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종도사님' 태그의 글 목록

'증산도 종도사님'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20.09.22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2 1회 (4)
  2. 2020.02.20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 (5)
  3. 2019.10.22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개벽 강해 (4)
  4. 2019.08.30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다이제스트 <개벽을 대비하라> (5)
  5. 2019.07.03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5)
  6. 2019.03.22 안경전 종도사님 증산도 도전 개벽 강해 (3)
  7. 2019.01.01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2019(기해)년 신년사 (6)
  8. 2018.11.09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5)
  9. 2018.03.16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어천 치성 (1)
  10. 2017.06.30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독일편 2부 (2)
  11. 2015.01.28 천지만물에 깃들어 있는 신(神), 세상의 모든 변화는 신의 손길에 의해 이루어진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10)
  12. 2015.01.27 인간과 신명의 신인합일, 인간의 내면과 우주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12)
  13. 2015.01.23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영적 세계, 무형의 세계 - 증산도의 일원적 다신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12)
  14. 2014.07.24 마음은 실체가 없다. 현실의 삶을 바탕으로 마음을 닦으며 살아라.(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10)
  15. 2014.04.22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강독 中 (8)

'포스트 코로나' 지금은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때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2】 

1회 - 병란(病亂)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세상으로
















상생(相生)과 개벽(開闢)문화를 선도하는 STB 상생방송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 시대를 맞아 지구촌 인류의 운명을 바꿀 후천개벽의 실상과 새롭게 열리는 인류의 위대한 미래 후천(後天) 상생의 새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1과 시즌2>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1>은 2015년 9월 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새 문명 창업 이야기, 개벽(開闢>이란 주제로 개최된 서울 편과 부산 편, 대구 편과 대전 편과 군산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1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 시즌1> 영상은 현재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개벽(開闢)이란 천지의 근본 질서가 새로운 질서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인류 문명사의 개벽은 분열 발전한 인류의 문명이 통일과 성숙의 문명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와 우리만 행복하게 잘 살기를 생각한 작은 생각으로 살아온 지금까지의 인간 삶을 초월한 대우주와 한마음이 된 인간, 천지인(天地人)이 조화롭게 사는 성숙한 인간의 삶, 성숙한 문화를 열어가는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 게 됩니다.













개벽(開闢)은 천지인이 매 순간 열리고 열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천지대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 봄과 여름우주의 선천(先天) 역사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열리기 직전 일어나는 후천개벽(後天開闢)은 인류의 생사존망이 결정되는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가장 큰 변화의 마디입니다. 후천개벽은 인류가 겪어보지 못한 거대한 시련이면서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명이 시작되는 위대한 출발점입니다. 



지금은 여른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시작되기 직전의 후천개벽기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 대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산불, 팬데믹, 문명 충돌 등의 사태는 가을우주로 들어가기 직전에 일어나는 천지와 역사의 거대한 몸부림입니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세계적 대유행이 되면서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았습니다. 





엎친 데 덮친다는 격으로 2020년 발생한 미국 서부 산불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커지면서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을 더 큰 절망의 늪으로 빠트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팬데믹과 미국 서부 산불, 그리고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2019년 9월에 시작된 호주 산불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산불과 지구촌의 이상기온과 태풍과 허리케인 등은 모두 기후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하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총체적으로 일어나는 후천개벽(後天開闢) 실상과 상생의 새 시대가 열리는 이치를 명쾌하게 밝혀줍니다.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2 <1회-1부 팬데믹 그리고 개벽> 서두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열리고 또 열린다는 의미의 개벽(開闢)이 오는 섭리에 대하여 "우주의 존재 신비를 푸는, 진리의 궁극 명제를 파헤치는 깨달음의 주제입니다. 개벽이 오는 이치를 알기 위해서는 동양의 우주론을 관통하고, 정통해서 대의를 확고히 깨칠 때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변화 이치, 역사의 섭리로 오는 것인가를 크게 깨칠 수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는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면 일시적으로 상황이 진정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2 <1회-2부 대병란을 극복하는 생활 수행법 천지조화 태을주>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세상 모든 병을 근원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완전한 백신, 병에 걸렸어도 치유가 되는 완벽한 치료법인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법을 전수해드립니다.




개벽문화북콘서트 시즌2 <1회 3부 대병란(大病亂)을 넘어 상생의 새 세상으로>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대자연의 섭리, 천지 변화의 원리, 역사의 섭리로 오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후천대개벽의 상황과 후천대개벽을 극복하고 열어가는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세상에 대한 비전을 전해드립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 시즌2 - 1회 


1부 - 팬데믹 그리고 개벽







2부 - 대병란(大病亂)을 극복하는 생활 수행법 천지조화 태을주








3부 - 대병란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세상으로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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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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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증보판 서문 中


"세계는 깊이 병들었다. 오늘 인류가 앓고 있는 질병은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될지 모를 정도로 그 병근(病根)은 그 뿌리가 너무도 깊어, 우리 모두는 생사의 진로가 뻔한 절박한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병(病)은 어디에서 근원하는가?" 




개벽실제상황 서문 中


지금 우리는 인류의 꿈을 성취하고 새로운 세상을 여는, 인간 역사상 최절정의 고비에 서 있다. 바로 이러한 때 우리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대도(大道)의 안목으로, 그동안 인류가 안고 투쟁해 온 고난의 주제들, 곧 화산 대폭발, 대지진, 홍수, 쓰나미와 같은 충격적인 자연재앙과 인종 문제, 위기로 치닫고 있는 각종 사회 문제 등의 모든 사태가 인간의 선악과 시비를 뛰어넘는 자연 질서에서 오는 것임을 알고, 그것이 무엇을 향해 진행되고 있는가를 깨어져서 보아야 한다."




생존의 비밀 서문 中


"첨단 과학 문명 시대인 오늘날에도 우리는 인생의 모든 것을 한순간에 파괴하는 치명적인 질병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게다가 지금은 이전과는 달리 생태계 파괴 때문에 우리 삶의 터전인 자연환경까지도 심각하게 병(病)이 들었다. 그리하여 앞으로 지난날의 병들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더 큰 병이 지구촌을 엄습할 것이라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역사의 대세는 장차 일어날 엄청난 인류의 희생에 대해 크게 깨어져서 각성하도록 우리의 의식을 몰아가고 있다. 


전문가들의 예측대로라면 머지않아 지구에 큰 병란(病亂)이 닥쳐와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삶의 영역이 송두리째 무너진다. 반드시 그에 대해 바르게 알아야 진정한 인생성공을 이루고, 모르면 자연 속에서 영원히 도태되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올 병(病)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그것을 극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이 오늘을 사는 인생의 진정한 성공 비밀, 시크릿인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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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9.22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코로나시대라
    시의적절한 개벽문화 북콘서트가 볼만하겠어요.. ^^

  2. 청결원 2020.09.22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일억이 2020.09.2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봤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4. 가족바라기 2020.09.2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서트가 있군요
    볼만할것같네요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진면목을 밝혀주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

 

 

 

 

 

 

 

 

 

 

 

 

증산도 부산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일꾼들에게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성취하는 영광의 길을 열어주신 참스승님

 

친정부모님은 저희 형제자매들은 앉혀놓고 어른을 공경하고 조상님 제사를 정성껏 모시는 것이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도리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시댁 친정과 마찬가지로 조상님 제사를 정성껏 모시고 있었는데, 저에게는 삶의 일부였기 때문에 친정 부모님께 배운 그대로 한치의 소홀함 없이 제사와 차례를 모셨습니다.

 

 

정성과 공경을 다 해 조상님 제사를 모시는 가문의 풍습이고 소중한 가치라고 배워왔지만, 실제 제가 그것을 체험하게 된 것은 결혼 후 아이를 낳고부터입니다. 흔히 '자식을 키워봐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라는 말처럼 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님의 한없는 사랑과 자애로움을 다시금 느끼게 됐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줘서라도 애지중지 자식을 키우고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에 나를 낳고 길러주신 조상님 제사도 극진하게 모셔야 한다는 것을 제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스스로 알게 된 것입니다.

 

 

 

 

 

 

 

 

 

 

친정 부모님과 시부모님을 제외하고 부모님과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는 행위가 얼마나 가치 있고 소중한 일인지, 그리고 부모님과 조상님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를 깨우쳐주신 분이 바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이십니다.

 

 

수년 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던 중 위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에는 암이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는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같은 병실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환우가 틀어놓은 TV를 시청하게 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 "저기 조상이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가장 으뜸가는 절대적인 존재다.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고 너무 감동적인 말씀에 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나에게 유전인자를 전해주어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내가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자신의 조상을 먼저 받들어야 하는 것은 가장 쉽고도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진리라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 그대로 제가 살아오면서 부모님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 들어본 적이 없는 가르침이었습니다. 

 

 

인간은 살아생전에 자손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주고 생명을 걸고 지키듯이 조상님과 부모님신을 옷을 벗고 천상에 올라가서도 오직 자손의 안녕질서를 위해 쫓아다니면서 보살펴주고 자손과 함께 존망을 다한다는 감동적인 말씀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저희 형제자매를 키우시던 부모님께서도 그랬고 저 역시도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해있는 동안 집에 있는 자식들 걱정밖에 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에 절절히 공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며칠 후 항암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후 집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는 것이 일과가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상제님 진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셨고,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절대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진리를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부모님과 조상님을 정성껏 섬기는 것은 유교 이전부터 내려온 것이고 제사 문화는 유교 문화의 소산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제사 문화가 유교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약 9천 창세 역사시대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桓國)에서 인간 세계와 신(神)의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모시는 천제문화(天祭文化)가 있었습니다. 천지문화는 지구촌 인류의 생활신앙이며 근본 생활문화였습니다. 상제님께 올리는 천제문화는 국가 통치자가 주관하는 국가적 행사로 개인이 집에서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 문화의 원형입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아보자는 생각에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구입해 읽는 한편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얻고 월간지 <월간개벽> 정기구독하면서 약 3년 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는 우주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끝맺고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이 새 역사가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아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선천 5만 년 역사를 끝내고 후천 5만 년 역사가 열리는 역사의 설계도를 천지의 이치를 바탕으로 짜셨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천지부모님께서 천지의 이치와 모든 신명(神明)들의 공의(公議)를 들으시고 하느님의 조화권으로 새 세상이 열려 나가는 역사의 이정표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하여 새 역사가 나아갈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는 크게 세상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이 돌아가는 세운(世運)공사와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가 나아가는 도운(道運)공사로 나뉩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 때 도운과 세운이 하나가 되어 무극대도의 도운(道運)으로 통합됩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각각 9년과 10년 천지공사를 통해 역사의 미래 설계도를 짜셨고 진리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천지 대자연의 이법을 근거로 무극대도 진리의 진면목을 온전하게 드러내고 실현해나가는 진리의 참스승을 진주(眞主), 곧 진리의 참주인이라 정의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정통 진리 계승자는 사람을 현혹하는 말맞춤과 계시가 아니라 천지의 법도에 따라 종통(宗統)을 계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건곤감리(乾坤坎離)와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천지대자연 이법종통 도맥 전수받은 진리의 계승자이십니다. 약 100년 세월 동안 오직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역사 속에 뿌리내리고 온전하게 실현하는 진리의 삶을 살아오신 진리의 대행자이십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3대에 걸쳐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셨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진면목을 밝혀주고 오늘의 증산도를 만드신 진리의 참스승이십니다.

 

 

증산도 도장에 가보지도 않았고 입도(入道)를 하지 않았지만, 집에서 21일과 49일 정성공부를 꾸준히 하고 증산도에 입도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 수행과 진리공부에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 진리의 참일꾼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진리의 참스승이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 감사 올리고 언제나 자손을 가호해주시는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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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및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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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만물이 성숙하는 가을우주의 새 시대 새 진리 상생의 무극대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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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2.20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2.2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극대도가 더욱 요구되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3. 가족바라기 2020.02.2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님을 모시는건 당연한 일인것같아요
    병원퇴원하셨군요
    빨리 건강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행복한 날되세요^^

  4. Bella Luz 2020.02.20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코로나때문에 비상이네요ㅠㅠ빨리 코로나가 잡혀서 마음 편하 다니고 싶어요~~~도생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5. Deborah 2020.02.2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을 통해서 암을 치료한 사례는 늘 사람들에게 흥미와 알고 싶은 그런 마음을 들게하죠.

'다시 개벽'과 '인갱생'을 바탕으로 빛의 인간으로 태어나는 신천지의 인존(人尊) 문화

가을우주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개벽開闢 강해

 

 

 

 

 

 

 

 

 

 

 

 

대립과 갈등, 억압과 차별, 고난과 질곡의 역사를 끝내고 진정한 자유와 평화 공정과 정의가 이루지는 세상이 우리의 눈앞에 바짝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역사의 종착역을 향해 마지막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는 때보다도 개인과 개인, 단체와 사회와 국가 간에 치열하게 대립하고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시기입니다. 다시 말해 우주 여름철의 성장과 분열의 화(火) 기운이 사방(四方)으로 흩어지고 번져 사람과 문명과 자연이 모두 마지막 생명의 불꽃을 태우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의 시대이면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주인공이 될 기회의 순간입니다.

 

 

천지 만물과 인류 문화는 개벽(開闢)을 통해 탄생과 성장과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바로 '다시 개벽'입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개벽(開闢)을 통해 성장과 분열의 끊임없는 변화를 이어왔지만, 이제는 분열을 끝내고 성숙과 통일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간과 만물이 탄생하는 선천 5만 년의 봄개벽과 분열의 여름개벽을 거쳐 인류 문화가 성숙하는 후천 5만 년의 가을개벽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선천(先天)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後天)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 11:122: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천 5만 년 우주의 봄과 여름 개벽은 대자연의 섭리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 상극의 기운을 이겨내지 못한 인간 세상에서는 대립과 갈등, 차별과 억압, 고난과 질곡의 역사가 지속했습니다. 상극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인류 역사는 명암이 분명하게 갈리는데 인류의 정신문화는 점차 사라지는 반면 물질문명은 발전한 것입니다.

 

 

인류 문화가 성숙하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는 인간과 천지 만물이 진리와 생명의 근원지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이며 우주의 가을 정신으로 진리와 생명의 뿌리 기운을 받고 인갱생(人更生)을 통해 가을우주의 인존문화를 열어가게 됩니다.

 

 

 

 

 

 

 

 

 

 

'다시 개벽'과 '인갱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평화, 공정과 정의가 이루어지는 도성덕립(道成德立)의 세상입니다.

'다시 개벽'과 '인갱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도덕(道德)은 진리가 이루어지고 바로 서는 세상으로 우주의 꿈이 성취된 세상이며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49년 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을 바탕으로 '다시 개벽'과 '인갱생'의 참된 의미를 전해 주십니다.

 

 

 

 

 

 

 

 

 

 

 

상극의 질서 속에서 무르익은 인간과 문명은 '다시 개벽'과 '인갱생'을 통해 매 맺게 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로 돌아가는 천지와 인류 역사, '다시 개벽'으로 다가오는 지구 대변혁의 실상,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우주 생명과 영원히 하나 되는 노래, 태을주의 비밀과 '인갱생'을 통해 열리는 인류의 새 문화와 신인류의 참모습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개벽開闢 강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개벽 강해>는 참가비는 없으며, 전의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 직접 참석하셔도 되고 국내외 증산도 도장으로 참석해 인터넷 생중계를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개벽 강해> 참석하셔서 후천 5만 년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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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道典 개벽開闢 강해>

 

 

일시: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증산도 전국 도장

문의: 1577 - 16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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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22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개벽 강해
    다시 개벽과 인갱생 - 후천 가을 빛의 인간으로- 가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강연이 열리는군요? 덕분에 소식을 접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10.22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갱생에 대해 알고 갑니다
    강해에 참가하면 더욱 좋은 말씀들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3. 청결원 2019.10.22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11.0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강해 조금이나마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하세요.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새 이야기, 천지 재창조의 몸짓 후천개벽 이야기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다이제스트 개벽을 대비하라>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우주 여름의 막바지, 변화의 극점에서 오는 개벽을 대비하라.

 

저는 가족을 위해 한눈팔지 않고 제가 가진 직업에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외길 인생을 걸어왔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이 되어 책임감을 느끼고 가족을 위해 살면서도 한 인간으로서 인생의 참된 보람을 찾게 해줄 진리가 있을 것이란 희망을 안고 살았습니다.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을 때마다 서점에서 종교 서적을 사 읽고 20여 년간 참인간의 길을 밝혀줄 진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업무의 특성상 지방 출장을 가끔 다녔는데, 지방 출장을 가게 되면 저녁 시간은 온전히 저 혼자만의 시간이라 독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다이제스트 개벽을 대비하라 책은 지방 출장을 갔을 때 그 지역 서점에서 샀습니다.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됐지만, 처음 접한 용어의 생소함과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우주적 대변혁의 이야기가 왠지 낯설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쓰신 다이제스트 개벽을 대비하라 머리글에 "인간 역사의 질서가 자연의 변혁(變革)과 더불어 새로운 과정으로 들어설 때, 그것을 가리켜 '대개벽(大開闢, 후천개벽)이 온다.'라고 하는데, 먼저 자연개벽이 오고 그 속에서 인간의 문명 질서가 새로운 경계로 휩쓸려 들어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로 변화하는 자연 질서의 변화는 우리가 피부로 느끼며 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는데, 현실에 안주하고 살아서인지 몰라도 인간의 문명 질서가 파천황적인 대변혁을 거쳐 새로운 경계로 간다는 것은 선뜻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우주의 법칙, 하나님, 천지신명, 인류 역사와 문명, 인간의 몸과 마음, 인간의 원한(寃恨), 태을주 수행 등 하나만 알기에도 버거울 정도였는데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방대한 내용을 다이제스트 <개벽을 대비하라> 안에 축약해 놓았기 때문에 솔직히 머리에 과부하가 걸릴 정도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도 지방 출장을 갔을 때였는데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가던 중 우연히 담벼락에 붙어있던 증산도 상생방송 광고지를 보고 저녁때 숙소에 들어와 시청하게 됐습니다.

 

 

늦은 저녁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이것이 개벽이다』 출간 30주년을 맞아 처음 시작하여 지속해서 개최된 행사라고 했는데, 개벽을 대비하라』 책도 중간에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을 대비하라 책은 1983년 출판된 이것이 개벽이다 이후 다이제스트 개벽, 쉽게 읽는 개벽 개벽 실제상황 등으로 이어진 시리즈물이라는 설명과 함께 개벽이란 무엇이며 개벽의 원인과 실상에 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개벽문화 북콘서트> 서두에 인간이 자기실현과 인류의 근본 문제를 푸는 해법은 잘못된 인간관과 신관(神觀)을 바로 세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말씀을 듣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각 종교의 교리 서적을 보면서 가장 궁금해 왔던 것이 바로 기독교, 불교, 도교 등 각 종교에서 말하는 신관과 인간관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각 종교에서 제시하는 인간의 자기실현 방법과 인류의 근본 문제, 그리고  신(神)에 대한 문제도 차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PPT와 동영상을 중간중간 보여주면서 우주 변화의 원리인 개벽을 말씀해 주셨는데, 책으로 봤을 때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들이 이해됐고, 그동안 품어왔던 의문들이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개벽은 실제로 어떻게 오는 것인가? 앞으로 오는 지구촌 문명의 질서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이 바뀌는 데 따른 것이다. 개벽(開闢)은 종말(終末)이 아니다, 자연은 끊임없는 생성(生成)과 변화(變化)의 지속이기 때문에 우주에 종말이란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개벽과 종말의 차이는 무엇인가? 개벽은 종말의 실체를 밝히면서 종말을 넘어서는, 인류의 진정한 희망의 새 세상 이야기다. 우리는 개벽을 통해서 역사의 고거와 현재, 미래를 통관하는 새 문명 창조 이야기를 알 수 있다. 개벽은 오늘의 현대인에게 삶의 이야기, 현실 이야기이자 절박한 생존 이야기다. 그리고 인류 창세 역사 이래로 지구촌 인류가 손꼽아 기다려 온 진정한 미래 문명의 비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울에 올라오자마자 집과 가까운 도장을 방문했고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해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으며 시간이 날 때마다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마음을 완전히 정한 후에는 21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공부를 마친 후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선천 우주를 문 닫고 가을우주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개벽의 참의미와 실상을 밝혀주시고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진리의 길로 인도해주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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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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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30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며칠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관련된 글을 올려주셔서 알게되었는데요- 안경전 종도사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시군요? 덕분에 글을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8.3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벽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저녁노을* 2019.08.3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대비...

    잘 보고가요^^

  4. 죽풍 2019.08.30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을 위해 충실히 살아 오셨군요.
    이제 증산도를 믿으며 제2의 인생을 사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2019.08.3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진리를 찾아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평생을 괴롭혀온 병마(病魔)를 쫓아준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과 도공(道功) 수행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의 조화신권(造化 神權)이 발동하는 증산상제님의 종통맥과 도통맥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란 말을 실감하며 마치 하루하루가 전쟁터와 같이 진짜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이 결혼해 제가 사업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에서는 여자 혼자 몸으로 아이들 챙기랴업체 운영하랴 촌음을 아껴가며 살았습니다.

 

 

자식들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 앞만 보고 달려와 제 몸은 돌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크고 작은 병이 하나둘 늘어갔고 급기야 병원을 제집 드나들듯이 다닐 정도로 심해졌습니다.

 

 

제 몸의 병들은 이미 만성이 되어 버린 상태라 수술과 치료를 받았는데도 쉽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수소문 끝에 거래처 사장님으로부터 대체의학과 관련된 지인을 소개받았는데, 처음에는 조금 호전되는 듯 했다가 병세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휴일을 맞아 집 근처 공원에서 쉬고 있을 때 미륵부처님을 모시는 절에서 나왔다고 접근하면서 말을 붙이기에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불교를 신앙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복잡할 때면 가끔 가까운 사찰을 찾아 마음을 정리하곤 했었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좋은 말씀 같으면서도 왠지 이상한 생각도 들어 집에 돌아온 후 그분이 한 말을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대순진리회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나중에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대순진리회는 증산상제님 진리를 가져다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단체였습니다.

 

 

한참 인터넷을 검색하다 증산도라는 단체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많은 글과 동영상을 확인한 후 인터넷으로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주문했습니다. 증산도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상생방송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받았는데 그때 마침 회사업무가 바빠지면서 책을 읽지 못하고 책꽂이에 꽂아 둔 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다. 조금 한가하게 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30여 년 전에 집필하신 <이것이 개벽이다>를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진리가 있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도 들어 상생방송도 시청하며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방영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강연회 제목을 달랐지만, <이것이 개벽이다> 출간 30주년 때부터 계속해온 강연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종교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새로운 진리를 공부한다는 신선함도 있었는데, 제가 건강이 좋지 않다 보니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나의 신앙 증산도> 등의 프로그램에 나온 도생(道生)님들의 치병 사례를 시청하고 나서는 태을주 주문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집에 있을 때나 사무실에 있을 때도 수시로 태을주 주문을 읽다 보니 간혹 주변에서 혼자서 뭐라고 하는 것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개의치 않고 태을주 주문을 읽었습니다.

 

 

몇 달을 태을주 주문 집중해서 읽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병들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수술하고도 후유증이 남아 있던 병도 시간이 흐르면서 언제 그랬느냐는 듯 하나둘 씻은 듯이 치유되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시작으로 진리 공부를 시작했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으로 병을 치유한 은혜를 받아 이제는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고 결심할 때부터 갑자기 일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일이 많아지는 것을 별생각 없이 받아들였는데, 증산도 입도(入道) 후에 도장 포정님으로부터 척신복마의 발동해 증산도 신앙을 못 하도록 방해하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너무 많은 병을 달고 살았기 때문에 제가 사업체가 바쁘게 돌아가는 와중에도 제가 너무 큰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태을주 주문을 잊지 않고 읽었습니다. 몸이 건강해지면서 의지도 더 강해졌고 빨리 업무를 처리하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렇게 3년이란 시간이 흘렀을 때쯤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제 마음속에서 더는 지체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자주 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생각한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불쑥불쑥 떠오르는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각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업을 그만둘 수는 없지만, 사업을 줄이더라도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무작정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포정님과 상담 후 21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정성 공부 약속을 했는데, 중간중간 빠지는 날이 많아 3개월 만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했습니다.

 

 

희한한 것은 증산도에 입도하기 전까지 가정과 회사에서 일이 계속 발생했는데, 입도한 후에는 거짓말처럼 큰 굴곡 없이 모든 일이 평탄해졌다는 것입니다. 불초한 이 자손이 상제님 진리로부터 멀어질까 봐 항상 노심초사하시면서 돌봐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감읍할 따름입니다.

 

 

억조창생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후천 5만 년의 무궁한 조화 선경 세계의 새 시대, 새 역사의 문을 열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고 깊은 은혜에 보은하고 일꾼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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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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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새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천상의 지존한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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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3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공부 순서로는? 진리 공부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책으로, 추가적인 공부는?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을 통해 하면 되겟군요?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7.03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19.07.0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께서 조화신권을 발동한다고 하니 신기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청결원 2019.07.0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

  5. 죽풍 2019.07.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살으셨네요.
    이제 복이 올 차례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인류가 염원해온 새 시대 명의 새로운 비전 <개벽開闢>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전道典 개벽 강해

 

 

 

 

 

 

 

 

 

 

 

 

세상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빠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저명한 미래학자가 미래예측하기도 하지만, 예측불허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조차도 예측하기 어려운 인류의 미래지만, 증산도 『도전道典』을 보면 지난 100년간 인류가 걸어온 발자취가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증산도 『도전』 내용 그대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49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새 시대 새 문명의 비전을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우주 변화의 원리에 맞춰 새 세상을 개벽하신 프로그램이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 들어 있는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벽한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증산도 진리의 핵심으로 새 역사 설계도, 새 시대의 이정표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 나와 있는 인류가 걸어온 길과 인류가 나아갈 이정표를 통해 인류의 새로운 비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벽開闢은 시간의 변화, 시간의 질서, 시간의 마디입니다.

증산도 『도전』의 개벽開闢은 말세와 종말 등의 마침(終)의 의미가 아니라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시작(始)의 의미입니다.

 

『도전道典』은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입니다.

진리에 대한 목마름으로 사는 지구촌 인류에게 새 시대 새 문명의 비전을 전해 줄 진리의 단비가 증산도 『도전道典』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983년에 나온 『이것이 개벽이다』를 몇 차개정 증보해 출간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1983년 시간의 파도라는 부제가 붙어 출간됐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본래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구촌 인류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와 문명과 우주의 신비, 인류가 맞이할새 시대 등 모든 의혹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진리 서적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이것이 개벽이다 집필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은 상제님 진리를 모르는 사람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진리를 설명해 주기 위해 『이것이 개벽이다』를 출간하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와 문명 발전사에 절대적 영향을 주는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뿌리역사와 유불선 종교의 도맥, 그리고 인류의 새 문명을 열기 위해 마침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새 문화를 열어갈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출현 소식 등종합적으로 다룬 교양서적 성격으로 지난 30여 년 동안 『이것이 개벽이다』가 몇 차례 개정 증보되면서 증산도의 개벽 진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로운 세상이 열린다. 하늘과 땅이 새롭게 열리는 개벽소식>이란 주제로 증산도 『도전道典』 개벽 강해 합니다.

 

증산도 『도전』을 바탕으로 개벽이란 무엇이며, 개벽은 왜 오는가, 개벽의 실제 현상은 무엇이며, 개벽 후에 열리는 새 문명의 비전까지 개벽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해 드릴 것입니다. 

 

 

 

2019년 2월 24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증산도 서울 은평 도장에서 열리는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道典』 개벽 강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은 거주지와 가까운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시면 안경전 종도사님의 증산도 『도전』 개벽 강해 생방송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및 해외 도장은 증산도 홈페이지 <신앙과 수행 - 도장 찾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증산도 도전道典 강해

 

일시: 2019년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증산도 서울 은평 도장 및 국내외 증산도 도장

문의: 1577-1691, 010-5310-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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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

인간은 무엇 때문에 태어나며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인간은 궁극적으로 참마음과 영의 눈이 열릴 때, 비로소 천국의 문으로 오를 수 있다. 따라서 한마디로 인간은 천지의 가을철에 들어서서 성숙한 삶을 맞이하기 위해 산다. 하늘땅에 살고 있는 인간과 신명 모두가 이 한 가지 우주의 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살고 있다.

 

그러면 이 우주는 왜 태어났으며 왜 한순간도 멈춤 없이 변화해 가고 있는가?

결론적으로 인생을 낳고 길러서, 이 우주가 본래부터 품고 있는 한 가지 꿈을 성취하기 위해 존재한다.

진리의 모든 근원적 의혹은 시간의 수수께끼를 바르게 앎으로써만 풀 수 있다.

 

진리의 핵심이 우주론이며, 그 결론은 시간론이기 때문이다.

시간론은 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는 깨달음의 첫 관문이다.

바로 이 진리의 첫 문을 온 인류가 통과할 수 있도록 활짝 열어 주신 분이 증산상제님이시다."

(증산도 도전 개정 신판 서문 中)

 

 

 

"이것이 개벽이다는 불안과 희망의 갈림길에서 서성이는 지금의 인류에게 모두가 궁금히 여기는 근원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과, 내일의 신세계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제시해 왔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개정 신판에서는 동서고금의 여러 종교와 신화, 철학의 내용들과 모든 위대한 예지자들이 전한 경고 메시지를 관통하여 종합적인 체계를 세우면서, 개벽 사상의 내용을 가감 없이 기술하였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신판 서문 中)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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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2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안경전 종도사님’ 의 증산도 도전 개벽 강해 관련 내용을 잘 읽고 갑니다^^
    비가온뒤로 날씨가 맑고 좋네요

  2. *저녁노을* 2019.03.22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3.2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의 우리나라를 보노라면
    때로는 개벽이 일어났으면 좋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환국(桓國) 기원 9216년, 신시개천(神市開天, 배달 기원) 5916년

단군(檀君)기원 4352년 기해년(己亥年)

서력 2019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신년사

 

 

 

 

 

 

 

 

 

 

 

 

서기 2019년 1월 1일 오늘 발행하는 글은 환국 기원 9215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동지(冬至)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기해(2019)년 신년사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신년사는 양력으로 1월 1일을 전후하여 발표하는 것이 상례지만,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신년사를 동지에 발표하신 이유는 동지(冬至)는 일양(一陽)이 시생(始生) 하는 날로서 새해의 생명 기운이 태동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신사는 동짓날에 대내적으로 발표하고, 한해를 마감하는 세밑을 즈음하여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서력 2019년은 환국 기원 9216년, 신시 개천(배달 기원) 5916년, 단군기원 4352년이 되는 기해(己亥)년입니다.

 

 

 

 

 

 

 

 

 

 

기해(2019)년을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기해(己亥)년의 기(己)는 10천간의 여섯 번째로 오행(五行)으로 토(土, 10)로 색깔로는 노란색(황금색)에 해당하고, 해(亥)는 12지지의 마지막에 해당하는 것으로 해(亥)는 수(水, 6수)로 지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10천간의 기(己, 황금색)와 12지지의 해(亥, 돼지)를 합쳐서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서력 2019(기해)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이 황금돼지의 해라의미보다 더 크고 값지고 풍요롭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2019(기해)년 신년사 전문(全文)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 하늘 땅 인간의 조화 유라시아 유목문 

 

 

 

 

 

 

 

 

 2부 - 유목문화의 시원을 밝히다 

 

 

 

 

 

 

 

 

3부 - 유라시아 문화의 역사 정신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개벽문화 북콘서트>

 

 

1부 각성의 시간 -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성부 하느님의 시대> 

 

 

 

 

 

 

 

 

2부 깨침의 시간 - 성부 하느님, 마침내 인간으로 오시다.

 

 

 

 

 

 

 

 

3부 갱생의 시간 - 성부 하느님이 열어주신 영성문화시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1부 증산상제님은 누구신가

 

 

 

 

 

 

 

 

2부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천주님의 인류구원 법방, 천지공사

 

 

 

 

 

 

 

 

3부 가을철 인존시대를 여는 새로운 수행 이야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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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1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기해(2019)년 신년사 전문 글 잘 읽었습니다^^
    2018 한해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도생님.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청결원 2019.01.01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kangdante 2019.01.0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해년 새해아침입니다
    올 한해도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4. *저녁노을* 2019.01.0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 황금돼지의 해
    부자 되시고...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죽풍 2019.01.0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돼지 해를 맞아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야만의 역사에서 희망의 역사를 보게 된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와 한민족의 사라진 상고사와 조작하고 왜곡한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전남 지역 고ㅇㅇ 도생(道生) - STB 상생방송의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환단고기 북콘서트>

 

몇 년 전부터 방송과 신문에서 '신비의 도시', '위대한 발견', '한반도 최대 규모의 청동기 유적' 등 여러 수식어를 붙인 장소가 있습니다. 한반도 중심에 있고 호반의 도시로 잘 알려진 춘천 중도 유적지입니다.

 

 

춘천 중도는 청동기시대 유물이 대량발굴된 곳입니다.

신석기와 청동기와 철기 시대와 삼국시대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우리 선조의 역사가 고스란히 우리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본래 하나였던 중도 지역이 의암호가 조성되면서 상·하중도로 나뉘었기 때문에 의암호에 잠겨있는 유적과 유물도 상당수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춘천 중도 유적지에 대규모 놀이공원이 들어서고 있다는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도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대량으로 발견된 춘천 중도 유적지가 놀이공원으로 조성된다는 기사를 보고 난 후부터입니다.

 

 

춘천 중도에서는 물질에 눈먼 업자들도 있지만, 소위 지성인이라고 하는 역사학자의 방관과 외면 속에 담당자는 유적과 유물을 방치하고 쓰레기처럼 취급하는 등 야만적 행위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교과서에 없는 우리의 상고 역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소중한 유적과 유물을 쓰레기 취급하는 몰상식한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문과 방송을 볼 때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있는지, 과연 그들이 대한민국 사람인지 아닌지 의구심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역사 유적을 방치하고 훼손하는데도 대한민국 역사학자 누구 한 사람 나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반도 어떤 유적 발굴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발견임에도 불구하고 춘천 중도에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건설된다는 뉴스를 보면서 처음에는 발굴만 해놓고 대형 놀이공원이 들어서는데도 수수방관하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그토록 춘천 중도 유적을 무시한 이유를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역사에 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저의 두 눈을 뜨게 해 주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방되고 있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무조건 광활한 영토와 길고 장구한 위대한 역사를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약 1만 년의 장구한 역사는 인류의 역사이며 한韓민족의 역사이고, 광활한 영토를 누볐던 나라는 우리의 선조뿐만 아니라 중국과 기마민족, 그리고 유럽 민족 등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중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가장 강조하신 부분은 인류의 정신문화입니다.

인류 시원의 문화정신, 유전자 코드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그대로 남아 의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오늘의 인류문명을 있게 한 문화정신뿐만 아니라 철학과 종교와 수학과 언어와 천문학 등에 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에 대한 진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여러 곳에서 진행한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일본, 미국, 독일, 러시아 등 다른 나라와 민족 역사의 뿌리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진실을 알리는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한민족참된 역사를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신 말씀 중에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뿌리가 되는 이병도와 신석호는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심장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망하고 돌아갔지만,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역사학자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여 일본이 만든 거짓 역사를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입하여 마치 진짜 역사인 것마냥 세뇌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역사를 그대로 추종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춘천 중도 유적과 유물에 입을 다물고 있는 것도 일제가 만든 역사에는 한반도에 청동기시대, 즉 고조선의 역사가 없어서 절대 인정하지도 않고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 상당수가 흔히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으로 불리는 지역의 유적, 유물과 동일하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 그리고 춘천 중도의 유적과 유물이 동일하다는 것은 고조선과 그 이전의 배달국, 그리고 환국의 역사도 실존 역사였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우리가 배우는 역사가 거짓 역사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역사의 진실을 알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역사의 열매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내용 중에서 인류 최초의 경전이며 계시록인 천부경 말씀과 천부경과 함께 우주론의 결정판이며 인류 문화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하도와 낙서에 대한 말씀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하는데 결정적이었습니다.

 

 

증산도를 제대로 알기 위해 도장을 방문하여 수개월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하며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고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진리를 널리 알리고, 대도(大道) 진리를 참되게 실천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신천지(新天地)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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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09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방송내용이군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2. Deborah 2018.11.09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내용도 자세히 적어 주셔서 이곳에 도움을 원하는 손길이 있는 분들에게는 늘 환영이 될 포스팅입니다. 늘 상세한 자료와 설명 감사히 보고 있네요.

  3. *저녁노을* 2018.11.09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ㅏ보고가요.

    좋은 날 되세요

  4. kangdante 2018.11.0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승자에 편에 의해
    왜곡되고 훼손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8.11.0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역사 제대로 배워야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시기를,,,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신

진리와 생명의 군사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6주기 어천 치성 봉행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의 대도(大道) 진리, 곧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의 계승자이십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생장성(生長成) 3수(數)의 원리에 의해 세 번을 굽이치게 됩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무극대도 증산도 제1변 도운을 개창하셨고, 차경석 성도님에 의해 부흥하게 됩니다. 

 

광복 후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혈혈단신으로 무극대도 증산도(甑山道) 제2변 도운(道運)을 새로 시작하하셨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진주도수(眞主 度數)로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전하셨습니다.

진주도수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상제님 무극대도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참주인입니다.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는다."(증산도 도전道典 4:111:15), "사람 둘"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등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천지(天地)부모를 대행하고 종통과 도통 맥을 계승하는 일월(日月)부모에 대한 여러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갑을(甲乙)로 머리를 들 것이요."(증산도 도전道典 6:109:6)라고 하신 상제님의 천명을 완수하시기 위해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제3변 도운의 문을 활짝 여셨습니다.

 

 

증산도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세상에 펼치는 진법(眞法)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은 천지 부모님의 정통 맥이며 종통과 진리의 계승자입니다.

 

 

 

 

 

 

 

 

 

 

 

지구촌 남녀노유(男女老幼)를 막론하고 누구나 보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는 한 장의 그림이 있습니다.

바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1946년 세상에 내놓은 '우주변화 원리 도표'입니다.

 

 

시간의 비밀은 곧 우주의 신비이며 진리의 열쇠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대우주의 창조 섭리, 우주의 시간 법칙 등 우주론에 대한 깨달음의 정수를 우주원리 도표로 전해주신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곧 천지(天地)의 대도(大道) 진리를 역사에 뿌리내리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계승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변화 원리 도표>에는 인생과 인류 역사와 우주의 시간 법칙, 그리고 인생의 목적, 역사의 목적, 우주의 목적 등 동서고금의 모든 진리 결론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는 이 시대 지구촌 인류에게 새 시대 새 진리를 전해 주셨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상극(相克)의 구천지(舊天地)에서 상생의 신천지(新天地)로 넘어갈 수 있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 주신 것입니다.

  

 

 

1922년 충남 서산에서 탄강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한평생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현실 역사에 이루시는 구도의 삶을 사셨습니다.

 

 

일평생 인류를 위해 희생과 봉사의 거룩한 삶을 사시며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초석을 다지신 진리와 생명의 군사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 도업(道業)을 반석 위에 세우시고 2012년 선화(仙化)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제6주기 어천 치성 봉행

 

일시: 도기(道紀) 148(2018)년 3월 19일 오후 8시

장소: 태전 본부 성전 및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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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3.16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해서 올려 주셨네요. 소중한 글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한韓문화 중심채널 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역사광복의 대장정 -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독일 편 2부 - 인류 창세역사와 시원문화를 밝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독일 편 2부

8천만 재외 동포를 위한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창세역사와 시원문화를 밝히다 - 주요 내용

 

 

 

인류 동서양 문명의 원형인 홍산문화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천년 세월이 빚어낸 지구촌 유일무이한 보물 환단고기

 

대자연과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동서양의 하나님문화(신관神觀): 지구촌 역사 문화의 일관된 주제 천天제帝

 

지구촌에 전파된 동방문화: 천지일월天地日月과 광명光明과 신성神性을 상징하는 용봉龍鳳문화

 

지구촌 모든 문명은 이전의 문화가 축적되어 나온 것: 단군조선의 비파형 동검은 배달국의 비파형 옥검을 계승

 

지구촌 동서 문명을 융합할 수 있는 유일한 문화 유적: 유목문화와 농경문화, 해양문화 등 산재한 요하지역의 홍산문화

 

 

 

 

 

 

 

 

 

 

 

 

 

 

단군조선 총 역년 1,096년 47세 단군: 제1왕조 삼한관경제, 제2왕조 삼조선 체제, 제3왕조 대부여 시대

 

초대 단군왕검께서 부루태자에게 오행치수법五行治水法이 적힌 금관옥첩을 보내 순임금의 9년 대홍수를 다스렸다.

 

동북아의 만주, 내몽골, 한반도, 일본 등지까지 이어진 단군조선 문화의 띠

 

단군조선의 삼신三神문화를 계승한 흉노족, 서양의 고대와 중세를 무너뜨린 강력한 유목민 훈족(흉노)

 

한 손에 성경, 한 손에는 칼을 든 서양 제국주의의 오리엔탈리즘 실체 왜곡: 동양문화를 샤머니즘으로 야만시하고 폄하 

 

 

 

 

 

 

 

 

 

 

 

 

 

 

우주를 통치하시는 삼신 상제님과 천상하나님 궁전 북두칠성: 삼신三神과 북두칠성北斗七星은 인간의 영혼과 육신을 구성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유대인(기독교)의 문화 속에 살아 있는 인류 창세역사의 원형문화, 삼신칠성三神七星 문화

 

근대역사의 출발점 동학의 왜곡된 동학의 3대 주제와 참동학 증산도의 선언: 우주 가을의 역사 시대

 

인류 문명사 최초의 전염병이며 지구촌 동서 문명의 운명을 바꾼 변혁의 손길, 시두時痘, 천연두

 

지구촌의 모든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진리의 원형과 열매, 9천 년 인류 영성문화의 결론 태을주太乙呪

 

 

 

 

 

 

 

 

 

 

 

 

 

 

 

한韓문화 중심채널 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독일 편 2부 - 인류 창세역사와 시원문화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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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을 연구한 전문가와 명사들이 강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위서론자들은 국가國家, 문화文化, 평등平等, 자유自由, 헌법憲法, 인류人類, 세계만방世界萬邦, 산업産業 같은 근대 용어가 쓰였다는 이유로 환단고기는 최근세에 쓰인 책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언어 용례를 근거로 한 위서론자들의 주장은 얼핏 들으면 그럴듯해 보인다.

그래서 이러한 주장이 위서론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감염시키는 큰 힘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고전古典을 읽어 보면 이미 오래전부터 위와 같은 용어가 여러 곳에서 쓰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단어의 의미가 지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문화'나 '인류'는 최소한 1,600년 전부터 고전에서 사용되었다.

구마라습의 금강경에는 '평등'이란 용어가 사용되었다.

 

 

 

'산업'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업業은 본래 신교神敎의 우주론을 담고 있는 언어이다.

 

인도어 '카르마'가 업으로 번역되어 쓰이기 이전부터 한韓민족은 우주의 업業 사상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 

한국 고유의 '업業'은 '천지의 이상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이 지극히 신성한 공력을 들이는 것'을 말한다.

이 업業이 시대 변화에 따라 의미가 바뀌어 오늘날 '산업'이란 말이 된 것이다.

 

 

 

본업, 직업, 악업, 선업이라는 말에서 보듯이, 업業은 고전에서 적어도 1~2천 년 전부터 쓰인 용어인데, 이 땅의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무지해서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것이다. 위서론자들은 부정을 전제로 한 비뚤어진 역사의식으로, 학자의 양심을 의심하게 하는 불성실성으로 시원 동방문화의 창업자인 한민족 고유의 대도大道 역사서인 환단고기를 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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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6.30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독일편 2부, 독일편 2부 체크하고 갑니다.
    날씨가 다시 더워졌는데요'ㅡ'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6.30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 번 보고 싶네요.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대자연의 천지만물에 깃들어 있는 신(神),

세상의 모든 (사물事物) 변화는 신(神)의 손길에 의해 이루어진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모든 사물 속에는 신(神)이 깃들어 있다." 이것이 증산도 신관(神觀)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다.

그 동안 신(神)에 대한 모든 가르침의 허구를 깨주는 것이다. 한계를 넘어서는 거지.

 

불교가 됐든, 기독교가 됐든, 유가가 됐든, 무슨 샤머니즘, 애니미즘, 동서양의 자연종교, 어떤 형태의 문화적 가르침에서도 이렇게 증산도와 같이 신(神)애 대한 가르침이 종합적이고 보편적이며 전체적인 가르침이 없다.

 

 

도전道典을 보면 상제님께서 자연신으로 박달나무, 개암나무, 아그배나무, 등 목신(木神)을 불러서 춤을 추게도 하시고, 바위 속에 깃들어 있는 신, 그리고 인격신으로 산신(山神)도 보여주셨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신명(神明)이라고 한다. 그런데 신(神)도 격(格)이 있다.

"사람에게는 혼과 넋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도 되고 혹 선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8). 신선 仙 자, 천선(天仙)이 된다.

 

인간 세상에 각기 닦은 바에 따라 영원한 존재로 승화가 되면 선도 되고 영도 된다.

 

 

 

 

 

 

 

 

 

 

 

음양(陰陽)적으로 혼과 넋이 있는데 혼은 하늘에 올라가고, 그 혼이 신이 되면, 신이 다시 4대가 지나서, 또 음양적 존재인 영도 되고 선도 된다. 넋은 순수한 우리말이고 다른 말로 백이라고 한다. 백이 땅으로 돌아가서 4대가 지난 뒤 귀가 된다.

그래서 귀와 신, 땅으로 돌아간 음적인 존재하고 하늘로 돌아간 양적인 존재하고 합해져서 귀신(鬼神)이라고 한다.

 

 

 

 

 

 

 

 

 

 

 

 

그런데 서양의 기독교적인 신의 관념에 세뇌되고 물들어서 너무 왜곡된 시각을 갖고 '귀신' 하면 타락하고 저급한 그런 영적인 존재로 얘기한다.

 

 

상제님께서는 귀신을 양(陽)적인 면으로 신명(神明)이라고 말씀을 하신다.

왜? 신은 전부 빛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명부사자들이 사람을 잡아갈때 보면 빛이다. 강도신이 집에 들어올 때 보면 시커먼 망토를 쓰고서 들어오거든, 적신이지. 그것도 다 뻔뜩뻔뜩 거린다. 신은 전부 빛이로 존재한다.

 

 

 

 

 

 

 

 

 

 

신이 이 우주에 꽉 들어차 있다. 이걸 잘못 알면 안 된다. 그냥 적당히 차 있겠지? 그냥 조금 있겠지? 가 아니다.

신(神)이 꽉 들어차 있다. 그걸 기론자(氣論者)들은 기(氣)가 꽉 찼다고 그런다.

 

신이 꽉 차 있어, 신이라는 것은 시공을 초월해있다. 유무(有無)라고 하는 경계를 초월해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밤에 영혼이 저승을 간다고 그런다. 몸이 아프고 간(肝)이 나쁘고, 오장육부가 맑지 못하고 하면 혼(魂)이 자꾸 이탈을 해서 밤에 저승을 가거든, 그런데 올 때 봐봐 2~3초 만에 순간적으로 몸에 들어 온다.

 

신의 경계라는 것은 시공의 어떤 장벽도 없다. 순간에 저 우주를 가는 거야. 그리고 순간에 온단 말이야. 시공을 초월한다는 건 물질을 초월하는 것이다. 이런 기(氣)의 세계를 초월하고 이 신의 세계가 아주 신비스러운 것이다.

 

 

 

 

 

 

 

 

 

 

 

우리가 도장에서 천도식(薦道式)을 지낼 때 보면 대부분 다 운다.

천도발원문(기도문) 읽을 때 기도문 읽는 사람도 울고, 읽다보니까 듣는 사람도 울고, 그것은 신명이 우니까 그러는 거다.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주변에 있는 만물이 다 우는 것이다, 바로 신이 우는 거다.

 

 

 

 

 

 

 

 

 

 

 

 

 

 

 

상제님 말씀이 신(神)은 없는 곳이 없고 하지 못하는 바가 없다. 천지 안에 가득 찬 것이 신이니 손톱 밑에 가시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고 흙바른 벽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느니라. 이 말씀의 경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문자를 잡고 트집 잡는 눈 뜬 장님이 아니라, 상제님 말씀의 경계에서 내 의식이 확 무너져야 된다. 

그러니까 이 우주의 모든 사(事)와 물(物), 즉 사상적(事象的), 물상적(物像的) 변화는 신(神)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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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그콘서트★ 2015.01.2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일찍자서 일찍 일어났어염 첫번째 방문 하네염 좋은 하루되세염.

  2. 아쿠나 2015.01.2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가요 ^^

  3. 한콩이 2015.01.2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죽풍 2015.01.28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신의 계시에 따라 변하든, 자연의 변화든 변화는 모든 것에 적응하는 것이 깨달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5. 명태랑 짜오기 2015.01.28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1.2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맛난 점심드시고 수고하세요^^*

  7. 청결원 2015.01.2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잘 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잘 마무리 하시길~~

  8. 천추 2015.01.2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9. 유라준 2015.01.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어렵지만 오묘한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꿈다람쥐 2015.01.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에 따라 이루어 가는 것도 좋은 방향 일 듯 합니다.
    거슬러서는 안되는게 자연이니 소중하게 시각적으로 보아야 되는군요.

인간과 신명(神明)의 신인합일(神人合一),

인간의 내면과 우주 내면의 본질은 모두 신(神)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외과의사들이 환자를 해부를 놓고 보면은 허무하다고 한다.

뇌수술 해서 머리를 열어놓고 보면 거기 무슨 영혼이 있어?  영(靈, 영혼)이 어디 있냐 이거야, 그게 인간이 보는 세계다.

 

 

인간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거든, 우주도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야.

불가에서도 화엄경에 보면 저 허공도 다 신(神)이고, 바람도 다 신으로 얘기한다. 그게 다 맞는 얘기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주재자이시면서도 동시에 신도(神道)의 주재자이시다.

신(神)의 세계의 주재자, 신도(神道)와 우주의 이법(理法)세계, 그 양면성을 동시에 알아야 돼, 그래야 진리 전체 틀이 보이는 것이다.

 

 

 

 

 

 

 

 

 

기독교는 모순이 뭐냐 하면 신(神)이 이법(理法)까지도 지어냈다는 거야, 신이 일방적으로 이치(이법)을 깔고 앉아버려, 그게 아니다.

 

 

상제님이 천지 안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인데, 원신(元神)으로서 천지에 꽉 차있고, 그리고 인간이나 동물도 죽으면 그 고유의 영체가 있단 말이야, 그건 상제님이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신명(神明)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이 신명은 그 수(數)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인간으로 태어났다 돌아간 수 만큼 있으니까.

 

 

 

 

 

 

 

 

 

 

그런데 이 신명은 인간으로 다녀갔기 때문에 원한을 맺으면 하늘에 가서 신으로써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반드시 인간에게 붙어 가지고 그 원을 푼다는 거야. 그 원이 깊을 때는 대대로 막 보복도 하고 죽이고, 사고도 저지르고 그런다.

 

 그리고 신명은 사람 의식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눈을 가려 버리면 차도 갖다 받아버리고 사고 일으키고 그러는 거다.

그게 전부 신명이 그러는 거야, 전부가 신의 조화다.

 

 

 

 

 

 

 

 

 

 

그래서 이 세상에 모든 일어나는 변화는 신(神)이 들어서 되는 거야, 사람이 어머니가 애를 낳은 것도 삼신(三神)이 응하면 빨리 나오고 삼신이 응하지 않으면 안 나온다.

 

 

대구에서 산모가 애를 못 낳아가지고 막 아우성치니까 "너희들 재주로만 낳냐? 저기 삼신(三神)이 있지 않는냐?" (증산도 도전道典 3:82)하시며 상제님께서 물 한 그릇 떠오라고 해서 손으로 찍어서 세 번 뿌리니까 애가 그냥 나오쟎아. 그런 게 이해가 되냔 말이야, 삼신을 체험한다는 게 만만치 않은 것이다.

 

 

 

 

 

 

 

 

 

 

모든 것은 신도(神道)의 조화로 되는데, 상제님은 인간세상의 문제를 인간의 문제로 끌러내는 게 아니고 천상(天上)에 있는 신(神)의 조화세계, 신도(神道)를 통일해서 그 신권(神權)으로서 인간세계를 다스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도(神道)와 인간세계를 양립해 가지고 이화(理化)한 게 아니고, 인간세계의 문제를 끄르는 데 인간의 내면 본질이 신(神)이거든, 그래서 신인합발(神人合發)로 모든 신명(神明)을 인간에게 응기 시켜서 신명과 인간이 합해져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새로운 변화를 끌고 나간단 말이다. 이 신인합발(神人合一) 사상이 그래서 중요하다.

 

 

 

 

 

 

 

 

 

 

 

상제님이 이 세상을 다스려 나가는데 법방이 신인합발(神人合發)이다. 신명과 인간이 '합"한다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신명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서 '발'이라는 건 역사를 끌고 나간다는 말이다. 새 세상으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간다.

 

 

 

 

 

 

 

 

 

 

 

 

이 역사 창조의 법방(법칙) 가운데 중요한 것은 신인합발, 신명과 인간이 조화되어서 하나가 되는 그런 이법(이치)이란 망이다.

상제님이 세상을 건지고 인간을 다스리는 우주를 구원하는 그 방식이 인간 중심만도 아니고 신명 중심도 아니다.

 

그리고 이 신도세계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인간 그 생명에 내재되어 있는 신성(神性)에 눈을 뜨는 그 모든 게 태을주 수행(修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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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2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과 우주본질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인듯 해요~잘보고 가요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2. 한콩이 2015.01.27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죽풍 2015.01.27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과의사가 머리를 열어놓고 보면 무슨 영혼이 있어?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4. 세이렌. 2015.01.2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이미지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넘넘 나이스한 글이네요. 진짜 굿굿이랍니다.
    시간되면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포스팅 감사해욤!

  5. 모나미.. 2015.01.2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아요
    완전 조아요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늘 얼굴에 행복 가득한 나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 명태랑 짜오기 2015.01.27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개그콘서트★ 2015.01.2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 옆분도 잘 계시지욤 .

  8. 카푸리오 2015.01.2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ㅎㅎ 한번 들려주세요 ㅎㅎ

  9. 세상속에서 2015.01.2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되시고 수고하세요.

  10. 꿈다람쥐 2015.01.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 황금너구리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1. 유라준 2015.01.2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란게 참 오묘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유머조아 2015.01.28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보이지 않는 신(神)의 세계, 영적 세계, 무형의 세계

증산도의 일원적(一元的) 다신관(多神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에서는 유일신만을 인정하고 다른 신(神)들은 피조물이나 열등한 존재로 해서 부정하는 게 아니다.

증산 상제님은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신(神)을 인정해 주셨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세계, 영적 세계인 신의 세계, 바로 이 신의 세계를 체험하는 것, 신과 하나되는 것, 그것이 수행(修行)이다.

형상의 세계에 나타나 있는 주인공, 우주의 주인, 그게 인간이다.

 

 

증산 상제님은 어떤 분이냐?

 

 

 

 

 

 

 

 

상제님은 주재자로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이 우주의 이법을 빚어 가지고서 만드는 그런 창조주적인 하느님이 아니란 말이다.

그건 다 허구야, 이법(理法)은 이법대로 있는 거지!

 

 

 

동양에서는 유가나, 불가나, 도가나, 선가에서 공부한 어떤 깨달은 자들도 이 우주의 이법은 어떤 신(神)이 조작, 창조했다는 그런 얘기가 없어. 지금까지도 전혀 없어. 그건 서양의 중동 사막문화에서 산 저 사람들만이 얘기한 거야. 그 사람들은 거기 가서 보면은 열대성 기후로 지중해에서 바람이 항상 불어오니까 워낙 사는 게 힘들다.

 

 

 

중동지역 비행장에 내려서 보면 처음에 뭘 보고서 이상하게 생각하느냐 하면 나무가 제대로 반듯반듯하게 서 있는 놈이 없어. 모래바람이 날려 가지고 거의 다 기울어져 있어. 요르단 같은 데 가보면 건물이 전부 모래빛깔로 다 지어져 있다. 거의 색깔이 비슷하다. 모래바람이 불어서 그렇다는 거야.

 

 

 

 

 

 

 

 

 

 

그런 문제 때문에 서양의 기독교 문화는 자연의 조화, 순환성, 그런 의식이 약하다.

그들은 이 우주라는 건 어떤 절대신에 의해서 이렇게 창조되었고 그 신과 합일(合一), 귀일(歸一), 절대적인 신앙과 복종에 이해서만 구원받고, 그걸 벗어나면 영원한 죽음이라는 거야.

 

 

 

이슬람교 같은 건 신앙이 더 강하쟎아, 신앙을 안 하면 그게 죄악이거든. 기독교 원죄론이니 이런 것보다도 신앙을 안 하는 게 가장 큰 죄악이고 그건 지옥불에 가는 거야, 그들의 신앙관이 그렇게 되어 있다.

 

 

 

 

 

 

 

 

 

 

 

 

증산 상제님은 이 우주의 신(神)은 다 인정을 하셨다.

그럼 증산도에서는 신(神)을 어떻게 얘기하느냐, 상제님 진리의 신관(神觀)에서 보면 일원적 다신관이다.

 

일원적 다신관이라는 것은 우주의 모든 곳에 있는 그 신은 원신(元神)이다. '태을천 상원군'님 할 때 으뜸 원元 자야,

원신(元神), '프리모디얼 가드(Primordial God)', 그 원신이 우주의 이법(理法)과 하나가 되어서 이 생명을 열어 나가쟎아.

 

 

 

 

 

 

 

 

 

 

증산도 신관(神觀)은 일원적 다신관이고 우주의 다신(多神), 자연신과 인격신을 통일해서 다스리시는, 우주의 그 모든 신을 지배해서 다스리시는 주신(主神), 지고신(至高神), 최고신(最高神)이 계신다. 그 분이 상제님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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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형의 세계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글인듯 하네요 ^^
    불금 되세요 ~~

  2. 개그콘서트★ 2015.01.23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도 집에서 저런옷입고 자세하고 계신가염 금요일 마무리 잘하세염.

  3. 착한곰돌이 2015.01.2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변화가 심하네요.
    이럴때일수록 건강 조심해야하는것 아시지요?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4. 죽풍 2015.01.2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주말과 휴일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세이렌. 2015.01.2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해피하고 해피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남은 하루도 해피하고 해피하고 즐겁게~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 바랄께요!

  6. 메리. 2015.01.2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유용할 것 같아요 ㅎㅎ
    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7. 한콩이 2015.01.2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8. 목요일. 2015.01.23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와 스타일이 정말 나이스하시네요.
    내용을 스마트하게 잘 적으시네요.
    시간되면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포스팅 감사해욤!

  9. 모나미.. 2015.01.2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아~
    대박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10. 명태랑 짜오기 2015.01.2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세상속에서 2015.01.2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시간도 잘보내시고,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12. 유라준 2015.01.2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의 세계란 참 오묘하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마음은 실체가 없다. 현실의 삶을 바탕으로 마음을 닦으며 살아라.

(道紀132년 6월 2일 증산도대학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사람은 마음은 본체(體)와 작용(用)으로 나누어 말할 수 있다.

그럼 우리 인간 마음의 본체(체體)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듣고 말하는 등, 우리 주변의 사물과 관계를 맺고 마음(心)이 작용(用)하기 전(前) 단계,

근원 마음, 그것을 본성(本性)이라고 한다. 그 인간의 마음 본성이 마음의 본체(體)다.

 

그런데 본래 생명의 경계는 모든 생명의 본래 성품이 같은 경계다.

하늘과 땅, 인간 뿐만 아니라 짐승까지도 그 본성(本性)은 같은 경계다.

천지인(天地人)과 더불어 돌맹이, 흙, 물, 불, 풀 한포기와 은하계의 수 많은 별들이나 그 본성은 모두 똑같다는 말이다.

 

 

 

 

 

 

 

 

 

 

천지만물의 본성은 열려있는 우주생명 의식이다. 

 

대우주와 완전히 하나가 되어 있는 환한 불덩어리, 그러면서도 아주 시원하고 의식이 평온해지는 대광명(大光明)의 경계다. 거기 보면 우주 만유가 다 살아 있다.

 

천지만물과 하나가 된 일심 경계, 그런 절대 평등의 경계, 절대 순수 의식에 돌아가 머물러야 한다.

 

이것이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을 막론하고 모든 종교의 핵심 가르침이다.

이러한 본성에 머무르려면, 우리가 그 동안 살아오면서 저지른 모든 죄업을 정화해 나가야 한다.

 

 

 

 

 

 

 

 

 

 

 

사람의 마음은 실체가 아니다.

그렇다면 마음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인가? ,또 마음의 세계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마음이라는 게 실제로 있는 것인가?

 

우리는 생활 속에서 종종 마음을 언급하고 있다.

"난 지금 마음이 언짢아" "그 사람은 마음이 넓어"

 

 

 

증산 상제님 말씀에 "대장부는 뒷구멍이 넓어야 된다."고 하시며, 마음의 변화무쌍한 경계를 여러 번 지적해 주셨다.

그렇다면 마음이 실제로 있는가?

 

마음은 실체가 있는 게 아니다. 우리 몸 속 어디에 마음이 있는가? 머리에 있는가? 심장에 있는가?

마음은 어떤 구체적인 형체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마음이란 무엇인가?

상제님께서는 "사람 마음이 천층 만층 구만층이다.(증산도 도전道典 8:3)"

"마음 얕은 것이 가장 큰 한이 되리라.(증산도 도전道典 6:3)고 말씀 하신다.

 

또한 "앞으로는 마음을 완전히 열고 온 우주와 하나된 경계에서 새 역사를 여는 신(新)문명이 태어나는데, 그걸 도술(道術)문명이라고 말씀 하셨다. 구체적으로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의 세계다.

"백성까지도 제 마음을 다 알아 분수를 넘지 않는다." 등등 여러 말씀이 있다.

 

"사람 마음이 천층 만층 구만층이다."

이 말씀은 어떤 열려있는 의식의 경계를 이르는 것이다.

마음은 어떤 실체로서 "꼭 요것이다."라고 꼬집어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현실의 삶을 바탕으로 마음을 닦으며 살아라. 

본래 우주가 태어난 조화세계를 신(神)이다. 도(道)다. 하나님이다, 부처다 등 여러 가지로 얘기한다.

그것을 우리 순수한 한글세계에서는 '알'이라고 한다.

태초에 우주가 태어난 생명의 '알'이 있었다.  그런데 그 '알'에서 마음이 나왔다는 것이다.

"내 마음이 아프다." "내 마음이 기쁘다." 할 때 '맘'이란 우주가 태어난 생명의 근원자리 '알'에서 왔다.

그러므로 마음은 온 우주가 태어난 생명의 근원이다.

 

그런데 그 마음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닦는다는 것인가?

닦는다는 것은 이미 더러워진 걸 깨끗하게 씻어낸다는 뜻 아닌가!

 

 

 

우리의 생명을 움직이게 하는, 우리의 생명을 끌고 나가는 주인이 마음이다.

그런데 그  주인의 깨어있는 경계가 시시각각 다르다. 잘 때와 일할 때가 다르고, 무엇에 집중할 때와 흐리멍텅하게 딴 생각할 때가 다르다. 밥 먹으면서 재미있는 뉴스를 듣는다든가 좋은 영화를 본다든가 할 땐, 뭘 먹고 있는지조차도 잊어버린다.

보는 쪽으로만 정신이 가 있기 때문에 감각이 마비되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 몸 속에서 사물을 느끼고 터득하고, 뭘 배우고 아는 인식 작용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인간의 감각 작용은 너무도 변화무쌍하다.

 

 

 

 

 

 

 

 

 

 

태모님께서는 "'마음 심(心)'자가 무슨 뜻인 줄 아느냐? 이 점 세 개는 유불선이고, 아래로 둥글개 두른 것은 땅이다."라고 말씀 하셨다. 참 멋진 말씀이다.

 

그러니 마음을 닦으려면, 이 땅에서 현실의 삶을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의 나를 바탕으로, 불가, 선가, 유가의 가르침을 알아야 된다.

 

 

 

서양 명언에 이런 말이 있다.

"나우 앤 히어(Now and here, 지금 그리고 여기)"

생명, 진리, 깨달음, 고통, 자유, 구원, 그 모든 삶의 궁극적인 명제는 지금, 여기를 떠나서는 성립될 수 없다.

곧 인생은 지금 여기서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는 말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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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24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 청결원 2014.07.24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아쿠나 2014.07.24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덕분에~깨닮음을 얻는 아침이 되었군요~
    시원한 빗줄기만큼 시원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4.07.2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마음은 실체가 없다.
    불교에서 공과 같은 논리군요.
    잘 보고 갑니다. ^^

  5. NamJu 2014.07.24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가요^^

  6. 비톤 2014.07.2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7. 세상속에서 2014.07.2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8. 반이. 2014.07.24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봤어요!

  9. 유라준 2014.07.24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공부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귀여운걸 2014.07.25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의 삶을 바탕으로 마음을 닦아며 살아야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마음 속 깊이 명심하고 갑니다^^

역사학의 중요성과 역사학의 근본 법도(法道)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강독 中)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 中

 

 

 

역사학의 근본은 우주의 진리 근본, 조물주와 인간의 관계,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며,

역사학이란 하늘과 땅과 인간의 역사 무대를 바르게 깨치는 것이다.

 

 

역사학의 근본 법도(法道)라는 것이 깍아내릴 것은 깍아내리고, 끌어올릴 것은 끌어올려, 인물을 저울질하여 그 사람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고, 때의 흐름을 논하고 진단하여, 만세의 표준으로 삼는 것이다.

 

 

 

 

 

 

 

 

위국지도가 막선어사기하고 막급어사학은 하야오

나라를 다스리는 도가 사기보다 먼저인 것이 없고 사학보다 더 급한 것이 없음은 무슨 까닭인가?

 

 

여기서 말하는 나라를 다스리는 법도와 역사학은 우주의 진리의 뿌리 자리인 삼신(三神)의 도(道)를 근본으로 한다.

이분은 나라를 열어서 잘 다스리는 길, 그래서 모든 사람이 행복한 신교(神敎)문화의 주인, 삼신 문화의 창업자, 삼신 상제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을 국가경영의 원리로 얘기하고 있다.

 

 

정치학의 근본은 국가를 잘 경영하는 것인데, 그것이 위국지도다.

위국지도란 바로 삼신의 도이며 정치의 주제는 이 위국지도를 잘 깨달아서 실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학, 역사학이란 신교 문화, 곧 조물주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세상의 역사학자들은 진리의 맥이 완전히 단절되어 진리의 뿌리를 모른다. 정신적으로 보면 문화적인 고아다.

 

 

 

사학이 불명즉 사기가 부진하고

이 우주의 진리 근본, 조물주와 인간의 관계,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역사학의 근본이고,

하늘과 땅과 인간의 역사 무대를 바르게 깨치는 것이 역사학이다.

 

 

그런데 이 사학이 불명즉, 삼신의 이치를 근본으로 하지 않아서 역사의 밑바탕, 역사학의 근거에 밝지 못한즉,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즉, 사기가 진작될 수 없고.

이 사기를 "선비의 기개"등으로 해석하는데, "사기"는 용기라든지 인생의 보람, 즐거움, 기쁨 같은 것을 뜻한다.

 

 

사기가 부진즉 국본이 요의오 정법이 기의니라

사기가 부진즉, 이 세상을 사는 맛이 안 나서 사기가 진작이 안 되면 국본이 요의요, 나라의 근본이 흔들려 개판 세상이 되고 정법이 기의니라. 나라를 다스리는 법이 전부 삐뚤어지고 분열된다는 것이다.

 

 

 

 

 

 

 

 

 

개사학지법이 가폄자폄하고 가포자포하야 형양인물하고 논진시상하니

대개 사학의 근본 법도라는 것이 깍아내릴 것은 깍아내리고, 끌어올릴 것은 끌어올려, 인물을 저울질하여 그 사람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 판단을 하고.

 

 

무엇을 깍아내리고 기리며 저울질 하는가?

"네가 신교를 제대로 깨치고 있느냐, 신교에 대해 한 소식을 듣고 있느냐. 아니면 신교 문화가 단절된 사람이냐? 과연 제대로 깨진 인간이냐? 역사의 기초라도 아는 인간이냐?" 궁극으로 가면 그것을 저울질 하는 것이다.

 

 

그리고 논진시상하니, 때의 흐름을 논하고 진단하니, 예를 들어 삼신문화가 흥왕하던 때와 외래사상에 침몰되던 때 등 때의 추세를 논하니,

 

 

 

막비표준만세자야라.

이것이 만세의 표준, 근본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

 

 

사민지생이 궐유구의오

이 나라 백성의 삶은 참으로 오래되었고.

한민족의 역사는 일만 년이니 얼마나 유구한가.

이 나라 백성은 신교 문화의 종주이고 삼신 상제님의 원 아들과 딸이다. 동북아는 하나님 문화의 원 고향이다.

 

 

창세조서가 역가정증하여

이 세계 역사의 문이 열리고 세상을 다스린 조서 또한 신교 문화의 맥을 바르게 증명해 왔기에.

 

 

국여사가 병존하고

나라와 신교 문화의 역사가 늘 병존하고.

역사를 돌아보면 환국 시대부터 조선 초기인 세조 때까지 삼신 상제님께 천제를 올렸으며, 마지막 왕조인 조선이 망할 무렵(1897년)에도 고종이 삼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바꾼 사실이 있다.

황제 문화를 선포하고 천자(天子) 문화 본래의 위엄으로 돌아간 것이다.

 

 

인여정이 구거하니

사람과 정사가 함께 거론되었으니.

인간을 말할 때는 항상 위국지도와 함께 삼신 문화의 정사를 얘기했으니

 

 

개자아소선소중자야라

이것이 모두 자아(스스로)가 먼저 이야기하며 소중히 여겨야 할 바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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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4.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학에 대해서 알아보시는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합니다~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2. 죽풍 2014.04.2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를 잘 다스려야 백성이 편안하고,
    백성이 편안해야 부국강병하게 되는 것은 진리입니다.
    작금의 현실은 나라가 엉망으로 돼 버렸습니다.
    위정자가 판을 치는 세상에 백성은 피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때 국민이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3. 반이. 2014.04.22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4. 신선함! 2014.04.22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께요~ ^^

  5. Hansik's Drink 2014.04.2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오늘이 되세요~

  6. 비키니짐(VKNY GYM) 2014.04.2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어듀이트 2014.04.2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8. 유라준 2014.04.22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듯이 보이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좋은 말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