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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고질적인 병마(病魔) 몸의 냉기를 치유하다.

 

 

 

 

 

 

 

 

 

 

 

증산도 춘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몸의 냉기 치유사례

 

인간은 음양(陰陽) 부조화로 몸에 크고 작은 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위장과 대장 등에 열기와 냉기가 있어 고질적인 병마에 시달렸습니다.

 

 

위장은 열이 많아 만성위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상 달고 살다시피 했으며, 대장 쪽은 냉기가 많았고 장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가끔 꿈을 꾸지만, 종도사님께서 순방 오시기 전날 꾸었던 꿈은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꿈속에 물과 같이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투명한 기운이 제 몸을 완전히 감싸면서 세상에서 가장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꿈에서 깬 후에도 그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水)은 천지만물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에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큰 은혜를 받아 내 몸에 있는 병마를 물리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道)를 이루는 것은 너희들 하기에 달렸느니라.

공부하다가 일심(一心)을 잃으면 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2:3~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고 몰입이 된 순간 한없이 따뜻하고 온화한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속으로 들어오더니, 오장육부 구석구석에 있던 열기와 냉기를 감싸 안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의 안과 밖을 꽉 채우자, 몸 안에 있던 열기와 냉기가 몸 밖으로 밀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지극한 생명 기운으로 충만해졌으며, 그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열기와 냉기의 병마가 모두 씻어낸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조금 해봤지만, 오늘처럼 온몸에서 땀이 비 오듯 흘린 적은 없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보니 다른 도생님들도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제가 다른 도생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 것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신앙도 일천한 제가 천지조화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성령기운을 받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몸의 열기와 냉기 때문에 고질적인 병마를 안고 살았는데, 치유의 은혜뿐만 아니라 마음도 이전보다 훨씬 더 밝아졌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천지의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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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 증산도 신앙을 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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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4.10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수련으로 생각도 맑아지고 하면 건강도 좋아질거 같네요.
    도생님도 건강하신가요

  2. Deborah 2018.04.10 0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체험과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게도 하는군요.

  3. *저녁노을* 2018.04.10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4. 청결원 2018.04.10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버블프라이스 2018.04.13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몸의 냉기 치유가 가능하군요? 수련후기 잘 읽고 갑니다^^

신유(神癒)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어깨 통증 치유

 

 

 

 

 

 

 

 

 

 

증산도 공주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어깨 통증을 치유하다.

 

 

제가 신앙하고 있는 도장(道場)에서 종도사님을 모시고 도훈(道訓) 말씀과 도공을 전수받는 사실에 다른 도생(道生)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기쁨과 설렘에 마음은 그 어는 때보다 행복했습니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조화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자기 생각을 버리고 대자연 섭리에 순응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제가 마음을 비우지 못한 것도 있지만, 어깨 통증 때문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4)

 

 

 

 

 

 

 

 

 

 

종도사님께서 공주 지역에 순방하셔서 증산도 도생들이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서 천지 역사의 주인공으로 태어나는 도훈(道訓) 말씀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훈 말씀을 마치시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되든 안되든 마음을 모두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어깨 통증에 마음을 빼앗겨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어깨 통증이 심해질수록 태을주에 더 집중하면서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되면서 하늘로부터 강력한 천지조화 기운이 제 몸으로 내려왔습니다.

제가 몸을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제 몸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연과 하나 된 마음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되었는데, 흔히 자발 도공이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체험하였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제 온몸에 내리면서 어깨의 통증이 뭉쳐져 귀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어깨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어깨 통증이 잠시만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날과 그 이후로 어깨 통증이 재발하지 않았고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공주 지역 도생님들과 함께 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이후 어깨 통증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저의 몸과 마음도 항상 가볍고 밝아졌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을 내려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다함이 없는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내려주셨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을 할 때는 내 생각을 전부 빼버리고 자연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정신을 수양하고, 천지의 조화 기운을 받는 데는 먼저 무아경이 되어야 한다. 바로 내가 없는 경지 말이다.

 

태을주 도공을 하는 방법은 막사선(莫思善) 막사악(莫思惡)'이다.

사욕을 버리고 진리의 혼이 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돼서 내 모든 것을 다 받쳐 '막사선 막사악'하라.

좋은 것도 그른 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저 대자연에 나를 맡겨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일단 몰입해야 한다. 그리고 자연스러워야 하며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수행, 즉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모두, 인위(人爲)에서 무위(無爲)로 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기의 의지로 몸짓을 하다가, 자기 몸에서 요구하는 대로 자연에 맡겨라.

 

인간은 각기 오장육부의 기능이 달라 사람에 따라 심장에 열이 많다든지 간이 울결됐다든지 하는 데 따라서 각기 몸짓, 즉 동작이 다르게 나타난다. 증산도의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여러 사람이 해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몸짓과 신도(神道) 체험 등을 하는 것은 천지조화 성령이 그 사람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조화를 부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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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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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3.22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수련을 하면서 살아가면 좋겠어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3.24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어깨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증산도 수련의 힘은 정말 놀라운 것 같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태을주 수행 체험 이야기

 

태을주 수행, 그 조화와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

 

이재순 씨는 예전에 백화점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서 어깨를 잘 쓰지도 못하고 허리도 아팠다. 직업병으로 여기저기가 안 좋던 그녀는 태을주 수행을 하고 나서 거의 완치가 되었다.
 
 “한번은 친구를 따라 도장에 가서 같이 태을주를 읽게 되었어요. 친구가 뒤에 앉아서 수행을 하다가 제 머리 위로 손을 올리고 태을주를 읽었어요. 그러다가 손으로 어깨부터 몸을 쓸어주는데 친구의 손길을 따라 뭔가 묵직하고 안 좋은 것이 팔을 통해 손으로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직업병으로 어깨가 무척 안 좋았거든요. 어깨를 잘 쓰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 어깨가 굉장히 좋아졌어요.
 

그 뒤 한번은 혼자 앉아서 태을주를 읽었어요. 제가 또 척추도 안 좋아요. 그런데 한참 태을주를 읽고 있는데 그 아픈 부위로 기운이 막 뭉쳐지는 게 느껴졌어요. 그러더니 용접공이 용접을 하는 것처럼 척추를 지지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척추가 많이 좋아졌어요.
 또 오른쪽 눈도 오후만 되면 실핏줄이 터져서 붉게 충혈되고 그랬어요.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하니까 백회가 열리더니 그쪽 부위로 기운이 몰리는 게 느껴졌어요. 그러더니 관자놀이와 머리옆 쪽으로 연기 빠져나가듯이 안 좋은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이었어요. 지금은 충혈되는 것도 없어지고 좋아졌어요. 태을주 읽고나서 저는 진짜 너무 건강해졌어요.”

 

대전에 사는 윤정권 씨는 태을주 수행으로 제2의 인생을 만난 사례다. 군복무 중에 척추분리증이라는 병을 얻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완치는 어렵다고 했다. 수술이 내키지 않아 그냥 지냈지만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허리 때문에 한쪽 다리는 감각도 잃었어요. 그리고 허리가 아프니까 몸 전체로 통증이 다 오고 30분 이상 앉아있지도 걷지도 못하고 물건을 들지도 못하고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어요. 24시간 아팠어요. 잠도 그냥 아파하면서 자는 거죠. 그러니까 정말 삶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며 살았어요.

그러다가 2002년도에 증산도에 입도를 했어요. 그리고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수행을 하면 좀 나아졌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팠어요. 그렇게 반복했어요. 그러다가 2003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교육을 받던 중에 도공을 했어요. 도공을 하니까 하늘에서 기운이 쭉 내려오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러다가 명치에서 머물렀어요.
 

그 뒤 한번은 도장에서 여성구역이 재물치성을 하는데 참석하게 되었어요. 치성을 모시면서 태을주를 읽는데 위로는 백회로 기운이 쭉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꼬리뼈에서부터 기운이 쭉 올라오더니 두 기운이 만나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마치 몸속에 둥근 원통이 머리에서부터 아래까지 관통해 있는 느낌이었어요. 기분이 좋았죠. 그래서 더욱 열심히 태을주를 읽는데 갑자기 등 뒤에서 손같은 것이 들어오더니 제 척추에 아픈 부위를 손으로 잡아서 뚜두둑 뚜두둑 하면서 바로잡는 거였어요. 순간 너무 아팠는데 그 아픔은 고통스러운 느낌이 아니고 정말 ‘기쁘다’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러고 치성이 끝나고 나서 보니 허리가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그래도 처음에는 평소처럼 그런 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가 안 아픈 거예요. 어제 그 기운이 오늘까지 가는구나 싶었죠. 그런데 그 다음날도, 며칠이 지나도 허리가 안 아픈 거예요. 정말 신기했어요. 포정님께 말씀드리니까 치유신명이 치유해준 거라고 하더군요. 그때 태을주의 은혜를 받은 걸 알았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아요. 전에는 허리도 못 폈는데 지금은 곧게 펼 수 있고, 무거운 물건도 잘 들고, 다리도 끌지 않고 정상적으로 걷게 되었어요. 정말 이제야 인간 구실을 하게 된 거죠.

만병통치 태을주라고 하는데 그런 체험을 통해 정말 태을주가 최고의 주문이구나 하는 걸 온몸으로 느꼈어요. 태을주 때문에 새 삶을 찾아서 너무 기뻐요.”

 

김형희 씨는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더욱 놀라운 체험을 했다. 자신의 몸이 좋아진 것은 물론이고, 한 맺힌 영혼의 한을 풀어주면서 조상님의 업까지도 씻어냈다.
 
  “오래전부터 태을주 수행을 하면 웬 여자 분이 보였어요. 무슨 사연이 있나보다 생각했죠. 근데 하루는 도장에서 밤늦게 수행을 하는데 조상님과 그 여자 분에게 얽힌 사연이 그림처럼 펼쳐졌어요. 우리 조상님 때문에 그 여자 분이 억울하게 자살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사연이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철야수행을 하는데 그 여자 분이 다른 여자 분과 같이 오셨어요. 그리고 저에게 엎드려서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 원하십니까?’하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해원을 원합니다’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돌려보냈어요. 그 뒤 도장에서 포정님과 상의를 해서 그 여자분 해원치성을 모셨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 분들이 와서 같이 치성을 모시는 거예요. 그리고 치성이 끝나고 나니까 한 분은 아주 흡족해 하면서 가시고 한분은 100%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대로 만족해 하셨어요.
 

이런 일을 겪으면서 태을주가 선령 해원 주문이라고 들었는데, 정말로 그렇다는 걸 깊이 절감하게 되었어요.”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 11:180:4)


 
■ 김○○(남, 55세) / 경주 노서도장
 저녁수련 중 갑자기 눈앞에 둥그런 에너지 덩어리 두 개가 보였습니다. 그 순간 아버지와 어머니임을 직감하였습니다.“ 이곳에 잘 왔다. 내가 도와주겠으니 수련을 잘해라”하는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제눈에서는 눈물이 계속 흘러내렸고 부모님의 한과 저의 한 같은 것이 결국 하나로 연결된 것임을 느꼈습니다. 눈물은 계속 흐르는데 부모님의 기운 바깥쪽 옆으로 저에게 책을 준 사람이 앉아서 명상하는 얼굴이 보였습니다.


 
■ 조민국(남) / 마산 양덕도장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련이 저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수련회에 갔다 온 이후로 이전보다 수행하는 것이 훨씬 편해졌고 쉬워졌습니다. 수행도 잘 되고 소리도 더 커졌습니다.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저는 눈이 사시였는데 도장에 나가고부터 차츰 좋아져 지금은 거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왼쪽 발목에 이상이 있어 발을 절룩거리며 다녔는데 지금은 아프지도 않고 다 나았습니다.
 

■ 김신우(여, 47세) / 인천 부평도장
 평소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서 10초도 무릎 꿇고 앉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프던 무릎이 이번에 말끔히 나았으며 3,40분을 무릎 꿇고 앉아 있어도 거뜬합니다. 게다가 신앙하기 전에는 늘 무엇인가에 눌려 양 어깨가 결리고 아팠는데, 이제는 그런 증상이 싹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면 항상 머리가 아프고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수행과 배례를 시작한 후부터는 머리도 아프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무척 가볍습니다. 더욱이 치매끼마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특히 지난 15년간 후각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기적처럼 냄새가 느껴집니다! 음식의 향내를 맡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 공○○(여, 60세) / 대구 수성도장
 저는 성전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조상님도 만나 뵈었고, 또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남편의 몸에서 남편을 꽁꽁 묶고 있던 줄이 풀려나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 김○○(남, 17세) / 고양 마두도장
 태을주를 위주로 하는 수행 중에 크고 작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어떤 기운 같은 것이 몸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공기가 흘러가듯이 관통한다든가, 등에 무슨 막대 같은 기운이 가로로 느껴졌다가 다시 세로로 돌려진다든가, 얼굴이 간질거린다든가 등… 때론 수행 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이 찌릿찌릿합니다. 요즘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도장에 가서 집중수행을 하고 또 정성수행을 지속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몸이 1년 동안 성장하지 않아 이미 성장판이 닫혀버렸나 보다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키도 다시 자라고 있습니다
 

■ 이○○(여, 51세) / 통영 정량도장
 약 3주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하고 교육을 받으며 저와 우리 가족은 깊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셋째딸이 밤마다 가위눌림과 누군가가 다리를 자꾸 잡아당겨 잠을 깊이 자지 못하는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었는데, 포정님과 상담 후 딸아이 방에 청수를 모시고 잠들기 전에 태을주와 운장주를 읽어주고 손목에 단주를 채워주면서 잘자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셋째딸은 지난 일년 내내 하루도 예외없이 괴롭힘을 당하던 일들이 어제밤에는 아무 일도 없었고 가장 편안하게 깊은 잠을 잤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무척 놀랐고 그 자리에서 축복과 감사의 기도가 나왔습니다. 딸아이는 그후로 지금까지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한번은 집에서 청수를 모시고 수행을 하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었어요. 비몽사몽간에 무엇이 보이는가 싶더니 제 병든 몸이 보였어요. 시꺼멓게 썩은 살이 밑으로 뚝뚝 떨어지고 새살이 돋아나는 것이 보였어요.
 
 

■ ○○○(여, 20세) / 대구 성서도장
 평소에 태을주 주문을 외우면서 느끼는 건데, 태을주를 착실히 외웠던 날은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참 좋으며, 마음이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태을주를 열심히 외우려고 노력합니다. 수행을 하면 기분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계속 이대로 앉아서 수행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참 편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 ○○○(여, 20세) / 대구 성서도장
 새벽에 한 30분씩 일주일 정도 태을주 테잎을 틀어놓고 동서와 함께 수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체험을 하였어요. 산 위에 하얀 옷을 입은 도인같은 분이 나타나기도 하였고, 무지개처럼 생긴 다리 너머에서 삼베적삼을 입은 두 분이 앉아서 주문수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태을주 주문이 얼마나 신비로운가를 느꼈습니다. 그리고‘아, 원래 우리의 것이 이것이로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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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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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태을주 수행의 4대 권능과 효과

  

 

 

 

 

 

 

 

 

 

태을주의 4대 권능 - 치유, 깨달음, 보호, 구원

 

 

태을주는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온갖 병을 치유한다.(Healing)

태을주를 지극정성으로 읽으면 생명의 원기元氣가 내 몸에 흘러들어와 몸안의 병기(탁기)를 몰아낸다. 때문에 태을주를 일심으로 읽게 되면 자신의 병은 물론이요 다른 사람의 병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태을주는 인간을 궁극의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한다.(Enlightenment)

태을주는 억겁에 쌓인 마음세계의 모든 악업惡業과 장애를 녹이고 무너뜨리며, 한恨을 정화시켜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태을주를 읽으면 심령心靈이 밝아져 광명현상을 체험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되며, 나아가 생명의 뿌리로 원시반본原始返本할 수 있다.

 

 

태을주는 인간을 크고 작은 재난으로부터 보호한다.(Protection)

바른 마음으로 청수를 올리고 태을주를 꾸준히 읽으면 크고 작은 세상일이 조화롭게 끌러진다. 또 사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설사 불가피한 경우 큰 사고를 당하더라도 기적적으로 살아남거나 경미한 부상 정도에 그친다. 태을주 도기道氣가 보호막을 형성하고 신명이 음호陰護를 해주기 때문이다.

 

 

태을주는 인간을 우주의 가을세상으로 인도한다.(Saving Life)

증산 상제님은 새하늘 새땅을 여는 개벽공사를 집행하시어, 괴질병겁으로 인류를 최종 심판하시고, 개벽기 구원의 법방으로 태을주와 의통을 전해주셨다. 개벽기에는 그 누구도 태을주를 읽어야 가을세상으로 넘어갈 수 있다.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 태상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단체 합송 태을주 듣기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태을주 수도를 잘 하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천하생명을 태을주(太乙呪)로 살린다. 태을주로 천명(天命)을 이루느니라.”

(증산도 도전 8:101)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 7:75)

 

만사무기 태을주(萬事無忌 太乙呪) 만병통치 태을주(萬病通治 太乙呪)

소원성취 태을주(所願成就 太乙呪) 포덕천하 태을주(布德天下 太乙呪)

광제창생 태을주(廣濟蒼生 太乙呪) 만사여의 태을주(萬事如意 太乙呪)

무궁무궁 태을주(無窮無窮 太乙呪)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 여의주는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 7:75)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뿌리를 찾느니라.

(증산도 도전 7:74)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 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 11:180)

 

 

수행, 물 이렇게 변화시킨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처럼, 지극한 기도는 인간의 마음뿐 아니라 사물도 변화시킨다.선한 마음을 품고 기도 드리면 좋은 기운이 응한다. 이것은 누구나 상식으로 알고 있다. 그러면 청수(정화수)를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태을주 기도를 하면, 그 물은 어떻게 변화될까?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책의 저자, 에모또 마사루 씨에게 ‘태을주 물 결정 사진’ 촬영 의뢰

이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책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일본의 에모또 마사루 씨에게 ‘물 빙결(氷結) 결정사진’ 촬영을 의뢰했다.

촬영을 위해, 도기 133(2003)년 1월 13일, 증산도 수원 매교도장의 성도 10여 명이 청수를 올리고 약 2시간 정도 태을주를 읽으며 기도를 했다. 그 다음 날 그 청수를 비행기편으로 일본에 있는 IHM종합연구소(소장 에모또 마사루)로 보내 물 빙결 결정 사진을 촬영했다.

 

 

▶ 한국민요 ‘아리랑’을 들려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아시다시피 한국의 민요입니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서 헤어져 가는 연인끼리의 이별가. 떠나는 남자를 뒤에서 전송하는 여인이 애절하게 가슴 앓이하고 있는 것과 흡사한 결정이지요.” (에모또 마사루)

 

▶'너를 죽이겠다'라는 문자를 보여주었을 때

“물에게 ‘너는 나를 괴롭게 해. 너를 죽여 버리겠어’라는 문자를 보여주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결정사진이 찍혔습니다. 보세요. 마치 복면을 쓴 어떤 사람이 좀 더 작은 다른 사람의 멱살을 잡고 죽이기라도 하듯 주먹질을 하는 것 같지 않나요? 물이 살기(殺氣)를 띄고 있다고 할까요? 이렇게 살기 받은 물을 마시면 상대방은 어떻게 될까요? 말은 그대로 에너지가 되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에모또 마사루)

 

물, 태을주 기도에 정육각형으로 응답하다

 

태을주 기도을 받은 물의 빙결 결정은 아름다운 정육각형으로 촬영되었다.

 

약 2시간 정도 태을주 기운을 받은 청수물이 완전수(水)에 가까운 형태인 정육각형으로 아름답게 결정화된 것이다.

 에모또 씨는 “물의 결정체 사진을 볼 때는 육각형이 뚜렷한 구조를 이루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또 그가 운영하는 일본의 IHM종합연구소에서 촬영을 담당한 엔지니어는, 태을주 기도를 받은 물의 빙결 결정를 보고 ‘참으로 보기 드문 사진’이라고 말했다.

 

 

태을주 기도는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고 건강을 증진시킨다

태을주 기운이 깃든 육각형 모양의 물은 인체의 부조화를 바로잡아 주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물은 답을 알고있다』(에모또 마사루 저, 양억관 역, 나무심은 사람, 2002) 책에 게재된 물 사진들을 비교 검토해 보면, ‘엄마의 약손’이라든가 ‘지혜’나 ‘우주’라는 글자에 응답한 물 사진들이, 태을주 기운을 받은 물사진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도 태을주에는 강력한 치유력(healing power)과 깨달음의 기운이 담겨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태을주 수행의 실험적 효과

 

●●● 태을주 수행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실험해 보기로 했다.

 먼저 태을주 수행의 파동을 받은 물은 어떻게 변할까? 2003년 1월 13일, 증산도 수원 매교도장에서는 10여 명의 증산도 신도들이 청수를 떠놓고 2시간 동안 태을주 수행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청수를 밀봉하여 비행기 편으로 일본에 있는 IHM종합연구소(『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에모또 마사루)에 보내어 물 빙결 결정 사진촬영을 의뢰했다.

 

그 결과 태을주 주문의 파동을 입은 물의 빙결 결정이 완전수에 가까운 정육각형으로 아름답게 나타났다. 그 모양은 ‘엄마의 손’, ‘우주’, ‘지혜’라는 글자에 응답한 물결정 사진과 유사했다.

 

 

 

 

특히 태을주 주문 소리를 들은 물의 결정은 중앙의 육각형이 그 어느 결정보다도 반듯하고 아름다운 모양으로 나타났다. 촬영을 담당한 기사는 이 결정을 보고 ‘참으로 보기 드문 사진’ 이라고 말했다.

 

 

●●● 태을주의 효과는 혈구검사에서도 증명되었다.

 또 다른 실험도 해보았다. 평소의 일상적인 상태에서 혈구를 검사했다. 적혈구의 모양이 울퉁불퉁하고 또렷하지 않으며 혈액도 혼탁했다.

 그리고 2시간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한 뒤 다시 혈구를 검사했다. 그 결과 적혈구 모양이 생생해지고 또렷해졌다. 그리고 혈구도 상당히 맑게 나타났다.

 

 

 

●●● 오오라컴으로도 태을주 수행 전후를 비교해 보았다.

 오오라컴 촬영에서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태을주 수행을 하기 전에 오오라컴 촬영을 해보았다. 붉은색과 노란색이 많이 나타났다. 이는 건강이 나쁜 건 아니지만 몸이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표시다.

 

 1시간 정도 태을주 수행을 한 뒤 다시 촬영을 했다. 전체적으로 노란빛과 백색 오오라로 바뀌었고 머리 위로 생명선이 뚜렷이 나타났다. 이는 피로가 가시고 생명 에너지가 활발해졌음을 보여준다. 태을주 수행은 길게는 30분, 짧게는 5분∼10분만 읽어도 색깔이 확연히 달라짐을 볼 수 있다.

 

 

 

태을주 수행의 효과에 대해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태을주를 읽으면 상제님 말씀 그대로 신神이 밝아진다. 참선을 하든 우리 전통의 국선도를 하든, 원래 석가모니가 공부를 해서 도통한 남방불교의 비파사나 공부법으로 하든, 다 똑같이 정신이 맑아지고 공부가 되기는 한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본질적이고 근원적이고, 그 경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공부법이 바로 태을주 수행법이다.

 

영국, 미국 등지에서 열린 뉴 에이지 엑스포 행사장에서 현지인들에게 태을주를 읽어 주었을 때 겪은 그들의 체험담이나, 서구의 증산도 신도들이 평소에 체험한 태을주 수행 얘기를 들어보면, 정성껏 태을주를 읽으면 빠른 사람은 5분, 보통 30분, 한 시간 정도면 광명현상을 체험한다고 한다. 이렇게 속히, 강력한 기운이 열리는 공부는 처음 해 본다고, 이런 주문은 난생 처음 읽어본다고, 신비스런 체험 얘길 많이 한다. 태을주 수행은 내 몸의 신을 밝혀 나의 신성을 즉각적으로 우주의 신성과 일체 되게 하고, 강력한 신권과 도력을 발동케 한다.”

(道紀 131년 5월 12일 서울 대강연회 말씀)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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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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