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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진리의 원전 천부경天符經과 역사문화와 진리 원전의 최종판 도전道典

우주 진리의 눈,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에 눈 뜨고 실천할 때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된다.
















약 9천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口傳)된 천부경天符經은 우주의 영원한 이치를 밝혀준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창세 역사문화의 제1의 진리원전이며 동서양 종교의 뿌리가 되는 우주 신학의 원전,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우주 조화의 창조와 변화 과정, 즉 우주와 인류의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인간에 대한 정의를 1에서 10까지 열 개의 숫자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동서양의 종교뿐만 아니라 동서양 철학사상과 오늘날 최첨단 과학 문명의 근원이 되는 인류 문화의 원전입니다.

 



천부경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우주의 법칙을 수(數)를 통해 환하게 드러내 주고 있는데, 곧 우주의 영원한 존재법칙과 영원성과 항존성을 나타내주고 있으며, 인간은 천지와 하나 되어 천지의 꿈을 완성하는 위대한 존재라는 인류의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참다운 인간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에 우주와 역사와 인간에 대한 진리적 정의를 밝혀주고 있다면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인류의 역사문화와 진리주제를 완성하여 인류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위대한 인간으로 도약하는 구체적인 진리의 법방이 담겨 있습니다.




1969년 7월 21일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후 인류 최초로 달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라디오를 듣던 사람들의 귀에  "한 인간에게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는 말이 전해졌습니다. 그 이후 세상에서는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을 때부터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달에 착륙한 이후 현대 문명은 더 발전했지만, 인간의 정신과 사회적 환경은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졌고 인간 삶의 토대가 되는 자연은 회복할 수 없을 만큼 훼손되면서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라는 말이 무색해져 버렸습니다.













인류의 문명사에서 보면 인간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을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진정한 인류의 도약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9천 년 전 천부경에는 인간이 달 착륙과는 비교할 수 없는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인류의 위대한 도약을 밝혀 놓았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은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9천 년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인 태일(太一)을 성취할 수 있는 태을주(太乙呪)의 비밀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여름우주가 끝나면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우주여름과 우주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야말로 각자에게는 자신의 운명과 조상과 자손만대의 운명이 결정되는 인간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되는 순간이면서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기회가 주어지는 때이기 때문에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5: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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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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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배우게 되면 좋겠지요..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정보이 오늘도 힘이 됩니다^^

  3. _soyeon 2020.06.1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당 ㅎㅎ

  4. 청결원 2020.06.1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oneday story 2020.06.1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당 :>

증산도 신앙의 8가지 진리주제 (팔관법八觀法)

팔관법-상제,우주,인간,신神,세계,종통,구원,일꾼

 

 

 

 

 

□ 팔관법八觀法이란…


팔관법은 ‘증산도 진리를 구성하는 여덟 가지 ’이라는 뜻이다.

 

★상제관上帝觀 우주관宇宙觀 인간관人間觀 신관神觀

세계관世界觀 수부관首婦觀 구원관救援觀 일꾼관이 그것이다.


이처럼 여럿으로 나뉘어진 이들 내용이 하나로 맞물려 증산도 진리를 구성한다.

증산도 신앙을 하려는 사람은 이들 내용을 깊이 공부하고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참다운 진리의 깨침에 도달할 수 있다. 진리란, 공부하지 않으면 깨칠 수도 없는 것이다.


팔관법의 각 항목에서 어떤 내용을 주로 다루는지, 주제만을 나열, 소개합니다.

팔관법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증산도 진리서적과 지역도장 방문 등을 통해 언제나 깊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1. 상제관上帝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 상제上帝는 어떤 호칭인가.
- 상제님과 하나님은 어떤 관계인가.
- 상제님과 기존 종교 성자들은 어떤 관계인가.
- 상제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
- 상제님은 왜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 상제님은 왜 다시 하늘로 돌아가셨는가.
- 상제님은 왜 역사에 잘 나타나시지 않는가.

 

2. 우주관宇宙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진리를 깨치는 데 있어서 왜 우주론이 중요한가.
- 우주의 사철 순환이 무엇인가.
- 우주 1년이란 무엇인가.
-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가 무엇인가.
- 우주(천지)의 사람농사란 무엇인가.
-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무엇인가.
-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란 무엇인가.
-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인류의 지금은 우주 1년에서 어떤 시점인가.

 

3. 인간관人間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인가.
- 원시반본原始返本은 무엇인가.
- 왜 지금 원시반본이 중요한가.
- 사람이 찾아서 돌아가야 할 뿌리는 무엇인가.
- 조상과 자손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 왜 조상(신)과 부모를 극진히 모셔야 하는가.
- 보은은 어떤 덕목인가.
- 해원은 어떤 덕목인가.
- 상생은 어떤 덕목인가.

 

4. 신관神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사람이 죽은 뒤에는 어떻게 되는가.
- 신명神明이란 어떤 존재인가.
- 왜 신명이 인간의 삶에 중요한가.
- 왜 ‘원한의 문제’가 중요한가.
- 누가, 어떻게 원한의 문제를 풀 수 있는가.
- 태을주는 무엇인가.
- 태을주의 권능은 어떤 것인가.
- 태을주 수행은 어떻게 하는가.

 

5. 세계관世界觀(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은 무엇인가.
- 천지공사天地公事란 무엇인가.
- 도운공사道運公事와 세운공사世運公事란 무엇인가.
- 신명神明과 조화정부造化政府란 무엇인가.
- 이理-신神-사事의 원리란 무엇인가.
- 단주丹朱의 해원解寃이란 무엇인가.
-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란 무엇인가.
- 씨름판 도수度數란 무엇인가.
- 인존시대人尊時代란 무엇인가.

 

6. 구원관救援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개벽開闢이란 무엇인가.
- 개벽은 왜 일어나는가.
- 선천개벽先天開闢과 후천개벽後天開闢은 무엇인가.
-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섭리란 무엇인가.
- 가을개벽은 어떻게 오는가.
- 가을개벽은 언제 오는가.
- 병란亂(=상씨름)이란 무엇인가.
- 병란亂은 무엇인가.
- 지축정립地軸正立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해야 가을개벽을 넘는가.
- 가을개벽에서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어떤 뜻인가.
- 의통醫統이란 무엇인가.
- 조화선경造化仙境이란 무엇인가.

 

7. 수부관首婦觀(종통관宗統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의 진리의 맥은 어떻게 이어졌는가.
-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어떤 분인가.
- 태모太母, 수부首婦는 어떤 호칭인가.
- 상제님은 왜 여성인 태모님에게 종통을 잇게 하셨는가.
- 증산도의 여성관은 어떤 것인가.

 

8. 일꾼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 진리의 열매를 최종 매듭질,추수할 일꾼은 누구인가.
- 증산도 일꾼의 덕성德性과 임무는 무엇인가.
- 육임六任, 칠성도수七星度數란 무엇인가.
- 증산도 신도가 되는 절차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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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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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가치≫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삼성기』의 첫 문장은“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우리 환족이 세운 나라가 가장 오래되었다)”로 시작된다. 이것은 동서양 4대 문명권의 발원처가 되는 인류 창세문명의 주체를 밝힌 만고 명언이다. 그 주체란 바로‘ 오환건국’이라는 말에 나오는 환桓으로, 한민족의 시원 조상인 환족이다. 그러므로 오늘의 인류 문명은 환족이 세운 환국에서 비롯되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삼성조三聖祖 시대로 묶어 전한다. 삼성조 시대는 환국(BCE 7197~BCE 3897)에서 배달(BCE 3897~BCE 2333)로, 배달에서 고조선(BCE 2333~BCE 238)으로 전개되었다. 이 7천 년 삼성조시대를 다스린 역대 임금의 이름,19) 재위 연수, 그 치적 등을 기록하여 한민족 시원 역사의 진실을 밝혀 주는 책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한 나라의 계보와 그 정통 맥을 국통이라 한다. 지금 강단사학에서 말하는 국통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한민족사의 정통이 계승되어 온 맥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환단고기』 덕분에 한민족은 이제 역사의 미망迷妄에서 벗어나 나라의 족보를 바로 세울 수 있게 되었다.

 

『환단고기』에 들어있는 5대 사서 가운데『 북부여기』는 특히 삼성조로부터 고려·조선에 이르는 우리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결정적인 구실을 한다. 국통 맥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는, 잃어버린 고리인 부여사(북부여, 동부여를 비롯한 여러 부여의 역사)의 전모를 밝혀, 고조선 이후의 단절된 역사를 이어 주기 때문이다.

 

 

 

 

‘환’은 하늘의 광명, 즉 천광명天光明을 뜻한다. 이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하늘의 광명이 환이다.‘ 단’은 박달나무 단 자이고, 박달은 밝은 땅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단은 땅의 광명, 지광명地光明을 뜻한다. 그래서‘ 환단’은 천지의 광명이다. 그리고‘ 한’은 인간의 광명, 인광명人光明이다. 그런데 이 "한" 속에는 "환단", 즉 천지의 광명이 함께 내재되어 있다. 천지가 낳은 자식인 인간 속에 천지부모의 광명이 그대로 다 들어있는 것이다.

 

환·단·한의 광명 정신은 동방 한민족의 9천 년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어 왔다. 그래서 환국에서 근세조선에 이르기까지 나라 이름과 창업자의 호칭이 모두 광명사상을 담고 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시대별 역사를 짚어볼 때 말하기로 한다.

 

 

 

 

신교神敎의 문자적 뜻은‘ 신으로써 가르침을 베푼다’, 즉‘ 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단군세기』의“ 이신시교以神施敎”,『 규원사화』의“ 이신설교以神設敎”가 뜻하는 바가 곧 신교다.

 

신교에서 말하는 신이란 인간과 천지 만물을 모두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인 삼신상제님이시다. 그러므로 신교는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신앙이다. 환국, 배달, 고조선 시대 이래로 우리 조상들은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려 그 은혜와 덕을 칭송하고 상제님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왔다.

 

‘ 환인이 천신, 즉 삼신상제님께 지내는 제사를 주관하였다[主祭天神]’라고 한『태백일사』「 환국본기」의 기록으로 볼 때, 동방 한민족의 천제 문화는 9천 년 전 환국 때에 시작되었다. 약 6천 년 전에 배달을 개척한 환웅도 나라를 세운 후 천제를 행하였고, 단군왕검도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사달에 도읍하였다. 강화도 마리산에는 지금도 초대 단군이 개국 50주년(BCE 2283)을 맞아 쌓은 제천단이 남아 있다.

 

 

 

 

 

 

 

이 우주에는 조물주 삼신의 말할 수 없이 신령한 손길이 살아 있다. 그 손길로부터 천지인 삼재가 나왔다. 이것이『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신과 천지인의 관계이다. 삼신이라는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천지인을『 환단고기』는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이라 부른다. 인간은 천지의 손발이 되어 천지의 뜻과 소망을 이루기 때문에 하늘땅보다 더 큰 존재, 태일이 된다. 인간을 태일이라 한 것은 인간에 대한 극치의 정의라 할 수 있다.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그에 대한 답을『 환단고기』는 신교의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에 근거하여 종합적으로 정리해 준다. 따라서『 환단고기』는 신과 기, 신과 천지인, 천지와 인간 사이의 관계, 인간의 탄생 원리 같은 심오한 진리 주제를 망라하여 싣고 있는 철학 경전이요 문화 경전이라 하겠다.

 

 

 

 

천자는‘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준말이다. 천제天帝는 상제의 다른 말이므로, 천자는 곧 상제님의 아들이라는 말이다. 천자는 상제님을 대신하여 땅 위의 백성을 다스리는 통치자요, 하늘에 계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제사장이다. 한마디로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다리와 같은 존재다. 환국, 배달, 고조선 이래로 이 땅은 원래 천제의 아들이 다스리는 천자국天子國이었다.

 

『 단군세기』에서 행촌 이암이 단군을 줄곧‘ 제帝’라 부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천자의 가장 근본적인 소명은 자연의 법칙을 드러내어 백성들이 춘하추동 제때에 맞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책력을 만드는 것이었다. 배달 시대에 지어진 한민족 최초의 책력인 칠회제신력七回祭神曆『( 태백일사』「 신시본기」) 또는 칠정운천도七政運天圖『(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는 인류 최고最古의 달력이다.

 

그런데 역법에는 숫자가 사용된다. 1에서 10까지의 자연수는 9천 년 전 환국 시절의 우주론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에 최초로 기록되어 있다. 5,500여 년 전의 성황인 태호 복희씨는 동서남북 사방과 춘하추동 사시의 시공간 법칙 속에서 수의 원리를 찾아내어 하도河圖를 그렸다. 인류의 책력과 수는 동북아에서 가장 먼저 발명된 것이다.

 

 

 

 

 

 

 

배달의 환웅천황은 신교의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을 통치원리로 삼아 삼백三伯(풍백, 우사, 운사) 제도와 오사五事(주곡, 주명, 주형, 주병, 주선악) 제도를 만들어 국가를 경영하였다. 삼백은 조선 시대의 삼정승(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근현대의 삼권분립(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제도와 완전히 정합한다. 풍백, 우사, 운사는 흔히 말하듯 바람신, 비신, 구름신이라는 신화 속 주인공이 아니라 오늘날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원형인 것이다. 배달의 오사는 고조선과 북부여, 고구려, 백제 등에 그대로 계승되었다.

 

신교의 삼신문화가 국가 경영 원리로 정착된 가장 결정적인 제도는 바로 고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이다. 대단군이 중앙의 진한을 다스리면서, 두 명의 부단군을 두어 번한과 마한을 다스리게 한 이 제도는 고조선이 국정을 운영하는 근간이 되는 제도였다. 고조선은 삼한관경제의 성쇠와 운명을 같이하였다.

 

요컨대 신교의 삼신오제 사상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움직여온 사상적 기반이었다. 신교가 밝히는 우주관의 핵심인 삼신오제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면 한민족의 국통 맥은 전혀 바로 잡을 수 없다. 상고시대 한민족의 국가 통치제도의 구성 원리를 처음 구체적으로 기록한『 환단고기』는 오늘날 국가 경영을 연구하는 데에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문자는 문명 발상의 필수 요소로서, 한민족은 배달 시대부터 이미 문자생활을 영위하였다. 초대 환웅천황(BCE 3897~BCE 3804)이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명하여 녹도문鹿圖文을 창제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은 가장 오래된 문자로 알려진 BCE 3000년경의 쐐기문자(수메르)와 상형문자(이집트)보다 더 오래된, 세계 최초의 문자이다.

고조선 3세 가륵단군은 이 문자를 수정 보완하여 가림토加臨土 문자를 만들었다.

 

가림토의 모습은 조선 세종 때 만든 한글과 매우 흡사하다. 가림토는 일본에 전해져 아히루阿比留 문자를 낳았다. 일본 신사의 고대 비석에서 자주 발견되는 이 문자를 일본은 신대神代 문자라 하여 신성시한다.

가림토의 첫 세 글자(· ,ㅣ, ㅡ)는 삼신 사상에서 나온 천지인 삼재三才를 나타낸다. 흔히 음양오행론으로 한글의 소리 체계를 설명하지만, 한글은 사실 음양사상의 출원처인 신교의 삼신문화에서 나온 것이다.

 

 

 

 

 

 

『단군세기』에는 고조선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적지 않게 나온다. 고조선은 무려 1500년(BCE 2205 하나라 건국~BCE 770 주의 동천東遷) 동안 중국의 고대 왕조인 하·상·주의 출현과 성립에 깊이 관여하였다. 그 한 예가 중국 5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은, 국가를 존망의 위기에 빠트린 9년홍수 때, 단군왕검은 우禹에게 치수治水법을 가르쳐 주어 그로 하여금 홍수를 무사히 해결하고 그 공덕으로 나중에 하나라를 열게 한 일이다. 그리고『 태백일사』에는 아직도 미스터리에 싸여 있는, 일본의 개국 과정을 밝힐 수 있는 단서들이 실려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환단고기』는 왜곡된 한·중·일의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나침반이다.

 

이상에서 알아 본『 환단고기』의 특징과 사료적 가치는‘ 왜『 환단고기』를 읽어야 하는가?『 환단고기』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라 할 수 있다.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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