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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국10

가정은 하나님이 머무시는 거룩한 공간이며 지상천국 건설의 구심점 상제님 천하사의 사령탑 가정도장(家庭道場)은 후천(後天) 5만 년 새 문화의 출발점 일꾼의 가정은 하나님이 머무시는 거룩한 공간이며 지상천국 건설의 출발점이자 구심점이다. 가정은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지만,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지키는 원천입니다. 옛사람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가정이 화평하면 모든 일이 잘된다.'라고 했습니다. 유교의 대표적 경전인 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나의 몸과 마음을 잘 닦아 집안을 가지런히 하면 나라를 바르게 다스리고 천하를 평안하게 한다.'라는 말도 있듯이, 가정은 사회와 국가를 평안하게 건설하게 하는 출발점이자 구심점입니다. 산업화와 핵가족화, 개인주의와 세대 간의 단절로 인하여 가정의 중요성과 의미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사회의 가장 기본적.. 2020. 11. 27.
후천은 현실 극락세계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지상천국 선천(先天)의 상극(相克) 질서가 후천의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하여 열리는가을우주 후천(後天)은 현실 극락세계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도기(道紀) 31년(서력 1901년) 음력 7월 7일 모악산 대원사 칠성각에서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여심으로써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역사의 문은 서서히 닫혀 가면서, 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가을우주 시간의 문, 후천 5만 년 역사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된다."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천상 보좌에서 인간의 삶의 역사로 들어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가 증산상제님께서 천지대신문을 여신 순간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 2020. 10. 18.
지상천국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하나님의 참진리 후천대개벽의 시련을 극복한 후 맞이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하늘 새땅 지상천국의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제시한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완성하는 지상낙원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참진리 부모님께서 종교가 없어 형제들도 종교를 갖지 않고 무관심하게 지냈는데, 유독 저만 형제 중에서 종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종교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청소년기 같은 반 친구를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종교에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처음 개신교 신앙을 시작할 때만 해도 목사님이 말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고 인간이 타락해 원죄를 지었고, 말세의 때에 인류를 구원하여 새하늘 새땅의 지상천국인 신천지를 열어준다는 기독교 교리를 .. 2020. 1. 30.
신천지 지상천국은 하나님의 나라 후천대개벽이 지나고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은 천지부모님이 열어주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이며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상생의 새 시대 신천지(新天地) 청소년기 봉사활동을 계기로 기독교 신앙을 10여 년 남짓했습니다.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친구 중에는 저처럼 교회에서 봉사 나온 분들과 잦은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기독교 신앙한 친구도 몇 명이 있었고, 잠시 교회를 다니다 그만둔 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했지만, 열성적으로 신앙한 것은 아니고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봉사한다는 것이 좋아서 했을 뿐입니다. 다른 교인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도를 했는데 저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 2019. 8. 13.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 진정한 상생(相生)의 세상, 새 하늘 새 땅의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 증산도 강원 지역 최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 제가 기독교 수십 년 신앙에서 원죄론과 함께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새 하늘 새 땅, 즉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믿음과 회개의 신앙생활을 통해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영광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축복의 약속을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데도 누구 못지 않은 열성적인 믿음의 결과는 그리 .. 2018. 7. 26.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56. 가을개벽 후에 세워지는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현실 세계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天國)의 문자적 의미는 인간이 죽어서 가는 사후세계로, 근심과 걱정 없이 자유롭고 행복한 이상세계로 영원한 축복이 펼쳐지는 하느님의 나라, 진정한 유토피아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아닌 신(神)의 세계를 말합니다. 천국은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이며, 지상천국(地上天國)은 말 그대로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와 같은 유토피아가 땅 위에 건설되는 지상의 천국입니다. 유대인과 그 조상인 수메르인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이며,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과 성령의 역사를 기록하고, 사도 요한이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요한계.. 2017. 12. 7.
신천지의 지상천국, 지상낙원의 이상세계(유토피아)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55. 가을개벽이 끝난 뒤에 오는 신천지(新天地)의 지상천국, 지상낙원의 이상세계(유토피아) 지나온 인류 역사와 오늘의 이 세계는 투쟁과 분열의 역사,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역사,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세상에서 이른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역사에서 일어난 문제를 놓고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분석하여 인간사회가 투쟁과 전쟁으로 얼룩진 역사라고 말합니다. 지나온 역사의 모든 인간과 지금을 사는 사람은 한결같이 지상천국과 같은 이상세계, 즉 유토피아를 간절하게 꿈꾸어 왔습니다.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 공생하는 세상, 곧 지상천국과 지상낙원과 같은 이상세계를 꿈꿔왔지만, 그런 세상은 펼쳐지지 않았습니다. 인간으로 살다가 죽어간 모든 사람과 현재를 사는 모든 .. 2017. 12. 6.
지상천국과 서방정토 극락세계,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甑山道)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新天地) 개벽 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와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기독교와 불교는 이질적 문화이면서도 동질적인 면이 있는 종교로 각기 천국과 지옥, 천국과 극락이라는 이상세계와 사후세계를 말합니다. 천국(天國)과 지옥, 극락(極樂)과 지옥(地獄)은 공통된 개념이면서 사후세계와 이상세계를 혼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상천국은 지구촌이 모두 기독교를 신앙할 때 이루어지는 세상을 말하며,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는 아미타불이 건설하는 불국토(佛國土)의 이상적인 낙원 세계를 말합니다.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우주에서 기독교와 불교가 공간성은 특정했지만, 불분명한 시간성으로 말미암.. 2017. 10. 12.
증산도 후천 조화선경 건설(신천지 지상천국 미륵불 용화세계)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人類救援)과 후천 선경(後天仙境)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극락정토) 사람이 인생이란 여정 속에서 의미 있는 삶과 인생의 목적을 향해 정성과 노력을 다하며 살듯, 우주도 우주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정성을 다하며 돌아갑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혹자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낙원이라 말하고, 혹자는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라고 말합니다. 말은 다르지만,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는 같은 세상입니다.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 용화세계의 공통점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과 미륵불이 직접 개입하여 열리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기성종교가 말하는 새 세상이.. 2017. 8. 24.
지상천국을 꿈꾼 홍수전의 중국 태평천국운동 격동의 19세기 중국 근대사 민중 혁명, 지상천국 건설을 꿈꾼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 세계 석학들이 동아시아의 근대 역사에서 많은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바로 19세기 말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동학 농민혁명과 중국에서 일어났던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이다. 봉건 왕조시대에서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꿈꿨던 농민들의 대약진이라 할 수 있는 두 사건은 근대 역사의 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평천국운동을 주도한 홍수전(洪秀全, 홍수치안)은 농촌에서 태어나 성장하였고 영민하고 총명하였다. 홍수전은 공부하여 과거 시험에 도전하였으나, 여러 차례 낙방의 고배를 마시게 된다. 농사일로 돈을 벌어 자신을 지원해 주던 부모 형제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홍수전은 어느 날 신기한 꿈을.. 2016.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