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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20.08.14 증산상제님 천지공사 집행의 무대와 배우는 지구촌과 80억 인류 (6)
  2. 2020.01.28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위대한 희망의 선물 (5)
  3. 2019.02.17 국가 민족 종교의 갈등 역사와 신천지 지구촌 대통합 (3)
  4. 2018.07.29 지구촌의 폭염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1)
  5. 2015.07.05 스페인독감은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으로 지구촌을 패닉상태에 빠뜨렸다. (3)
  6. 2015.01.13 지구촌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인류 대재앙으로 다가올 것인가? (13)
  7. 2014.06.02 세상을 보는 창! 지구촌 상생문화(相生文化)를 선도하는 STB 상생방송 - 2014년 6월 1주차 TV방송편성표 (8)
  8. 2013.07.25 일본 우경화에 따른 한국과 중국의 대처(지구촌 개벽소식)
  9. 2013.03.07 증산도 도전 - 유불선(동서양 종교) 삼교의 연원, 신교(도전강독)
  10. 2013.03.04 증산도, STB 상생방송 - 3월 1주차 편성표 ,2013년 3월 4일 ~ 3월 10일
  11. 2013.03.02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여시는 새로운 문화의 틀, 천지공사 (天地公事)
  12. 2013.02.27 증산도-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13. 2013.02.22 STB 상생방송- 한(韓)문화 특선 타큐
  14. 2013.02.21 태을주 수행-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힐링,웰빙) (1)
  15. 2013.02.20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올 김용옥 특강-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16. 2013.02.19 환단고기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17. 2013.02.17 우주변화원리- 우주일년에 대한 기본문답 (1),참하나님의통치원리
  18. 2013.02.16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우주의 순환 이치,진리의 혼백인 우주1년 이야기
  19. 2013.02.13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미국,일본,중국,러시아의 패권다툼
  20. 2013.02.13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제1회 순창 오선위기(五仙圍碁)배 바둑대회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가 열리는 세상이 둥글어가는 비결

증산상제님 천지공사 집행의 무대와 배우는 지구촌과 80억 인류
















천지대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신천지(新天地) 가을우주의 새 역사가 열립니다. 묵은하늘과 땅을 뜯어고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새 역사의 이정표요, 앞 세상이 둥글어가는 비결이며 미래의 시간표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20세기 초부터 지구는 천지공사의 활무대(活舞臺)가 되었고 지구촌 인류는 현실에서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새 역사 전개의 이정표이며 가을우주의 통일문명 설계도이자 청사진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천지공사가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지구입니다. 지구는 인류 삶의 터전인 동시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과 천지의 목적, 그리고 그동안 지상에서 인간으로 살다 천상으로 올라간 모든 신명(神明)들의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지구는 증산상제님이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는 활무대(活舞臺)다. 또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사람은 증산상제님 진리를 집행하는 배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부모이시며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이유도 바로 지구에 사는 인간만이 유일하게 천지의 수족(手足)이 되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천지부모의 아들과 딸이 되어 새로운 세상을 열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크게 세계정세가 흘러가는 세운공사(世運公事)와 상제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와 세계 종교가 흘러가는 도운공사(道運公事)로 나누어집니다. 지구촌의 국제정치 질서와 세계 종교를 움직이고 종교를 신앙하는 모든 사람이 알든 모르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에 직접 집행하고 참여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천지공사 집행의 무대와 배우는 지구촌 하늘과 바다와 땅에서 티끌만큼도 예외가 없고, 인종과 국가를 초월하고 어떤 종교와 이념과 직업을 갖고 있던지 상관없이 80억 인류 중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무대와 배우입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 내용이 온전하게 담겨 있는 증산도 <도전道典>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는 지구촌이 하나의 이념, 전 세계 인류가 한 가족 되는 통일문화가 열리게 됩니다. 지구촌을 무대 삼아 80억 인류가 어느 곳에 살든, 이념과 사상, 종교와 가치관, 직업과 환경이 다르고 서로 다른 목적으로 산다 해도 결과적으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배우입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지구촌의 80억 인류가 공동의 가치를 위해서, 때론 자신의 욕망을 앞세우고 천상의 신명(神明)들이 그 옆에 붙어서 한(恨)을 풀면서 인류가 꿈꿔온 새로운 세상, 가을우주의 열매문화, 통일문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옥석을 가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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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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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8.14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부자엄마로 살기 2020.08.14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Deborah 2020.08.14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어요

  4. 일억이 2020.08.1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ㅎ 편안한 금요일되세요 ㅎ

  5. 가족바라기 2020.08.14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6. 드림 사랑 2020.08.1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좋은글 읽고갑니다.

우주 창조와 변화의 비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 다가올 새 문명에 대한 해답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위대한 희망의 선물 <이것이 개벽이다>

 

 

 

 

 

 

 

 

 

 

 

 

증산도 경인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상제님 진리는 천지와 함께 성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준 위대한 희망의 선물

결혼을 얼마 앞두고 회사를 그만둘때쯤 회사 동료가 축하한다며 책을 선물해줬습니다.

요즘은 결혼 육아를 하면서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여성이 많아졌지만, 제 또래 직장여성들이 결혼했던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만 해도 상당수 여성이 결혼과 함께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다반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적인 모습이습니다.

 

 

차분하게 결혼 준비하려고 6개월 전에 회사를 사직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회사 동료가 선물로 준 <이것이 개벽이다>를 며칠에 걸쳐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같은 부서에 근무하면서 업무 때문에 대화는 많이 나눴지만, 사적인 대화를 그렇게 많이 나누지 못했습니다.

 

 

회사 동료가 증산도를 믿고 있다는 것은 여러 차례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증산도 진리를 주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눈적이 없어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습니다. 점식 식사를 하고 가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할 때 저에게 책을 선물 해준 동료가 진리적 관점으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와는 전혀 다른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라고 항상했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상·하권으로 나누어져 있는 책으로 상권에서는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예언가인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와 조선 시대 인물로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격암 남사고 선생의 예언을 비롯하여 여러 예언가와 예언서, 그리고 불교와 기독교, 도교에서 말한 지구촌의 대변혁과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정리했고, 상권 마지막 부분에 증산도와 진리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권에서는 우주 창조와 변화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 지금까지 한민족과 지구촌 인류가 걸어왔던 역사의 큰 대세를 정리해주었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천리(天理)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권 마지막 부분에서는 신천지(新天地) 가을우주가 열어주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와 지구촌 인류의 역사가 흘러갈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 그대로 흘러가는 역사의 큰 흐름, 그리고 지구촌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우주, 새로운 문명, 완전한 인간상인 가을우주의 성숙한 인간의 위대한 삶과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의 부제는 '시간의 파도'입니다.

동서양이 모든 예언가와 예언서, 그리고 세상의 모든 종교는 공통으로 표현만 달리할 뿐 우주적 대변혁을 거쳐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가 열릴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정 시기가 되면 지구촌 인류의 생사존망을 결정짓는 후천개벽이라는 임팩트 존에 진입해 우주적 대격변이 일어납니다.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종말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후천개벽에 대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후천개벽의 상황은 인류에게 거대한 시련이지만, 동시에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는 위대한 희망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임팩트 존이란 파도가 부서지기 직전 최고조의 상태를 말합니다. 우주가 대변혁 하는 극적인 대환점인 임팩트 존의 후천개벽을 거쳐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극(相生)으로 대전환한 후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위대한 희망의 선물 신천지(新天地)가 열리게 됩니다.

 

 

 

 

 

 

 

 

 

 

동서양의 예언가와 기성종교에서 지구촌에 엄청난 대변혁이 일어나는 것을 부분적으로만 이야기했을 뿐 하늘과 땅의 거대한 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미래가 열리는지 구체적으로 답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원인과 과정과 결과를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약간은 흥분과 감동을 받고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와 비교하며 살펴봤는데,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일점일획도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 그대로 어김없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증산도 진리를 차분하게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살이가 내 마음대로 안되 듯 결혼 후 집안일과 육아에 전념하면서 차분하게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야겠다는 저의 바람은 제대로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는 가끔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고 공부하기도 했지만, 지난 20여 년 동안 집중해서 진리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시간을 그냥 흘려보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는 언젠가는 꼭 증산도 진리를 집중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왔고, 드디어 저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왔습니다. 아이들도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았고, 특히 증산도에서 방송국을 운영하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회사 동료로부터 선물 받아 증산도와 처음 인연이 된 <이것이 개벽이다> 출간 30주년을 맞아 개최된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를 완역하고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은 혼자서 공부할 때 어려웠던 부분을 일상적인 말씀으로 쉽게 설명해주셔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혼자서 공부하고 알던 증산도 진리와 상생방송을 통해서 공부한 진리는 너무나 차이가 컸을 정도로 제가 증산도 진리에 대해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비롯해 증산도 주문을 모두 외웠고 태을주 주문은 수시로 읽었습니다.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한 지 2년이 지났을 무렵 이제는 혼자서 공부하지 말고 증산도 도장에 직접 찾아가야겠다고 결심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태을주 수행 체험 사례를 발표한 도생(道生)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과연 그럴까? 하는 의구심도 들기도 했었습니다. 지난 2년여 동안 진리 공부도 많이 했지만,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제가 직접 크고 작은 체험도 하면서 태을주 주문이 천지조화 주문이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상극의 선천 5만 년을 끝 막고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위대한 희망의 선물인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의 큰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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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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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고 가을우주가 열리는 후천대개벽을 맞아 신천지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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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1.28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20.01.28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이러스를 보면
    그야말로 천하가 큰병을 얻은 것 같아요
    슬기롭게 대처해야겠어요..

  3. 가족바라기 2020.01.2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Deborah 2020.01.28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에 모든 비밀이 숨겨져 있었네요.

  5.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위대한 희망의 선물'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지나온 세상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지구촌의 국가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이 지속한 역사

천지의 질서가 상생(相生)으로 바뀌고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면서 이루어지는 신천지 지구촌 대통합

 

 

 

 

 

 

 

 

 

 

 

 

 

전남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국가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 역사와 새 시대 신천지 지구촌 대통합

 

매일 아침 신문과 TV를 보다 보면 이 시대가 갈등사회라는 말이 절로 실감 납니다.

개인, 지역, 세대, 계층, 인종, 종교, 국가, 민족, 종교 간의 갈등에 관한 뉴스가 매일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 속에서 사회적 갈등과 혼란은 나날이 증폭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사회적 난제들을 해결하고 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내놓지만, 갈등은 또 다른 갈등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불평등과 사회적 반목과 갈등이 어제오늘의 문제도 아니지만, 그나마 과거보다는 나은 점이 있다면 지구촌 각 나라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 역사를 끝내고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대타협과 대통합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1990년대 중후반부터 상생(相生) 협력, 상생 방안, 상생의 길, 상생 경제, 상생발전 등 상생(相生)을 기반으로 한 대타협과 대통합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생이란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간다는 상생(相生)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 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란 생각도 해봤습니다.

 

 

제가 상생(相生)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 그로부터 20여 년이 흐른 후 남편을 통해서입니다.

상생(相生)은 증산도의 핵심 이념인데,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남편이 증산도 진리 서적을 보면서부터입니다.

남편이 『천지성공』이란 책을 보면서 상생방송을 시청하기에 자연스럽게 같이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성공> 프로그램은 『천지성공』 책을 강의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증산도 진리를 잘 몰랐던 터라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차츰 증산도 진리가 무엇인지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천지성공』 책을 먼저 보고서 제가 다음에 읽었는데, 상생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니 내용이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저희 부부가 『천지성공』 책과 증산도 상생방송의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느낀 점이 똑같았습니다.

 

 

증산도 진리가 너무 좋았지만,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자는 심정으로 저희 부부는 증산도 신앙을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해보자고 의기투합했습니다.

 

그 후로 약 3년 동안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들을 사보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아침저녁 수행을 따라 하면서 증산도 주문을 외워 수시로 읽고 다녔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일반인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크게 상제관, 우주관, 인간관, 신관, 천지공사, 종통관, 개벽관, 일꾼관 등 8가지로 기본 교리를 전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팔관법을 통해서 우리나라와 지구촌의 국가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 역사의 참모습을 알게 됐고 그동안 궁금해 왔던 의문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지나온 역사를 보면 지구촌의 국가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 역사가 지속했는데, 인류 문명이 탄생 발전 성숙하는 우주 1년의 이야기로 모두 설명이 다 되었습니다.

 

 

 

 

 

 

 

 

 

 

우주의 봄철에 인류 문명이 탄생했고 우주의 여름철에 인류 문명이 발전했으며, 앞으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면 인류 문명은 성숙한 문명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우주의 가을철은 도교에서 말하는 삼청세계, 기독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낙원으로 우주의 이법(理法)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신천지(新天地)입니다. 가을우주의 신천지는 지구촌 대통합을 넘어 우주촌이 하나 되는 세상입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지구 1년과 우주 1년에의 과 여름철에는 상극(相克) 질서를 바탕으로 초목(草木)과 인류 문명을 낳고 기르는 분열 발달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우주의 가을은 상극(相克)의 질서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신천지 지상낙원, 신천지 용화낙원, 신천지 삼청세계의 지상선경 세계가 열리면서 문명의 성숙과 함께 지구촌 대통합을 이루게 됩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의 신천지는 지구촌 대통합이 이루어져 그동안 지속했던 지구촌 국가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 역사를 종국을 고하게 됩니다.

 

 

저희 부부는 증산도 신앙을 하자고 결정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입도(入道)를 위해 21일 정성 수행과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함을 가지게 됐습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가을의 신천지 새 문화를 열어가는 참일꾼, 신천지 지구촌 대통합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도생(道生)이 되어 천지에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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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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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갈등의 역사를 끝내고, 상생의 새 시대 가을우주의 신천지를 열어 우주일가(宇宙一家와 지구촌 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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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17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국가 민족 종교의 갈등 역사와 신천지 지구촌 대통합 내용을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뉴스에 정치,종교 등 문제로 시끌벅적 하더라고요

  2. *저녁노을* 2019.02.17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3. 죽풍 2019.02.17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우주의 꿈을 완성한다는 뜻 깊이 새깁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촌의 폭염

인류 문명사로 보면 인간의 탐욕이 빚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세상에서는 대자연의 역습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우주사로 보면 지구촌의 폭염은 대자연의 역습이 아니라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나타나는 자연 현상입니다. 

 

 

 

 

 

 

 

 

 

 

 

 

천태만상 인간 군상이 탐욕을 부림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만, 인간의 끝없는 탐욕 중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가장 무서운 탐욕이 낳은 비극은 이른바 대자연의 역습이라고도 말하는 바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입니다.

 

 

사상 최악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살인적인 지구촌의 폭염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지구촌의 폭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것은 단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라는 사실입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흔히 대자연의 습격이라고도 말하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말미암아 지구촌 전역에 가뭄, 폭우, 폭설, 살인적인 한파와 살인적인 폭염, 거대 허리케인과 태풍 등이 자주 발생합니다. 일부 전문가는 화산폭발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빈번해졌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와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폭염과 혹한, 가뭄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가 사시사철 일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기록적인 폭우와 살인적인 혹한, 찌는듯한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화하면서 지구촌 전역에서 인적·물적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여느 해보다 장마가 일찍 끝난 우리나라도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인명 피해와 물적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반도와 가까운 일본은 얼마 전 물 폭탄을 맞고 수습하기도 전에 일본 열도가 뜨거운 찜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있는 살인적인 폭염은 현재 겨울인 남반구를 제외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구촌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현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염은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지구촌 폭염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폭염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에 앞으로 어떤 기상이변이 발생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설사 인류를 위협하는 또 다른 기상이변이 발생하더라도 예측 자체가 힘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을 재앙 수준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열돔 현상입니다. 열돔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제트기류가 약화하였거나 제트기류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서 대기의 움직임이 정체 또는 치우치면서 폭염이 지속한다고 합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http://gdlsg.tistory.com/2042

 

 

 

 

 

 

 

 

 

 

 

 

한마디로 현재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풍 등의 기상이변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탈선하여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초 지구촌에서 일어난 기록적인 한파 역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면서정 지역에 혹한이 찾아온 것입니다.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하게 저질러진 인간의 탐욕 행위는 기록적인 지구촌의 폭염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혹자는 이러한 기상이변 현상을 두고 문명에 대한 대자연이 반격이라고 말합니다.

 

대륙의 빙하와 남극과 북극의 빙하 해빙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과다배출, 지구촌 사막화, 지구촌 오대양이 플라스틱 쓰레기에 점령당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미 침몰하기 시작한 지구호를 구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지구촌의 폭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실체>  - 시간의 비밀: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http://gdlsg.tistory.com/1403

 

 

 

미국 우선주의에 눈이 멀어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습니다.

 

경제와 군사적으로 세계 최강의 미국이 지구온난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탈퇴하면서 나머지 지구촌의 다수 국가가 파리기후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지도 보장할 수 없게 됐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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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7.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발생한 스페인독감은 전 세계에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되어

엄청난 사망자를 만들고 지구촌을 패닉상태로 빠뜨렸다.

 

 

 

 

 

 

 

 

세상에서는 스페인독감을 '보랏빛 죽음'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20세기 초 산업화를 이용한 1차세계대전은 당시로써는 처음 보는 엄청난 인명 살상용 신무기가 나와 대학살이 자행되는 아수라장이었다.

 

그런데 1차 세계대전 당시 인간이 고안해낸 그 어떤 무기보다 더 파괴력 있는 살인마가 등장하였다.

얼마나 위력적인 전염병이었는지 웬만한 전염병들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였다.

당시 의학계에서는 이 살인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했다.

 

 

 

 

 

 

 

 

 

'보랏빛 죽음'은 1차 세계대전 중에 발병하여 지구촌을 패닉상태로 몰고  스페인독감을 부르는 또 다른 말이다 .

목숨이 떨어지기 직전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헐떡거리는 환자의 피부가 병색이 짙은 보랏빛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페인독감의 발원지는 인간과 돼지, 가금류 등이 함께 모여 살던 중국의 시골 마을로 추정되고 있다.

 

 

 

 

 

 

 

 

지구촌을 황폐화하며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일으킨 스페인독감은 일제강점기였던 당시 한반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1918년이 60갑자로 무오(戊午)년이었기 때문에 '무오년 독감'으로 불렸던 스페인독감은 조선총독부 통계로만 약 700만 명이 감염되어 약 14만 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조선총독부의 통계과정에서 보고되지 않고 파악되지 않은 숫자를 포함한다면 우리 동포의 사망자 숫자는 더 늘어날 것이다.

 

 

 

 

 

 

 

 

1차 세계대전이 한참이던 1918년 미국 캔사스주 펏스톤 기지의 병원에서 발행한 인플루엔자는 불과 3일 만에 100명이 넘게 감염을 시켰으나 다행히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후 두 번째로 독일 지역에서 인플루엔자가 발병하였을 때는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발병하여 그 여파가 첫 번째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컸으며, 결정적으로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만든 스페인독감은 프랑스와 시에라리온, 메사추세츠의 군인들 사이에서 발병하여 군인들의 이동에 따라 1차 세계대전 격전지 유럽으로 급속하게 옮겨갔다.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지구촌 전역에서 약 1억 5천 만 명이 사망하였다고 추정하는데, 사망자 중 9백 만 명은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전장에서 사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 숫자가 최대 1억 명을 넘을 것이라는 추정을 하기도 한다. (최소 2천 만 명에서 최대 1억 명 정도로 추정)

 

 

 

 

 

 

 

 

 

죽은 사람이 하도 많아 시체를 담을 관이 모자랐고, 시체보관소 밖은 물밀듯 밀려오는 시체들로 산더미처럼 쌓여갔으며 이를 처리하기 위하여 시체 운송을 위한 특별열차까지 동원되기도 하였다. 추풍낙옆처럼 죽어가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장의사뿐만 아니라, 시체를 묻을 구덩이를 팔 사람조차도 구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지구촌 전역이 가히 아비규환의 생지옥이었다.

 

 

 

 

 

 

 

 

스페인독감으로 죽은 수많은 나라 중에서 미국인 사망자 숫자의 예를 보면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에서 죽은 미국인 숫자보다 많았다고 하니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1917년과 1919년의 미국 평균 수명은 약 51세였고, 스페인독감이 몰아친 1918년 미국 평균 수명은 39세였다. 

 

 

 

1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일으킨 인플루엔자(독감)를 스페인독감이라 부르게 된 이유는 1차 세계대전 참전국이 아니었던 스페인에서 크게 확산하는 독감 사태를 처음 보도하였고, 전시 보도 검열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 인플루엔자에 대하여 심도 있게 다루어졌기 때문이다. 

 

 

 

 

 

 

 

 

 

『세계사를 바끈 전명병들』에서는 전쟁과 전염병, 그리고 의학혁명(페니실린 발견)과 새로운 세계질서로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보랏빛 죽음은 상당한 수의 인간들만 죽인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세계적인 사건을 만들어냈다.

그 유행병은 제1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전투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했고 베르사유 평화조약을 성립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 병은 정부가 살아 있는 사람들을 돌보고 죽은 사람들을 묻도록 준비할 가능성마저 완전히 집어삼켰다.

그것은 오늘날의 세계 독감 감시 체계와 매년 가을에 시행되는 독감 예방 주사를 만드는데 촉매 역할을 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페인 독감의 특질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로 말미암아 의학계에 혁명을 일으킨 전혀 새롭고 예상치 못했던 것이 발견되었다. 바로 최초의 항생물질이다..."

(브린 바너드- 김율희 옮김, 2006년 도서출판 다른)

 

 

 

 

 

 

 

 

 

 

 

 

 

 

 

상생출판 생존의 비밀 서문 中

 

 

인간은 누구나 꿈과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그런데 갑자기 찾아오는 사고와 재난, 질병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게 되면, 우리의 평온한 일상은 무너지고 가정의 기반이 송두리째 흔들려 버린다. 그리고 ‘인생이란 무엇인가?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살아온 것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품고 한없는 충격과 회한에 빠지게 된다.

 

 

돌이켜보면 인류는 지나온 역사 속에서 끊임없는 질병 재난의 공격을 받으며 무수히 많은 희생을 치렀다. 그러나 그때마다 더욱 강인한 의지와 지혜로 삶의 지평에 새 희망의 태양을 띄우며 한층 건강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왔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우리는 인생의 모든 것을 한순간에 파괴하는 치명적인 질병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더욱이 지금은 이전과는 달리 생태계 파괴 때문에 우리 삶의 터전인 자연환경까지도 심각하게 병이 들었다.

 

 

그리하여 앞으로 지난날의 병들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더 큰 병이 지구촌을 엄습할 것이라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역사의 대세는 장차 일어날 엄청난 인류의 희생에 대해 크게 깨어져서 각성하도록 우리의 의식을 몰아가고 있다.

 

전문가들의 예측대로라면 머지않아 지구에 큰 병란이 닥쳐와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삶의 영역이 송두리째 무너진다. 반드시 그에 대해 바르게 알아야 진정한 인생 성공을 이루고, 모르면 자연 속에서 영원히 도태되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올 병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그것을 극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이 오늘을 사는 인생의 진정한 성공 비밀, 시크릿인 것이다.

 

 

“뛰어난 의원은 병자가 죽고 사는 것을 안다.”라는 말이 있다.

예로부터 질병은 인간이 생명 질서에서 벗어남으로써 생기는 것이라 했다.

질병은 곧 우주의 변화 법칙과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인류에게 닥치는 병의 정체를 안다는 것은 병자의 생사를 넘어 자연법칙을 주관하시는 우주 통치자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의학 전문가들이 머지않아 매우 강력한 큰 병이 인류를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이때, 필자는 인류 문명사에서 처음으로 그 병의 실체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고, 그것을 대비하고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생명의 길을 전하고자 한다.

동서양 성인과 철인과 영지자 들과 현대 의학자들이 인류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점검하면서 다가오는 병의 정체를 밝히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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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7.05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폐인 독감 글 잘 보고 가네요

  2. *저녁노을* 2015.07.0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3. 유라준 2015.07.05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난 전염병이네요.
    두번 다시 이런 재앙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구촌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인류 대재앙으로 다가올 것인가?

 

 

 

 

 

 

대자연과 인간은 둘이 아닌 하나이다.

자연의 생명기운을 받아 인간이 태어나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결국 모두가 대자연의 품으로 돌아간다.

 

 

 

 

 

 

대자연을 바탕으로 인간이 만들어 온 인류 문명은 인간이 살아가는 지구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으며 자연과 공생, 공존하며 그 운명을 함께해 왔다.

 

 

 

 

 

대자연의 변화, 즉 지구의 환경변화에 의해 인류 문명이 사라지기도 하고, 다시 만들어지기도 한 것을 우리는 역사와 과학을 통해 확인하였다. 인간과 함께 공생 공존하며 살아온 이 대자연을 인간이 훼손하고 정복하고 대립한 것은 근현대사에서 벌어진 일이다.

 

 

 

 

 

 

위기로 치닫고 있는 지구촌의 환경에 대해서 어느 학자는 "근대과학이 자연재해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태의 삶을 여건을 조성해 주었지만, 자연의 질서를 깨뜨려 결국 인류의 멸망을 불러일으킬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라고 하였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현대 문명은 삶의 질을 상승 시킨반면, 다양한 병폐들을 만들어 크고 작은 인재(人災)와 천재(天災)를 통해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오존층 파괴, 남극과 북극 그리고 고산지대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 미세먼지와 매연 등의 환경오염, 물 부족, 사막화, 기아, 무분별한 자원개발로 말미암은 자원고갈, 기상이변, 지진과 쓰나미, 화산폭발, 질병과 바이러스 등 각종 재해는 결국 인간문명이 대자연의 위력 앞에 얼마나 무기력한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유엔(UN)에서도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는 지구촌의 대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현대 산업사회가 지구 온난화를 만들어 기후 변화를 촉발해서 대재앙이 올 것이라는 일부 환경학자들과

'지구 온난화는 허구다'라고 주장하는 역시 일부 학자들의 견해가 서로 맞붙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증명된 것이 없다.

 

 

 

 

 

그러나 우리가 직면한 기후 변화는 실로 그 충격을 더해가며 위협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현대 문명이 인간의 교만으로 지구 환경과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 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대자연과 인간의 문명이 상생(相生)의 길을 모색해야 할 때이다. 그것이 결국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나 미래의 후손들을 위한 절대 법칙일 것이다.

 

 

 

 

 

 

지구촌의 기후 변화로 우리가 직면한 위기는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다.

인간이 만든 고도의 문명과 인간들의 탐욕스런 모습, 그리고 전문가들의 상반된 의견을 살펴보고 지구 온난화로 우리가 겪고 있는  여러 문제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왜? 지구가 더워지고 있으며 그 해결방법은 없는지, 이 모든 문제를 총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동양의 우주론을 통해서 지구의 대재앙이라 불리는 지구 온난화의 실체를 살펴볼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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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1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즐거운 화요일되세요 ^^

  2. 한콩이 2015.01.1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일어나는 일은 없겠지요 ;; 수많은 원인들이 모여서 무서운 재앙이
    언젠가는 올꺼 같아요 ㅠㅠ

  3. UberBhan 2015.01.1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4. 명태랑 짜오기 2015.01.1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섭리를 거슬리면 결국 재앙으로 돌아오는것 같네요.
    과학의 발달로 편리함을 취하는 대신 그 댓가도 따라 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5. 착한곰돌이 2015.01.1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좋아!ㅎㅎ
    잘 보고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용^^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한번씩 들려주세요!

  6. 세이렌. 2015.01.1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솜씨가 굉장하시네요
    글이 정말 최고네요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7. 메리. 2015.01.13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기쁘고 좋은 일만 있으세요!
    항상 웃음꽃 피는 하루 보내세요!

  8. 목요일. 2015.01.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매력이 짱짱이에요.
    항상 좋은 글 부탁드려요.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9. 모나미.. 2015.01.13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정말정말 최고네요
    가끔씩 시간될 때 놀러와서 글 구경하고가야할듯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10. 뉴론7 2015.01.1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로 언젠가는 어려움을 많이 겪을날이 오겠지요

  11. 세상속에서 2015.01.1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촌 기후 변화 잘봤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12. 죽풍 2015.01.1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촌 온난화는 지구의 멸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세계 각국이 이 문제에 대해 인식은 하지만 대책은 너무나도 미온적입니다.
    지금 우리세대는 문제가 없겠지만, 언젠가는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하기야 모든 생명은 나고 죽고 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진실입니다.
    우주도 마찬가지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13. 유라준 2015.01.1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정말 대재앙이 올까 종종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자제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세상을 보는 창!

지구촌의 상생문화(相生文化)를 선도하여 다가올 새 시대 상생문명(相生文明)의 비전(vision)을 제시하는

한문화(韓文化)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STB 상생방송 - 2014년 6월 1주차  TV 방송편성표

2014년 6월 2일 ~ 2014년 6월 8일

 

 

 

 

 

 

눈은 눈을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상생방송은 세상을 봅니다!

 

나를 보는 '창'

역사를 보는 '창'

우주를 보는 '창'

진리를 보는 '창'

미래를 보는 '창'

 

세상을 보는 '눈' 

인류의 꿈과 희망, 지구촌 미래의 신(新)문명의 비전(vision)을 제시하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STB 상생방송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찾는 한(韓)문화 중심채널입니다.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의 꿈과 희망을 담아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여는 상생채널입니다.

 

STB 상생방송은 고품격 교양과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공익채널입니다.

 

 

 

 

 

 

STB 상생방송 - 2014년 6월 1주차  TV 방송편성표

2014년 6월 2일 ~ 2014년 6월 8일

 

 

STB 상생방송 - 2014년 6월 1주차 TV 방송편성표

 

시간 06/02 (월) 06/03 (화) 06/04 (수) 06/05 (목) 06/06 (금) 06/07 (토) 06/08 (일)
00시 00분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13회)<아시아 이상주의 핵심 정리> 00분마이 잉글리쉬 도전(13회)<말은 마음의 소리>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우리들의 살릴생자 이야기(4회)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분 4회 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30분재미있는 한자이야기(26회)<파죽지세>
01시 00분도전봉독(35회) 00분도전봉독(36회) 00분도전봉독(37회) 00분도전봉독(32회) 00분도전봉독(33회) 00분도전봉독(34회) 00분 도전봉독 35회
30분 13회 말은 마음의 소리 
30분재미있는 한자이야기(25회)<석불가난> 30분도전속 성지를 찾아서(4회)<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30분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14회)<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하다> 30분신앙에세이(21회)<권오실 성도> 30분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1회)<박준석 성도> 30분나의 신앙 증산도(24회)<박희정 성도>
02시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1회)<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2회)<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3회)<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4회)<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5회)<생명의 사슬, 유전> 00분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21회)<서당,한석봉과 어머니> 00분 22회 고구려 고분벽화, 직지
30분 12회 관동팔경 '2부 사람이 풍경이 되고, 울진 월송정'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3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4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3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4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2회) 30분한국기행(11회)<관동팔경 1부 바다로 간 정자, 울진 망양정>
03시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22회)<고구려 고분벽화,직지>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위대한 로마(1회)<황제들의 정치무대> 00분위대한 로마(2회)<제국의 도시>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 8회 청소년을 위한 수행강좌 
30분한국기행(12회)<관동팔경 2부 사람이 풍경이 되고, 울진 월송정>
04시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천지의 도 춘생추살(4회)<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천지의 도 춘생추살(4회)<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00분마이 잉글리쉬 도전(13회)<말은 마음의 소리>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30분재미있는 한자이야기(26회)<파죽지세>
05시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안운산 태상 종도사님 대도말씀(3회)<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안운산 태상 종도사님 대도말씀(3회)<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00분우리들의 살릴생자 이야기(4회)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 3회 인간으로 오신 참 하느님 
06시 00분아침수행 00분아침수행 00분아침수행 00분아침수행 00분아침수행 00분아침수행 00분  아침수행
30분 도전봉독 (36회) 
30분도전봉독(36회) 30분도전봉독(37회) 30분도전봉독(32회) 30분도전봉독(33회) 30분도전봉독(34회) 30분도전봉독(35회)
07시 00분한문화특강(12회)<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 3강> 00분한문화특강(13회)<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 4강> 00분STB 역사특강(39회)<한국 고대 조직사-고조선 조직의 구조와 기능> 00분STB 역사특강(40회)<한국 고대 조직사-고조선사와 단군사에 대한 사관의 변화과정> 00분STB스페셜(5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1> 00분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분 4회 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08시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7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근대 한국의 역병2>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8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00분생존의 비밀(5회)<병은 천지에서 온다> 00분생존의 비밀(6회)<병든 천지를 고쳐주시는‘한 분’의 강세> 00분STB스페셜(6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2> 00분우리들의 살릴생자 이야기(4회) 00분 13회 말은 마음의 소리
30분 26회 파죽지세(破竹之勢) 
09시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1회)<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2회)<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3회)<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4회)<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5회)<생명의 사슬, 유전> 00분도전속 성지를 찾아서(4회)<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00 14회 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하다
30 24회 교무종감 박희정 성도편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3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4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3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4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2회) 30분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1회)<박준석 성도>
10시 00분천지의 도 춘생추살(4회)<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천지의 도 춘생추살(4회)<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마이 잉글리쉬 도전(13회)<말은 마음의 소리> 00분생존의 비밀(5회)<병은 천지에서 온다> 00분 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평화를 원하거는 전쟁을 대비하라 1부 
30분재미있는 한자이야기(26회)<파죽지세>
11시 00분안운산 태상 종도사님 대도말씀(3회)<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안운산 태상 종도사님 대도말씀(3회)<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우리들의 살릴생자 이야기(4회) 00분생존의 비밀(6회)<병든 천지를 고쳐주시는‘한 분’의 강세> 00분 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평화를 원하거는 전쟁을 대비하라 2부 
12시 00분인류문명탐험(1회)<사라진 고대 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인류문명탐험(3회)<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인류문명탐험(3회)<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00분STB 역사특강(54회)<식민사관의 형성과 전개과정-메이지유신과 황국사관> 00분 12회 해속의 삼족오-일상문의 문화권적 특징 (김주미 3강) 
13시 00분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21회)<서당,한석봉과 어머니> 00분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22회)<고구려 고분벽화,직지> 00분진화의 비밀 음식(1회)<요리로 탄생한 인류> 00분진화의 비밀 음식(2회)<요리하는 인류> 00분진화의 비밀 음식(3회)<구석기인처럼 살아라> 00분STB 역사특강(55회)<식민사관의 형성과 전개과정-정한론에서 조선사편수회까지> 00분 13회 해속의 삼족오-일상문에 나타난 삼족오의 변이 (김주미 4강) 
30분한국기행(11회)<관동팔경 1부 바다로 간 정자, 울진 망양정> 30분한국기행(12회)<관동팔경 2부 사람이 풍경이 되고, 울진 월송정>
14시 00분한문화특강(12회)<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 3강> 00분한문화특강(13회)<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 4강> 00분STB 역사특강(54회)<식민사관의 형성과 전개과정-메이지유신과 황국사관> 00분STB 역사특강(55회)<식민사관의 형성과 전개과정-정한론에서 조선사편수회까지> 00분STB스페셜(5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1>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7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근대 한국의 역병2> 00분 4회 
15시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7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근대 한국의 역병2>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8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00분생존의 비밀(5회)<병은 천지에서 온다> 00분생존의 비밀(6회)<병든 천지를 고쳐주시는‘한 분’의 강세> 00분STB스페셜(6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2>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8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00분 3회 인간으로 오신 참 하느님 
16시 00분도전속 성지를 찾아서(4회)<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00분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14회)<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하다> 00분우리들의 살릴생자 이야기(4회) 00분도전속 성지를 찾아서(4회)<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00분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14회)<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하다> 00분STB스페셜(5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1> 00분 미국편_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30분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1회)<박준석 성도> 30분나의 신앙 증산도(24회)<박희정 성도> 30분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1회)<박준석 성도> 30분나의 신앙 증산도(24회)<박희정 성도>
17시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1회)<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2회)<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3회)<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4회)<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00분과학혁명의 이정표(5회)<생명의 사슬, 유전> 00분STB스페셜(6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2> 00분 미국편_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3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4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3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14회) 50분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2회)
18시 00분인류문명탐험(1회)<사라진 고대 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00분인류문명탐험(2회)<사막 위에 꽃을 피우다, 이집트 문명> 00분인류문명탐험(3회)<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00분인류문명탐험(4회)<현대 서구문명의 뿌리, 그리스 문명> 00분인류문명탐험(3회)<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00분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분 미국편_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19시 00분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21회)<서당,한석봉과 어머니> 00분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22회)<고구려 고분벽화,직지> 00분진화의 비밀 음식(1회)<요리로 탄생한 인류> 00분진화의 비밀 음식(2회)<요리하는 인류> 00분진화의 비밀 음식(3회)<구석기인처럼 살아라> 00분안운산 태상 종도사님 대도말씀(3회)<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00분 7회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1
30분 1회 박준석 성도편 
30분한국기행(11회)<관동팔경 1부 바다로 간 정자, 울진 망양정> 30분한국기행(12회)<관동팔경 2부 사람이 풍경이 되고, 울진 월송정>
20시 00분한문화특강(12회)<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 3강> 00분한문화특강(13회)<한민족과 해속의삼족오 4강> 00분STB 역사특강(54회)<식민사관의 형성과 전개과정-메이지유신과 황국사관> 00분STB 역사특강(55회)<식민사관의 형성과 전개과정-정한론에서 조선사편수회까지> 00분STB스페셜(5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1>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 7회 인류의 미래와 질병 - 3강 전근대 한국의 역병 2부 
21시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7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근대 한국의 역병2> 00분현대문명의 대전환(8회)<인류의 미래와 질병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00분생존의 비밀(5회)<병은 천지에서 온다> 00분생존의 비밀(6회)<병든 천지를 고쳐주시는‘한 분’의 강세> 00분STB스페셜(6회)<동북아 안보진단 특별대담2>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 8회 인류의 미래와 질병 - 4강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22시 00분천지의 도 춘생추살(4회)<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천지의 도 춘생추살(4회)<신명공사로 새 세상을 여셨다>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1부> 00분마이 잉글리쉬 도전(13회)<말은 마음의 소리>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3부> 00분 5강 병은 천지에서 온다 
30분재미있는 한자이야기(26회)<파죽지세>
23시 00분안운산 태상 종도사님 대도말씀(3회)<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안운산 태상 종도사님 대도말씀(3회)<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00분환단고기 북콘서트<미국편- 대한,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2부> 00분우리들의 살릴생자 이야기(4회) 00분나의 신앙 증산도(24회)<박희정 성도> 00분 6강 병든 천지를 고쳐주시는 '한 분'의 강세 
30분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14회)<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하다

 

 

※ 방송 프로그램은 방송국 사정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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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 2014.06.0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편성표에 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4.06.02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주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신선함! 2014.06.02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구 갈께요 ~ ㅎㅎ

  4. 카푸리오 2014.06.0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 깔끔하게 정리 잘 돼 있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어듀이트 2014.06.02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6. 유라준 2014.06.02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유머조아 2014.06.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귀여운걸 2014.06.03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채널이네요~
    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꿈과 희망, 인류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 STB 상생방송 "

 

 

 

 

 

지구촌 개벽소식

19회, 일본 우경화에 따른 한국과 중국의 대처

 

 

 

 

✩일본 매체들은 한중 정상회담 소식을 대서특필했고, 한중 미래비전 공동성명에서 일본에 대한 양국의 공조를 천명하자 요미우리

신문은 한중 정상회담을 '일본을 따돌린 중국과 한국의 밀월관계로 일본을 경계한다'라고 표현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도 "한국의 미-중-한 전략대화 구상이 실현되면 한반도에서 일본의 존재감은 저하된다"며 "아시아 파워게임에서 '일본제외'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베 총리가 “침략 여부 판단은 역사가에게 맡겨야 한다”며 침략행위를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다시 해서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자극했다.

 

 

 

 

"지구촌 개벽소식"

환경문제를 비롯해 정치, 경제, 종교, 문화 등 전 영역에 걸쳐, 인류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다.

불확실성 시대에서 찾아오는 예측불허의 상황들!

 

그 속에 지구촌 70억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가을 대개벽을 맞이한 지금, 풀리지 않는 지구촌 다양한 이슈들을 모아 우리 모두가 준비하고 생각해야 할 미래는 무엇인지 지구촌 개벽소식이 제시하고자 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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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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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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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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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4일 ~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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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00도전봉독

30참참참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00도전봉독

30지구촌 개벽소식

00도전봉독

30나의 신앙 증산도 <권동주>

00도전봉독

30나의 신앙 증산도 <서호원>

00도전봉독

30마이 잉글리쉬 도전 <천지성공시대> 16회

1:00

00우리가락 우리소리 <공주 세계사물놀이 대축제>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1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2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3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4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사슬, 유전> 5회

00우리가락 우리소리 <대전시립무용단 정기공연 52회>

2:00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소리없는 지배, 식물> 1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깃털이야기> 2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경계의 모험가들, 상륙> 3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모든 것의 끝, 시작 멸종> 4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생명의 재구성> 5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논술과 폭력> 23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현대사론> 24회

3:00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하는 인류>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구석기인처럼 살아라> 3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독도,동해> 1회

30요리비전 <바다가 차려 준 울릉도 밥상> 17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백두대간,금강산> 2회

30요리비전 <화산 땅에서 일궈낸 울릉도 약식> 18회

4: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독도,동해> 1회

30요리비전 <바다가 차려 준 울릉도 밥상> 17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백두대간,금강산> 2회

30요리비전 <화산 땅에서 일궈낸 울릉도 약식> 18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논술과 폭력> 23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현대사론> 24회

00STB역사기행-한국사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00생명, 40억년의 비밀 <모든 것의 끝, 시작 멸종> 4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생명의 재구성> 5회

5:00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2>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TV 증산도 대학 <가을의 추수정신,원시반본>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00마이 잉글리쉬 도전 <천지성공시대> 16회

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와신상담> 13회

00우리가락 우리소리 <대전시립무용단 정기공연 52회>

00우리가락 우리소리 <아름다운 동행>

6:00

00아침수행

30도전봉독

00아침수행

30도전봉독

00아침수행

30도전봉독

00아침수행

30도전봉독

00아침수행

30도전봉독

00아침수행

30도전봉독

00아침수행

30도전봉독

7:00

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00조선 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8:00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효는 사랑이며 배려이다> 2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STB 역사특강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동방의 등불 코리아> 3회

00STB 역사특강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민족사의 맥을 이은 삼국> 4회

00STB 콜로키움 <차경석과 보천교 운동> 5회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00TV 증산도 대학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9:00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1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2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3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4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사슬, 유전> 5회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10:00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소리없는 지배, 식물> 1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깃털이야기> 2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경계의 모험가들, 상륙> 3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모든 것의 끝, 시작 멸종> 4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생명의 재구성> 5회

00마이 잉글리쉬 도전 <천지성공시대> 16회

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와신상담> 13회

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11:00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하는 인류>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구석기인처럼 살아라> 3회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30나의 신앙 증산도 <권동주>

00참참참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30나의 신앙 증산도 <서호원>

오후 12: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독도,동해> 1회

30요리비전 <바다가 차려 준 울릉도 밥상> 17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백두대간,금강산> 2회

30요리비전 <화산 땅에서 일궈낸 울릉도 약식> 18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논술과 폭력> 23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현대사론> 24회

00STB역사기행-한국사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1:00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우리가락 우리소리 <대전시립무용단 정기공연 52회>

00우리가락 우리소리 <아름다운 동행>

2:00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3:00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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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4:00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30나의 신앙 증산도 <권동주>

00참참참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30나의 신앙 증산도 <서호원>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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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1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2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3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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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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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와신상담> 13회

6:00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소리없는 지배, 식물> 1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깃털이야기> 2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경계의 모험가들, 상륙> 3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모든 것의 끝, 시작 멸종> 4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생명의 재구성> 5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7:00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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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8: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독도,동해> 1회

30요리비전 <바다가 차려 준 울릉도 밥상> 17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백두대간,금강산> 2회

30요리비전 <화산 땅에서 일궈낸 울릉도 약식> 18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논술과 폭력> 23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현대사론> 24회

00STB역사기행-한국사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9:00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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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TV 증산도 대학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10:00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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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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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11:00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00TV 증산도 대학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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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 (天地公事)에 관한 말씀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지난 백년 동안, 상제님이 여시는 새로운 문화의 틀을 천지공사天地公事, 천지공사 하고 부르짖었는데, 나는 지금 이 시간까지도 그 천지공사의 진짜 내용이념을 잘 아는 우리 신도들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상제님 천지공사라 하는 것은, 건축으로 얘기하자면 집 짓는 설계도와 같다. 기막히게 잘 된 설계도를 보면, 못 박는 구멍까지도 다 설계돼 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상제님은 천지공사로 후천 오만년 둥글어갈 새 문화를 빈틈 하나 없이 설계해 놓으셨다.


알기 쉽게 얘기해서,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상제님은 거기에다가 시간표, 이정표까지 달아놓으신 것이다.
 
상제님이 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상제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그대로만 둥글어간다. 세상 천지 그 누가 하나님이 결정해 놓으신 것을 부정하겠는가.

 


상제님 천지공사 보신 재료가 역사적인 신명들이다.


 
원신寃神과 역신逆神, 지방을 지키는 지방신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문명신 등 네 종류의 신명을 들 것 같으면 역사적인 신명들이 대략 다 간추려진다.

 

상제님은 인류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것을 공의公議에 붙여 심판하게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상제님이 아무리 천계天界 지계地界 인계人界, 삼계 대권을 가지셨다고 해도, 사리에 부당하게, 부정적인 걸 긍정적으로 돌려서 독재나 권위주의식으로 결정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

 

 

크고 작은 공사를 무론하고 공사 보실 때는, 반드시 그 시대를 산, 그 지방에서 생존한 실존적인 신명들의 공의,“이렇기 때문에 이건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신명들의 공판에 의해 결정된 내용만을 공사에 적용시키신 것이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다.(증산도도전 4:48:4)”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그 말씀이다.

 

 
다시 얘기해서,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 파리죽은 귀신의 원망도 붙지 않는, 아주 지공무사至公無私한, 그래서 물샐틈 없이 완벽한,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만 모아서, 역사적인 섭리에 의해 심판하신 것이 천지공사란 말이다.


 
참하나님이 아니면 천지공사를 집행 못한다
상제님은 지구촌뿐만 아니라 대우주 천체권 전부를 다 수용하고 함축해서 공사를 보셨다.


 
하나 예를 들면, “모든 역신逆神을 만물 가운데 시비是非가 없는 별자리로 붙여 보내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4:28:6)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있다. 역신들의 원한은 너무 커서, 달리 풀어줄 방법이 없으니 천상으로 보내신다고 하신 것이다.


우리 상제님은 본래가 참하나님이시다.


 
만일 상제님이 아니고, 정치제도로 보아 한 나라 통치자 격인 위치에서 천지공사를 본다면, 반역자도 나올 수 있고 별스런 문제가 다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주체는 우주의 조화옹, 진짜 참하나님, 삼계 대권을 가진 주재자가 아니고는 안 된다.

 

 
늘 얘기하지만, 주재主宰라고 할 것 같으면 임금 주主 자, 주장할 주 자, 주인이라는 주 자에 재상 재宰 자다. 재상 재 자는 다른 말로 마르개질한다는 재 자다.

 


속담에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치수 보고 옷 마르고, 꼴 보고 이름을 짓는다.” 하는.
재단사가 그의 공법에 의해 옷을 마름질하듯, 상제님이 이 대우주 천체권 우주공간에 후천 오만 년 조화선경 세상을 여는, 아주 더도 덜도 없는 완벽한 설계를 해놓으신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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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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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신교신앙에서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직접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신 것이다. 지금부터 140여년 전인 1871년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바로 신교 신앙에서 받들어온 삼신상제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를 오신다고 했던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또한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왜 한민족으로 오셨는가?


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이는 결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한민족의 9천년 역사와 신교 정신의 맥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필연적인 귀결이다.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이유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우주의 천리(天理) 때문이다. 천지의 가을 개벽기에는 분열되던 우주 생명이 뿌리를 찾아 하나로 통일되어 들어가는데, 이러한 생명의 근본 원리를 원시반본이라고 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에는 세세(細細)히 분열되어 있던 지구촌의 여러 문명도 그 시원문명, 뿌리 문명을 찾아 하나로 통일되게 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의 시원문명, 뿌리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은 누구인가? 바로 한민족이다. 상제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태호복희 성인은 한민족의 배달국 시대 제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이다. 그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팔괘를 그어서 동양 역철학의 시조가 되었고, 글자를 만들어 인류 문명사의 첫새벽을 여신 분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성(姓)-풍씨 성-을 가졌던 분이다.  


이처럼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사의 시원과 맞닿아 있으며 한민족의 신앙은 유, 뷸, 선, 기독교의 모체종교인 시원종교, 신교의 맥을 그대로 이어왔다. 한마디로 한민족은 인류 역사문명의 종통을 이어온 장자(長子) 민족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천상의 상제님이 우리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것이다. 왜 상제님은 강씨성을 가지고 탄강하신 것인가? 상제님께서는 이점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밝혀 주셨다.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7:3~4)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성자,수운 최제우 대성사


그렇건만 상제님이 강세하실 19세기 후반 우리 한민족은 상제님의 강세를 받아들일 문화적, 역사적, 종교적인 토양이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이미 1천년이 넘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고유의 신교신앙, 특히 ‘상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을 때였다. 정작 가을개벽기가 되어 천지의 주재자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실 천시(天時)가 도래했는데도, 막상 한민족은 상제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상제님은 인간으로 내려오시기 이전에 이 땅의 한 이름없는 구도자를 불러 세워, 그로 하여금 신교신앙의 맥을 잇고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준비하도록 하셨다. 바로 이러한 영광스런 부름을 받은 분이 동학(東學)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이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는 천상의 상제님과 직접 묻고 답하는 저 유명한 천상문답 사건을 체험한다. 이때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世人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동경대전東經大全 포덕문布德文)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일컫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성사에게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제문화와 신교를 부활시키라는 천명 말씀이다. 나아가 이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자기 정신 곧 신교의 맥을 잃어버린 한민족 전체에게 내리시는 무서운 경책(警策)의 말씀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고 그 역사의 혼인 민족의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채찍의 말씀인 것이다.

 

 

 

 

상제님은 최수운에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13자 주문을 내려주시고 상제님의 인간강세를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셨다. 그리고 최수운 사후 8년 뒤인 1871년, 마침내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7)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류역사에 있어 한민족의 사명은 무엇인가? 왜 지구촌의 수많은 민족이 뿌리사를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은 시원역사를 간직하고 있는가?


이는 한민족이 선천역사의 종주국(宗主國)이면서 동시에 후천역사의 종주국이 되는 운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천년 민족사의 전개를 볼 때 영토는 축소되어 왔고, 민족의 종교는 외래종교에 의하여 짓눌려 왔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에 갇히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통은 후천 5만년 새 천지를 여는 종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정된 과정이었다. 이제 한민족은 우주의 가을 개벽기를 맞아 한반도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계기로 후천 5만년 새천지를 개창하는 개벽의 주체민족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는다. 증산도는 한민족이 6천년 역사동안 신앙하여온 신교의 정신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 선영신을 받드는 제사(祭祀)문화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2~4)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왜 지구상의 수많은 장소와 민족을 배제하고 동방의 작은 땅 한반도에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셨는가? 비록 쇠락하여 자취가 사라지고 있지만 동방 조선 민족의 내면에 흐르는 정신 세계만이 상제문화, 신교문화를 수용하여 이를 세상에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호복희씨로부터 비롯된 우주의 역철학, 우주원리-주역과 정역-를 파헤쳐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펼치시는 천지공사의 세계를 원리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민족은 천손족(天孫族)이다. 이는 자기들만 선택받았고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유대민족의 선민사상과는 품격이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서양은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담당할 수 없었던 것인가? 지리(地理)적인 문제를 떠나 그들이 지닌 정신세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기 때문이다. 상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양이 곧 명부(冥府)라. 사람의 본성이 원래 어두운 곳을 등지고 밝은 곳을 향하나니 이것이 곧 배서향동(背西向東)이라. 만일 서양 사람을 믿는 자는 이롭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0:1~3)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

 

서교 즉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한민족이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제사문화를 단절시키고, 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실존역사가 아닌 허구의 신화라 하여 배격함으로써 환부역조의 대죄를 범하고 있다. 또한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라 하면서도 정작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왜곡된 진리와 신도(神道)를 가지고 있어 차라리 무신론만도 못한 것이 되고 말았다.  


역사의 거시적 안목에서 볼 때 신교 신앙이 제1의 뿌리 종교라면 유,불,선,기독교는 제2의 줄기이며, 증산도는 제3의 열매종교에 해당한다. 열매는 그 안에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그 씨앗이 다시 땅에 뿌려지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된다. 또한 열매 안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의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한민족의 증산도에 인류의 새 희망이 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신앙해야할 세계종교인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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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STB 상생방송

한(韓)문화 특선 타큐

 

 

 

 

 

 

기획 의도

 

세계는 바야흐로 세계화, 국제화의 시대 접어든지 이미 오래이다.

 

과학의 발달로 인한 국경의 의미가 사라져가고 있고, 경제를 중심으로한 지구촌의 경제와 문화는 급속도로 재편이 되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칫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그냥 떠밀려가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나는 누구이며, 나의 정체성을 무엇인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도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미래의 나를 바로 알고자 함이다.

 

STB 한韓 문화 특집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 한韓 문화를 복원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주요 내용

 

 

1회 곡옥의 비밀 1부 천황의 보물
2회 곡옥의 비밀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

'곡옥(曲玉)은 단순히 금관의 화려함을 더하는 장식물이기만 한가?'

박물관에 전시된 신라금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췻빛의 구부러진 옥. 이 곡옥이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의 허구를 증명하는 단초라고 말한다.

 

일본 왕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세 가지 보물 가운데 하나인 곡옥이 한반도에서 전래된 유물이고 특히 이 곡옥이 중국인들이 동이(東夷)라고 불렀던 동북아시아 문화의 신석기 유적지에서 발견된 점은 곡옥문화 한가운데 우리 민족이 서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

 

'곡옥의 비밀'은 한반도에서 전해진 곡옥이 일본에서 종교적, 의식적 대상으로 신성시되고 있는 모습을 조명하는 1부 '천황의 보물'과 홍산문화 유적을 더듬으며 중국의 동북공정 주장의 허구를 밝히는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편으로 제작방송 됩니다.

 

3회 조선의 황실 1부 아카사카에서 경복궁까지
4회 조선의 황실 2부 가락에 실린 제국의 꿈

조선왕조의 발상지인 전주에서 조선의 왕들과 그들의 정치 철학, 의례, 전통음악을 살펴보고 그 전통가락 속에서 후세에게 물려주고자 한 선조들의 뜻은 무엇인지 보여준다.

 

따라서 예로서 상하의 질서를 유지하고 악을 통해 화합과 조화를 추구했던 조선의 정치철학, 그 철학이 담겨있는 조선의 의례와 음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황제가 머물렀던 황실을 통해 우리 역사의 전통과 변화, 왕실이 황실로 변모하는 과정을 통해 잊혔던 대한제국의 음악과 황실문화 등을 살펴본다.

 

5회 문자, 천년의 여정 1부 이두 우리말 그 천년의 여정
6회 문자, 천년의 여정 2부 신라의 이두에서 한글까지


7회 조선통신사 1부 공존의 시대
8회 조선통신사 2부 한류의 맥박


9회 혼의상인 고령보부상


10회 문자예술 서예 1부 문자로 새기는 혼
11회 문자예술 서예 2부 서예로 소통하다


12회 첨성대별기 1부 돌로 쌓은 별자리
13회 첨성대별기 2부 천구의 중심 첨성대


14회 우주나무와 하늘새, 솟대


15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1부 신기(神器), 예술로 거듭나다
16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2부 한민족의 맥박, 장단의 신비


17회 한국의 담


18회 고대의 한류, 미마지


19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1부 성음의 비밀
20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2부 판소리, 코스모폴리탄의 문화로


21회 갈색 도자기 옹기 1부 감탄
22회 갈색 도자기 옹기 2부 한중일 옹기 삼국지
23회 갈색 도자기 옹기 3부 21C 옹기


24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1부 麴국, 천년 발효의 열쇠
25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2부 菌균, 이 작은 누룩의 전쟁
26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3부 우리 누룩, 세계인이 醉취하다


27회 사임당, 두 개의 초상


28회 천상열차분야지도


29회 안중근, 북위 38도


30회 붓의 전쟁 1부 파리장서 운동이란 무엇인가?
31회 붓의 전쟁 2부 끝나지 않은 논란, 파리장서는 누가 썼는가?
32회 붓의 전쟁 3부 137인의 서명자는 누구인가?


33회 매헌 윤봉길


34회 조선선비, 백성을 돌보다


35회 기려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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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를 쓰노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9:1)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언일묵(一言一默)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만일 사람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자기 좋은 대로 언동하고 가볍고 조급하며 천박하게 처세하면 큰 덕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4:10∼12)

 

 

- 천지 이치에 순응하여 생활해야 면역력이 증강되고 건강해진다
- 규칙적으로 새벽수행을 하면, 새벽의 생기(生氣)를 흡수하여 온몸의 세포가 젊어진다

- 자연의 계절변화에 따라, 여름에는 여름옷을 겨울에는 겨울옷을 입어야 건강하다

- 지금은 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

- 지구촌의 모든 인간은 가을개벽의 이치에 맞추어 살아야 후천의 열매생명으로 성숙한다

- 최고의 건강법은 자연섭리에 순응하는 것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하루 하루의 불규칙한 생활도 한몫 한다.


그러면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일과는 어떠해야 하는 걸까? 결론적으로 하루 생활을 천지자연의 생명주기에 맞추어야 한다. 즉 일하고 잠자고, 식사하고 배설하는 모든 행위들도 각기 그에 적합한 제 시간이 있다는 얘기다.

 

 

 

 

새벽·아침 시간대는 동방의 목기木氣가 강한 봄철과 같다. 12지지로는 인·묘·진에 해당한다.

 


인시(寅時, 새벽 3시∼5시)
폐肺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대에는 잠에서 깨어나 호흡을 하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 동쪽에서 태양이 뜨면 양기가 점차 상승하여 호흡수도 점차 증가하고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또한 여러 장기들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므로 정신도 맑아지기 시작한다.


인시寅時에는 양기陽氣가 발동하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대에 수행을 하면 생명의 양기를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다. 때문에 구도의 길을 가는 수행자들에게 새벽수행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규칙적인 새벽수행은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하고, 하루 생활을 활기차게 한다.

 

 

묘시(卯時, 아침 5시∼7시)
대장大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대변을 보아야 정신이 쾌청해진다. 따라서 매일 아침 묘시에는 대변을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실제 머리에 있는 이목구비의 7개 구멍은 아래에 위치한 항문이 열릴 때 그 기능이 활성화된다. 다시 말하면 하루 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 백회와 회음을 관통하는 충맥沖脈이 자연스럽게 열려 천지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기의 통로’가 열린다.  

 
진시(辰時, 아침 7∼9시)

위장胃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따라서 이 시간에는 아침을 먹어야 한다. 밥을 지칭하는 ‘진지’라는 말도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했는가’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옛말에 조반석죽朝飯石粥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므로 잘 먹어야 하고 저녁은 오장육부가 피곤한 상태이므로 죽을 먹는 것이 좋다는 선조들의 가르침이다.

 

 

 

 

점심 시간대는 여름철에 해당하며, 남방의 화기火氣가 왕성한 사·오·미의 시간대이다

 

 

사시(巳時, 오전 9시∼11시)
비장脾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비장은 위장이 섭취한 음식물에서 하루 동안 필요한 피의 원료와 각종 영양분을 뽑아 각 기관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해야만 비장의 기능이 가장 왕성한 사시에 비장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다.  

 
오시(午時, 오전 11∼오후 1시)

심장心腸의 기운이 왕성해진다. 심장은 비장으로부터 받은 영양물질을 피의 원료로 삼아 뜨겁게 쪄서 붉은 피로 만들며, 끊임없는 펌프질을 통해 폐와 온몸에 혈액을 공급한다. 양기의 상승에 힘입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이 고동치게 된다. 따라서 오시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과 정신을 유지해야 왕성한 정신활동이 가능하다. 시력기능도 최고조에 이른다.


 

미시(未時, 오후 1시∼3시)
소장小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소장은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흡수해 각 기관에 공급한다. 서서히 기운이 빠지고 피로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정신활동 면에서 보면, 미시는 정신작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아래로 다시 내려가는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 졸음이 많이 쏟아지는 것이다.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좋다.

 

 

 

저녁 시간대는 자연의 열매를 거두는 가을철에 해당되며, 12지지로는 서방의 금기金氣가 왕성한 신·유·술의 시간대이다

 

 

신시(申時, 오후 3시∼5시)
방광膀胱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시간. 우리 몸의 노폐물을 깨끗이 배출시키고 몸속의 기운과 피를 서서히 정리한다. 이때는 인체의 신진대사가 휴식 쪽으로 전환되며 몸의 진액을 거두기 시작하므로, 대뇌에서도 장기적인 암기능력이 증가하는 때이다. 또 미각·후각 역시 가장 예민해지는 때이다.
  

유시(酉時, 오후 5시∼7시)
신장腎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에는 우리 몸의 모든 기운과 진액이 아주 깨끗한 물질로 변해가게 된다. 유시에 이러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다음날의 시작인 인시에 눈을 떴을 때 온몸이 상쾌하다. 이 시간쯤이면 진시와 오시에 먹은 음식물이 어느 정도 소모되었을 때이므로 가볍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죽처럼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이 좋다.

  
술시(戌時, 오후 7시∼9시)
심포心包의 기능이 왕성하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때이며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협압도 불안정하다. 심포가 심장의 역할을 대신하므로 흐르는 피의 양도 적어져 체내 온도는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몸은 피로한 상태가 된다. 만약 술시 이후에 무리하게 일을 많이 하면 몸에 열이 가해져서 몸이 마르고 허약해진다. 특히 이 시간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내의 모든 기관에 부담을 주어 열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피로가 더해질 뿐이다. 굳이 먹고 싶다면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포도당이 많이 든 맑은 주스나 물엿·경옥고 등을 물에 타서 먹는다.

 

 

 

밤의 시간대는 북방의 수기水氣가 많은 겨울철과 같다. 12지지로는 해·자·축에 해당한다

 


해시(亥時, 밤 9시∼11시)
삼초三焦의 기능이 왕성한 시간. 삼초는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는 시각에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뜨거운 피를 식히고 정화해야 할 이 시간에 활동을 많이 하면 피가 들끓고 증발함으로써 어혈과 같은 불순물이 생기고 피가 혼탁해진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시(子時, 밤 11시∼새벽 1시)
담膽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자시에는 우리 몸의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가락 끝까지 뇌수腦髓라는 중요한 물질이 공급된다. 즉 자시에는 담의 기운이 뇌수를 운반해 척추를 통해 365골절의 마디마다 이 진액을 공급한다. 이 진액이 뼈로 들어가면 골수骨髓가 되어 하루의 기운과 힘을 생성한다. 자정에는 세포의 재생력이 최고조이며 면역세포인 T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이다.


만약 자시에 깨어 있으면 우리 몸의 원동력이 되는 이 진액을 공급받지 못하므로 잠에서 깨어나도 개운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루 종일 피곤하고 힘을 쓸 수가 없다. 이 시간대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하루의 기운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자시 동안 두 시간 잘 자는 것이 낮에 10시간 자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축시(丑時, 새벽 1시∼ 새벽 3시)
간肝 기능이 왕성한 시간. 간은 피를 깨끗이 하고 몸에 나쁜 물질이나 병균을 없애는 해독작용을 한다. 축시가 되면 간에서는 그 동안 정화한 모든 피를 온몸으로 조금씩 보내기 시작해서 인시부터 서서히 맑은 피를 방출하기 시작한다. 하루의 힘과 기운은 자시의 담 기운과 축시의 간肝 기운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하루단위로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첫째, 되도록 아침 6시 이전에 일어나고, 수행을 반드시 한다.
여건상 불가피하게 밤늦게 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라도, 반드시 새벽수행을 하고 나서 잠깐 쉬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매일 아침시간에 용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고, 아침을 꼭 먹는다.
셋째, 오후 늦은 시간부터는 가급적 찬바람을 쏘이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낸다.

넷째,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일찍 귀가하고, 오후 7시 이전에 가벼운 저녁을 먹고 쉰다.
다섯째, 최소한 밤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꼭 든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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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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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 지킴이 2013.03.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하면 유익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_^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STB 상생방송  도올 김용옥 특강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이번 도올 특강"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은 도올이 평생 체험하고 축적해온 지식의 세계를 친절하게 중·고등학생들과 그 학부형 모두에게 전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이다. 학문이 쉬워야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될 수 있으면 쉽게 그 모든 의미를 젊은 세대들에게 전하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 지구촌의 교육이 점점 철학과 같은 깊은 사고력의 훈련을 거부하고 인터넷 정보와 같은 기성품에 의존해가는 마당에,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깊고 바른 철학적 사고를 배운다면 우리나라는 20년 후에는 이 지구 상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고 정의로운 국가가 될 것이다.

 

 

이번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현대 문명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서양철학을 중심적으로 살펴보는데 그치지 않고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의 동양철학도 일부 소개하며 비교해본다. 또한, 철학이 현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아보기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명사들을 초대해서 그 이야기를 들어본다.

 

철학을 통해 역사를 다른 시각에서 조명해 보고, 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철학교실을 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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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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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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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과거,현재,미래가 우주일년에 모두 들어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천지)일년

 

 


 

증산도에서는 왜 우주일년을 이야기합니까?

증산도의 진리는 우주일년에서 출발해서 우주일년으로 매듭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이 세상이 왜 이런가?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증산도에서 추구하는 궁극목적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모든 해답이 우주일년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의 일년을 다른 말로 ‘천지의 일년’이라고도 합니다.

 

 

 

 

우주일년(천지일년)이란 무엇입니까?


 

핵심은 아주 쉽고 간단합니다. 지구상의 초목이 지구일년의 춘하추동에 따라 싹 틔우고 열매 맺듯, 인류문명 역시 우주일년의 춘하추동을 따라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일년(우주의 일년)은 어떻게 변화합니까?

 

 

그 이치는 지구일년의 춘하추동과 내내 같습니다. 천지의 봄이 되면 사람이 생겨나 인류문명의 싹이 트고, 천지의 여름에는 지구촌 각지에서 각색 문명이 발전합니다. 하지만 우주의 가을이 되면 봄여름 문명의 진액을 뽑아모아 결실문명을 열고, 겨울이 되면 지구의 많은 지역이 얼음으로 뒤덮히는 빙하기가 되어 천지만물이 휴식을 취합니다.


 

지금은 천지의 일년(우주의 일년) 중 어느 계절입니까?


지금은 천지의 여름철이 모두 끝나고, 이제 막 가을이 새로 시작되려 하는 때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여름철의 마지막 끝자락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지구촌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 있는 것입니다. 마치 한여름철 무성하게 우거진 나뭇잎처럼, 약 70억 가까운 사람들이 지구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앞으로 인구가 계속 늘어나 100억, 500억, 1000억 이렇게 될까요? 무한정 계속 사람 숫자가 늘어날까요?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하늘에 떠 있는 달도 둥그런 보름달이 되면 다시 기울고, 오르막도 한참 오르다보면 다시 내리막이 되죠.
 
무성한 나뭇잎도 서리가 내리치면 하루아침에 다 떨어져 버리듯, 지구상의 인구도 갑자기 대폭 감소하는 때가 있어요. 우주의 여름 가을이 바뀌는 바로 그때, 불과 몇년에 걸쳐 그런 대변국이 일어납니다. 바로 이걸 ‘천지개벽’(天地開闢), 줄여서 ‘개벽’(開闢)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믿든 안 믿든 자연섭리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은 남녀노소, 유식무식을 떠나 누구든 바로 이 문제를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큰 개벽이 일어난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앞으로 개벽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벽을 준비해야 합니다. 천지의 여름에서 천지의 가을시대로 넘어가는 방법이 있어요.
 
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겁니다. 다시 말하면 천지의 일년을 한 주기로 해서 인간농사를 짓는 하느님(상제님)이, 천지의 가을이 다가오면 이 세상에 인간으로 직접 오셔서, 천지의 가을로 넘어가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증산도(甑山道)라는 가을의 새진리가 이 세상에 생겨난 것입니다. 상제님의 가르침을 배우면 천지개벽을 극복하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구일년은 약 360일인데, 천지의 일년은 얼마나 됩니까?


지구년수로 12만 9600년이나 됩니다. 상당히 긴 시간이죠. 지구과학자들은 약 10∼13만년을 한 주기로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이 빙하기는 바로 천지의 겨울철에 해당합니다.

 

12만 9600년이란 수치는 어떻게 나오는 겁니까?


그건 지구일년의 이치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잘 알다시피 지구는 하루에 한바퀴씩 자전을 하며 360도를 돕니다. 그런데 일년 36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자전을 하니까, 일년의 총 자전도수는 360×360이 되어 12만 9600도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천지의 일년 역시 12만 9600년이 되는 겁니다.이렇게 지구의 일년에서나 천지의 일년에서나 129,600수의 이치는 내내 같은 것입니다.


 
 

천지일년의 변화원리를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합니까?


이를 위해서는 우주변화의 원리, 즉 자연의 운행섭리를 공부해야 합니다. 자연섭리라고 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 핵심은 굉장히 쉽고 간단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하루에는 낮과 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년에는 봄여름 6개월과 가을겨울 6개월이 있죠. 사람에게는 남자 여자가 있구요. 산을 넘다보면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고, 알맹이가 있으면 껍질이 있게 마련이고, 숫자에는 홀수와 짝수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인구가 늘어나다 보면 반대로 줄어드는 때가 반드시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양)가 있으면, 반드시 -(음)가 있다는 겁니다. 그 누가 생각해도 이럴 수밖에 없는, 이런 게 바로 자연섭리이며 우주변화원리입니다.  앞서 말한 천지의 4계절 순환 역시 이런 자연섭리입니다.


만약 이 세상에 남자 혹은 여자만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몇년 안되어 다 멸망당하고 말죠. 마찬가지로 삼라만상이 ‘+ -’의 쌍을 이루지 않고는, 홀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도 없고 또 살아갈 수도 없는 겁니다.
바로 이런 원리를 ‘음양(陰陽) 원리’라고 합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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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우주의 순환 이치,진리眞理의 혼백魂魄인 우주일년 이야기

 

 


우주의 순환이치를 담은 우주1년 도표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선포의 내용이 ‘가을천지 개벽이 온다’는 것이다.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가을개벽 세상으로 넘어갈 수가 있느냐?
이에 대한 태모님의 말씀이 있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11:122:1)
 
태모님은 지금, 오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선포자로서, 신천지 새 문화를 개창하는 그 첫 번째 개척의 인물로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앞으로 오는 가을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런데 바로 이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기 쉽게 한 장의 도표로 그려서, 인류에게 진리 만족을 내려주신 분이 태사부님이시다. 태사부님께서는 “인간으로서 생각을 하고 숨을 쉴 줄 알고 의식이 있으면 누구도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내가 종이 한 장에다 천지의 이치, 이 개벽소식을 알기 쉽게 그려내 주었다”고 하셨다.
 
그리하여 상제님의 신천지 가을개벽 소식이 태사부님의 우주1년 도표로 완성된 것이다.

 


 우주1년의 중요성
 

신앙이란 뭔가? 신앙이란 진리를 체험하는, 내 인생 성숙의 길이다.
 
그럼 증산도 포교란 뭐냐? 포교는 상제님의 새 진리 전수로, 개벽기에 사는 대도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상제님의 새 진리의 혼, 그 진리를 전수하는 기술에 밝아야 된다. 이 기술에 능통해야 사람을 많이 살려낼 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늘 상제님 진리의 혼을 듣고, 그 진리의 정수를 따 담고, 그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전해 주는 포교 생활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체질화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상제님이 전해주신 진리의 혼이 무엇인가? 바로 우주1년 이야기다. 이것은 유교에도 없고, 불교에도 없고, 기독교에도 없고, 동서고금의 종교, 철학, 현대 과학문명, 우주론에서도 전혀 들을 수 없는,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이 처음 전해주신 진리의 열매다.
 
우주1년 속에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로부터 우주 속에서 탄생한 인간의 삶에 관한 진리의 대국적인 모든 이야기가 다 들어 있다. 곧 인간관, 신관, 우주관, 역사관, 구원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처세와 정치, 종교, 철학, 경제의 미래와 인류사의 모든 대세 틀을 알 수 있는 진리의 총 결론이 응축되어 있다.
 
 

따라서 우주1년 이야기는 진정한 진리의 혼이요, 진리의 중심축이다. 깨달음의 진리 알맹이, 진리의 최종 결론장이다. 한마디로 우주의 인간농사 짓는 1년 사계절 이야기는 우주 진리의 원본이다. 모든 진리 공부, 역사 공부를 하고 궁극으로 돌아가는 곳이 이 우주1년 진리 이야기이다. 이 우주1년의 틀을 벗어나서는 진리를 알 수 없다.
 
그러면 과연 이 우주1년을 어떻게 전개해야 되는가? 오늘은 이것을 여섯 가지로 정리해 주겠다.
 

 

 



 
 우주1년 전하기


 
첫째, 원십자를 바르게 그려라


 
대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사정방四正方의 본성이 있다. 사정방이란 넉 사 자, 바를 정 자, 모 방 자로서, 우주는 남북을 중심축으로 해서 반듯하게 정 동서남북으로 작용을 한다. 공간의 중심축뿐만 아니라, 시간의 중심축도 마찬가지다. 이것이 우주의 신비다.
 
 

우주1년을 전할 때는, 첫째정십자, 원 십자를 그리라는 것이다. 아침에 수도를 할 때도 이렇게 마음으로 원십자를 반듯하게 그려라. 잠자리에 누워서도 반듯하게 마음으로 원십자를 그린다. 모든 생명이 경과 위가 삐뚤어지면 병이 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몸과 마음, 생명 변화의 중심축도 정 동서남북으로 바로 설 때 건강한 것이다. 그것이 천지의 도덕과 하나가 되는 길이다.
 
그러니 산책할 때나 길을 걸을 때도 가급적이면 몸을 펴고 다녀야 한다. 마음과 몸은 둘이 아니기 때문에, 몸을 펴면 동시에 마음도 바르게 작동한다. 이게 삐뚤어지면 병이 드는 것이다.
 
무슨 일이 안 돼서 힘이 들건, 몸이 아프건, 또 피로하건, 가만히 앉아서 몸을 반듯하게 펴고 생각을 떨쳐버리면, 정신이 방정해지고 심장이 편해진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의 신성이 몸에 들어올 때, 원 삼신은 머리에 들어오고 그것이 작용하는 식신識神, 사물을 보고 인식하는 신명은 심장에 들어와 머무른다. 그래서 가만히 앉아 호흡을 고르게 하면서 묵송을 하면, 심장이 평안하게 안정이 된다. 그렇게 안정이 되고 정신이 맑아지면 사물이 영으로 보인다. 저런 나무들이 저희들끼리 좋다고 대화를 하는 것이 그대로 보인다.
 
 

둘째, 우주가 순환한다는 것을 깨주어야 한다


 
우주1년을 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진리 개념
우리는 인간농사 짓는 우주 진리의 원본을 전수받았다. 그 틀은 무엇인가?
 
다 함께 『도전』 2편 20장 1절과 4편 58장 4절을 읽어보자.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儀를 쓰노니 곧 무위이화니라. (2:20:1)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 사의를 쓰노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 (4:58:4)

 
자, 우주의 원 십자를 그려놓고, 생장염장 우주1년의 틀을 구성한다. 항상 동서남북, 공간이 먼저 들어간다. 동서남북, 춘하추동, 그 다음에 생장염장을 써 넣는다.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의 기운을 상징하는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를 붙인다. 봄은 목기운으로 동방이고, 여름은 화기운으로 남방, 가을은 금기운으로 서방, 겨울은 수기운으로 북방, 그리고 중앙이 천지조화 자리인 토다. 최소한 춘하추동, 생장염장, 목화토금수, 이 3단계 정도는 하나로 뚫어 꿰어야 한다.
 
 

생장염장!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시는 상제님이 ‘나는 이 우주를 생장염장의 법칙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생장, 봄에 낳고 여름에 길러서, 세 번째가 염이다. 가을에는 거둔다는 것이다. 이 대목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네 번째 장은 저장한다. 폐장한다는 뜻이다. 천지에서는 낳아서 기르는 농사만을 하는 게 아니다. 천지가 문을 닫는다! 이것이 우주의 겨울철이다.
 
 

만물의 생성변화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든 생명은 순환을 한다. 인간도 태어나 살다가 죽어서 천상으로 올라가 신명으로 태어나고, 인간과 신명의 삶을 순환한다. 그러므로 삶과 죽음의 전 과정과 그 대세, 나아가 인류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총체적으로 알 수 있는 진리의 열매가 우주1년인 것이다.
 
 

이 우주1년의 순환문제를 깨줘야 한다.
 
우주1년 순환의 틀, 12만9천6백년
그런데 이 순환의 틀이 12만9천6백 년이다. 이 12만9천6백 년으로 인간농사 짓는 우주1년이 성립된다.
 

지금부터 수십 년 전 내가 어릴 때 얘기다. 집에 누가 찾아오면 그 사람을 데리고 태사부님이 늘 말씀을 해주신다. 60대 할머니가 됐든, 70~80대 할아버지가 됐든, 젊은이가 됐든, 누구든 만나면 태사부님은 그냥 일을 보시는 게 아니다. 약을 지으신다든지, 일을 하시면서도 틈만 나면 진리를 전하셨다. 그 진리의 주제가 우주1년이다.
 
 이 천지대세를 알고 살아야 된다. 천지의 틀을 알아야 된다. 천지가 어떻게 둥글어 가는지를 알아야 사람노릇을 한다. 앞으로 오다가다 죽는 괴병이 들어와서, 지구촌에 인간 씨종자밖에 안 남는다. 십리 길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한다.
 
 이런 말씀을 내가 숱하게 들었다.
 
 내가 조용히 들어보면 또 12만9천6백 년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도 말씀해 주셨다.
 
 

천지에서 사람을 내서 인간농사 짓는 것이 초목농사 짓는 지구1년의 이치와 똑같다.
 
지구는 하루에 360도를 스스로 돌아 자전을 한다. 그렇게 지구가 1년 360일 태양을 안고 자전을 하고나서 제자리에 돌아오면, 360 곱하기 360해서 12만9천6백 도를 돈다.
 
그리고 우주의 1년은 360년을 하루로 해서 360일을 돌면 12만9천6백 년이다. 초목농사 짓는 지구의 1년은 12만9천6백 도, 인간농사 짓는 우주의 1년은 12만9천6백 년으로 둥글어간다.
 
그런데 지구1년을 보면 봄에 초목의 씨를 뿌리고 여름철까지 길렀다가 가을이 되면 농군이 추수를 한다. 그리고 겨울에는 그 곡식 종자를 저장해 놓고 그 다음해 봄이 오면 그 종자를 심어서 다시 농사를 짓는다.
 
마찬가지로 우주1년도 하늘에서 봄철에 인간 씨종자를 뿌려서 여름철까지를 기른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초목이 봄여름철에 기른 진액을 다 거둬서 열매를 맺듯이, 인간농사도 그렇게 열매를 맺는다.
 
 “따라서 가을에 열매를 못 맺으면 봄여름이라는 건 하등에 필요치 않은 과정이다.” 이것이 태사부님이 늘 강조하시는 말씀이다.
 
가을철에 인간 열매를 못 맺으면, 봄에 인간으로 태어난 것도 의미가 없고 그동안 수천, 수만 년 상극의 원한의 역사에서 살아온 그 과정 자체도 덧없는 것이다. 인생이란 보람이 있어야 되는데, 고난과 눈물로 얼룩진 세월이, 또 행복했던 시절이 열매를 못 맺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너무 허망하다. 인생은 뒤끝이 좋아야 한다. 마무리가 깔끔해야 한다.
 
 

우주1년의 틀에서 보면, 봄에 씨를 뿌려서 여름철에 길러서, 세 번째 가을에 와서야 천지의 인간농사가 마무리 된다.
 
진리의 원본 틀, 생장염장!
 
 하나님이 인간과 하늘과 땅, 나아가 신명세계까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진리의 원 틀이 생장염장이다.
 

12만9천6백 년이 우주에서 인간농사 짓는 1년 사시의 변화 주기다. 봄에는 낳고 여름에는 기른다. 이것이 선천先天의 변화이다. 그리고 천지에서 인간농사를 거두는 때가 가을이다. 성숙된 인간 종자를 천지의 성령 속에 저장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지구는 폐장을 해서 일체 생물이 살 수가 없게 된다. 이게 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이다. 거두고 폐장하는 이 가을과 겨울이 후천後天이다.
 
 

태모님은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11:122:1)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우주1년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어떻게 우주의 봄이 오고 우주의 모든 변화가 성숙되는 가을이 오느냐?’ 를 밝혀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우주1년이 둥글어가는 바탕이 개벽이라는 말씀이다.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
 
 그것을 크게 보면 선천개벽에 의해서 봄이 열려 인간이 태어나고, 후천개벽이 있어서 봄여름의 생장과정을 총체적으로 완결 짓는 가을이 온다. 그러므로 선·후천 개벽을 모르고서는 선천의 변화과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후천이 어떻게 오는 것인지를 모른다. 선천 5만 년과 후천 5만 년 역사의 틀을 못 본다!
 
 

선천개벽과 후천개벽, 이런 설득의 논리를 가지고 진리의 혼을 전해야 듣는 사람이 흥미를 갖는다. 진리를 전하면 진리의 혼이 들어가서 듣는 사람의 의식을 깨줘야 한다. “아 저런 거구나. 내가 태어나서 처음 듣는다” 할 수 있도록! 진리를 전해주는 사람은 그걸 눈빛만 봐도 안다.
 
 들은 그대로 전하기
이 진리의 원본 틀을 깔끔하게 전해야 한다. 여기다 과학이라든지 다른 이야기를 섞지 마라. 여기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 진리의 정수, 진리의 맥을 요약하고 정리해서 그것을 그대로 전해줄 수 있어야 한다.
 
 

불가의 경문을 보면, ‘여시아문如是我聞’이라는 말로 시작을 한다.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자신은 부처의 교법을 그대로 전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상제님 진리를 전할 때도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진리의 혼을 그대로 전해야 한다.
 
 “우주 진리의 원본 말씀, 우주1년 사계절 인간농사 이야기는 이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상제님이 오셔서 처음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고 이걸 완성해주신 분이 우리 증산도 종도사님이시다.” 하는 이 내용이 꼭 들어가야 한다. 이걸 그냥 흘려버리거나 제 얘기를 섞어버리면 맥아리가 없다. 그건 음식에다 꿀도 치고 이것저것 양념을 하고 소스를 섞어놓아서 원 맛이 없어지는 것하고 같다.
 
 

‘우주1년의 핵심이 뭐냐? 우주1년의 진리의 총 결론이 뭐냐? 그것이 나의 인생, 오늘의 나의 삶, 내일의 내 인생에 어떤 의미를 주느냐?’ 이것이 딱딱 깨져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것이다. 포교가 안 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상제님의 진리의 원 핵심을 제대로 깨주지 못해서다!
 
 


 셋째, 인류 문명사 차원에서 우주1년을 전하라
 


 또 인류 문명사 차원에서 우주1년을 재미있게 전한다.
 
 약 천 년 전에 중국에 소강절이라고 하는 철인이 있었어. 그는 천상에서 상제님의 특명을 받고 내려와 원회운세元會運世라고, 이 천지의 개벽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한 주기 시간대를 밝혀주었어. 그것이 12만9천6백 년이야. 이것을 천지일원수라 하는데, 천지가 12만9천6백 년을 한 주기로 인간농사를 짓는 거야. 즉 12만9천6백 년마다 천지 어머니의 자궁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거야” 하고 말을 재밌게 풀어준다.
 
 그런데 소강절은 우주1년을 이렇게 쉬운 사계절의 구성 틀을 가지고 얘기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소강절이 전한 진리 맥으로는 인간농사 짓는 천지의 이치를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근본은 통한 분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알음은 강절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다”라고 인정을 해 주셨다.
 
 

그는 천지가 인간농사 짓는 시간 공간의 틀, 우주1년 사계절의 시간대를 알았다. 그러니 인간의 지식 가운데 이보다 더 큰 지식이 없다. 세상에 과학의 위대한 발달로 획기적인 도구를 만드는 등 놀라운 지식이 많지만, 선후천, 인간농사 짓는 우주1년 사계절 시간대의 전체 틀을 안 소강절의 지식이야말로 가장 큰 상을 받을 만한 깨달음인 것이다.
 
 

지구1년은 쉽게 말하면 인간 역사의 기본단위로 인간 삶의 1주기가 된다. 그런데 우주의 1년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 한 살 더 잡수시는 우주의 1주기다. 봄에 인간농사를 시작해서 지상에 인류의 씨를 뿌리고 여름철까지 기르다가, 봄여름이 끝나는 가을개벽의 시간대가 되면 지구촌 인간농사를 거둔다. 하늘땅에서 거두고, 천지의 조화주 하나님도 거두시고, 자손농사를 지은 천상의 모든 선령신들도 자손 줄을 거둔다. 이 여러 조화손길이 통합이 돼서 가을개벽이 집행되는 것이다. 얼마나 재미있는가. 이것이 선천의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마지막 구원과 심판이다. 그러나 그들 가르침의 내용에는 천지 이법이 없다.


 
 
 넷째, 우주1년으로 인생의 목적 깨주기


 
 인생은 나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우주1년의 인간농사에서 ‘인생의 목적이 뭐냐? 인간은 왜 인간으로 태어나서 꼭 성실하게 제대로 살아야 하는가? 인간으로 제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이며, 성실하게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산다는 거냐? 또 인간이 그렇게 성실하게 살아야 되는 어떤 지존지대한 섭리가 있느냐? 인생의 존귀한 목적이라는 게 뭐냐?’ 이것을 풀어줘야 한다. 이런 것을 아는 데, 세상을 살면서 사고를 치겠는가?
 
 며칠 전에 우리나라의 어떤 잘 생긴 연예인이 오토바이 동호회에 들고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서있는 덤프트럭을 꽈당 하고 받았다. 오토바이는 두 쪽이 나고 몸에 불이 붙어서 친구들이 막 소화기를 뿜어댔는데 병원에 갈 때는 이미 죽어 있었다고 한다. 그걸 보고서 그 어머니가 미쳐서 날뛴다. 살아온 인생이 얼마나 헛된가.
 
 우리는 과연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나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것을 알면 세상을 조심스럽게 살게 된다. 우리는 지금 내 몸을 가지고 나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주는 왜 존재하는가?
 
우주1년의 틀로 보면 천지는 인간농사를 짓고 있다.
 
인간이 처음 태어난 우주의 봄철에 사람들이 지구촌 전역으로 퍼져서 자손을 낳고, 지역문화를 만들고, 지구촌 주요 문명권을 짓는다. 그리고 여름이 되면서 이 문화권이 분화되고 번성해 나간다. 여름철에 초목이 무성하게 우거진 것처럼 지금 지구촌에 70억 인류가 가득 들어차 살고 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철로 들어서는 지금 이때는 천지의 분신, 천지의 열매인 인간을 통해서 천지우주가 꿈을 이룬다. 바로 이것이 앞으로 오는 가을개벽의 변화다.
 
 여기서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제대로 깨줘야 한다.
 
우리 인간은 무엇을 위해 태어났나? 우리의 삶의 목적이 뭐냐? 인생의 목표가 뭐냐?’ 이걸 어떻게 얘기하면 되는가? 아주 간단하다.
 
 

이 우주의 변화의 틀은 봄에 태어나 여름철에 성장을 향해서 크는 것이다. 즉, 봄은 여름을 위해 있고, 여름은 가을을 향해서 가는 것이다.
 
 이것을 인간의 하루 변화로 보면, 아침에 일어나면 목적지를 향해서 간다. 학교를 가든 직장을 가든, 자녀를 위해서든 자기 계발을 위해서든, 어디인가를 가서 활동을 한다. 그리고 하루 종일 열심히 일을 하고 일과를 마치고 나면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온다.
 
 

봄은 여름을 위해 있고, 여름은 가을을 위해 있는 것이다. 봄여름의 전 과정, 선천이라는 것은 가을철에 변화의 끝매듭을 짓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가을은 성숙, 열매를 맺는 때다. 가을철에 성숙이 되기 위해서, 가을철에 성숙한 ‘인간열매’가 되기 위해서 내가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온 것이다. 이것이 선천 봄여름철의 삶의 과정, 그 의미다.
 
 따라서 인생의 목적은 뭐냐? 바로 이 우주의 가을철 변화를 맞는 데 있다. 그러므로 가을철에 들어서야, 가을천지에 들어가야 인간으로서 모든 것을 이룬다.
 
 여기서 ‘왜 지금 이 우주 1년 소식을 제대로 알아야 되느냐? 인간은 왜 구원받아야 되느냐?’ 하는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다.


 
 
 다섯째, 인간의 고난, 구원의 문제를 풀어주어야 한다.


 
 선천은 상극의 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비극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가? 바로 상제님이 말씀하신 선천 우주의 창조섭리, 선천의 천지 이법인 상극에서 온 것이다.
 
 『도전』 2편 17장 1절을 다 함께 읽어보자.
 
 선천은 상극의 운이라. (2:17:1)
 
 그 다음 18장을 읽어보자.
 
 선천은 위무威武로써 보배를 삼아 복과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상극의 유전이라. (2:18:2)
 
 

지금 상제님께서는 “선천은 상극의 운수다”라고 하셨다. 선천은 천지의 이법이 상극이다. 하늘과 땅, 인간과 신명의 역사 바탕이 상극이다. 그래서 그 속에서 태어난 인간은 경쟁과 대결, 투쟁, 전쟁 등 극한상황에서 생존을 한다. 경쟁을 하지 않으면 변화가 없고 발전이 없다. 봄여름의 생장 질서가 열릴 수가 없다. 벌거벗고 나무 열매 따먹고 잠이나 자고, 그냥 봄 지나고 여름 지나면 가을겨울이 오고, 또 해가 바뀌고 그러다가 늙어서 죽고 만다면,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순환의 틀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천지에서 인간을 내면, 인간은 자연 속에 문화를 창조하고 문명을 건설한다. 즉, 자연이 변화하는 길과 인간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역사의 과정, 즉 문명의 발전과정이 일치하는 것이다. 태사부님이 늘 강조하시는 것이 “대자연섭리라 하는 것은 천리가 성숙됨에 따라서 인간의 역사도 함께 성숙한다”는 말씀이다. 태사부님은 학자들처럼 어려운 학술 용어를 쓰시지 않고도 진리의 근본을 밝혀 주신다.
 
 그런데 지금 역사가들은 이것을 모른다. 그들은 천지의 이치를 모르니까, 인간의 역사라는 건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다. 천지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전혀 모른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걸 모른다” (2:33:6)고 하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다 때를 모르는 철부지 인생이라는 말씀이다. 천지의 계절이 지금 봄인지, 여름인지, 가을인지, 겨울인지를 모른다. 천지의 때를 모른다! 하루 낮과 밤, 지구의 1년 사계절 변화 밖에 모른다. 이 우주에서 나를 내서 길러내는 천지부모의 손길을 모르는 것이다. 지금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명문대학을 나오고, 무슨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높은 권좌에 있고, 어떤 분야의 대가라 해도 천시天時, 때를 알지를 못한다.
 
  
 

여섯째, 지금은 어느 때인가를 짚어주기
 
 

지금은 인간 개벽기
지금은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 이때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바로 천지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린다. 바야흐로 지금 이때는 인물 개벽기다.
 
 

자, 그럼 인간개벽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상제님은 “선령들의 음덕으로 너희가 열매를 맺는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조상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고 하셨다.(7:19)
 
 이번에 조상의 음덕으로 우리가 진리를 만나고, 진리가 크게 깨지고, 사람을 많이 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조상들은 오직 자손 살리기 위한 공부밖에 안 한다. 조상들은 우리 집안 몇 대 자손이 상제님을 만나 도를 닦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천상의 조상들이 지금 초비상이 걸렸다.
 
 

선천 세상에서 어떤 권력자가 되고 대부호가 되었어도 다 소용이 없다. 개벽이 와서 이번에 인간 씨종자 추린다는 것을 신명들은 다 안다. 그래서 천상의 조상들이 수도원에 모여서 자손을 위해 청수 떠놓고 기도를 한다. 산에 가서 막 울부짖으면서 기도하는 선령들도 있다.
 
 그런데 자손들이 멍청해서 잠만 자고 돈 벌 궁리나 하고, 전혀 소통이 되질 않는다. 신명이 아무리 큰소리로 외쳐도 자손들의 머리가 막혀 있으면 안 들어간다. 그러니 조상들이 지금 펄펄 뛰고 있는 것이다.
 
 

상제님이 오신다


바로 이때는, 상제님이 오신다. 태사부님이 이 대목에서 항상 섞는 말씀이 있다. 상제님을 오시게 한 동서 종교문화의 위대한 인물들에 대한 말씀이다.
 
 

지금으로부터 1,200년 전, 신라시대 때 진표라는 도승이 있었다. 그분은 열두 살 때 숭제법사에게서 사미계를 받고, ‘너는 오직 미륵의 도를 닦으라’는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미륵님의 도를 구했다. 그러다 스물일곱 살 때 변산 부사의방장不思議方丈에 들어가서 3년 동안 기도를 했으나 부처가 된다는 수기授記를 받지 못하자, 다시 21일을 기약하고 생사를 걸고서 참회 기도를 한 끝에, 미륵님을 친견하고 도통을 받는다.
 
 

진표가 도통을 하고 보니 이 우주가 개벽을 한다. 그래서 다시 미륵님께서 동방의 이 땅에 강세해 주실 것을 지극정성으로 기도했다. 이에 미륵님이 감응하셔서 진표에게 “네가 나를 이 모양대로 세울 수 있느냐?”고 하셨다. 그때 미륵님이 한 발은 저 변산에, 한 발은 저 금산사에다 놓고 서 계셨다 한다. 미륵님의 법신이 하늘땅을 뚫고 서 계신 것을 보았다. 진표가 이 미륵님의 모습을 축소판으로 세운 것이 금산사 미륵불이다.
 
 

그런데 본래 그 자리에 용소, 연못이 있었다. 당시 진표가 조화를 부려서 그 연못을 숯으로 메우는데, 아무리 해도 한가운데가 메워지지를 않는다. 미륵님께서 다시 “여기다 밑 없는 솥(시루)을 걸고 그 위에 불상을 세워라” 하고 계시를 내려서 시루를 걸고 그 위에다 미륵불을 세운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실 때 밑 없는 솥, 시루 증甑 자로 오신다는 것을 표상한다. 시루 증 자는 솥 증 자라고도 하는데, 이때의 솥은 세 발로 된 솥으로 이것을 ‘정鼎’이라고 한다. 이는 옛날의 삼신문화, 왕도문화의 신권을 상징한다. 시루는 사물을 푹 익히는 것이다. 하늘과 땅, 인간과 신명, 우주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하나님의 도의 그릇이 시루. 그 정신을 상징해서 상제님이 ‘시루’를 걸고 미륵을 세우라고 하신 것이다.
 
 

서양에서는 로마의 이마두(마테오 리치) 신부님이 있었다. 이분이 가톨릭을 전하려고 중국에 와서 보니까 동양에 상제문화가 있다. 동양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님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원래 호칭이 상제님이다. ‘천상[上]의 하나님[帝]’이라는 뜻이다.
 
 아, 이분이 이걸 알고 보니 기가 막히다. ‘하늘의 원주인인 천주님이 상제님이더라’, 이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러다가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보니까 앞으로 천지가 개벽을 한다. 그대로 두면 인간이 다 죽게 생겼다. 그래서 유불선 기독교의 문명신을 다 거느리고 상제님 보좌 앞에 가서 무릎 꿇고 빌었다. “천지 인간과 신명을 가을개벽의 큰 겁액으로부터 건져주옵소서.” 그래서 상제님이 “내가 리치의 하소연을 받아들여 리치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고서 먼저 서양 대법국에 내려왔다.”고 하셨다.
 
 

그것은 또 무슨 말씀인가? 상제님이 바로 예수가 그렇게 절규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의 법이 서양문명에 뿌려진 이태리, 바티칸시티로 먼저 내려오셨다.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무덤이 있는 베드로성전의 천개탑, 거기에 내려오셨다는 것이다.
 
 

그러고서 그 기운을 다 거두고 진표가 세운 미륵전으로 오신 것이다.
 
 나는 본래 서양 대법국大法國 천개탑天蓋塔에 내려와 천하를 두루 살피고 동양 조선국 금산사 미륵전에 임하여 30년 동안 머물다가 고부 객망리 강씨 문중에 내려왔나니… (2:15:6~8)
 
 그런데 미륵전을 가보면 3층전이다. ‘어찌하여 미륵전이 3층전인지, 어찌하여 용이 아닌데도 미륵불이 왼손에 여의주를 쥐고 있는지, 이 이치를 아는 자는 다가오는 용화낙원 세상을 알리라’(2:67)는 말씀을 기억해보라.
 
 

『도전』을 보면, 어느 날 상제님이 김형렬 성도에게 안경을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의 평생소원이 천상의 하나님을 뵙는 것이니 날 따라와라.” 그래서 상제님을 모시고 따라갔다. 성령으로 따라간 것이다. 천상궁궐에 들어가 상제님이 옥경대를 올라가시는데 그게 3층전으로 돼 있다. 상제님이 올라가 옥좌에 앉으시자 만조백관들이 전부 절을 한다(2:39).
 
 바로 그 천상 옥경대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그대로 나타낸 것이 진표가 도통한 후에 세운 금산사 3층전인 것이다.
 
 

천지병을 고치시는 상제님
 

자, 지금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다. 바로 여기서 상대의 정신을 묶어주어야 한다. 사람들 정신에다가 천지의 가을철, 가을개벽의 시간대에 대한 인식을 꽂아줘야 한다.
 
 지금은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경계다! 지금 이 세상의 크고 작은 모든 변화는 여름철 끝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이 경계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지구촌에 70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자원은 다 고갈되어가고 있고 10억 인구가 굶주리고, 마실 물이 없다. 모든 게 다 병들었다.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고, 인간도 병들었다.
 
 

상제님은 이미 백 년 전에 “천하가 개병皆病이라” (5:347:7)고 하셨다. 하늘과 땅이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시간대로 궤도 진입하면서 “다 병들었다”고 선언하신 것이다. 여기서 천지병天地病나온다.
 
 

『도전』 3편을 보면, 김자현이 다리가 다 썩어서 죽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김형렬 성도가 찾아와 함께 상제님을 뵙자고 하면서 뭐라고 하는가? “아, 이런 병이 뭐 대수인가. 병은 천지병이 큰 병이지 이런 병은 병도 아니네. 그분은 천지병을 고치시는 분이라네”라고 한다.
 
 다음날 김갑칠 성도가 김자현을 지게에다 지고 상제님께 왔다. 김자현이 상제님께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자, 상제님이 ‘약초를 캐서 달인 물로 상처를 씻고 엿 다섯 가래를 사다가 다리에다 붙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해서 김자현은 3년이나 고생하던 다리가 불과 보름 만에 씻은 듯이 나았다. 그런데 그때 사다놓은 엿을 그 아들이 한 가래를 먹는 바람에 네 가래만 붙여서, 다리에 엿 한 가래만큼 흉터가 남았다고 한다(3:15, 3:16).
 
 

상제님은 천지병도 고치시는 분이다.
 
 불가의 『화엄경』에 멋진 얘기가 있다. ‘미륵님은 대의왕大醫王이다!’라는 것이다. 위대하신 의왕’! 상제님은 세속의 인간병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살다 죽은 신명들의 원한도 끌러주시고, 천지의 상극의 원한, 상극의 질서에 빠져있는 이 우주도 건져주신다. 이 대우주의 상극질서를 끌러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증산 상제님의 가을개벽이다.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
 이제 상극의 질서가 문 닫고 상생의 새 질서가 열린다!
 
 

요새 상생이 좋은 건 어떻게 아는지 정치판에서도 상생을 말한다. 상생의 정치를 해 보자고. 그런데 그들은 상생이 뭔지, 상생의 진짜 뜻은 모른다.
 
 상생’은 하늘과 땅과 인간과 우주 만유가 가을천지 개벽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을 천지부모와 더불어 거듭 나지 못하는 생명은 어떻게 되는가? 영원히 죽어 소멸되어 버린다. 가을개벽은 인류사의 궁극의 마지막 심판이다.
 
 

천지에서 인간농사를 짓는데 하늘이 오늘의 우리를 내서 길렀다. 지금도 기르고 있다. 무얼 위해서인가? 바로 이 가을 천지의 천지 부모와 함께 거듭나라고 기르는 것이다.
 
 그러니 이때는 가을천지를 모르면 죽는다. 지진으로 죽든, 쓰나미로 죽든, 독감에 걸려 죽든, 무엇으로 죽든 죽는다. 그런데 반대급부로 세상 인간의 삶에 대한 욕망, 잘 살아보려는 욕망은 더욱 강렬해진다.
 
 

지금 너무도 살기 좋은 세상이다. 그러면서 고통도 가장 많다. 자살하는 사람도 가장 많고, 정신 분열증 환자도 가장 많고, 잠을 못 자는 불면증 환자도 가장 많은 때다. 희망도 많지만 인생에 대한 자포자기와 정신의 분열 현상도 가장 극심하다. 양극의 두 기운이 극적으로 충돌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위대한 우주적인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대도진리가 증산도다. “지금 가을우주가 오고 있다.”  이런 얘기를 몇 번 탁탁 찔러주면, 정신이 번득 나고 크게 깨진다.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는 것을 얘기해 줘야 한다. 천지의 질서가 봄여름은 분열, 가을철은 통일이다. 초목농사로 얘기를 하면, 봄에는 뿌리에서 기운이 발동해서 쫙 올라가 줄기를 향해서 뻗어나간다. 앞마당의 단풍나무를 보면 겨울철에는 이파리가 죽어서 아무것도 없었는데 3월이 돼서 봄비가 한번 딱 내리니까 며칠 사이에 요만한 버찌가 줄기마다 나온다. 그러다 며칠 뒤에 보니까 이파리가 쭉쭉 나와서 일주일 후에는 하늘을 다 덮어버렸다.
 
 

봄여름의 기운은 그렇게 발동하는 것이다. 기운이 천지를 향해서 뚫고 올라간다. 그렇게 분열 생장을 하다가 가을이 되면 어떻게 되는가? 성장이 딱 끝나면서 모든 기운이 뿌리로 내려가고 그 과정에서 열매를 맺는다.
 

그러니 인간도 성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뿌리로 돌아가야 된다. 가을에는 근원으로 돌아가야 살아남는다. 상제님은 이 가을개벽의 정신을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하셨다. 뿌리로 돌아가야만 인간으로서 열매 맺는 천지의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조상을 잘 섬겨야 열매 맺는다


 그렇다면 너와 나의 뿌리가 뭐냐? 부모와 조상이다.
 
 상제님은 누가 부모한테 잘못하면, 소처럼 코뚜레를 꿰어서 물에다 집어넣으셨다. 사람도 아니라고! 부모를 잘 모셔야 한다.
 
 지금은 부모도 자식들과 안 살려고 한다. 며칠 전에 여론조사 한 것을 봤는데, 90%가 함께 안 산다고 한다. 세상이 다 어그러져 있다. 이것이 이번에 다 정리가 된다.
 
 

다시 한 번 강조하건대, 원시반본의 가을 정신 때문에 나의 뿌리인 부모와 조상을 잘 위하지 않으면 열매 맺는 기운을 못 받는다. 즉 상제님 진리를 못 만난다. 생명이란 뿌리로부터 모든 기운을 받는다. 뿌리로부터 큰 기운을 받아야 큰 열매를 맺는 것이다.
 
 또 설혹 상제님 진리를 만났다 하더라도 조상 제사도 잘 안 지내고, 천도식도 전혀 안 하고, 그러면 신앙을 하다가 도태된다. 내가 선령을 박대하고 욕하면 조상도 나를 버린다.
 
 

그러면 결국 어떻게 되겠는가? 개벽기에 조상과 자손이 함께 죽는다. 조상과 자손은 뿌리와 열매 관계이기 때문에, 내 조상이 아무리 잘 살았다 해도 가을철에 내가 열매가 되지 못하면, 그 가문은 그냥 다 가을 낙엽의 헛구멍으로 빠져버리고 만다.
 
 인생은 나 홀로 사는 게 아니다. 나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 내 조상이 있다. 몇 십 대 몇 백 대 조상이 있다. 선천 봄여름, 내 조상의 모든 삶의 자취가 이번에 나에게 와서 열매를 맺는 것이다.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 조상이 나의 생명의 근원이고, 내 생명의 힘이고, 모든 것을 극복하게 해주는 인생의 활력이다.
 
 

우리 집에 할아버지 때인가 총각으로 돌아가신 분이 있다. 제사를 지낼 때 그분의 상을 따로 차려서 매년 제를 지내드린다. 나는 그것을 평생을 봐 왔다. 신명은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모셔야 되는 것이다. 어린애 죽은 신명이라도 말이라도 잘 받들어줘야 한다. 그게 인간의 도리이다. 그렇게 해야 세계의 평화가 오는 것이다. 가정의 평화가 오고 내 심령의 평화가 온다. 죽을병에 걸렸어도 병이 낫는다. 물론 그걸 바라고 하면 부덕한 사람이 된다.
 
 

제사와 천도식의 중요성


 그러니 조상님들께 사과, 곶감이라도 바치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절을 해야 한다. 작은 고사 치성이라도 정성껏 하고 나면 꿈자리가 달라진다. 천도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그 순간 하늘의 조상이 안다. 깊은 밤에 불을 끄고 누워서 마음 속으로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즉각 전달되는 것이다. 이게 우주의 신비다.
 
 

내 형제 가운데 네 명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내가 천도식을 올려주었다. 큰 동생 재영이는 우리 집에서 제일 잘 생긴 놈인데 여섯, 일곱 살 때 죽었다. 음식상을 차리고, 옷도 한 벌씩 마련하고, 우리 어머니를 제일 오른쪽에다 모시고서, 정장을 입고 앉아서 주문을 읽었다.
 
 해가 아직 떠 있는데, 우리 어머니가 오셔서 앉아 계시고 애들도 다 와 있는 게 보인다. 쌍둥이도 와서 서서 밥을 먹는다. 또 우리 어머니가 아홉 달 돼서 사산한 애가 하나 있었다. 그 애가 정말 오려나, 그것이 가장 궁금했는데, 우리 어머니의 비서가 안고 서서 내가 타서 올려놓은 우유를 먹이고 있었다. 죽은 아이들의 영이 그렇게 있다. 참으로 신비스럽지 않은가.
 
 

마음으로 내가 이렇게 생각만 해도 신명들은 그걸 안다. 내가 음식을 잘 차려주고 좋은 옷을 마련해 주니까 그걸 입고 좋아한다. 하루는 깊은 밤에 재영이가 와서 내 가슴에 안겨서 한없이 운다.
 
 사람이 생각만 해도 신명은 아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사람을 살리려 하고, 누구에게 도를 전해주려 하고 큰 일꾼을 만난다는 생각을 하면, 그게 천지에 꽉 뻗쳐서 그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병목을 잘 넘겨야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우주적인 영광이다. 내가 어떻게 하늘을 보고 우주를 보고 진리를 깨우치고 영생을 말하는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그런데 지금 이 인간의 명줄을 모두 끊는 가을우주의 추살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8:62:3)
 
 증산 상제님의 진리의 원 틀, 우주의 인간농사의 틀이 ‘춘생추살’이다. 천지의 위대한 덕도 봄에는 창생을 낳고 가을에는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죽인다. 이것이 선천개벽의 천도비밀이며 인간의 비극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 목을 잘 넘겨야 한다! 다 함께 『도전』 5편 291장 말씀을 읽어보자.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병목이 없으면 너희들에게 운수가 돌아올 수가 없느니라.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이니 장차 병으로 사람을 솎는다. (5:291:7~8)
 
 상제님이 열어주신 이 운수는 오만 년 운을 받는 것이다. 후천개벽 도수를 받으면 신천지와 더불어 영원히 산다. 이것이 증산도의 영생관이다.
 
 
 
 
 

인류문화의 열매, 증산도

 

증산도는 가을철의 종합 진리다. 우주의 틀을 얘기한다. 우주1년은 우주의 진리 원본이다.


우주1년 도표비록 한 장의 그림이지만, 이것으로 우주의 전 역사, 인류 문명의 전 역사, 인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선천 종교의 사명 등 모든 게 다 설명이 된다.
 
 

선천 종교는 봄여름 문화이고, 증산도는 가을 문화다. 증산도는 선천의 모든 종교를 다 인정을 한다. 상제님은 “유도와 불도와 선도와 서도는 인류 문화의 근원이 되었나니 내가 이제 그 문화의 진액을 거두어 모아서 후천 통일문명의 기초, 바탕을 삼는다”(4:8)고 하셨다. 이것은 유불선 기독교 등 여름 종교의 뿌리신교神敎, 상제님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봄철에 신교에서 유불선 기독교가 갈라져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상제님이 오셔서 뿌리와 줄거리의 진액을 다 모아서 열매 문화를 열어주시는 것이다.
 
 이런 논리라야 인류 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기독교는 오직 예수 중심이다. 본래는 하나님 아버지가 오시는 것인데, 그렇게 되어 있질 않다. 예수가 다시 온다는 것이다.
 
 불가에서는 미륵님을 얘기하면서도 우습게 안다. 그냥 마음만 닦으면 된다고 한다. 가을개벽을 전혀 모른다. 이 우주의 철이, 이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뀐다는 걸 모른다. 여기서 인류문명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이다. 상제님이 오셔서 병든 인류의 역사를 개벽하시고 100년이 흘러 지금 남북 상씨름의 마무리 도수까지 왔다. 이번에 이것이 다 무너진다.
 
 

그래서 상제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하루는 상제님이 어디를 가시다가 개울에 발을 담그셨는데 송사리 떼가 먹을 것이 들어온 줄 알고 몰려든다. 이를 보신 상제님께서 큰 소리로 목 놓아 우시니 호연이 왜 우시냐고 여쭙는다. 상제님 말씀이 “천하창생이 모두 저 송사리떼와 같이 먹고살려고 껄떡거리다가 허망하게 다 죽을 일을 생각하니 안타깝고 불쌍해서 그런다.”(7:48:6)고 하신다. 전 인류가 송두리째 멸망당하는걸 보신 것이다.
 
 

우주1년의 결론, 상생의 새 시대가 열린다


 자, 우주1년의 총 결론이 뭐냐?
 
 여름철 성장의 시간이 종결되면서 가을로 들어간다. 이때 뭐가 오는가? 서신사명의 놀라운 우주구원의 역사가 펼쳐진다. 천지조화의 가을철 숙살기운이 내려오면서 인류의 명줄이 갑자기 끊어진다.
 
 “아이쿠, 머리야!” “아이쿠, 배야!” 하면서 그냥 넘어간다. 지금 독감을 앓는 것처럼 어디 특수 병동에 가서 침대에 누워 혈액 검사를 하는, 이런 게 없다. 인간이라는 한 동물이 대자연 속에서 태어나 살다가 가을 숙살 기운을 받아 명줄이 떨어져서 갑자기 죽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명줄 속에 가을개벽 시간의 태엽이 감겨져 있다. ‘똑딱똑딱똑딱’ 하다가 여름이 딱 끝나면 돌아가던 생명의 태엽이 일시에 멈춘다. 그것을 신도神道에서 집행하는 것이다. 천지의 원한이 폭발해서 병란으로 오고, 그 질서를 정리하기 위해서 천상의 병겁 신장들이 사람의 신명을 뽑아 간다.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그 시신을 묶어낼 수도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낸다고 하셨다(7:36). 또 시신을 망량신 시켜서 서해 바다에다 다 집어넣어버린다는 말씀도 있다(7:49). 그것은 지역에 따라서 다르지 않겠는가.
 
 그러고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신천지 오만년 조화선경을 건설한다. 그리하여 앞으로 지구촌 통일 문화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앞으로 열리는 이 신천지 새 우주의 질서가 바로 상생이다.
 
 

그런데 이 지구촌 통일문화가 열리는 과정이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오선위기로 전개가 된다. 이제 그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에서 애기판 총각판이 지나고, 이제는 남북 상씨름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천지의 뜻을 알고서 살아야


 증산 상제님이 오시는 것을 오행五行의 이치로 보면, 여름철은 불이고 가을은 차가운 금이다. 그래서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에는 화극금火克金을 해서, 항상 천지의 주인공인 인간이 개벽을 당하게 되어 있다. 이치적으로 쇳덩어리는 불속에서 녹지 않는가. 이런 화극금의 상극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때는 꼭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으로 천지조화의 근원, 토土자리에 계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지금은 여름철 말, 여름은 불의 시대다. 온 인류가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무언가를 해보려고 하는 때다. 그러나 무엇보다 천지의 뜻을 알고서 살아야 한다. 그걸 모르면 좀 더 좋은 아파트에 살고, 더 좋은 자동차를 타고, 애들 교육이나 잘 시키는 걸 최고로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그것도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한 우리의 삶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그것만이 다 인생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건 위대한 환상이다.
 
 

삶의 진정한 의미는 거기에 있는 게 아니다. 지금 이 대우주에 거대한 변화가 오고 있다. 우주의 계절이 바뀐다. 그런데 이것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셔서 직접 당신님의 가을철의 대학교를 열어주신 것이다.
 
 『도전』 6편 61장을 보면 대학교 공사 말씀이 나온다.
 
 학교는 장차 이 학교가 크리라. 내 세상에는 새 학교를 세울 것이니라. (6:61:6~7)
 
 태모님은 선천의 대학을 비판하셨다.
 
 ‘대학大學 공부 성공이라’ 하나 저만 알고 마는 것이니라” (11:278:7)
 
 

우리 공부는 천지를 아는 일이다. 천지의 대업을 성취하는 멋진 일이다. 그러니 학생들은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집에서는 상제님 진리공부를 더 열심히 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공부


 무엇보다 태을주를 읽는 것은 영대가 확 트이는 큰 공부를 하는 것이다. 『도전』 1편 36장을 보면 참으로 신비스런 성구가 나온다.
 
 하루는 상제님이 마산馬山에 가셨다가 세 살적 동무인 강우를 만나셨다. 그리고 강우와 함께 함열咸悅에 사는 병용의 집을 찾아가서 “세 살에 만난 친구 오늘 다 만났구나” 하며 서로 얼싸안고 기뻐 춤을 추며 회포를 푸셨다.
 
 그러고서 헤어져 돌아올 때, 강우가 먼저 바람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상제님은 구름을 타고 순식간에 날아서 오셨다고 한다.
 
 이걸 보면 완전 홍길동전이다. 상제님의 친구 가운데 강우가 바람을 타고 다닌다는 것이다. 그런 도술 공부, 천지조화 공부가 있다. 그런데 이성주의 문화가 들어오면서 그 맥이 다 끊어졌다.
 
 

우리 상제님 문화는 조화문명이다. 앞으로는 태을주를 몇 백만 독, 몇 천만 독을 해서, 몸을 가지고 서양에도 가고 천상에도 간다. 해리포터를 보면 막대기 하나를 끼고서 하늘로 날아가 축구를 하는데, 그 세상이 상제님의 조화문명으로 열리는 것이다.
 
 후천에 가면 휴대폰도 필요가 없다. 천지가 열려서 미국에 가 있는 부인하고도 가슴으로 얘기를 한다. 소리가 온몸으로 막 들린다. 그게 천지 조화성령의 세계. 하늘에서 돌아가신 조상이 얘기하는 것도 여기서 녹음기 틀어놓은 것처럼 들린다. 앞으로 그런 문화가 나온다. 그러니 천지조화 주문인 태을주를 열심히 읽어라.
 
 
 -도기道紀 139년(2009년) 7월 5일 증산도대학교, 증산도교육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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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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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일본,중국,러시아의 패권다툼

원인과 결과, 그 해답이 증산도에 있습니다.

 

 

중국이 년초부터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동아시아 영토 분쟁의 중심에 있다.

일본과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동남아 국가와의 분쟁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은 중국과의 영유권 분쟁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지난해 시사 및 난사 군도를 자국령으로 규정하는 해양법을 제정해 올해부터 발효했다.

베트남이 남중국해 일부 도서를 자국령으로 선포하는 해양법을 발효시킨 데 대해 “불법이자 무효”라고 주장했다고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1일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는 시사(西沙·파라셀) 군도와 난사(南沙·스프래틀리) 군도, 그 부속해역에 대해 어떤 국가의 영유권 주장과 관련 행위는 모두 불법이자 무효”라고 말했다.

 

중국은 필리핀과도 남중국해 스카버러(중국명 황옌) 섬을 두고 영토 분쟁을 하고 있다.

 

이러한 동아시아의 국가간 영토분쟁속에 미국은 남중국해 갈등,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및 핵개발 등 동아시아의 안보위험이 고조되면서 국방력인 열세인 나라들이 국방비를 확장하며 미국산 무기를 많이 들여오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미국산 무기판매가 수년간 급증할 것이란 분석도 있다고 했다.

미국 무기 수입국가에는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다. (무인정찰기,차세대전투기(미결정).....)

 

2013년 1월 2일2일 뉴시스 보도(일부 발췌)

" 미국,일본,중국,러시아, 한반도 둘러싼 4대 열강 군사력 각축전 "

2013년에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미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들의 동북아 패권다툼이 어느 해 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미국, 막강 군사력…아태지역 전력 증강

중국, 국방비 지출 세계 2위…동북아 경계대상 1호

일본, 미국과 손잡고 中 견제…군사대국 '야욕'
러시아, 국방개혁 강력 추진…무기체계 현대화 박차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6장)

 

오선위기로(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증산도 도전 4편 19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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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제1회 오선위기(五仙圍碁=다섯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의 명당)배 바둑대회’ 2012년 11월 17∼18일 이틀간 순창에서 열렸다.

 

 

 

 

 

바둑은 단주(요임금의 아들)를 시조로해서 4천년을 넘게 전해져 내려왔다.

전라북도 순창군의 회문산에는 오선위기라는 천하명당혈이 있어서 대회 이름을 오선위기배로 정했다고 한다.

 

단주와 오선위기혈이 단순히 역사적 인물과 명당터에 그치지않고 앞으로 오는 동북아와 세계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것을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셨다.

 

앞으로 지구촌의 미래는 증산도 도전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6장)

 

이제 천하대세를 회문산 오선위기형(五仙圍碁形)의 형세에 붙여 돌리나니......

(증산도 도전 3편 207장 6절)

 

오선위기로(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증산도 도전 4편 19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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