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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성

'시천주'와 '다시 개벽'을 외친 동학(東學)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

 

 

 

 

 

 

 

 

 

 

 

 

증산도 경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진정한 지구촌 근대사의 출발점 동학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

 

저의 고향은 19세기 근대사의 서막을 여신 최제우 대성사님께서 탄생하신 경주 인근입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동학에 대해 배운 이후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역사였기 때문에 친구들과 경주 용담에 몇 차례 다녀왔습니다.

 

 

교과서에는 동학의 가르침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떠올립니다.

또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반봉건과 반외세의 척양척왜, 그리고 광제창생(光濟蒼生)과 보국안민(輔國安民) 등의 기치를 내걸었다고 나옵니다. 제가 참동학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도 학교에서 배운 것이 진실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학의 창시자로서 민종종교 교주 또는 근대사의 위대한 사상가로 수운 최제우 선생을 평가합니다.

동학의 가르침이 좋고,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과 격동의 근대사 동학농민혁명을 역사적인 면에서 관심을 갖고 혼자서 공부한 것입니다.

 

 

 

 

 

 

 

 

 

 

저의 친·외가 모두 오래전부터 불교를 신앙해왔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불교 신앙을 했지만, 불교 교리를 제대로 공부한 것은 입대한 후 약 10년간이었습니다. 입대할 때 부모님의 권유도 있고 저 또한 불교 진리에 대해 더 잘 알 기회가 될 것 같아 군종병에 지원했습니다.

 

 

근 10년 동안 공부하면서 스님과 학자에게 의문을 제기하면 구체적인 해답보다는 추상적인 답만 돌아왔고 날이 갈수록 의문이 증폭되었습니다. 군 생활 당시 예언에 관심이 많은 동기가 읽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동서양 예언서를 읽 예언에도 관심을 갖고 격암 남사고 선생의 생가에도 다녀왔습니다.

 

 

지방 출장 갔을 때 업체의 사정으로 이틀을 더 머무르게 되어 숙소에서 TV를 보게 됐는데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참동학 증산도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증산도가 수행을 주로 하는 단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성공> 프로그램에서는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이 증산상제님의 강세를 선포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을 선포하라는 3가지 천명과 신교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은 대구 감형에서 순도 하기 전까지 선언한 것은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와 천주 하나님 아버지의 대도(大道)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는 것과 개벽으로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열렸듯이 다시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이 개벽을 통해 열린다는 '다시 개벽'입니다.

 

 

'신도(神道)로서 가르침을 베풀라'라는 '신교(神敎)'는 인류 시원 역사의 문화 정신으로 신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 잃어버린 인류 정신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여 기성종교 문화를 포함한 모든 문화를 통일하고 성숙게 하는 열매문화를 출현한다고 선언라는 의미입니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 선생은 동학을 창시해 '시천주'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를 선언했지만,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르침인 '시천주'가 2대 교주 해월 최시형과 3대 교주 의암 손병희에 의해 '사인여천'과 '인내천'으로 왜곡되어버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 하나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 사상이 시천주 사상의 본질을 왜곡하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라는 사인여천(事人如天)'과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人乃)'이라는 전혀 다른 인본주의 사상으로 변질한입니다.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선생의 사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천지의 주인을 모셔라'라는 '시천주'가 인내천으로 왜곡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가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존재를 알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지방 출장을 다녀와서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즐겨 시청했고, 지식과 정보를 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아 다른 채널을 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도장을 방문해 진리 공부를 하던 중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집도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과정에서 근 1년 가까이 도장을 방문하지 못했고, 어느 정도 안정된 후 다시 도장을 방문해 입도(入道) 교육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천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가르침이 참동학이니라.", "내내 하고 난 것이 동학이라."라고 말씀하시며 무극대도 증산도가 진정한 참동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언한 '시천주' 그대로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는 '시천주' 신앙을 바탕으로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이며 진정한 참동학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포한 '다시 개벽'이란 우주적 대변혁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곳이동학 증산도입니다.

 

'다시 개벽'이란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상극의 질서에서 발전한 인류의 문명을 통일하고 성숙하게 하는 상생이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는 문명개벽과 인류의 창세 역사 이래 인간이 잊고 살았던 잃어버린 인간의 본질과 대광명을 되찾아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인간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다시 개벽'은 인간의 삶과 문명을 그리고 우주의 환경이 완전히 뒤바뀌는 '거대한 시련이면서 위대한 출발'이라는 말씀처럼 세상의 모든 것이 급속하게 바뀌고 지구촌 인류가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면이 너무 많고 부끄러움과 두려움과 설렘 등 만감이 교차했지만, 천주 아버지 하나님의 참동학 증산도를 제대로 신앙하는 데 신명을 다 바치기로 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새 역사 건설의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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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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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7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라는 주제로 도움이 되는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덕분에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인물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27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 입니다~
    아침 포스팅 잘 보고 시작 합니다~^^

  3. kangdante 2019.11.2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동학은 연관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김캐셔 2019.11.2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말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5. 죽풍 2020.01.05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제우 선생과 증산도 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강세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을 선포한

동학(東學)의 창시자 수운(水雲)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 (1)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단군기원 4157년 서력 1824년 조선 순조 24년 갑신년 음력 10월 28일(양력)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구미산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본명은 최제선(崔濟宣)이며, 아버지 근암 최옥 선생은 경주 일대에서 유명한 유학자였으며 일찍이 두 부인과 상처를 하고 60세가 넘어 셋 부인이 된 분이 어머니 한씨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구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은 금강산 유점사에서 찾아온 선승이 백일정진을 하고 얻은 책을 최수운 대신사에게 주고 간 이른바 1855년 을묘천서(乙卯天書) 사건입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37세 되던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양력 5월 3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는 이른바 천상문답 사건이 일어납니다.

 

 

1861년(신유년) 음력 6월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상제님의 지상 강세(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 하나님의 진리)'가 나올 것과 '다시 개벽(開闢, 후천개벽)'을 선포하는 포덕(布德)을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서학(西學)에 대응하기 위해 동학(東學)이 나왔다고 말하고, 그런 연유로 인하여 동학을 서학의 대립한 개념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천도(天道)를 내려주신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동서양의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동경대전>은 현재 천도교의 경전입니다.

 1880년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주도하여 간행된 <동경대전 - 논학문>은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경대전 - 논학문>에서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에게 어떤 진리냐고 묻는 사람들을 향해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으로부터 도(道)를 받았다고 하여 '천도(天道)'라고 했습니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동학을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을 당시만 해도 사용하지 않던 말입니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우리는 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불선(儒佛仙) 뒤에 도(道) 자와 학(學) 자를 붙여 불렀습니다.

 

 

종교란 말은 본래 불교 경전 <법화현의>에 나오는 말이었는데, 19세기 말 일본 학자가 'religion'을 번역할 때 마땅한 말이 없어 부처님의 직접 설법해 놨다는 의미의 '종(宗)'과 그것을 쉽게 강해했다는 '교(敎)'를 따와서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서양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재결합'이라는 의미를 가진 'religion'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풀이해준 '종교'로 오역되어 오늘날 종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서학도 하느님을 믿는 천도(天道)지만, 이치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양학(洋學, 서학)은 우리 도(道)와 같은 듯하나 다름이 있고 비는 것 같으나 실지가 없느니라.

그런 운(運)인즉 하나요, 도(道)인즉 같으나 이치인 즉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서학은 하느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만 위하고 하느님에 대한 제대로 된 가르침이 없다고 했습니다.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創道)한 진리를 사람들이 동학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다시 '서학'도 하느님이 도를 전하는 것인데, 그러면 서학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묻었을 때 "내가 또한 동(東)에서 나서 동(東)에서 받았으니 도(道)는 비록 천도(天道)지만, 학(學)인즉 동학(東學)이라. 하물며 땅이 동서(東西)로 나뉘었으니 서(西)를 어찌 동(東)이라 이르며 동(東)을 어찌 서(西)라고 이르겠는가...... 우리 도(道)는 이 땅에서 받아 이 땅에서 폈으니 어찌 가히 서도((西道, 서학)라고 이름하겠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창도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천도(天道)는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진리입니다. 동학(東學)이란 단순하게 서학(西學)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의 문답 과정에서 동방에서 태어나고 동방에서 상제님(천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익히고 참되게 실천한다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후 동학(東學)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불리면서 자리 잡게 됐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왜 개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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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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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09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창시자...최제우...
    잘 보고 가요^^

  2. kangdante 2019.05.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해
    요즘 새로운 관심이 대두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님 관련 내용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4. 죽풍 2019.05.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배운 동학에 대한 사상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1,500년간 중단된 올림픽을 다시 열게 한 근대올림픽 창시자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

 

 

 

 

 

 

 

 

 

 

 

 

고대 그리스에서는 4년마다 올림픽 경기가 열렸다.

BCE 776년경부터 시작된 고대올림픽 경기는 경기가 열리는 동안에는 전쟁도 멈추었고, 국가 간의 교역도 중단될 정도였다.

고대 올림픽은 남성들만의 잔치였으며 여성은 경기에 출전은 물론 관람도 금지되었다.

 

 

 

로마는 전통종교인 태양신을 숭배하면서도 정치적인 이유로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기독교를 승인한다.

콘스탄티누스 1세 황제의 뒤를 이은 로마 황제들은 친 기독교적 통치 행위를 계속한다.

392년 테오도시우스 황제에 이르러 기독교를 완전한 로마의 국교로 만든다.

 

 

 

 

 

 

 

 

 

 

 

 

황제에 올라 기독교를 국교로 만든 테오도시우스는 기독교를 제외한 로마의 태양신 숭배를 비롯한 모든 종교를 이교행위로 간주하고 관련된 모든 행위를 금지하기에 이른다.

 

황제는 올림픽 경기 역시 고대 그리스 신(神)들을 찬양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이교 숭배로 규정하여 올림픽을 중단시킨다.

 

 

 

 

고대올림픽이 중단되고 1,500여 년의 시간이 흐른 다음 프랑스 남작 피에르 드 쿠베르탱이 1892년 27세의 나이에 올림픽 경기 부활을 제창한다.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의 주장에 체육과 관련된 단체의 관리들은 그의 말을 우습게 여기고 관심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쿠베르탱 남작의 끊임없는 설득과 헌신적인 열의로 결국 1896년 근대올림픽 경기가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초로 열리게 되었다.

 

 

 

 

 

 

 

 

 

 

고대올림픽은 폐쇄적인 종교의 왜곡된 시선으로 1,500년간 열리지 못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열정으로 근대올림픽으로 화려하게 부활하여 스포츠를 통해 세계가 하나 되는 길을 열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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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7.1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덕분에 올림픽이 다시 열렸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슈나우저 2016.07.1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근대올림픽 역사가 이렇게 시작되다니 굉장히 흥미로웠네요ㅎ
    알고보니 그리스 아테네에서 근대로 처음 열리게 된 것이군요!

무술로 세계를 제패한 한국이 낳은 무도인, 극진가라데(공수도) 창시자,

전설이 된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 (최영의, 大山培達 오오야마 마쓰다츠) 명언

 

 

 

 

 

 

 

 

 

 

 

 

일본의 공수도(가라데)는 오키나와 지방 무인들이 중국 남권을 기반으로 만든 무술로 20세기 초 일본 공수도의 아버지라 불리는 후나코시 기친에 의해 일본 본토에 전수되었다고 한다. 후나코시 기친은 가라데(공수도)를 가르치는 송도관 공수도(松濤館 空手道)를 만든다.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무도인으로 전설이 된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최영의)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났다. 최배달(최영의)는 16세의 어린 나이에 조종사의 꿈을 안고 일본으로 건너가 야마나시 소년 항공학교에 입학하였다.

 

 

 

 

 

 

 

 

 

 

 

최배달은 소년 항공학교 재학 중이던 1939년 일본 송도관 공수도에서 가라데에 입문하여 무도인의 첫발을 뗀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과 일본 패망은 일본 국민뿐 아니라 최배달에게도 어렵고 힘든 시절을 보내게 한다. 

 

그 어려운 과정에서도 최배달은 전일본 가라데 선수권대회를 제패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일본 여인에게 행패를 부리는 미국 군인을 폭행하는 바람에 미군에게 쫓기는 등 최배달의 삶은 극에 몰리게 된다. 

 

 

 

 

 

 

 

 

 

 

최배달은 지바현 남부 기요즈미 산으로 입산하여 약 20개월 동안 뼈를 깎는 고통을 참아가며 피나는 훈련을 한다.

 

에도 막부 시대 일본의 전설적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의 검술에 대한 내용이 담긴 오륜서를 읽으며 무도인으로서 무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열망은 극진가라데라는 모습으로 태어난다. 50여 마리의 황소와 격투를 벌여 황소 뿔을 꺾어 버리고 그 중 3마리는 즉사할 정도로 바람의 파이터 전설을 만들어 나갔다.

 

 

 

 

 

 

 

 

 

 

최배달(최영의)는 자신의 무예에 온 힘을 다하였다. 자신이 창시한 극진가라데로 이른바 도장 깨기로 일본의 가라데 10대 문파를 모두 격파하고 나서 세계 무술인과의 100여 차례 대결에서 모두 승리하여 무패의 기록으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파이터가 된다.

 

 

 

 

 

 

 

 

 

 

1953년 최배달은 도쿄에 오야마 도장을 열었고 1957년에야 비로소 극진(極眞)이라는 이름이 세상에 처음 나오게 된다.

1964년 국제가라데연맹 극진회관을 창설하여 극진가라데를 지구촌으로 전파하여 140여 나라에 천만 명에 육박하는 수련생이 있다고 한다. 최배달은 무도인으로는 드물게 62권의 많은 책을 썼다.

 

 

 

 

 

 

 

 

 

 

최배달은 일본의 전설적인 유도왕이며 유도의 귀신이라 불린 기무라 마사히코의 소개로 유도를 배우며 무술의 기본기를 익히기도 하였다. 기무라 마사히코는 유도를 바탕으로 프로레슬링으로 입문하였고 역도산에게 패배하게 된다. 

 

일본 유도계에는 '기무라 전에 기무라 없고, 기무라 후에 기무라 없다.'라는 말이 회자하였는데

기무라 마사히코는 최배달에 대해 "최배달 앞에 최배달 없고, 최배달 뒤에 최배달 없다."라고 하며 최배달(최영의)을 최고의 무도인으로 인정했다.

 

극진가라데 창시자이며 세계 최고의 파이터 최배달은 1994년 향년 72세로 전설의 파이터가 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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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02.2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권의 책이라 대단하네요.
    공수도라니..신기합니다

  2. 행복생활 2016.02.27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3. 유라준 2016.02.27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배달이 무술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 수양까지 굉장히 훌륭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Deborah 2016.02.27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의 파이터 최배달씨의 이야기를 보니 아주 진념을 가지고 있는 분이네요

  5. 죽풍 2016.02.28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배달이 이야기가 전설적인 이야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 중국의 우리 역사 왜곡 "

 

문화의 원 바탕이라 하는 것은 음양오행, 하나 둘, 거기서부터 다 비롯되었다.
더 크게 얘기하면, 무극無極이 생태극生太極 하고, 태극이 생양의生兩儀 하고, 양의가 생사상生四象 하고, 사상이 생팔괘生八卦 하고, 나아가 8·8은 64, 육십사괘가 되는데 그게 문화의 아주 원 바탕이다.

 


그걸 만든 분이 바로 태호복희 씨다. 태호복희 씨는 원 우리 조선사람의 조상이다.

 

 

 

 

 

역사 얘기는 기니까 다 못 하지만, 인류역사라는 게 전부 우리 조선, 옛날로 말하면 환국桓國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이 어떻게 못돼먹었냐 하면, 우리나라 문화를 받아서 희들도 문명하고 나라도 이룩했건만, 그 사람들이 역사를 조작하기를, 우리나라 원 조상 태호복희 씨는 인두사신人頭蛇身, 사람머리에 뱀 몸뚱이를 했다 해서 떡 하니 그림까지 그려놨다.

그렇게 우리나라 태호복희 씨는 내가 좀 무식하게 얘기해서 맨대가리로 놔두고, 역사적으로 그 뒤에 생긴 저희 나라 조상들은 완성품, 제대로 된 사람이다 해서, 면류관 씌우고 좋은 곤룡포도 입히고, 아주 위의威儀를 떡 갖춰서 만들어 놨다.

 

또 중국인들이 말하기를 ‘동이족은 오랑캐 족속이다, 태호복희 씨는 오랑캐 족속인 동이족으로서 전설 인물’이라고 했다. 전설에 의하면 인두사신이라고 말이다.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모욕을 했다. 아니, 그게 사실이 아니거니와, 사실이 그렇다 하더라도 인류문화의 창시자를 그렇게 대해서는 안 될 것 아닌가. 거기에 그치고 마는 게 아니고, 그네들의 문화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낙양洛陽은 천하지중天下之中이라”, 저희 도읍의 경내가 달걀로 말하면 노른자위, 천하의 중심이라고 했다. 저희 나라 영토만 완전한 중심지로 사람이 살 수 있는 데고, 중국 변두리는 전부 개짐승, 버러지 같은 미완성품 인간들이 산다는 것이다.

 

 

아주 문헌상으로 밝히기를 남만북적南蠻北狄이라고 했다. 그 오랑캐 만蠻 자가 밑에 벌레 충을 한 자다. 그러니까 중국 남쪽에는 버러지 같은 인간이 살고, 북쪽에는 짐승 같은 민족이 산다는 것이다. 오랑캐 적狄 자가 개사신 옆에 불 화 한 자 아닌가. 또 동이서융東夷西戎으로 동쪽 족속도 오랑캐, 서쪽 족속도 오랑캐라고 했다.

 

한 마디로, 자기들이 중심이 돼서 중국에만 완전히 제대로 된 사람이 살고, 동서남북 주변사람들은 전부 미완성품, 무슨 뱀 같은 것, 짐승 떼, 버러지 같은 것들만 산다는 것이다.
글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취급을 했다. 저희 나라 사람 이외에는 사람 취급을 안 했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민족이 그렇게 당하고 살았다. 그들의 떼가 워낙 막강해서 그냥 당하고 산 것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1년(서기 2001년) 8월호 월간개벽 도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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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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