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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촌의 폭염

인류 문명사로 보면 인간의 탐욕이 빚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세상에서는 대자연의 역습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우주사로 보면 지구촌의 폭염은 대자연의 역습이 아니라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나타나는 자연 현상입니다. 

 

 

 

 

 

 

 

 

 

 

 

 

천태만상 인간 군상이 탐욕을 부림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만, 인간의 끝없는 탐욕 중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가장 무서운 탐욕이 낳은 비극은 이른바 대자연의 역습이라고도 말하는 바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입니다.

 

 

사상 최악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살인적인 지구촌의 폭염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지구촌의 폭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것은 단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라는 사실입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흔히 대자연의 습격이라고도 말하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말미암아 지구촌 전역에 가뭄, 폭우, 폭설, 살인적인 한파와 살인적인 폭염, 거대 허리케인과 태풍 등이 자주 발생합니다. 일부 전문가는 화산폭발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빈번해졌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와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폭염과 혹한, 가뭄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가 사시사철 일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기록적인 폭우와 살인적인 혹한, 찌는듯한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화하면서 지구촌 전역에서 인적·물적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여느 해보다 장마가 일찍 끝난 우리나라도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인명 피해와 물적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반도와 가까운 일본은 얼마 전 물 폭탄을 맞고 수습하기도 전에 일본 열도가 뜨거운 찜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있는 살인적인 폭염은 현재 겨울인 남반구를 제외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구촌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현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염은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지구촌 폭염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폭염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에 앞으로 어떤 기상이변이 발생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설사 인류를 위협하는 또 다른 기상이변이 발생하더라도 예측 자체가 힘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을 재앙 수준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열돔 현상입니다. 열돔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제트기류가 약화하였거나 제트기류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서 대기의 움직임이 정체 또는 치우치면서 폭염이 지속한다고 합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http://gdlsg.tistory.com/2042

 

 

 

 

 

 

 

 

 

 

 

 

한마디로 현재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풍 등의 기상이변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탈선하여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초 지구촌에서 일어난 기록적인 한파 역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면서정 지역에 혹한이 찾아온 것입니다.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하게 저질러진 인간의 탐욕 행위는 기록적인 지구촌의 폭염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혹자는 이러한 기상이변 현상을 두고 문명에 대한 대자연이 반격이라고 말합니다.

 

대륙의 빙하와 남극과 북극의 빙하 해빙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과다배출, 지구촌 사막화, 지구촌 오대양이 플라스틱 쓰레기에 점령당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미 침몰하기 시작한 지구호를 구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지구촌의 폭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실체>  - 시간의 비밀: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http://gdlsg.tistory.com/1403

 

 

 

미국 우선주의에 눈이 멀어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습니다.

 

경제와 군사적으로 세계 최강의 미국이 지구온난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탈퇴하면서 나머지 지구촌의 다수 국가가 파리기후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지도 보장할 수 없게 됐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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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7.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핵무기와 함께 지구종말시계의 분침을 앞당기는 또 다른 요인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

예측할 수 없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지구온난화의 역설

 

 

 

 

 

 

 

 

 

 

빅히스토리(Big History) 하면 우주가 열린 이후 지금까지의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천지 만물의 변화 역사, 거대역사를 말한다. 그러나 100년도 못사는 인간에게 약 수십 억 년의 지구 역사도 빅히스토리다.

  

 

큰 의미에서 기후변화(氣候變化)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 동안 자연환경에 의해 지구 온도가 상승 및 하락한 변화 현상을 의미한다.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후변화(氣候變化)의 의미는 지구 역사의 거시적인 환경요인에 의한 기후변화가 아니다.

 

 

현재의 기후변화 개념은 혹한과 혹서, 가뭄과 폭우, 폭설과 홍수, 슈퍼태풍 등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현상의 자연재해를 말한다. 불과 수백 년 전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 자연훼손 등의 여러 요인 때문에 발생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의 기후변화다.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인해서 지구가 계속 더워지고 있는 것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반적인 지구온난화의 현상이다.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하늘과 바다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화산폭발까지도 기후변화의 영향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지구촌 전역에서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예전보다 따뜻해야 할 겨울이 더 추워지는 현상을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라고 말한다. 

 

좀처럼 보기 드물 정도의 최강 한파를 몰고 온 요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원인을 제기하고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라는데 이견은 없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그렇다면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무엇인가?

 

지금의 기후변화는 지구온난화, 즉 지구가 더워지는 온실효과에 따른 기상이변이다.

그런데 지구가 더워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미와 중국과 아시아 등지에서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최강 한파가 몰아쳤다.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북극의 빙하 역시 빠른 속도로 녹아버렸다.

본래 제트기류는 본래 서쪽에서 동쪽으로 작은 곡선을 그리며 빠르게 흘렀고, 제트기류를 중심으로 북쪽의 북극(고위도)과 남쪽의 북반구(적도 이북) 중위도(위도 20~50도) 지역은 온도 차가 컸다.

 

 

 

그런데 지구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으면서 북극 온도가 올라가면서 북극과 북반구의 중위도 온도가 줄어들었다.

이 때문에 동서로 흐르며 북극 한기를 가둬두던 제트기류가 남북으로 일정하지 않은 사인곡선을 그리며 출렁거리면서 북극 한기가 남쪽으로 내려와 발생한 기상이변 현상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폭설과 한파, 그리고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겨울 폭풍과 남반구에 몰아닥친 살인적인 폭염 등이 지속할 가능성은 없다. 그러나 계절별로 가뭄, 폭우, 홍수, 혹한, 혹서, 슈퍼풍 등 각기 다른 기상 이변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현상은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이고, 지구온난화의 역설 역시 일상화될 수 있다.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태양열을 반사하던 북극 빙하가 지구온난화로 녹으면서 북극(고위도)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생한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고위도(북극)의 온도는 올라가고, 이로 인해 중위도와 경계였던 제트기류가 제구실을 못 해 남쪽으로 내려오게 된다.

 

 

방어막 역할을 했던 제트기류의 내려오면서 영하 50~60도의 북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 Polar Vortex) 공기도 같이 남하하여 일부 지역은 살인적인 혹한이 오고, 겨울이 더 추워지는 기상이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의 해양대기국은 미국에 살인적인 강추위가 지속할 때 북극진동(Arctic Oscillation)의 변화와 연관성이 있었다고 했다.

고위도와 중위도의 온도와 기압이 평소와 다르게 양()이나 음()으로 하면 제트기류의 움직임이 변화한다.

고위도(북극)와 중위도의 기압 차이에 따라 +(양) 값과 -(음) 값으로 표시한다.

 

 

지구온난화로 고위도(북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중위도와 기압 차이가 줄어들면 북극진동수는 음(-)의 값이 된다.

이때 약해진 제트기류가 불규칙적으로 남북으로 출렁거리면서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강추위를 몰고다.

반면, 중위도 기압이 고위도(극)보다 높으면 양()의 값으로 표시하고 제트기류가 팽팽해지면서 평소보다 기온이 올라간다

 

 

 

극진동지수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 원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아니고 지구온난화의 역설을 분석하는 하나의 지표일 뿐이다.

 

 

 

 

 

 

 

 

 

고기압이 특정 지역에 오래 정체되면서 발생하는 블로킹(Blocking) 현상도 강추위와 같은 기상이변을 몰고 온 원인 중 하나로 꼽지만, 결국 크게 보면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현상일 뿐이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는 음모이며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트럼프 대통령처럼 천박하게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거시적인 지구 역사 기후변화의 흐름을 보면 자연환경이 변화하여 지구가 더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등은 모두 대자연의 환경적인 변화 현상에 인간의 탐욕이 빗은 종합적인 결과물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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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04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파도 계속되네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 뉴론7 2018.02.0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춥긴해도 봄은 올거 같네요.
    기온 변화가 심하긴 해도 기상이변으로
    고생하는건 다음세대라 신경안써도 되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06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점점 갈수록 기상이변이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글 잘 읽고 갑니다.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미국 대통령과 일부 학자가 주장하는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미국을 대표하는 현직 대통령과 전직 부통령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는 거짓이며 음모론, 즉 지구온난화 허구설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미국 클린턴 대통령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한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는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이라고 주장한다.

앨 고어 부통령 재직 시였던 1997년 일본 교토회의, 즉 교토의정서가 채택될 당시 세계기후변화협약 각료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했던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환경론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 6월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탈퇴를 선언했다.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는 지구촌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관한 것들을 세상에 많이 알린 공로, 즉 환경운동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사랑은 유명하다.

 

트럼프는 지난 2012년부터 트위터를 통해 황당한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글을 올렸다. 

"지구온난화라는 개념은 중국인들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리기 위해 거짓으로 지어낸 것이다."라며 지구온난화는 허구설이며 날조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기후변화는 믿지 않는다.", "지구온난화는 거짓말이다." 등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허구설을 주장했다가, 코너에 몰리면 자기가 한 말을 부정하거나 '인간의 활동과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모호한 말을 한도 있었다.

 

 

 

앨 고어의 강의를 편집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지구촌에 알렸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한다고 주장했다.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의 위험성을 지구촌에 경고다.

  

 

 

 

 

 

 

 

 

기후변화가 지구온난화보다는 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쓰인다.

 

기후변화는 일부 지역 또는 전 지구에서 오랜 시간 동안 걸쳐서 진행되는 기후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며, 지구온난화는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지구 환경 파괴에 대한 논의는 이미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19세기부터 연구됐다. 그리고 유엔 등 지구촌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대책을 논의해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도 지난 1972부터다.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의 문제의 음모론과 허구설, 거짓설을 제기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지구온난화 거짓말 허구설의 주된 내용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밀란코비치 이론의 지구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빙하기와 간빙기의 변화로 이동을 해왔으며, 지구기상변화는 자연현상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주기적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자연현상을 배제한 채 산업혁명 이후의 불과 수백 년의 데이터를 가지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마치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환경파괴로 인한 환경재앙으로 몰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화산과 지진 활동 등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환경재앙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이산화탄소가 자연 발생적으로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발생도 따라서 증가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자연의 순환원리에 의해 지구의 기후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정설이다.

또, 인간이 만든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수천 수만 년 동안 인류가 대륙을 이동한 문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자연의 순환에 따라 지구가 주기적으로 온도가 내려갔다 올라가는 기후변화와 지진, 화산폭발, 전쟁, 기아, 전염병, 사막화 등 여러 생활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오늘의 문명을 만들어 왔다.

 

지구촌 세계 각국이 유엔을 통해서 지구온난화 방지와 기후변화 해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정치와 경제적 논리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고 주장하는 쪽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과다 배출,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 파괴, 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이 온실효과를 가속해서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이 온다는 것이다.

 

반면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거짓설, 허구설 등은 주장하는 쪽은 지구의 장구한 역사에서 주기적으로 순환하는 기상의 변화 상태를 보고 주장한 것이다.

 

 

현대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고 있다고는 절대다수의 학자와 지구온난화 음모론, 거짓과 허구설을 주장하는 극소수의 학자의 각기 다른 주장은 마치 기차가 두 개의 선로 위를 달리는 것처럼 평행선을 위를 걷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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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2.1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의 말 습관을 보면 트럼프의 말이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2.11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관련해서 좋은글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