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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이 하나님을 뵙고 기록한 기독교의 결론 요한계시록

잘못 알려진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증산도 경기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현재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지만 고향은 전라북도입니다.

고향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 후 경기도에서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기독교와 인연을 맺은 때는 초등학교 때로 교회를 다니는 친구를 따라 기독교 신앙을 접하게 됐습니다.

 

 

학교 친구가 교회 친구라 상급학교에 진학해서도 자연스럽게 교회를 다녔습니다.

기독교 교단은 침례, 장로, 감리 등 여러 교파가 있지만, 학교 다닐 때만 해도  똑같은 교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과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에 대해서 처음 들은 것은 교회가 아니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입니다.

 

 

당시만 해도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독교 교리를 잘 아는 상태도 아니었기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동화 속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제가 두 번째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에 관이야기를 해주신 분 역시 중학교 때 선생님이셨습니다.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기억되는 선생님께서는 가끔 기독교 성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서의 요한계시록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끝나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시간대를 특정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고 심판한다는 시한부 종말론 식으로 언급하지는 않으셨지만,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상 하나님의 나라 천년왕국이 건설되기 전에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군 생활을 끝으로 기독교와의 인연은 끊어졌고, 21세기를 앞두고 밀레니엄 종말론이 요란했던 때 예전에 교회 다닐 때 선생님에게서 들었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신천지 천년왕국 이야기가 떠올라 궁금하기도 해서 종말 대예언 노스트라다무스 책을 사 읽으며 관련 정보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예언과 관련된 책을 보던 중 증산도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됐는데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무심코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10여 년이 지난 후에야 상생방송을 통해서 증산도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몸이 안 좋아 병원에 진료를 받기 위해 갔다가 순서를 기다리면서 TV를 시청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방송인지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이었고, 병원 진료 때문에 시청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들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학창시절 10여 년 동안 신앙했던 기독교 진리의 핵심을 알게 됐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의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보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도 수개월 동안 도장을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예수님이 말한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의 희망을 부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라는 시한부적 종말론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과 사건을 두고 학자와 성직자 등에 따라 약간의 해석 차이는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과 신천지 천년왕국은 순서를 두고 거의 동시적으로 일어나 사건이라고 말니다.

 

 

요한의 묵시록이라고도 불리는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친견한 후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계시(啓示)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의 지혜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神)이 가르쳐 알게 해준다는 것으로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미래에 일어나는 일을 알려 준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서도 가장 일심으로 기도하여 기름이 끓는 가마에 들어가서도 살아나는 기적을 만들어 낸 장본인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유배가 풀려난 후 작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흔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성서 여러 곳에 각기 다른 표현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사도 요한이 말하는 신천지 천년왕국은 예수님의 나라가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 나라입니다.

 

 

"또 내가 보니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요한계시록 20장 1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장 1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장 5절)

 

 

사도 요한은 절대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요한이 직접 친견한 분은 백보좌 하나님이시며,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의 인간 강세이며 하나님께서 여시는 신천지 천년왕국입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요한복음 5장 43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예수님 말씀은 현재 기독교계가 주장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흔히 기독교계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이 열리기 직전에 일어나는 대환란과 아마겟돈 전쟁 등의 현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내셨고, 예수님 당신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최후의 심판을 앞두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직접 자기 이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심판은 자신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 세상에 내려왔고, 당신님을 내려보낸 참하나님이 계시지만,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장 36절)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느니라."

(요한복음 7장 28~29절)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보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있는 사건은 대자연의 섭리로 하늘과 땅과 인간이 개벽하는 후천대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성자(聖子)의 시대가 가고 성부(聖父)의 시대가 열리는 때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후천 5만 년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당신님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것이며, 최후의 심판은 인간이 죄를 지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가 새롭게 태어나는 개벽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도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에서 대변혁이 일어나지만, 결국 인간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세상입니다.

 

 

인류의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신천지 지상천국,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일꾼이 되기 위해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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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16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정말 어린 시절에 다양한 종교 경험을 해보셧군요? 경험 사례들을 잘 말해주셔서 오늘은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신천지 천년왕국’ 글도 잘 읽고 갑니다^^
    주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8.12.16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kangdante 2018.12.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공자,석가을 증산상제님이 보내셨다는 것은
    논란의 소지가 될 것도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철이쓰 2018.12.1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원리(原理)도 없고 누구도 논리적으로 강해 못하는 기독교 성서말세의 때

기독교의 말세의 때와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에 대한 궁금증

 

 

 

 

 

 

 

 

 

 

 

증산도 충북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성서』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10여 년 전 기독교의 죄사함과 셀프 구원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낸 <밀양>이란 영화가 상영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할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고부터는 셀프구원이란 것이 얼마나 무지하고 독선적이고 이기적이며 위선적인가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 신앙을 해왔고 숱한 기독교 신앙인들을 보면서 신앙의 본말이 전도된 모습도 많이 목격했습니다.

몇 곳의 교회를 다니면서 늘 듣던 이야기도 예수님 앞에 참회하면 죄사함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면서 본 교회 내에는 독실한 신앙인들도 있었지만, 상당수가 전형적인 기복신앙 내지는 사업적 목적과 인맥 형성 등을 위한 썬데이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교회의 목사님들은 신앙의 본질을 구원과 죄사함, 거듭남 등이라고 말했으며 말세의 때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최후의 심판을 거쳐 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서 영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신앙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마태복음 등에 나오는 내용으로 말세의 때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세상의 모든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신다는 이른바 최후의 심판을 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성서』에 예수님 재림이 나오는 구절이 여럿 있지만, 요한계시록에는 예수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세의 때에 최후의 심판을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일상생활에서 참회와 기도를 올리면서도 늘 궁금했던 것은 말세의 때와 예수님 재림, 최후의 심판과 천국, 영생, 부활 등에 대한 의문이었기에 저보다 신앙을 오래 했던 분들과 집사와 목사님 등에게 물어봤지만, 누구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성서』에 나오는 궁금증 해소하지 못한 채 교회를 다니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상생이란 말도 나왔지만, 제가 지금까지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술어가 많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할 수 없었지만,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다 보니 그 의미가 조금씩 이해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천지창조, 원죄, 말세, 예수님의 재림, 최후의 심판 등 기독교 『성서』 내용의 참된 의미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증산도 진리에 대해 좀 더 알기 위해 증산도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등의 책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기독교 『성서』를 비롯하여 많은 책을 읽어봤지만, 증산도 진리 서적과 같이 진리 충만감에 깊이 빠져서 밤새도록 읽은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성서』를 읽을 때도 집중해서 여러 번 읽기는 했지만, 증산도의 진리만큼 흥미진진함과 진리적 궁금증을 해소하는 내용에 깊이 감동한 적도 없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참진리를 찾았다는 기쁨과 감사함에 울고 참하나님을 만났다는 환희에 웃었습니다.

 

 

『논어』에 나오는 "조문도(朝聞道) 석사가의(夕死可矣), 아침에 도(道)를 듣고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씀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인터넷에 있증산도 수행 동영상을 자주 보면서 주문도 따라 읽었고 태을주는 아예 외워서 출퇴근 시간과 근무 중에 늘 읽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질서, 즉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우주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진리를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원리적인 설명은 없고 그냥 『성서』에 나오는 내용이니까 말세의 때에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무조건 믿으라고만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는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재림은 대자연의 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최후의 심판이란 백보좌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계시에 의해 사도 요한이 가을개벽의 상황을 본 것이란 사실도 알게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통해 우주의 참진리를 만났는데도 바쁜 생활을 핑계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었습니다. 어느 순간 증산도 신앙을 더는 미루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과정을 말씀드리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모실 수 있는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면서 태을주 수행을 한 끝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됐습니다.

 

 

언제나 저 자신의 허물을 뒤돌아보고 참회하면서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참다운 진리의 사도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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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시고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를 여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과 태모님을 만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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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개벽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종결짓는 최후의 심판이며 새롭게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

증산도 도전道典 - 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대자연의 질서와 문명의 충돌로 일어나는 후천개벽과

인류구원의 의통성업(醫統聖業)은 인류 역사 최후의 심판

 

 

 

 

 

 

 

 

 

 

증산도 도전道典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에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3대 개벽 실제상황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후천개벽과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은 천지(天地)라는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유사 이래로 여러 성인과 철인, 영능력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쳤던 것이 지구 대변혁과 인류 최후의 심판입니다.

 

 

후천개벽은 종말이나 말세, 창조주에 의한 최후의 심판처럼 이 세상이 완전히 끝난다는 의미가 아니고 천지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자연의 대정화, 인류 문명의 대정화 과정입니다. 

 

 

 

 

 

 

 

대자연과 인류 문명의 대정화 현상을 우주의 원리로 말할 때는 후천개벽이라고 말하며, 시간의 섭리로 말할 때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일어나기 때문에 우주의 가을개벽이라고 말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에는 가을대개벽의 상황과 상생후천 조화선경 세상에 대한 말씀뿐만 아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 보신 이후 인류 문명이 발전하는 상황과 세계 정치판이 흘러가는 내용까지도 꼭 그렇게 되도록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내용이 나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에서는 자연개벽은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반드시 올 수밖에 없는 후천개벽의 당위성과 우주의 상극(相克) 질서 속에 살아온 인간이 대립과 분열, 갈등과 경쟁의 결과로 벌어지는 문명개벽의 필연성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의 자식으로서 만물의 영장 인간이 역사와 문명을 이끌어 왔지만안타깝게도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의 거대한 쓰나미 앞에 인류는 진멸지경(盡滅之境)의 상황에서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 구원의 모든 법방(法方)을 상제님 진리의 대행자, 즉 대두목(大頭目)에게 모두 전수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 즉 건곤감리 천지일월(乾坤坎離 天地日月)의 사진주(四眞主)를 모시고, 후천개벽의 실제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이 집행합니다.

 

증산도 일꾼들이 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사람을 살려내는 인류구원 프로젝트, 의통성업이 진정한 인류 역사 최후의 심판입니다.

 

 

 

 

 

 

 

 

 

후천개벽은 상극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종결짓는 최후의 심판이며 새롭게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

증산도 도전道典 -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

대자연의 질서와 인류 문명의 충돌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구원의 의통성업(醫統聖業)은 인류 역사 최후의 심판이며 인간개벽

 

 

 

"선천의 모든 악업(惡業)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집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조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큰 난리가 있는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26)

 

 

대개벽의 전주곡

"가마(釜)가 끓고 인후(咽喉)가 타고 창자(魚腹)가 썩으면 세상일을 가히 알리라.

고기는 꼬리(魚尾)가 병들면 힘을 못 써 죽느니라.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5~7)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 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아기가 열 달을 벌려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6)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1)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宇宙一家)를 이루리라.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세상 사람들이 해인사에 해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또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一心者)에게 전하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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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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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간이나 민족이나 시대를 막론하고 능력 없고 실력이 없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증산상제님의 도법(道法)으로 봐야 불교가 불교로 제대로 보이고, 기독교가 기독교로 제대로 보이고, 유교가 유교로 제대로 보인다.

 

 

지금은 이중성의 문화시대다.

'어떻게 하면 빈틈없이 잘하고 남보다 더 깊이 생각할까.'

그런데 현실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못 본다.

 

 

상제님의 생명력 있는 증산도 일꾼 노릇을 하려면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그 깨달음은 사상무장으로부터 시작한다.

 

『도전道典』에는 안 들어 있는 게 없다.

앞으로 선천 문화의 핵심, 후천개벽의 상황, 우리 민족과 인류의 미래, 즉 통일이 어떻게 될 것인지도 그 핵심이 모두 들어 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太乙呪)를 읽고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후천개벽의 정신이 아주 깊이 머릿속에서 뚫리면, 증산상제님께서 왜 인종씨를 추리는데 태을주를 내려 주셨는지, 왜 태을주를 잃지 않으면 이번 우주 개벽기에 지구촌의 어떤 인간도 살 수 없는지를 알 수 있다.

 

 

후천개벽은 지상의 인간 세상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 우주가 다 뒤집히는 대개벽이다.

증산상제님의 무한한 조화 권능과 창조성을 느껴보라.

 

선천 5만 년 역사를 최종 종결짓는 최후의 심판인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지구촌 인류를 건져내기 위해 이 우주가 다 동원된다.

 

 

 

증산상제님 진리는 상품으로 말하면 궁극의 문화상품이다.

인간 문명이 깨달음을 통해 진화하여 궁극적으로 창출해낸 진리상품이다.

후천개벽과 후천 조화선경 그 궁극은 무엇인가?

 

선천 5만 년의 우주 봄여름 동안 전개된 모든 문명의 진액을 뽑아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여는 것이다.

그것을 가을 문화, 통일 문화, 열매 문화, 보편문화라고 한다.

모든 인간이 '아!, 정말 그렇구나!'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인류 보편의 진리, 완전한 새 진리라는 말이다.

 

 

 

 

 

 

 

 

세상 사람들이 지금 의지할 곳이 없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아니 숙구지 도수가 그냥 타지겠는가?

왜 하롯저녁에 동네 사람들이 태을주를 다 따라 읽었을까? 한번 생각해 봐라.

 

얼마나 절박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면 그렇게 되는지, 그 상황이 지금 서서히 오고 있다.

 

 

우리의 삶은 지금이나 최후의 심판이 일어나는 그때나 언제나 인류를 구원하는 광구천하(匡救天下)의 중심, 바로 상제님을 모신 성소이며 인류구원의터인 도장 중심이 되어야 한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기록된 『도전道典』을 백번 천번 보고, 지도자의 도훈(道訓)을 듣고 한 사람이 정신이 깨져 새로 태어나면 우주가 깨어나는 것이다.

 

증산도 포교는 인간의 생사(生死)를 판단하는 일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과 심판, 그게 증산도 포교다.

증산도 포교가 인류 최후의 심판이다........

 

 

 

 

 

 

 

 

증산상제님께서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의 도업(道業)을 받드는 건, 결국 자기 마음의 문제, 곧 심법(心法)의 문제로 귀결된다.

 

한마디로 마음이 열린 만큼 상제님의 도(道)를 체험할 수 있고, 의식이 깨진 만큼 상제님 천지사업을 할 수 있다.

마음의 열림이 일꾼으로서의 생명력과 정비례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게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인간에게는 항상 밝은 날, 해 뜬 날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두운 날도 있고, 갑자기 벼락 치면서 하늘에서 장대비가 퍼붓는 그런 날도 있다.

죽음을 불러일으키는 예기치 않은 사건들이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일심(一心)이란 한 일一 자에 마음 심心 자 한마음, 곧 한 번 하리라 결심하면 끝까지 그 마음을 지켜 성취해 내는 마음을 말한다.

그때가 되면 광대한 자유와 진리의 바다, 우주에 꽉 찬 태을주의 바다에 태어나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증산도 대학교 도수(度數)가 자로 후천개벽의 상황을 넘어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새 세상 문명을 다스리는 심장부다. 그땐 상제님 말씀 그대로 도통의 대중화 시대다. 그런 도통 문화에서 인간은 양심법에 따라 살게 된다.

 

따라서 바른 심법이 아주 중요하다. 서로가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누가 무슨 마음을 가졌는지 다 알아챈다. 속일 수가 없는 세상이다.

 

 

 

우리 삶의 궁극 목적은 내 생명의 꽃을 피우는 것이다.

 

'내 생명의 꽃, 즉 깨달음의 생명의 꽃을 피우는 것(blooming), 이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다.

그 꽃이 피기 시작한다.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나 스스로 자각할 때, 그때부터 비로소 내가 한 인간으로 살기 시작하는 것이다.

 

내 생명의 꽃, 그 꽃잎이 크게 피고 열리면 내 마음, 곧 내 심법(心法)이 열리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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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1.17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1.1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최후의 심판)' 글 잘 읽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요, 이제는 가을이 저물어가고 있어서 그런지 제가 거주한 곳에는 곳곳에 낙옆이 떨어지고 멋진 단풍을 보기가 어렵네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3. 죽풍 2017.11.1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세상을 열고,
    새로운 문명의 자연시대를 열면서,,,
    인간의 마음까지도 여는 것이 좋겠죠.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