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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사상20

증산도 사상 국제학술대회 삼신 선仙 후천개벽 성숙한 열매문화와 도술문명을 열어가는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2021년 봄 증산도 사상 국제학술대회 지구촌 세계 질서의 재편, 인류 문명의 대변혁, 각자도생과 각국도생, 인간 삶과 세계사의 거대한 분기점, 인류에게 닥친 가장 큰 위기 등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일어나면서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진 지구촌의 문제를 전 세계 전문가와 석학들이 진단하면서 내린 말입니다. 그동안 인류가 겪어왔던 문제는 특정 지역과 국가와 인종, 종교와 문화권 등 지엽적이고 일부에 국한된 문제였습니다 현재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적 기후변화, 불평등과 불공정, 대립과 갈등, 지구적 병란(病亂)으로 인한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대혼란은 지구 문명이 완전히 새롭게, 총체적으로 바.. 2021. 4. 14.
증산도 원시반본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천지 만물(天地萬物) 생명이 열매 맺고 하나로 통일되는 조화(造化)의 도(道)증산도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늦겨울에 내리는 비는 봄을 재촉하고, 늦여름에 내리는 비는 가을을 재촉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는 누가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대자연은 사계절로 변화하면서 인간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풍요로움도 선물해주지만, 때론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시련도 안겨줍니다. 대자연이 주는 시련은 다른 한편으로 위대한 미래를 건설하는 도약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천지는 춘하추동 사계절로 순환합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는 선천개벽을 통해 봄과 여름에 만물을 낳고 기르고, 후천개벽을 통해 가을이 되면 열매 맺고, 다음 해.. 2021. 1. 27.
증산도 해원상생 사상과 원한의 역사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은 대우주와 인간의 의식 속까지 축적된 원한(寃恨)의 역사 갈등과 대립의 역사를 끝내고 새 역사를 여는 증산도 해원상생(解寃 相生) 사상 증산도 충북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구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여는 해원(解寃)과 상생(相生)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원인과 결과를 말하는 인과(因果)법칙은 굳이 불교가 아니더라도 모든 사물과 현상에 내재하는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절대불변의 관계를 말합니다. 인과성, 인과관계, 인과 섭리라고도 하는데, 불교에서는 12연기법과 윤회와 업장소멸 등 인과관계를 말합니다. 제가 입도(入道) 수기 서두에 인과관계를 언급한 것은 불교 신앙을 하지 않았지만, 인과의 문제를 풀기 위해 관련 서적을 읽고 무엇인 문제인지 해결방법은 없는지 알아보.. 2019. 6. 26.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의 차이점 증산도 진리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우주 통치자의 통치 섭리를 근본으로 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의 차이점 증산도 부산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진법(眞法) 증산도와 난법(亂法) 대순진리회의 이념과 사상의 차이점 몇 해 전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시청한 뒤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되고 있어 시간 날 때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드라마와 오락 등의 프로그램은 거의 시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생방송 시청을 즐겼습니다. 상생방송의 와 , 등의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는 과정에서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고 점차 증산도의 이념과 사상에도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의 이념과 사상은.. 2019. 4. 13.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은 원시반본의 자연섭리 우주의 통치자와 조상님을 비롯한 모든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자연섭리를 이루고 신천지(新天地)에 신인합일로 여는 도술문명(道術文明)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는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에 열리는 문명을 도술(道術) 문명 또는 만사지(萬事知) 문명 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신천지 새 시대에 열리는 도술문명, 만사지문명은 단순히 과학문명의 발전과 인간의 노력만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신인합일(神人合一)을 바탕으로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의 신천지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은 증산도 도생(道生)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가을개벽기에 진리의 근원과 역사의 뿌리와 생명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실현하고, 후천의 조화세상에서 반드.. 2019. 2. 7.
증산도 원시반본 사상은 생존법칙과 우주정신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 생명과 진리의 근원을 찾는 원시반본은 가을우주의 생존법칙이며 우주정신 뿌리가 무성하고 깊이 뿌리를 내려서 자양분을 공급할 때 실한 열매가 열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뿌리가 부실하면 온전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뿌리가 썩을 때는 열매가 열릴 수 없습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섭리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의 소중하고 큰 가르침을 내려주셨습니다. 우주정신 원시반본 사상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고 거부할 수 없으며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생존법칙입니다. 초목(草木)의 생존을 위해 외부 영향을 받는 것도 있지만, 일차적으로 .. 2019. 1. 27.
증산도의 진리 핵심 원시반본 사상 모든 것이 근원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증산도의 진리 핵심 사상 대자연의 질서 변화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근본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 대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근원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유형(有形)의 물질세계뿐만 아니라,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無形)의 세계까지도 근원이 있습니다.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없으며, 대자연의 이법을 대자연의 질서, 우주 이법, 우주정신, 하나님의 마음 등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현상세계의 모든 존재는 대자연의 이법(질서, 하나님, 우주정신)이 현현(顯現)입니다. 즉 우주의 모든 존재는 우주정신(하나님의 마음, 질서, 이법 등)이 밖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철학과 종교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이법(理法)과 신(神)의 세계를 .. 2019. 1. 26.
후천개벽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의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우주적이고 새로운 진리 신천지(新天地) 새 시대를 여는 후천개벽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의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증산도 전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후천개벽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의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은행 정년퇴직을 몇 년 앞둔 때부터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 , , , 등 지식과 교양 및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등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의 프로그램을 처음 시청한 후 윤리와 도덕의식이 황폐해지는 현대사회에 너무 좋은 내용의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것을 보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천지자연의 변화와 인륜과 천륜과 도덕에 관해 좋은 말씀이 담겨 있는 사서삼경(四書三經)을 계속 읽어왔기 때문에 더 많.. 2018. 12. 6.
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증산도(甑山道)는 증산(甑山) 상제님의 진리(道)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 세계, 즉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과 사상은 우주가 변화하는 질서,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조화의 근원, 존재의 근원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주는 우주관(宇宙觀)을 근본으로 합니다. 우주는 천지(天地)이며 대자연(大自然)입니다. 인간과 만물은 끊임없이 생명의 변화를 일으키는 대자연 속에서 태어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대자연(우주, 천지)은 이 세상 모든 것의 시작이며 진정한 진리의 출발점입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진리 세계는 지난 선천(先天) 역사에서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 소식이며, 예수, 석가, .. 2016. 8. 19.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 6. 결론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6. 결론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6. 결론 19세기말에 태어난 증산의 눈에 비친 사회는 어떤 사회였을까? 부패관료에 착취당하고 일제에 수탈당하는 민중들의 모습은 인간 증산의 눈에 말 그대로 '희망 없음'이며, 그 희망 없음의 뒤편은 원(寃)과 한(恨)이라는 가시가 가슴을 꿰차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적 모습은 드러난 현상에 불과했다. 어렸을 때부터 신동이었고, 천지의 이치를 스스로 깨우친 증산은 당시의 조선 땅을 순회하면서 세상이 참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했다. 결국 수년간의 수도공부를 통해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열고 스스로 우주의 주재자임을 알게 된 증산은 삼계대권의 집행자로서 새로운 세상의 필연.. 2014.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