사와 영토로 편입했습니다.  

 

 

 

 

 

 

 

 

 

 

중국이 오랫동안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소위 춘추필법(春秋筆法)으로 역사를 써왔습니다.

소위 춘추필법이란 자국에 불리한 내용은 줄이고 유리한 내용은 확대하는 곡필(曲筆)의 역사 기록을 말합니다.

 

 

중국 한漢족의 수치스러운 역사는 숨긴다는 의미의 위한중국휘치(爲漢中國諱恥), 중국 한漢족은 높이고 외국은 깎아내린다는 의미의 긍초이누이적(矜炒而陋夷狄:), 중국 한漢족에 관한 역사는 과대하게 부각하고 다른 나라 역사는 줄여 낮춘다는 의미의 상내약외(詳內略外)의 원칙으로 중국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중국의 역사를 기록한 사가(史家, 사관史官)들이 국가에서 임명된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역사를 왜곡하여 쓴 것에 대해서는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하기 힘듭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의 역사서를 보면 소위 춘추필법 때문에 다소 왜곡된 부분은 있지만, 동북공정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일본 제국주의처럼 없는 역사를 조작해 만들고, 실존 역사를 완전하게 없애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하면서 역사를 창작해 만든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없는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역사침탈에 나섰습니다.

 

 

중국 역사서 어디에도 없는 요서와 요동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영역의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이 중국 정부가 주도한 동북공정과 그 하수인이 된 현대판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시원 문명이 된 홍산문명 지역은 중국의 역사서를 기준으로 하면 오랑캐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역사는 5천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고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역사는 약 1만 년까지 치솟습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한 역사책은 지구촌에서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선조들이 약 1천 년 동안 기록한 다섯 권의 역사서를 하나로 묶어 출간된 정통 사서로 홍산문명과 인류 창세 역사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보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위서로 부정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일제강점기 있는 역사를 없애고 없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가르치는 유사역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역사를 유사역사학이라 하는 것은 정통 역사와 비슷하다는 의미보다 가짜, 거짓, 사이비의 뜻으로 쓰입니다. 

 

 

 

 

 

 

 

 

 

 

 

홍산문명과 우리 민족의 연관성을 무조건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서쪽 영토 지역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홍산문명이 중국 역사로 편입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기존의 중국 역사서에는 홍산문명에 대한 글이 단 한 줄도 없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강단사학자들은 중국의 역사 기록을 100% 신봉한 자들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를 부정하는 새롭게 중국 역사가 쓰였는데, 대한민국 강단사학자 중 단 한 사람도 그것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한 자가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도 유사역사학, 거짓 역사를 그대로 인정하는 대한민국도 유사역사학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바른 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천박한 역사 인식 수준을 드러낸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의 탈을 쓴 금수와 같은 유사역사학이 온전한 사람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금수의 시대입니다.

 

유사역사학은 참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극단적 국수주의, 자민족 우선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는데, 유사역사학의 비판하는 그 모습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린 일제와 똑같은 망령된 소리와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유사역사학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가 기록된 『환단고기』를 읽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다른 민족과 문화를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업신여기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비판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한지를 스스로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로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의 첫 구절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입니다.

'나의 나라 환국, 너의 나라 환국, 우리의 나라 환국이 가장 오래되었다.'라는 의미입니다.

환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로 한민족을 넘어 지구촌 인류를 의미합니다.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구촌 인류가 모두 하나라는 내용을 두고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왜곡하며 유사역사학이 재야사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분명히 한韓민족이 포함된 인류 최초의 국가, 지구촌이 하나였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한韓민족만 쏙 빼서 역사의 본질을 왜곡합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나라에서 한마음으로 살았던 역사가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주장한다면 유사역사학자들은 과연 지구에 사는 인간이 아니고 외계에서 온 무리인지 아니면 인간이 아닌 금수인지 묻고 싶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를 넘어 홍산문명을 도둑질하듯이 훔쳐 간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1.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에 대해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1.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변조하고 왜곡하는 무리들도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3. Deborah 2019.01.0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것을 알 수가 있네요.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

STB 상생방송 - 특집 다큐멘터리

중국에게는 동북공정으로 빼앗기고 후손에게는 붉은악마로 불린 한민족의 위대한 수호성신聖神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임진왜란,  전 세계 해전사海戰史에서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23전 23승의 불멸의 신화를 남기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께서 전장에 출정하기 전에 승리를 기원하며 치우천황께 둑제를 3번 올렸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전하고 있다.(둑제 - 군령권을 상징하는 둑에서 지내는 제사)

 

 

중국은 지난 수 천년 간을 난신亂臣으로 폄하하여 오던 치우천황을 20년전 갑자기 중화삼조당을 짓고 이제는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앞세워 치우천황이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한족漢族의 시조인 황제헌원이 천자가 되려는 욕망을 품고 치우천황께 도전을 하였다.

치우천황은 헌원과 탁록에서 10년 간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신하로 삼았다. 

 

중국은 자신들의 역사에 치욕을 안겨준 치우천황을 도깨비로 비하 하여 왔다. 

그러면서도 중국의 역대 제왕들이나 영웅호걸들은 전쟁에 출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치우천황께 제를 올렸다고 중국의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무신(武神) 치우천황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해달라고 제를 올렸던 것이다.

 

중국이 치우천황을 비하한 형상인 도깨비 문양을 지난 2002년 월드컵때 온 국민이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태극기와 함께 붉은 악마 깃발을 흔들었다. 

한민족의 위대한 선조이신 치우천황을 그 분의 자손들은 자기 조상을 붉은 악마라고 불렀다.

 

 

자신들의 조상을 잃어버리고 부정하는 한민족에게 증산 상제님께서는 준엄한 경책의 말씀을 내리셨다.

朝鮮國  上計神  中計神  下計神 無依無托하니  不可不  文字戒於人이니라.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무의무탁       불가불   문자계어인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4,700여 년전 동북아의 맹주를 꿈꾸던 중국의 시조 헌원을 탁록에서 물리쳤던 치우천황.

사마천은 사기에서 치우천황에 대하여 동두철액(銅頭鐵額 - 구리로 된 머리와 쇠로된 이마)으로 묘사하였다.

한민족을 큰 활을 쏘는 민족이하여 동이(東夷)족이란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치우천황 시절부터였다.

문헌상 인류 최초의 청동기(철기)문명을 이루었던 동방 배달국 천자 치우천황!

 

 

 

 

인류 역사에 가장 위대한 무신武神 치우천황 !

동북아의 역사 속에 살아있는 치우천황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STB 상생방송은 특집 다큐멘터리를 기획 제작했다.

이제 뒤틀린 역사 속에 감추어져 있던 한민족의 위대한 영웅 배달국 14대 자오지 환웅천황(치우천황)을 만나 보자.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4.03.07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불금인데요..
    오늘도 좋은 포스팅 처럼 좋은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4.03.0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 역사에 가장 위대한 무신 치우천황!
    오늘도 필요한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꿀떡꿀떡 2014.03.0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바랍니다.

  4. Hansik's Drink 2014.03.0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정보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즐거운 오늘이 되셔요~~

  5. 카라의 꽃말 2014.03.0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금요일 잘보내시고, 아자아자~ 파이팅~

  6. +요롱이+ 2014.03.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정보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7. 신선함! 2014.03.0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닷!!

  8. 어듀이트 2014.03.07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

  9. 여기보세요 2014.03.07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좋은 금요일이네요.

  10. 반이. 2014.03.07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1. S매니저 2014.03.07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
    즐건 금요일 되세요~

  12. 될놈 마인드 2014.03.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스타맛보기 2014.03.0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14. 비톤 2014.03.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5. 꿈다람쥐 2014.03.0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 악마 정말로 인상 깊은 캐릭터지만 역사적인 사연이 있군요.
    붉은 악마에 대해 알 필요성이 있네요.

  16. 이런저런이유 2014.03.08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차 조심 하시고요. 사람도 조시하시고요
    맛난가 많이 드세요~

  17. 아쿠나 2014.03.0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가요 ^^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식민사학으로 왜곡된 우리 역사

한韓.중中.일日, 동북아 역사전쟁의 배경은 무엇인가?

 

 

한민족을 중국의 변방으로 만들다.(유방의 한漢나라)

 

 

대한민국의 역사를 외국에서는 어떻게 배우는가?

 

미국의 역사교과서에 등장하는 한국 고대사는 한국 역사 대부분을 중국이 지배했으며, 남쪽은 일본의 식민지였다고 기술하여 중국과 일본에 의해 강한 영향을 받아 성장한 것으로 가르치고 있다. 고대 국가의 영역을 그린 지도에는 한강이나 금강 이북 심지어 한반도 전체가 중국 영토로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근세사는 일본의 식민지 통치가 한국의 발전에 도움을 주었다는 식으로 되어있다. 내용 분량도 중국사나 일본사를 비중 있게 다루는 것에 비해 매우 적거나 아예 기술하지 않아 무시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에서도 우리 역사는 중국의 한 모퉁이에서 중국문화의 영향을 받아 시작된 나라로 왜곡되어 있으며 또 그렇게 잘못 알고 있다. 그렇게 된 가장 큰 배경에는 일본이 자국 논리를 조선을 강점하면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계 학계에 적극 홍보가 있었다.

 

 

 

한민족의 고대사를 뿌리째 뽑아 없애버린 일본

 

우리 역사의 뿌리를 가장 치밀하게 말살시킨 주역이 일본이다. 1912년부터는 조선에 신사를 세우고 일본의 시조신인 아마테라스오미가미(天照大神)를 받들게 하는 신사참배를 강요하며 단군을 받드는 민족 종교단체들을 유사종교라는 이름으로 탄압하였다. 학교에서는 단군을 받드는 것을 미신으로 가르치며 일본 신도로 대치하여 우리 민족의 혼을 파괴하는 민족말살 정책을 폈다. 

 

 

그리고 조선을 영구 지배하기 위한 작업으로 약 20만권 역사서를 강탈해 없애버리고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우리 역사를 뿌리부터 왜곡시켜 놓았다. 일본 왕실도서관에서 근무했던 박창화는 이 때 강탈한 책 중 중요한 서적은 일본으로 빼돌려 일본 왕실의 보물창고인 정창원에 보관하고 있다고 증언한다. 일제가 왜곡하여 만들어 놓은 식민사학의 잔재는 사라지지 않고 100년이 지나도록 우리 역사를 지배하고 있다. 

 

 

그럼 우리 역사 교과서는 어떨까? 우리 역사교과서는 최근에 들어와‘단군왕검이 BCE 2333년에 고조선을 건국하였다’고 바꾸었다. 고조선을 실제 역사로 인정하는 이 문장 하나가 고쳐지기까지 재야사학자라고 부르는 인사들의 국사회복운동과 소장 역사학자들의 노력이 있었다. 

 

 

그러나 역사학계를 대표한다고 하는 이병도의 후예들은 아직도 고조선에 대한 중국 기록이 BCE 7~800년에 비로소 등장하므로 고조선이 4300년 전에 건국했다는 것은 허구라고 주장한다. 고조선은 한반도 북부, 평양에 기반을 둔 부족연맹체의 중심 부족으로 연나라의 영향을 받아 고대국가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조선(번조선)을 찬탈한 도적 위만이 한 무제에 의해 패하고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중국의 선진문물을 전수받아 비로소 문화가 발전했다고 본다. 한국교원대학교의 송호정 같은 인물은 단군을 신화의 인물이라며 그 존재를 아예 부정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 학계의 태도는 중국동북공정에 맞대응하여 우리 역사를 찾고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중국 주장에 힘을 보태는 기막힌 현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일제의 압제로부터 벗어난 지 60여년이 지났지만 민족의 정신인 역사는 아직 진정한 광복을 이루지 못했다. 

 

 

 

 

동북공정으로 우리 고대사를 자기네 역사로 만든 중국의 음모

 

한편 중국은‘동북공정東北工程’의 이름으로 한민족 고대사 전체를 중국 역사로 편입시키려 하고 있다. 동북공정은 학술적 논쟁 단계를 넘어 정치·외교적인 전략으로 한민족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추진하게 된 배경, 의도는 무엇일까. 중국은 가까운 미래에 닥칠지도 모를 통일 대한국大韓國의 성립에 미리 대비할 뿐 아니라 한반도를 동북아 패권의 전초기지로 삼고, 나아가 미국을 앞질러 진정한 제1의 초강대국이 되려는 야심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역사 왜곡의 완결판이다. 그래서 먼저 우리 고대사를 자국 역사로 편입하는 것이다. 

 

 

동북공정의 기본논리는“중국 땅에서 일어난 고조선, 북부여, 고구려, 대진국(발해)은 중국을 받드는 변방 정권이었으므로 그 역사는 중화 천하 질서의 일부이다. 따라서 고조선, 북부여, 고구려, 대진국(발해) 모두 중국 역사다.”라는 것이다. 동북공정 정책에 따라 지금 조선족을 중국인으로 유입시키려는 세뇌공작이 진행 중이다. 중국 동북지역과 한민족은 역사적으로 무관하다는 논리를 주입시키는 역사관, 민족관, 국가관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만주에서는 점차 한민족이 사라지고 있다. 

 

 

중국 동북 삼성의 역사유적을 답사하는 과정에서 조선족 학교 교장을 만나 역사에 대해 물어보았지만, 중국 정부에서 가르치는 것 외에 아는 것이 없고 조선족 자체적으로도 역사를 만들어 가르치지도 않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남한에서 찾아온 사람들이 만주지역이 우리 고토이며 역사 무대라고 운운하면 매우 불편하게 여긴다. 새로 자라나는 조선족 학생들도 점차 우리말을 잃어버리고 있어 집에서도 중국어로 대화하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제 조선족은 우리와 말이 통하는 핏줄이라는 고리 외에는 한민족이라는 의식보다 중국인이란 의식이 더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역사를 잃어버리면 민족도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눈앞에 생생하게 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 한민족이 동아시아 문명의 시원임을 증명하는 요하문명

동북아시아 창세문명의 시원지는 바로 동방족의 본 고장인 요하-송화강이 흐르는 동북방임을 알아야 한다. 지난 1930년대 중국이 그들 화하족과 동북방 민족을 구분하던 만리장성 넘어 내몽골 적봉赤峰의 홍산紅山지역을 중심으로 약 6천년 전의 신석기시대 유적이 발견되었다. 처음에는 이 문화를 황하유역에서 번창한 앙소仰韶문화의 일부로 보았으나, 1979년 본격적인 발굴이 시작되면서 그동안 알려진 바 없는 전혀 다른 황하문명보다 앞선 문화라는 것이 확인되어 중국 정부와 학계에 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이 신석기 문명은 약 8천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요하 유역의 요령성과 내몽골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지역에 분포하여‘요하문명’이라 부른다. 

 

 

거대한 제천단과 신전 터, 적석총에서는 실물 크기의 여신상을 비롯하여 용봉龍鳳문양을 새긴 옥기와 토기 등의 다양한 유물들이 대거 발굴되자 중국학자들은 이 유적을“동북지역에서 빛을 냈을 뿐 아니라 중화문명의 서광이 되었다”는 말로 극찬하면서 애써 중국 유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홍산-우하량牛河梁유적의 묘제양식이 고대 한민족의 전형적인 돌무지무덤, 돌널무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황하문명은 동방 한민족의 역사가 만주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종족 이동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것이다. 

 

동방족으로서 중원을 개척하여 황하문명의 형성에 가장 큰 공적을 남긴 역사의 주인공들이 누구인가. 동양 역철학의 아버지 태호 복희씨와 농경과 의약, 교역의 시조인 염제 신농씨, 그리고『관자管子』를 비롯한 여러 문헌에 동아시아 청동기문명을 일으킨 주인공으로 전하는 치우천황이다. 역사의 뿌리를 잃어버린 오늘의 한국인들은 동방의 이 세 성황들의 이름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자들조차도 중국의 조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은 그들이 주장하는 5천년 중화 역사의 자긍심이면에는 그들의 뿌리문화 개척사가 동방의 동이족에 의해 창조됐다는 사실 때문에 말할 수 없이 깊은 역사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자신들 역사의 약점을 숨기기 위해 오래 전부터 역사를 왜곡시켜 왔다. 

 

 

역대 한나라 무제, 수양제, 당태종 등이 동방의 조선을 정복하기 위하여 침략하였으나 모두 무서운 참패를 당해 좌절을 겪은 후, 그 수치의 역사를 감추기 위해 역사의 진실을 은폐해왔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고대사의 뿌리를 둘러 꾸미는 왜곡이 동북공정이라는 국가적 사업에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중국이 국가차원에서 동북공정을 추진하는 것은 결코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와 학계의 대응 수준은 중국과 일본이 왜곡시켜 놓은 굴레속에서 국민들의 비난에 생색만 내고 있을 뿐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원더풀~ 2013.10.26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질까요?
    중국 욕심이 한도 끝도 없네요.
    우리가 좀ㄷ ㅓ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동북공정은 이미 역사 왜곡 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다.

중국의 동북공정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조선일보 특파원 칼럼 - 조선족조차 고구려를 중국사史로 보게 될 날

 

.................중국 학계의 동북공정은 2002년 시작해 2007년 마무리됐다........................

중국은 지난 1일 지안에 첫 고구려 박물관을 열었다. .....................

"고구려와 한반도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고구려는 중원의 지방 정권"이라고 말했다...............

 

동북공정은 이미 역사 왜곡 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다............................

조선족 교사 P씨는 "지금 조선족은 고구려를 조선(한국)의 역사로 인식한다. 그러나 이대로 20년만 지나면 조선족도 고구려를 중국 역사라고 말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베이징 외교가에선 "한반도가 통일을 앞두면 중국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요구할 것이다. 하나는 미군이 압록강까지 올라오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통일 한국이 만주 지역에 대한 역사적 연고권 등을 주장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한반도 통일 후 고구려 역사와 영토 등에 대한 논의가 단순한 '역사 논쟁'에 그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은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 동북공정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

 

 

"환국의 마지막 환인께서 환웅을 환국의 정통 계승자로 지목하였다는 점이다. 그 증표가 바로 천부와 인이다. 천부는 태고의 문서로, 환인은 이것을‘ 세상을 다스리는 권한의 표증’으로 환웅에게 내려 주셨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듯, 그것은 무속巫俗 세계에서 쓰는 방울이나 거울 같은 것이 결코 아니다. 인은‘ 환국의 종통을 전한다’는 것을 인증하는 도장으로 왕의 옥새와 같은 것이다.

백두산과 삼위산에 터전을 잡은 동방 한민족과 서방 한족은 그때부터 제각기 동북아 역사를 개척하였다."

(환단고기 상생출판)

 

우리나라가 원 인류역사의 종주국,천자국이다.

중국은 황제헌원이후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 왜곡에 이르기까지 4700여년을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전쟁을 도발하고 침략하였다.

(환단고기 참조).

 

 

 

중국의 동북공정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56개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국가인 중국은 혈연보다는 땅에 중점을 두어 생각한다.

첫째로, 그 영토 안의 나라역사는 모두 중국사로 보고 제국주의적 역사왜곡에 나선 것이다. 중화제국의 꿈이 있는 듯하다. 지금 중국은 제주도 남단의 이어도까지 삼킬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하여 중국은 이미 주변의 제국가에 대하여 공정(공작)을 마치고, 끝으로 만주와 한반도에 눈을 돌린 것이다. 북부공정(내몽골을 중국에 편입), 서부공정(위구르에 대한 서북공정, 티베트에 대한 서남공정), 남부공정(베트남…) 등이 그 예이다.

 

둘째로, 우리나라와 관련하여, 국제법상 우리 영토인 간도에 대한 한국의 반환요구를 막고(간도가 반환되면 우리나라는 6천리 금수강산이 됨), 만일의 북한정권 붕괴시 등 유사시에 연고권을 주장하며, 국제법상 국제분쟁시 관리권이 있는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임을 이용하여 영토를 차지하고, 중국내 조선족의 독립이나 한반도와의 관계에서 나오는 중국분열을 막으려는 등 다목적 카드라고 말할 수 있다.

 

중국은 20세기 초까지만 하여도 만주를 관외대황(關外大荒)이라 하여 중국 밖의 버려진 땅으로 보고 있었다. 그러나 팽창주의와 탈북자문제, 소수민족문제, 경제정책 등을 생각하여 만주가 중국땅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고자 하는 것 같다.

 

현재의 중국은 진나라 시황(진시황)이후 가장 강력하고 영토도 넓은 통일된 나라를 만든다. 지금의 중국이다.

중국은 여러 종족과 변방의 오랑캐 동이(東夷)서융(西戎)남만(南蠻)북적(北狄)이라하여 동서남북에 오랑캐이고 그들이 하늘밑에

중심이라고 중국 그래서 중화사상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의 헛된 야욕을 뿌리뽑고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 진정한 대~한민국이 되는 길은 먼저 한민족의 역사를 반드시 되찾는 일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부처가 들어오면 한국의 부처가 되지 못하고 부처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 것이 어쩐 일이냐!

이 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 이 것은 바로 노예정신이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바로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혀 바로알게 할 것이다.(단재 신채호)

 

 

 

 

 

조선의 조공을 받은 중국의 죄

7 또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8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고

9 김송환의 집에 이르시어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10 그 날 밤 류찬명의 집에 머무르시어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행하시며 무수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2)

 

구 소련이 몰락한 이후 가장 강력한 사회주의 국가이다. 그러면서도 현재 이 세상에서 공존하는 두개의 질서인 사회주의, 민주주의(자본주의)가 얽히고 섥혀서 아주 어지러운 형국이다. 부정부패는 자본주의 국가들이 놀랄 정도로 최고를 달리고 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무료책 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 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쁜 떼놈들 2013.06.0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 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