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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2. 증산도의 천지개벽(가을대개벽, 후천개벽) 지구의 종말(종말)? 개벽의 시점(時點), 개벽은 언제?

 

 

 

 

 

 

 

 

 

 

 

 

 

 

서력 2012년 마야 달력에서 비롯된 '지구 최후의 날', '지구의 종말설' 등 때문에 지구촌이 한바탕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야의 후손들과 마야 달력을 연구한 전문가들은 스페인 정복자들이 마야의 모든 서적을 불태우면서 자의적이고 잘못된 해석으로 말미암아 2012년 지구 종말이라는 해석 오류가 발생하였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야 달력은 한 시대의 끝과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지구의 종말이 아니라 큰 주기의 전환점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마야 달력은 순환하는 시간의 단위라고 합니다.

 

 

일부 종말론자들과 관련 서적, 그리고 지구촌 상당수의 언론사가 '지구의 종말, '지구 최후의 날'을 보도하면서 지구촌 전역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하여 생명에 대한 애착과 본능적인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막연한 공포와 불안감 등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2012년 당시 지구의 종말론 파동에 과학적 근거를 찾을 수 없다며 미신 시 하였던 학자와 전문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과학적 근거를 통해 지구의 종말이 언제든지 올 수 있다고 진단하였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지구촌의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있는 여러 과학연구소와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예언 등에서 말하는 지구의 종말설을 떠나 지구촌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여러 현상을 제시하며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핵전쟁, 기후변화(지구온난화), 환경 파괴 등으로 '지구의 종말', '지구 최후의 날'이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으며, 머지않은 미래에 온다고 했습니다. 

 

 

 

 

70년 전 미국 핵무기 개발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지구 종말 시계를 만들었으며, 지구 종말 시계가 처음 시작한 시간은 11시 53분입니다. 운명의 날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은 상징적 의미이기도 하지만, 당시 최고의 과학자들 공통된 의견은 지구가 언제든지 파멸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기도 합니다.

 

 

 

 

 

 

 

 

 

 

 

 

전 지구적 대재앙을 경고하는 지구 종말 시계(운명의 날 시계)는 이후 인류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후변화와 환경파괴 등이 더해졌고, 2017년 현재 지구의 종말을 알리는 12시에서 불과 2분 30초 전인 11시 57분 30초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마야 달력의 지구의 종말 사태처럼 인간은 지구의 종말이 원인과 과정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단지 지구의 종말 시점이 관심의 대상일 뿐입니다.

 

 

인류가 핵전쟁 위기와 환경 파괴로 인한 기후변화 등 일련의 사건들을 만들면서 지구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지구 종말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여러 사건에서 자신만 피해를 보지 않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살고 있으며, 오직 먹고 사는 것, 즐기고 사는 것, 자신의 목표와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사는 것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천지개벽(후천개벽)은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찾아오는 자연과 문명의 변화입니다.

 

후천대개벽, 즉 천지개벽의 시점이 언제이냐?, 지구의 종말이 있느냐? 하는 결과보다 천지개벽은 무엇이며, 천지개벽이 왜 오는가?, 천지개벽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등의 문제부터 살펴보고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신을 낳아 주셨지만, 세상의 모든 인간은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의 조화로 태어났습니다.

 

천지부모의 한없는 은혜로 태어난 인간이 천지부모님의 뜻과 이상을 알지 못한다면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8:100:2)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천지개벽), 개벽의 시점은 언제냐?, 개벽이 지구의 종말이냐? 등 의문점이 많으실 겁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개벽의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개벽의 시점은 아래의 4가지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진리의 눈, 바로 도안(道眼)을 열릴 때 개벽이 언제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개벽(천지개벽)의 시점, 개벽이 언제 오는지에 대하여 크게 천지개벽의 이치가 담긴 역(易, 주역과 정역), 즉 우주 변화의 원리(대자연 섭리)와 대자연의 섭리가 현실 세계에 드러나는 천지 대자연의 변화 현상으로도 말씀하셨습니다.

 

, 증산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도운(道運), 즉 증산도가 세상에 드러나고 지구촌 전 인류가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로 결집할 때까지의 긴 여정의 도운(道運) 공사와 후천개벽이 일어나는 그때까지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등 세계 질서가 재편되는 여정인 세운(世運) 공사 등 4가지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도안(道眼)이 열릴 때 후천개벽(천지개벽)의 시점이 언제부터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과 자연(지구)의 변화,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의 변화 과정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에 나와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어떤 분인지, 증산도 진리가 무엇인지,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이 무엇인지, 천하사(天下事) 신앙이란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 사람 중에는 자의적인 해석으로 개벽의 시점을 섣부르게 판단하여 오류를 범한 사람도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진리의 지도자를 대두목(大頭目, 대사부大師父)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천지공사(天地公事)로 못 박아 놓으신 그대로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리의 지도자, 즉 진주(眞主)의 가르침을 통해서만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기록된 『도전道典』을 보는 안목, 진리를 보는 눈, 도안(道眼)이 열릴 때 천지개벽이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후천개벽(천지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3대 개벽이 약간의 시차를 두고 동시에 일어납니다.

 

 

핵전쟁 위기, 기후변화, 환경파괴 등은 지진과 화산폭발, 대홍수와 쓰나미의 물(水)과 불(火)의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와 신종플루 등을 비롯하여 갖가지 새로운 질병들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핵전쟁 위기와 기후변화, 환경 파괴 등은 우주의 여름철 말기인 후천대개벽에 인간의 탐욕이 문명과 자연에 영향을 주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천지의 개벽(開闢)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3)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3:4)

 

 

 

"이제 느닷없이 전에 없던 별놈의 병(病)이 다 생기고, 세상을 불로도 치고 물로도 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07:3)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4:8)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7)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증산도 도전道典 5:405:4)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2~6)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5:9~10)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2:45:1~2)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증산도 도전道典 6:6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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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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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6.07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에 대해 잘 알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2. 청결원 2017.06.07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6.0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종말은 분명한 사실인데, 언제쯤 그날이 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여행쟁이 김군 2017.06.07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이 있는 분야이기도 한데~ 흥미롭게 읽었어용^^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1.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대개벽, 천지개벽)과 기독교 종말(終末), 불교 말세(末世)의 차이

 

 

 

 

 

 

 

 

 

 

 

 

 

종말(終末)과 말세(末世)는 지구 종말 또는 인류의 멸망 등 인류의 심판을 상징하는 종교적이면서도 문명적인 언어입니다.

지구촌 기성종교 중에서 기독교와 불교는 각기 종교적 이상을 실현하면서도 지구촌 인류에 대한 심판, 즉 종말론과 말세론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종교입니다.

 

 

서양 기독교는 신(神)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의 타락과 종말의 심판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바르게 전해지다가 오탁악세(五濁惡世)의 말세가 된다는 정법(正法), 상법(像法) 말법(末法) 시대를 말합니다.

 

 

 

기독교의 종말론이나 불교의 말세론을 살펴보면 모든 원인을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지나쳐서, 인간이 마음을 닦지 않아서 종말과 말세의 심판을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를 말하면서 그 후의 세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해답이 없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

 

 

"개벽(開闢)의 운수는 크게 개혁하고 크게 건설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8:7)

 

 

 

 

 

 

 

 

 

 

 

 

개벽(開闢)은 천지 만물이 우주의 변화 이법(理法)에 의해 새로운 질서가 열리면서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문화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는 세상의 끝을 말하지만, 천지개벽, 즉 개벽은 하늘과 땅이 한순간도 쉬지 않고 새로운 질서를 창조해 가는 것으로, 소개벽, 중개벽 대개벽 등의 변화를 거쳐 새 하늘과 새 땅(신천지新天地)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 사상은 세상의 끝이나 인류의 종말을 말하는 기독교의 종말이나 불교의 말세와는 다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 즉 우주의 가을개벽(천지개벽)은 우주적 차원의 변화현상을 말합니다.

 

 

증산도의 천지개벽(후천개벽)은 대자연의 섭리에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인류 문명 차원에서 일어나는 문명개벽, 그리고 참인간 씨종자를 추리고, 천지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인간개벽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은 낡은 우주, 묵은 세상,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을 마감하는 천지개벽이며, 새로운 우주와 새로운 인류 역사의 출발점으로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의 신천지(新天地) 새로운 문명 속에 살아가는 신인류의 탄생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매 순간 순간의 변화로 사람이 인식할 수 없는 아주 작은 단위의 개벽(開闢)부터 거대 우주가 변화하여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가을대개벽은 선천의 끝이면서 후천의 시작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은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 등 기성종교의 종말과 말세를 포함하면서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선다는 의미의 천지개벽입니다.

 

 

 

"천하의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살 수 있는 후천 오만년 선경세계를 건설할라."

(증산도 도전道典 7:2:1)

 

 

"개벽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때는 사람과 신명(神明)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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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선천(先天)은 삼계(三界)가 닫혀 있는 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

 

 

증산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과 신명(神明)계가 개방되질 않았다.

그래서 인간과 신명을 모르고 인간이 제 마음을 모른다. 서로가 서로를 모른다.

그러나 이제 천지가 가을운수로 들어서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의 세계가 통일시대를 맞이하였다.

 

따라서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의 문제는 기독교와 불교 등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의 차원을 넘는다.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은 우주의 자연질서와 인간 문명과 인간 생명의 본성인 마음의 문을 어떻게 여느냐, 쉽게 말해서 인간이 어떻게 궁극의 도통 문화를 여느냐 하는 근본 명제를 안고 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우주의 변화는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의 물결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데, 그 시간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알고 봤더니 우주에서 인간을 낳아 기르는 사계절의 시간대로 구성되어 있더라는 것이다.

 

우주는 네 개의 시간대, 즉 봄의 시간대, 여름의 시간대, 가을의 시간대, 겨울의 시간대가 있다.

 

 

인간은 봄의 시간대에서 태어나고, 우주의 봄여름 철을 지나서 이제 가을이 온다.

머지않아 우리의 삶 속에, 인류의 삶의 중심에 놀라운 격변이 일어나는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이 온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우주의 가을개벽은 단순히 하루낮과 밤의 교체나 지구 1년에서 봄여름이 지나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오는 것과는 다르다. 우주 1년에서 천지 질서의 틀이 바뀌는, 큰 여름과 큰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바로 가을 우주개벽이다.

 

 

가을개벽(후천개벽, 천지개벽)은 기독교의 종말, 불교의 말세 등 모든 종교에서 말한 심판이 성립되는 실제상황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후천개벽상황이 3년 동안 하늘과 땅의 질서가 바뀌는 변화 과정이 지구촌에 전개된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은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 등 기성종교에서 말한 심판론의 성격을 수용하면서 그것을 넘어선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은 우주 변화 원리와 신(神)의 섭리, 인간과 문명의 본질적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기성종교의 종말과 말세 등의 가르침과는 다르다.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천지인(天地人)의 변화이기 때문에 더 원리적이고 더 구체적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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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6.01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6.0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듣구 갑니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죽풍 2017.06.0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원리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버블프라이스 2017.06.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씀들이 많네요
    잘 읽고 갑니다^_^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참신앙 시리즈

50. 증산도의 천지개벽(天地開闢), 세 벌(세 차례) 개벽의 세 번째 

지구 자전축 이동의 지축 정립(地軸正立)

 

 

 

 

 

 

 

 

 

 

 

 

 

 

미항공우주국은 규모 8.5 이상의 대지진이 발생하면 지구 자전축 변화에 영향을 준다고 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자연재해, 대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이 발생하여 지구 자전축이 이동한 경우가 두 번 있었습니다.

 

 

미국 지질학연구소는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인근에서 해저에서 규모 9.0의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지구의 자전축이 다소 변화됐다고 주장했으며, 2011년 일본 동북부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동일본 대지진으로 지구 자전축이 이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 불교 등의 여러 종교 경전에서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고, 별들의 위치가 바뀌는 내용이 나왔지만, 각 종교에서는 그런 현상을 종말, 말세, 대환란 등으로 말했을 뿐입니다. 각 종교에서 말한 천문현상은 지구의 자전축이 이동하는 지축 정립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축 정립은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천지개벽의 자연개벽으로 우주가 어떤 변화를 거쳐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는 오직 증산도의 진리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여러 진리 서적을 집필하시면서 각 종교에서 말한 천문변화가 지구의 자전축이 바로 서는 지축 정립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임을 책에서 밝힌 후부터 지구 자전축 이동, 지축 정립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와 급격한 기후변화(지구온난화) 등으로 지구 자전축이 이동하는 지축 정립과 관련된 주장을 한 학자들은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인 학자와 단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고슬라비아의 천문학자 밀루틴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주기적인 변화, 즉 세차 운동, 프리스턴 대학 임마누엘 벨리코프스키 박사는 지축 이동과 지각동, 프랑스 모리스 샤틀랭은 지국 양극의 전도, 덴마크 토르스텐 노이버트 박사는 지난 100년 동안 자기 북극이 지리적인 북극으로부터 1천 킬로미터 이동 등이 있으며, 미국항국우주국(나사)은 지구의 기후변화, 즉 남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 자전축 이동을 말하였습니다.

 

 

 

 

 

 

가마-부산, 인후-인천, 창자-금강, 꼬리???????

 

 

 

 

 

 

흔히 세상에서 천지개벽(天地開闢) 육지가 바다가 되고 바다가 육지가 되는 상전벽해(桑田碧海)라고 말합니다.

세상이 완전히 몰라볼 정도로 변한 것을 말하는 것인데, 천지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시간 질서와 공간 환경이 바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57:11)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4:152:1)

 

"이 뒤에 수기(水氣)가 돌 때에는 와지끈 소리가 나리니...."

(증산도 도전道典 4:108:7)

 

 

 

 

 

 

 

 

 

 

 

 

천지개벽의 세 벌(세 차례) 개벽 중 문명개벽인 병란(兵亂)과 인간개벽인 병란(病亂)이 거의 동시 발생하고, 지구 자전축이 순간적으로 바로 서는 자연개벽의 지축 정립이 일어납니다.

 

 

현재의 지구 자전축은 동북쪽으로 23.5도 기울어져 있으므로 인해서 지구는 타원형 궤도로 공전합니다. 

그런데 지구 자전축이 한순간에 남북 정방향으로 바로 서면서, 지구는 정원형의 공전을 하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바로 서는 지축 정립으로 시간의 질서가 바뀌고 공간 환경도 달라집니다.

지축 정립으로 지구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앞으로 천지개벽을 한다....

장차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3:1, 3)

 

 

"불(火)개벽은 일본에서 날 것이요, 물(水)개벽은 서양에서 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43:1)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7)

 

 

"앞으로 무법(無法) 삼 년이 있다."

(증산도 도전道典 7:34:6)

 

 

 

"때가 다하여 대세가 처넘어갈 때는 뇌성벽력이 대작하여 정신 차리기 어려울 것이요

동서남북이 눈 깜짝할 사이에 바뀔 때는 며칠 동안 세상이 캄캄하리니

때는 불기운을 거둬 버려 성냥을 커려 해도 켜지지 않을 것이요, 자동차나 기차도 움직이지 못하리라.

천지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니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날 때는 누구를 믿고 살 것이냐!

울부짖는 소리가 천지에 사무치리라.

천지대도(天地大道)에 머물지 않고서는 살 운수를 받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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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中

 

지축 정립 과정에서 불원간 지구촌 전역에 일체의 선악, 시비, 가치를 가리지 않는 자연의 대재앙이 덮쳐 올 것이다.

 

그러나 이 재난은 루스 몽고메리가 지적하였듯이 '지구 자체의 정화(淨化)를 위한 필연적인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묵은 천지가 생명의 기운으로 충만한 새 천지로 태어나기 위한 부활의 몸짓인 것이다.....

 

 

 

 

 

 

 

 

 

 

 

 

자연개벽은 한마디로 천지일월이 새로 태어나는 공전절후한 대사건이다.

선천 여름철에 온갖 생명을 성장시켜 온 불기운(火氣)이 사그라지고, 온 우주에 통일, 성숙의 가을 금기운(金氣)이 들어오면서 천지질서가 바로잡힌다.

 

 

증산 상제님께서 "이때는 하늘과 땅이 성공하는 시대"(증산도 도전道典 2:43:4)라고 하셨듯이, 지축이 정립되고 지구 공전 궤도가 정원으로 바뀌어 상극질서가 상생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천지가 인간 생명을 길러 온 궁극 목적을 이루고 인간 또한 천지와 더불어 성공을 한다....

 

 

 

 

 

 

 

 

 

 

선천의 자연과 인간을 지배해 온 온갖 상극 기운이 사라짐으로써 끊임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했던 홍수, 지진, 화산폭발, 해일 등의 자연재해가 없어지고, 지구의 총체적인 개벽을 통해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도 모두 극복된다.

한마디로 인간이 살기에 가장 이상적인 자연 질서가 조성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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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5.31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5.3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천지개벽 지구 자전축 이동의 지축정립 포스트 아주 잘 읽었고요
    오늘도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 배울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8. 증산도의 천지개벽 천지 전쟁, 세 벌(세 차례) 개벽의 첫 번째 상씨름 병란(兵亂)의 대환란

 

 

 

 

 

 

 

 

 

 

 

 

 

 

 

현재 북한의 핵 문제는 한반도와 동북아를 위협하는 국지적인 문제가 아니라 전 지구적 차원의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북한의 무모한 선택과 세계 강대국들이 패권을 놓고 벌이는 대결 구도는 결국 인류 문명사 최후의 결전이 일어나면서 파국으로 치닫게 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조화주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한韓민족이 인류 역사의 종주국이며, 후천 조화 선경의 도주국(道主國)이 될 대한민국(한반도)에서 일어나는 대한민국과 북한, 지구촌 4대 강국의 문제를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五仙圍碁, 6자 회담) 도수(度數)로 천하의 시비를 끄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五仙圍碁)와 인류 문명의 대충돌

- 상씨름 병란(兵亂)의 대환란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천지 전쟁(天地戰爭)

http://gdlsg.tistory.com/1748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五仙圍碁)와 인류 문명의 대충돌

- 상씨름 병란의 대환란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천지 전쟁(天地戰爭)

http://gdlsg.tistory.com/1749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五仙圍碁)는 인류 문명 대충돌

- 상씨름 병란의 대환란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천지 전쟁(天地戰爭)

http://gdlsg.tistory.com/1751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가을대개벽의 실제상황 첫 번째 관문인 상씨름(어른씨름) 병란(兵亂)의 대환란은 선천 역사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천지개벽의 이치 때문에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자연의 상극(相克)은 음(陰)과 양(陽)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맞춰서 조화를 이루어 내지만, 인류 문명사에서 상극(相克)은 투쟁과 대립, 적자생존과 우승열패, 약육강식으로 나타납니다.

 

 

 

 

대자연의 이법(理法)으로 우주가 순환하는 우주 1년의 과정은 목적률과 인과율이 맞물려서 돌아갑니다.

우주 1년에서 선천 5만 년이 시작되는 우주의 봄에 만물을 낳고 후천 5만 년이 시작되는 우주의 가을에 만물을 추수하는 춘생추살(春生秋殺)은 우주의 목적입니다.

 

반면,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인류 문명사에서 누적되어 온 인간의 원한(寃恨)과 악업(惡業)이 폭발하면서 일어나는 것이 천지 전쟁(天地戰爭)으로 상씨름 병란(兵亂)의 대환란입니다.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開闢)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

 

"천지개벽(天地開闢) 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앞으로 천지 전쟁(天地戰爭)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2:3)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돈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5:5~6)

 

 

 

 

 

 

 

 

 

 

 

우주가 가을로 들어가면서 일어난 세 벌 개벽의 첫 번째 관문은 상씨름 병란(兵亂)의 대환란으로 천지개벽하는 천지 전쟁으로 선천의 상극 질서에서 발생한 부정적인 모든 것을 일소(一掃)하여 후천 상생의 질서로 들어가기 위한 인류 문명 대전환하는 사건입니다.

 

 

상씨름 병란(兵亂)의 대환란은 천지개벽의 세 벌(세 차례) 개벽 중 문명개벽으로 인류에게는 거대한 시련이면서 새 역사를 위한 위대한 출발입니다. 천지 전쟁이라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늘과 땅의 상극 질서와 선천의 인류 문명을 정리하면서 후천 상생의 신문명이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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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中

 

선천의 억음존양 질서 속에서 수모와 고통의 삶을 살다간 여성들, 태어나기도 전에 뱃속에서 찢기고 짓눌려 죽은 낙태아의 원혼들, 그리고 약육강식과 우승열패의 구도 속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선천(先天)의 수많은 원신(寃)과 역신(逆神)들의 원한이 여름철 말 극기가 되면 한꺼번에 터져 나온다.

 

증산 상제님은 창생을 건져 상생의 세상을 열기 위해 먼저 인간과 신명들에게 해원(解寃)의 길을 열어 주셨다.

그 일차적 방법이 '난법 해원(亂法解寃)'이다.

 

 

 

난법 해원이란 원신과 역신들로 하여금 각기 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다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어 원한을 풀어버리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한편으로 무질서와 파괴를 초래하여 문명사적 차원에서 집단 광기, 종교 분쟁, 인종 학살, 전쟁 등 대량 파괴와 살육행위로 드러난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모든 불의아의 압사신과 질사신이 철천의 원(寃)을 맺어 탄환과 폭약으로 화하여 세상을 진멸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8:4~5),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5)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상제님은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 선경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8)이라고 선언하시고, 상극의 불기운이 한꺼번에 돌발적으로 터져 나와 우주가 진멸의 위기에 빠지지 않도록 인류역사를 오선위기 대결 구도 하에 해원(解寃)의 질서로 묶어 놓으시고, 단계적으로 불기운을 해소시켰다. 오선위기 도수는 한마디로 전쟁 도수다....

 

 

 

 

 

 

 

 

 

 

 

 

 

 

북핵 문제가 해결되는 시간대는 가을대개벽의 시간대와 맞물려 있는 것이다.

 

상씨름(병란兵亂)은 지구촌 문화의 대세 차원에서 선천 상극 우주의 모든 벽을 총체적으로 허무는 전환점이자, 우주의 상생 질서가 열리는 계기가 된다.

 

동서남북의 인종 문제, 문화의 이질성, 자연환경의 파괴, 종교 갈등, 경제 불균형 등 이 모든 난제가 남북 상씨름(병란兵亂)과 가을개벽의 실제 과정에서 극복되는 것이다....

 

 

 

 

역사를 돌이켜 보면 큰 전쟁이 발발할 때는 반드시 큰 전염병이 뒤따랐으며 인류문명의 전환점에서는 질병이 그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러한 역사 섭리에 따라 화둔도수(火遁度數, 핵무기 폐기 공사)를 완결하여 선천의 상극 문명을 종식시키는 비장의 카드 또한 선천 문명사 최후의 결전인 남북 상씨름(병란兵亂)과 거의 동시에 터지는 일련의 병란(病亂) 도수와 괴질 병겁(病劫)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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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26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천지개벽 천지전쟁, 상씨름 병란의 대환란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금요일 되시길 바라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5.2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2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밤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太母)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7. 증산도의 천지개벽(天地開闢)가을 개벽실제상황의 전개과정 - 세 벌 개벽

 

 

 

 

 

 

 

 

 

 

 

 

 

 

선천 상극(相克)의 시대는 성장과 분열의 시대, 대립과 반목의 시대, 투쟁과 갈등의 시대, 불평등과 불균형의 시대입니다.

 

천지개벽의 이치로 오는 가을개벽의 전개과정과 현상은 상씨름 대전쟁의 병란(兵亂)과 가을의 숙살지기(肅殺之氣)로 오는 병란(病亂), 인간 역사에서 상극의 질서를 만들어 낸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바로 서는 지축 정립의 세 벌 개벽이 일어납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 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앞으로 천지전쟁(天地戰爭)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2:3)

 

"앞으로 난(亂)은 병란(病亂)이니라.

난(亂)은 병란(病亂)이 무서우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2:7~8)

 

"앞으로 천지(天地)가 뒤집어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57:11)

 

 

 

 

 

 

 

 

 

 

 

 

천지개벽의 이치는 곧 우주의 이법(理法)입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은 봄에 만물을 내고 가을에 만물을 추수하는 춘생추살(春生秋殺)의 대자연 섭리가 똑같이 적용됩니다.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는 시점에는 우주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류문명과 참인간을 추수합니다.

바로 서신사명(西神司命)과 수부사명(首婦司命)입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서신사명(西神司命)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수부사명(首婦司命)

http://gdlsg.tistory.com/1776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는 바로 병든 천지와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선천(先天) 상극의 시대에서 후천(後天)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문명 대충돌의 병란(兵亂)과 우주 가을의 숙살지기(肅殺之氣)인 병란(病亂)과 지축 정립의 자연개벽의 세 벌 개벽이 일어납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가을개벽의 실제상황, 세 번의 천지개벽은 대자연과 인류 문명사에 필연적으로 오는 것니다.

 

 

천지개벽의 이치로 오는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증산도 일꾼들이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집행합니다.

 

 

 

"이제 온 천하(天下)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니라.

옛일을 이음도 아니요, 세운(世運)에 매여 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5)

 

 

"만법(萬法) 가운데 의통법(醫統法)이 제일이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5:2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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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 실제상황 中

 

앞으로 인류는 너무도 큰 희생과 소멸을 동반하는 가을개벽(천지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이제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총체적인 대참극의 현장을 목격할 것이다.

 

이것은 우주의 자기 정화 과정으로서 천지 안의 불의를 완전히 뿌리 뽑는다는 '하늘의 심판'이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인류는 그 큰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상생의 새 질서로 들어서게 된다....

 

 

 

 

오늘날 세계 대세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이미 우리의 삶 속에 깊이 파고든 가을개벽(천지개벽)의 징조들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가을개벽(천지개벽)을 알리는 천지의 북소리가 울려 퍼질 때 우리는 대자연이 던지는 개벽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 인류의 새 역사가 열리는 운명의 시간이 우리 곁에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인류는 지금 예측할 수 없는 충격적인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과연 상씨름(병란兵亂, 문명 대충돌)과 병겁(病劫, 병란兵亂), 지축 정립이라는 개벽의 세 관문은 인류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천지의 시운(時運)으로 맞이하는 세 벌 개벽은 우주가 선천 봄여름의 생장 과정에서 성숙의 가을로, 닫힌 우주에서 열린 우주로 나아가기 위한 자기 정화의 몸부림이다.

 

이로써 상극(相克)의 선천 질서와 인간 세상의 어그러진 판, 인간의 분열된 정신까지 바로잡힌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인간의 죽음과 소멸, 파괴가 따르지만, 인류는 세 벌 개벽의 과정을 넘어 그토록 오랫동안 꿈꾸어 온 신천지 조화세계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가을개벽(천지개벽)은 인간이 알든 모르든, 관심이 있든 없든, 믿든 안 믿든, 대자연의 시간 법칙에 의해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오게 되어 있다. 낮이 지나면 밤이 오고 봄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듯이 말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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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쟁이 김군 2017.05.2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개벽! 대자연의 시간법칙 알고갑니당^^

  2. 죽풍 2017.05.25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편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05.2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