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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2천 년 역사에서 유일하게 우주의 통치자가 한 분임을 선언한 마테오 리치 신부님

가톨릭 천주(天主) 성부님과 동양의 상제님은 동일한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

 

 

 

 

 

 

 

 

 

 

 

 

증산도 대구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서양과 동양 종교의 결론,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천주 성부님

 

저는 천주교 신앙을 하신 부모님의 영향을 받은 가톨릭 모태신앙인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신부님과 진지하게 상담을 나눈 후 성직자의 길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부모님은 제가 성직자보다는 평생 가톨릭 신앙을 하는 신앙인으로 살기를 바랐습니다.

 

 

신부님이나 수녀님 등 누구도 성직자가 되기를 권유한 적이 없었고 제가 성직자의 길을 고민한 것은 가톨릭 교리의 내재적 삼위일체와 구세경륜적 삼위일체에 대해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에 대한 의문을 풀고 가톨릭 진리를 제대로 알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교리의 내재적과 구세경륜적 삼위일체 교리는 하느님 아버지는 인간의 역사와 전혀 관련 없이 영원으로부터 내재하신다는 내재적 삼위일체 교리와 실재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인간의 역사 안에서 자신을 계시한다구세경륜적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하느님 아버지를 천주 성부님으로 모시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유일신 신앙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라는 신앙관입니다.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느님의 세 위격으로 구별되지만, 능력과 영광이 동일한 영원히 함께하고 본질적으로 영원히 격이 같다는 교리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의 세 위격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만, 하느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명시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았습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성경의 실제 내용에서는 삼위일체 교리와 상반되는 내용이 다반사입니다.

 

 

천주 성부님 하느님 아버지가 유일신이라고 하면서 성자와 성령까지 세 위격이 본질적으로 하나라는 의미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고,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셋으로 존재하는데 하느님 아버지와 권능이 동일한 성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는 내용의 의문을 풀 수 없었습니다. 

 

 

 

 

 

 

 

 

 

 

천주 성부님 하느님 아버지로의 영(靈)과 성자 예수님의 영(靈)이 성령 하느님이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모순이 있습니다.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이 본질적으로 하나라고 하면서 분명히 다른 두 위격으로 존재하고, 서로 다른 두 위격인 성부 하느님의 영과 성자 예수님의 영의 두 성령이라면, 하느님과 예수님과 두 성령을 합쳐 모두 사위일체(四位一體)가 되어야 하는데 삼위일체라고 주장하는 것이 너무 이상했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자신이 성부 하느님 아버지라고 말한 내용도 없고, 성부 하느님의 성령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의 서로 다른 존재인데 본질적으로 하나의 존재이고 하나의 성령이라고 삼위일체 교리는 일반인이 생각한다고 해도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개신교를 공부한 던 중 개신교 일부 신자는 가톨릭 교리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가톨릭은 개신교의 뿌리로서 가톨릭과 개신교는 신앙의 형식이 다르지만, 같은 경전을 보고 같은 교리를 가진 기독교입니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가톨릭은 하느님이란 명칭을 사용하는데, 두 단어의 문법적 의미를 떠나서 우주를 창조하신 신(神)으로서 천주(天主) 성부님에 대한 본질적 의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오직 가톨릭 교리만 공부하다 진리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 가톨릭 신앙을 그만두고 개신교와 불교 등의 교리를 공부하기 시작할 때쯤 같은 직장에 있던 증산도 신앙인을 동료로부터 소개받았니다. 

 

 

그러나 부서가 달라 자주 보기 어려웠고 짧은 만남이라 증산도 신앙을 한다는 것을 세월이 한참 지낸 후에야 알게 됐습니다.

어느날 동료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됐는데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아는체하며 대화에 불쑥 끼어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가톨릭을 신앙할 때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천주실의>와 마테오 리치 신부님과 관련된 책을 감명 깊게 몇 권 읽어 아는체하고 싶은 마음에 끼어든 것입니다. 제가 <천주실의>를 읽었을 때는 '천주(天主)는 곧 상제(上帝)다.'라는 말씀을 단순히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동양의 언어로 번역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가톨릭에서 유일신으로 모시는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동양의 유교와 도교의 절대자로서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을 동일한 우주의 조화주이시며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직장 동료인 증산도 도생(道生)으로부터 성경에서 성자 예수님은 항상 하느님 아버지를 찾으셨으며, 천주 성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말씀이 성경에 그대로 나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성령을 제외하고 가톨릭과 개신교 신앙인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무신론자와 타 종교인의 눈으로 성경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천주 성부님과 성자 예수님의 분명히 본질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전혀 다른 존재라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문화와 사상 체계를 모두 섭렵하고 통합한 최초의 세계인이라는 타이틀처럼 마테오 신부님은 가톨릭 선교사로 동양에 와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동양의 유교와 도교와 불교 사상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가톨릭 천주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동양 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직장 동료를 통해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안내받고 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에 밤새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천주 성부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를 주장하는 데 우주의 조물주께서 세 가지 작용을 하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삼신일체(三神一體) 신관에서 유래한 것이며,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은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과 하나 되어 우주를 통치하시는 인격적인 하느님 아버지이십니다.

 

 

성자 예수님을 내려보내신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신 상제님께서 마침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창도한 진리가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그동안 품어 왔던 진리에 대한 의문이 모두 풀려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천주 성부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과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전도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고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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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11.10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김캐셔 2019.11.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세용 ^^

  3. 버블프라이스 2019.11.11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가톨릭 천주 성부님과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 글을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4. Deborah 2019.11.1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를 해주셔쎄요. 좋은밤 되세요.

  5. 죽풍 2019.11.2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종교에 따른 믿음이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이마두(利瑪竇)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천주실의天主實義』에서 '천주(天主)는 곧 상제(上帝)다.'라고 정의하였다. 

 

 

 

 

 

 

 

 

 

1534년 이그나티우스 데 로욜라 수사에 의해 창시된 로마 가톨릭 예수회는 당시 새로 발견된 아메리카 대륙과 동양에 기독교(가톨릭)를 전파하는 데 크게 이바지한다. 1578년 3월 리스본에서 출발하여 6개월간 악전고투의 항해 끝에 인도의 고아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의 성 바오로 신학교에서 미처 마치지 못한 신학 수업을 하고 선교 활동을 한다.

 

 

 

가톨릭 선교 활동 중 제국주의적 문화 정책을 쓰고 있는 포르투갈 당국과 기독교 선교 활동도 같은 테두리 속에 속하는 것을 보게 된다. 복음 선교의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감, 그리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마테오 리치는 한 달간 심하게 앓는다. 1582년 서른 살이 되던 해에 마카오로 옮겨 중국어 공부와 함께 중국인의 관습과 법 등을 공부하게 된다.

 

 

 

 

 

 

 

 

마테오 리치는 비상한 기억력으로 불과 3개월 만에 3년을 공부한 루기에리와 비슷한 실력을 보일 정도였으며, 중국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등에 관한 연구를 계속한다. 뛰어난 중국어 한문 실력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문서 선교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당시만 해도 중국은 쇄국 정책으로 원칙적으로 외국인의 입국을 허락하지 않고 있었다.

마테오 리치 신부가 지도와 자명종, 지구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수학에 능하다는 소문이나자 조경(肇慶)의 지부사(知府使) 왕반(王泮)의 초청으로 조경에 들어와 정착하게 된다.

(이때부터 제작된 세계지도 제작은 1602년 곤여만국전도 제3판 발행까지 계속된다. 이 지도가 나옴으로써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그 외 나라들은 오랑캐라는 오만방자한 중국인들에게 새로운 인식, 세계관을 심어주게 된다.)

 

 

 

 

 

 

 

 

마테오 리치 신부는 중국의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였으며, 중국어로 기독교(가톨릭) 교리 문답서를 쓰고, 한문으로 된 『교우론』을 저술하는 등의 활발한 활동으로 가톨릭 예수회 중국 선교 책임자가 된다.

이후 남경에 정착한 마테오 리치 신부는 그 지역의 고관 명사들에게 천문과 지리와 수학 등을 가르친다.

 

 

 

드디어 1601년 중국 황제의 만난 마테오 리치 신부는 북경 거주 허가를 받게 되고, 1603년 한자로 된 교리 문답서인 『천주실의天主實義』(천주님의 참뜻)를 출간하게 된다.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천주실의天主實義』(De Deo Verax Disputatio - 하느님에 관한 참된 논의)에서

기독교(가톨릭)와 중국의 사상을 대비시켜 양자가 서로 배타적이 아니라 서로 보완적이라는 의견을 정리하였다.

 

 

신종 황제의 호의로 선무문(宣武門) 안에 천주당(중국에서 천주교회를 가리키는 말)을 세워도 좋다는 허가를 받아, 1605년 베이징에 200여 명의 신도를 만들어 '천주교'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다.

 

 

 

 

 

 

 

 

예수회에서는 '위에서 아래로의 전도'라고 하여 상위계급이나 지식인들에게 먼저 전도하여 복음이 확대되게 하려는 전도방법을 갖고 있었다. 마테오 리치 신부는 비록 명나라 황제 만력제를 설득하지 못했지만, 나라의 쇠락을 걱정하는 개혁파 사대부들과 교제를 할 수 있었다. 서광계(1562~1633), 이지조(1565~1630), 양정균(1562~1627) 등 일부 사대부 지식인들은 기독교인이 된다.

 

 

 

 

 

 

 

 

 

그는 서광계, 이지조의 협력을 얻어 과학기술 서적을 번역하였으며, 천주교 서적을 저작하는 등, 나머지 일생을 중국에서 활약하였다. 이처럼 와성한 활동을 한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는 조선 실학파 학자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게 되며, 1609년 중국 최초로 "성모 마리아회"를 창립하였고, 이듬해 1610년 58세에 별세하여 베이징에 묻혔다.

 

 

 

 

 

 

 

 

이 모든 찬사는 한 사람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의 종교인,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이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16세기 말, 가톨릭의 예수회 선교사로 중국에 건너와서 자신의 생명이 다하는 마지막 날까지 중국 선교에 온 생애를 바치셨다. 가톨릭 선교사로서 신부님은, 개인적 선교 업적에 구애받지 않고, 어떻게 하면 동서양이 인종과 문화적 편견을 넘어 천국 건설의 이념하에 하나로 화합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셨다.

 

 

그리하여 르네상스 이후 유럽의 과학 지식과 문물을 번역해 동양에 알리고 전했으며, 또 동양의 최고 엘리트와의 교분을 통해 배운 사상철학을 서양에 번역해 알리는 등, 동서양 문명 교류와 융합에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남기게 된다.

 

 

 

 

 

 

 

 

하나의 문화 안에서 탄생하고 성장해 온 개인이, 자신의 태생적 한계를 넘어서, 위대한 성인의 반열에 오른 모범적 사례를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직접 실증해 보여주셨다. 신부님은 종교인으로서, 자기 종교의 테두리 안에서 살다 가신 것이 아니다. 하늘이 주신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신부님은 인류 보편의 이념을 위해 한 생애를 살다 가신 것이다.

 

 

마테오 리치, 이마두 신부님의 남긴 업적에 비해, 이 세상은 아직 신부님의 생애를 충분히 알지 못한다...

(계속)

 

 

 

 

 

 

 

 

 

천지신명이 받드는 마테오 리치 대성사

 

1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2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니라.

3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4 이마두가 24절(節)의 역(曆)을 개정하여 때(時)를 밝히매 백성들이 그 덕(德)을 입어 왔으나

5 이 뒤로는 분각(分刻)이 나리니 분각은 우리가 쓰리라.

6 이마두는 보민신(保民神)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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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7.01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박군.. 2015.07.01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카푸리오 2015.07.0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인물을 배우고 가네요ㅎㅎㅎㅎ

  4. 프리뷰 2015.07.0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려서 잘보고 갑니다.
    오후 시간도 수고하세요.

  5. 주부s 2015.07.01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ㅎㅎ

  6. 유라준 2015.07.0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천재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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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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