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진리 증산도' 태그의 글 목록

식민사관과 중화사관에 찌든 거짓 역사가 아닌 진짜 우리역사를 공부하다 만난 참진리 증산도

 

 

 

 

 

 

 

 

 

 

 

 

증산도 강원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참 우리 역사를 공부하다 만난 참진리 증산도

 

일본 제국주의는 강압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했고, 우리 역사와 말과 글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문화를 말살했습니다.

조선총독부에서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자들이 해방 후 일제가 만든 식민사관으로 우리 역사를 교육했습니다.

일제로부터 해방을 맞 은지 70여 년이 지났지만, 우리 역사는 아직도 광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예비군 지휘관(예비전력관리 업무담당자)이 되고 난 후부터입니다.

진짜 우리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틈틈이 서점과 도서관을 다니며 우리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일제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가 아니라 참 우리 역사를 찾아야 한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마음뿐이었습니다.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1)

 

 

 

 

 

 

 

 

 

 

대한민국의 주류 역사학자, 즉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국민 모두를 일제가 만든 조작된 역사를 정설로 만들어 세뇌했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면서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잃어버리고 빼앗긴 진짜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한동안 집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직접 방문하여 책임자분과 우리 역사를 포함한 긴 대화를 나눴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란 거짓된 우리 역사란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학교의 역사 교육이 인물과 사건과 배경 등 헛껍데기 교육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잘못된 우리 역사 교육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문명과 문화를 일구어온 진짜 정신문화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개벽실제상황 등을 구매해 집에서 읽기 시작했으며, 우주 변화의 원리와 춘생추살 등 상생방송 프로그램도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우리 역사 공부와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 할수록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마음을 완전히 굳히고 증산도 도장을 다시 방문하여 정식으로 진리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매일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받들고, 진리 공부와 태을주 수행도 했습니다.

 

 

참진리 증산도는 제가 우리 역사를 공부하다 만났지만, 우리 역사를 이끌어온 선조들께서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의 이법(理法)을 밝히셨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문화와 문명을 일구어 오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지신명(天地神明)이 나의 명을 받들어 가을 운(運)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심함과 같으리라.

그러므로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5~7)

 

 

 

14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가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가는 때에 인간으로 오시어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못난 자손을 위해 천상의 조상님들께서도 언제나 저의 곁에서 음호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조상님들께서 제가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게 하려고 우리 역사 공부에 관심을 두게 하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참진리를 신앙하는 구도자에 걸맞게 참된 신앙을 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의 창세 역사 때부터 온 인류가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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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6.0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항상 외곡이 되죠
    특희 대한민국은 더 그래요 ㅎㅎ

불교 신앙 10여 년 만에 상생방송을 통해 찾은 참진리 증산도(甑山道)

 

 

 

 

 

 

 

 

 

 

 

 

증산도 충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STB 상생방송을 통해 찾은 참진리 증산도

 

저의 집은 주말부부 가정입니다.

남편은 본가가 있는 충청도에 있었고, 저는 경기도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에 주말부부였지만, 불교 신앙은 제 삶의 기둥과도 같았습니다.

 

 

저는 지난 10여 년 동안 누구 못지 않게 정성껏 부처님을 모셨던 불교 신앙인이었습니다.

경전 공부도 꾸준히 했고, 전생과 이생의 죄업에 대해 속죄하면서 기도도 열심히 했습니다.

영가들의 업장 소멸과 극락왕생을 빌며 천도재도 여러 차례 올렸습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나름으로 열심히 신앙했다고 생각했는데, 가정에 우환은 끊이지 않고 계속됐습니다.

절에 가서 큰스님께 제 개인과 가정의 여러 문제를 말씀드리면 업장을 풀기 위해서 더 열심히 기도하고 공부하라는 말씀만 되풀이하셨습니다.

 

결국, 해답은 저 스스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인생과 진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나 제 노력이 부족했는지 모르겠지만, 우환이 계속 겹치면서 저는 경기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충청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있던 어느 날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 내용이 너무 좋아 계속 시청하는데, 천지성공이란 프로그램을 보게 됐습니다.

먼저 프로그램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그 내용에 정신이 확 들었습니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理致)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寃恨)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運)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寃恨)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5)

 

 

생소한 내용도 많았지만, 충격적인 내용이 너무 궁금하여 상생방송에 전화해 책을 신청했습니다.

『천지성공』 책에는 그동안 찾지 못했던 진리와 인생에 대한 해답이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 깊은 곳에서 벅찬 감동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상생방송의 참진리 증산도 진리 강의를 계속 시청하면서 계속 시청했습니다.

우주와 역사, 문명과 문화, 인생과 업장, 마음과 수행, 신과 인간, 지구촌 세계정세 등 세상 모든 것이 천지의 이법(理法)인 우주 1년으로 설명되는 것이 놀라습니다. 참진리가 눈앞에 있었는데도 그동안 참진리를 찾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부끄러움까지 느껴졌습니다.

 

 

 

 

 

 

 

 

 

"세상 사람이 다 하고 싶어도 법(法)을 몰라서 못 하느니라.

이제 각 교(敎) 두목들이 저의 가족 살릴 방법도 없으면서 '살고 잘된다.'는 말을 하며 남을 속이니 어찌 잘되기를 바라리오.

공자가 알고 하였으나 원망자 있고, 석가가 알고 하였으나 원억(寃抑)의 고를 풀지 못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5:1~3)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상생방송을 통해 참진리 증산도를 만난 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21일간 참진리 증산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마친 끝에 마침내 입도(入道)하여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참진리 증산도를 만났지만, 그 이면에는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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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창도(創道)하신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진리 증산도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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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5.2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사님이 여자 분이셨군요. 전 여태것 남자분인줄 착각을 했어요. 어쨌던 반가워요. ^^

수십 년의 기독교 신앙을 뒤로한 채 참진리를 찾아서 온 증산도 신앙

 

 

 

 

 

 

 

 

 

 

증산도 전남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참진리를 찾아서 기독교에서 증산도 신앙

 

제가 나고 자란 곳은 전라남도의 바다를 접한 작은 군(郡)입니다.

제가 자란 곳도 여느 시골처럼 한두 다리 건너면 모두가 알 수 있는 지역 사회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기독교를 신앙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여 년 전 목포 도장에서 신앙하던 모 도생(道生)님과의 인연이 시작되면서부터입니다. 목포 도장 도생님은 만날 때마다 증산도가 참진리다, 참진리를 찾고 싶으면 증산도 진리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道)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8:4)

 

 

『증산도 진리』 책을 보면서 충격과 감동을 받았지만, 당시 일이 너무 바빠 증산도 신앙은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동안 증산도를 잊고 지내다가 2000년대 초반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보면서 증산도 진리책과 도전道典을 보았습니다.

 

증산도 도전증산도 진리』 등의 진리 서적을 보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이 여려서인지 몰라도 수십 년 동안 해왔던 기독교 신앙과 그 안에서 맺어진 인간관계 때문에 기독교 신앙을 쉽게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맺어온 인간관계를 하루아침에 칼로 무 자르듯 끝낼 수가 없었습니다.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이때는 천지성공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3~4)

 

 

당시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入道)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시간을 내서 가끔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에 관한 도담(道談)을 나누었습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면서 태을주 수행과 진리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니다.

 

천지의 이법과 역사, 그리고 현실과 미래의 구원 문제까지 모든 것이 증산도가 참진리라 확신이 굳어지면서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入)를 결심했습니다.

 

 

특히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천지공사 세계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이 세상 돌아가는 것이 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실현되는 것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제가 살아온 인생의 여정이 결국 참진리를 찾아서 살아온 인생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度數)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수십 년 동안 기독교를 신앙하면서도 불교와 다른 종교도 공부했지만, 증산도와 비교할만한 종교는 없었습니다.

 

 

증산도와 인연을 맺은 지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고, 제가 결단력이 부족하여 참진리를 찾아서 온 과정이 조금 길어졌지만, 늦은 만큼 더 열심히 증산도 신앙을 해나가겠습니다.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이 큰 은혜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진리를 찾아서 증산도에 입도(入道)하는 과정의 입도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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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5.25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도 증산도에서 조금 위치가 올라갈거 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부모님 없는 자손과 조상님 없는 후손은 없다.

조상님의 음덕(蔭德)으로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다.

 

 

 

 

 

 

 

 

 

 

 

증산도 인천 지역 송ㅇㅇ 도생(道生) - 조상님의 음덕으로 참진리 증산도 신앙

 

 

인천은 제가 태어난 고향은 아니지만, 제2의 고향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다녀온 이후부터 인천에서 직장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어느덧 수십 년째 살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도와 학교가 끝나면 농사를 도와드렸습니다.

저의 집안은 특정 종교를 신앙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바쁜 농사일에도 어머니는 언제나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놓고 삼신님과 천지신명님께 기도를 드렸던 모습입니다.

 

집안일 하랴 농사일하랴 힘드실 텐데도 어머니가 항상 깨끗한 정화수를 떠놓고 집안이 평안하고 자식 잘 되기를 비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조상(祖上)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

 

 

 

 

 

 

 

 

 

 

군 제대 후 인천에 오기 전까지 제가 살던 곳은 시골입니다.

어렸을 때 조상님 기일과 시제(時祭)에도 참석했는데, 특정 종교의 풍습이라기보다는 가풍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을에서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며 천지신명님께 제(祭)를 지내는 문화를 보고 자랐습니다.

 

 

삭막한 도시의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조상님 기일과 시제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했고, 항상 조상님의 음덕을 감사하게 여겨왔습니다.

 

 

 

제가 쫓기듯 바쁘게 살면서도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고 가정의 화목과 건강, 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늘 종교를 하나 가졌으면 생각하면서 종교를 찾았지만,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까지 참진리라고 생각되는 종교는 없었습니다.

 

근대 우리나라에 들어온 특정 종교에서 조상님을 모시는 것을 우상이라고 여기는 것을 보면서 부모님 없는 자손이 어디 있고, 조상님 없는 후손이 어디 있겠는지도 모르는 종교라는 생각하곤 했습니다.

 

 

"자선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6)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의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증산도는 제가 처음 들어본 종교였기에 이런 종교도 있었나 하면서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우주의 이치와 인류와 한민족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 세상이 돌아가는 음양오행의 순환 이치에 대한 진리 이야기는 너무 신선했습니다.

 

 

 

시골에서 부모님을 도와 농사를 지었던 저에게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천지에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께서 만드신 참진리 증산도의 진리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대자연 속에 살면서도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모르고 산 제가 한심하고 안타까웠습니다.

 

 

"선령신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잘 대접하라.

선령신이 약하면 척신(隻神)을 벗어나지 못하여 도(道)를 닦지 못하느니라.

선령신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3)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상제님은 온 우주의 하나님이시고, 너희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은 특히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꾸준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했고, 상생방송에 전화하고 인천 지역 도장을 소개받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많은 도담(道談)을 나누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구매해 진리 공부도 하였습니다.

 

 

상생방송 시청과 진리 서적을 공부한 끝에 증산도가 그동안 내가 찾던 참진리였구나,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조상님의 음덕으로 참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이라는 확신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의 음덕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께 보은(報恩)하는 증산도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宗統)인 참진리 증산도 신앙인이 되는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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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10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2. 뉴론7 2018.05.10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을 잘 모시면 그 만큼 복도 따라올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