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시황3

진시황과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와 역사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 시황제 진시황 중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된 중국 만리장성의 유래과 역사 세계적인 관광명소이며 중국의 대표적인 상징물이 된 만리장성은 일반적으로 북방 유목민의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선 개념이며 중국의 국경선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에 알려진 중국의 만리장성은 유래는 춘추전국시대로 약 2,600년 전 북방 유목민의 침공을 막기 위해 연(燕)나라가 토성(土城)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북방 유목민이라고 한 연나라의 북쪽은 고조선(옛 조선)의 영토였습니다. 약 300년간 이어진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서력전 221년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북방 흉노제국의 침공을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대대적으로 축조하게 됩니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했을 때 북방의 여러 유목민이 하나의 제국으로 탄생하게 되는데 이른.. 2019. 2. 9.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진시황과 중국 만리장성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 춘추전국시대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계속 늘어나는 만리장성 진나라 진시황의 장성(長城)이 한반도 평양까지 연결되어 4만 리 장성이 된 중국 만리장성 중국 한족의 역사가 5천 년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중국의 역사는 한족(漢族)이 아닌 이민족, 곧 오랑캐 짐승이라고 부르던 이민족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국 한족이 지배한 왕조보다 이민족이 중국을 지배한 역사가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중국의 역사는 한족이 수천 년 동안 업신여기던 오랑캐 민족이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을 지배했다. 중국의 영어 국명(國名) 차이나(China)는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秦, BCE 221~BCE 206)나라에서 유래했다. 진시황은 자신이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황제, 역사상 최초의 황제라는 의.. 2017. 10. 28.
한민족 정체성의 확장 ‘알타이 연대’를 꿈꾸며 (고조선과 북방 민족 간의 관계) 한민족 정체성의 확장 ‘알타이 연대’를 꿈꾸며 (고조선과 북방 민족 간의 관계) 경향신문 독자투고 일부발췌 알타이 연대라고 하면 민족적 시원이 유사한 터키,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투르크계 민족들과 한국, 몽골 등 몽골계 민족들 간의 연대를 위한 협력 형태를 의미한다. 유라시아 지역에 오랫동안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알타이계 민족들이 민족적 시원의 유사성과 문화와 감정의 동질성에 대해 비교적 높은 인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알타이 연대에 대한 열망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알타이 연대를 구축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곳에 미개척 시장이 있다든가 자원이 광대하다든가 하는 현실적 이유가 아니다. 알타이 연대의 구축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이 인식의 지평을 넓.. 2013.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