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성령체험' 태그의 글 목록

우주 율려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의 성령체험

 

 

 

 

 

 

 

 

 

 

증산도 강릉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조화 성령체험

 

 

저는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성령체험을 하는 큰 은혜를 받습니다. 

지난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구도자로서 제가 구도의 열정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앙금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물이 그치고 나서 눈앞에 대광명이 펼쳐지는 성령체험과 이어서 천지에서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도장의 모든 도생(道生)에게 내려오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10)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지난번과 같이 천지조화의 광명이 모든 도생(道生)님들에게 내려왔는데, 지난번과 같은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아니고 흰 백의 조화 광명이 내려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고 잠시 후 하얀 조화 광명은 하얀 물줄기로 변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순백의 하얀 물줄기는 도생(道生)님들의 몸에 닿으면서 아프고 응어리진 것을 모두 씻겨주어 치유해 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얀 물줄기는 우리들의 몸속에 충만해지면서 어둡고 부정적인 기운을 빠져나가는 대광명의 성령체험이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저는 어려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머리의 외상이 컸지만, 치료를 잘 받아 후유증이 없어서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제 머리에 닿는 순간 머리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린 머리 안쪽은 하얀 유리관이 씌여 있었고, 하얀 유리관 안쪽은 황금색이었습니다.

그런데 황금색 가운데 부분에 시커멓게 까만 기운이 뭉쳐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까맣게 뭉쳐 있던 부분에 닿자마자 툭툭 갈라지는 소리를 내며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후유증이 없어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는데, 큰 외상으로 인해 내면에 일종의 어혈 같은 시커먼 기운이 뭉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머릿속에 뭉쳐있던 까만 부분이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로 완전히 씻긴 순간 머리가 한없이 맑아지는 천지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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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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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15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03.15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 병 치유와 조화 성령체험 사례

 

 

 

 

 

 

 

 

 

 

증산도 경주 지역 황ㅇㅇ 도생(道生) 병 치유 체험 사례

 

저는 과거에 산을 좋아해 등산을 자주 다녔습니다.

그런데 산에 오르다 무릎에 충격을 받았고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은 상태로 등산을 해 충격이 누적되면서 걸을 때도 통증을 왔고, 좀처럼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앉아서 태을주를 비롯한 여러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무릎이 아파서 오래 앉아 있을 수도 없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무릎을 계속 두드렸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무릎을 두드리니 아주 시원하고 느낌이 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고 개운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무릎에서 이상한 소리가 몇 번 나면서 무릎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동안 무릎 통증으로 오랫동안 힘들었는데 태을주 도공의 조화 성령을 받아 병 치유의 은혜를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태을주는 만병(萬病)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증산도 경주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道功)의 조화 성령체험 사례

 

태을주 주문 도공과 단문(短文) 주문 도공을 하는데 이번 도공 수행은 다른 때 보다 신도(神道)가 감응하는 것이 남달랐습니다.

어깨춤이 절로 날 정도로 신명(神明)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갑자기 눈앞에 너무나 아름다운 파란색 불빛들이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 파란색 불빛은 동전 크기의 연두색 불빛으로 바뀌며 사라졌습니다.

너무 기분 좋게 태을주 도공의 조화 성령 체험을 수행을 끝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항상 목에 음식물이 걸린 듯한 답답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태을주 조화 성령 체험을 하고 나서부터는 그런 증상이 말끔하게 병 치유의 은혜도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天地)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父母)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4~6)

 

 

증산도 마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의 조화 성령체험 사례

 

저는 얼마 전 직선조(할아버지와 할머니), 외선조(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천도식을 올려드렸습니다.

천도식을 하면서 증산도 도복(道服)을 폐백으로 올려드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 하얀 도복을 입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서 좌우에서 저를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제가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직선조와 외선조 조부모님이 옆에서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신인합일(神人合一) 원리로 조상과 자손이 하나 되는 천지조화 도공의 성령체험은 저에게 너무나 뜻깊고 감사한 체험이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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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와 각 지역 도장과 태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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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2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2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산행을 하시다 무릎을 다치셨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아 통증이 있었는데 태을주 도공 수련으로 이제는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병 치유와 성령체험- 글 잘 읽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 도공 조화(造化) 성령체험 사례 -(4)

 

 

 

 

 

 

 

 

 

 

 

전남 나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 체험

 

억조창생과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천제(大天祭)를 맞아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황금색 저고리를 입는 여자 신명(神明) 님들이 태극 모양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태극모양의 원이 커지면서 넓은 태을궁에 가득 채웠습니다.

 

잠시 후 광대한 우주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형상이 되었고, 빙글빙글 돌면서 태극문양을 그리며 춤을 추던 여성들은 태모님의 명(命)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더니 이내 하나가 되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천지(天地)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

 

 

 

최근에 제가 일을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다리가 매우 아팠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저의 아픈 다리가 투시되어 보였습니다.

 

저의 다리는 외관상으로는 별다른 특징이 없었지만, 빨갛게 부어있는 것처럼 보였고, 죽은 개미들이 수없이 붙어 있었습니다.

태을주 조화 성령을 받으니 병마(病魔) 기운이 이렇게 보이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자 좀 전까지 보였던 것들이 사라지며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억조창생과 신명들의 죄와 업을 대속하시고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의 크나큰 은혜를 기리고 감사를 올리는 성탄 대천제에 참석하였습니다.

 

 

국내외 도생들은 성탄 대치성을 마치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받들었습니다.

도훈을 마치시고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주셨습니다.

 

 

 

 

 

 

 

 

"너희들은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해코지하지 말고, 남의 험담을 하지 말고, 매사에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일을 천도이성(天道理性)으로 해야지 남의 것을 탐내면 못쓰나니 마음을 잘 먹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31:1~2)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하늘에서 조화성령이 강력하게 내려왔는데, 당시에 두려움마저 들 정도로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현상 세계의 모습으로 비유하마치 엄청나게 큰 폭포수 아래에서 물줄기를 맞으면 감당할 수 없듯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손끝이 부르르 떨릴 정도로 강력한 조화성령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주문 도공을 마치시고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내려주실 때도 강력한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조화 성령이 제 몸에 내려오면서 몸은 강건(剛健)해지고, 정신은 반듯하게 주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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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상제님과 테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 및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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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1.26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욱더 추워지네요..건강 잘 챙기세요~

  2. 죽풍 2018.01.26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종교든 성령을 체험하는 사례가 있더군요.
    일반인은 믿기지 힘든 것들임에도 당사자는 믿음에 흔들림이 없겠지요.
    믿음을 부정하지 않는 마음 가짐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일 같이 방문하여 댓글도 남겨 주시고, 바쁘다는 일로 답방도 하지 못함에 늘 미안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생님도 적의 알아서 방문하시고 편히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1.2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네번째 글 잘 읽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造化) 성령체험 사례 - (3)

 

 

 

 

 

 

 

 

 

 

증산도 부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태전(대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천지보은 대천제(大天祭)를 맞아 일일신(日日新) 우일신(又日新)하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 500배례를 올리면서 100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100일 정성 수행에 들어간지 얼마지나지 않아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은 인간이 혼자서 하는 수행이 아니라, 천상의 신명과 조상들과 함께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수행이라는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우리가 태을주 주문을 비롯해 각 주문을 읽으면서 수행을 하거나 태을주 도공을 하면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천상(天上)의 신명(神明)들도 우리와 함께 주문을 읽고 도공을 한다는 것을 보고 듣게 된다. 더불어 자기의 조상도 우리 옆에 와서 주문 수행을 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조상은 자손의 마음 깊은 곳에서, 또 자손의 바로 옆에서 자손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서 보살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天地)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먼저 조상(祖上)에세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13:7~8)

 

 

태을주 주문 수행을 시작으로 여러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내려 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 마자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자신이 마치 사물놀이패의 일원이라도 된듯 상모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의 노래, 우주의 노래인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마치 제가 지휘자가 된듯 우주의 노래를 부르며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갑자기 지난날 상제님의 천지대업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회한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종도사님과 태을주 주문을 읽을 때 함께 도장에 모인 도생님들뿐만 아니라 천상 신명님들이 함께 주문을 읽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부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저는 오래전부터 무릎이 좋지 않아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도 수행을 할 때 자세를 자주바꾸면서 수행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으로 도공에 들어갔는데 몸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평소 시리고 아프던 무릎을 두드리면서 털어내는 듯한 동작이 나왔습니다. 동작이 반복되면서 무릎통증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조상(祖上)은 아니 위하고 나(상제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받드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연속되는 도공 수행 중 종도사님께서 천지의 사마(邪魔)를 내쫓는 강력한 단문 주문을 읽어주셨는데, 갑자기 '이놈들~~!!'하는 우렁찬 목소리로 들렸습니다. 그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저도 모르게 제 마음속에 있는 삿된 것들을 끍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니, 마치 무엇을 긁어내는듯한 동작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단문 도공 수행이 모두 마치자 제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또 그렇게 아팠던 무릎의 통증도 씻은듯이 좋아지는 성령체험과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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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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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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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공 수행(도공道功)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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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25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세번째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한차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 (2)

 

 

 

 

 

 

 

 

 

 

 

증산도 부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조화 성령체험 사례

 

국내외 각 지역에 있는 증산도 도정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위시하여 천지의 대신명과 조상님을 모시는 성소입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천제(天祭, 치성)을 모시는 곳이면서 증산도 도생들이 진리를 공부하고 태을주 도공과 태을주 수행을 하는 안식처이기도 합니다.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합니다.

저녁때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윙윙윙 울리는 소리가 나더니 제 손에 생전 보지 못한 악기가 들려있는 것이었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TV에서 본 아프리카 악기와 비슷하게 생겼고, 1m 남짓 되는 크기에 악기는 흰 천으로 감겨있었습니다.

 

눈앞에는 생명력이 넘쳐나는 건강한 나무들과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로운 푸른 숲, 숲 앞에는 큰 호수와 선착장이 보였는데, 마치 <아바타>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조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계속해서 태을주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을 이어갔는데, 장면이 바뀌면서 제가 수행하고 있는 도장의 성전(聖殿)이 보였습니다.

성전 안에 여러 개의 수도관이 연결되어 있었고, 수도관을 통해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성전 오른쪽에서 엄청나게 큰 가오리 모양의 물체가 지나갔습니다. 순간적으로 제가 물속에서 그 물체를 올려다보았는데, 제가 있는 곳은 바닷속이 아닌 하늘에 바다가 떠 있는 느낌이었고, 그 위에 큰 가오리 같은 물체가 지나가는 것을 올려다보는 성령체험을 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다음날 도장에서 다른 도생님과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있었던 조화 성령체험을 이야기하던 중 그 도생님도 저와 똑같은 성령체험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 도생님과 제가 본 물체는 고래의 10배 크기 정도로 가오리처럼 생긴 배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부천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테을주 도공 수행 성령체험 사례

 

'태을주 천지조화 종통과 도공의 날'을 맞아 치성이 시작되기 30분 전에 자리에 앉아 태을주 주문 수행을 했습니다.

치성이 끝나고 종도사님께서 도훈(道訓)을 내려주시고,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시작하셨습니다.

 

 

'원황정기 내합아신' 단문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내려오면서 몸을 움직이는 대로 몸이 쭉쭉 늘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악귀잡귀금란장군' 단문 주문 도공 수행으로 바뀌자 조금 전보다 몸이 더 늘어나며 내 몸이 마치 솜털처럼 가볍게 느껴졌고, 온몸이 뜨거운 열기로 꽉 찼습니다.

 

 

 

 

 

 

 

 

"후천은 사람과 신명(神明)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모든 사람이 불로장생하며 자신의 삼생(三生)을 훤히 꿰뚫어 보고, 제 분수를 스스로 지키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9)

 

 

마지막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이 들렸습니다.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부드럽고 자애로운 성음이 옆에서 들려왔습니다.

 

고개를 돌려 옆을 바라보니 태상종도사님께서 재새시 처럼 온화한 모습으로 옆에 서 계신 모습을 본 조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멈추지 마라"라고 하신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반드시 완수할 것을 다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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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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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 수행 - 도공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동공動功)과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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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1.24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건강 잘 챙기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1.24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도장에 가셔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시는군요?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두번째 글 잘 읽고갑니다.
    한파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道功 造化) 성령체험 사례 - (1)

 

 

 

 

 

 

 

 

 

 

증산도 광주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저는 전라남도 영광에 거주하면서 광주광역시로 출퇴근합니다.

매일 광주로 출근, 영광으로 퇴근할 때마다 천지조화 태을주를 읽고 있습니다.

손님이 올 때와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 혼자 있을 때면 언제나 태을주 주문을 읽고 있습니다.

 

 

먼저 몇 달 전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의 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말씀드리면, 불(火)의 조화를 상징하는 하늘의 영물 봉황(鳳凰)을 보았습니다. 봉황이 아래에서 하늘로 올라가더니 갑자기 사라지고, 봉황이 다시 나타나 하늘로 올라가 사라지기를 세 번 반복하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종도사님께서 광주 지역에 오셔서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 주셨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둥글고 빨간 불빛이 넓게 퍼지면서 쏟아져 내렸고, 다시 연두색의 둥근 불빛이 쏟아져 내리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잠시 후 짙은 어둠 사이로 마치 번개처럼 불빛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 빛은 붉고 황금빛이 도는 둥그런 원통이 되어 빛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다시 쏟아져 내렸습니다.

쏟아져 내린 빛은 연두색 빛으로 바뀌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공중에 폭이 약 2m 정도의 폭포수 수십만 가닥이 엄청나게 넓게 쏟아져 내리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태을주는 수기(水氣)를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7:74:6)라고 말씀하셨는데, 마치 우주 생명수가 쏟아져 내리는 것 같은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태전(대전) 지역 황ㅇㅇ 초등학교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얇은 기둥이 보이길래 저도 모르게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공 같은 것이 내려오길래 손으로 치다가 힘들고 아파서 집이나 가야겠다고 뛰어갔습니다.

뛰다가 힘들면 걷고 다시 뛰기를 반복하면서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북이 보여 북을 쳤습니다.

 

 

다시 집을 향해 걸어가던 중 어떤 분이 서 계셨는데,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기운에 저도 모르게 그분에게 절을 두 번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 문을 열고 들러가니 집 안에 아니라 숲이었고, 빨간 불덩이가 막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워 뛰어가는데 무뚝뚝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보는 분이 보여 두 번 절을 하고 걸어갔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눈앞에 불덩이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더니 다시 나타났고, 그 불덩이 커졌다가 아주 작아졌는데 안에 아주 작은 사람이 보였습니다.

작은 사람이 걸을 때마다 커지더니 나중에는 큰 나무만큼 커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끝날 때까지 나무만큼 엄청 큰 사람이 하는 데로 따라한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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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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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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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23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전라남도 영광에 거주하고 계시고 주로 광주광역시로 출퇴근을 하시는군요?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