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의 사역자' 태그의 글 목록

인간을 낳고 길러 인간을 통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우주의 존재 목적이다.

하나님의 일꾼 증산도 도생(道生)은 새 역사의 위대한 주권자요, 천지의 사역자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은 <삼국지연의>에서 제갈량이 말한 '수인사대천명(修人事待天命)'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수인사대천명과 진인사대천명은 모사재인(謨事在人), 즉 사람이 일을 꾸미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성사재천(成事在天), 즉 그 일이 이루어지게 하는, 성사시키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대우주는 129,600년의 우주 1년을 주기로 인간농사를 짓습니다.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봄우주와 여름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갈 때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는 인류구원 프로젝트이며 새 역사의 이정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대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를 통해 하늘과 땅의 새로운 질서를 바꿔 놓으시면서

"모사재천(謨事在天)은 내가 하리니 성사재인(成事在人)은 너희들이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무궁한 조화권능을 가지신 상제님께서 일을 꾸미시고 하나님의 일꾼인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역사 속에 완성하는 새 역사의 위대한 주권자, 천지의 사역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天地大勢)를 바로 잡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께서 모사재천 하신 천지공사는 하나님 일꾼의 손으로 하나하나 성사재인해야 합니다. 여름우주의 끝자락에서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공부하고 역사에 실현하는 하나님의 일꾼은 가을우주를 여는 천지의 사역자, 새 역사의 위대한 주권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선천에서 후천으로 건너가는 생명의 가교(架橋)다. 이 생명의 다리를 타고 전 인류가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다. 인류를 후천(後天)으로 건너가게 하는 그 역할을 하나님의 일꾼,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한다. 우리 일꾼들이 천지의 대역자, 천지의 사역자, 천지의 역군 노릇을 해서 다음 세상으로 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는 인간농사를 짓는다. 곧 인간을 낳아서 그 인간을 통해 자신의 목적을 이룬다. 이것이 우주의 존재목 적이다. '나는 우주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산다.', '나의 인생의 목적은 천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산다는 오직 그 하나다'라고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새 역사의 위대한 주권자가 되기 위해서는 만유 생명이 열매 맺는 가을우주의 통일문화, 신천지 성숙한 문화의 새 세상을 건설하는, 대우주의 존재 목적을 이루는 하나님의 대행자로서 천지의 역군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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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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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wra 2020.11.20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11.20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뜻을 이룬다는 거창한 목표도 좋지만
    소박한 삶의 행복도 좋은 것 같아요.. ^^

  3. 일억이 2020.11.20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가족바라기 2020.11.20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되세요^^

  5. 버블프라이스 2020.11.23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일꾼은 새 역사의 위대한 주권자요 천지의 사역자' 오늘도 좋은글을 잘 읽고 갑니다^^

후천後天은 군사부君師父 일체一體의 세상이다.

사람이 천지를 대신하는 사역자, 천지 역군, 대역자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으로 보는 동양 고전(古典)

 

임금은 백성으로써 하늘을 삼고, 백성은 먹는 것으로써 하늘을 삼았다.

君(군)은 以民爲天(이민위천)이요, 民(민)은 以食爲天(이식위천)이라. 

 

앞으로 상제님 세상은 어떤 세상이 되느냐? 군사부(君師父) 세상이 되어 버린다. 

상제님 진리가 군사부 진리다. 상제님 진리로써 도성덕립이 되니 상제님을 임금님이라고 하든, 제왕이라고 하든, 황제라고 하든, 뭐라고 하든지 상제님이 군주가 되신다. 또 천지에서 개벽을 하는데 상제님 진리로써 살아남게 되니 상제님이 부모도 되신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초목도 9, 10월이 될 것같으면 상설(霜雪)이 내려서 다 말라 죽는다. 그게 누가 죽으라고 해서 죽는 것이 아니다. 천지이법이 춘하추동 사시로, 그렇게 주이부시해서 자꾸 둥글어 가기 때문에 죽는 것이다. 봄에는 생겨나고 가을철에는 죽이고, 그렇게 생멸(生滅)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것이 천지의 이법이다. 

 

바로 그 대자연의 이법으로 다 죽여버리는 때에, 상제님의 진리 속에 수용을 당해서 살아남게 되니 상제님이 부모도 되시는 것이다. 자기 몸을 낳아준 것은 자기의 하나님인 부모이지만, 천지가 개벽을 할 때는 천지의 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은총으로써만 살아남는 것이다. 

게다가 상제님 진리권으로 후천 오만 년 세상을 통치를 하니 상제님이 스승도 되신다는 말이다. 그렇게 해서 절대자 상제님이 임금도 되고, 아버지도 되고, 스승님도 되시는 것이다. 

 

고고학에 보면 이런 얘기가 있다.“ 군君은 이민위천以民爲天이요, 민民은 이식위천以食爲天이라.”지나간 세상에는 임금은 백성으로써 하늘을 삼고, 백성은 먹는 것으로써 하늘을 삼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앞 세상에는 의식(衣食)이 풍족해서 남아돌아간다. 해서 다 입지도 못하고 다 먹지도 못한다. 그러니 남의 것을 뺏을 필요도 없다. 먹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남을 속이기도 하고 도둑질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 하추교역기에는 상제님의 역군, 사역자(使役者)들이 사람농사를 추수를 한다. 사역자라고 할 것 같으면 하여금 사(使) 자, 부릴 역(役) 자,‘ 천지의 부림을 받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또 천지 역군이란‘천지의 역사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사람이 천지 대신 천지 일을 역사한다. 무슨 사역자라고 하든지 천지역군이라고 하든지 간에, 이번에 천지를 대신해서 상제님을 대신해서 우리가 추수를 하는 것이다. 

 

천지는 수족도 없고 말도 할 줄 모른다. 천지에서 봄여름 세상에 여러 만 년 동안 사람을 내서 농사만 지었지, 거두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이 천지의 대역자이기 때문이다. 

 

『사기(史記)』「역생열전( 生列傳)」 

王者(왕자)는 以民爲天(이민위천)하고 而民以食爲天(이민이식위천)하니라

임금은 백성을 하늘로 삼고 백성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 

 

『사기(史記)』「역생열전( 生列傳)」에는 한(漢)나라의 역이기(酈食其)라는 모사(謀士)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진(秦)나라가 멸망한 후, 한왕(漢王) 유방(劉邦)과 초패왕(楚覇王) 항우(項羽)는 천하를 다투고 있었다. 항우는 우세한 병력으로 유방을 공격하였다. 이에 유방은 성고의 동쪽 지역을 항우에게 내주고자 하였다. 

 

이때 유방의 모사였던 역이기(食其)는 식량 창고인 오창(敖倉)이 있는 그 지역을 지킬 것을 주장하며 다음과 말했다.‘ 저는 천(天)이 천(天)이라는 것을 잘 아는 자는 왕업을 이룰 수 있으나, 천을 천으로 알지 못하는 자는 왕업을 이룰 수 없다. 왕자(王者)는 백성을 천(天)으로 알고 백성은 먹을 것을 천(天)으로 안다(王者以民人爲天, 而民人以食爲天)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유방은 역이기의 말에 따라, 곧 전략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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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史記)』중국 전한(前漢)의 사마천(司馬遷, BCE145~BCE86)이 상고시대의 황제(黃帝)∼한나라 무제 태초년간(BCE 104∼101년)의 중국과 그 주변 민족의 역사를 포괄하여 저술한 세계사적인 통사. 이 책의 가장 큰 특색은 역대 중국 정사의 모범이 된 기전체(紀傳體)의 효시로서, 제왕의 연대기인 본기(本紀) 12편, 제후왕을 중심으로 한 세가(世家) 30편, 역대 제도 문물의 연혁에 관한 서(書) 8편, 연표인 표(表) 10편, 시대를 상징하는 뛰어난 개인의 활동을 다룬 전기열전(列傳) 70편, 총 130편으로 구성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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