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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위대한 구도자 하나님의 아들 동학(東學)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

 

 

 

 

 

 

 

 

 

 

 

 

대학자, 비운의 천재, 대문장가, 대사상가, 유학자, 신라의 3대 천재, 당대 최고의 지성인 등은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의 이름 앞에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입니다.

 

 

경주 최씨 시고운 최치원 선생은 12세에 당나라 유학을 떠나 17세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하다가 17년 만에 신라로 돌아와 40대까지 벼슬을 하다 은거했습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께서 단군조선의 상고 역사를 기록한 <제왕연대력>을 저술했지만, 일제강점기에 화재로 소실됐고 현재 필사본만 있습니다.

 

 

경주 최씨 시고운 최치원 선생을 지은 <난랑비서>는 <삼국사기>와 <고운선생속집> 등에 나와 있습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은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예로부터 우리 민족이 믿어왔던 도(道, 풍류도)는 유불선(儒佛仙)을 다 포함한 신령스러운 도(道, 진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고유문화, 상고시대부터 면면히 내려온 리 민족의 도(道, 종교)가 인간의 맑은 마음을 밝혀주고, 신명(神明)과 하나 되고 신도(神道)를 열어주는 도(道), 만물과 하나 되게 해주는 도(道), 곧 풍류도(風流道)라고 했습니다.

 "국유현묘지도(國有玄妙之道)하니 왈풍류(曰 風流)라."

 

 

고운 최치원 선생은 <삼국사기 신라본기>에서 유불선(儒佛仙)의 삼도(三道)가 풍류도에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풍류도가 유교, 불교, 선도(동양 도교와 서양 기독교)의 뿌리종교가 된는 것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해져온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 신교(神敎, 풍류도)를 밝힌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선생의 25대손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이른바 '천상문답사건' 때 직접 친견하고 천명(天命)과 신교(神敎, 풍류도風流道)를 내려주신 분이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십니다.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말씀하신 풍류도는 곧 인류 역사의 뿌리종교 신교(神敎)이며,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내려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는 한마디로 열매종교입니다.

 

 

<동경대전 - 포덕문>

"물구물공(勿懼勿恐)하라.

세인(世人)이 위아상제(謂我上帝)어는 여부지상제야(汝不知上帝耶)아.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어찌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동경대전>과 <용담유사> 등 여러 경전을 통해 직접 친견한 분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이라고 말씀하셨고, 천주님과 한울님 등의 호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여러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불교의 도솔천 천주님(미륵부처님), 가톨릭의 천주님(기독교 하나님), 유교와 도교의 상제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선생문집 도원기서>

"상제우왈(上帝又曰) 여(汝) 오자(吾子), 위아호부야(爲我呼父也).

너는 내 아들이니 나를 아버지라 부르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는 최수운 대신사에게 '나를 아버지라고 불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는 상제님께서 천지에 선언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아들' 선언은 하나님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말씀하신 것이지만, 최수운 대신사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아니고 지구촌 남녀노소 전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딸이라는 말씀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시대를 연 위대한 선구자입니다.

 

 

.

 

 

 

 

 

 

 

근대사의 문을 활짝 연 동학은 아이러니하게도 최수운 대신사께서 전한 천주님을 참되게 모시고 조화를 정하라는 '시천주(侍天主)'가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으로 왜곡되면서 우리나라 풀뿌리 민주주의 뿌리내리는 데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20세기 초 동학(東學) 천도교(天道敎)로 개칭하여 독립운동의 산파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그 형체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천명은 '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후천개벽)'입니다.

 

하나님의 시대가 열리고, 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출현하여 후천개벽을 넘어 무극지운(無極之運)의 후천 5만 년 조화 선경 세계를 연다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의 심 메시지는 그 자취도 남아 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혹자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세상을 뒤바꾸려는 개혁의지와 인간을 하늘처럼 아는 것이 정조대왕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혹자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유불선을 융합해서 만든 종교라고도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들은 가장 중요한 최수운 대신사가 동학(東學)을 창도(創道)한 원인과 이유를 무시한 것에서 기인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의 만남인 천상문답 사건으로 받은 동학의 핵심 메시지를 완전히 배제한 채, 동학 교리의 일부분과 세상의 것을 비교하고, 특정 내용만 가지고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과 천도교가 주도한 1919년 3.1만세혁명이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진리 본질이 왜곡되는 데 영향을 준 것도 사실입니다.

 

 

 

 

 

 

 

 

 

 

 

증산도는 동학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여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가는 상제님의 무극대도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시천주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149년 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강세로 시천주 시대가 열렸습니다.

 

 

증산도는 최수운 대신사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주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성부(聖父)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를 여는 무극대도 증산도는 천지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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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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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5.1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가 동학과도 관련이 있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9.05.1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아들 동학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우주의 절대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위대한 선각자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 '다시 개벽'의 후천개벽 사상 - (5)

 

 

 

 

 

 

 

 

 

 

 

 

하나님의 진리 천도(天道), 곧 동학(東學)을 창도한 최수운 대신사가 말씀하신 동학의 핵심 메시지는 '시천주(侍天主)'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동학을 창도한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시 개벽'입니다.

'다시'의 문자적 의미는 '하던 것을 되풀이한다.', '다음에 또'라는 의미입니다.

 

 

'다시 개벽'이란 이전에 있었던 개벽이 다시 일어난다는 뜻으로 먼저 있었던 개벽을 '선천개벽(先天開闢)', 그리고 다음에 또 일어나는 개벽을 '후천개벽(後天開闢)'이라고 합니다.

후천개벽은 천지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 일어나는 변화를 말합니다.

 

 

 

 

 

 

 

 

 

 

동학의 핵심 사상 '다시 개벽'은 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는 '후천개벽'이란 의미도 있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다시 개벽'의 후천개벽의 질서를 열어주신다는 의미까지 포함하고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 '다시 개벽'의 후천개벽 사상은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입니다.

 

 

우주의 질서, 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는 자연개벽으로 인류 문명도 완전히 새롭게 변화하는 문명개벽을 합니다.

3대 개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개벽으로 자연개벽의 질서 전환에 맞춰 문명개벽을 이루고 신인합일(神人合一)과 도술문명(道術文明)의 새 시대를 여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개벽 된 완벽하게 새로워진 인간개벽입니다.

 

 

 

 

 

 

 

 

 

 

동학을 창도한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이 들어 있는 동학의 경전에는 '다시 개벽', 곧 '후천개벽'과 관련된 말씀이 많이 등장합니다.

 

 

천리(天理), 천지도수(天地度數), 천지운수(天地運數), 원형이정(元亨利貞), 춘추질대 사시성쇠(春秋迭代 四時盛衰)을 비롯하여,

<용담유사 - 용담가> '무극대도 닦아내니 오만년지 운수로다.',

<용담유사 - 교훈가>에 '천운(天運)이 순환(循環)하사 무왕불복(無往不復) 하시나니(하늘의 운은 돌고 돌아 반드시 돌아온다),

 

 

<용담유사 - 안심가, 용담가>에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등

1년 사시의 변화와 인생, 그리고 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원리의 동양 우주론 용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벽(開闢)이란 용어가 부정적으로 많이 사용되곤 하는데, 실제 가장 희망적이고 미래적인 메시지입니다.

개벽은 열 개開 자와 열 벽闢 자로, 우주가 시작된 최초의 경계로서 하늘과 땅이 열린 때를 말합니다.

 

또 개벽이란 인류 역사가 시작된 때, 문명이 시작된 때, 새 나라가 시작된 때, 한 인간이 태어난 때 등 이 세상 모든 만사만물(萬事萬物)의 시작과 변화를 일컫는 말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다시 개벽'의 후천개벽 사상은 천지의 새 질서가 열린다는 의미로, 인간을 포함한 하늘과 땅이 새로운 변화질서를 갖는다는 의미입니다.

 

동학의 핵심 사상 '다시 개벽'의 후천개벽 사상의 본질은 하늘과 땅이 새로운 질서로 전환되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거듭 태어나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로워진다는 것입니다.

 

 

 

 

 

 

 

 

동학을 창도(創道)한 최수운 대신사께서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 '다시 개벽'의 후천개벽 사상은 동양 우주론을 모르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흔히 주역이라고 하는 동양 우주론을 알아야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후천개벽 사상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평생을 공부해도 다 못하는 동양 우주론을 핵심을 우주 1년 도표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질서와 인류 문명과 역사, 인간의 삶, 인간의 몸과 마음의 생성 변화, 인류의 문화 등 세상 모든 것을 한 장의 도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다시 개벽'의 후천개벽도 우주 1년 도표를 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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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5.14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되는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19.05.1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명과 신교를 받은 위대한 선각자가
    이 시대에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5.1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문명은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알고 갑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고 동학을 창도(創道)한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 - (4)

 

 

 

 

 

 

 

 

 

 

 

 

상제님을 직접 친견한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는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大道), 천주님의 가르침을 한마디로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용담유사 - 용담가> "천은(天恩)이 망극하여 경신 사월 초오일(1860년 4월 5일)에 글로 어찌 기록하며 말로 어찌 성언할까. 만고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여몽여각(꿈인 듯 생시인 듯) 득도로다.",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오만년(五萬年)지 운수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열기 위해서는 참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닦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가 우주의 변화 원리로 열리게 되지만,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이룩하는 주체가 무극대도라는 것이며, 무극대도를 잘 닦았을 때만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용담유사 - 교훈가>에는 "유도불도(儒道 佛道) 누천년에 운(運)이 역시 다했던가", <용담유사 - 용담가> "어화 세상 사람들아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라고 했습니다.

 

 

선천 역사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제도했던 성자(聖子)의 종교가 그 운(運)이 다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극의 운(運)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동양 우주론으로 말하면 1태극(太極)으로 우주가 열린 이래 선천 5만 년의 5황극(皇極)의 역사 과정을 거쳐, 10무극(無極)의 하나의 진리로 열리는 후천 5만 년 조화 세상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만고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에 날(나올) 것이니... 이 세상 무극대도 전지무궁(영원히 전해지지) 아닐런가."

<용담유사 - 몽중노소문답가>

 

 

선천 5만 년 역사를 마감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열어가는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출현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류의 문화를 성숙하게 하여 우주의 목적,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선천 5만 년 동안 인류의 문화를 성장 발전시킨 유도(儒道), 불도(佛道), 서도(西道), 선도(仙道)와 전혀 다릅니다.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다함이 없는 진리', '이 세상 어떤 종교와도 비교할 수 없는 대도(大道) 진리' 반드시 세상에 출현한다고 하셨고, 하나님의 대도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영원히 전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전한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는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직접 강세하시면서 이 세상에 출현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최수운은 동세(動世)를 맡았다', '최수운은 내 세상이 올 것을 알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는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는 것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하나님의 진리인 무극대도가 출현할 것을 선포하면서 새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나려 대도(大道)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眞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과 수운가사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30:14~1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후천 5만 년의 무극지운을 열어가는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동학이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 마침내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역사의 새로운 문화를 열러가는 참동학입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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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5.12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5.1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무극대도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 교조 최수운이 전한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5.1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 말씀처럼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겁도 내지 말고 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남의 말에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의 원주인 상제님을 참되게 모시는 천도(天道)를 펴신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

최수운 대신사가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시천주 주문 - (3)

 

 

 

 

 

 

 

 

 

 

 

 

동학의 경전인 <동경대전>에는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 경주 구미산(龜尾) 자락의 용담정(龍潭亭)에서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과 아들 최수운 대성사의 경이로운 만남의 천상문답 사건이 잘 나와 있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가 1860년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천상문답 사건 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아 도통한 후 20년이 지난 1880년 동학의 연원과 20년 역사를 정리한 <최선생문집 도원기서道源記書>가 간행됩니다.

 

 

<도원기서>에는 '상제우왈 여오자 위아호부야(上帝又曰 汝吾子 爲我呼父也), 너는 나의 아들이니 나를 아버지로 부르라.' 내용이 나옵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천지인 삼계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상제님의 말씀은 성자(聖子)의 시대에서 아버지 성부(聖父)님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우주의 통치자에 대해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의 여러 호칭을 사용했는데, 각기 호칭은 다르지만, 동서양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가 한 분이라는 것과 인격적인 존재라는 것을 밝혀주셨습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시천주 주문'을 선포함과 동시에 전한 핵심 메시지는 '무극대도(無極大道)' '다시 개벽'입니다.

'다시 개벽''무극대도'는 동양의 우주론과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안목이 있어야 하며, '시천주''다시 개벽''무극대도'는 각기 별도의 진리 선언이면서 일체로 드러나게 됩니다.

 

 

다시 말해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선포한 '시천주 주문' 의 참된 의미를 알려면 '무극대도' '다시 개벽'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완전하고 올바르게 시천주를 알고 실천할 수 있게 됩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천명과 신교(神敎)의 가르침과 동학의 본질 등에 대해 연구한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소위 역사학자라는 사람은 동학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도 왜곡하고 시대적 배경과 인물, 그리고 근대사를 연 동학농민운동, 항일운동 등만 거론할 뿐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고 도통했을 때 '시천주 주문'도 받았습니다.

 

 

천명(天命)은 말 그대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성부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라고 내린 명령이며, 신교(神敎)는 상제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받아 진리의 근본으로 삼으라는 것이며, 시천주 주문은 인류가 실천하고 성취해야 할 동학의 궁극적 이상향을 담은 주문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시천주 주문을 세상에 선포한 것은 그로부터 1년이 지난후 부터입니다.

본(本) 주문 13자 '시천주 조화정(侍天主造化定) 영세불망 만사지(永世不忘萬事知)' 강령(降靈) 주문 8자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모두 21자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선포한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13자의 시천주 주문은 동학의 핵심 사상으로 궁극목적입니다. 시천주 주문의 원론적 의미는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하니 만사를 알게 된 큰 은혜 영세토록 잊지 못하옵니다.'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천주(侍天主) 주문의 핵심이 모실 '시侍' 자라는 것입니다.

천주님을 모신다고 해서 단순하게 하나님을 신앙한다, 상제님을 신앙한다, 한울님을 신앙한다, 한울님과 상제님과 천주님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한다는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모실 '시侍' 자란 무엇보다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이 누구인신가를 아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모셔야 하는 분이신 참하나님 상제님의 위격과 조화(造化) 권능의 세계를 모르고 상제님을 모신다는 것은 수박 겉핥기보다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천주'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시천주 주문과 함께 선포한 '다시 개벽''무극대도'의 의미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다시 개벽' 곧 후천개벽은 상생의 새 세상이 열리는 것이며, '무극대도'는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이 세상에 출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시천주 주문에 대해 <동경대전 용담유사> '열석자 지극하면 만권시서(萬券詩書) 무엇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다시 개벽''무극대도'는 정신문화와 물질문화, 곧 도(道)와 술(術)이 하나 된 이상 세계, 세상의 모든 지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만권시서와 같은 지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궁한 조화의 세계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바르게 알고 참되게 모시면서 사는 시천주(侍天主) 문화에서 출발하고 시천주(侍天主) 문화로 끝이 납니다.

 

 

시천주 주문은 상제님을 참되게 모시고 실천하는 '시천주'가 되면, 후천 5만 년 동안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도술(道術)문명의 '조화의 세계를 열어가고', 나의 참마음과 세상의 모든 것을 아는 '만사와 만물을 알게 되는 큰나큰 은혜를 받고', 지구촌 인류가 이 세상이 다하는 날까지 '영원토록 잊지 않고 보은한다.'는 의미입니다.

 

 

우주의 역사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전환하는 '다시 개벽'과 인류의 역사가 성자(聖子)의 시대에서 성부(聖父)의 시대로 들어가면서 종교(宗敎)의 시대를 문 닫고 참하나님 아버지 상제님의 대도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열릴 때 온전한 시천주 시대가 펼쳐지게 됩니다. 

 

 

 

 

 

 

 

 

 

 

 

대구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우주의 가을문화 참동학 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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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11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와 시천주 주문 글 최수운 선생님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5.11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5.1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5.1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救援觀)과 상제님 강세(降世)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선지자(先知者)란 말 그대로 먼저 깨달음을 얻어 진리를 알고 미래를 아는 사람입니다.

 

선천종교의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은 천지의 이법(理法)을 깨치고, 중도실상에 눈을 뜨고, 우주 조화옹의 감화와 계시 등으성자가 된 분들이지만, 유불선의 공자, 석가, 예수, 노자 등의 성자들 외에도 그분들과 버금가는 뛰어난 선지자들이 많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그분들 못지않은 선지자들이 공통적으로 전한 사실은 문화권에 따라 다르게 호칭하고 있지만, 천지를 다스리시는 동일한 한 분, 바로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한 것입니다.

 

 

 

 

 

 

 

 

 

 

 

혹자는 하나님(상제님, 미륵불)께서 인간으로 강림(降臨)하신다는 사실을 말도 안 된다고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인간 강림은 그 누가 인정을 하든 안 하든,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이 예고했든 안 했든 이미 천지의 이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의 하나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라는 것은 이 세상에 천지의 이법(理法)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기 때문에 지상의 인간에게 전하라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유도, 불도, 선도(도교는 東기독교는 西仙)의 모든 경전에는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미륵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신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중심 내용 - 천주님, 즉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근대역사의 문을 활짝 연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 대성사

 

하도(河圖)와 팔괘를 처음 그린 태호복희씨 이래로 5,500년 만에 정역을 완성하여 역학대계(易學大系)의 열매를 맺은 대철인 김일부 대성사 

 

불교 역사상 가장 무섭고 강력한 구도의 수행법으로 미륵불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우리나라에 미륵불 신앙의 뿌리를 내린 진표율사

 

한국 불교의 대중화를 이끄는 등 큰 발자취를 남긴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의 아들로 이두를 집대성한 유학자 설총 등은 범부중생이 아닌 진정한 선지자(先知者)로 추앙받는 분들입니다.

 

 

 

동학의 최수운, 진표율사, 김일부, 설총 등이 후대에 전한 예고의 핵심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바로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80쪽 ~ 303쪽)

 

 

1. 동학에서 선언한 천주님 강세와 시천주(侍天主) 시대

- 천상문답 사건: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 세계를 구원하고 통일하는 제3의 종교인 무극대도가 출현한다

- 시천주(侍天主) 시대, 아버지 하나님이 친히 강세하신다

- 인존시대(人尊時代)가 실현된다

- 천지는 살아 있는 거대한 귀신(鬼神)이다

- 대개벽기에 세계 인류의 최후 심판, 3년 대병겁

 

 

2. 김일부 대성사가 전한 하나님 강세 소식

- 상제님께서 미륵부처님으로 강세하신다

- 지구의 남방 불(火)이 북방 불(火)로 들어가 개벽을 일으킨다

 

 

3. 미륵불의 강림을 언약받으신 진표율사(진표 대성사)

 

 

4. 설총이 전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5. 명나라 주장춘이 전한 종교 통일의 도맥

 

 

※ 각 종교와 예언에서 전한 상제님 강세와 구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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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開闢)이란, 지구촌의 한 시대가 끝나고 새 우주 질서로 들어가는 우주의 재탄생 문제다.

사실 이것은 엄청난 문제다. 이것은 어떤 철학자나 불가의 승려나 로마 교황이 말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니다.

 

 

3천 년 전 석가모니의 깨달음의 총결론이 ' 새 부처님이 온다.'라는 것이다.

석가가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석 성도 가섭, 군도발탄, 빈투타 등 네 제자에게 "너희들은 내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저 도솔천 천주님의 법을 받아 열반에 들라."라고 했다.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성숙한 인간이 되라는 말이다.

 

 

예수의 결론도 "하늘에 아버지가 계신다. 하나님 아버지가 실존하신다. 그 아버지가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지상천국을 여신다."라는 것이다.

 

 

 

 

 

 

 

 

 

 

 

선천 성자들의 총결론이 "천지질서가 바뀌는 개벽을 한다. 우주가 재탄생한다. 그 속에서 모든 인간은 우주와 더불어 새롭게 탄생해야 한다."라는 개벽 소식이다.

 

 

 

그것을 원리적으로 말하면, 선천세상이 끝나고 앞으로 후천 가을세상이 온다.

그때가 되면 가을천지 가운을 받아, 그 누구도 원하든 원치 않던 모든 인간 생명이 완성된다.

 

그리고 그때는 도솔천의 천주님인 미륵불,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바로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공자, 석가, 예수의 진리로는 그것을 이룰 수 없어서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 직접 오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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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9.28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림예고 관련된 내용 잘 보고 가요. 건강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9.28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救援觀)과 상제님 강세(降世)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을 읽고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기쁨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3. 청결원 2017.09.28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4. 죽풍 2017.09.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도 인생을 위해 존재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4절 성인들이 예고한 상제님 강세 소식 - 예수 석가 진표 구카이 최수운 김일부

 

 

 

 

 

 

 

 

 

 

 

 

 

 

4절 성인들이 예고한 상제님 강세 소식

 

 

 

1. 예수가 전한 아버지 하느님의 천국 복음

 

1) 예수 복음의 핵심

① 예수가 전한 아버지 하느님

② 지상 천국의 도래: 아버지 하느님이 오신다

③ 아버지 하느님의 생명 심법을 회복하라

십자가의 도를 전하다

 

2) 기독교의 본질: 제사장 멜기세덱의 도(道)를 계승한 예수

 

3) 최후의 심판과 인류 구원

 

 

 

2. 석가가 말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1) 삼신불(三神佛)

 

2) 사법계관(四法界觀)

 

3) 도솔천궁의 미륵부처님

 

4) 미륵님의 강세와 용화낙원

 

 

 

3. 미륵님의 출세를 준비한 도승 진표

 

1) 구도의 길

 

2) 미륵불의 동방 조선 강세의 길을 열다

 

 

 

 

 

 

 

 

 

 

 

4. 미륵불의 조화세계를 염원한 구카이(空海) 스님

 

1) 탄생과 유소년 시절

 

2) 구도 생활

 

3) 구카이의 유언과 업적

 

 

 

5. 상제님의 명(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

 

1) 상제님이 천주(天主)다

 

2) '상제님 강세' 선포

 

3) 3년 대병겁과 인류 구원의 비밀

 

4) 동학은 인류 근대사의 진정한 출발점

 

 

 

6. 대철인 김일부가 전한 상제님 강세 소식

 

1) 가을 천지의 성역(成易)인 '정역(正易)' 창시

 

2) 역도의 삼역(三易) 변화

 

3) 후천개벽과 상제님 강세 예고

 

 

 

7. 주장춘(朱長春)이 전한 구원의 진인(眞人) 강세 소식

 

 

 

8. 정감록이 전한 최후 심판과 구원의 비밀

 

1) 임진년(壬辰年, 1592)의 대환란

 

2) 병자년(丙子年, 1636)의 대환란

 

3) 후천개벽의 대환란과 인류 구원의 법방

 

 

 

 

 

 

 

 

 

 

 

 

인류 역사의 종교, 철학, 과학, 정치 등 모든 선천(先天) 문화는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께서 천상의 성신(聖神)들에게 그 시대를 개명(開明)하도록 사명을 내려 지상에 보내심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이제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선천 문명의 진액을 거두어 신천지(新天地) 지상 천국, 후천 조화선경을 여신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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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7.2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행복생활 2016.07.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셔요!! ㅎㅎ

  3. 죽풍 2016.07.2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동학과 신서학 ② - 상일 지음

(부제 - 세계철학 창조를 위한 최수운, 켄 윌버, 존 캅의 대화)

 

 

 

 

 

 

 

 

 

 

2. 동학과 서학, 그리고 신서학의 상생(相生)을 향한 그네뛰기

 

 

서학(西學), 즉 서교를 비롯한 서양의 물질문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동학혁명은 좌절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까지도 서양 외세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저자는 이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도 단순히 민족주의적인 논리에 머무르지 않는다.

 

 

 

 

 

 

 

 

 

기존의 병든 '서학'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상생(相生)의 철학'을 지향한다.

그래서 최수운의 한(恨)을 풀기 위한 제2의 교조신원운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것은 최수운의 동학이 신서학과 상생적 대화를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고 거듭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만남과 하나 됨을 통해 서로를 상승시켜 '세계철학(World Philosophy)'을 창출할 수 있다는 원대한 포부를 피력하고 있다.

 

 

 

 

 

 

 

 

 

 

김상일 교수는 '동학'과 '서학', 그리고 '신서학'에 대한 비교연구를 통해 종교문화의 화해와 하나 됨을 조심스럽게 모색한다. 특히 4장 「동학의 존재구조론」에서 동학(東學)을 바탕으로 유교, 불교, 도교, 인도 문화의 원형, 근원을 되돌아봄으로써 인류의 고통문제를 근본에서부터 바로 살펴 회복하려는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

 

 

이는 구한말 증산도의 도조(道祖) 되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내세운 후천개벽의 제1의 구원사상이라 할 수 있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이념을 저자가 학문적 마인드로 수용하여 드러낸 것이로 생각된다.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은 시원(始原)을 살핌으로써 생명의 근본(本, 모든 것의 근본)을 회복하여(返, 되돌아가서) 새롭게 하는 궁극적인 생명살림의 혁명적 사상을 제시하고 있다.

 

 

 

 

 

 

 

 

 

 

 

 

『동학과 신서학』은 일반인이 쉽게 읽고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할 수 있는 동서양의 종교, 최수운, 켄 윌버, 존 캅 등의 사상과 논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정치와 종교, 철학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신성(神聖) 문화'를 되살려, 새로운 삶의 길을 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필독서이다.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포용하여 살릴 수 있다는 창조적 이상과 희망, 다양한 문제의식과 사상의 화두를 이 책이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수운은 서학과 서교가 우리의 문빗장을 막 열고 들어오려는 순간에 살았으며, 동학군의 패배와 함께 사실상 조선은 서학을 앞서 배운 일본의 손아귀 속에 들어가는 시기였다. 이어 해방과 함께 또 다른 서양 외세에 예속되고 말았다. 그 외세에 의해 민족은 분단되고 수운이 가졌던 동학의 이상은 찾을 길이 없어졌다..."

『동학과 신서학』 머릿말 中

 

 

 

 

김상일

前 한신대 철학과 교수, 한사상 연구소 소장

연세대학교 신학과, 선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

미국 필립스대학 대학원, 클리어몬트대학 대학원에서 과정철학과 불교 박사 학위

저서 『한사상』, 『한철학』, 『수운과 화이트헤드』, 『화이트헤드와 동양철학』, 『현대물리학과 한국철학』, 『인류문명의 기원과 한』, 『원효의 판비량론 비교 연구』, 『카오스와 문명』 외 다수』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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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2.27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도생님이 재일 좋아했을거 같네요

  2. 아쿠나 2015.12.27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구요~
    올해 마지막 일요일
    알차게 보내세요~^^

  3. ☆Unlimited☆ 2015.12.27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

  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2.27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보고 갑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5. Deborah 2015.12.27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동학과 신서학』① - 김상일 지음

(부제 - 세계철학 창조를 위한 최수운, 켄 윌버, 존 캅의 대화 )

 

 

 

 

 

 

 

 

 

 

1. '오래된 미래'로 가는 길

 

 

우리는 흔히 동학(東學)을 이야기할 때 무엇을 먼저 생각할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은 동학 농민혁명이라는 반외세, 반봉건의 사회운동을 먼저 연상할 것이다.

그러고 그러한 동학의 사상적 바탕이 유불선과 기독교까지를 종합한 사상체계라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도 드물 것이다.

 

하지만 여기 김상일 교수의 『동학과 신서학』을 꼼꼼히 읽는다면 적어도 우리 역사토양에서 나온 이 위대한 동방의 새로운 가르침, 진리에 경의와 존경을 표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수운이 알고 있었던 서학(西學)이란 19세기에 수용된 기독교를 포함한 서양문물 일반을 가리킨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서학의 단점을 극복하고 나온 것이 서양의 문화풍토에서 나온 '신서학'이라고 역설한다.

 

 

20세기 과학을 '신과학(New Science)'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신과학은 과학뿐만 아니라, 인문과학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1970년대 중반 이미 F. 카프라가 '신과학 운동(New Science Movement)'을 전개하면서 신과학은 동양사상과 그 주장이 같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김상일 교수는 이러한 서구의 사상적 기틀변화가 동학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고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그것은 서학이 동학과 대립하는 말이었다면, '신서학'이란 '서학'에 대립하는 말로써 '동학'과 '신서학'은 서로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여성들에 대한 마녀사냥과 여성적인 가치, 감성의 파괴가 기존의 왜곡되고 뒤틀린 '서학'에 의해 자행되었다고 비판하면서 다음과 같이 '신서학'의 위상과 우리의 현실을 바라보고 있다.

 

 

"신서학은 기존 서학에 대하여 심지어는 과학까지 포함하여 이단이다. 이제 서양 여성들은 자기들 서학의 이런 음모를 간파하고 의식이 깨어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동양의 우리 자신이다. 수운은 비록 19세기에 살았지만, 서학의 병든 구석을 깊이 엿보고 있었던 것이다. 즉 서학이 지니고 있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적나하게 알고 있었고 이런 서학으로는 희망이 없다고 진단했던 것이다... (하지만) 수운 이후 그동안 서학과 서교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기에 바빴다."

 

 

 

김상일

前 한신대 철학과 교수, 한사상 연구소 소장

연세대학교 신학과,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 전공

미국 필립스대학 대학원, 클리어몬트대학 대학원에서 과정철학과 불교 박사 학위

저서 수운과 화이트헤드, 화이트헤드와 동양철학, 현대물리학과 한국철학, 인류문명의 기원과 한, 원효의 판비량론 비교 연, 카오스와 문명, 한사상, 한철학 등 다수

 

 

 

일반적으로 동학이 서학에 대응하는 말로 알고 있다.

그러나 동학은 서학에 대응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동학이 유교식의 천도교로 왜곡되고, 동학의 핵심 사상 시천주(侍天主) 인내천(人乃天)으로 변질되어 버렸듯이 동학이 마치 서학에 대응하는 것으로 왜곡 되어버렸다.

 

동학은 9천 년 동방의 역사와 문화,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의 종주국으로서 지구촌의 새 시대 새 역사를 선언하는 것이며, 또 지구촌 문화를 결실하는 것을 의미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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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12.26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과 신서학에 대해서 알아보시려고 하는 분께
    유용한 글인듯 합니다~
    올해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2. 청결원 2015.12.26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신서학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5.12.26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이 서학에 대응하는 개념이 아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분위기 맘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

  4. ☆Unlimited☆ 2015.12.26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5. 유라준 2015.12.26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본래 뜻과 사상이 변질된 것이 안타깝네요.
    단순히 서학에 대비되는 말이 절대 아니란 것을 잘 알고 갑니다.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 증산상제님의 탄강과 천지공사

우주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참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열어주신 진리의 열매가 바로 증산도다.

  

아버지 하나님의 강세를 탄원한 마테오리치 대성사

선천종교의 각 성자들이 예고한 참하나님의 강세 소식이 이루어지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道紀前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道紀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2:30:11∼17)


 
서교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믿음을 가지고, 지상의 인간 역사 위에 천상의 천국을 직접 건설해보겠다는 일념으로 동양 문화의 두 중심축으로 알려진 인도와 중국에 와서 한 생애를 바친 분이 있다. 바로 카톨릭 신부인 마테오 리치 신부(1552∼1610), 이마두 대성사님이다. 마테오 리치의 중국 이름이 이마두이다. 마두는 마테오라는 세례명에서 음을 딴것인데, 성姓인‘리利’에는 깊은 뜻이 있다. 
 

 

세상에서는 그를 신부님이라 하지만, 우리는 그를 높여서‘인간 역사상 가장 공덕이 많았던 위대한 인물이다, 대성사님이다!’라고 존귀한 인물로 떠받든다. 
 

그는 서교와는 다른 상제관, 우주관, 신관, 인간론을 갖고 있는 중국 땅에 와서 동서문화의 벽을 허물어 서구인들이 상제님을 만날 수 있는 문화적 토양을 만들었다.
  

또한 죽은 후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천상에 올라가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에게 알음귀를 열어주어, 천상의 온갖 진귀한 문명을 받아 내려 여러 문명이기를 발명케 하였다. 이것이 과학문명의 극적인 전환 과정이요, 근대문명이 폭발적으로 개화된 지난 300년 역사의 배후에 숨어 있는 위대한 한 공덕자의 자취다.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기 때문에(증산도 도전道典2:40:9~10)

 

리치 대성사는 마침내 동서의 여러 성자들과 부처, 보살들, 태고의 원시 신성들까지 거느리고 천국에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달려간 것이다. 그의 하소연에 당신께서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오게 되셨다고 하셨다.


 
 그러면 이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의 성령이 제일 처음 오신 그곳은 어디일까? 다름 아닌 예수 성자의 가르침이 처음 뿌리내린 곳, 가톨릭문화의 중심지 바티칸이다. 거기서도 예수의 종통을 받은 초대 교황 베드로가 묻힌 베드로 성당의 천개탑(天蓋塔, canopy)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자 예수 이래 지난 2천 년 동안 서양 사람들이 받들어왔던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 대한 기도, 하늘과 땅에 사무치고, 하늘과 땅을 관통한 그 기도에 상제님이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감응해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을 구하는 맥, 아버지 하나님의 천국을 구하는 종통맥을 그렇게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상제님은 서양문명의 타락과 한계, 그리고 유일신주의에 빠져 신들의 세계를 크게 포용하지 못하는 서구인들의 독선과 아집, 배타주의를 지적하셨다. 이것이 상제님께서 이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과 하나님을 모시는 모든 신명들, 인간 세계와 대자연계, 온 우주를 다 포용하는 동양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이처럼 서양 기독교 2천 년 역사에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직접 지상에 건설하려 했고, 또 하나님을 인간 세상에 오시도록 인도한 인물이 이마두 대성사다.


 
 
  상제님 강세를 약속받은 진표 대성사

 

 


 

그리고 조선 땅에는 불가의 3천 년 구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물, 도솔천의 하나님과 큰 인연이 있는 분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1,200여년 전 신라 경덕왕 때 진표眞表라는 도승이다. 그분은 열두 살 때 출가하여 평생을 미륵님께 기도를 하신 분이다.
 
 진표율사는 일찍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미륵의 도를 구하다가, 27세 때 서해 변산 마천대 백척 절벽에 있는‘부사의방장’에 들어가 일심으로 계법을 구한다. 하지만 3년이 지나도 수기授記를 얻지 못하자, 죽을 결심으로 바위 아래로 몸을 날린다. 그때 청의동자가 살며시 나타나 몸을 받아 살려준다. 이에 큰 용기를 얻은 진표율사는 21일을 기약하여 서원을 세우고, 돌로 자기 몸을 짓찧으며 힘줄이 끊어지는 고행[망신참법亡身懺法]으로 참회하고 기도한다.

 

드디어 21일째 되던 날 도솔천의 천주님, 하나님이신 미륵님이 천중天衆을 거느리고 내려오셔서, 진표율사의 머리를 어루만져 주시며“장하도다 대장부여! 네가 이토록 몸을 아끼지 않고 도를 구하다니, 참으로 장하도다!”하고 무수히 칭찬하신다. 또“내가 한 손가락을 튕겨서 수미산을 무너뜨릴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不退轉이로구나.”하신다. 곧‘네마음은 그 어떤 것으로도 움직일 수 없구나’라는 말씀이다. 
진표율사는 그런 경계에서 도통을 받은 분이다.

 

그런데 진표율사가 도통을 하고 우주의 과거현재미래를 보니, 앞으로 천수백 년 후에 대우주가 개벽을 한다. 그래서 미륵님께“이 동방 땅에 천주님이신 미륵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시기를 소자 진표가 간구하옵나이다!”하고 평생을 기도한다. 그리하여 미륵 부처님인 상제님께서 진표에게 성령으로 모습을 드러내시고 그 모습 그대로 불상을 세우라는 천명天命을 내린다.

그리하여 진표가 미륵불을 세운 곳이, 전라북도 김제군金堤郡금산면金山面금산리金山里에 있는 금산사金山寺다. 금金은 서방 금 기운, 가을 기운을 상징한다.


진표에게 천명을 내리셨던 바로 그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을때, “진표와 나는 큰 인연이있다.”하시고 자주 금산사에 가서 천지공사를 보셨다.


 
 
  상제님 강세를 전한 최수운 대신사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오셔서 삼계를 둘러보신 상제님은,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성령으로 임하여 30년을 지내신다. 그리고 조선을 비롯한 동양 각국이 서양 제국주의 열강의 폭압에 침몰당해 가던 19세기 말, 동방의 이름 없는 한 구도자를 불러 신교의 도맥을 계승하게 하시고 후천개벽後天開闢으로 새 세상이 열릴 것을 선언케 하셨다. 그분이 바로 동학東學의 교조 수운水雲최제우崔濟愚대신사다.
  

최수운이 성경신이 지극하기에 내가 천강서天降書를 내려 대도를 열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그 기운을 거두고 신미년에 직접 강세하였노라. (증산도 도전道典4:9:1~2) 
 

내가 천조天朝의 대신大臣들에게‘하늘의 정사政事를 섭리하라.’고 맡기고 서양 천개탑에 내려와 천하를 둘러보며 만방의 억조창생의 편안함과 근심 걱정을 살피다가 너의 동토東土에 인연이 있는고로 이 동방에 와서 30년 동안 금산사 미륵전에 머무르면서 최제우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주었더니 조선 조정이 제우를 죽였으므로 내가 팔괘 갑자八卦甲子에 응하여 신미(辛未: 道紀1, 1871)년에 이 세상에 내려왔노라. (증산도 도전道典2:94:3∼7) 
 

최수운은 몰락한 양반의 서자로 태어나 일찍이 구도에 뜻을 두고 세상을 두루 체험하며 한울님의 뜻을 깨닫고자 공부에 전념하였다.‘ 천주를 친견하기 전에는 세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일심으로 기도에 정진하던 중, 경신(庚申: 道紀前11, 1860)년 음력 4월 초닷샛날, 전율오한의 묘경 속에서 천주님의 성령을 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우주사의 새 장을 열어 놓은 천주님과의 천상문답 사건이다.
  

이때 도솔천의 천주이신 상제님께서는 수운에게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上帝)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에게 무궁무궁한 도법을 주노니 닦고 다듬어 수련하여 글을 지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법을 정하여 덕을 펴면 너로 하여금 장생케 하여 천하에 빛나게 하리라.”(증산도 도전 1:8:13∼14) 하시고, 인류에게 새 세계의 도래를 알리라는 천명과 신교를 내리셨다.
  

당시 상제님은 수운에게“주문呪文을 받으라.” 하시고 본 주문 열석 자와 강령 주문 여덟 자를 내려 주셨는데, 그 주문이 시천주 주문이다. 시천주 주문에서‘시천주 조화정侍天主造化定’은‘앞으로 온 세상 인류가 인간으로 오시는 천지의 주인이신 천주님, 곧 상제님을 직접 모신다.’구체적으로 말하면‘앞으로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도법을 만난다. 그 진리로써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바뀌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뜻이다. 한 마디로 상제님은 최수운에게“장차 내가 인간 세상에 내려간다. 이것을 선언하라!” 고 명하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최수운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 빛을 열지 못하였다.”(증산도 도전 2:30:14∼15)는 데 있다.

 

동학의 경전인『동경대전』을 보면, 상제님의 강세 소식과 주문을 만들어 공포하라는 상제님의 천명, 그리고 최수운 대신사의 구도 과정과 새 세상을 열기 위해 동학을 조직하고 일꾼을 기르는 고난 서린 삶의 역정이 여기저기에 많이 나온다.

그러나 최수운은 유교의 큰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신도를 바탕으로 한 상제님의 무극대도 세계와 가르침을 온전히 펴지 못했다.

 

그리하여 상제님이‘갑자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년에 스스로 친히’이 세상에 내려오신다(2:30:16).

 
 


상제님의 존호
 

1871년 신미辛未년 음력 9월 19일, 마침내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산(甑山)이시니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1:11:1∼6) 
 

상제님은 당신이 강씨 성으로 오신데 대해,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2:37:3∼4)고 하셨다.

곧 인류역사의 뿌리, 동방문화의 원 뿌리를 밝혀주시기 위해 강씨 성으로 오신 것이다. 
 

우주의 참하나님께서는 당신님의 존호를 시루 증 자, 뫼 산 자,‘ 증산甑山’이라고 하셨다. 시루의 기능은 익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숙을 뜻한다. 상제님이 존호에 시루 증甑자를 취하신 것은, 인간 문화의 궁극적인 성숙과 인류 구원의 완성을 드러내신 것이다. 상제님의 존호에는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어떻게 완성시킨다는 구원의 방식과 목적이 담겨있다.
  

상제님은세상에 시루만큼 큰 그릇이 없나니, 황하수의 물을 길어다가 부어 보아라. 아무리 부어도 시루에 물을 못 채울 것이다.”(증산도 도전道典2:38:4)고 하셨다. 이 말씀은 곧‘인간 역사상 인간으로서 가장 도량이 큰 인물은 이 우주의 통치자인 나다!’하는 상제님의 도의 그릇을 상징적으로 말씀해주신 것이다. 상제님의 세계 만물 통치의 심법이 어떠하다는 것이 깃들어 있다.


  

그리고 예로부터 이 한반도 땅의 큰 산을 시루산, 시루봉이라 불러 왔다. 대전의 보문산도 가장 높은 봉을 시루봉이라 하고, 동방의 조종산인 백두산도 시루산이라고 불렀다. 지금도 전국에는 시루봉이라는 이름이 셀 수도 없이 많다. 당신님의 신격과 도격이 이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지존자의 보좌에 계시다는 의미가 깃들어 있는 것이다.
  

천상의 호천금궐에서 이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이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취해 쓰신 존호가 바로‘증산’이다. 그래서 우리는 상제님을증산 상제님’이라 부른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참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열어주신 진리의 열매가 바로 증산도다.
 
 
 

상제님의 탄강
 

증산 상제님은 1871년 신미辛未년에, 전라북도에 있는 조그만 마을인 고부군 객망리에서 탄강하셨다. 객망리客望里는 원래 선망리仙望里였다. 새 세상을 여는 신선을 기다린다는 곳. 다른 말로 하면 주님, 이 우주의 주인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마을이란 뜻이다. 그것을 뒤에 객망리라고 고쳤는데, 상제님은 서해바다를 낀 바로 그 곳에서 탄강하셨다.
  

상제님이 24세 되던 갑오(1894)년에, 고향땅인 고부를 중심으로 동학혁명이 터진다. 그 해에 상제님은내가 이제 이 천하를 건진다.”고 광구천하의 뜻을 세우신다. 이 세상에 오신 당신의 본래 목적을 구체적으로 선언하신 것이다.
  

그로부터 상제님은 서당문을 열고, 김형렬 성도의 아들을 가르치기도 하면서 선천문화를 다 정리하신 뒤, 27세부터 3년 동안 천하를 유력하신다. 인간 삶의 구석구석을 몸소 체험하며 천지대세를 살피러 다니신 것이다.


그 후 30세 되던 경자(1900)년 가을에 고향에 돌아오신다. 바로 이 때,“ 이제 천하의 대세가 종전의 알며 행한 모든 법술로는 세상을 건질 수 없다.”(증산도 도전道典2:1:2) 하시며,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증산도 도전道典2:13:5)고 선언하셨다.
 
 이 세상 모든 일이 상제님으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이 우주의 역사가, 인간의 역사가 상제님으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중통인의의 도를 통하심
 

상제님은 신축(辛丑, 1901)년 봄부터, 본댁 앞에있는 주산인 시루산에서 머리 풀고 공부하시다가, 음력 6월 16일에 모악산 대원사에 들어가신다. 대원사 칠성각에서 공부하신 지 21일 만인 음력 7월 7일, 상제님은 만고에 없는 대도통을 하셨는데 그 도통의 명칭이 중통인의中通人義이다.
  

예로부터 상통천문上通天文과 하찰지리下察地理는 있었으나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없었나니 내가 비로소 인의人義를 통하였노라. (증산도 도전道典2:22:3∼4) 

상통천문, 위로는 천문을 통하고, 하찰지리, 아래로는 지리를 통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중통인의란 무엇인가? 중은 중심이고, 인의人義, 사람 인人자에 옳을 의義자, 인간이 천지의 중심이란 말씀이다. 상제님은 바로 그 천지의 중심인 인간의 마땅한 도리, 즉‘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인간은 궁극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느냐?’이것을 통했다는 말씀이다.
  

상제님은 21일 만에, 새 우주를 여는 중통인의의 도통문을 열고,“ 내가 이제 새 우주를 개벽한다.”고 선포하셨다. 하늘과 땅의 질서를 뜯어고쳐서, 곧 자연개벽, 우주개벽으로 인간문명의 틀을 바꾼다는 말씀이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인간역사의 새 질서 시간표로 짜놓으신 게 9년 동안 집행하신 천지공사다.
 
  

천지공사를 집행하심
 

증산도 진리의 요체는 한마디로 개벽이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증산도 도전道典5:3:6)
 


이 우주의 절대 주권자이신 증산 상제님은 전라도를 중심으로 개벽공사를 집행하셨다. 
그 개벽공사 내용이 무엇인가? 궁극적으로 하늘 땅의 질서를 바꾸는 것, 천지를 완전히 새롭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지공사다.
  

상제님은“이제 천하의 대세가 종전의 알며 행한 모든 법술로는 세상을 건질 수 없다.”고 하셨다.

‘종전의 방법으로는 이 세상을 건질 수 없다, 모든 일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조화권능이 아니고서는 광구천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하시고,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로서 천지일월을 뜻대로 하시는 당신의 권능으로 인간 구원의 새 틀을 짜셨다. 우주역사가 상제님으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상생의 새 우주 질서를 열어주심
 

후천개벽의 주제가 바로 성숙과 통일이다.

 

이것을 인간의 가치 개념이나 도덕률로 말하면, 상극에서 상생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봄이 되면 역도수逆度數에 의해 초목의 진액이 그 뿌리에서 점점 멀어져 가면서 기운이 위로 올라와 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 곧 상극 질서에 의해 생장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선천 우주의 상극 질서가 아니면 인간이 태어나 존재할 수 없다. 그런데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증산도 도전2:17:1∼3)라는 말씀 그대로, 상극으로 인해 이 세상에 전쟁이 그칠 날이 없었다. 상극은 봄여름 선천의 필연적인 창조의 변화 법칙이지만 그 때문에 경쟁과 대립, 투쟁과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그 결론이 무엇인가? 상제님께서는“원과 한이 천지에 꽉 차서 그 살기가 터져 나와 이 세상을 참혹히 멸망시킨다.”고 하셨다.
 
 따라서‘먼저 인간과 신명의 원과 한을 끌러, 선천 상극의 역사 과정을 정리해야만 새로운 가을세상을 열 수 있다.’이것이 바로 상제님의 해원解寃사상의 요체다.
  

지금까지 인간역사에 실존했던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서 신명이 되어 하늘에 살고 있다.

상제님은 그 신명들의 원과 한을 끌러주어, 신명과 인간이 함께 안정을 누리면서 상극에서 상생으로 나아가도록,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버리신 것이다.
 
 

상제님이 오셔서“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새 우주를 연다.”하시고 상생의 새 질서를 말씀하셨다. 
상생!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상제님께서 천지를 개벽하여 상생의 세계를 선포하셨다.

상극의 닫힌 우주에서 상생의 열린 우주로 우주의 새 질서를 열어 놓으신 것이다.
 
기독교에서 부르짖어 온 하나님의 천국이, 불교에서 애타게 기다려 온 미륵불의 용화낙원 세계가, 가을개벽과 더불어 마침내 인간으로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건설된다.

그것도 하늘에서가 아니라 땅 위에 건설된다.
  

가을 천지가 열리면서 온 인류가 꿈꾸어 온 진정한 조화낙원 세계가 열린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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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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