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태그의 글 목록

'천부경'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20.05.12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 우주창조와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 (6)
  2. 2020.01.21 2020년 경자년 설 특집 방송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 (7)
  3. 2019.03.27 천부경 및 역학 공부와 단전호흡을 하고 만난 증산도 (4)
  4. 2018.09.26 천부경과 고조선 단군신화 (3)
  5. 2017.07.06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3)
  6. 2017.02.17 증산도 STB상생방송 - 천부경 부도지의 삼원오행적 세계관과 홍산문화 (3)
  7. 2016.08.17 천지의 변화 질서와 우주 사상 - 천부경, 하도, 낙서 (1)
  8. 2015.09.26 추석특집 STB 상생방송 - 인류 최초 경전, 계시록: 천부경(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 (3)
  9. 2014.07.04 천부경 : 하경 - (증산도 종도사님 강독 中) (4)
  10. 2014.07.03 천부경 : 중경 - (증산도 종도사님 강독 中) (12)
  11. 2014.07.02 천부경 :상경 - (증산도 종도사님 강독 中) (11)
  12. 2014.07.01 천부경 속에 담겨 있는 진리의 정의(증산도 종도사님 강독) (10)
  13. 2014.04.18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에 말하는 우주(삼신)와 인간(생혼,각혼,영혼)의 삼일사상 (15)
  14. 2013.04.30 환단고기 - 한민족의 3대 문화경전인 환국의 천부경, 배달국의 삼일신고, 고구려의 참전계경
  15. 2013.03.01 환단고기-환단고기의 구성 (삼성기,단군세기,북부여기,태백일사)
  16. 2013.02.27 환단고기- ≪환단고기의 가치≫인류 창세문명의 주체를 밝힌 유일한 책

<연세대 위당관 환단고기 북콘서트> -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우주 창조의 목적과 역사와 인간 삶의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는 인류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일(天一)과 지일(地一)과 인일(人一, 태일太一)의 천지인(天地人)은 대우주를 움직이는 생명의 거대한 근원입니다. 인간의 신(神)의 피조물이 아닙니다.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유일한 존재로써 진정한 역사의 완성자입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이 현상 세계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극(三極)입니다.

천지인 삼극(三極)은 삼신(三神)의 자기 현현(自己顯現)으로 이 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생명의 궁극적 큰 실재입니다.



약 9천 년 전 인류의 상고시대부터 구전되어 온 <천부경天符經 81자>는 우주와 인간의 관계, 신(神)과 인간의 관계, 우주와 인간 역사의 시작과 인류 문명의 궁극적인 목적을 밝햐주고 있는 인류 문화사 제1의 경전, 깨달음의 원형경전이며 하나님의 계시록입니다.



<천부경 81자>는 우주의 창조와 변화와 목적, 그리고 우주 조물주 하나님의 신성과 지혜와 영성을 그대로 품고 사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역사의 목적과 인간 삶의 목적을 담은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이며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무조건적으로 추종하고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로 강단사학계는 <천부경 81자>가 1920년 2월 7일 중국의 북경 정신철학사에서 간행된 전병훈의 정신철학통편』에  천부경이 처음 등장한다고 주장합니다. <천부경 81자>는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에 나옵니다.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는 조선 중기 이맥 선생이 지은 책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은 『환단고기』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환단고기』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천부경 81자>가 누가 조작한 것인지 창작한 것인지 알 수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이며 우주창조의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천부경 81자>를 알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동양의 우주론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인물 중에 과연 현대 과학문명의 뿌리이며 수학의 근원인 동양 우주론을 아는 이가 얼마나 있는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00년 송호수 박사를 통해 세상에 공개된 갑골문 <천부경 81자>는 민홍규씨가 고려시대 민안부의 농은집에서 발견해 갑골문으로 된 <천부경 81자>를 베껴 쓴 것입니다. 그러나 민홍규씨가 2010년 국새 조작사건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이후 신뢰를 잃어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먹이감이 되었습니다.















2020년 2월 28일 조선중앙 TV와 노동신문에서 1930년대 대종교의 유물로 추정되는 갑골문 <천부경 81자>가 새겨진 대리석판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2000년 공개된 민홍규 씨의 갑골문 <천부경 81자>와 2020년 북한 백두산 지역에서 발견된 갑골문 <천부경 81자>는 분명히 출처가 있을 것이고 내용도 거의 같다는 것입니다.



삼성기 상, 삼성기 하,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5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라는 이름으로 책을 펴낸 운초 계연수 선생이 1917년 묘향산 석벽에서 발견한 갑골문 천부경 81자와도 같은 것입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이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내용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묘향산 석벽에서 <천부경 18자>의 실물을 본 것입니다.



<천부경 81자>는 대우주 모든 진리의 근원을 품은 우주 수학의 원전으로 우주 창조의 근원과 목적을 밝혀준 우주 경전이며, 인간과 인류 문명 역사의 현주소와 인류의 미래를 담은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이며 인류 문화사 제1의 경전입니다. 



<천부경 81자>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부터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 이후 입에서 입으로 전수되어 온 문화경전입니다. 1에서 10수까지 열 개의 수(數)를 통해 우주와 하나님과 인간의 역사와 문명의 목적, 그리고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홍익인간의 삶을 밝혀준 세상에서 가장 합리적인 수학적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 하나님의 계시록입니다.












 




<연세대 위당관 환단고기 북콘서트> - <천부경天符經>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우주 창조의 목적과 역사와 인간 삶의 목적을 담은 천부경天符經 81자는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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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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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12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2. 모아모아모아 2020.05.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좋은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도시계획맨 2020.05.1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5.1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5. 젤루야 2020.05.1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6. 꿈꾸는 에카 2020.05.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2020년 경자년 설 특집 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천부경天符經, 인류 원형문화를 열다. 1부~2부>

 

 

 

 

 

 

 

 

 

 

 

 

 

<천부경>은 지구촌 과학과 철학과 종교와 역사 등 모든 문화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원형문화 경전, 문화의 원전,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가 근원철학이라고 극찬했던 <천부경>은 인류 문화의 원본이며 시원사상 경전이며 인류 최초의 계시록입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탄생과 변화를 1부터 10까지 수(數)로 진리를 정의한 우주수학의 원전이며 인류 최초의 우주 경전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은 경자년 2020년 설 특집 방송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구전되어 전수된 <천부경>은 진리의 근본 명제와 앞으로 지구촌 인류가 맞이할 희망의 새로운 세상에 대한 놀라운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은 수(數)에 대한 깨달음 문화의 원조이며 열 개의 자연수 이치로 우주의 이법(理法)과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는 통치자 신(神)과 신과 인간의 관계와 인류의 역사와 인류 문명의 궁극적 목적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안파견 환인천제께서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으로부터 받아 내린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를 여신 환웅천황께서 인류 제1의 경전인 <천부경>을 환인천제로부터 받아와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대로 전수된 지구촌 인류가 모두 의지해야 할 제일의 소의경전입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은 대우주의 신성과 생명과 지혜와 광명을 온전히 받은 인간이 내면에 있는 대우주의 마음을 발현하는, 천지부모와 하나 되는 태일(太一)인간의 인간 삶과 깨달음의 목적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이 2020년 경자년 설 명절을 맞아 설 특집 방송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 그 두 번째 이야기를  2020년 2월 25일 토요일 밤 10시에서 11시까지 2부로 준비한 <천부경, 인류 원형문화를 열다> 방송합니다.

 

 

대우주 창조의 근원은 무엇이며 인류 문명의 태동과 발전 역사, 그리고 인류 문명의 현주소와 곧 맞이할 인류의 미래, 인간 삶의 목적 등 모든 진리적 의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한韓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2020년 경자년 설 명절을 맞아 이 밖에도 다양한 특집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염표문의 홍익인간하여 재세이화하라>, <도전문화 콘서트 - 상제님 성체성의 전수와 진법 도통맥>, <한국의 성씨>,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 왜 조상을 잘 모셔야 하는가>, <도전道典 산책 - 조상을 모시는 의미>, <도전道典 산책 - 제사문화의 본질>, <톡톡 증산도 시즌2 - 사람마다 몸속에 신神이 있다>, 드라마 <각시탈>, 특집다큐 <두 도시 이야기 1부~2부>, <STB 특집기획 태호복희 1부~2부> 등 설 특집 방송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2020년 경자년 설 특집 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천부경, 인류원형문화를 열다. 1부~2부>

 

방송일시: 2020년 경자년 1월 15일 토요일 밤 10시~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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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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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1.2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특집 방송이라
    더윽 흥미로운 방송이 될 것 같아요.. ^^

  2. Bella Luz 2020.01.21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특집 방송이라 더 알차고 좋은 내용일거같아요~~^^도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1.2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영접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청결원 2020.01.21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5. 젤루야 2020.01.21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오늘도 잘읽고 도움 받고 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1.21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특집방송 알찬 내용같아요
    편안한 밤되세요^^

  7.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년 경자년 설 특집 방송으로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 소식을 전해주셨군요?
    알찬 내용일 것 같아요^^

81자(字)를 통해 천지의 변화 질서와 역사와 인간의 목적을 밝혀준 우주 수학 경전 천부경과

우주 만물 창조와 생성원리를 아는 역학 공부와 단전호흡을 하고 만난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홍ㅇㅇ 도생(道生) - 증산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전 공부했던 천부경과 역학 공부와 단전호흡

 

저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별 어려움 없이 성장했고, 집안이 교 신앙을 하지 않아 종교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살았습니다.

교육자 집안의 남편을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했는데, 남편이 사업을 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잘 될 것만 같았던 사업이 점차 기울면서 가산까지 탕진하고 결국 저까지 생활전선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는 말처럼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상황에 부닥치다 보니 저 자신도 억척스럽게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구두쇠가 되어 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0년 가까이 지나고 보니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면서 모기업의 가맹점까지 오픈하면서 안정된 삶을 다시 찾게 됐습니다.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가 생기면서 눈여겨보았던 공부도 조금씩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한 공부는 천부경 공부인데, 천부경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학 공부도 하게 됐습니다.

영업활동을 할 때 어느 사무실에서 81자(字)밖에 안 되는 천부경 안에 우주와 인간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그 짧은 글 안에 거대 우주와 인류의 역사와 누구도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인간에 관한 것이 들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 다음에 여유가 되면 천부경을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천부경을 공부하려고 보니 역학 공부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천부경을 알기 어렵단 것을 알고 역학 공부도 병행했습니다. 천부경과 역학 공부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참으로 신묘했습니다.

 

 

몇 달 동안 일종의 수업료를 지급하면서 천부경과 역학 공부를 했는데,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간 다음부터는 매일 하는 소리가 똑같았습니다. 저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던 분이 더 공부하고 싶으면 큰돈을 내야 한다는 말에 제가 좋아서 한 공부지만, 장삿속으로 가르치는 공부는 더 배우지 않겠다고 말하고 공부를 그만두었습니다. 

 

 

 

 

 

 

 

 

 

 

얼마 후 지인의 소개로 단전호흡을 배우게 됐습니다.

단전호흡에 대해서는 옛날 도인들이 공부하던 호흡법이라는 아주 단편적인 지식이 전부였습니다.

 

 

단전호흡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도 건강해진다는 말에 열심히 단전호흡 수련에 참석했습니다.

얼마나 흘렀을까 단전호흡을 가르치던 분이 어느 날 저를 부르더니 상상도 못 한 액수를 제시하며 천도재를 올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찰에서 천도재를 올린다는 말은 들었지만, 종교와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천도재를 올리라는 말을 듣고 황당했고, 그곳에서 말한 액수가 너무 커서 당황했습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했다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신앙인으로서 천도재를 올렸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단전호흡을 한 건 마음의 안정도 찾고 몸도 건강해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수련을 하기 위해 다녔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없어서 단전호흡도 그만두었습니다.

 

 

서점에서 천부경과 역학 공부와 관련된 서적을 잔뜩 사서 틈나는 대로 집과 사업장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TV를 보면서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예전에 배웠고 현재 공부하고 있던 천부경과 역학 공부 내용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다가 도대체 증산도가 어떤 단체인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인터넷과 서점에서 증산도를 검색하고 관련 서적을 사 읽으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다 보니 그동안 제가 공부했던 천부경과 역학 공부와 단전호흡은 곁가지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도 천부경과 역학 공부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데 그나마 도움이 되었고, 태을주 수행도 단전호흡 수련에 익숙해져서인지 어렵지 않게 수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후배로부터 만나서 차 한잔하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후배와 만나 이런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던 중 후배가 20여 년 전 고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께서 앞으로 우리의 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세상이 이러 이렇게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선생님 말씀처럼 세상이 그대로 돌아간다는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상생방송과 증산도 서적을 통해 어느 정도 진리를 알고 있었던 저는 대뜸 그 선생님 종교가 혹시 증산도 아니냐고 물었고 후배는 언니가 어떻게 증산도를 아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제가 그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증산도를 공부하고 있는데 같이 다음에 함께 증산도 도장을 가보자고 약속하고 후배에게도 상생방송을 시청해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집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배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와 증산도 도장을 같이 가보자고 했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그길로 후배와 함께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진리 상담을 했습니다.

 

 

후배도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통해 진리 공부를 한 덕분인지 증산도 진리를 쉽게 받아들였고, 저 같은 경우에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천부경과 역학 공부와 단전호흡을 한 것이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는데, 조금 도움이 됐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께서 하시는 진리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왔고, 같이 태을주 수행을 해봤는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후배와 함께 날짜를 잡고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진리 공부를 할수록 후배도 증산도를 만난 것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이끌림에 의해서 증산도를 만났다는 확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된 제 모습이 너무나 대견했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을 신앙한다는 것이 영광스러웠고 감사했습니다. 참하나님의 진리로 이끌어주신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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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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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주가 창조 변화하는 법칙,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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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7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천부경 및 역학 공부와 단전호흡을 하고 만난 증산도’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조금더 알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03.27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3.2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3.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1자 짧은 천부경에 우주의 진리가 담겨 있다는 것이 놀랄 일입니다.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9천 년 전부터 전해진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만든 역사관 고조선 단군신화

 

 

 

 

 

 

 

 

 

 

 

 

 

전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인류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왜곡되고 조작된 고조선 단군신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거짓 역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우리 역사의 시작은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그리고 신화로 포장한 고조선 단군신화의 역사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를 진짜 우리 역사로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지인과 산(山)과 등산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뜬금없이 우리가 아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역사란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 마리산 이야기를 잠깐 주고받았지만, 이야기가 단군신화가 아니고 고조선도 실존 역사라느니 말하는 것을 보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경일 등 국가적 행사와 사회단체와 학교 등의 행사에서도 언제나 듣는 말이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인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라야 중국의 속국으로부터 시작된 고작 2천 년 남짓 역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10월 3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나라를 여신 날을 기념하여 나라에서 국경일로 지정했는데, 정작 교과서에는 단군신화라고 하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전설이나 신화를 교과서에 소개할 수 있겠지만, 검증되지 않고 실체가 없는 신화일 뿐이라고 가르치면서 나라의 경사를 기념하는 국경일로 지정한 것을 역사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것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일과 관련된 책을 구매할 일이 있어서 서점에 갔습니다.

서점에서 나오는 길에 고조선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단군신화가 아니라 실존한 역사라는 설명이 책 표지에 쓰여있는 것이 보여 책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는 내내 머리가 혼란스러웠고 책 내용 중에 9천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천부경(天符經)도 알게 됐습니다.

천부경은 수천 년 동안 구전(口傳)되어오다가 환웅천황의 배달국 때는 녹도문(鹿圖文)으로 쓰였고, 신라 시대 말기 대학자 최치원에 의해 지금의 한자(漢字)로 바뀌어 기록되었다고 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서점에서 우리의 진짜 역사와 관련된 책들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역사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였던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단군신화로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우리 민족을 '배달 계레', '배달의 민족', '배달의 후손'이라고 했는데 배달은 고조선 이전에 있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 고조선 단군신화의 실체를 말해주었던 지인으로부터 STB 상생방송에서 방영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알고 있던 거짓 역사의 기억을 깨끗하게 버렸습니다.

우리의 상고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을 때도 충격적이었지만, 각종 문헌과 역사의 현장 사진과 영상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우리의 조작된 역사와 참된 역사의 진실을 더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단군왕검께서 여신 실존한 고조선의 역사가 어떻게 고조선 단군신화로 조작됐는지, 일제 식민사관을 정통 역사라고 주장하고 고조선 단군신화를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민낯도 보게 됐습니다.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중에는 천부경 강의를 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1에서부터 10까지 열 개의 숫자가 섞여 있는 81자의 글자 안에는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어떻게 이 세상에 나왔고, 어떤 변화를 거쳐 그 궁극적인 목적지가 어디인가에 관해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은 우리의 우주론, 인간론, 역사관과 신(神)관 등이 함축된 우리 한韓민족 아니 전 인류 정신문화의 보물단지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 등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증산도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기로 마음먹서점에환단고기 역주본과 증산도 도전道典 및 증산도 진리 서적을 샀습니다.

 

 

 

 

 

 

 

 

 

 

 

 

지금은 문화가 사라져 찾아보기 힘들지만, 인류와 우리 민족은 창세 역사 때부터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천지(天祭)를 모셔왔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손으로 개척한 역사와 문명의 발전 이면에는 대자연의 섭리, 즉 우주 변화의 원리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우주의 봄과 여름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설 때는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기 위하여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데 그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책을 읽고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증산도 신앙을 해야 한다고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와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누었습니다.

날짜를 정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을 하는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참진리와 참역사, 참인간의 참된 의미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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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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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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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9.26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역사 공부도 하고 좋은데요.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추석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2. 죽풍 2018.09.2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진리와 참역사를 전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는 서원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9.27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랜만에 역사 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환단고기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연세대 위당관 -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 편

우주 진리 선언서,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天符經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 주요 내용

 

 

천부경의 81자는 우주의 운행 이치와 인류 역사의 목적을 볼 수 있는 우주경전, 우주수학 원전,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지구촌의 종교와 왕도 문화 등 상징주의에 나타나 있는 인류 원형문화의 핵심과 문화정신

 

우주와 신神인간에 대한 깨달음을 열어주고, 역사의 궁극의 방향성과 목적지에 대한 깨달음을 열어주는 환단고기

 

환단고기에 대한 정의: 한韓민족과 인류의 원형문화와 창세 역사의 원전, 제왕학의 성전, 영성문화의 원전

 

삼국유사 고조선에 나타나 있는 천부는 지구촌 동서양의 보편문화, 시원 문화, 원형문화, 모체문화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의 정의: 우주수학의 원전, 인류 최초의 계시록 소의경전所依經典

 

 

 

 

 

 

 

 

 

 

 

 

 

 

우주가 창조와 변화가 담겨 있는 우주수학의 원본 천부경 원전 강독: 상경上經, 중경中經, 하경下經의 대의

 

환단고기가 전하는 9천 년 인류 영성문화의 정수 - 인간의 세 가지 의식작용: 삼식三識, 혼魂의 세 가지 작용 삼혼三魂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의 '일一'의 의미: 일시무시一始無始, 일석삼극一析三極, 일신一神, 일기一氣, 일심一心 등 모든 존재의 근원

 

천부경에 도통하여 5,500년 전 인류문명의 조상이 된 태호복희씨와 우주 창조 설계도 하도河

 

문명지시조文明之始祖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서 비롯된 현대 디지털 문명과 하도에서 말하는 생수生數와 성수成數

 

우주수학의 원전 천부경과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변화, 천지 만물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을 보여주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우주의 음양陰陽 운동을 나타난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하나라 우임금의 낙서洛書에 나타난 우주의 개벽운동

 

우주의 변화 이치와 인간의 오장육부 운동을 자연수自然數로 그려주는 우주수학의 원본 부경天符經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이 밝히는 신神의 창조 법칙 '3수數':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

 

우주수학의 원전 천부경의 대의: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 대삼합육大三合六, 생칠팔구生七八九,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본심본태양 앙명本心本太陽 昻明,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우주수학의 원본,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에서 비롯된 하도와 낙서, 복희팔괘, 문왕팔괘, 정역팔괘

 

천부경에 나타나 있는 9천 년 역사 문화사의 최종 결론으로 출현한 진정한 근대 역사의 출발점 동학과 참동학 증산도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 편 -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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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환단고기』에는 중국과 일본의 시원 역사와 역대 왕조 개척사 및 몽골, 흉노와 같은 북방민족의 개척사가 밝혀져 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고조선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적지 않게 나온다.

 

 

 

고조선은 무려 1,500년(BCE 2205 하나라 건국~ BCE 770 주의 동천東遷) 동안 중국의 고대 왕조인 하··주의 출현과 성립에 깊이 관여하였다. 그 한 예로 중국 5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은, 국가를 존망의 위기에 빠뜨린 4,200여 년 전의 '9년 홍수'를 들 수 있다.

 

그때 단군왕검은 우禹에게 치수治水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홍수를 무사히 해결하고 그 공덕으로 나중에 하나라를 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13세 흘달단군은 하나라의 멸망과 은나라의 개국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고, 25세 솔나단군 조에는 주나라 개국과 관련된 기자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와 『태백일사』에는 아직도 의문에 싸여 있는 2,600년 전 일본의 개국 과정을 밝힐 수 있는 단서들이 들어 있다. 『환단고기』에는 또한 오늘의 서양 문명과 중동 유대문명의 뿌리인 고대 수메르문명의 유래를 추적할 수 있는 단서도 들어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환단고기』는 뿌리를 잃어 왜곡된 한··일의 시원 역사에서 북방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인 수메르 역사까지 총체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나침반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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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06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정보 체크하고 갑니다.
    정말 배움의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시원한 하루되세요 도생님

  2. 청결원 2017.07.06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7.0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천부경을 소개하셨군요.
    정독을 해도 역시 어려운 과목입니다.
    그래도 잘 읽고 갑니다. ^^

증산도 STB 상생방송 - STB 스페셜

천부경, 부도지의 삼원오행적 세계관과 홍산문화

(정경희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

 

 

 

 

 

 

 

 

 

 

 

 

 

홍산문화는 내몽골과 요하 유역에서 발굴된 문화유적입니다.

약 1만 년 전 신석기 문화에서 약 3천여 년 전의 청동기문화까지 근 7천 년의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고, 대표적인 문화유적이 홍산문화입니다.

 

 

홍산문화 지역은 한韓민족의 상고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으로 세계 최고의 문화유적이며 인류 역사문화의 보고입니다.

『부도지』는 신라의 박제상이 저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 시원 역사, 상고시대 역사가 기록된 책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정경희 교수의 <천부경, 부도지의 삼원오행적 세계관과 홍산문화>는 2016년 12월 충남대학교 정심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녹화 방송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의 황하문명을 비롯하여 인류의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문명입니다.

홍산문화 지역의 유물과 유적을 보면 중국과는 이질적인 문화이며 중국 역사에도 없는 문명입니다.

 

 

홍산문화 지역은 상고시대 한韓민족 배달국의 땅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역사학자들이 홍산문화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동안 중국은 홍산문화를 정치적 목적으로 자국의 역사로 편입해 버렸습니다.

 

 

 

홍산문화에서 발견된 적과 유물, 그 안에 담겨 있는 3수(數)와 5수(數)의 생명 사상과 홍익사상.

정경희 교수의 강의를 통해서 천부경과 부도지에 나타난 삼원오행적 세계관과 홍산문화 유적과 유물의 연관성을 살펴봅니다.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 - 신석기 시대 문

소하서문화(BCE 7000년 ~ BCE 6500년)

흥륭와 문화(BCE 6200년 ~ BCE 5200년)

사해문화(BCE 5600년 ~ ?)

부하문화(BCE 5200년 ~ BCE 5000년)

조보구문화(BCE 5000년 ~ BCE 4400년)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 - 신석기 청동기 병용

홍산문화(BCE 4700년 ~ BCE 2900년)

소하연문화(BCE 3000년 ~ BCE 2000년)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 - 청동기문화

하가점하층문화(BCE 2000년 ~ BCE 15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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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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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2.17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 뉴론7 2017.02.1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방송위주로 많이 이야기가 나오네요.

  3. 죽풍 2017.02.17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안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4장 천지개벽과 역수의 변화

2절 천지의 변화 질서를 밝힌 동방의 우주 사상 - 천부경(天符經), 하도(河圖), 낙서(洛書)

 

 

 

 

 

 

 

 

 

 

 

 

 

 

2절 천지의 변화 질서를 밝힌 동방의 우주 사상

 

1. 우주 창조 수학의 원형 틀, 『천부경天符經』

중심내용 - 우주의 이상과 만물의 창조법칙이 담겨 있는 『천부경』

9천2백여 년 전 삼신상제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천강서이며 최초의 계시록

1에서 10수(數)는 1태극에서 10무극으로 열려나가는 우주생명의 변화과정

 

 

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천부경 81자는 인류 최초의 종교 경전, 문화 원전

천부경은 우주 수학의 원형 틀이며 인류 문명의 근원으로 하도와 낙서를 있게 한 천지 수학의 원본

 

 

 

1) 하느님이 내려 주신 인류 최초의 계시록

 

2) 천부경에서 밝히는 우주 수학

 

3) 하도와 낙서의 소자출, 천부경

 

 

 

 

 

 

 

 

 

 

 

2. 선·후천 개벽의 이치를 밝혀 주는 하도·낙서: 천지인(天地人) 삼계 우주의 수학 원본

중심내용 - 우주의 생명에너지 기(氣)는 율동으로 드러난 것이 상(象), 만물 변화는 생명이 율동하는 상(象, 징조, 기미 등)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생명의 율동은 생명의 변화 상황을 수(數, 자연수)로써 드러낸다. - 상수(象輸)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의 열두 번째 아들 태호복희씨가 하수에서 하늘의 계시로 받은 우주 창조의 설계도 하도(河圖)

하나라 우임금이 9년 홍수를 다스리던 중 낙수에서 하늘의 계시를 받아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성장 과정을 거쳐 성숙의 세계로 나가는 모습을 그린 낙서(洛書)

 

 

 

1) 하도·낙서의 계시

 

2) 하도의 상수

① 생수의 성립

② 성수의 성립

중성생명의 상수(5, 10, 15)

-  5황극수와 10무극수

-  창조의 이상을 실현하는 15중극수

 

3) 하도와 낙서에 담긴 천지의 이법

① 선천의 변화 질서(상극)를 담은 낙서

하도와 낙서의 차이점

 

 

 

 

龜馬一圖今山河여 幾千年間幾萬里로다

귀마일도금산하   기천년간기만리

胞運胎運養世界하니 帶道日月旺聖靈이로다

포운태운양세계       대도일월왕성령

 

하도와 낙서의 판도로 벌어진 오늘의 산하

수천 년 동안 수만 리에 펼쳐져 있구나.

가을개벽의 운수 포태하여 세계를 길러 왔나니

변화의 도(道)를 그려 가는 일월이 성령을 왕성케 하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2:143:4)

 

 

 

 

 

 

 

 

 

 

 

 

3. 천지일월의 변화와 역(易)의 성립

중심내용 - 하늘과 땅, 즉 천지는 우주 변화의 원 기틀, 우주는 대성령체로서 신성이 가득 차 있고 그 중심에 인간이 사는 지구가 있다. 천지를 대신해서 일월(日月)이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는 조화의 손길로 작용.

 

태양과 달(日月)의 주기적인 순환운동에 의해 이루어진 역(易), 그래서 역철은 시간과 공간에 대한 변화, 즉 천지일월의 변화 법칙을 알려준다.

 

 

 

1) 인간과 만물의 생성 근원, 천지일월

 천지일월은 진리의 근본 틀

②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

③ 만물 생명의 원천, 일월

 

2) 천지를 대행하는 일월(日月)의 의미

 

3) 천지일월의 변화 법칙을 밝힌 역도(曆道)

 

4) 삼역 변화와 팔괘도(八卦圖)

① 우주 봄철의 창조도(創造圖), 건곤감리의 복희 팔괘

② 선천 여름철의 변화 질서도, 문왕 팔괘

후천 가을 우주의 변화도, 정역 팔괘

 

 

 

 

 

 

 

 

 

 

 

 

天反低而地高하고 中央備而五十이라

천반저이지고      중앙비이오십

 

하늘은 도리어 낮은데 땅은 높고, 천지조화의 중앙은 오십토(五十土)를 갖추어 만물을 생성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1)

 

 

 

厥有四象抱一極하고

궐유사상포일극

 

대자연에는 사상(四象)이 있어 중앙의 한 지극한 조화기운을 품고 있고

(증산도 도전道典 2:145:2)

 

 

 

水火金木이 待時以成하나니 水生於火라

수화금목    대시이성         수생어화

故로 天下에 無相克之理니라

고    천하    무상극지리

 

수화금목(四象)이 때를 기다려 생성되나니

물(水)이 불(火)에서 생성되는 까닭에 천하에 서로 극(克)하는 이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52:3)

 

 

 

 

 

 

 

 

 

 

 

 

4. 9천 년 우주론의 총결론, 우주 1년 도표 창조 이법 도표

중심내용 - 우주 수학의 원형 『천부경』의 우주 변화의 본질, 즉 천지의 이법(理法)을 밝힌 하도와 낙서로 완성 

환역(桓易)이 희역(羲易), 주역(周易), 정역(正易)으로 변화하며 체계가 정립

우주의 봄여름 가을 겨울, 우주 1년의 변화 모습을 그린 복희 팔괘도, 문왕 팔괘도, 정역 팔괘도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이 모든 천지(우주)의 변화 질서, 변화 섭리를 한 장의 도표로 만들어 세상에 공표.

천지 변화 법칙의 대의가 들어 있는 우주 1년 도표는 동양 우주 사상의 최종 결론으로 진정한 인간, 태일(太一) 인간을 만들기 위한 우주의 목적이 아주 쉽게 정리되어 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수학의 원형 틀 천부경天符經에 대한 정의

‘일시(一始)', 하나는 시작이다. 하나는 비롯됨이다. 하나는 우주 만유의 근원이다.

그런데 '무시일(無始一)', '무에서 비롯된 하나다. 또는 시작이 없는 1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서는 ‘일종(一終)', 이 하나는 마침이다, 끝맺음이다.

그런데 '무종일(無終一)', 끝맺음이 없는 1이다.’라고 하였다. 그러니까 무시무종(無始無終),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거.

 

『천부경天符經』은 우주 안에 살고 있는 인간의 삶과 우주 시공간의 순환 구조에서 볼 때 무시원성(無始原性)을 선언한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어떤 창조주가 우주 만물을 빚고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는 피조물이야. 창조주가 일방적으로 빚어냈다고, 그러니 무조건 창조주에게 복종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다. 그건 일방통행, 반쪽 논리라는 말이다.

 

대우주 조화의 손길은 인간을 비롯한 우주 만유 속에 그대로 다 깃들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우주 조화의 손길이 누구를 통해서 완성되는 거냐?

태일(太一)의 손길로 완성된다.

가을 우주의 진정한 첫 번째 성숙한 태일(太一) 인간.

 

바로 동방 땅에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손길로 완성되는 것이다.

이것이 『천부경』에서 말하는 ‘일시일종(一始一終)’의 의미이다.

 

 

 

『천부경』은 우주 조화의 궁극의 손길, 그것을 하나님이라 하든, 창조주라 하든, 도라고 하든, 신(神)이라고 하든,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하든, 그 궁극자를 1(一)로 나타낸 것이다.

 

이 1은 전통적인 동양의 본체론에서 볼 때 1태극이다.

그러면 1태극의 목적이 뭐냐?

 

 

 

『천부경』은 일적십거(一積十鉅)를 얘기하거든.

바로 1태극이 완전히 열려서 10수 조화 세상이 된다고, 우주 조화의 근원을 정의하면서 동시에 우주의 미래 이상 낙원 세계를 선언한다.

 

그래서 ‘『천부경』은 1태극 경전이요, 무극 경전이요, 미래 경전이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우주 창조 설계도 하도(河圖)와 우주의 봄여름 변화 낙서(洛書)

 

지금 이 우주가 새로운 질서를 향해 가는데 그 진리 근원이 천부경이고 하도다.

이 우주를 합리적으로 또 시공간의 그 틀 속에서 이해한 5천5백 년 전에 태호 복희씨가 하늘에서 삼신상제님께 계시를 받아 얻은 하도(河圖).

 

 

하도(河圖), 낙서(洛書)라는 것은 뭐냐?

하도는 열 개의 수로 인간과 이 우주, 시간 공간을 정의하는데,

북쪽에 1이 있고 남쪽에 2가 있고, 동방 봄에 3, 서방 가을에 4가 있고, 중앙에 5가 있다.

 

1, 2, 3, 4, 5. 그 5가 다리를 놓아서 6, 7, 8, 9, 10.

그리고 1, 3, 5, 7, 9는 하늘의 수(數) 천수(天數)로서 하느님 아버지의 정신을 상징한다.

또 2, 4, 6, 8, 10은 바로 어머니 땅인 지구 변화의 도, 어머니 하느님의 정신을 상징한다.

 

 

 

 

 

 

 

 

 

 

하도(河圖)는 바로 정 동서남북, 봄 · 여름 · 가을 · 겨울에 작용하는 천지의 생명을 수(數)로써 나타내 준다.

동방 봄은 3.8목(木), 남방 여름의 불기운은 2.7화(火), 서방 4.9금(金), 북방 겨울은 바로 1.6수(水).

바로 이것을 영원히 순환하게 하는 개벽과 순환은 일체로 간다는 것이다.

 

 

중앙 5,10토(土),

이것은 완전한 조화 균형이며, 인간과 이 우주의 영원한 이상 세계, 창조의 궁극 이상, 이것은 퍼펙트 밸런스, 완전한 조화를 보여준다. 그래서 이 하도는 우주창조 설계도다.

 

 

 

낙서(洛書)라는 것은 뭐냐?

이 천지의 인간 만물 창조 설계도가 움직이면서 만물을 낳아서 기르는 것이다.

그래서 1, 3, 5, 7, 9 양수(陽數)가 사정방,

정(정) 동서남북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것은 양의 시대, 봄여름에 양도(陽道) 변화다.

 

 

그리고 이 가을의 음도(陰道) 변화는 이상적인 안정, 균형, 성숙, 조화, 하나 됨, 지극한 행복을 상징하고, 인간의 머릿속의 잡념, 욕망의 사고들이 송두리째 무너지고, 앉아 있으면 우주 자체가 돼 있는 나, 살아있는 우주가 된 인간이 되는 것, 이것이 하도(河圖)다.

 

 

이 두 가지를 근본으로 해서 합쳐져서 봄여름과 가을 겨울, 분열과 통일을 바로 100수(數)로써 보여준다.

100수는 기도 · 수행 문화에도 나타나는데, 우리가 흔히 일백 배를 하기도 하고, 배달 때에 환웅 천황이 백일기도를 시킨 내용도 있다.

 

백일기도가 천지와 하나 되는 공부다. 곰이 사람 된다는 너무너무 한심한 공부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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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나우저 2016.08.17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내용이지만 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추석특집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經典)이며 삼신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계시록(啓示錄),

<천부경(天符經)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

 

 

 

 

 

 

 

 

 

 

천부경(天符經)은 우주의 구성과 변화원리, 그리고 천지인(天地人), 하늘과 땅과 인간의 관계와 함께 진정한 인생의 목적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이며 참하나님이신 삼신상제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계시록입니다.

 

 

 

 

 

 

 

 

한韓민족의고 역사시대 환국(桓國) 시절부터 내려온 천부경은 나라의 다스림과 백성들 가르침의 근본으로 삼아 한민족의 상고 역사시대 배달국, 단군조선 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른 한韓민족의 고유한 경전입니다.

 

 

 

 

 

 

 

 

 

환국(桓國)은 인류 문화의 모태가 되는 인류 창세 문명으로 약 1만 년 전 지구촌 동서문명이 갈라지기 전의 시원 문명입니다.

천부경이 인류 창세 역사시대 환국으로부터 전해진 만큼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최초의 경전이 됩니다.

 

 

 

 

 

 

 

 

 

 

천부경은 불과 81자(字)의 가장 짧은 경전이지만 인류 태고시대 이래 정치와 종교와 사상 등의 모태가 된 인류 원형문화입니다.

 

 

 

 

 

 

 

 

 

 

 

 

 

천부경은 대자연의 이치를 가장 합리적인 수(數)를 바탕으로 쓰여진 경전으로 과학과 철학과 종교 등 인류의 모든 문화로 해석되며, 우주의 열매로서 인간의 자기실현, 즉 우주와 인간의 근본(본성)자리를 찾아 홍익인간을 실천하는 성통공완(性通功完)의 길을 제시하여 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추석특집 방송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연세대학교 위당관에서 개최된 세계환단학회 학술대회의 안경전 『환단고기』 역주초청 특강입니다.

 

 

 

 

 

 

 

 

인류 시원문화의 상징이며, 인류 문화사 최초의 경전으로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계시록, 천부경!

 

상생방송 추석특집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 역사와 문화정신>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 시청하시며

풍성한 한가위에  우리 한韓민족의 위대한 문화 가치를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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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26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알아갑니다.
    추석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유라준 2015.09.26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이 참 중요한 것 같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3. 2015.09.26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천부경(天符經) : 하경(下經)

무극(無極) 세상 선언,  천지를 관통한 인간, 태일(太一) 선언

(증산도 종도사님 천부경 강독 - 2014년 2월 2일 증산도 대학교 교육 中)

 

 

 

 

 

 

 

 

 

천부경을 보면 수(數)의 원리, 1에서 10까지 다 드러나 있다.

우주의 절대 근원인 하나, 그 하나에서 셋으로 나타나고, 또 그 하나가 다시 현실 세계,

봄 여름 가을 겨울 순환 과정에는 10으로 커져 나간다는 거야.

1, 2, 3, 4, 5, 6, 7, 8, 9, 10. 하나가 열이 되는 거야. 하나가 열로  변화를 한다는 거지.

 

천부경을 보면 1, 2, 3이 나오고, 운삼사(3, 4) 나왔고, 일묘연에서 5, 7이 나오고, 생 7, 8, 9가 나오고,

일적십거에서 10까지 해서, 1에서 10수(數)까지 다 왔다. 너무도 놀라운 거야.

1만년 전에 1에서 10의 수의 체계를 다 가지고 있었단 말이다.

 

이것을 시간 공간의 구성 원리로 상제님, 하나님이 다시 한 번 계시를 해주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다.

 

 

 

시간과 공간의 원리에 의해서, 1에서 10수의 구성 원리를 보는 거야.

생성수 원리(生數,成數), 음수와 양수.

 

 

 

            

 

 

 

 

낙서는 바로 이 동서남북 각각 사방위와 중앙 토(土) 자리 방위에서 운동하는, 작용하는,

이 오행의 기운이 실제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고 순환하느냐 하는, 봄 여름에 만물을 낳고 기르는 역(易)의 논리로 얘기하는 게 낙서(洛書)다. 그리고 열매를 맺는 이치가 바로 하도(河圖)란 말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시간 공간 속에서 계절의 변화 원리를 나타내준 수(數)의 법칙이 바로 하도와 낙서다.

낙서는 봄 여름, 하도는 가을 겨울, 열매를 맺는 거,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잡는 것, 평화 , 안정, 조화가 전부가 하도의 모습이다.

 

 

낙서는 이동해 가지고, 역동적인 봄 여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원리, 상극(相克) 법칙이 바로 낙서란 말이다.

낙서는 9수(數)까지 밖에 없고, 하도는 10수(數)까지 있다.

 

그러니까 바로 1수(數)의 조화가 완전히 우주속에서 100% 오픈된 게 하도거든, 10무극(無極), 하나님의 수(數) 10수(數), 하나님이 마침내 오시는, 삼신상제님이 마침내 오시는 게 1이 완전히 열려서 '일적십거 무궤화삼'이거든, 10으로 완전히 열렸다. 10무극 시대가 온다는 거야.

 

하나님이 오시는게, 삼신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원리적 계시가 바로 천부경에 다 들어 있는 거야.

 

 

 

 

 

 

 

천부경 : 하경(下經)

무극 세상 선언, 천지를 관통한 인간, 태일(太一) 선언.

 

 

천부경의 상경과 중경을 정리하면,

상경에서는 '이 우주의 절대 조화, 하나의 우주 조화 세계, 우주의 조화 바다(1태극)에서 세 손길이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열렸다.'고 존재 위격을 정의하고, '우주 진화의 목적은 하나님이 직접 오시는 거다.

10수 세계가 열리는 거다.'라고 선언하였다.

 

그리고 중경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은 어떤 관계로 살아 있느냐?

모든 현상 세계가 음양의 이치를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다.'라 하였다.

 

이제 하경(下經)에서는 '인간이란 뭐냐?  인간의 삶의 목적이 뭐냐?'하는 것을 정의하고 있어요.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부동본' 다시 1태극으로 돌아온 것이다.

 

일묘연은 앞의 일적과 뜻이 통하지만 전달하려는 우주만물의 변화 이치, 이법(理法)적인 메시지의 느낌이 조금 달라요.

일적십거는 1의 기운이 축적돼서 10으로 열린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일묘연 망왕만래'라는 거야.

 

'일묘연'은 '오묘히 뻗친다. 분열과 통일 운동이 반복되며 끝없이 확장된다.'는 거여.

이것을 팽창우주론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선후천의 끊임없는 분열, 통일 운동의 과정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만왕만래'는 영원한 우주의 순환 운동을 설명하는 거야.

은하계도 수억 년 순환 주기를 가지고 은하계끼리 서로 맞물려서 돌지 않는가.

 

 

 

 

 

 

 

 

우주의 조화세계에서 생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통해 무궁한 순환운동을 한다. 우리 인간 삶도 그렇다.

눈물의 고난 시대가 가면 행복한 세월이 오고, 또 가족이 죽으면 새로운 어린아이가 태어나 생명을 이어가면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열린다. 한 시대가 가고 새로운 미래가 오고, 꽃이 활짝 폈다가 하루 저녁 자고 나면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고, 자연의 계절이 만왕만래거든. 끊임없이 가고 온다 이거여. 이것이 살아 있는 우주, 대자연과 인간의 모습이다.

태사부님께서는 이것을 '순환무궁(循環無窮)'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해서 지구 1년, 우주 1년이 영원히 만왕만래 한다 해도 '용본부동본'이라.

기존에는 이 '용변부동본'을 '작용이 변해도 그 근본은 동하지 않는다.'라고 해석했는데

그것은 원론적인 번역이다.

 

 

이제는 가을 우주 개벽기이기 때문에 미래적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 

'그 동안 봄 여름의 작용이 근본적으로 변해서 부동의 본체 세상, 본체 조화 세상, 무극 세상이 된다.'고

해야 제대로 된 번역이다.

 

 

 

 

 

 

 

 

천지를 관통한 인간, 태일(太一) 인간

그 다음에 '본심본태양 앙명 인중천지일'

 

여기서 본심, 근본 마음은 이 우주의 마음, 하늘과 땅과 인간의 마음을 얘기하는 거야.

우주의 조물주 조화 신성이 드러난 하늘의 본래 마음, 어머니 땅의 본래 마음, 나의 본래 마음,

너의 본래 마음, 지구촌 70억 인류의 본래 마음이 본심이다.

그 본심은 밝은 태양에 바탕을 두어서 앙명, 한없이 밝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서 밝아질 수 있느냐?  그 방법이 뭐냐?

 

'인중천지일'이다. 인중천지일 !

이것을 '사람 속에 천지가 있다.'고 번역해도 되고,

중(中)을 동사로 해석해서 사람이 천지를 적중, 관통했다.'고 풀이해도 된다.

 

 

 

 

 

 

 

 

 

하늘의 이치를 통하는 것을 상통천문(上通天文)이라 하고, 어머니 땅의 이치를 통하는 것을 하달지리(下達地理)라 한다.

'통달'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거야. 상통천문, 하달지리, 그것이 바로 중(中)이다.

 

그러니까 '인중천지일'은 사람이 자기가 태어난 생명의 근원, 뿌리 자리인 천지를 관통해서 천지와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한다. 그래야 밝아진다는 것이다.

 

 

여기 1은 앞에 있는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의 1의 의미를 통하면서 그 일자의 목적을 완성하는,

그 일자의 꿈과 대이상을 성취하는 1이다. 그래 이걸 '태일(太一)'이다 그러죠.

『환단고기의 우주 광명 사상으로 말하면 '인중천지'는 대한(大韓)의 한(韓)이다.

한사상의 진리 정의, 역사적인 문화 정의가 '인중천지'이고, 한 글자로 보면 '태일'의 '일(一)'인 것이다.

 

 

 

그 다음 '일종무종일'

'하나는 마침이다, 돌아가야 할 곳'이다.

하나에서 모든 게 비롯됐는데 그 하나로 다시 돌아갈 때 영원한 존재로서 삼위일체가 되고 순환이 되는 거거든.

존재가 완성되는 것이다.

 

일종, 하나는 마무리다, 매듭이다. 끝마무리다.

그리고 '무종일, 그 1은 무를 바탕으로 해서, 무에서 마무리 되는 1이다.' 라는 말이다.

 

 

 

 

 

 

 

 

『천부경』에 대한 정의

다시 맨 앞으로 돌아가 보면 '일시. 하나는 시작이다. 하나는 비롯됨이다. 하나는 우주 만유의 근원이라는 거야.

그런데 무시일, 무에서 비롯된 하나다. 또는 시작이 없는 1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서는 '일종, 이 하나는 마침이다, 끝맺음이다. 그런데 무종일, 끝맺음이 없는 1이다.'라고 하였다.

 

그러니까 무시무종(無始無終),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거야.

천부경은 우주 안에 살고 있는 인간의 삶과 우주 시공간의 순환 구조에서 볼 때

무시원성(無始原性)을 선언한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어떤 창조주가 만물을 빚고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는 피조물이야, 창조주가 일방적으로 빚어낸 거야.

그러니 무조건 창조주에게 복종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다 이거여. 그건 일방통행, 반쪽 논리라는  말이다.

대우주의 조화의 손길은 인간을 비롯한 우주 만유 속에 그대로 다 깃들어 있는 것이다.

 

그렇가면 이 우주 조화의 손길이 누구를 통해서 완성되는 거냐?

태일의 손길로 완성된다. 가을 우주의 진정한 첫 번째 성숙한 태일(太一) 인간,

바로 동방 땅에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손길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천부경에서 말하는 '일시일종'의 의미이다.

 

 

 

천부경은 우주 조화의 궁극의 손길, 그것을 하나님이라 하든, 창조주라 하든, 도(道)라 하든,

신(神0이라고 하든,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하든, 그 궁극자를 1로 나타낸 거야.

 

이 1은 전통적인 동양의 우주론의 본체론에서 볼 때 1태극이란 말이여.

그러면 1태극의 목적이 뭐냐?

천부경은 '일적십거;를 얘기하거든, 바로 1태극이 완전히 열려서 10수(數) 조화 세상이 된다고,

우주 조화의 근원을 정의하면서 동시에 우주의 미래 이상 낙원 세계를 선언하고 있어요.

그래서 '천부경은 1태극 경전이요, 무극 경전이요, 미래 경전이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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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함! 2014.07.04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

  2. 죽풍 2014.07.04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종, 시작도 끝도 없다...
    지구가, 우주가 시작도 끝도 없을까요?
    이치적인 논리로 보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려운 공부 오늘도 잘 하고 갑니다. ^^

  3. 어듀이트 2014.07.0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유라준 2014.07.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우주의 이치군요.
    많이 어렵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천부경(天符經) : 중경(中經)

하늘, 땅, 인간의 변화 이치

 

 

 

 

 

 

(증산도 종도사님 천부경 강독 - 2014년 4월 2일 증산도 대학교 교육 中)

 

 

 

 

천부경(天符經)은 심법(心法)을 열고, 진리 근본을 깨고, 심지를 굳히고, 진리가 무엇인지, 진리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여실없이 보여준다.

 

 

대우주의 절대 조화의 근원, 창조의 궁극의 손 길, '일시무시일' , 절대 1자(一者), 일시(一始) 일(一)은 시(始)다. 여기서 비롯된 거다. 이것을 제대로 깨치고 느끼고 그 기운을 받고 심법이 순수해서 내가 그 일(一)자 자체가 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인간은 영원히 살수 있다. 이거야 !

심법전수를 하는거야, 얼마나 중요하냐 !

 

 

 

 

 

 

 

 

그렇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의 순서로 태어났고, 태어나는 그 변화의 섭리, 그것이 9천 년 이후에 바로 이 천부경을 내려주신 삼신상제님이 마침내 인간 역사에 오시고, 그 상제님의 도(道)를 펴서 도(道)의 이상을 완결하는 큰 일꾼의 손 길에 의해서, 바로 우주 1년 소식이 세상에 나왔다.

 

 

어떻게 해서 그러면 살아있는 삼신에 조화의 궁극목적이 역사속에서 이루어지느냐, 그게 바로 태일(太一) 인간이 되는 길을 여는 것, 바로 태을주(太乙呪) 공부다.! 인일(人一)이 바로 태일(太일)이다 !

 

 

 

 

 

 

천부경 : 중경

하늘과 땅과 인간의 변화 이치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여기서부터 천부경의 중경이다.

여기서는 다시 하늘과 땅과 인간의 관계, 실제적인 변화 이법을 정의하고 있다.

 

이 우주에서 가장 지극한 세 가지 보배로운 존재인 하늘과 땅과 인간은 어떤 이치로 변화하고 일체(一體) 관계에 있느냐?

 

그것은 '천이  지이  인이', 하늘도, 땅도, 인간도 현상적으로 대대(待對) 작용을 통해서 변화한다.

대대는 기대할 대 자에 마주 대할 대 자, 여기서는 2(二)는 변화의 상대적인 기운인 음양 기운을 뜻하는데, 이것이 짝이 돼서 하늘과 땅과 인간을 이룬다는 거야. 현실적으로 하늘에는 해와 달이 있쟎은가.

땅도 육지와 바다가 있고, 인간도 마음과 육신의 관계 속에서 존재가 성립이 되니까.

 

 

음양의 도(道), 음과 양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음양 사상의 원본이 천부경(天符經)이다.

이 음양론에 도(道)를 통해야 현상세계의 도(道)를 알고 우주 변화 이치를 아는 것이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여기서 3은 포괄적인 의미다.

'집일함삼(執一含三), 하나 속에는 조화의 세 손길이 작동되고 있다.' 고 할 때 3은 신(神)의 손길을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3에는 우주 절대의 일(一)자 속에 있는 조물주 신(神)이 만들고, 기르고, 다스리는 세 손길'이라는 뜻이 바탕에 깔려 있다. 피타고라스가 얘기하는 3은 우주의 중심 수(數)라는 의미도 있다.

 

 

이것은 2와 3을 연결해서 해석할 때 명료하게 나타난다.

그러니까 2와 3을 연결해서 읽으면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에서 3수의 복합적 의미가 자신 있게 잡힌다.

 

천이와 지이와 인이는 하늘과 땅과 인간이 어떤 법칙으로, 어떤 관계 속에서 둥글어 가느냐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천이  지이  인이' 하면 하늘도 땅도 인간도 모두 조화의 세 손길 속에서 생성(生成), 변화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

 

 

 

 

 

 

 

6수(數)의 의미와 중요성

그 다음이 '대삼합육'이거든

하늘과 땅과 인간, 천대(天大), 지대(地大), 인역대(人亦大), 하늘도 크고, 땅도 크고, 사람 또한 한없이 큰 존재인데, 이 대삼(大三)이 합일이 돼서 6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럼 6이란 뭐냐?

6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상제님의 종통 대권자이신 태모님께서 "대도통은 육(六)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38:7)라고 하셨다. 대도통은 6수로 이뤄진다는 말씀이다.

 

그러니 6을 모르면, 6의 기운을 못 받으면 근본 도통, 대도통을 할 수가 없다.

6은 생명의 근원이고, 인간 존재의 모든 것을 뜻한다.

인간 정신의 원 밑뿌리, 그 정신의 성숙, 정신의 통일을 얘기하는 것이다.

 

 

"왜 가을 개벽 때 우주의 열매 인간을 추려 내는 구원의 조직이 육임(六任)이냐?"하는

육임 도법(道法)의 의미가 바로 천부경 81자의 중심 수 6에 있다.

6은 개벽이고, 6은 통일이며, 6은 후천이다. 그 6을 알아야 되거든. 실제 남북통일은 단순한 통일이 아니라 개벽이다.

 

 

 

 

 

 

 

 

상제님이 직접 이 따에 내려 보내신 최수운 대신사의 한마디 "다시 개벽 아닐런가."이다.

근대 역사의 출발점이 개벽이다. 개벽의 시각이 아니면 천부경도 해석이 안 된다.

 

개벽기에 모든 육임 일꾼은 육임을 짜야 인류를 구원하고 자신도 구원을 받는다.

대삼합육, 대삼이 합을 할 때 6이 나온다. 그러니 나라는 존재가 이 가을 우주의 진정한 열매 인간으로 탄생을 하려면,

천지와 합일을 해야 되는 것이다.  6의 의미는 너무도 심오하다.

 

 

그 다음 '생칠팔구', 6이 중심이 되어 7, 8, 9를 생(生)한다는 거야.

여기서 7, 8, 9는 우주의 시간 공간, 우주의 문명 구조 시스템을 성립시키는 진리 숫자다.

 

7은 영원 불멸의 생명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조화의 별, 또는 우주의 영원한 생명을 낳는 토(土), 즉 하나님의 생명을 생성하는 불 기운 7화(火)를 상징하기도 하고, 근본적으로는 천부경을 내려 주신 하나님이 계신 별, 칠성(北斗七星)을 의미한다.

 

 

 

 

 

 

 

 

8은 우주 시간 공간의 구성 틀, 기초 구조를 상징하거든, 팔음팔양(八陰八陽), 팔괘(八卦)로 상징되는 팔방위(八方位)가 있쟎은가.

 

 

9는 중국에서는 황제수라고도 한다. 변화의 종수(終數. 끝 수)다.

중국어 발음이 '지우', 오랠 구(久) 자와 같다. 영원히 오래오래 지속이 된다는 의미다.

 

 

생칠팔구, 그러니까 문명과 역사의 현실 세계를 구성하는 하도, 낙서의 생성수(生成數) 논리에서 보면

생수의 1, 2, 3, 4에서 1태극이 근본이 되는 것처럼, 성수(成數)는 6이 근본이 되어 7, 8, 9를 생한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우주는 어떻게 순환하는가

그 다음 '운삼사 성환오칠', 이렇게 나가거든. 이 삼계 우주가 어떻게 운동을 하고 어떻게 순환을 하느냐?

운(運)은 '운동, 운행'이란 뜻이고, 선환에서 환(環)은 둥근 고리 환 자거든, 이건 순환을 얘기하는 것이다. 도는 것. 

 

 

 

이 구절은 '운행은 3, 4로 하고 순환의 고리를 이루는 것은 5, 7이다.'라는 의미다.

하도, 낙서의 생성수 이치로 보면, 앞에서는 '대삼합육 생칠팔구'라 해서 성수를 얘기했다.

그러고는 다시 3, 4와  5, 7의 문제를 얘기한다. 

 

 

'운삼사', 이것은 '3과 4는 우주 시공간 운동의 근본 구조'라는 의미다.

즉 살아 있는, 천지의 생성 운동을 하는 것은 3과 4가 중심 토대가 된다는 것이다.

우주의 시간 공간 구조도 그렇고, 사물의 구조도 그렇고, 원자핵도 운동의 구조 자체가 전부 3과 4의 구성 원리로 돼 있다.

 

그리고 '성환'이라는 건 순환 운동의 테두리, 구조, 또는 운동 질서의 틀로도 얘기할 수 있고.

 

운삼사 성환오칠, 여기서 5와 7에 대해 굉장히 신비스럽고 묵시적인 가르침을 내리고 있다.

이것도 우주의 신비를 푸는 큰 주제가 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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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7.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하네요~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2. 죽풍 2014.07.0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수에 대한 내용이 참 많군요.
    하늘, 땅, 인간의 변화의 이치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신선함! 2014.07.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께요 ^^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4. 어듀이트 2014.07.03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5. pyulu 2014.07.0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NamJu 2014.07.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많이 알아가요^^ 감사합니다

  7. muy.kr 2014.07.03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 어려운 내용이네요..ㅠㅠ;

  8. 반이. 2014.07.0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9. 귀여운걸 2014.07.0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 땅, 인간의 변화 이치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주의 신비로움에 감탄이 나오네요^^

  10. 유라준 2014.07.03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있는 진리가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청결원 2014.07.04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2. 아쿠나 2014.07.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 4일자 글이 안떠서
    요기로 인사드리고 가요 ^^

천부경(天符經) : 상경(上經)

진리의 큰 근본 주제 - 하늘   땅   인간

 

 

 

 

 

 

(증산도 종도사님 천부경 강독 - 2014년 4월 2일 증산도 대학교 교육 中)

 

 

 

 

천부경(天符經)의 매력은 우주 절대 근원을 어떤 고유명사 도(道), 신(神), 하나님(하느님), 천주님, 상제님이라 하지 않고 수(數)로 얘기한다. 이 상징성이 무궁하다. 해석의 여지가 많은 거지, 열려있는 해석, 개방된 해석에 여지가 너무 많다. 그래서 매력덩어리다. 천부경(天符經)은 진리의 매력덩어리다.

 

 

누구도 이것을 인위적으로 만든 작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진리의 원본이다.

인류 문화 경전의 원형이다.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이다. 하느님의 계시록이다.

 

삼신문화(三神文化)를 보면 삼신즉일상제(三神卽一上帝)이기 때문에 삼신(三神)의 진리를 드러내 주시는 바로 그 진리의 주권자,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 작품이다. 상제님이 내려주신 것이구나를 알 수 있다.

 

일상제(一上帝), 한 분 상제님의 계시록이다.

 

 

 

 

 

 

 

 

천부경 : 상경

진리의 큰 근본 주제 - 하늘 땅  인간

 

천부경의 첫 구절은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이다.

'일시무시일'은 맨 마지막 구절 '일종무종일'과 대구(對句), 짝말이다.

그러니까 천부경 전체 구조가 1로 시작해서 1로 끝난다.

첫 구절에서부터 1을 거듭 강조하면서 1에 근본을 두고,

우주의 생성 변화와 인간 삶의 목적에 대해 진리 정의를 해 주고 있어요.

 

진리 주제어가 일자(一者)이기 때문에 삼극론으로 볼 때 천부경은 1태극 경전이다. 본체론을 얘기하는 거지.

'우주의 본체 1에서 어떻게 현상 세계가 벌어졌나, 그 속에서 태어난 인간이란 뭐냐?'

이것을 정의해 주는 것이다.

 

그 뜻을 풀이하면 '일시무시일'에서 '일시''하나는 근원이다. 비롯됨이다. 시작이다'라는 것이고,

'무시일' '무에서 비롯된 하나다. 1의 시작은 무(無)다'라는 말이다.

우주 만유가 1태극에서 비롯됐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주 만물이 태어난 그 조화의 경계,

그 바탕 자체는 무다. 영이다 말야. 그러나 비롯됨을 얘기 할 때는 1로서 정의한다. 무에서 비롯된 하나.

 

 

 

 

 

 

 

 

이어서 '석삼극무진본'에서는 1과 3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 1은 셋으로 자기를 드러낸다는 거야. 그게 석삼극이거든. 삼극은 우주에서 가장 지극한 세 가지.

곧 우리가 언제나 영원히 잊을 수 없고 잊어서는 안 되는 진리의 세 주인공이 있다는 거야.

 

다시 말해 전대 근원 1이 존재의 세계에 드러날 때, 창조주가 당신을 드러낼 때는 세 가지 지극한 손 길,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나온다는 거야. 진리를 가슴에 품고 생각할 때, 이 세 가지 지극한 것을 벗어날 수 없는 거야.

진리의 큰 근본 주제는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이다.

 

'석삼극무진본'에서 석(析)은 분석할 석 자로, 나눈다. 쪼갠다는 거야. '그 하나가 삼극으로 나눠져도 무진본,

그 근본은 다함이 없다'는 의미다.  이 다함이 없다는 건 무슨 말인가?

'우주 조화의 생명력을 타고 하늘과 땅과 인간을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예를 들어 사람이 10억에서 100억으로 늘어나고 우주의 은하계가 아무리 많아져도,

그 근본은 다함이 없다. 바닥이 드러나지 않는다. 고갈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대우주의 생명력은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해서 항존(恒存), 영원히 변함이 없는 것이다.

이게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에너지 보존 법칙이다.

불가(佛家)의 '반야심경'에 나오는 '부증불감(不增不減), 우주의 생명력은 늘어났다 줄었다 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다.

 

 

'무진본' 이건 우주의 영원성을 얘기하는 거거든, 대우주는 영원히 살아 있는 것이고, 그 진리의 근원 조화 세계는 불변이다. 여기서 본은 1태극이고 무이다. 진리의 본원 자리를 말한다.

 

 

 

 

 

 

 

 

 

하늘  땅  인간에 대한 정의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여기서는 삼극을 구체적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말하고 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무진본의 본, 본을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천일, 지일, 인일,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자를 그대로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 구절은 또 우주 만유의 본질은 일체라는 뜻이다.

 

하늘도 하나님 신(神)이고, 땅도 하나님 신(神)이요, 인간도 하나님 신(神)이다.

하늘과 땅과 인간의 존재를 정의해 준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에서 일, 이, 삼을 서구(序數)로도 볼 수 있는데, 하늘이 먼저 생기고 그 다음에 땅이 생겨나고 사람이 생겨났다고 하는 생성, 진화의 순서도 된다. 그러나 여기서는 수(數)의 전신을 얘기하는 거니까 상수철학에서 볼 때 하늘과 땅과 인간의 특성을 말하는 것이다.

 

천일과 지이가 음양의 출발점이다.

태사부님 말씀이 늘 "1, 3, 5, 7, 9는 양(陽)이요, 2, 4, 6, 8, 10은 음(陰)이라.

천지조화가 이 속에 다 들어 있다."하셨잖은가. 이게 천지의 수(數)다.

 

그러니까 천일(天一)은 1, 3, 5, 7, 9 등 무한대 양수(陽數)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은 아버지로 상징되고, 임금으로도 상징되고, 아버지 하나님으로도 상징된다.

한 조직의 두령자를 하늘로 얘기하거든, 하늘은 우주의 양(陽)의 생명력의 근원이다. 

이 말은 심오해서 쉽게 깨닫기 어려운 면이 있다.

 

 

 

 

 

 

 

 

'지이(地二)', 어머니 땅은 기르는 분으로 2, 4, 6, 8, 10 등 무한대 음수(陰數)의 근원이 된다.

땅은 우주의 음(陰)의 생명력의 근원이다. 이 지이도 깨닫기가 쉬운 게 아니다.

이 음 기운의 근원을 깨닫고, 느끼고, 그 기운을 받는다면 도통을 하는 것이다.

 

우주론 문화 역사상 이 천일과 지이를 가장 강력하고 깊고 심오하게 깨달은 분이 5,500년 전 태호복희씨다.

동방 배달국 5세 환웅의 열두번째 왕자인 태호복희씨가 천일 지이에 도(道)를 통했어요. 태호는 지금의 대한, 즉 '크게 밝다'는 뜻이에요. 그분이 뭘 드러낸 건가?

 

부호언어로 하늘 아버지의 생명은 천일이니까 작대기 하나()를 그렸다.

그리고 어머니는 지이니까 작대기를 잘라서 둘(--)로 그렸다.

양효(陽爻)와 음효(陰爻)로,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명의 신성(神性)을 표현한 것이다.

이건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천지는 양과 음의 무한한 생명의 근원으로, 그것이 일체가 되서 그 기운을 온전하게 갖고 태어난 게 인간이다. 인간은 양의 근원과 음의 근원, 음양이 완전히 일체가 돼서 나온, 생명의 총체성을 갖춘 존재란 말이여.

그게 '인일삼'의 의미거든. '인일삼'을  뚝 떼서 버면 인간 존재의 위격(位格)과 생명성에 대한 정의다.

 

천부경은 이렇게 하늘, 땅, 인간의 존재와 생명성을 정의해 주고 있다.

 

 

 

 

 

 

 

 

하늘  땅  인간은 무엇을 향해 변화해 가는가

그 다음은 '일적십거'야. 1에서 비롯된 변화의 진행 과정, 진화의 역사(선천先天)가 어디까지 가느냐?

삼극은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변화해 가느냐? 이게 일적십거에 담긴 의미이다.

즉, 마지막에는 10으로 후천(後天)이 열린다는 거야. 정역에서도 '수지호십(數止乎十)이라', '수는 10에서 끝난다. 마무리가 된다.'고 했다.

 

 

일적(一積), 하나가 변화를 전개하면서 누적이 된다고, 쌓을 적 자를 썼다.

시간이 가면서 천지일월이 시공간 속에서 무엇인가 일을 해 가는 것이다. 이것을 환단고기에서는 천지의 업(業)이라 한다.

 

겨울에서 봄, 봄에서 여름, 여름에서 가을로 갈 때, 북방 1태극수가 수생목(水生木)해서 봄으로, 목생화(木生火)해서 여름으로, 화생토(火生土) → 토생금(土生金)해서 가을 우주로 넘어간다. 이게 일적이거든.

 

 

 

 

 

 

 

 

 

그런데 그 궁극의 목적성이 십거다.

거는 클 거 자다. 그 하나가 자꾸 변화 발전을 해서 10으로 커진다. 10에서 확 열린다.

10으로 개벽된다. 10수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그 다음 '무궤화삼'에서, '무궤'는 '빠짐없이'란 뜻이니까 '이 우주만유 속에서 개미 한 마리 예외 없이 모두가',

'화삼', 화할 화 자, 변화한다는 화 자다. 3수의 도(道)로 돌아간다. 변화한다는 것이다.

이 '화삼'은 '조화의 3수'다. 무궁한 현상 세계에서 끊임없이 조화를 일으키는 3수.

 

 

또는 존재의 기본 구성 원리인 하늘과 땅과 인간이라는  천.지.인 3수라는 뜻으로,

'무궤화삼'은 하늘, 땅, 인간은 한 번도 끊임없이 일체의 경계(삼위일체)에 있다는 의미도 된다.

그러니까 '무궤화삼'은 동양의 삼신일체 사상, 서양의 삼위일체 사상의 원 근원이다. 여기서 상경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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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07.02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07.0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하네요~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3. 죽풍 2014.07.02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

  4. 반이. 2014.07.02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잘 보고 가요^^

  5. muy.kr 2014.07.02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의 진리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6. 어듀이트 2014.07.0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7. pyulu 2014.07.02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소스킹 2014.07.02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자 공부 하는 느낌~^^;
    잘 보고갑니다!

  9. NamJu 2014.07.0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너무 잘 보고 가요^^

  10. 유라준 2014.07.0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진리의 큰 주제가 인간, 땅, 하늘인 것 같습니다.
    죽을때까지 이 진리를 제대로 깨우치는 사람은 많이 없는 것 같네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4.07.03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ㅡ^
    공감 누르고 갑니당^^

인류 역사 최초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속에 담겨 있는

진리의 정의, 대자연의 비밀, 우주의 조화 세계

(증산도 종도사님 천부경 강독, 2014년 4월 2일 증산도 대학교교육 中)

 

 

 

 

 

 

 

 

진리가 뭐냐?

진리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간은 우주에서 몸을 받아 태어나 매순간을 자연과 문화 공동체에서 살고 있는데, 진리와 삶의 목적에 대해 진정한 한소식을 들으면 소중한 인생 설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진리에 대한 정의 속에 숨어 있는 대자연의비밀, 그 은밀한 우주 생명의 조화 세계에 대해, 그 창조의 율동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하면 누구도 거기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진리 원전의 조상, 인류 역사 최초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천부경은 일만년 전, 인류사의 황금시절인 환국의 환인 천제에게 내려 주신 삼신 상제님의 천강서(天降書)이다.

상제님은 누구신가?

 

도전(道典) 총론장에  해당되는 상제님 강세편, 1편 1장에 상제님에 대한 정의가 나와 있다.

 

 

 

 

 

 

 

 

 

 

 

여기 보면 기성종교의 하나님(신)에 대한 생각이나 기도와 수행을 통해 체험한 모든 영적인 깨달음과 가르침으로는 쉽게 이해 안 되는 구절이 있다. 바로 '주재자(主宰者)'라는 말씀이다. 본래 주재자에서 주(主)는 주장할 주 자거든, 주인이다.

'주관한다, 주장을 한다'는 뜻이다. 한 가정, 사회, 한 나라에 주인, 주관자가 있다. 유럽공동체에도 머리가 있쟎은가.

 

 

마찬가지로 우주 사회에도 그 주인이 계신다.

주재, 주인 주 자, 재상 재, 다스릴 재, 주관할 재 자, 엄밀하게 말하면 하늘과 땅과 인간 생명 속에는 누구도 거스릴 수 없는 불변의 이법(理法)이 있다. 그 대자연 변화의 이법, 한 글자로 이(理)가 우주의 주재 자리이다.

 

 

그리고 그 변화 이치를 다스리는 분, 그분을 주재자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주의 주재자란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역사의 결정체인 신명계(神明界), 신(神)들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다.  이것을 머릿속에 입력해 두고, 천부경에서 밝혀 주는 동서고금의 원형 문화, 인류 창세 역사 시원 문화 속으로 들어서야 한다.

 

 

 

 

 

 

 

 

 

 

인류 역사 최초의 경전, 진리의 원전인 천부경의 구성

 

인류 문화사에서 볼 때, 진리의 눈을 뜨는 데 가장 중요한 공부 영역이 무엇인가?

바로 우주론 공부다.

 

 

우주론의 핵심이 뭐냐?

우주론에 대한 깨달음의 정수가 뭐냐?

바로 삼극론(三極論)이다.

 

석 삼자, 지극할 극 자, 세 가지 지극한 게 있다는 것. 이것을 다른 말로 우주 본체론이라고도 하는데 이 우주를 생성, 변화하게 하는 궁극의 근원 자리를 말한다. 산극설에서는 그것이 하나가 아니라 셋이 있다는 거야, 이 삼극설의 원조가 바로 천부경이다.

(삼극 : 무극無極, 태극太極, 황극皇極 - 우주를 움직이는 원천이 되는 힘, 생명, 질서의 근원, 바탕이 무극 태극 황극 삼극이다.)

 

 

 

 

 

 

 

 

따라서 천부경을 제대로 이해할 때, 천부경을 제대로 읽을 수 있을 때 비로서 한국인이 되는 것이다.

다 함께 한국문화와 역사의 무대 위에서 어깨동무하고, 또는 서로 손을 잡고 본래 순수했던 문화와 진리에 대한 깨달음의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출 수 있다.

 

 

 

그렇다면 태고 시대 동방 문화의 원형적 사고, 원형문화의 우주론, 인간과 신명에 대한 깨달음, 역사 구성 원리의 핵심을 전해 주는 진리의 원전인 천부경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천부경을 삼단계로 나누는데 그 핵심 내용은 뭐냐? 천부경의 최종 결론은 뭐냐?

대자연 속에 한 인간으로 태어난 우리는 천부경을 통해서 무엇을 새롭게 깨닫고 거듭날 것인가?

 

 

 

 

 

 

 

 

천부경은 상경, 중경, 하경의 삼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상경

진리의 큰 근본 주제, 하늘 . 땅. 인간

하늘, 땅, 인간에 대한 정의

하늘, 땅, 인간은 무엇을 향해 변화해 가는가

 

 

중경

하늘, 땅, 인간의 변화 이치

6수(數)의 의미와 중요성

이 우주는 어떻게 순환하는가

 

 

하경

무극(無極) 세상 선언

천지(우주, 대자연)를 관통한 인간, 태일(太一) 선언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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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1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아쿠나 2014.07.0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3. muy.kr 2014.07.0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이라..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ㅎㅎ

  4. 반이. 2014.07.0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5. 카푸리오 2014.07.01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 좋은 내용 잘 알아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죽풍 2014.07.01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7. 어듀이트 2014.07.0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8. pyulu 2014.07.01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9. NamJu 2014.07.01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10. 유라준 2014.07.01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나 진리는 아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천부경에 그런 진리가 숨어 있군요.

환단고기에 실린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과 함께 인류 창세 문화의 3대 경전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에서 전하는 우주의 삼일사상(三一思想)인 삼신(三神)과 삼신상제(三神上帝),

인간의 삼일사상(三一思想)인  내 몸(마음,일기一氣)과 생혼(生魂), 각혼(覺魂), 영혼(靈魂)

집일함삼(執一含三) , 회삼귀일(會三歸一)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2011년 7월 1일)

 

 

 

"이 우주를 낳아서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생명의 원 밑자리에, 형상은 없지만 만물을 살아있게 하는 생명의 궁극적인 시원처로서, 창조의 손길로서 삼신(三神)이 있다.

 

그런데 삼신은 각각 다른 세 분의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주재 자리에 일상제(一上帝), 한 분 상제님이 계신다.

이 한 분 상제님이 대우주를 충만하게 하는 하나의 기(氣), 일기(一氣)를 통해서, 그 일기를 움직여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 생명을 순환, 변화하게 하신다."

 

 

바로 이것이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에 나오는 집일함삼(執一含三),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의미다.

집일함삼, 여기서 일(하나)은 우주를 잡아 돌리는 하나의 기운, "일기(一氣)"이다. 집일(執一), "우리가 대우주를 꽉 채우고 있는 하나의 조화기운을 잡으면, 또는 일기를 들여다보면", 함삼(含三), "그 속에는 삼신의 조화가 깃들어 있다."는 뜻이다.

 

 

이 집일함삼을 제대로 깨달아서 쉽게 논리적으로 정의를 한 분이 바로 행촌(杏村) 이암의 현손인 조선 중종 때 인물 이맥(李陌)이다. 이맥은 신교(神敎) 문화의 완성자요 신교 사상의 완결자다.

 

 

 

우리가 수행을 하거나 걸어 다닐 때, 일을 하거나 어떤 분야의 문화에 대한 공부를 할 때, 시원스런 벌판을 거닐며 사색을 하거나, 또는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과 함께 숨쉴 때도 늘 집일함삼에 대해 원대하고 근본적인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

 

대우주를 채우고 있는 그 무엇 하나를 생각하면 그 속에는 알 수 없는 무궁한 조화의 손길이 셋이 있다.

하나란 언제나 우주를 채우고 있는 일기(一氣)이다.

조물주의 손길은 그 일기를 타고 삼신(三神), 세 신성(神性)으로 만물을 빚어내고 살아 움직이게 한다.

 

 

 

그것을 다시 연역 논리로 전개하면 회삼귀일(會三歸一)이다.

삼신의 손길을 하나로 들여다보면 그 하나는 무엇인가?

이 우주를 채우고 있는, 삼신이 타고 있는 하나의 지극한 조화기운이다. 이것을 양기(良氣)라 한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소도경전본훈에 태호복희와 함께 동문수학한 신선 발귀리가 환웅천황의 대천제를 참관하고 난 뒤에 지은 찬송의 노래 첫 구절에서 이것을 얘기하고 있다.

 

"대일기극(大一基極)이여, 지극히 크고 하나인 조화의 지극함이여.

시명양기(是名良氣)라, 이름하여 양기라 하노라."

 

 

또 신라 때 대도통을 해서 몸을 가지고 천지를 날아다닌 10대 선인 가운데 한 분인 원동중의 환단고기 - 삼성기(三聖紀)를 보면 "승유지기(乘遊至氣)"라는 구절이 나온다. "오환건국이 최고라, 유일신이... 위독화지신하시니... 승유지기하사..." , 우리 환족의 나라 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 한 신이 계셔서 홀로 조화를 일으키는 신이 되셨다. 그리고 승유지기, 지기를 타고 노신다."고 했다. 이 지극할 지 자, 기운 기 자 지기,

이것이 19세기 후반에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으로 나타나는 지기 사상이다.

 

 

 

이 대우주의 조화라는 것은 바로 기(氣)요, 구체적으로는 그 기(氣)를 타고 실제 조화를 다스리는 삼신(三神)이고, 그리고 삼신의 조화권을 현실 우주 역사의 중심권에서 쓰시는 분이 삼신 상제님이시다.

 

삼단 변화의 구성 원리, 구성 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일기와 삼신과 일상제, 즉 한 분 상제님"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환단고기 전체의 근본을 이해하는 일통사상(一統思想), 하나로 통하는 근본 진리요 지구촌 동서고금 문화를 통일하는 근원 사상이 된다.

 

 

 

환단고기에 실린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이라 하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인류 창세 문화의 3대 경전의 근본을 제대로 깨칠 때 정말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이 우주에서 어떻게 태어났고, 나와 우주의 관계는 무엇이며, 유한한 나의 인생, 인간 생명이 어떻게 그 벽을 넘어 우주 속에 깃들어 있는 조물주 삼신의 영원한 생명을 실현하는가?"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삼신(三神)이 존재하시는 신의 3대 창조 원리, 그것을 세 가지 신성, 삼신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삼신은 낳아서 길러서 다스리는, 조교치(造敎治,조화-교화-치화) 세 신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신의 본성을 깨닫는 것보다 더 위대한 깨달음이 있을 수가 없다.

 

삼신이 자기 현현(self manifestation)을 해서, 삼신이 스스로 자기를 현상 세계에 드러낸 것이 우주,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이다.

 

그러니 삼신 따로 우주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이 우주 속에 삼신의 조화가 꽉 들어차 있는데, 그 삼신이 자기 신성과 지혜와 생명을 그대로 드러내서 나타난 것이 바로 이 온 우주인 것이다. 우주는 살아 있는 신(神)이다.

 

 

 

삼신이 삼(三)의 원리로 나타난 하늘과 땅과 인간을 후대에 내려와 "천부경"을 근본으로 해서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 즉 태일(太一)이라 한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신(一神), 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동일한 하나님이다. 삼신의 본성, 일신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일자, 하나 됨(oneness),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라는 의식 경계는 지극히 평안하고 무위무사(無爲無思), 함이 없고 생각도 없는 대우주 본래의 지극한 조화 경계, 그런 생명의 경계, 신성의 경계, 지혜의 경계, 광명의 경계다...

 

 

 

진리의 원 주제가 집일함삼에 있다.

"아 대우주를 채우고 잇는 것은 일기(一氣)다. 그러니 일기를 잡아라. 꽉 잡아라. 깨달음의 마음으로 잡아라.

느껴라. 그렇게 집일을 하면 그 속에 일기를 타고 대우주를 잡아 돌리는 삼신이 계신다.

일기 속에 그 밖에서 대우주의 조화 기운을 잡아 돌리는, 일기를 활용해서 만물을 창조하는 삼신이 계신다."는 것이다.

 

 

 

 

 

 

 

 

 

우리 몸 속에서도 집일함삼이 있다.

내 온몸에 기(氣)가 있고, 이 기를 잡아 돌리는 삼신, 살아 있는 삼혼(三魂)이 있다.

내 생명을 끊임없이 낳는 생혼(生魂)이 있고,

나에게 끊임없이 깨달음을 주는 각혼(覺魂)이 있고,

또 나를 둘러싸고 있는 만물을 환히 비추는 영혼(靈魂)이 있다.

생혼과 각혼과 영혼(生覺靈)이 삼혼(三魂)이다.

 

 

그러니까 혼의 본성은 끊임없이 새롭게 낳고, 끊임없이 새롭게 깨닫고, 그리고 끊임없이 모든 사물을 환히 비출 수 있도록 삼신(三神)의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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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4.1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 참으로 어려운 공부네요.
    우리 몸 속에 있는 삼혼에 대해서도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아쿠나 2014.04.1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금같은 금요일 되세요 ~

  3. Hansik's Drink 2014.04.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카라의 꽃말 2014.04.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반이. 2014.04.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6. 신선함! 2014.04.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7. 발사믹 2014.04.18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갈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8. +요롱이+ 2014.04.18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여기보세요 2014.04.1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10. 소스킹 2014.04.18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공부하게 개인 소장해도 될까요?^^; 잘 보고갑니다.

  11. 리뷰인 2014.04.18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묘하네요 ^^

  12. S매니저 2014.04.1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13. 청결원 2014.04.1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4. 어듀이트 2014.04.1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5. 비키니짐(VKNY GYM) 2014.04.1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민족 신교神敎 문화의 3대 경전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참전계경參佺戒經

 

 

 

 

 

 

경 전 내 용

천부경

天符經

 

일명

 

조화경造化經

 

<천부경>은 천天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이 내려주신, 신교문화 최초의 경전이다. 환국 시절에는 구전되어 오다가 배달과 고조선 시대에 문자로 표기되어 현재 총 81자로 전한다.

 

'천부天符' '하늘의 섭리를 나타낸 부호' 라는 뜻이다. 따라서 <천부경>은 인간에게 하늘의 이치와 법칙을 드러내고, 하늘의 꿈을 전하는 경전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계시록이다.

 

환국의 마지막 환인천제에게 이 천부의 신권神權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마침내 백두산에서 배달은 연 분이 바로 초대 巨發桓 환웅이다.

 

삼일신고

三一神誥

 

일명

 

교화경敎化經

 

<삼일신고>는 신교의 세계관과 신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이다. 환웅천왕께서 환국에서 전수된 <천부경>을 바탕으로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진리의 핵심을 풀어 가르친 것이다.

 

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집일함삼執一含三과 회삼귀일會三歸一의 뜻을 근본정신으로 삼고 있다.

 

인간과 만물은 삼신상제님의 조화로 생겨났음을 밝혀준다. 또한 인간이 본성에 통하여 삼신의 공덕을 완수하고 우주 역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나는 길을 밝히고 있다.

 

 

참전계경

參佺戒經

 

일명

 

치화경治化經)

 

고구려 9세 고국천열제 때의 명재상 을파소가 백운산白雲山에서 기도하여 하늘로부터 강령을 받아 기록한 경전이다.

 

8가지 조목[정성(誠), 믿음(信), 사랑(愛), 선제(濟), 재화(禍), 홍복(福), 보은(報), 응보(應)과 그에 대한 366절목節目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을파소 자신은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에서 "신시 환웅 시대 때 이미 참전계로써 교화대행敎化大行하였다" 라고 하였다.

 

'참전參佺' 이란 사람으로서 천지와 온전하게 하나 됨을 꾀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참전계參佺戒'란 사람이 하늘과 하나 되어 완전한 인간(佺 = 人 + 全)이 되기 위해 지키고 연마해야 할 계율" 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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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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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구성

 

『 삼성기 상』, 『 삼성기 하』, 『 단군세기』, 『 북부여기』, 『 태백일사

 

 

『환단고기』안함로의『 삼성기 상』, 원동중의『 삼성기 하』,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 이 다섯 종의 책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신라 고승高僧 안함로에서 조선조 이맥에 이르기까지 거의 천 년 세월에 걸쳐 다섯 사람이 저술한 사서가 하나의 책으로 묶여진 것이다.


 

 

삼성기

두 권의『삼성기』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잃어버린 한민족사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근간이 된다.『 삼성기 상』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고 하여 ‘환국이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 된 나라’임을 선언한 것을,『 삼성기 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 하여 ‘옛 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말로써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삼성기 상』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첫 왕조의 국호가 배달이었음을 처음으로 밝혔으며,『 삼성기 하』는 환국의 열두 나라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전하고 있다.『 삼성기 하』는 또한 현 인류의 시조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이 두 권은 깍지 낀 두 손처럼 서로 음양 짝을 이루어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사를 드러내 준다.

 

 

 

단군세기
『단군세기』는 고조선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의 성쇠와 함께 한 고조선 47대 단군의 2,100년 역사를 연대기 형식으로 기록한 사서이다.『 삼성기』,『 단군세기』,『 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삼한관경제의 관점에서 고조선사를 들여다볼 때, 고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북부여기

『북부여기』는 유일하게 부여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진귀한 책이다. 기존의 국내 외 사서에서 말한 부여사라는 것은 부여 역사의 주체이던 북부여가 망한 후 그 유민들이 세운‘ 망명 부여’들의 단편적인 사실을 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북부여기』에는 북부여의 건국 시조인 해모수의 실체가 처음으로 밝혀져 있다. 고주몽이 북부여의 마지막 단군 고무서의 사위가 되어 대통을 이은 후 고구려를 열었음을 밝혀 주는 이 책 덕분에, 비로소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인 부여 역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태백일사

『태백일사』는 8권으로 짜여진 사서로,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를 기반으로 전개되어 온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전한다.첫머리에「 삼신오제본기」가 나오는 이유는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이 한민족의 상고사를 이해하는 데 중심되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삼신오제본기」는 삼성조 시대의 정치, 종교, 건축, 의식주 문화 등 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역사 철학서인 것이다.『 태백일사』는 또한『 삼성기』와『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 배달, 고조선의 소상한 역사를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각권의 내

『삼성기』

 

안함로의 『삼성기 상』과 원동중의 『삼성기 하』가 음양 짝을 이뤄 한민족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고, 한韓문화의 원형이 '환桓(인간 마음의 본성이자 현 인류의 시원 국가인 환국)' 이었음을 밝혀준다.

 

특히 『삼성기 하』는 12환국의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기록하고 있다. 두 권을 함께 읽어야 한민족 상고사의 특이 확연히 드러난다.

 

『단군세기』

 

고려 말에 행촌 이암이 엮은 역사책으로 총 2,096년 47대 단군의 치적과 중요한 사건을 편년체로 기록하였다.

 

특히 고조선사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밝혀, 한국의 강단사학계에서 해석하지 못한 고조선의 정치와 외교에 얽힌 의혹, 고조선 문화의 실체 등을 총체적으로 해명해 준다.

 

『북부여기』

 

고려 말에 범장이 쓴 책으로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6대 단군 182년의 역사와 북부여에서 파생한 다른 부여의 역사를전한다.

 

부여 역사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사서이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출생과 혼인에 대한 비밀을 밝혀, 북부여가 고구려로 계승되었음을 밝힌다.

 

『태백일사』

 

조선 중종 때 이맥이 쓴 8권의 책으로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첫머리에 해당하는 「삼신오제본기」는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과 이를 기반으로 성립된 음양오행 사상을 전하는 역사 철학서로 신교문화이 기틀을 밝힌다.


「환국본기」,「신시본기」,「삼한관경본기」는 『삼성기』, 『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배달-고조선의 7천 년역사를 세밀하게 그리고 있다.


「소도경전본훈」은 신교의 경전 성립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민족 시원문화의 3대 경전(『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참전계경參佺戒經』)을 기록하여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인성론과 수행문화의 원형을 밝혀준다. 「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는 각각 고구려,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를 주체적인 시각에서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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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가치≫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삼성기』의 첫 문장은“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우리 환족이 세운 나라가 가장 오래되었다)”로 시작된다. 이것은 동서양 4대 문명권의 발원처가 되는 인류 창세문명의 주체를 밝힌 만고 명언이다. 그 주체란 바로‘ 오환건국’이라는 말에 나오는 환桓으로, 한민족의 시원 조상인 환족이다. 그러므로 오늘의 인류 문명은 환족이 세운 환국에서 비롯되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삼성조三聖祖 시대로 묶어 전한다. 삼성조 시대는 환국(BCE 7197~BCE 3897)에서 배달(BCE 3897~BCE 2333)로, 배달에서 고조선(BCE 2333~BCE 238)으로 전개되었다. 이 7천 년 삼성조시대를 다스린 역대 임금의 이름,19) 재위 연수, 그 치적 등을 기록하여 한민족 시원 역사의 진실을 밝혀 주는 책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한 나라의 계보와 그 정통 맥을 국통이라 한다. 지금 강단사학에서 말하는 국통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한민족사의 정통이 계승되어 온 맥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환단고기』 덕분에 한민족은 이제 역사의 미망迷妄에서 벗어나 나라의 족보를 바로 세울 수 있게 되었다.

 

『환단고기』에 들어있는 5대 사서 가운데『 북부여기』는 특히 삼성조로부터 고려·조선에 이르는 우리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결정적인 구실을 한다. 국통 맥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는, 잃어버린 고리인 부여사(북부여, 동부여를 비롯한 여러 부여의 역사)의 전모를 밝혀, 고조선 이후의 단절된 역사를 이어 주기 때문이다.

 

 

 

 

‘환’은 하늘의 광명, 즉 천광명天光明을 뜻한다. 이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하늘의 광명이 환이다.‘ 단’은 박달나무 단 자이고, 박달은 밝은 땅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단은 땅의 광명, 지광명地光明을 뜻한다. 그래서‘ 환단’은 천지의 광명이다. 그리고‘ 한’은 인간의 광명, 인광명人光明이다. 그런데 이 "한" 속에는 "환단", 즉 천지의 광명이 함께 내재되어 있다. 천지가 낳은 자식인 인간 속에 천지부모의 광명이 그대로 다 들어있는 것이다.

 

환·단·한의 광명 정신은 동방 한민족의 9천 년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어 왔다. 그래서 환국에서 근세조선에 이르기까지 나라 이름과 창업자의 호칭이 모두 광명사상을 담고 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시대별 역사를 짚어볼 때 말하기로 한다.

 

 

 

 

신교神敎의 문자적 뜻은‘ 신으로써 가르침을 베푼다’, 즉‘ 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단군세기』의“ 이신시교以神施敎”,『 규원사화』의“ 이신설교以神設敎”가 뜻하는 바가 곧 신교다.

 

신교에서 말하는 신이란 인간과 천지 만물을 모두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인 삼신상제님이시다. 그러므로 신교는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신앙이다. 환국, 배달, 고조선 시대 이래로 우리 조상들은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려 그 은혜와 덕을 칭송하고 상제님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왔다.

 

‘ 환인이 천신, 즉 삼신상제님께 지내는 제사를 주관하였다[主祭天神]’라고 한『태백일사』「 환국본기」의 기록으로 볼 때, 동방 한민족의 천제 문화는 9천 년 전 환국 때에 시작되었다. 약 6천 년 전에 배달을 개척한 환웅도 나라를 세운 후 천제를 행하였고, 단군왕검도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사달에 도읍하였다. 강화도 마리산에는 지금도 초대 단군이 개국 50주년(BCE 2283)을 맞아 쌓은 제천단이 남아 있다.

 

 

 

 

 

 

 

이 우주에는 조물주 삼신의 말할 수 없이 신령한 손길이 살아 있다. 그 손길로부터 천지인 삼재가 나왔다. 이것이『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신과 천지인의 관계이다. 삼신이라는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천지인을『 환단고기』는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이라 부른다. 인간은 천지의 손발이 되어 천지의 뜻과 소망을 이루기 때문에 하늘땅보다 더 큰 존재, 태일이 된다. 인간을 태일이라 한 것은 인간에 대한 극치의 정의라 할 수 있다.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그에 대한 답을『 환단고기』는 신교의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에 근거하여 종합적으로 정리해 준다. 따라서『 환단고기』는 신과 기, 신과 천지인, 천지와 인간 사이의 관계, 인간의 탄생 원리 같은 심오한 진리 주제를 망라하여 싣고 있는 철학 경전이요 문화 경전이라 하겠다.

 

 

 

 

천자는‘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준말이다. 천제天帝는 상제의 다른 말이므로, 천자는 곧 상제님의 아들이라는 말이다. 천자는 상제님을 대신하여 땅 위의 백성을 다스리는 통치자요, 하늘에 계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제사장이다. 한마디로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다리와 같은 존재다. 환국, 배달, 고조선 이래로 이 땅은 원래 천제의 아들이 다스리는 천자국天子國이었다.

 

『 단군세기』에서 행촌 이암이 단군을 줄곧‘ 제帝’라 부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천자의 가장 근본적인 소명은 자연의 법칙을 드러내어 백성들이 춘하추동 제때에 맞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책력을 만드는 것이었다. 배달 시대에 지어진 한민족 최초의 책력인 칠회제신력七回祭神曆『( 태백일사』「 신시본기」) 또는 칠정운천도七政運天圖『(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는 인류 최고最古의 달력이다.

 

그런데 역법에는 숫자가 사용된다. 1에서 10까지의 자연수는 9천 년 전 환국 시절의 우주론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에 최초로 기록되어 있다. 5,500여 년 전의 성황인 태호 복희씨는 동서남북 사방과 춘하추동 사시의 시공간 법칙 속에서 수의 원리를 찾아내어 하도河圖를 그렸다. 인류의 책력과 수는 동북아에서 가장 먼저 발명된 것이다.

 

 

 

 

 

 

 

배달의 환웅천황은 신교의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을 통치원리로 삼아 삼백三伯(풍백, 우사, 운사) 제도와 오사五事(주곡, 주명, 주형, 주병, 주선악) 제도를 만들어 국가를 경영하였다. 삼백은 조선 시대의 삼정승(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근현대의 삼권분립(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제도와 완전히 정합한다. 풍백, 우사, 운사는 흔히 말하듯 바람신, 비신, 구름신이라는 신화 속 주인공이 아니라 오늘날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원형인 것이다. 배달의 오사는 고조선과 북부여, 고구려, 백제 등에 그대로 계승되었다.

 

신교의 삼신문화가 국가 경영 원리로 정착된 가장 결정적인 제도는 바로 고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이다. 대단군이 중앙의 진한을 다스리면서, 두 명의 부단군을 두어 번한과 마한을 다스리게 한 이 제도는 고조선이 국정을 운영하는 근간이 되는 제도였다. 고조선은 삼한관경제의 성쇠와 운명을 같이하였다.

 

요컨대 신교의 삼신오제 사상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움직여온 사상적 기반이었다. 신교가 밝히는 우주관의 핵심인 삼신오제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면 한민족의 국통 맥은 전혀 바로 잡을 수 없다. 상고시대 한민족의 국가 통치제도의 구성 원리를 처음 구체적으로 기록한『 환단고기』는 오늘날 국가 경영을 연구하는 데에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문자는 문명 발상의 필수 요소로서, 한민족은 배달 시대부터 이미 문자생활을 영위하였다. 초대 환웅천황(BCE 3897~BCE 3804)이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명하여 녹도문鹿圖文을 창제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은 가장 오래된 문자로 알려진 BCE 3000년경의 쐐기문자(수메르)와 상형문자(이집트)보다 더 오래된, 세계 최초의 문자이다.

고조선 3세 가륵단군은 이 문자를 수정 보완하여 가림토加臨土 문자를 만들었다.

 

가림토의 모습은 조선 세종 때 만든 한글과 매우 흡사하다. 가림토는 일본에 전해져 아히루阿比留 문자를 낳았다. 일본 신사의 고대 비석에서 자주 발견되는 이 문자를 일본은 신대神代 문자라 하여 신성시한다.

가림토의 첫 세 글자(· ,ㅣ, ㅡ)는 삼신 사상에서 나온 천지인 삼재三才를 나타낸다. 흔히 음양오행론으로 한글의 소리 체계를 설명하지만, 한글은 사실 음양사상의 출원처인 신교의 삼신문화에서 나온 것이다.

 

 

 

 

 

 

『단군세기』에는 고조선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적지 않게 나온다. 고조선은 무려 1500년(BCE 2205 하나라 건국~BCE 770 주의 동천東遷) 동안 중국의 고대 왕조인 하·상·주의 출현과 성립에 깊이 관여하였다. 그 한 예가 중국 5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은, 국가를 존망의 위기에 빠트린 9년홍수 때, 단군왕검은 우禹에게 치수治水법을 가르쳐 주어 그로 하여금 홍수를 무사히 해결하고 그 공덕으로 나중에 하나라를 열게 한 일이다. 그리고『 태백일사』에는 아직도 미스터리에 싸여 있는, 일본의 개국 과정을 밝힐 수 있는 단서들이 실려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환단고기』는 왜곡된 한·중·일의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나침반이다.

 

이상에서 알아 본『 환단고기』의 특징과 사료적 가치는‘ 왜『 환단고기』를 읽어야 하는가?『 환단고기』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라 할 수 있다. 한민족의 옛 역사와 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 역사를 드러내는『 환단고기』는 대한의 아들딸은 물론 70억 전 인류가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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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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