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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전문 일본 작가 고도 벤

고도벤의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 종말의 실체를 밝혀준 개벽 실제상황

 

 

 

 

 

 

 

 

 

 

 

 

증산도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고도 벤이 쓴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을 읽다 발견한 개벽 실제상황

 

일본의 작가 고도 벤은 『파티마 제3의 비밀』, 『대예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 『1999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등 비슷비슷한 내용의 책을 수십 권 썼던 사람으로 세상에서는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전문 작가라고 말합니다. 

 

 

 

저는 종교와 인생 문제에 관심이 많았지 세상에서 말하는 종말이나 멸망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되려고 그랬는지 참 우연하게도 제가 전혀 관심이 없던 지구 종말과 관련된 일본 작가 고도 벤이 쓴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이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 읽고 나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 '과연 그럴까?'라는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도 벤이 쓴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을 다 읽고 얼마 후 다른 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들렀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 조화로써 다스려 말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교화되며

내 도(道)는 곧 상생(相生)이니, 서로 극(克) 하는 이치와 죄악이 없는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1~2)

 

 

서점을 둘러보다가 진열된 책 중에서 저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목의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개벽 실제상황이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을 보고 나서 고도 벤이 쓴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최후의 날에서 나오는 종말과 멸망의 실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도 벤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인류 종말과 지구 최후의 날 등으로 해석하지만,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개벽(開闢)이 종말과 멸망의 실체였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최후의 날은 노스트라다무스가 대변혁이 일어나는 현상을 영적으로 보고 기록한 것입니다.

일반 사람이 해석하기 어려운 비밀 코드로 기록해 놓다 보니 오랜 세월 동안 여러 해석이 나왔고 결론은 지구 종말과 인류 멸망, 지구 최후의 날 등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에서는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을 비롯한 예언가들의 공통적인 예언을 우주 원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인류 문명이 대전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언과 종교와 인류 역사가 서로 유기적인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예언은 단순히 예언하나만 봐서는 안 되고 우주의 운행 원리와 인류 역사와 종교 등 모든 것을 종합적인 안목으로 해석해 놓은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開闢)하고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우주의 순환법칙에 의해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지구 대변혁의 실상을 전해준 『개벽 실제상황』을 읽고 생각해보니 노스트라다무스 대예언의 전문가 고도 벤이 쓴 『지구 최후의 날』도 완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서적 『개벽 실제상황』을 읽고 세상을 보는 안목이 조금 트였지만, 제가 불교 신앙을 오래 했던 터라 쉽게 증산도로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개벽 실제상황』를 통해 알게 된 증산도 진리는 그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어디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새로운 진리 세계였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쌓여있던 모든 의문이 풀어준 진리였기에 시간이 갈수록 책에서 보았던 내용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말세(末世)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正心修道)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造化)로써 천지운로를 개조(開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5)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이제는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도담(道談)을 나누고 증산도 『도전』을 비롯하여 진리 서적들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생과 종교, 역사와 우주의 이법(理法)까지 세상의 모든 것을 밝혀주는 진짜 참진리 증산도를 너무 늦게 만난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주 우연하게 읽은 고도 벤의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로 시작된 증산도와의 인연을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하나뿐인 큰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명(神明)을 다 받쳐 천하사(天下事) 신앙에 일념 하겠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분열과 대립, 갈등과 반목의 역사 선천 5만 년의 상극(相克)시대를 끝내고 우주촌이 하나 되는 상상(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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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7.12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7.1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정보인데요- 도생님 덕분에 공부를 하고 갑니다^^ 비가 지나가니까 또 날이 더워졌습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

  3. Deborah 2018.07.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멸망에 관련된 예언들을 하신 분은 이미 저세상 사람이 되고 말았지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핵전쟁 위험성을 경고한 인류 파멸의 <운명의 날 시계>

인류의 멸망, 인류 최후의 날, 인류의 생존 위기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지구종말시계>

 

 

 

 

 

 

 

 

 

 

1952년 1월 31일 태평양 산호초 섬 에네웨타크에서 인류 최초의 수소폭탄이 실험이 있었다.

미국이 실험한 수소폭탄 이름은 아이비 마이크(Ivy Mike)로 TNT 1040t으로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450배 이상의 폭발 위력을 발휘했다.

 

 

 

미국의 수소폭탄은 '습식 수소폭탄'으로 액체 상태의 수소를 냉각시키는 장치 때문에 폭탄이라기보다는 3층 높이 건물만 한 크기라 실용적이지 못했다.

 

1953년 8월 12일 중앙아시아 사막에서 구소련(러시아)이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했다.

구소련이 실험한 수소폭탄은 TNT 40만t 규모로 위력은 크지 않았지만, 전쟁에 사용할 수 있는 폭탄으로 '건식 수소폭탄'이다.

 

 

 

 

 

 

 

 

 

인류 파멸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종말시계는 핵무기 확산과 미국과 구소련(러시아)의 지나친 군비경쟁으로 시곗바늘이 12시(24시 자정)를 가리키면 지구촌에 전면적인 핵전쟁이 일어나 인류 최후의 날, 운명의 날이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종말시계가 인류 최후의 날에 가장 가깝게 다가갔던 때는 1953년으로 12(24시 자정)시에 가장 가까운 11시 58분이었다.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과 핵보유량

http://gdlsg.tistory.com/2027

 

 

 

1945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두 개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2년 후인 1947년 미국의 핵물리학자들이 모여 핵전쟁의 위험성을 경고한 지구종말시계를 발표했다. 시카고대학에서 발행하는 <핵과학자 회보>의 표지에 게재되는 인류 최후의 날,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종말시계는 부정기적으로 발표했다.

 

 

 

 

 

 

 

 

1947년 공개된 지구 종말의 인류 최후의 날, 운명의 날 시계라고도 불리는 지구종말시계를 발표한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원자폭탄의 개발과 실험, 그리고 수소폭탄 개발에 참여한 사람들이었다.

 

 

미국의 원자폭탄 개발과 실험, 곧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무기 때문에 인류가 파멸될 수 있고, 지구 종말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안 것이다.  

 

 

 

 

전 지구적 재앙 중에서도 당시 인류 최후의 날을 초래할 수 있는 가장 큰 위험이 핵무기였다.

냉전 시대 미국과 구소련 간의 핵무기 군비경쟁이 격화되면서 급기야 수소폭탄이란 괴물이 등장했고, 지구촌은 핵전쟁 위험이 엄습했다.

 

 

 

 

 

 

 

 

1952년 미국과 1953년 구소련이 모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면서 인류 파멸의 날,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종말시계가 11시 58분이 된 것이다.

 

 

1954년 3월 1일 태평양 비키니섬에서 실험한 미국의 수소폭탄은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750배를 넘어섰다.

 

1961년 10월 30일 구소련(러시아)은 인류가 만든 가장 강력한 황제 폭탄 차르 봄바 실험에 성공했다.

 

 

 

황제 핵폭탄 러시아 수소폭탄 체르 봄바

http://gdlsg.tistory.com/2034

 

 

수소폭탄 실험과 보유국, 핵확산금지(방지) 조약 NPT

http://gdlsg.tistory.com/2035

 

 

 

 

 

 

 

 

 

핵전쟁으로 인한 인류 최후의 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구종말시계, 인류 파멸의 운명의 날 시계가 최초로 발표된 1947년은 11시 53분이었다. 인류 최후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종말시계는 부정기적으로 발표했다.

 

구소련이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 1949년 11시 57분, 미국과 소련 간에 군비경쟁이 확산하던 1984년 11시 57분을 가리켰다.

 

 

부정기적으로 발표하던 지구종말시계는 2015년 11시 57분, 2016년 11시 57분, 2017년 11시 57분 30초를 기록하더니 2018년 11시 58분을 기록했다. 

 

 

 

 

 

 

 

 

핵전쟁으로 인한 인류 최후의 날, 지구 종말의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종말시계는 2007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도 인류의 파멸을 초래하는 위협 요소로 추가됐다.

 

 

 

자연환경파괴,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 온실가스 과다배출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핵무기 못지않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2017년 말부터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상이변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이미 인간이 되돌리기에 너무 늦었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인류 최후의 날, 지구 종말의 운명의 날, 지구종말시계가 11시 58분으로 공개되자 모든 언론은 일제히 북한의 핵위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북한의 핵무기가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한반도를 파멸로 몰고 갈 직접적인 위험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북한이 미국을 상대로 핵전쟁을 벌인다고 해도 지구 종말, 즉 인류가 파멸하지 않고 인류 최후의 날이 오지 않는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미국과 북한이 재래식 무기로 전쟁을 하든 핵전쟁을 하든 미국이 무조건 승리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만약 북한이 핵탄두가 장착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미국 본토에 모두 발사하면 미국이 어느 정도 피해를 당할 것이다.

 

반면 미국을 공격한 북한은 지구상 지도에서 사라질 것이다. 한마디로 미국과 북한의 전쟁은 미국이 100% 승리한다. 

지구종말시계가 11시 58분을 가리키는 발표의 원인이 된 북핵 문제는 단순히 미국과 북한 간의 전쟁 위기상황을 보고 결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 세계 핵무기는 15,000기기 조금 넘는데 미국과 러시아 두 나라가 보유하핵무기가 약 90%에 달다.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에 대한 정확한 통계치는 없지만, 최소 10기에서 최대 60기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여러 차례 시험 발사했지만,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완성도와 정확도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북한 쿠데타와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

http://gdlsg.tistory.com/2028

 

 

 

 

 

 

 

 

북핵 위기로 촉발된 전쟁 위기가 미국과 북한 간의 전쟁을 넘어서면서 주변 강대국으로 전선(戰線)이 확대되면 인류 최후의 날, 지구 종말의 운명의 날이 올 수 있다.

 

현재 중립적 위치를 고수하면서 유엔의 북한 제재에 동참하고 있는 중국이 미국과 북한의 전쟁에 개입하고, 러시아 일본이 개입한다면 지구촌은 걷잡을 수 없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 인류 최후의 날, 지구 종말이 올 것이다.  

 

 

2018년 발표한구종말시계가 11시 58분을 가리킨 것은 미국과 북한의 전쟁이 일어나 인류 최후, 운명의 날이 온다는 것은 아니라, 미국과 북한 두 나라 간의 전쟁을 시작으로 전선이 확산해 세계 3차 대전이 벌어질 것을 염두에 둔 것임을 알 수 있다.

 

 

인류 최후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종말시계의 초침과 분침이 당겨졌다 뒤로 갔다 하는 중심에는 미국이 있다.

미국 중심의 세계관을 갖고 미국인이 발표하는 지구종말시계지만 인류 최후의 날과 미국이 불가분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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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0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0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은 정망 위험합니다. 지구상에사 영원히 없어져야 할 무기 입니다.. ‘인류 최후의 날 운명의 날 지구종말시계’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도생님

  3. 뉴론7 2018.02.03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너무 추워요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안되요

  4. 죽풍 2018.02.0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소폭탄의 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인류 종말의 날이 다가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