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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26 지구촌 인류를 위한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 (8)

인류를 교화(敎化)하기 위해 봉사한 성자(聖子)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봉사하러 오신 성부(聖父)님

대인대의(大仁大義)한 마음으로 천지의 주역이 되어 지구촌 인류를 위한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

 

 

 

 

 

 

 

 

 

 

 

 

증산도 전북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참하나님의 진리로 참된 자유와 행복을 주는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

 

20대 중반에 결혼한 후 내적으로 가정에 충실하고 외적으로 사회봉사를 다니면서 참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저는 오 남매의 막내로 태어났고 엄격한 아버지 슬하에서 자라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보지 못하고 성장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결혼할 때 가정에 충실하고 남는 시간은 내 삶에 투자하고 싶다는 말에 남편도 제가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여유가 있는 시간을 활용해 이것저것 배우기 시작했고, 몇 년 후부터는 이웃에 살던 같은 또래 지인들과 함께 다니면서 자격증도 7개나 취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동안 해보지 못한 일을 하고 싶다는 욕망으로 출발한 취미생활이었는데, 저와 함께 자격증을 취득한 지인이 언제부터인지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고 가정일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 것 같아 보여 선뜻 나서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어느 날 지인과 만나 차 한잔 마실 기회가 생겨 가정일과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면 바쁠 것 같다고 넌지시 물었더니 물론 바쁘지만, 나 혼자 자격증을 따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으며 생활이 더 즐거워졌다고 했습니다.

 

 

지인이 주로 다니는 곳은 마을회관과 독거노인, 양로원 등 주로 어르신들이 계신 곳인데, 돌아가신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한 것도 있고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것을 보면 너무 보람 있고 즐거움을 느낀다는 말이 한동안 귓가를 맴돌았습니다.

 

 

제가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서 물질적으로 남에게 도움을 줄 수는 없지만, 저의 재주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안도 주고 즐거움을 준다면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봉사단체에 들어갔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잘 몰랐고 거창하게 지구촌 인류를 위한 봉사는 꿈에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남들이 어떻게 보든 상관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어르신들께 봉사하는 것에 의미를 두었고 어르신들과 제가 모두 행복하다는 것에 가치를 부여했습니다.

 

 

제가 다양한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노래도 가르쳐 드리고,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방법, 고단한 삶에 신명 나게 웃고 스트레스를 푸는 것 등을 하면서 지난 20여 년간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제가 가진 작은 것으로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큰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20여 년을 지냈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마음속에 왠지 모를 허전함은 더 커져만 갔습니다. 봉사에 대한 자부심은 있었지만, 한도 끝도 없이 해도 어르신들의 마음을 완전하게 채워주지 못했고, 저 자신의 마음도 채워지지 않은데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 전쯤 봉사활동을 갔다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으로부터 증산도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오래전부터 증산도를 신앙했던 분이었고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 등을 위해 열심히 일해온 사회복지사로 자신의 직업에 충실한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아직 진리를 모르던 때라 제가 하는 봉사활동이 의미가 있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저에게 사회 각계각층에서 하는 봉사의 의미와 가치도 소중하지만, 자신은 진리를 통해 지구촌 인류를 위한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어 다음에 자리를 마련하여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헤어질 때 그분은 차에서 <천지의 도 춘생추살>과 <새 시대 새 진리> 을 읽어보라고 빌려줬고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서 읽으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수록한 <천지의 도 춘생추살과>, <새 시대 새 진리>를 읽고, 상생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인간의 마음을 완전하게 충족시켜주는 우주의 열매진리, 참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것이 이 세상 그 어떤 봉사활동과 비교할 수 없는 궁극의 봉사이며 지구촌 인류를 위한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종교문화라는 것은 인류가 생활함에 있어서 전혀 불편이 없는 완성된 문화라야 한다. 그런데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분란이 심한가? 바로 기존 문화의 결점 때문이다. 기존 문화가 전부 아집에 싸인 편벽된 문화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완성된 열매는 일 년 춘하추동 사시(四時) 중에 오직 가을에 한 번 맺히는 것이다.

인류문화도 그러하다. 자연섭리에 따라 인류문화도 성숙기인 가을이 돼야 비로소 완성을 이룬다.....

 

증산상제님의 진리는 어느 한 개인이 창작한 진리가 아니다.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자연의 섭리이며 우주 변화의 원리다. 그렇기 때문에 전 인류가 증산상제님 진리에 순응함으로써만 이 개벽세상을 돌파하여 후천세상에 갈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 복을 구하라.", "가장 큰 공부는 입 공부니라. 세 번은 권하여 보아라. 공은 포덕(布德)보다 더 큰 공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다른 사람에게 공덕(功德)을 베풀었을지라도 그 대가를 받으려고 생각하면 덕(德)이 되지 못하며, 번거로운 소리를 내면 그 또한 덕이 사라지나니 덕은 음덕(陰德)이 크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도 전 인류를 위해 봉사하러 오셨고, 봉사를 하고 가셨다. 천하(天下)를 위해, 후천 5만 년을 위해 그렇게 봉사하셨다. 허면 증산상제님을 신봉하는 신도인 우리는 그 뜻을 받들어야 할 것 아닌가!",

 

"사람이라면 대인대의(大仁大義)한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증산상제님 진리를 위해서 봉사를 하고, 전 인류의 생명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 한다. 유형과 무형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봉사를 해라. 나도 내 생명이 다하도록 전 인류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대인대의를 위해 전부를 다 바친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도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비전과 상생의 새 문화를 알리기 위해서 일평생 봉사를 하셨습니다. 지구촌 인류를 위한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거친 가시밭길의 삶을 마다하지 않으신 거룩하고 위대한 삶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상 사람이 알든 모르던 인정하든 부정하든 상관없이 천지자연의 섭리는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길러 열매 맺고 거두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 그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천지대자연의 목적이 완성되는 후천개벽기에 참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참된 의미와 가치를 깨달아 지구촌 인류를 위한 진정한 봉사를 하는 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이끌어주신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고 참하나님의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 참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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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12.26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 마스 잘 보내셨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12.26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소중한 마음인 것 같아요.. ^^

  3. Deborah 2019.12.2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도 봉사의 참된 의미를 깨닫습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19.12.2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5. 가족바라기 2019.12.26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는 정말 실천해야해요
    봉사는 나를 위한 시간이기도 해요
    봉사의 의미 되새겨봅니다^^

  6. Bella Luz 2019.12.26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는 정말 중요하고 많은걸 배우는거 같아요!봉사한다고 하지만 본인이 더 배워가는 느낌이에요~~~

  7. 채안맘마미 2019.12.2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는
    정말 좋죠..학생때는
    봉사활동을 많이 다녔었는데...요즘은 봉사를 안한지 한참된거같네요 ㅠㅠ 항상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될거같아요^^

  8. 죽풍 2020.01.05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촌 평화를 위한 진정한 봉사활동이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