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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참신앙 시리즈

50. 증산도의 천지개벽(天地開闢), 세 벌(세 차례) 개벽의 세 번째 

지구 자전축 이동의 지축 정립(地軸正立)

 

 

 

 

 

 

 

 

 

 

 

 

 

 

미항공우주국은 규모 8.5 이상의 대지진이 발생하면 지구 자전축 변화에 영향을 준다고 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자연재해, 대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이 발생하여 지구 자전축이 이동한 경우가 두 번 있었습니다.

 

 

미국 지질학연구소는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인근에서 해저에서 규모 9.0의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지구의 자전축이 다소 변화됐다고 주장했으며, 2011년 일본 동북부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동일본 대지진으로 지구 자전축이 이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 불교 등의 여러 종교 경전에서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고, 별들의 위치가 바뀌는 내용이 나왔지만, 각 종교에서는 그런 현상을 종말, 말세, 대환란 등으로 말했을 뿐입니다. 각 종교에서 말한 천문현상은 지구의 자전축이 이동하는 지축 정립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축 정립은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천지개벽의 자연개벽으로 우주가 어떤 변화를 거쳐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는 오직 증산도의 진리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여러 진리 서적을 집필하시면서 각 종교에서 말한 천문변화가 지구의 자전축이 바로 서는 지축 정립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임을 책에서 밝힌 후부터 지구 자전축 이동, 지축 정립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와 급격한 기후변화(지구온난화) 등으로 지구 자전축이 이동하는 지축 정립과 관련된 주장을 한 학자들은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인 학자와 단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고슬라비아의 천문학자 밀루틴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주기적인 변화, 즉 세차 운동, 프리스턴 대학 임마누엘 벨리코프스키 박사는 지축 이동과 지각동, 프랑스 모리스 샤틀랭은 지국 양극의 전도, 덴마크 토르스텐 노이버트 박사는 지난 100년 동안 자기 북극이 지리적인 북극으로부터 1천 킬로미터 이동 등이 있으며, 미국항국우주국(나사)은 지구의 기후변화, 즉 남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 자전축 이동을 말하였습니다.

 

 

 

 

 

 

가마-부산, 인후-인천, 창자-금강, 꼬리???????

 

 

 

 

 

 

흔히 세상에서 천지개벽(天地開闢) 육지가 바다가 되고 바다가 육지가 되는 상전벽해(桑田碧海)라고 말합니다.

세상이 완전히 몰라볼 정도로 변한 것을 말하는 것인데, 천지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시간 질서와 공간 환경이 바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57:11)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4:152:1)

 

"이 뒤에 수기(水氣)가 돌 때에는 와지끈 소리가 나리니...."

(증산도 도전道典 4:108:7)

 

 

 

 

 

 

 

 

 

 

 

 

천지개벽의 세 벌(세 차례) 개벽 중 문명개벽인 병란(兵亂)과 인간개벽인 병란(病亂)이 거의 동시 발생하고, 지구 자전축이 순간적으로 바로 서는 자연개벽의 지축 정립이 일어납니다.

 

 

현재의 지구 자전축은 동북쪽으로 23.5도 기울어져 있으므로 인해서 지구는 타원형 궤도로 공전합니다. 

그런데 지구 자전축이 한순간에 남북 정방향으로 바로 서면서, 지구는 정원형의 공전을 하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바로 서는 지축 정립으로 시간의 질서가 바뀌고 공간 환경도 달라집니다.

지축 정립으로 지구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앞으로 천지개벽을 한다....

장차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3:1, 3)

 

 

"불(火)개벽은 일본에서 날 것이요, 물(水)개벽은 서양에서 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43:1)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7)

 

 

"앞으로 무법(無法) 삼 년이 있다."

(증산도 도전道典 7:34:6)

 

 

 

"때가 다하여 대세가 처넘어갈 때는 뇌성벽력이 대작하여 정신 차리기 어려울 것이요

동서남북이 눈 깜짝할 사이에 바뀔 때는 며칠 동안 세상이 캄캄하리니

때는 불기운을 거둬 버려 성냥을 커려 해도 켜지지 않을 것이요, 자동차나 기차도 움직이지 못하리라.

천지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니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날 때는 누구를 믿고 살 것이냐!

울부짖는 소리가 천지에 사무치리라.

천지대도(天地大道)에 머물지 않고서는 살 운수를 받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中

 

지축 정립 과정에서 불원간 지구촌 전역에 일체의 선악, 시비, 가치를 가리지 않는 자연의 대재앙이 덮쳐 올 것이다.

 

그러나 이 재난은 루스 몽고메리가 지적하였듯이 '지구 자체의 정화(淨化)를 위한 필연적인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묵은 천지가 생명의 기운으로 충만한 새 천지로 태어나기 위한 부활의 몸짓인 것이다.....

 

 

 

 

 

 

 

 

 

 

 

 

자연개벽은 한마디로 천지일월이 새로 태어나는 공전절후한 대사건이다.

선천 여름철에 온갖 생명을 성장시켜 온 불기운(火氣)이 사그라지고, 온 우주에 통일, 성숙의 가을 금기운(金氣)이 들어오면서 천지질서가 바로잡힌다.

 

 

증산 상제님께서 "이때는 하늘과 땅이 성공하는 시대"(증산도 도전道典 2:43:4)라고 하셨듯이, 지축이 정립되고 지구 공전 궤도가 정원으로 바뀌어 상극질서가 상생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천지가 인간 생명을 길러 온 궁극 목적을 이루고 인간 또한 천지와 더불어 성공을 한다....

 

 

 

 

 

 

 

 

 

 

선천의 자연과 인간을 지배해 온 온갖 상극 기운이 사라짐으로써 끊임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했던 홍수, 지진, 화산폭발, 해일 등의 자연재해가 없어지고, 지구의 총체적인 개벽을 통해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도 모두 극복된다.

한마디로 인간이 살기에 가장 이상적인 자연 질서가 조성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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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5.31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5.3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천지개벽 지구 자전축 이동의 지축정립 포스트 아주 잘 읽었고요
    오늘도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 배울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대지의 여신 생명의 어머니 가이아 지구, 흙을 통해서 인류 문명이 발전하다.

 

 

 

 

 

 

 

역학의 오행으로 살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토극수(土克水), 흙은 물을 이긴다. 그래서 토기(土器)가 물을 담아 내는 최적의 그릇이며 화생토(火生土), 불은 흙을 낳는다. 그래서 불은 자신의 자식인 흙을 태우지 못한다. 

 

 

 

 

 

 

 

 

대지의 여신이며 생명의 여신인 가이아는 자기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인간에게 내어준다.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듯이 말이다. 인간 삶의 터전으로서 생명의 터전으로서 지구는 그런 곤(坤)의 덕성을 온전히 담고 있다.

 

 

 

 

 

 

 

 

우주 운동이 팽창하다가 다시 수축 운동으로 전환될 때 형성된 지구(곤坤)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특성을 지니게 된다.

곤(坤)은 이런 속성 때문에 지구에서 나는 흙은 예사롭지 않다. 그 예를 문명의 도구에서 '도자기'로 살펴볼 수 있다.

오행(오행)의 상생과 상극에서 보았듯이 이 흙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그 '불'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견디고 응집력을 가진다.

 

옛날 우리 선조가 이 흙이라는 것이 곤(坤)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다른 물질보다 응집력이 강하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깨달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우리에게 진행되어온 역사과정을 살펴보면 이 '흙'을 통해서 문명이 발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신석기 시대라 하는 때의 유물을 보면 빗살무늬 토기가 많이 발견된다. 토기(토기)라는 그릇은 인간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옛날 토기에 담겨져 있을 가장 귀한 음식은 바로 '물'일 것이다.

 

그릇은 저장과 운반을 가능하게 했다. 먼 길을 떠날 때 인간에게는 물이 필요했고, 그 물을 받아낼 수 있는 그릇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불이 새지 않고, 오랜 시간까지 음식물을 저장할 수 있는 그릇이 필요했을 것이다.

 

 

 

 

 

 

 

 

흙과 불이 만난 것은 어찌 보면 예고된 만남이었을지 모른다. 불은 뭐든 태워버린다. 나무도 태우고, 고기도 태운다, 그리고 물도 태운다. 불은 이 세상 모든 것을 태워버릴 수가 있다. 하지만 불이 못 태우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이 바로 흙이다. 흙은 불로 태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물이 고여 있어도 썩지 않는 것을 발견했을 것이다.

 

 

흙은 물을 가장 제대로 보존할 수 있는 용기였다. 나무를 갂아 그릇을 만들 수 있었겠지만, 물이 나무에 스며들었을 것이고, 토기가 물이 새지 않는 최적의 재료임을 발견했을 것이다. 불에도 타지 않고 물도 새지 않는 흙 그릇 토기, 인류에게 토기의 탄생은 어찌 보면 문명이 가야 할 '본래의 길'이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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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29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지의 여신 생명의 어머니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인듯 해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2. 뉴론♥ 2015.03.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행성 사진이 보기 좋네염 좋은 주말 보내세염.

  3. 트라이어 2015.03.29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빗살무늬토기 책에서 보고 오랜만에 보네요. ^^

  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2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

  5. 다정할영 2015.03.29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공부 한 빗살무늬 토기를 보니 반갑네요

  6. 유라준 2015.03.29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이란 참으로 중요한 요소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대지(大地)의 여신(女神) 가이아로 불리는 지구,

흙의 비밀은 모든 것을 함유, 수용할 수 있는 생명의 원천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는 땅의 여신(대지의 여신)을 '가이아'라고 불렀다.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한다. 조금씩 종이 사라지고는 있지만, 아직 지구상에는 약 700만에서 약 2000만 종의 다양한 종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종이 살 수 있다는 지구가 그만큼의 수용력을 갖추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우주에는 행성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런데 왜 지구와 같은 행성을 찾기가 힘들까?

간혹 과학자들이 있을 것 같다는 추정은 하지만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힘들다는 변명만 늘어놓는다.

거기에 대한 해답은 바로 곤(坤)과 흙에 있다.

 

 

 

 

 

 

 

 

곤(坤)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머금을 수 있는 모든 존재의 집결체라는 말이다. 화성, 금성, 목성, 수성 등도 행성이고 유형인 땅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이 곤(坤)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지 못하는 이유는 그 행성들은 모든 것을 함유, 수용할 수 있는 응집력이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과학자에게 실망을 안겨줄지도 모르지만 곤(坤)은 이 세상에 지구밖에는 없다. 이 곤이 이러한 응집력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하는 근거가 바로 '흙'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응집력을 다른 말로 하면 항상 수용의 활동을 한다는 것이다. 만일 일순간, 이 수용력을 던져버리고 한번 팽창한 순간을 갖는다면 막 지구에 수용을 당하려던 어떤 우주의 특정한 요소가 그 순간 멀리 우주공간으로 내동댕이쳐질 것이다.

 

 

 

 

 

 

 

이러한 한순간도 변치 않는 수용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구라는 행성이 다른 타 행성과 다른 탄생의 조건을 가져야 한다. 바로 우주 운동이 팽창을 하다가 다시 수축의 운동으로 전환될 때 이 지구가 형성이 되어야 그것이 가능한 것이다.

 

 

원초적으로 지구가 수축운동의 DNA를 가지게 될 때 오로지 수용의 활동만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의 근거는 흙(土)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바로 이 흙이라는 것이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어떤 물체가 알갱이로 이루어졌다는 것은 그 물체를 이루는 입자가 고도의 팽창과 압력을 같이 받았다는 증거이다. '흙알갱이'는 분열의 극에서 통일이 시작되는 바로 그 시점에서 지구가 만들어졌다는 단서이다.

 

 

 

 

 

 

 

 

흙이 가진 신비는 공기와 비슷하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가 없어야 비로소 공기의 필요성을 인식하듯이 흙 역시도 이 세상 천지에 널려 있는 것이지만 정작 그 흑의 진가를 알 수 없다.

 

흙의 진가를 알려면 이 흙으로 구성된 지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역학에서는 이 지구를 곤(坤)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태극기에 그려진 괘를 부를 때 '건곤감리(乾坤坎離)' 할 때의 그 '곤'이다. 곤은 땅을 의미하지만 실제로 하늘인 '건'의 반대되는 모든 것을 일컫는 말이다. 좁은 의미에서 곤은 지구를 의미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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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28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

  2. Hansik's Drink 2015.03.28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3. 신선함! 2015.03.28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4. 죽풍 2015.03.28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랩소디블루 2015.03.28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비빌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되네염 잘보고 갑니다.

  6. 유라준 2015.03.2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되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단적비 2015.03.28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롭네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가을 조화선경 문명을 열기 위해 하나님이 오셨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는 근본이 다르다.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인존하나님이시다. 상제님이 오셔서 우주가 이렇게 둥글어가는 것이다.
 
 

지금 대우주는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한 인간으로, 천지의 주인으로 만드는 가을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태사부님의 말씀대로 가을개벽으로 통일문화, 하나인 문화, 열매문화, 결실문화를 완성한다. 대우주는 그것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봄 다음에 여름, 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가을조화선경이 열리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주재자, 대자연의 통치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것이다.
 


 

상제님은 선천 상극 도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 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2:17:1~8)
 
 

상제님은‘이 우주가 지금 이번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이때 하늘과 땅, 인간과 천상 신명세계에 꽉 들어찬, 이제까지 참혹하게 죽어간 인생들의 원한이 우주적으로 대폭발하려고 한다. 이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고 밝혀주고 계신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이 바로 이 우주 역사의 결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직접 오신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 소식이요, 증산도의 구원론이다.
 
 천지의 주권자이신 참하나님이 가을의 운수를 타고 인간으로 직접 오심으로써 천지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태모님이 밝혀 주신 상제님의 강세 목적

 


 태모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땅에 오시는 것을 이렇게 노래하셨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오셨네, 오셨네, 상제(上帝)님이 오셨네. 주조(主祖)님이 오셨네, 열석 자로 오셨네. 苦海蒼生疾濟來(고해창생질제래)요 萬障千碍壁破來(만장천애벽파래)라 世間種罪容赦來(세간종죄용사래)요 至利長樂方便來(지리장락방편래)라.

고해에 빠진 창생 질병에서 구제하러 오셨네. 천길 만길 가로막힌 장벽 허물러 오셨네. 세상의 온갖 죄업 용서하러 오셨네.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네.”(증산도 도전11:146:1~4)
 
 

3절에 있는 주조(主祖), 주인 주 자, 조상 조자, 천지의 주인이 되시는, 만 생명과 인간과 신명의 큰 조상이 되시는 상제님이 지구촌 세계 창생의 큰 아버지, 조상으로 오셨다, 그리고‘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의 열석 자 기운으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지금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네 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첫째가‘질제래疾濟來’, 창생의 모든 질병을 구제하러 오셨다. 둘째, ‘벽파래壁破來’, 세상의 모든 벽을 부수기 위해, 모든 장애물을 허물러 오셨다. 셋째, ‘용사래容赦來’, 인류의 모든 죄업을 용서하러 오셨다. 넷째, ‘방편래方便來’, 창생들을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신 목적이‘질제래, 벽파래, 용사래, 방편래’라는 것이다.

 

 


 
상제님이 동방의 한반도에 오신 이유

 


1.신명을 박대하는 서양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으므로
 지금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개벽, 진짜 대개벽을 맞이했다. 그런데 불교 기독교 등 선천 성자들의 가르침으로는 이 문제를 끌러낼 수 없다. 대개벽의 원인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상제님이 등장하셨다.

 

 

 

 

 


상제님은“천지신명들이‘상제님이 아니시면 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하므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내가 이 개벽공사를 맡게 됐다.”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동방 조선문화 속으로 오시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는,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
 


상제님은 먼저 서양 기독교 문화의 심장부인 바티칸시티 베드로성당 천개탑에 내려오셨다. 거기서 동양에 비해 수백 년 앞서 있는 근대문명의 변혁의 물결을 직접 보시고, 서구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다는 걸 확인하신다. 서양은 신명을 박대해서 천지에서 불평줄“시∼”소리를 낸다는 것이다.
 


 

서양의 종교문화를 보라.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중세시대에는 여자를 사탄으로 몰아서 천만 명 이상을 죽였다. 기록에 따라 수치가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죽였다. 그러니 그런 문화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동방 땅에 오셨다.
 
 


  2 정해져 있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상제님은 섭리적으로, 자연의 이법으로 이 땅에 오시게끔 정해져 있다.
 

상제님은‘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시며 동(東)을 참으로 중요하게 여기셨다. 지리(地理)를 그렇게 강조하셨다는 말이다. 그래서 어디를 가실 때면 고개도 동쪽으로 먼저 돌리시고, 항상 첫걸음을 동쪽을 향해 내디디셨다.


 
 

이 동東을『주역』에서는 동북 간방(艮方)이라 하고 요즘 말로는 극동 아시아라고 한다. 동방의 역(易) 철학에서는 하늘보다 땅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본래 생성(生成)이라는 말이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이룬다는 말에서 나왔다. ‘땅에서 모든 것이 완성된다.’이것이 정말로 중요한 동양문화의 자연관이다. 이것을 모르면 동서 문화를 비교할 수 없다.
 
 

그럼 모든 변화가 완성되는 그곳은 어디일까? 바로 간방(艮方)이다. 주역에서‘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고 했다. ‘동북 간방에서 모든 동서 성자들의 말씀, 구원의 약속이 이뤄진다.’는 말이다. 이것이 주역의 결론이다.
 

 


 이러한 동북 간방 땅의 한국에 대해 태상종도사님께서 지리학적으로 여러 차례 말씀을 해주셨다. ‘한국은 지구의 생명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혈 자리다. 지구의 혈이 바로 한반도다. 먼저, 백두산을 주산으로 하여 좌측으로는 일본이, 우측으로는 중국 대륙이 각각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그리고 아래 타이완 해협이 물이 빠지는 파(破)에 해당하고, 저 바깥으로 7억이 사는 아프리카 대륙이 외백호요, 아메리카 대륙이 외청룡으로 또 한 번 크게 감싸고 있다. 내·외 청룡, 내·외 백호가 각각 음양 짝이 되고, 남반구에 있는 호주 대륙이 안산(案山)이 되어 지구의 혈, 중심 핵 자리인 한반도를 완전히 감싸고 있다.’라고.
 
 지리학의 이러한 이치에 따라 하나님이 이 한반도로 오셨다.
 
  

3 조선민족이 신명대접을 가장 잘하므로


상제님이 우리 동방 한민족으로 오시게 된 것은 조선 민족의‘신을 섬기는 문화’때문이다. 사실 인류 문화사에서 한민족처럼 신을 잘 섬기는 민족이 없다. 물론 서양에서는 유대족이 하나님을 참으로 잘 섬긴다. 그런데 사실 그들도 본래는 다신(多神) 풍속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점점 유일신 문화로 변화된 것이다. 어쨌든 기도도 잘하고 자기들의 하나님만큼은 기막히게 잘 섬기는 신앙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섬기는 문화’에서 그들보다 역사적으로 더 뿌리 깊은 민족이 동방의 우리 한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인류 역사상 인간이 체험했던, 삶을 이롭게 하는 모든 신들을 다 수용하여 섬기고 있었다. 우리 민족의 국조가 됐든, 조상선령신이 됐든, 한 지역의 수호 신명이 됐든, 또 비를 내려 주는 우사 신명, 바다의 용왕, 칠성신, 산신이 됐든, 자연신이 됐든 인격신이 됐든 그렇게 잘 섬긴다.
 
 또한 우리 조선민족은 신도세계에 관한 한, 지구상에서 가장 개방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고, 신명을 잘 타는 민족이다. 문화도 신교문화다. 그게 일본에 건너가 신도(神道)가 된 것이다.
 
 

이 지구촌의 갖가지 영성문화, 종교문화가 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서로 크게 부딪히지 않는다. 논쟁 정도야 하지만 기독교인들과 불교인들이 서로 총칼 들고 싸우는 게 없다.


 
 상제님 말씀을 보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道典2:32:2∼4)
 
 

한민족은 동서의 모든 민족과 종교에서 섬기는 신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민족이다. 그래서 신관 통일이 가능하다. 동방 한민족은 이 우주의 지고신인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뿐만 아니라 모든 신들을 다 섬겨 왔기 때문에 신명들이 너무도 감사해서 이 조선 땅으로 다 모여들었다. 천지 안의 모든 신명들이 하나님 사업에 수종들어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건지기 위해, 상제님이 오신 이 땅에 모여 들었다는 말씀이다.
 


 요컨대 모든 신명들을 잘 섬겨온 우리 민족의 보은 줄을 따라서, 그 신명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게 된 것이다.
 
 

4 남조선 도수에 의해


 상제님께서 서양이나, 아프리카, 중동이 아니라 동방의 땅 한반도로 오신 것, 이것은 바로 남조선 도수다! ‘만국활계(萬國活計) 남조선(南朝鮮)’, 일만 나라의 살 법방은 오직 조선의 남쪽에 있다.
 


 남조선 도수는 단순히 남북 분단 도수가 아니다. 남북 분단은 남조선 도수의 시작일 뿐이다. 남조선 도수의 마무리, 실제 끝매듭은 가을개벽 상황에서 남북 상씨름이 불붙으면서 전 세계가 한가족 문화권으로 다 통일되는 것이다.
  
 

5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또한 상제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140여년 전, 당시의 역사적 현실 때문에 상제님께서 조선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도전』5편 4장을 보면, 상제님께서“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 5편 164장에서는 “조선 강토가 서양으로 둥둥 떠 넘어가는구나.” 하시고, 377장에서는“동양 기운이 떠내려간다, 빨리 당겨라! 동양이 서양으로 떠밀려 가느니라.”고 하신다.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은 동남아시아, 중국을 거쳐 동북아의 조선으로 몰려들었다.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등 서구 열강과 동양의 유일한 제국주의 국가인 일본에 의해 동북아의 작은 땅 조선은 인류 역사상 새로운 분쟁의 중심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 형세를 상제님은 계란을 쌓아놓은 것 같이 위급하다고 하시며,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조선 땅으로 오시게 되었다.
 
 
 

6 한반도는 종교문화의 뿌리인 신교의 나라이므로


문화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은 우리 한국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께서 당신이‘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인연이란 과연 무엇일까?
 


 조선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국가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도교 등 여러 세계 종교의 시원문화가 되는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인류의 줄기문화, 제2의 종교라 할 수 있는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신교문화를,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상제님이 누군지 아세요? 상제라는 말 들어봤어요?”하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 ‘상제’라 하면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믿는 신,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이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고 한 역사적인 사건이 조선 말에 있었다. 바로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 고종임금이 1897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것이다. 그때 나라 이름을‘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면서 고종은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써 상제문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회복하였음은 물론이요, 천자국 즉‘상제님께 제를 올릴 수 있는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라는 위상을 되찾게 되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신교문화의 뿌리, 상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그러면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가을 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와 같다. 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문화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가을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 그래서 서교에서“the Father who is coming”,‘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하나님이 인류 뿌리문화의 주인 나라로 오신 것이다.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는 상제님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사를 보면 기독교가 로마에서 공인이 됐지만, 사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주로 그리스 사람, 헬라인이었다. 기독교 문화의 뿌리는 중동의 유대 문화였으며, 그 뿌리는 바로 유대인들의 시조 아브라함이 살던 지금의 이라크 땅, 즉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 또한 검은 머리의 동방 사람들의 문화로부터 왔으며, 그 수메르 문명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의 동방 배달 문화와 직접 연관이 있다.
 
 

『도전』1편 1장을 보면,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道典1:1:7∼9) 하는 구절이 있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다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 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왔다.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의 토양에서 유불선·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었기 때문에, 뿌리·줄기 문화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 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정리하면, 상제님은 단순히 서양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당할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먼저 건지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연 섭리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신도 차원의 이유, 문화사적인 이유 등 총체적인 이유 때문에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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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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