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우주 1년' 태그의 글 목록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천지(天地)의 법칙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증산도 우주 1년과 우주와 인류 역사의 목적
















지구촌 80억 인류가 세상의 모든 종교와 사상과 이념과 가치 등을 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New Story)에 목말라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네 것이 옳다.', '내 것이 옳다.'고 지난 수천 년 동안 대립하고 갈등한 투쟁과 분열의 역사를 종식할 수 있는 참진리에 소식을 애타게 기다려 왔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천지(天地)는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인간을 낳고 길러서 가을우주에 인간을 성숙시키는 것이 우주의 목적이다." , "천지대자연의 문제, 인류 역사와 문화의 문제, 천지신명 세계의 문제, 인간 삶의 고통과 진정한 행복, 인생의 궁극목적 등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부딪히는 모든 문제에 대해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주는 곳, 그곳이 바로 증산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은 우리가 그동안 배우고 들어왔던 기존의 종교와 철학과 과학 등의 낡고 오래된 옛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상과 이념, 종교와 가치 등을 모두 포용하면서 우주의 목적과 인류 역사의 목적을 실현하는 가장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진리의 새로운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진리 이야기는 천지대자연과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길러 결실하는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진리의 새로운 비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부처님이시며,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천지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우주의 봄과 여름 시기인 선천(先天) 5만 년 동안 천지가 사람농사를 지어온 것을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농사를 결실하기 위해 오신 추수관 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고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를 판단하는 때니라.",  "이때는 천지성공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천지신명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가을 운의 대의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으리라. 그러므로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000년의 우주 1년도 그렇고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도 가을에 성공(成功), 즉 결실을 하는 데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상제님과 태상종도사님, 그리고 종도사님께서 말씀해주신 증산도 우주 1년의 새로운 진리 이야기는 우주의 목적이 무엇이며, 인류 역사의 목적이 무엇이며, 가을개벽기를 사는 오늘의 인류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명확한 해답을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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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8.2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1년은 정말 대단하네요
    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하루살이입니다

  2. 꿈꾸는 에카 2020.08.2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직접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 더 신비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3. 부자엄마로 살기 2020.08.2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더운날 건강조심하세요~

  4. 드림 사랑 2020.08.20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5. 일억이 2020.08.20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8.20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말씀 읽고 갑니다

129,600년을 주기로 우주의 시공이 변화하면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와 증산도 우주 1년의 관계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검증>


수학(數學)이 과학(科學)의 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과학은 수학 기초 위에서 출발한 학문입니다.

최고의 지성으로 평가받는 닐스 보어와 스티븐 호킹 등 수많은 과학자가 우주는 수학적 구조, 즉 가장 합리적인 수학적 체계로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서양의 수학자들이 주장하는 수학의 뿌리 역사는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인도, 아랍 등 지역에서 발전했다고 주장하는데, 3천 년에서 4천 년의 역사를 넘지 않습니다.



지금은 인간의 마음과 영혼과 육신에서부터 우주와 사회의 현상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검증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과학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입니다. 수학적 이론은 말그대로 수학으로 검증하기 때문에 맞는지 틀리는지 완벽하게 검증이 가능하지만, 과학적 이론은 가설을 세워 지속해서 관찰하고 완벽하게 검증이 될 때까지 해야 하고 모두가 공감할 정도로 완벽하게 검증된 것은 많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지구의 기후환경이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주기를 과학적으로 증명했고,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인간활동이 원인이 되어 지구온난화가 촉발됐다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에 대한 외적 원인과 내적 원인은 모두 과학으로 증명됐다는 것입니다. 



계절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지구 자전축 기울기입니다. 20세기 들어서 인간생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자연적인 기후변화에 대하여 과학적 이론과 검증으로 밝혀냈지만, 동양 철학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천문학적 변화에 의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밝혀냈습니다. 













<수학의 원본은 동양 철학으로 밝힌 1년 날짜와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 >


약 9천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천부경>은 우주 1년 사계절과 지구의 1년 사계절 변화와 인간 몸의 오장육부 운동의 변화 이치를 밝혀준 우주 수학의 원본입니다. 9천 년 전의 <천부경>을 근본으로 5,600여 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4,300여 전 하나라 우임금은 <낙서洛書>를 통해 우주의 시간과 공간, 지구 계절의 변화 등 삼라만상의 변화 이치 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책, 그림, 자료 등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곳을 도서관(圖書館)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알고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가 있는 도서관은 하도(河)와 낙서(洛)의 끝 글자를 합쳐 만들어졌습니다.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우주와 가을우주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을 우주수학의 원리로 밝혀준 것이 낙서(洛書)입니다.




태호복희씨가 8괘와 64괘를 만들었고, 주나라 문왕이 64괘의 괘사를 달았고, 문왕의 아들 주공이 384효의 효사를 달면서 후대에 <주역周易>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공자는 십익(十翼)이라는 <주역>의 해설서를 만들었고, 근대에 이르러 김일부가 <주역>의 결론인 <정역正易>을 완성했습니다.



가을우주가 오는 우주의 이치를 밝히고 겨울우주의 1년은 375일이라고 밝힌 김일부, 봄우주는 1년이 366일이라는 것을 밝힌 요임금, 여름우주는 1년이 365와 4분의 1일이라는 것을 밝힌 우나라 순임금, 가을우주는 1년이 360일이라고 밝힌 사람은 공자입니다.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는 천지의 이치를 꿰뚫은 근대의 대학자 김일부, 당나라의 요임금, 우나라의 순임금, 노나라의 공자는 모두가 동이족 혈통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도표는 세상 모든 진리의 정수髓>


김일부, 요임금, 순임금, 공자는 가장 합리적인 수학의 원리로 선천과 후천의 변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밝혀냈습니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이 변화하면서 공전궤도도 바뀌게 되고 무엇보다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는 1년의 날짜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과 삶의 질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낸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 그리고 <주역>과 <정역> 등 동양 우주론과 깨달음의 정수를 한 장의 그림, 바로 우주 1년 도표를  그려서 증산도 도생들에게 내려주셨습니다. 1946년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내려준 우주 1년 도표는 우주와 인간의 문제에 대한 모든 해답을 밝혀줍니다. 증산도 우주 1년 도표는 동양 철학과 과학과 종교 등 종합적인 논리로 누구나 알기 쉽고 명쾌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현재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로 기울어진 상태로 돌아가면서 지구가 태양을 도는 공전궤도는 타원형입니다. 23.5도의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면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면 타원형의 공전궤도는 정원형 공전궤도로 바뀌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궤도는 1년 사계절 동안 365바퀴를 돌고 4분의 1일을 더 돌아갑니다.

현대 과학은 왜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밀란코비치의 순환, 빙하 코어, 꽃가루 등을 분석한 후 지구의 자전축이 움직이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있었다는 것을 알아냈을 뿐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이론이 아니라 우주의 법칙입니다.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사계절, 밤과 낮이 가장 긴 동지와 하지, 밤과 낮이 길이가 같은 춘분과 추분도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 기울여 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가을우주, 즉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여 1년이 360일이 되는 후천이 되면 24절기도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도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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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알면알수록 심오한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모아모아모아 2020.07.04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3. 청결원 2020.07.0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생각도령 2020.07.0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7.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

  6. Deborah 2020.07.04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 관련글 잘 봤어요. 건강히 잘 계신가요?

  7. korea cebrity 2020.07.04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8. 가족바라기 2020.07.0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9.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0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우주에 내재한 법칙이며, 우주의 통치자께서 자연과 만물과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법칙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 1년 도표는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120,600년의 큰 주기 우주 1년>



서양은 처음 시작점에서 일직선으로 흘러간다는 직선적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고 동양은 수천 년 전부터 천지대자연 변화 현상의 흐름인 시의 속성이 방향성을 가지고 순환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양의 일부 철인들도 시간이 순환한다는 것을 인식했지만,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으로 확대 인식하지는 못했습니다.



보통 사람도 인생의 여정에서  하루와 지구 1년 등의 경험을 통해 시간이 순환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직접 겪어 알고 있지만, 서양 철인들과 마찬가지로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까지는 확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대자연은 그냥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성을 갖고 나선형으로 끊임없이 돌아가면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인류의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이 변화 이치를 모든 사람이 알기 쉽게 도표로 그려주셨습니다.



하루의 변화,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 인간의 삶과 만물의 변화, 인류 문명의 생멸까지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의 순환 법칙 속에서 존재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 천체권이 순환무궁(循環無窮) 하는 법칙만 알면 인류 역사의 진행 법칙을 환하게 알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은 진리의 결정판이다>



인간이 첨단과학 문명을 이룩한 것도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에서 성장 발전하는 장(長)의 질서, 즉 생장염장의 우주 근본법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수천 수만 년 전도 생장염장의 우주 질서로 돌아갔고 앞으로도 우주 1년의 질서로 돌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면서 최첨단 현대과학 문명을 이룩했지만, 결국 인생은 자연과 인간의 생명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며, 동서양의 문명 역사라는 것은 천지대자연의 변화 현상의 이치를 터득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는 지구촌의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등 인류 역사의 큰 틀을 명쾌하게 밝혀주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게 해준 진리의 결정판입니다. 지구촌의 어떤 학자도 인류 문명의 큰 흐름을 쉽게 설명하지 못했고, 우주가 어디에 와 있는지도 밝혀주지 못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밝혀주신 우주 1년 도표는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을 낳아 기르는 천지의 가장 큰 주기입니다. 약 5만 년 전 현생 인류의 조상인 인간이 출현하고 문명이 발전한 우주의 봄과 여름의 변화 과정의 최종 목적지는 가을우주입니다.













<생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도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우주 1년의 봄과 여름 동안 낳고 기른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여름에서 우주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는 가장 변화가 심한 때입니다.

그래서 지구촌 인류는 누구도 예외 없이 천지대자연의 거대한 변화 이치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라고 하고 '생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는 말처럼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깨어있는 마음으로 세상의 큰 변화 흐름을 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한 개인으로 보면 나와 가족의 삶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세계화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초연결사회에서 지구촌의 모든 구성원은 좋든 싫든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다가올 새로운 미래, 가을우주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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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알면알수록 ㅜ신비로운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_soyeon 2020.06.0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가요 ㅎㅎ

  3. Deborah 2020.06.0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오묘하죠. 종교와 연결 되면 더 멋진 우주랍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사람과 문명 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과

생장(生長)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시작된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제기될 수 있는 인류의 기원 문제 >


2020년 5월 유럽 불가리아의 한 동굴에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이라고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슬기 인간)의 유골과 석기와 장신구 등이 발견됐습니다. 유골과 유물은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 약 4만 2천여 년에서 4만 6천 년 전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20세기 중반에 개발되어 고고학에 쓰이기 시작했지만,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유물은 발견됐다 하더라도 연대를 측정할 수 없으며, 측정 환경에 따라 오차 범위가 벌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한 현생 인류의 유럽 진출 학설은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을 바탕으로 현생 인류가 약 3만 8천여 년 전에서 4만 2천여 년 전 중동에서 유럽으로 진출했다고 미루어 짐작한 학설이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유럽에서 발견된 유골과 유물로 인하여 그동안 주장했던 학설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나오면 또 바뀔 수 있습니다. 



기존 학설과 2020년 새로운 학설 사이에는 약  4천 년 이상의 오차를 발생합니다. 100년도 안 되는 수명을 가진 인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4천 년, 5천 년의 차이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외면하고 나의 삶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역사라는 생각에 무관심하기도 합니다.













<인류 문명의 탄생 발전과 증산도 우주 1년>


4000~5000년의 역사는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문명 탄생과 발전의 총 역사와 맘먹는 엄청난 세월입니다. 5천 년은 오늘날 역사학자와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고고학에서 말하는 현대 문명의 뿌리는 약 5천 년부터 시작된 역사이며 그 이전은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의 원시적인 삶을 산 시대입니다.



약 5천 년 전부터 시작한 인류 문명의 탄생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문명 발전사가 우리가 아는 모든 문명사입니다.

그러나 약 100여 년 전부터 발굴된 홍산문명권의 유적과 유물은 인류 문명이 탄생과 발전사를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현재의 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약 1만 년 전부터 국가체제를 이루며 문명생활을 했다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알 수 있게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를 아주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줍니다. 증산도의 우주 1년 진리는 절대불변하고 영원한 천지대자연의 진리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가 현실 역사에 펼쳐진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생장염장의 질서와 우주 1년은 복잡하고 어려운 진리가 아닙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춘하추동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와 똑같습니다. 인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질서 안에서 살아가며 각 계절은 약 3개월 정도입니다.  또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3단계를 거쳐 다음 계절로 넘어가면서 인류의 문명의 탄생과 발전도 우주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같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 1년은 진리의 혼백이며 우주 진리의 심장부와 눈동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은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만물을 낳아 기르는 선천(先天) 세상, 상생(相生)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의 성숙과 통일, 그리고 새로운 우주 1년을 위해 쉬는 후천(後天) 세상이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에는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이 있고, 인류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인류 문명의 선천(先天)은 모두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지만, 자연과 문명의 후천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후천은 지구 1년 사계절과 똑같이 선천은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고, 후천은 우주의 가을·겨울입니다. 

그러나 문명의 후천은 우주의 가을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겨울은 일체 생명이 생명활동을 멈추고 다음 우주 1년의 봄을 준비하기 때문에 인류의 문명도 정지하는 휴식기(빙하기)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천지대자연의 법칙과 인류와 문명의 탄생과 발전 역사>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에 따라 만물을 낳고 길러 추수하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인간과 문명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탄생과 발전과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봄철에 인류의 기원이라고 하는 최초의 인류가 약 5만 년 전 출현했습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아주 원시적인 삶의 시작이지만, 문명의 탄생을 위한 인간의 위대한 첫걸음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고 성숙하게 하는 우주 1년의 선천 5만 년은 우주의 봄과 여름 계절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단계를 거쳐 계절과 환경 변화에 따라 주거지를 이동해 왔습니다. 



인류의 문명은 탄생과 발전과 쇠퇴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우주 1년의 봄이 시작된 5만 년 전의 인간이 오늘날 인류의 기원이고, 현대 문명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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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은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_soyeon 2020.06.04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3. 랜디보이 2020.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오하네요 ㅎㅎㅎㅎ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돌아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