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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만물을 낳고 가을에는 만물을 결실하는 대자연의 절대법칙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생장염장으로 춘생추살하는 우주의 목적은 인간열매를 맺는 것.

 

저는 학교와 군 복무를 마칠 때까지 강원도에서 지냈고,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고향 마을에는 도(道) 공부하시는 집안 어른이 계셨는데, 어린 마음에 호기심이 발동해 배우기 시작한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재미있어 서울로 올라갈 때까지 자주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는 한도 내에서 도(道) 공부하는 것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집안 어른께 배운 것들은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었고 사실 너무 어려워 이해하지 못한 것도 많았습니다.

 

 

저에게 도(道) 공부를 시켜주신 집안 어른은 저에게 강요하거나 재촉하지 않으셨고 당신님이 가르쳐준 공부보다는 인륜도 도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또래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로 인해 지금 증산도 도생(道生)이 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퇴근 후 모임이 없으면 서점에 자주가 집안 어른께서 해주신 말씀과 연관된 책을 사 읽었습니다.

 

 

도교와 유교 관련 서적과 단학과 우리나라 예언서 등을 읽다 보니 연관성이 있는 기독교와 불교 관련 서적도 자연스럽게 읽었습니다. 결혼 후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후에는 책을 읽는 횟수가 적어졌지만, 틈틈이 공부하며 지내왔습니다.

 

 

몇 년 전 갑작스럽게 건강이 안 좋아져 먼저 귀촌한 친구가 있는 충청도로 귀촌했습니다.

처음 1~2년은 건강을 회복하는 데 힘썼고 다행스럽게도 건강이 회복되어 작은 텃밭을 일구며 지냈습니다.

 

 

 

 

 

 

 

 

 

 

건강이 좋아지고 마음도 여유가 생기면서 예전에 읽던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사보기 위해 인근 도시 서점에 들렀다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 책을 보고 구매해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에는 인간과 신(神)의 세계를 비롯한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이법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상제님, 그리고 인류 역사와 인간의 문명 등 그동안 제가 궁금해 왔던 모든 것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제가 어려서 배웠고 지금까지 찾고 있던 것들을 총망라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보고 공자님께서 말씀하신 "조문도(朝聞道) 석사가의(夕死可矣),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이 문자적으로는 천지의 이법은 봄에는 생명을 낳고 가을에는 생명을 죽인다는 의미입니다.

봄에 생명의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이 줄기와 가지를 거쳐 화려한 꽃이 피고 이파리로 세상을 뒤덮을 것 같지만, 가을이 되면 화려한 이파리를 모두 떨구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대자연의 이치, 곧 천지의 도(道)는 봄에 인간과 만물을 낳아 여름 동안 공들여 기르는 춘생(春生), 여름을 거쳐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이파리는 모두 떨군다는 추살(秋殺)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의 결론은 우주의 목적은 인간농사를 지어 인간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며칠 후 친구에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도 모르게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구매해 읽고 인생의 목적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예전에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거기서 제가 말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친구의 말을 듣고 그날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책으로만 본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육성으로 듣고 자료화면을 보니 이해가 더 잘됐고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날 이후 증산도 상생방송의 열혈 시청자가 되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은 한 편도 빼놓지 않고 시청했고,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도 열심히 시청했습니다.

 

 

특히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증산도 진리야말로 대자연의 섭리를 집행하는 참진리이며 우주와 인류 역사의 결론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저녁 수행 프로그램을 보고 주문을 외워서 읽고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모두 사다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에는 지금은 어렴풋하지만, 어렸을 때 집안 어른으로부터 배운 것과 제가 평생 공부한 것들이 모두 다 들어있었을 뿐 아니라 제가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것까지도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며 혼자서 공부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제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 처음 읽은 지 1년이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굳히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21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를 마치고 이제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집안 어른과의 인연에서 시작한 진리 공부지만, 결과적으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참진리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필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상제님의 참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과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일월부모이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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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봄과 여름을 끝내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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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27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의 도 춘생추살 관련 내용의글을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되세요

  2. 청결원 2019.08.2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 이지만 좋은 하루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9.08.2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생추살...

    잘 보고가요

  4. kangdante 2019.08.27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생추살은 처음들어보는 용어입니다
    의미가 있는 단어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5. 죽풍 2019.08.2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생추살.
    깨달음을 얻으면 천지 질서도 바꿀 수가 있을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참진리와 참된 인간의 길을 알게 해 준 내 인생을 바꾼 책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천지(天地)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

 

 

 

 

 

 

 

 

 

 

 

증산도 부산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

 

몇 년 전 신간 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갔었습니다.

서점에서 여러 책을 살펴보던 중 『천지의 도 춘생추살』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천지의 도 춘생추살』이 내 인생을 바꾼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읽으면서 내용이 너무 쉬우면서도 제가 이제까지 세상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생소한 이야기라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에는 마가 낀다고 했듯이 상제님 진리를 막 만나려고 하는 순간에 어려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사업장 전체가 큰 물난리로 인하여 모두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내 인생을 바꾼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한참 읽던 중 예기치 못한 일로 큰 시련을 겪게 되었습니다.

사업장 전체가 물에 잠기다 보니 뒷수습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사업장을 원상태로 복구하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상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몇 년의 시간이 흘렀을 즘 증산도와의 인연이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우연히 TV를 시청하다가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도훈(道訓) 말씀이 나오고 있었는데, 예전에 읽던 『천지의 도 춘생추살』과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과 지구 1년, 그리고 상제님의 강세와 후천개벽 등 너무나도 신기하고 충격적인 내용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습니다. 예전에 보다가 책장에 꽂아둔 『천지의 도 춘생추살』을 다시 읽으면서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참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천지의 도 춘생추살』은 내 인생을 바꾼 유일한 책으로 너무 감명을 받아 제가 스스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증산도를 정식으로 공부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도장에 매일 나가 진리 교육도 받고 태을주 수행도 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도 모두 신명(神明)의 조화(造化)로 되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1:2)

 

 

 

 

 

 

 

 

 

제가 사업체를 운영하면서도 시간을 쪼개 며칠 동안 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이 겹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면서 도장 방문이 중단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바쁜 일부터 마무리 짓고 다시 도장에 나가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이상한 어느 날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한적한 시골의 느티나무 밑 바위 앞에 여러분의 어르신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시다가 제 옆에 계시던 분이 갑자기 '네가 할일은 이것이다.'라고 꾸짖으시며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외치시고 바위를 탁 치는 소리에 꿈에서 깨었습니다.

 

 

 

 

 

 

 

 

 

 

잠에서 깼는데 이마가 마치 송곳으로 찌를 것처럼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어르신의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해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종이에 적었습니다. 다음날 어렴풋하게 도장에서 교육받으며 들었던 내용 같아 책을 살펴봤습니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에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하여 만사를 아는 그 은혜 영세토록 잊지 못한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6)

 

 

 

 

 

 

 

 

 

 

제가 현실을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하다 보니 경책을 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그날부터 아침부터 도장에 나가 공부를 계속해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생각지도 않게 구매한 책, 『천지의 도 춘생추살』은 내 인생을 바꾼 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와의 인연이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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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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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6.05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히 잘 알고 갑니다^^

  2. 뉴론7 2018.06.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당연희 이 책을 읽으셨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3. 2018.06.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6.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이치 증산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은 신천지(新天地) 참인간 추수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상제님 오실 때가 가까웠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지구 1년에서 대자연이 봄을 시작하면 농부는 겨우내 간직했던 곡식 씨앗을 뿌립니다. 

농부는 가을 추수를 기대하며 뿌린 씨앗이 싹이 잘 트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온갖 정성을 들이면서 가꿉니다.

 

대자연이 가을로 접어들면 서리가 내리고, 농부는 열매 맺은 씨앗을 추수합니다.

이때 봄여름 동안 위로 뻗어 오르던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갑니다. 바로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천지개벽의 이치, 즉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여 인간이 봄·여름·가을·겨울의 사시(四時)의 순환 섭리에 맞춰 봄에 씨 뿌리고 가을에 거두는 것도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증산도 도전道典 7:38:4~5)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運數)의 길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20:4)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천지개벽은 우주 1년과 지구 1년에서 봄과 가을에 일어나는 하늘과 땅의 변화입니다.

 

지구 1년과 똑같이 우주에도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이 있습니다.

지구 1년에서 인간이 초목 농사를 짓지만, 우주 1년은 천지 대자연이 인간 농사를 짓습니다. 

 

춘생추살(春生秋殺)우주가 봄철에는 뭇 생명을 낳고, 가을에는 다 죽인다.'라는 것으로 천지개벽의 이치이며 천지 대자연의 섭리로 신천지의 주인공이 될 참인간을 추수하는 것입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봄과 여름은 선천(先天)이며 가을 후천(後天)이라고 합니다.

 

선천은 상극의 질서가 지배하는 묵은 하늘과 땅이며, 후천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하늘 새 땅이 바로 신천지(新天地)입니다.

 

가을대개벽, 즉 춘생추살의 천지개벽의 과정을 통해 선천에서 열매 맺은 참인간을 추수하여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인 신천지의 신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開闢)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數)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21:2~5)

 

 

 

 

 

 

 

 

 

 

 

 

지구 1년 초목 농사에서 천지 대자연이 봄에 만물을 내지만, 가을이 되면 서리가 내리면서 봄여름 동안 기른 모든 것 중에 열매 맺은 알캥이만 남기쭉정이는 다 버리게 됩니다.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도 천지개벽의 가을대개벽이 닥치면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천지의 진리에 따라 살아온 참인간만 추수하여 남고 숱한 인간이 소멸하게 됩니다.

 

문명개벽과 자연개벽의 소용돌이와 서릿발 아래 인간 낙엽을 일거에 떨어뜨리며, 참인간을 추수하여 상생의 신천지에서 인간개벽을 통해 신인간으로 거듭 태어납니다.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改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4)

 

 

"이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천지신명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으리라.

그러므로 이제 만물이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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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인류문화라 하는 것은 천지 대자연 섭리가 성숙함에 따라서 인류문화, 역사문화도 성숙하는 것이다.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가 되어서 이때는 천지의 이법이 결실을 하는 때, 바로 천지개벽을 하는 때다.

 

그동안 역사과정이라는 것은 봄여름 세상이고, 앞으로는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할 준비, 채비를 해야 한다.

한마디로 지금은 가을대개벽기로 천지개벽을 하는 때다.

 

지구 년(年)에 초목을 성장시켜서 가을에 결실하듯이, 우주 년(年)도 사람 농사를 지어서 가을개벽기에 알캥이, 참인간 씨 종자를 추린다.

 

 

 

이런 때가 되기 때문에 우주의 주재자 참하나님께서 우주 년(年)에 사람 농사 지은 것을 추수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시게 되있다. 요 때가 되면 필연적으로 절대자 참하나님이 오시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인간 세상에는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반드시 그 참하나님을 모셔야만 한다.

앞 세상, 즉 신천지(新天地)는 참인간, 신인간의 인존문화(人尊文化)가 열린다.

 

그런 좋은 세상을 만들어서 후천 오만 년 결실문화, 알캥이 문화, 성숙한 문화로 결실을 맺어서 좋은 세상을 이룩하게 된다.

그런 일을 하는 곳이 바로 증산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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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5.2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5.24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좋은 말씀 잘 알고 갑니당^^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용

  3. 버블프라이스 2017.05.2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들이 너무 많아서 메모했습니다^_^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