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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대개벽의 시련을 극복한 후 맞이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하늘 새땅

지상천국의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제시한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완성하는 지상낙원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참진리

 

부모님께서 종교가 없어 형제들도 종교를 갖지 않고 무관심하게 지냈는데, 유독 저만 형제 중에 종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종교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청소년기 같은 반 친구를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종교에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처음 개신교 신앙을 시작할 때만 해도 목사님이 말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고 인간이 타락해 원죄를 지었고, 말세의 때에 인류를 구원하여 새하늘 새땅의 지상천국인 신천지를 열어준다는 기독교 교리를 무조건 믿었습니다.

 

 

타 종교를 무시하고 배타적인 신앙관 때문에 내적으로 많은 갈등 끝에 개신교를 다니지 않고 가톨릭 신앙을 했습니다.

유일신을 믿는 개신교와 가톨릭은 본래 하나였던 종교라 교리가 거의 동일하지만, 성경에 대한 해석의 차이도 있었습니다.

 

 

 

 

 

 

 

 

 

 

가톨릭 신앙이 10년을 넘어갈 때쯤 불교를 신앙하는 직장 동료 1년여 동안 각자의 종교 교리를 두고 갑론을박하게 됐습니다.

동료와 논쟁하면서 기독교 교리와 불교 교리가 표면적으로는 이질적인 갓 같은데 구원과 새 세상에 대한 비전 등 비슷한 내용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는 창조와 타락과 구원이라는 기본교리가 있듯이 불교에서도 말법의 때에 미륵존불께서 내려와 중생을 구제하고 용화세계를 열어준다는 교리가 있었습니다. 기독교 교리가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지상천국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면 불교 교리는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불국토의 용화세계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직자도 아니고 학자도 아니라 기독교 교리를 깊이 있게 몰랐지만, 종교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독교와 불교 교리를 공부하면서 시내 서점에 자주 들러 다른 종교의 교리는 어떤지 알기 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할 때는 몰랐는데 여러 종교 서적을 탐독하면서 다른 종교에도 성경 말씀 못지않게 인생을 사는데 귀감이 될만한 좋은 말씀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인은 아니었지만, 반야심경과 금강경 등의 말씀이 좋아 사경을 하기도 했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신앙을 할 때도 성경 사경을 자주 했었기 때문에 불경 사경을 익숙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유교의 사서삼경과 도교의 도덕경, 철학책 등을 읽으면서 금과옥조와 같은 너무 좋은 말씀이  있으면 자주 사경을 했습니다.

 

 

성당도 나가지 않은 채 내가 아직 찾지 못했지만, 참하나님의 참진리가 반드시 있을 거란 생각으로 종교 공부에 몰두했습니다.

한 집의 가장으로 또 직장생활을 하면서 참진리를 찾는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소걸음이 답답할 정도로 느려도 우직한 소가 만 리를 간다는 우보만리(牛步萬里)라는 말처럼 흔들림 없이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찾는 구도의 여정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가 본래 가정과 직장 외에 세속적인 것에는 일체 큰 관심도 없고, 오직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찾아왔기에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많이 읽어왔습니다. 뉴스를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소식을 아는 것 외에 tv는 거의 시청하지 않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자꾸 종교 방송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교 방송을 보다 개신교 방송을 시청하려다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이 나오는 것을 보고 증산도라는 종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처음 시청한 프로그램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이었는데 증산도 진리의 큰 틀을 듣고 세상에 이런 종교가 있었다는 것에 무척 놀랐습니다.

 

 

사람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이 있듯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이 있다는 말씀에 처음에는 의심이 들었지만, 인류의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 곧 우주가 돌아가는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로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삶을 풀어주시는 말씀을 듣고 증산도는 기성종교와 같은 면도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과 부처님과 공자님 등 기성종교를 만든 성자들이 모두 호칭은 다르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인 대자연의 섭리가 성숙됨에 따라 인류의 문화도 성숙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발전된 문화가 있는 것입니다.

 

 

기성종교의 성자들은 인류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을 담당했고,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그동안 성장 발전한 인류 문화를 성숙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불교는 미륵존불께서 불국토의 용화세계 비전을 제시했고,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지상천국의 새하늘 새땅 신천지의 비전을 제시했는데, 불교와 기독교가 제시한 새 세상에 대한 비전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를 말한 것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를 교화(敎化)시키기 위해 내려보낸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들이 창시한 기존문화권은 제한된 사람이 와서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오셔서 참진리를 통해 인류 문화가 성숙이 단계로 들어가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며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성자들이 예고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시며 증산도는 지상천국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참하나님의 다 함이 없는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것은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조상의 음덕'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3년 동안 상생방송 시청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기성종교와 비교했는데 증산도 진리가 열매진리이며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입도(入道)를 하게 됐습니다.

 

 

인류가 한마음으로 사는 지상천국의 신천지를 건설하는 일꾼이 될 영광된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부족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시며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하늘 같은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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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와 하나 된 삶과 상생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신천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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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1.30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상낙원 신천지가 가능할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지상천국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하나님의 참진리' 도움이 되는글을 잘 읽고 갑니다.

후천대개벽이 지나고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은

천지부모님이 열어주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이며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상생의 새 시대 신천지(新天地)  

 

청소년기 봉사활동을 계기로 기독교 신앙을 10여 년 남짓했습니다.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친구 중에는 저처럼 교회에서 봉사 나온 분들과 잦은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기독교 신앙한 친구도 몇 명이 있었고, 잠시 교회를 다니다 그만둔 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했지만, 열성적으로 신앙한 것은 아니고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봉사한다는 것이 좋아서 했을 뿐입니다. 다른 교인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도를 했는데 저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며 기독교를 다닌 지 십수 년이 지난 어느 날 집 근처 사찰 앞에 장애우와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현수막을 보고 망설임 없이 신청했습니다. 주변에 사는 이웃을 위해 약 5년간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교회와 사찰을 약 20년 가까이 다니면서 기독교와 불교 교리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사실 종교적 신앙심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종교마다 교리를 바탕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있었는데 배울 점도 많다고 느꼈지만, 왠지 마음속 깊이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충청북도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전라남도에 있는 회사로 옮기면서 불교와의 인연도 끊어졌습니다.

옮긴 직장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주어지지 않을 정도로 업무가 많았습니다.

 

 

일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잠시 tv를 보다 잠이 들곤 했는데, tv에서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어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는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등 기성종교의 결론이며, 기성종교의 성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을 교화시키라고 내려보낸 분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기독교와 불교를 약 20년 가까이 신앙하면서 깊이 있게 교리 공부를 해본 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교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증산도 경전을 바탕으로 교리를 설명한다지만, 방송에서 저런 주장을 하면 난리가 날 텐데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져 틈틈이 상생방송을 자주 시청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기독교 신앙을 할 때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이 곧 한 분이라는 삼위일체 교리에 대해 자주 들었는데 크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봉사활동을 시작하고 기독교 신앙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기독교 신앙을 하다 그만둔 친구와 기독교 신앙을 하던 친구 간에 삼위일체 교리를 가지고 논쟁하는 것을 보고 잘은 모르지만, 성경과는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여 최후의 심판이 끝나고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말합니다.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가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라고 <요한복음>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이라고 말하지만, 요한복음에 나오는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라는 말씀은 주체와 객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내가'와 '보내신 이'라는 '나와 너'로 분명하게 분리되어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이 하나라는 주장은 모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을 말하듯 불교에서도 미륵불의 용화세계, 아미타불의 서방정토를 말합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서방정토와 용화세계, 신천지 지상천국은 하나님의 나라라는 표현과 사람에 따라 해석이 각기 달라도 거대한 변화를 거쳐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진정한 인류애를 담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다른 지역에서 다른 이념을 가지고 발생한 기성종교 교리의 핵심이 모두 하나로 귀결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증산도 진리는 기성종교와 비슷하다고 느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 1년 도표를 가지고 천지가 시작되고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시작되어 현재와 미래까지 설명하는 것을 보고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약 3개월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해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증산도는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반드시 동참해야 하는 상제님 말씀 그대로 천지대업(天地大業)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기성종교의 이상을 실현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처음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1년쯤 됐을 때 직장을 오가며 봤던 집 근처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도공 수행과 주문 수행 정성 공부를 했습니다.

 

 

제가 최근에 손을 다쳐 통증이 심했었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제 몸을 감싸고 있던 검은 기운이 빠져나가더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은혜까지 받았습니다.

 

인간과 천지의 모든 신명의 꿈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과 태모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해주고 계시는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고, 조상님께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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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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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 지상천국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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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3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에 걸쳐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시고 증산도는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반드시 동참해야 하는 천지대업 이라고 확신을 갖게 되셧군요?
    오늘도 증산도 진리 경험하신 내용을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08.1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된다 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8.13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의 나라를 보노라면
    신천지의 지상천국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여유롭고 시원한 하루되세요..

  4. korea cebrity 2019.08.1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죽풍 2019.08.1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 열린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진정한 상생(相生)의 세상, 새 하늘 새 땅의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

 

 

 

 

 

 

 

 

 

 

 

 

증산도 강원 지역 최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

 

제가 기독교 수십 년 신앙에서 원죄론과 함께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새 하늘 새 땅, 즉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믿음과 회개의 신앙생활을 통해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영광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축복의 약속을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데도 누구 못지 않은 열성적인 믿음의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천상의 아버지 하나님께 끊임없는 기도와 예배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가정문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불면증이 생겼고, 건강은 하루가 다르게 나빠졌습니다. 숱한 날들을 눈물로 참회의 기도를 올렸지만, 응답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독교 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마치 자석에 끌린 듯 저는 채널을 바꾸지 않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계속 시청했고 이어서 방송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도훈(道訓) 말씀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이미 140여 년 전에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은 진짜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저의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말씀에 자리를 뜨지 못하고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시어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고 신천지의 지상천국을 열어 놓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다는 내용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막연하게 말세의 심판이 있고 나서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이 열린다고만 말합니다.

그런데 증산도에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140여 년 전에 직접 인간으로 오셔서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여는 새 역사의 이정표,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고, 이 세상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새 역사 설계도 그대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은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었습니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종교와 역사 등을 종합하여 어느 한 군데도 나무랄 데 없이 너무 체계적이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우리가 너무 자기 것만 알고 근시안적인 안목 때문에 철학과 과학과 종교와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몇 날 며칠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망설이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증산도 진리에 관하여 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오랫동안 했다고 말하니 먼저 인간은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이 아니라 우주의 꿈과 이상을 역사에 펼치는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말씀이 마음을 파고 들어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우주가 영원히 돌아가는 우주 1년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루한 줄 몰랐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은 단순히 말세라고 하여 열리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질서가 선천 상극(相克)의 시대를 끝내고 후천 상생(相生)의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 인간이 주체적으로 역사를 이루어왔듯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도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세상에 인간이 신천지 지상천국, 즉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를 인간의 손으로 직 건설해 나간다는 말에 큰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라고 느끼게 된 것은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나를 있게 해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에게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백번 천번 지당하신 말씀을 왜? 나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고 기독교를 신앙했을까 하는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진리 공부를 더 하기 위해 서점에서 『개벽실제상황』과 『환단고기』 등을 구매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새벽 6시에 상생방송의 아침 수행을 따라 하면서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한 입도(入道)를 하기 위해 도장에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오랫동안 저를 괴롭혀온 불면증이 사라지고 숙면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오래 해서 아직도 기독교적인 사고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열심히 공부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열어나가는 진정한 진리의 주인공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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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열어주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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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7.28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공부의 끝은 없는것 같습니다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56. 가을개벽 후에 세워지는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현실 세계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天國)의 문자적 의미는 인간이 죽어서 가는 사후세계로, 근심과 걱정 없이 자유롭고 행복한 이상세계로 영원한 축복이 펼쳐지는 하느님의 나라, 진정한 유토피아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아닌 신(神)의 세계를 말합니다.

 

 

천국은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이며, 지상천국(地上天國)은 말 그대로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와 같은 유토피아가 땅 위에 건설되는 지상의 천국입니다. 

 

 

유대인과 그 조상인 수메르인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구약 성서>이며,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과 성령의 역사를 기록하고, 사도 요한이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요한계시록 끝부분에는 아버지가 이 땅에 내려와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내용을 기록한 것이 <신약 성서>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極樂)의 문자적 의미는 애욕과 집착이 없는 세상, 괴로움이 없고 오직 즐거움과 안락함이 가득한 아미타불이 사 극락정토(極樂淨土), 서방극락 정토(西極樂淨土)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극락왕생(極樂往生)을 죽은 사람에게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극락 정토에서 태어나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불교가 겁(劫)이라는 무한적이고 추상적이며 모호한 시간 개념으로 말미암아 서방극락정토가 죽어서 가는 기독교의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서방극락 정토는 인간이 살아서 사는 세상입니다.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외쳐온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는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세계입니다.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세계는 천지인(天地人) 삼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후천대개벽이라는 공전절후의 대사건이 일어납니다.

 

 

상극(相克)의 선천 오만년 동안 쌓이고 맺힌 모든 부정적인 것을 일소하는 우주의 자기 정화를 거치고 나서 진정한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건설에 들어갑니다.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극락이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는 죽어서 가는 신(神)의 세계가 절대 아닙니다.

더욱이 신(神)이 일방적으로 선사하는 것도 아니며, 단지 세상을 착하고 바르게 살았다고만 해서 가는 세상도닙니다.

 

 

하늘의 역사가 됐든 인간의 역사가 됐든, 천국이 됐든 지상천국의 유토피아가 됐든 역사는 비약이란 없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이법(理法)이며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하나하나의 과정을 거쳐 역사가 만들어졌듯이,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역시 인간의 손길로 하나하나 건설됩니다.

 

 

 

 

 

 

 

 

 

 

인간이 꿈에도 그리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즉 이상세계는 지상에 현실 역사로 펼쳐지게 됩니다.

 

증산상제님께서 100여 년 전에 설계해 놓으신 인류 미래의 청사진, 미래의 이정표, 즉 천지공사 그대로 인류의 과학물질 문명은 극치로 발달하여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기초를 다져놓았습니다.

 

 

 

현대의 과학 문명은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과도기적 문명으로 다가올 신천지(新天地)는 인간과 기술 문명이 조화롭게 하나 된 도술문명(道術文明) 시대입니다.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1~2)

 

 

"내가 이곳 해동조선에 지상천국을 만들리니 지상천국은 천상천하가 따로 없느니라.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7~8)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선경세계는 내가 처음 건설하나니, 나는 옛 성인의 도(道)나 옛 가르침으로 하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낡은 삶을 버리고 새 삶을 도모하라.

묵은 습성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그 몸이 따라서 망하느니라.

 

나의 도(道)는 고불문금불문(古不聞今不聞)이요 고불비금불비(古不比今不比)니라.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 만한 것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運)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선천(先天)은 문자(文字)로 계어인(戒於人)이요

후천(後天)은 신자(神字)로 계어인(戒於人)이니라.

선천은 문자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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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조화란 그 목적이 인간농사를 지어 인간 역사를 조성하는 것이다.

인간 역사 하나를 매듭짓기 위해 천지일월이 존재한다.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오만년 앞 세상은 지상선경, 조화선경, 현실선경이다.

단적으로 그 단어만 들을 때는 그저 살기 좋은 세상이 오는가 보다 할 거다.

 

허나 그 문화는 인류 역사를 통한 아주 극치의 매듭문화다.

다시 얘기해서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문화, 한마디로 만사지문화(萬事知文化)다.

 

 

 

앞으로 인류문화도 그 틀이 바뀌어버린다.

지금 극치의 문화라는 게 컴퓨터 같은 것, 나노(nano))급 문화도 나왔는데. 나노라는 게 그 단위가 먼지보다도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다. 그 미세한 입자 속에, 서적으로 말하면 수만 권 분량을 입력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앞으로 다가오는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만사지 문화는 그렇게 타에 의존하지 않고 신명(神明)과 나 자신이 합일(合一)되어 나 스스로가 그냥 아는 것이다. 그래서 그 문화가 인류문화의 매듭문화라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후천 오만년의 세상을 한가지로 딱 잘라 말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것이 달라지고, 그만큼 새롭고 다양한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먼저 세계 질소가 지구촌 일가(一家) 문화로 새롭게 짜인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지구촌이 한 가족이 되는 것이다.

 

 

지금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숱한 문제들은 기존의 국가 단위, 개별 사회 단위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다.

국지적인 환경 문제, 사회마다 안고 있는 뒤틀린 인간성 문제, 지역분쟁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문제를 어떤 한 국가나 정권이 나서서 해결하지 못하고, 유엔이 있어도 그런 문제들은 끌러내지 못한다.

 

 

 

장차 이런 문가 일거에 해결되고는 지구촌 통일시대가 열리게 된다.

 

지구촌뿐만 아니라 인간과 지구와 우주가 하나로 통일된 질서 속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우주 일가(宇宙一家) 문화가 나온다.

그것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도법(道法)이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오만년의 미래 문명을 도술문명(道術文明)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의 과학기술문명 시대에서 온 인류가 꿈에도 바라던 후천 오만년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세상인 도술문명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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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목요일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 Deborah 2017.12.07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청결원 2017.12.0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4. 죽풍 2017.12.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를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55. 가을개벽이 끝난 뒤에 오는 신천지(新天地)의 지상천국, 지상낙원 이상세계(유토피아)

 

 

 

 

 

 

 

 

 

 

 

지나온 인류 역사와 오늘의 이 세계는 투쟁과 분열의 역사,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역사,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세상에서 이른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역사에서 일어난 문제를 놓고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분석하여 인간사회가 투쟁과 전쟁으로 얼룩진 역사라고 말합니다. 

 

 

 

지나온 역사의 모든 인간과 지금을 사는 사람은 한결같이 지상천국과 같은 이상세계, 즉 유토피아를 간절하게 꿈꾸어 왔습니다.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 공생하는 세상, 곧 지상천국과 지상낙원과 같은 이상세계를 꿈꿔왔지만, 그런 세상은 펼쳐지지 않았습니다.

 

인간으로 살다가 죽어간 모든 사람과 현재를 사는 모든 사람이 그토록 원하는 평화로운 이상세계, 지상천국과 지상낙원의 유토피아가 왜 열리지 않았을까요? 

 

 

바로 우주의 이법(理法), 즉 대자연의 질서 때문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는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이치로 돌아갑니다.

 

 

상극 질서만이 만물을 낳고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자연 질서의 상극은 만물 창조의 원리이며, 인류 문명사에서 상극은 문명 발전의 원리입니다.

 

자연의 상극은 서로를 제어하면서 균형을 이루지만, 문명 속에서 상극은 불균형과 부조화로 인하여 반목과 투쟁으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선천에는 인류가 꿈꾸어왔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지상낙원의 이상세계가 건설될 수 없었습니다.

 

 

 

과거와 현재 지구촌 인류가 공생과 공존, 그리고 상생을 그토록 외치고 실천하려 했지만, 지구촌이 한 가족이 되는 평화 세상이 되지 못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우주의 봄여름 동안은 상극의 질서가 지배하는 환경에서 인류 문명이 발전하였고, 우주의 가을이 오면 상극의 질서는 상생(相生)으로 전환됩니다.

 

 

 

후천 조화선경의 신천지(新天地)는 지구를 넘어 우주적 환경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우주 환경 속에서 천지의 대역자, 천지의 역군이 인존(人尊) 세상을 열어 갑니다. 

 

천지의 열매이며 우주의 결실인 인간이 만드는 인존시대가 바로 선천의 인류가 갈망하던 후천 신천지(新天地)의 유토피아입니다.

 

 

 

후천은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권이 서로 소통하고 조화를 이루는 지구촌 통일 문화 시대, 우주 일가(宇宙一家)가 형성되면서 지금까지 인간이 꿈꾸어 왔던 우주적 이상세계로 후천 조화선경의 신천지 지상천국, 지상낙원이 세워집니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相克)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증산도 도전道典 2:17:1~2)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寃)을 풀며

상생(相生)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16:4~7)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相克)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입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선천에서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이요

지금부터 후천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0:8)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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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세운(世運, 세상이 돌아가는 대세)의 생명과학 발전 단계가 도운(道運, 증산도가 돌아가는 대세)의 시간 역사와 맞물려 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이오 엑스포에 가보면 우주의 질서에 의해 열리고 증산상제님께서 천지 개벽공사로 처결하신 지상천국과 지상낙원의 이상세계, 곧 후천 조화선경 세계, 신천지(新天地) 생명의 신문화시대로 들어가는 과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산업은 1953년 왓슨이 DNA 이중나선 구조가 규명되면서 생명과학 단계, 1973년 바이오 기술단계로, 1993년 바이오산업 시기를 거쳐 바이오 소사이어티로 들어선다고 한다.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증산도의 도운(道運)을 보면 1953년 제2변 도운이 끝나고 제3변 도운을 준비하던 때로, 남북 상씨름의 초반전이 끝난 해다.

 

 

 

바이오 기술이 생물학을 기초로 하여 의학, 농학, 생화학 등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때가 1973년인데, 그 다음 해부터 증산도 제3변 도운이 시작된다.

 

바이오산업이 21세기 인류의 핵심산업 단계로 들어선 1993년에는 참하나님의 통치 법전인 증산도 도전道典이 세상에 나오면서 진법 도운(眞法道運)으로 들어가는 분기점을 맞이했다.

 

 

결론적으로 생명과학이 지향하는 바이오 소사이어티(Bio society)로 가는 과정이란 증산도 제3변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의 통일과정으로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후천의 선(仙) 문화, 즉 신천지의 지상천국, 지상낙원의 이상세계(유토피아)로 들어가는 틀을 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세운(世運)의 생명공학 문화를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문화에서 한 글자로 압축하면 선(先) 문화다.

여기서 말하는 선(仙)은 선천(先天) 유불선의 선(仙)이 아니다.

 

유불선 이전, 본래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神敎) 정신의 주맥인 선(仙)이다.

거기서 유불선 기독교가 제2의 줄기종교로 뻗어 나간 것이다.

 

 

 

그리하여 선천 종교에서 4대 성자를 이 세상에 내려보내신 우주의 삼신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오셔서 새 우주를 열고, 당신님의 조화권으로 그 정수를 뽑아 모아 후천의 신천지 조화선경의 지상낙원, 우주 궁극의 지상천국, 꿈의 낙원인 유토피아의 후천선경(後天仙境)을 직접 건설하신다.

 

 

 

증산상제님께서 바라시는 궁극의 지상천국의 생명 낙원, 그것이 이런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선(仙)의 사회다.

 

곧 종교, 과학, 철학, 등 선천문화를 통일하여 열매맺는 상제님의 새 우주 조화문명,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지상낙원의 이상세계를 상제님께서는 조화선경(造化仙境)이라고 하신 것이다.

 

"내가 유불선 기운을 쏙 뽑아서 선(仙)에 붙여 놓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9)

 

 

 

 

 

 

 

 

그런데 오늘의 과학 바이오 문명은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한계가 있다.

그것만으로는 인류 궁극의 깨달음과 도통 실현이 안 된다는 것이다.

 

바로 이 문제를 상제님의 무극대도 일꾼들이 가을개벽을 극복하고 나서 도운(道運)에서 해결한다

 

 

결국 후천에는 과학자들도 증산상제님의 도(道)를 받아서 태을주를 읽고 신안이 열려, 만물의 바닥 자리를 환히 볼 때, 의식이 비약하고 인식 능력이 궁극의 벽을 넘어서게 된다. 그리하여 생명공학이 극적으로 비약하게 되는 것이다.

 

 

태사부님께서는 "앞세상에는 만사지 문화(萬事知文化)가 열린다."라고 강조하셨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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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6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신천지의 지상천국, 지상낙원의 이상세계(유토피아)’ 주제의 글 잘 읽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기를 바래요

  2. 죽풍 2017.12.0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천 5만 년이 아니라 지금 평화낙원이 왔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甑山道)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新天地) 개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와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기독교와 불교는 이질적 문화이면서도 동질적인 면이 있는 종교로 각기 천국과 지옥, 천국과 극락이라는 이상세계와 사후세계를 말합니다. 천국(天國)과 지옥, 극락(極樂)과 지옥(地獄)은 공통된 개념이면서 사후세계와 이상세계를 혼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상천국은 지구촌이 모두 기독교를 신앙할 때 이루어지는 세상을 말하며,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는 아미타불이 건설하는 불국토(佛國土)의 이상적인 낙원 세계를 말합니다.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우주에서 기독교와 불교가 공간성은 특정했지만, 불분명한 시간성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서방정토 극락세계가 일반인들이 볼 때는 지극히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주장으로 들릴 밖에 없습니다.

 

 

 

 

 

 

 

 

 

 

 

 

지상천국은 기독교의 야훼(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아담과 이브가 이 세상에 나온 이후 6천 년 동안 야훼(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성자와 성령이 이루지 못한 세상으로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야훼가 아닌 신약성서의 아버지 하나님이 여는 세상입니다.

 

 

불국토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불교 3천 년 역사 속에서 한 획을 그은 수많은 대선사가 이루지 못한 세상으로 서방정토 극락세계는 아미타 부처님이 여는 세상입니다.

 

 

 

 

지상천국과 서방정토 극락세계는 우주(지구)의 전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사람의 마음, 특정 지역(지구)과 종교 세력 확장 등 주체성과 부분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미래를 말한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는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하나 되어 마음뿐만 아니라 현실(몸) 세계 자체가 지극히 평화롭고 즐거움이 넘쳐나며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상생의 보편적 가치가 지속하는 세상입니다.

 

 

 

 

 

 

 

 

 

 

기독교와 불교가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역사가 끝나고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 즉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인류의 미래를 말하였지만, 신천지가 왜 열리는지, 어떻게 열리는지에 대한 근원적이고 원리적인 이치를 설명하지는 못했습니다.

 

 

 

 

 

더불어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기 전에 종말(심판의 날)과 말세의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바로 후천대개벽입니다.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3대 개벽 사건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대격변으로 인류는 후천대개벽 상황을 극복하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으며,

상제님의 도법(道法)인 증산도가 출현하여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해 후천대개벽을 극복하여 새 하늘 새 땅을 열어갑니다.  

 

 

 

선천(先天)에서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이요

지금부터 후천(後天)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피차 마음을 알아야 인화(人和) 극락 아닐쏘냐

(증산도 도전道典 11:250: 8~9)

 

 

"내가 이곳 해동조선에 지상천국을 만들리니 지상천국은 천상천하가 따로 없느니라,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7~8)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 개벽 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와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중심 내용 -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과 서방정토 극락세계는 인간이 만들어 가는 세상이지만, 대자연의 질서 즉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열리는 세상입니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을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5)

 

 

 

인류 역사에서 숱한 인물들이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만들고자 노력했고 때를 기다렸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막연한 기림 속에 지쳐버렸습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는 인류의 문명이 성장 발전하는 상극의 시대였습니다.

선천 5만 년의 대자연의 질서가 평화로운 낙원 세상이 열릴 수 없는 상극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상극의 선천 5만 세상을 문 닫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세상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완전히 뒤바뀌는 후천개벽의 대변혁이 일어납니다.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참하나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여 인류가 그토록 열망했던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만들어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 개벽 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과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와 증산도 인류구원의 사명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368쪽 ~ 427쪽)

 

 

1. 증산도의 종교관: 동서 종교 문화의 성숙

- 유···기독교 진리의 핵심

- 인류 문명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

- 제3의 새 진리(초종교) 출현의 불가피성

 

 

2. 증산도의 인간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 죽음의 의미: 왜 도(道)를 닦아야 하는가

- 사람이 죽으면 신(神)이 된다

- 지상에서의 삶이 천상에서의 삶보다 영적 성숙이 빠르다

- 인간은 삼변성도(三變成道) 원리에 따라 성숙의 길로 나아간다 

- 앞 세상은 인존시대: 모든 우주 문제는 인간이 실현한다

 

 

3. 증산도의 신관(神觀): 신이 존재하는 원리

- 우주의 본체신과 인격신

-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 일원적(一元的) 다신관(多神觀)

- 이(理)·신(神)·사(事)의 일체 원리: 천명(天命)과 신도(神道)가 인사(人事)로 귀결

- 인간의 마음은 천지 조화(天理)의 주재 자리

 

 

4. 천지인, 삼계 우주의 문명 구조

- 하늘의 별자리에도 수많은 나라가 있다

- 지구 문명의 뿌리는 천상 문명

- 우주촌 통일 문명의 기초를 세운 이마두 신부

-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진 천상 신명계

- 외계 문명은 신도(神道)와 결합된 다차원의 복합 문명

- 신명들의 삶의 터전인 외계 우주

- 지구 문명이 우주 통일문명의 중심으로 개벽된다

- 지상 문명이 10천 조화문명으로 개벽된다

- 지하 문명의 존재와 지구 공동설

- 신명계와 인간계는 일체 관계: 하늘의 조상과 땅의 자손은 공동운명체

 

 

5. 증산도의 구원관: 상극에서 상생으로

- 선천 우주의 창조 원리는 상극(相克)이 주장한다

- 죄로 먹고살아 온 선천 인간

- 선천 상극에서 후천 상생의 선경 세계로

- 인간성숙을 위한 우주의 법도: 선악나무와 생명나무

- 비극적 현실에 대한 종합적 진단

- 지금은 인류 문화의 틀이 바뀌는 대전환기

- 지축이 바로 서는 자연계의 후천개벽

- 한국을 중심으로 열리는 세계 통일의 지상선경

 

 

이것이 개벽이다 상권을 매듭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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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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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 우주의 열매문화, 알캥이 문화인 미륵부처님의 도법, 아버지 하나님의 도법, 옥황상제님의 도법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친히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니 이 조선 땅,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에서 생겨난 사람들은 참으로 선택된 사람이다.

이 넓은 지구상에서 하나님이 오시는 유일한 나라, 하나님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얼마나 영광스러운가.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증산도 진리권에 들어왔다고 할 것 같으면 천지에서 사람농사를 지은 바로 그 씨종자, 천지의 열매가 되는 것이다. 그걸 다시 한번 묶어서 결론을 말하면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

 

 

 

증산도 문화란 우주의 통치자가 오셔서 한민족을 바탕으로 해서 지나간 선천 세상에서 사람농사 지은 열매를 매듭지어서 후천 새 세상을 여는 알캥이 결실문화다. 그러므로 지금 이 지구상에 사는 사람으로서 할 일은 상제님 진리를 만나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천지사업을 하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5:2)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선언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인류사에서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보다 더 인간의 격을 높이 아니 무한대로 격상해서 올려놓은 말씀은 없다.

이 말씀보다 인간을 건져내는데 즉, 인간 구원의 명제에서 더 근원적이고 더 지고한 메시지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인간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는 때다.'

얼마나 엄청난 말씀인가. 지금은 인간이 태어난 자연의 질서 하늘과 땅까지도 바로 잡아야 하는, 바로 잡는 그럴 때다.

 

이것이 상제님이 지나온 우주 1년 사계절에서 봄은 천존시대, 여름은 지존시대, 그 천존과 지존보다 이제 우주의 가을을 맞아 인존시대다.

 

 

 

 

 

 

 

 

 

 

인존시대는 인간이 존귀하다.

무엇 때문에 인간이 존귀하냐.

 

 

그것은 인간의 사명이,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 인간이 해결해야 하는 일이 우리를 낳아 준 저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천지 안에 있는 모든 생명의 문제, 환경의 문제, 인간이 지어놓은 역사의 문제 등 이 세상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결해서 새 세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는 말씀이다.

 

하늘의 새 질서 땅의 새 질서 인간 세상의 새 질서를 열어야 한다.

'다가오는 신천지(新天地) 신문명의 개벽문화란 바로 이렇게 오는 것이다' 하는 파격적이고 파천황적인 말씀이다.

 

 

 

 

 

 

 

 

 

 

 

우주 가을의 인존문화진리는 증산도를 통해서 처음 듣는 것이다.

인존이란 '사람이 신(神) 앞에 존귀하고 평등하다', '신(神) 앞에 인권은 다 똑같다'라는 서구의 근대화 과정에서 나온 인권선언의 인존이 아니다.

 

 

 

증산도의 인존사상, 인존문화 선언은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인간이 이 우주의 질서도 바꾼다. 그리고 인간이 신(神)을 부린다.

 

신을 부린다는 말씀은 대단히 파격적이고 서구 기독교의 신관과 인간관을 완전히 뒤집는 위력이 깃들어 있지만, 인간이 신(神)의 뜻을 이룬다는 말씀이다. 인간이 신의 이상을, 신의 창조 궁극이상을 이룬다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의 도법(道法)에서는 인간이 이 우주와 신(神)의 문제까지를 해결한다.

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내려오셔서 인간의 삶을 걸어가시며 그 인간의 자리에서 외치신 새 진리의 한 소식!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2:13:5)

 

 

 

상제님의 도(道), 바로 증산도로부터 역사가 새로 시작된다.

나아가서는 이 자연의 역사도 다시 출발한다.

그 속에서 나의 삶, 나의 생명 그 모든 게 새 출발을 한다.

 

여기에는 내가 몸담은 우리 민족, 지구촌의 모든 형제자매의 생사문제도 다시 시작된다.

증산도 도생들이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여 신천지 역사의 문을 활짝 연다.

 

 

 

지상천국, 서방정토의 극락세계가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세계, 우주 역사가 새로 시작된다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희망, 삶의 새로운 대이상향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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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12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1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4부 증산도(甑山道)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新天地) 개벽 세계
    3장 인류구원의 새길'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3. 죽풍 2017.10.12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 하늘과 새 하늘의 삶에 관한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人類救援)과 후천 선경(後天仙境)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극락정토)

 

 

 

 

 

 

 

 

 

 

 

 

사람이 인생이란 여정 속에서 의미 있는 삶과 인생의 목적을 향해 정성과 노력을 다하며 살듯, 우주도 우주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정성을 다하며 돌아갑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혹자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낙원이라 말하고, 혹자는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라고 말합니다.

말은 다르지만,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는 같은 세상입니다.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 용화세계의 공통점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과 미륵불이 직접 개입하여 열리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기성종교가 말하는 새 세상이 열리는 과정을 보면 의존적이며 피동적인 인간의 모습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미륵존불로 인간으로 강세목적은 우주의 목적과 같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강세 목적은 우주의 통치자로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여름철 말기에서 상생(相生)의 우주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 대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고, 상극 질서의 선천 우주 끝에 일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건설의 사명도 상제님의 일꾼들에게 맡기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역사의 주체로서 후천 조화선경 건설이라는 새 우주를 여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주체적 인간상, 신인간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선천(先天)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

 

 

중심 내용 - 인간이 인류구원의 천지대업도 완수하고, 인간이 후천 조화선경 건설도 하는 역사의 주체입니다. 

 

후천 조화선경 건설의 대업은 하나님이 만드는 신천지 지상낙원도 아니고, 미륵불이 여는 용화세상도 아니며, 천지의 열매이며 우주의 목적인 인간이 여는 세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 용화세계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인류의 미래상을 제시했지만, 증산도의 인류 미래관은 천지의 법칙에 근거하여 더욱 근원적이고 구체적입니다. 천지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이 후천 조화 선경 건설의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 중심의 세상, 인간 존엄의 새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후천 조화선경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세상을 건설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과 만물, 우주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순환 원리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즉 천지의 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영원히 순환하는 항상성에 의해 우주와 천지 만물이 생멸을 거듭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후천 조화선경은 우주론을 바탕으로 하늘의 신명(神明)과 지상의 인간들이 만들어 나가는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주 1년은 자연의 선천과 후천이 있고,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우주의 봄여름 64,800년과 우주의 가을·겨울 64,000년입니다.

그리고 문명의 선천과 후천은 인간이 살 수 없는 겨울 빙하기 29,600년을 빼고, 인간과 만물이 살아가는 봄여름 선천 5만 년과 가을의 후천 5만 년입니다. 우주의 봄여름은 상극의 선천 세상이며, 우주의 가을은 상생의 후천 세상입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

(『증산도의 진리』 775쪽 ~ 786쪽)

 

 

1. 후천 선경 건설의 주체

 

 

2. 후천 조화선경의 참모습

 

1) 천하가 한집안: 우주 일가 통일 문명

 

2) 과학 문명에서 도술(道術) 문명으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만사자(萬事知) 문화

 

3) 무병장수의 조화 선(仙) 문명

 

 

3. 후천 선경의 도통과 조화권

 

1) 도통 대중화 시대

 

2) 도통은 대두목으로부터

 

3) 도통은 광구창생의 공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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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후천 선경세계는 가가도장(家家道場)이요,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인인(人人)이 성신(聖神)이 되어 만백성이 성숙하고 불로장생하는 무궁한 조화낙원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7:1:5)

 

 

남북 상씨름 판이 넘어가고 3년 대병겁의 후천대개벽 상황을 극복한 후 이 땅에 후천선경, 가을우주의 조화선경 낙원을 건설하면, 증산 상제님 진리로 구원받은 지구촌의 동서 형제들이 한 집안, 한 가족 도장을 이룬다.

 

 

이 지구촌 가가도장을 이루는 주인공은 실제로 가을개벽을 대비하고 집행하는 상제님과 태모님 일꾼들이다.

그러면 우리 일꾼들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선 내가 몸담은 내 집, 내 집 안의 내 방을 도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일꾼들이 좀 더 절실한 진리 공부를 하고, 진리 체험을 하려면, 무엇보다 거룩한 구도(求道) 공간으로 생활할 수 있는 가정도장을 구축해야 한다. 가정도장은 대도(大道)의 천지 열매를 맛보려고 하는 일꾼들의 삶의 중심 공간이며, 진리를 늘 묵상하고, 체험하고, 자신의 사명을 천지에 맹세하는 천하사(天下事)의 근본 사령탑이다.

 

모든 일꾼의 가정이 성스러운 구도의 장으로 자리 잡아 명실상부한 가가도장을 이루는 것이 상제님 천지대업을 성취하는 출발점이 된다. 이 가가도장을 형식적으로 생각해서는 근본신앙, 행동신앙을 백 번, 천 번, 만 번을 다짐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가가도장 구축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 가을개벽 후에는 궁극적으로 집마다 인인성신(人人聖神)이 된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신도(神道)와 인사(人事), 신명계와 인간계, 천상의 모든 선령신들과 그들의 자손이 실제로 합일되어, 완전한 그 하나 됨의 경계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후천 세상이 되면, 인간의 마음과 영이 하루하루의 일상생활을 천상의 부모, 조상들과 함께 살아간다.

함께 밥도 먹고, 또 즐겁게 내적인 대화도 한다. 신도의 기운이 감응해서 모든 사람이 진정한 마음의 평화, 삶의 만족감, 영혼의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다.

 

'아, 참 행복하다. 너무도 기분이 즐겁고 영적으로 쾌활하고 민족스럽다!'라고, 후천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참되고 밝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게 되는 것은, 자기 생명의 뿌리 되는 조산 신명이 지상에 내려와 각 가정의 후손들과 함께 웃으며 살아가면서 그런 행복감을 집안 뜨락에서 느끼기 때문이다.

 

 

"인인성신이 된다."라는 말씀은 사람마다 살아있는 거룩한 신(神), 진리의 신명(神明)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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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24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후천 조화선경 건설(신천지 지상천국 미륵불 용화세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어제 제가있는 천안지역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내렸다 멈췄다가 맑았다, 호랑이 장가가는 날씨였는데요-
    오늘도 서울, 강릉 지역은 비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7.08.2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만물을 만나 천지를 고르게하여 천하태평성세를 이루지 않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

격동의 19세기 중국 근대사 민중 혁명, 지상천국 건설을 꿈꾼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

 

 

 

 

 

 

 

 

 

 

세계 석학들이 동아시아의 근대 역사에서 많은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바로 19세기 말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동학 농민혁명과 중국에서 일어났던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이다.

 

봉건 왕조시대에서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꿈꿨던 농민들의 대약진이라 할 수 있는 두 사건은 근대 역사의 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평천국운동을 주도한 홍수전(洪秀全, 홍수치안)은 농촌에서 태어나 성장하였고 영민하고 총명하였다.

홍수전은 공부하여 과거 시험에 도전하였으나, 여러 차례 낙방의 고배를 마시게 된다. 농사일로 돈을 벌어 자신을 지원해 주던 부모 형제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홍수전은 어느 날 신기한 꿈을 꾸게 된다.

 

한 노인이 꿈에 나타나 "악마와 요괴들을 무찌르고 세상을 악으로부터 구해내라."라는 일종의 계시를 받은 것이다.

홍수전은 6년 동안 그 꿈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지내게 된다.

 

 

 

 

 

 

 

 

 

 

 

그러다가 홍수전은 약 7년 전 중국 최초의 개신교 목사였던 양발이 지은 『권세양언勸世良言』이라는 기독교 서적을 읽게 되며 오래전 꾸었던 꿈에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홍수전은 『권세양언』을 읽고 나서 지난날 꾸었던 꿈이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기독교 교리를 덧붙인 것이다.

 

 

자신의 꿈속에 나타났던 노인이 우주의 주재자인 상제(上帝, 기독교 천주)님으로 확신하게 된 홍수전은 세상을 악으로부터 구해내서 지상천국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굳히고 1843년 '배상제회(拜上帝會)'라는 종교단체를 만든다. 

 

 

 

 

 

 

 

 

 

 

당시 청나라는 아편전쟁이 말해주듯 관료들의 부패와 지주들의 횡포와 착취가 극에 달했다.

현실 사회에서 지배계층에게 억압받고 시달리고 착취당하는 피지배계층의 어려운 백성에게 홍수전의 모두가 평등한 사회, 지상천국과 같은 메시지는 구원의 소리였다.

 

 

 

 

 

 

 

 

 

 

 

홍수전은 예수가 독생자가 아니고 자신이 하나님의 둘째 아들이며 지상천국, 즉 태평천국을 건설하는 것이 하늘이 자신에게 내린 지상명령이라고 여겼다.

 

 

배상제회(拜上帝會)는 우상숭배를 거부하고 오직 하느님만 섬긴다는 교리를 세워, 남녀노소가 모두 똑같은 신분의 차별이 없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한다는 뜻을 가지고 동조세력을 규합한다. 홍수전의 배상제회는 1850년 그 세력이 1만 명에 이르게 된다.

모두의 재산을 골고루 나누고 만주족이 강요했던 변발을 하지 않고 머리를 길렀다. 내부에는 여자와 남자로 나뉜 군대도 조직하게 이른다.

 

 

 

 

 

 

 

 

 

 

중국 사회는 중국인 최초의 개신교 목사 양발의 『권세양언』이 나오기 약 200년 전에 마테오리치(이마두) 신부님이 만든 『천주실의天主實義』에서 동양의 상제와 서양의 천주를 각기 다른 이름일 뿐 한 분으로 동일시했다.

즉 『천주실의』에는 기독교(가톨릭)의 천주를 상제(上帝)로 번역하고 있다.

 

 

1951년 홍수전과 그의 동조세력은 광서의 금전에서 '태평천국(太平天國)'을 선포하고 모두가 평등한 지상천국, 지상낙원 건설을 외치며 본격적으로 청나라 군대와 전투를 벌인다.

 

 

 

 

 

 

 

 

 

 

 

불과 2년 만에 50만 가까운 세력을 규합하고 무창을 함락시켰으며, 남경(난징)을 정복할 때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홍수전은 남경을 천경(天京)이라 하여 태평천국의 수도로 삼고 '천조 천무(天朝 田畝)' 제도를 발표하며 이 땅에 지상천국의 이상 사회를 만들고자 하였다.

 

 

재산의 공동 분배, 모두가 평등한 사회, 전족 같은 폐습을 없애는 등 혁신적인 조치들은 민중들을 환호하게 하였고 이상 사회에 대한 민중들의 열망과 호응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청나라의 관료와 지배계층은 태평천국 군대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방의 유력자인 향신층은 군대를 길러 적극적으로 세력이 확대되는 걸 막았다. 그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이홍장이다.

 

 

홍수전의 태평천국 군이 무너진 것은 청나라 군대에 의해서가 아니고 내부에서 일어난 내분 때문이다.

서로 죽이고, 점령한 지역의 토착 지주들과 야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는 등 군기는 문란해지고 그들이 외쳤던 지상천국의 평등사회 건설은 그 빛이 바랬다.

 

 

 

 

 

 

 

 

 

 

이 틈을 노려 청나라의 군대와 영국과 프랑스 등 서양세력들의 가담으로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14년 만에 수백만의 민중의 바람이 물거품처럼 꺼지고 만다. 2천 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평천국운동은 홍수전의 죽음과 함께 역사가 되어 버렸다.

홍수전이 자살 또는 병사로 사망했다고 전해지나 정확 것은 알 수 없다.

 

 

혹자는 '중국의 태평천국 난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핏빛 내전'이라고도 하며, 또 미국 예일대 역사학과 교수 조너선 스펜스는 '홍수전과 그가 건설한 태평천국의 이야기는 중국 역사상 가장 기이한 사건'이라고도 한다.

 

 

 

 

 

 

 

 

 

 

반봉건적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했던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를 몰아내고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중국을 수호하며 한漢족의 민족주의를 실현하고자 했다.

 

 

서양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기독교의 성서(바이블)를 버리고, 자신들만의 바이블을 따로 만들기도 하였다. 그들의 사상을 연구한 미국의 이홍범 박사는 홍수전의 태평천국은 동양의 역학(易學)과 천부경(天符經) 사상 영향도 받은 것으로 나와 있다고 하였다. 순수성을 상실한 태평천국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홍수전의 '배상제회拜上帝會'는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절대자 '상제上帝'를 참되게 모시고 바른 세상을 만들자는 모임이었다.(이미 한문으로 번역된 성서에는 '천주'와 '상제'는 같은 의미로 사용)

 

또, 홍수전이 세운 나라 '태평천국太平天國'은 유교에서 말하는 이상 세계인 대동(大同)세계이며, 도교에서 말하는 태평성대, 기독교(가톨릭)의 이상 세계인 지상천국이다. 이는 동서양 종교의 이상 세계를 만들고자 한 그의 꿈이 담긴 나라 이름이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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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6.01.16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천국..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뉴론♥ 2016.01.16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형천국운동은 처음 들어보네요
    도생님은 여러가지 관련정보를 많이 아실거 같군요 이런저런 관련이야기들이
    함게 이어지잖아요

  3. 훈잉 2016.01.1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상천국을 꿈꾼 태평천군운동이라는 말은 처음들어봅니다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4. 아쿠나 2016.01.1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즐건 주말 되세요 ^^

  5. 뉴클릭 2016.01.1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6.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6.01.1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익한 정보 잘알고 갑니다.

  7. 비키니짐(VKNY GYM) 2016.01.16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행복생활 2016.01.1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닷!!

  9. 세컨드잡스 2016.01.1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멋진 주말이 되셔요

  10. Deborah 2016.01.1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의 포스팅이네요. 감사히 잘 봤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 유라준 2016.01.1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태평천국이 성공했다면 오늘날 역사가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죽풍 2016.01.1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이상세계를 꿈꾸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