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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사관이라는 정체불명의 가짜 역사관으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소위 '정체성론', '타율성론', '당파성론', '반도성론' 등으로 한국인이 능동적으로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한 미개한 민족, 외세에 의해 역사가 전개된 민족, 고대 사회부터 발전 없이 정체된 민족, 고대부터 한반도에 갇혀 살아온 반도 민족, 허구한 날 서로 싸우기만 한 민족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국 최고의 역사학자 중 한 명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이기백은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학으로 중무장한 대표적인 식민사학의 후예입니다.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의 <조선사대관>에 이은 한국의 통사 결정판이라고 하는 책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국제사회에 한국 역사의 개설서로 통용된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이기백이 <한국사신론>을 번역 출판할 때 우리 민족을 '동방의 오랑캐'라고 번역했습니다. 이기백은 과거 중국과 일본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날조한 것 이상으로 한국의 역사를 욕보였으며, 국제사회는 역사의 역 자도 모르고 역사를 부정하는 일개 식민사학의 후예인 이기백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천년왕국의 천년고도 경주는 전국에서도 수학여행 1순위였습니다.

수학여행 철이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학생으로 경주 시내가 꽉 찰 정도였습니다. 여러 유적지가 있지만, 천년고도 경주의 수학여행 필수 코스는 단연 불국사와 석굴암과 첨성대였습니다.















역사 왜곡과 날조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인 경주 포석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포석정은 천년고도 경주의 남산 서쪽 자락에 있고 전복을 뒤집어 놓은 모양을 한 석조구조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 아는 역사 지식으로 보면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신라의 귀족들이 포석정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읊고 연회를 베풀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서력 927년 음력 11월 견훤이 쳐들어왔을 때 신라의 경애왕이 이궁(離宮)으로 도망가 자결하기 직전까지 포석정에서 신하와 궁녀와 함께 술 마시고 즐겼던 장소라고 말합니다. 나라가 망하든 말든 술 마시고 놀기를 좋아한 게으른 임금이 한겨울 추위에 그것이 야외에서 벌벌 떨면서 술 마시고 놀았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술 마시고 노는 장소가 아닙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제례를 올리던 성스러운 장소입니다. 경주의 포석정(鮑石亭)은 <화랑세기>에 포석정(飽石祠)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주 남산에서 내려온 물이 포석정으로 들어왔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의 형태가 하늘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것이 이미 증명됐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천원(天苑, 하늘 정원) 별자와 일치하는데, <화랑세기>에서 전한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신성한 장소입니다. 또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태종 무열왕으로 등극하는 김춘추와 김유신의 여동생인 문희가 혼례를 올린 장소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주의 포석정은 화랑의 제8대 풍월주 문노(文努)의 화상을 모신 곳입니다.  















첨성대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입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면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기도 합니다. 경주 첨성대는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오래된 천문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위에 천정석(天井石)이 놓여있습니다. 천문(天文)으로 보면 정(井)은 견우성의 중심 별자리입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에 나오는 우주의 별자리 구조 질서를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에 그대로 투영 투영시켰을 때 첨성대가 경주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늘의 별자리를 지상에 투영했을 때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경주의 첨성대에 우주광명 문화를 가지고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정신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상부는 하늘 아버지의 정신은 우주 간에 모든 것이  원만하여 거리낌이 없다는 원융무애의 천원(天圓)을 상징하는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의 첨성대 하부는 땅 어머니의 정신은 모든 것이 반듯하고 방정하다는 지방(地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몸체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것입니다.

대우주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의 곡선은 태양 궤도의 곡선과 일치하고, 그밖에 28단은 28수의 별자리를 상징하고, 364개의 돌은 지구 1년의 날수, 30단은 한 달 30일, 기단부에서 원통부까지의 12단은 일 년 12달을 상징합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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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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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22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2. *저녁노을* 2020.05.2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지요.
    ㅎㅎ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20.05.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석정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되네요
    과거나 현재나 역사왜곡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4. JOHN TV 2020.05.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불금인데 잘보내시고
    점심을 맛있게 드시고
    자주 소통해요~^^

  5. 도시계획맨 2020.05.2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불금되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5.2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것 배우고 갑니다

  7. Deborah 2020.05.2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 시절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 온 기억이 있네요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경주는 1,000년의 역사 동안 신라의 중심이었던 세계적인 역사와 문화도시로 천년 고도(古都)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역사에서 천년의 이어온 나라는 신라와 로마(서로마와 동로마)밖에 없을 정도로 천년왕국 신라의 역사는 세계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신라가 천년왕국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명군주와 수많은 영웅호걸도 있었지만, 신라의 국력을 가장 강력하게 결집할 수 있는 화랑도의 조직문화와 천년왕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원광법사의 세속오계 계율과 화랑도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알에서 태어났다는 난생(卵生)설화 또는 난생신화의 주인공은 우리 고대 역사의 건국자였던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 가야의 시조 김수로, 그리고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석탈해와 김알지도 이야기가 차이가 있지만, 모두 난생설화의 주인공입니다. 



<삼국사기>에서는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와 시조가 되는 밀양 박씨의 시조 박혁거세, 경주 석씨의 시조 석탈해,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 세 성씨(姓氏)가 왕위를 이어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에서 신라를 처음 연 6촌은  단군왕검께서 다스린 조선(朝鮮)의 유민이며, 조선의 유민이 한반도 남쪽 진한(辰韓)의 6촌을 이루고 6부(六部)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는 진한(辰韓) 6부의 촌장이 추대하여 신라의 첫 임금이 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의 후예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한반도 남쪽에 진(辰)이라는 세력이 있었는데, 54국의 마한, 12국의 진한, 12국의 변한의 삼한(三韓) 연맹체라고 주장합니다.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곧 삼한관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고조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삼한(三韓)의 연맹체가 마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 변한은 가야가 됐다는 주장입니다. 



진한(辰韓)은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진한과 번한과 마한으로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을 때 단군왕검께서 직접 다스렸던 삼한(三韓)의 중심이고, 진국(辰國)은 삼한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단군조선 전체를 부르던 명칭입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는 옛 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고 한반도 남쪽으로 내려온 유민을 중심으로 형성된 남삼한의 진한(辰韓)입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거짓 역사의 악성 바이러스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한반도 남쪽의 마한, 진한, 변한의 연맹체가 백제와 신라와 가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에서 일제 식민사학이 만들어지기 전에 단재 신채호 선생은 단군조선의 고조선과 한반도의 삼한을 명백하게 구분해놓았습니다.



전삼한(前三韓, 고조선)과 후삼한(後三韓, 한반도 삼한), 북삼한(北三韓, 대륙 삼한)과 남삼한(南三韓, 한반도 삼한) 등 명칭이 다르지만, 그 의미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삼한과 북삼한은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말하는 것이며, 후삼한과 남삼한은 고조선이 망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조선의 유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같은 의미의 용어를 일제 식민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한국의 강단사학자는 부정하거나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자들에 의해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의 출생 신화를 그대로 믿게 됐고, 신라의 화랑도 세속오계의 참된 의미와 세속오계를 전해준 원광법사는 그저 불교의 고승 정도로만 알게 된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에 대해서도 왜곡해 놓았습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가 중국인이라고 기록해 놓았는데,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에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 파소가 북부여 황실의 딸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광법사가 전해준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광법사가 만든 계율이 아닙니다.

귀산과 추항이라는 두 화랑이 원광법사를 찾아왔을 때 "지금 세속오계가 있으니..."라고 말하고,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유이신, 임전무퇴, 살생유택의 세속오계를 말한 후 "이는 세속의 좋은 계율이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원광법사가 전한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 출처는 우주광명 인간을 양육하는 소도(蘇塗) 경당의 가르침입니다.

환국의 제세핵랑, 배달국의 삼랑, 고조선의 국자랑, 북부여의 천황랑, 고구려의 조의선인, 백제의 무절, 신라의 화랑, 고려의 재가화상(선랑, 국선), 등으로 계승된 소도의 경당 문화는 국가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 인재를 양육한 화랑도 문화의 뿌리가 됩니다.



원광법사가 전한 것으로 알려진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인류 창세 문화인 신교(神敎)의 낭가사상으로 무장하고 문무를 겸비한 역사개척의 선봉장들의 계율인 충효신용인(忠孝信勇仁)의 오상지도(五常之道)를 계승한 것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 그리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의 고대 역사가 총체적으로 왜곡 조작되어 참된 역사와 문화정신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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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를 배우고 현대를 알고
    미래를 개척한다면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

  2. korea cebrity 2020.05.2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는 오랜 우리나라의 역사죠 ㅎㅎ

  3. 도시계획맨 2020.05.2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4. JOHN TV 2020.05.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Deborah 2020.05.21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역사에 대한 내용들 상세하게 적어 놓으셨네요

  6. _soyeon 2020.05.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7. 꿈꾸는 에카 2020.05.2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nutritionist 2020.05.2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ㅎㅎ

사도 요한이 하나님을 뵙고 기록한 기독교의 결론 요한계시록

잘못 알려진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증산도 경기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현재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지만 고향은 전라북도입니다.

고향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 후 경기도에서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기독교와 인연을 맺은 때는 초등학교 때로 교회를 다니는 친구를 따라 기독교 신앙을 접하게 됐습니다.

 

 

학교 친구가 교회 친구라 상급학교에 진학해서도 자연스럽게 교회를 다녔습니다.

기독교 교단은 침례, 장로, 감리 등 여러 교파가 있지만, 학교 다닐 때만 해도  똑같은 교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과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에 대해서 처음 들은 것은 교회가 아니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입니다.

 

 

당시만 해도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독교 교리를 잘 아는 상태도 아니었기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동화 속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제가 두 번째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에 관이야기를 해주신 분 역시 중학교 때 선생님이셨습니다.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기억되는 선생님께서는 가끔 기독교 성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서의 요한계시록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끝나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시간대를 특정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고 심판한다는 시한부 종말론 식으로 언급하지는 않으셨지만,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상 하나님의 나라 천년왕국이 건설되기 전에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군 생활을 끝으로 기독교와의 인연은 끊어졌고, 21세기를 앞두고 밀레니엄 종말론이 요란했던 때 예전에 교회 다닐 때 선생님에게서 들었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신천지 천년왕국 이야기가 떠올라 궁금하기도 해서 종말 대예언 노스트라다무스 책을 사 읽으며 관련 정보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예언과 관련된 책을 보던 중 증산도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됐는데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무심코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10여 년이 지난 후에야 상생방송을 통해서 증산도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몸이 안 좋아 병원에 진료를 받기 위해 갔다가 순서를 기다리면서 TV를 시청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방송인지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이었고, 병원 진료 때문에 시청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들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학창시절 10여 년 동안 신앙했던 기독교 진리의 핵심을 알게 됐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의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보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도 수개월 동안 도장을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예수님이 말한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의 희망을 부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라는 시한부적 종말론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과 사건을 두고 학자와 성직자 등에 따라 약간의 해석 차이는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과 신천지 천년왕국은 순서를 두고 거의 동시적으로 일어나 사건이라고 말니다.

 

 

요한의 묵시록이라고도 불리는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친견한 후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계시(啓示)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의 지혜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神)이 가르쳐 알게 해준다는 것으로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미래에 일어나는 일을 알려 준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서도 가장 일심으로 기도하여 기름이 끓는 가마에 들어가서도 살아나는 기적을 만들어 낸 장본인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유배가 풀려난 후 작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흔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성서 여러 곳에 각기 다른 표현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사도 요한이 말하는 신천지 천년왕국은 예수님의 나라가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 나라입니다.

 

 

"또 내가 보니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요한계시록 20장 1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장 1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장 5절)

 

 

사도 요한은 절대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요한이 직접 친견한 분은 백보좌 하나님이시며,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의 인간 강세이며 하나님께서 여시는 신천지 천년왕국입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요한복음 5장 43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예수님 말씀은 현재 기독교계가 주장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흔히 기독교계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이 열리기 직전에 일어나는 대환란과 아마겟돈 전쟁 등의 현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내셨고, 예수님 당신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최후의 심판을 앞두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직접 자기 이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심판은 자신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 세상에 내려왔고, 당신님을 내려보낸 참하나님이 계시지만,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장 36절)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느니라."

(요한복음 7장 28~29절)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보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있는 사건은 대자연의 섭리로 하늘과 땅과 인간이 개벽하는 후천대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성자(聖子)의 시대가 가고 성부(聖父)의 시대가 열리는 때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후천 5만 년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당신님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것이며, 최후의 심판은 인간이 죄를 지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가 새롭게 태어나는 개벽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도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에서 대변혁이 일어나지만, 결국 인간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세상입니다.

 

 

인류의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신천지 지상천국,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일꾼이 되기 위해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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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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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16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정말 어린 시절에 다양한 종교 경험을 해보셧군요? 경험 사례들을 잘 말해주셔서 오늘은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신천지 천년왕국’ 글도 잘 읽고 갑니다^^
    주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8.12.16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kangdante 2018.12.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공자,석가을 증산상제님이 보내셨다는 것은
    논란의 소지가 될 것도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철이쓰 2018.12.1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난 다음 온다고 믿는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

 

 

 

 

 

 

 

 

 

 

 

 

증산도 경기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천년왕국 하나님의 왕국을 기다리는 여호와의 증인

 

흔히 말세론이나 종말론이라고 말하는 문명의 대전환 사건은 어느 종교나 다 있습니다.

단지 말세와 종말이 왜 오고 어떻게 오는지만, 다를 뿐 그 과정을 거치고 열리는 세상은 대동소이합니다.

 

 

개신교에서 이단이라고 말하지만, 기독교의 천년왕국과 여호와의 증인의 천년 왕국, 곧 하나님의 왕국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개신교와 여호와의 증인은 그 뿌리를 찾아 올라가면 유대교에서 파생된 종교입니다.

유대교에서 가톨릭, 가톨릭에서 개신교, 개신교에서 여호와의 증인 등으로 파생되어 교리 해석만 다를 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 아버님과 친한 동네 어른으로부터 한학을 배웠습니다.

우리 집은 특정 종교 신앙은 하지 않았고, 어머니는 장독대에 정화수를 모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시며 조상님 제사를 잘 모셨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작은 교회도 있었고, 근처 산에는 절도 있었으며 몇 가구는 여호와의 증인을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따라서 절에 다니던 친구, 교회를 다니던 친구, 여호와의 증인을 신앙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친구가 종교가 다르다고 해서 친구끼리 편을 갈라 따로 노는 경우는 없었고 모두 같이 잘 지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난 후 마음의 안식처도 찾고 가족끼리 종교 신앙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종교를 찾아 나셨습니다.

 

 

 

 

 

 

 

 

 

 

개신교, 원불교 등을 종교를 조금씩 다녀봤는데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특히 교회는 몇 군데 다녀봤는데 성직자마다 조금씩 성서 해석을 달리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단(異端)을 말하는 개신교에서 서로 다른 설을 주장하는 이단 단체가 제일 많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별히 생각하고 찾아간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여호와의 증인을 몇 년 동안 신앙하게 됐습니다.

호와의 증인을 신앙하게 된 계기를 굳이 말하라면 교리보다는 인간적인 정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에서 말하는 교리가 맞는지 안 맞는지보다는 어린 시절부터 보았고 저의 뇌리에 남아 있는 것은 여호와의 증인은 사람이 좋다는 것입니다. 

 

 

 

 

 

 

 

 

 

 

개신교에서 말하는 교리와 조금 차이가 있었고 성서의 특정 부분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최후의 심판, 아마겟돈 전쟁, 천년 왕국 등의 교리는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신앙을 그만둔 상황에서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개신교의 천년왕국과 여호와의 증인이 말하는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은 해석의 차이, 교리의 차이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을 기다리는 여호와의 증인 신앙을 그만두게 된 것은 조상님에 대한 제사 문제 때문입니다.

대대로 조상님 제사를 모셔왔는데 인간이 죽으면 영혼 자체도 완전히 멸(滅)하기 때문에 제사를 모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가족끼리 하나의 종교를 갖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작은 꿈을 꾸었는데, 내 마음 편해지자고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여호와의 증인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개신교와 원불교, 여호와의 증인 등의 종교에서는 일방적으로 교리를 전달하는 데 그쳤는데, 상생방송에서는 인간 마음의 변화, 종교의 탄생과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변화하고 진행되는가를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를 바탕으로 아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원죄를 말하고 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만을 외치는 기독교와 여호와의 증인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는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은 최후의 심판, 아마겟돈 전쟁이 끝나고 열린다고 말하는데, 증산도에서는 인류의 문명 대전환을 우주 변화의 원리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가톨릭, 이슬람, 개신교, 여호와의 증인 등의 뿌리인 유대인의 역사를 제대로 알게 됐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에서 서양으로 뻗어 나간 수메르 문명, 수메르의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떠난 아브라함은 서양 종교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유대교에서 파생된 모든 종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 비롯하는데 유대교인의 문화가 어떻게 시작됐고 성서의 교리 형성 과정 등을 아주 쉽게 잘 설명해줬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제가 그동안 다녔던 기독교, 원불교,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완벽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천년왕국을 손꼽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나 여호와의 증인들의 하나님의 왕국은 그들이 말하는 여호와, 예수의 권능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것입니다. 또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바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던 신도였다는 사실입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공부를 했습니다.

책과 방송을 보면서 공부한 끝에 증산도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신앙해야 할 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를 상생방송을 통해 우연히 만났지만, 진리를 공부하면서 조상님의 음덕으로 증산상제님을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부족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시는 조상님을 더 잘 모시고 상제님의 천하사에 일심을 다하여 진리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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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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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17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여호와의 증인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요즘 감기가 정말 심하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청결원 2018.10.17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8.10.1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4. Deborah 2018.10.18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잘 보고 갑니다. 우리집 근처에도 여호와증인 되시는 분들이 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