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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이 순환무궁(循環無窮) 하는 절대법칙 원시반본(原始返本)을 실천하는 보은(報恩) 문화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의 보은(報恩)문화의 원시반본은 가을우주의 절대정신

 

 

 

 

 

 

 

 

 

 

 

 

초목(草木)은 가을과 겨울이 되면 다음 해 새로운 생명의 싹을 틔우기 위해 뿌리 속에 영양분을 축적합니다.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 사계절 생명의 질서, 즉 사계절의 생명의 순환은 생장염장(生長斂藏) 4단계 변화를 주기적 순환을 통해 생명의 영속성을 만들어 갑니다.

 

 

 

대자연의 변화는 단순히 초목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을 비롯해 우주 안에 존재하는 천지만물에 대자연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은 아침 점심 저녁 밤의 하루 24시간 변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지구 1년 변화, 유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인간의 일생과 인류 역사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법칙이면서 절대법칙입니다. 

 

 

 

 

 

 

 

 

 

 

 

생장염장의 원시반본 섭리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대우주를 통치하시는 법도이며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원시반본은 대우주와 인간과 만물에 적용되는 우주 변화의 근본법칙입니다.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의 근본정신이고 가을의 추수정신이며 새 생명 창조를 위한 생명의 원리입니다.

지금은 인류 문명이 출현하고 발전한 우주의 봄여름이 지나고, 인류 문명이 열매 맺고 성숙하는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가을은 생명의 기운이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때입니다.

뿌리로 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생명을 준비하는 것이면서 영원한 생명을 이어가기 위함인데, 이것이 바로 시원(뿌리)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이 열리는 때에 인간은 내 생명의 뿌리, 나의 근원이 되는 조상님을 잘 받들어야 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을 찾고 바르게 모실 때 비로소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초목으로 비유하면 가을철로 들어설 때 초목의 생명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유교 문화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 문화에서 비롯된 인류의 생활문화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시작됐으며,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우주의 통치자에 대한 보은(報恩) 문화입니다.

 

천지(天地, 우주, 대자연)가 만물의 뿌리이듯, 우리 생명의 뿌리는 조상님이기 때문에 우리 선조들은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에 대한 보은(報恩) 예식으로 조상 제사와 추석과 설 명절 차례로 이어진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제祭 자는 오교지근원(五敎之根源)이라.'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제사, 천제를 올리는 것은 오교, 다섯 가지 가르침 즉 당대 모든 인간 교육의 근원이라는 뜻입니다. 

 

천제(天祭)문화는 9천 년 한韓민족의 국통맥과 함께 전해져 온 일관된 한국문화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천제문화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신교(神敎)는 특정 종교에서 말하듯 우상숭배가 아니라 한韓민족의 문화의 혼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유교에서 시작된 것이 나리라 유불선의 모체가 되는 신교(神敎)에서 시작된 문화입니다.

서양도 조상님을 숭배하고 기리는 문화가 있었지만, 특정 종교가 전파되면서 점차 사라졌습니다.

 

현재 동양과 동북아 지역의 조상숭배와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 그리고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원주민의 조상님을 기리는 문화 정도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부모님과 조상님께서 돌아가신 날에 올리는 제사 문화와 정월 초하루 설과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에 올리는 차례 문화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연휴가 되어버린 탓에 추석과 설 명절 차례를 형식적으로 지내거나 아예 지내지 않고 놀러 가기에 바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밥과 탕, 전과 적 등은 조상 제사상에 올리는 것이고, 추석과 설 명절 차례가 차(茶)를 올리는 문화에서 시작됐으니 간소화하자고도 합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에 차(茶)를 올리는 것은 중국식 문화가 전파된 것이지 본래의 우리 문화가 아닙니다.

 

 

유교 문화가 인간 삶에 공헌한 바도 크고 문화의 장점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현실에서 도피할 목적과 수단으로 유교 문화의 형식을 이용하는 행태에 지나지 않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원형이 없고 어느 시점에서부터인가 정형화된 것이니 조상에 대한 감사와 가족 화목이 중요하다고만 말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현실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문화의 원형에서 추구했던 깊고 큰 의미는 사라져 추석 차례와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내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에 대한 감사와 보은 예식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형식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천제(天祭)를 모실 때 지금과 같이 밥과 탕, 전과 적 등의 음식이 올라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인류 문명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주거와 복식, 그리고 음식 문화도 발달하면서 새로운 음식이 개발되어 처음과는 다른 음식을 올려진 것일 겁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가 허례화 되고 존재 자체가 도전받는 상황에서 우주와 인류 문명이 변화하는 근본정신인 원시반본(原始返本)의 구체적 실천 방향으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는 단순한 의례가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 뿌리문화의 근거인 신교(神敎)문화로 복귀해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실천적인 행위입니다.

 

 

결론적으로 초목이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듯, 인간도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을 올바른 진리의식으로 참되게 모실 때 비로소 후천 5만 년의 새역사를 여는 진리인간, 열매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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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조상 제사의 근거 - 신교(神敎)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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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신교란 무엇인가? - 바로가기

 

③ 신교란 무엇인가? - 바로가기

 

④ 신교문화의 이해, 천제문화(天祭文化, 제천문화天文化) -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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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30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다가올 민족 대명절 설날과 관련되는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1.3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우주도 좋지만
    역시 인간의 기본은 효가 아닌가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01.3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이 곧 닥아왔습니다.
    정성껏 준비하여 조상님께 올려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명절 차례와 기제사 등은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전해져 

인간의 생활윤리 기본규범이 된 보은문화(報恩文化)

 

 

 

 

 

 

 

 

 

 

 

 

지구촌에는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며 늘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보은하는 문화가 오랫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이와 같은 보은문화는 서양의 고대 문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가톨릭(기독교)이 생겨나면서부터 그런 전통문화 대부분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지만 동아시아에서는 아직도 조상에 대한 음덕을 기리는 문화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이라고 해도 대한민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정월 초하루 설날과 팔월 한가위(추석) 명절, 기제사 때 돌아가신 조상님에게 차례와 제사를 모시는 문화는 쉽게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근현대사에 서양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유일신관의 신앙관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명절 차례나 기제사를 모시는 보은문화가 사라져갔습니다.

생명의 근본을 잊지 않고 그 은혜를 기리는 전통문화가 마치 우상숭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환국(桓國)은 인류의 시원 역사입니다.

9천여 년 전 7분의 환국의 환인 천제와 약 6천 년 전 18분의 신시 배달국의 환웅 천황, 47분의 단군조선 단군 왕검들께서는 제사장이 되어 우주의 주재자, 삼신상제님께 감사에 대한 보은 예식과 국가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 지속적인 보살핌을 주실 것을 기원하며 제천 의례를 행하였습니다.

 

이 제천문화가 동서양으로 퍼져 나가 오늘날 인간의 생활윤리 기본규범이 되는 보은문화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제천문화는 단순히 우주의 주재자이신 삼신 상제님의 은혜에 대한 보은 예식과 기원의 예식을 넘어서 하늘의 가르침, 즉 재세이화 하여 홍익인간 하라는 하늘의 숭고하고도 거룩한 천명을 받들어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 天理) 문화를 현실 세계에 펼쳐나가겠다는 다짐을 하며 실천해온 고유문화인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삼신상제님께 제사를 모시는 천제(天祭), 즉 제천 의례는 제정일치 사회에서 나라의 제왕(천자)이 제사장이 되어 올리는 나라의 가장 큰 의례이며 축전이었습니다.

 

하늘의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 즉 제천 의례를 직접 올릴 수 없었던 일반 백성은 일상의 삶 속에서 제천 문화의 연장선으로 삼신상제님과 조상님에 대한 감사와 기원의 예식을 행하였습니다.

 

 

 

 

 

 

 

 

 

 

 

 

관혼상제와 같은 전통 의례(하나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문양과 문품, 의식 등이 들어간다.)와 정화수(정한수) 신앙, 그리고 인류 역사의 상고시대 전 인류의 보편문화였던 신교(神敎)로부터 퍼져 나간 도교, 유교, 불교의 칠성 신앙(북두칠성은 상제님이 계신 별), 그리고 설날과 한가위 명절 차례와 기제사 등 제사문화로 신교(神敎)의 제천문화가 면면히 이어져 왔습니다.

 

 

일반 백성은 가정에서 자신을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명절 차례와 제사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주재자, 삼신상제님을 우주에서 가장 큰 조상신, 인류의 가장 큰 조상으로 대조신(大祖神)이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혈통을 모시는 명절 차례와 제사 문화는 곧 모든 인류의 근원이 되시는 우주에서 가장 큰 조상신으로서 삼신상제님에 대한 보은문화가 기저에 깔린 것입니다. 

 

 

근현대사 서양의 문화와 사상이 유입되면서 아름답고 숭고한 우리의 문화는 자신들이 놀고 즐기는데 불필요한 거추장스러운 형식과 존재로, 때로는 샤머니즘적 우상숭배라는 미명아래 그 가치가 폄하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설날과 한가위 명절 차례와 기제사와 같은 전통 보은문화가 형식적인 모습만 남아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혹자는 제사 문화가 중국 유교 문화에서 전래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유교와 도교의 시조가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입니다.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를 바탕으로 두 종교가 문화를 발전 축적하면서 하늘의 천명을 현실의 실천 이념으로 만들었고, 우리나라는 조선 시대에 본격적으로 관혼상제 등 예식이 유교에 따라 체계화되어 현재의 명절 차례와 기제사 의례가 확립된 것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이 바로 하늘에 대한 제천문화와 조상님과 부모님을 참되게 섬기는 우리 민족의 전통 보은문화의 숨결에서 얻어진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반포지효(反哺之孝)

어버이의 은혜에 보은하는 자식의 지극한 효도를 이르는 사자성어

새끼 까마귀가 자란 뒤에 어미 까마귀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며 효를 다한다.

 

수구초심(首丘初心)

근본을 잊지 않는다는 사자성어

여우가 죽을 때 자신이 태어난 곳(언덕)을 향해 머리를 둔다.

 

금수(禽獸)조차도 근본을 잊지 않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근본을 잊어가다가 이제는 근본을 버리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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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2.04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문화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6.02.0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

  3. 죽풍 2016.02.0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설날이 다가옵니다.
    조상님께 예를 갖춰 제사상을 차려야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4. 훈잉 2016.02.0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이군요 ㅎㅎ.
    개인적으로 제사문화는 정말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 뉴론♥ 2016.02.04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왜 제사를 지내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번거로운 일인데요 오늘이 입춘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뉴클릭 2016.02.04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

  7. 행복생활 2016.02.04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8. 유라준 2016.02.0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이란 근본적인 덕목이 아닌가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9. 세컨드잡스 2016.02.04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을 보내셔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6.02.0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문화에 대해서 잘 알고 갑니당^^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