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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하고 온갖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제는 아직도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과 수탈과 전쟁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정할 수 없고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가당찮은 이유를 내세워 경제 침략까지 했습니다.

 

 

現 일본 아베 총리가 경제 보복 조치로 촉발된 경제전쟁은 역사 부정에서 시작한 역사전쟁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뿐만 아니라 일제의 학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제국주의의 부활을 꿈꾸며 아베의 경제보복 조치는 침략 야욕을 드러낸 역사전쟁으로 현대판 '정한론(征韓論)'입니다.

밖으로 드러난 경제 도발의 실상과 일부 일본을 찬양하는 몰지각한 인사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는 지난 100여 년 동안 깊이깊이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를 뻗고 그 실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은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입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서도 승리하고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도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일제가 일본 왕 우상화 작업과 전쟁 다음으로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작업이 대한제국(조선)을 무력으로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나라 국민을 정신적 노예로 만드는 식민사관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과의 역사전쟁은 100여 년 전에 이미 시작됐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독립운동가들이 기술한 역사서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곧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철저하게 무시되고 사장(死藏)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국권 강탈 이후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사편수회를 조직하여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관의 학술적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일본 정부와 관변사학자는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은 친일파에 의해 해방 후부터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뿌리내렸고 거대 카르텔을 형성하고 주류 강단사학이 되어 우리의 정신을 좀먹어왔습니다.

 

 

우리는 일본과의 경제전쟁과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반드시 청산하고 척결해야 할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을 병들게 하고 이간질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곧 우리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대한민국 분열을 조장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할 때 국민이 하나의 마음으로 일치단결하여 경제전쟁에 대처하 일본과 역사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습니다.

 

 

일본 평화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국주의로 회귀하려는 야욕을 서슴없이 드러내고 있는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요시다 쇼인입니다. 아베 총리의 정신적 지주 격인 요시다 쇼인은 조선을 정벌하자는 소위 '정한론(征韓論)'을 주장한 악질입니다.

 

 

'정한론'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이 사망한 후 일제는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 등과 같은 식민사관을 만들어갔습니다.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조선(대한제국) 침략의 정당성과 영구 식민지배를 위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대표적인 주장이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입니다.

일제의 '타율성론'은 우리나라가 주체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과 영향으로 발전했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정체성론'은 조선은 중세 봉건사회로 발전하지 못한 채 고대사회의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당파성론'은 조선왕조 5백 년 역사는 5백 년 동안 당파싸움만 하다 스스로 망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입니다.

 

 

붕당정치의 폐해도 있지만, 조선은 서로 다른 세력이 견제하고 균형을 이뤄가며 중국 한漢족의 최초 통일국가 진나라부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이루지 못한 5백 년 동안 국가를 존속했습니다.

 

 

 

 

 

 

 

 

 

 

'당파성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등의 일제 식민사관은 '임나일본부설', '한사군한반도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수많은 식민사학의 기형아를 출산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조작한 일본사(日本史)가 해방 후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한국사(韓國史)로 둔갑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언제나 현란한 수사를 사용해 본질을 호도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한 한낱 말장난에 불과하며 그들이 주장하는 학설은 식민사학 이론을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의 역사전쟁을 돌이켜보면 무력을 앞세운 일제 식민사관이 승리했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주류 강단사학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그러나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2012년 출범한 2016년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식민사학과 전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0여 개 단체가 모여 출범한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본이 도발한 경제전쟁에 침착하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반드시 척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지난 수년 동안 국민 여러분의 동참에 힘입어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자는 민족사학의 역사전쟁에서 민족사학 진영이 승기를 잡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일에 동참해주신다면 일제 식민사관과의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거짓은 참을 이기지 못하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지난 100여 년의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의 일제 식민사관을 척결하고, 아직도 우리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앞으로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STB 상생방송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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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 안의 친일잔재 글을 공유해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의미있는 공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8.15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광복절 하루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8.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동안 만든 식민사관을
    두배 기간인 70년이 지난 지금도 바로잡지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9.08.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가 이 나라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면 그것이 곧 나라의 발전에 이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친일잔재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 

 

 

 

 

 

 

 

 

 

 

증산도 충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 추종 세력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증, 진리에 대한 목마름의 역사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종교를 찾아 공부했지만, 마음속의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사업을 하면서도 항상 참진리를 찾고자 하는 열망을 놓지 않고 살았습니다.

먹고산다는 것이 뭔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진리를 찾는 길로 바로 가지 못하고 빙 둘러가야만 했습니다.

 

 

어느 날 사업상 알게 된 거래처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소책자를 받았습니다.

책을 받을 때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 도움이 될 것이란 말을 들었는데, 사업을 확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라 좀처럼 TV를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됐을 때 전에 받아 두었던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공부한 기성종교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고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 원리를 밝힌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간의 역사와 문화, 인간의 위격과 인간의 마음과 신의 세계,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내용을 보면서 저의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진리는 증산도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처음 본 프로그램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사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 외에는 아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우리 역사에는 문외한과 다름없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역사 콘서트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북콘서트는 역사를 이끌어온 정신문화에 대해 시간을 많이 할애했으며, 결론은 역사 속에서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위대한 인간의 존재 의미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조상 만대가 대대손손 이 땅에 살아왔으면서도 우리나라 족보도 몰랐고, 우리나라 상고사와 고대사 역사가 왜곡 조작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온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우리가 배운 한국사는 순도 100%의 순수 일본산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만들고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대한민국을 장악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친일잔재를 마치 우리의 역사인 양 떠들어대고 있지만, 신친일파 세력이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와 똑같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는 메이지유신에서 비롯한 일본 왕 중심의 황국사관입니다.

일제는 황국사관을 중심으로 조선을 강제 점령하고 영구 식민지 지배를 위해 우리의 역사를 왜곡 말살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학문적 이론을 만들어 냈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순도 100%를 자랑하는 일본산 가짜 역사입니다.

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 등 친일파가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길러냈으며, 신친일파 세력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후 일본산 한국사, 곧 일제 식민사학을 지난 70여 년간 지속해서 주입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주류 강단사학이 스스로 학자라고 말하겠지만, 친일잔재로 밥 빌어 먹고 사는 자들을 역사학자라고 할 수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신친일파 세력일 뿐입니다.

 

 

 

 

 

 

 

 

 

해방 후 신친일파 세력이 된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의 계보를 이어왔으며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소위 역사학자로서 연구한 것은 일제 식민사학이 왜곡 조작한 일본산 한국사를 국민이 못 알아보게끔 좀 더 치밀하게 덧칠을 한 것뿐입니다.

 

 

소위 천황 중심적인 황국사관은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이고,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전파한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 뿌리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 곧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에서 외형만 조금 바뀌었을 뿐 순도 100%의 일본산 한국사입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임나일본부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한반도설 등 일제 식민사학 이론이 맞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이 표면상 임나일본부설은 이미 폐기됐다고 주장하지만, 주류 강단사학의 논문과 관련 서적 및 학회 발표를 보면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이기백으로부터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해 새로운 한국사를 정립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기백의 한국사는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친일파 이병도에게 배운 일제 식민사학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이병도로부터 식민사학을 배웠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과 임나일본부설 등을 주장하고 일제 식민사학을 정립한 대표적인 인물이 쓰다 소키치입니다.

 

 

쓰다 소키치는 친일파 이병도의 스승인데,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 재학 시절 쓰다 소키치의 연구발표회를 항상 참석했고 쓰다 소키치가 쓴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기백의 학문적 기반은 쓰다 소키치 등 일제 식민사학자와 친일파 이병도가 심어준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광복을 맞은 지 70여 년의 세월이 지났건만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는 대한민국 모든 분야에 폭넓게 뿌리내렸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은 정부가 마음대로 청산할 수 없을 정도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를 내려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기득권 세력이 되어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퍼트리고 있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일은 쉽지 않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운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잃어버린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주와 인간과 신(神) 등 이 세상 모든 것을 환하게 밝혀주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참진리이면서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는 위대한 진리입니다.

 

천지와 우주 통치자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열매진리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활짝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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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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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문화를 결실하고 통일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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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0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과 친일잔재 글을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8.02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적이 되고픈 일본인가 봅니다.
    요즘 보복하는 것 보면...

  3. kangdante 2019.08.0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을 이기려면
    일본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요즘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일본을 이기기는 요원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몇몇 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인가봐요..에휴..

  5. 죽풍 2019.08.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지금도 친일잔재가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세상입니다.
    오늘의 경제왜란 전쟁.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다같이 뭉쳐 이겨야 합니다.

인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 및 원형문화를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과

일왕(日王)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

 

 

 

 

 

 

 

 

 

 

 

 

증산도 전남 지역 임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와 위대정신문화를 되찾기 위한 대한역사광복 운동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서 농사짓고 계신 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지었던 농사를 정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대를 이어 평생을 일구어 오신 삶의 터전을 쉽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의한 결과 반대하는 사람 없이 모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도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편리한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다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그나마 고향이 도시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학교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지 10여 년이 지난 어느 겨울날 농한기라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어 TV를 시청하는 빈도가 잦아졌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에서 처음 본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입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었는데, 춘하추동 사계절의 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해하는 데는 아주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자연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꾸며 댈 수 없는 법칙으로 영원한 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천지개벽이란 막연하게 종말적인 언어라고 생각하고 지내왔습니다. 백 년을 넘게 그렇게 알고 살았고, 대다수 사람이 그런 의미를 담아 사용하는 것을 늘 보았기 때문에 종말적 의미가 굳어졌던 것 같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서 천지개벽이란 하늘과 땅이 열리고,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거듭남이란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이 됐든 정보가 됐든 내가 모르는 것을 받아들일 때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상의 지식이 다 진실은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낯선 면도 있었지만, 수천 년 동안 우리의 삶에 녹아든 고유한 문화라 그런지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가 항상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빌었던 기억과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살며 농사를 짓는 저의 삶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함께 저의 잠들어 있던 정신을 깨워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광복 후 반민족특별위원회가 강제 해산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됐다면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은 청산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등에 업고 권력에 눈이 먼 세력과 기득권을 포기 못 한 친일파의 악랄한 방해 공작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의 지배를 받는 정신적 노예생활을 스스로 자초한 꼴이 됐니다.

 

 

80년대 후반경 임승국 교수가 번역한 <한단고기>를 읽었었는데, 그때만 해도 크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한단고기>를 읽은 것은 친구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우리 선조의 역사를 알아 두는 것이 후손 된 도리라는 생각에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수백 년 전 수천 년 전 우리 선조들의 삶이 자와 유리된 삶이 아니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한국인 800만 명의 희생됐고, 조선총독부가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했다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치가 떨렸습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했지만,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이 청산되지 않고 해방 후 그대로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일제의 식민지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되찾아 잃어버린 대한의 혼을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 청산의 친일잔재를 뿌리 뽑는 진정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바라보며 미약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졌습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일왕(日王)의 특명을 받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친일잔재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학문적 뿌리를 숨긴 채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소위 '정설' 및 '통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유사역사학 또는 사이비역사학으로 치부합니다.

 

 

'유사'와 '사이비'는 원래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할 때 내세운 언어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민족사학계를 말살하기 위해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가 많지만, 무엇보다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입니다.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을 위해 대한역사광복 운동은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염원이요, 시대적 과업이고 역사적 사명이면서 하늘의 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의 선봉장이 되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묵은 천지를 개벽하고 불의한 역사를 청산하여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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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2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이겟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0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리가 그야말로 꽉 찼네요
    대한역사 광복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0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이요~

  4. Deborah 2019.07.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람들 정말 많네요.

  5. 죽풍 2019.07.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 잔재를 뿌리 뽑지 못한 것이 작금의 현실로 국론 분열의 원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가 조작한 가짜역사를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친일잔재 청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 말살한 대한의 역사 <역사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국사(國史) 배울 때 단순 암기식의 무의미한 교육은 고치기 힘든 고질병이 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이 정체성 확립과 역사의식을 키우는데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잘못된 교육풍토는 국사교과서의 국정화와 검·인정화, 선택과목과 필수과목 지정 문제도 영향이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친일잔재를 청산하지 않은 국가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역사학자에게 있습니다.

 

 

 

왜? 우리는 역사를 알아야 하며, 역사란 무엇인가를 두 사람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역사란 무엇인가>의 저자로 영국 외교관에서 정치학 교수, 역사가로 활동한 E. H. 카(1892~1982)는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습니다.

 

 

 

 

 

 

 

 

 

 

랑케가 유적, 유물, 사료 등의 검증을 통해 과거에만 머문 객관적인 실증주의 역사관을 주장했는데, 일본 제국주의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교묘하게 이용해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역사학이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상태의 학문이 아니라, 항상 변화하고 발전하는 진보적 학문이기 때문에 에드워드 카는 <역사란 무엇인가>에서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한 것입니다.

 

 

결국, 역사학은 '우리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으며,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고, 앞으로 어디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로 변화 발전하는 것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에드워드 카는 <역사란 무엇인가>에서 그 시대의 역사가는 사회적 제약을 받기 때문에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에 관한 평가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다르다고 하면서 언제나 과거에 머물러 있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주관적 역사관을 주장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나라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답습해 교육하고 있어서 국민 모두가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역사와 문화정신을 찾아야 합니다.

 

 

과거의 역사가 시대와 환경을 달리해서 되풀이되기도 하고, 과거의 역사는 현재의 마중물이 미래를 열어가는 동력원으로 작용합니다.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고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시대의 가치관, 곧 문화정신을 아는 것입니다. 과거의 정신문화와 가치관이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역사란 시간과 공간 속 인간 삶의 총체적인 모습을 말하며, 과거의 인류 역사 진보적 발전 과정을 통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과거 우리 민족과 인류의 삶을 아는 것은 현재 지구촌 문화의 뿌리를 찾는 것이며, 인류가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서양 중심의 역사관은 사건과 인물과 시대 등에 편중되어 인간의 가치관, 문화정신을 찾아볼 수 없으며 이 역시도 친일잔재로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언론인, 독립운동가, 역사학자 단재 신채호 선생은 <조선상고사>에서 "역사란 무엇인가. 인류 사회의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 시간적으로 발전하며 공간적으로 확대는 심적 활동의 상태에 관한 기록이다. 세계사란 세계 인류가 그렇게 되어온 상태의 기록이고, 조선사란 조선 민족이 그렇게 되어온 상태의 기록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민족정신, 곧 역사의 정신문화가 살아있으면 비록 나라는 빼앗겼지만, 언젠가는 독립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단재 선생은 많은 역사서를 집필하면서 역사를 통해 민족정신을 깨우고 역사 속에서 민족의 희망과 비전을 찾으셨습니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잃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과 에드워드 카는 19세기 후반에 태어나 20세기에 동양과 서양에서 역사란 무엇인가를 각기 정의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이 주장하는 역사란 무엇인가와 에드워드 카 박사가 주장한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는 관점과 과정과 결론이 다른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나라 역사가와 국민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은 일제의 탄압과 수탈의 고통 속에 심을 할 때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해 가짜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의 강제점령기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이 단절되고 말살된 시기입니다.

<역사란 무엇인가>를 저술한 역사가 에드워드 카는 역사가는 그 시대와 사회의 제약을 받는다는 말처럼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역사가이며 독립운동가였던 분들이 저술한 우리 역사서의 역사는 철저하게 부정되었습니다. 

 

 

 

 

 

 

 

 

 

 

1905년 을사늑약부터 1945년 일본 패망까지 근 40년 동안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가짜역사가 만들어졌고, 해방 후 친일잔재 청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제의 식민시학이 교육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일제가 조작 말살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역사와 정신문화는 단순히 과거의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살아 생동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역사와 문화정신을 잃어버렸지만, 이제라도 자주적 대한사관(大韓史觀)으로 잃어버린 우리의 참역사를 새로 써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100여 년 동안 자행된 일제의 만행으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이 완전히 사라지고 없습니다.

친일잔재 청산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제가 파놓은 끝을 알 수 없는 캄캄한 어둠 속에 걸어 들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친일잔재 청산과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내는 것이 오늘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이며 숙명입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뿌리 원형문화가 세월이 흐르면서 지구촌으로 파급 전수되고 국가와 민족과 시대를 달리하면서 따라 다소 변형됐어도 인류의 원형문화코드와 한韓민족의 핵심 문화유전자는 곳곳에 살아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오롯이 간직한 유일한 역사문화 원전인 환단고기가 완역되어 출간되면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죽 급했으면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썼던 정책인 유사종교 정책의 용어를 그대로 차용하는 어리석은 행동까지 하고 있습니다.

 

 

 

 

 

 

 

   

 

 

<역사란 무엇인가>의 저자 에드워드 카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오늘의 우리에게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큰 화두를 던졌습니다. 

우리나라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짜깁기한 일제 식민사학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입니다.

 

 

인류의 원형문화코드, 핵심 문화코드는 변화 발전하면서 오늘날의 현대문명을 만들었고, 인류의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가 됩니다.

무엇보다 친일잔재 청산하는 일제 식민사학 척결과 일제와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정신을 복원해야 합니다.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났지만, 친일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바람에 대한민국은 아직도 일제의 식민사학예역사관의 포로가 되어 고 있습니다. 앞으로 친일잔재가 청산되고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가 복원될 때야 비로소 진정한 광복을 맞는 것입니다.

 

 

2019년 2월 19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역사광복군 출정식이 있었습니다.

침략자가 만든 가짜역사 친일잔재인 식민사학을 청산하고 진정한 대한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대한의 역사광복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와 애국심의 관계>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귀에 애국이란 말이 생생하게 울려 퍼지게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눈에 국(國)이란 글자가 배회하게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손이 항상 나라를 위하여 봉사케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발이 항상 나라를 위하여 뛰게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목구멍이 항상 나라를 찬양하게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뇌가 항상 나라만을 생각케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머리털이 항상 나라를 위하여 뜨겁게 솟구치게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2,000만 동포의 혈혈누누(血血淚淚)가 나라를 위하여 솟구치게 할 것인가?

오직 역사로 할 뿐이니라.

 

대저 역사가 무엇이기에 그 공효(功效)의 신성함이 이와 같은가.

역사라는 것은 그 나라 국민의 변천소장한 실적(實蹟)이니 역사가 있으면 그 나라가 반드시 흥기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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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역사 바로찾기 이천만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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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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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03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역사란 무엇인가 친일잔재 청산 글을 읽고 역사 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3.0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참 없어지지 않지요.ㅠ.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죽풍 2019.03.03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재 신채호 선생도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것을 정의를 했군요.
    오늘도 공부 잘하고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심하게 병들게 한 악성 바이러스와 독버섯이 된 친일잔재 청산

대한제국 국권 침탈과 식민 지배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은 노골화되었고, 급기야 1895년 조선의 국모를 시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일제가 1910년 8월 29일 친일파를 앞세우고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했지만, 사실 외교권을 빼앗긴 1905년 을사늑약부터 국권이 침탈됐습니다. 1905년 11월 9일 을사늑약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한 시기는 약 40년이 됩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국권을 침탈한 약 40년을 전후(前後)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은 완전히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해방 후와 현재까지도 계속 답습되고 있습니다.

 

1945년 해방 후 미 군정 3년 통치 기간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슬금슬금 뿌리를 내렸고, 친일잔재 청산의 반민특위가 해산되면서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이 우리 역사로 둔갑한 것입니다.

 

 

 

 

 

 

 

 

 

 

일제에 충성한 친일파를 처벌하지 않고 친일잔재도 청산하지 않은 채 194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투쟁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구천을 떠돌며 통곡할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해방 후 친일파는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으로 등장했고, 친일잔재는 청산되지 않은 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가 복원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은 단순히 과거 치욕스러운 역사 흔적을 없애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제의 잔흔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려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정신을 모르게 했고, 이념적 대립을 조장하면서 국민이 현실 삶에만 치중하는 혼 빠진 삶을 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로 인해 전후 역사의 연속성이 단절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이 완전히 뒤바뀌어버렸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정신을 멸절(滅絶, 멸망시켜 아주 완벽히 없애 버림)시킨 조선총독부 정책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은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이 큰 뼈대와 골격이라면, 그 뼈대와 골격에 살을 붙이고 색을 칠하고 옷을 입혀 형체를 완성한 것을 일제 식민사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정신이 왜 중요하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의 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시대와 사건과 인물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교육이며 현재는 대학입시의 들러리 역할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교육방송 - 우리곁의 친일잔재 캡쳐)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정신문화의 가치가 사라지고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역사 교육으로 전락하는 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근현대사에서 급속하게 들어온 서양 중심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때문입니다.

 

 

문화정신을 바탕으로 인류 역사가 전개되는데, 서구 세계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는 인류의 유구한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던 정신문화가 없습니다. 일제가 우리의 문화를 없앤 작업을 식민사학이라고 합니다.

 

 

흔히 문화란 언어, 학문, 종교, 예술, 풍습, 제도, 의식주 등을 모두 포함해 인간이 이상을 실현하고자 습득, 공유, 전달된 유형의 물질문명과 인간 삶의 가치와 생활양식 등 무형의 문화를 통틀어 말합니다.

인류 역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핵심 문화 코드, 곧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역사가 무엇인지 문화정신이 무엇인지 가장 잘 말씀해주신 두 분이 계십니다.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이암 선생입니다.

 

 

박은식 선생과 이암 선생께서 말씀하신 역사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껍데기뿐인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역사를 움직이는 문화정신을 말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의 쓰라리고 아픈 역사란 제목의 <한국통사韓國痛史>에서 나라가 망한 현실을 깊이 반성하고 자주독립의 광복을 향한 길을 제시했습니다. 

 

"국교(國敎)와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나라(형체)는 비록 일제에 의해 망했지만, 우리의 정신(역사)이 보존되면 형체(나라)는 반드시 부활한다는 말씀입니다. 

 

 

 

 

 

 

 

 

 

 

박은식 선생이 <한국통사>의 국혼론은 옛사람의 말씀을 인용했는데,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저자이신 행촌 이암 선생께서는 단군세기 서문에 

"국유형(國有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는가."라고 하셨습니다.

 

 

<단군세기 서문>에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법과 신, 철학, 문화, 수행, 영성 등 다양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기술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모든 국민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친일잔재 청산은 무엇보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뿌리는 일제의 민족주의 사관인 황국사관입니다.

 

일본 왕은 신의 자손으로 신이며, 일본은 신의 나라라는 한마디로 전 세계 사람이 일본 왕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허무맹랑한 역사관입니다. 일본 왕 숭배의 황국사관 논리는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일본의 역사적 인식, 견해, 관점이라면,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와 일본 사학자들과 친일파들이 실체가 없는 식민사관의 역사 견해를 마치 사실인 양 학문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학설 등 가짜 역사를 말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일제 식민사학자는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일제와 친일파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의 가짜 역사를 그대로 답습, 추종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친일잔재 청산의 첫 번째 일제 식민사관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일제가 만들어 국권 침탈 후 우리나라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정책적이고 조직적으로 왜곡 조작한 역사관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크게 한민족은 일본에서 갈려나 간 민족이라 보호해야 한다는 소위 '일선동조론(일한동조론)', 한국은 주체적인 역량이 없어 스스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했고 외세에 의해 좌우됐으며, 편을 갈라 싸우기만 했다는 소위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이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 두 번째는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 식민사관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한 것으로 일제 식민사관의 학문적 기반을 공고히 한 것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압으로 국권을 침탈한 후 우리 역사서 20만 권 이상을 압수해 불사르거나 가져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완성됐습니다.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위해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을 완성하기 위해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는 최고의 역사학자를 불러들여 사료와 유물을 조작해 학문적 이론을 만들었는데 침략자가 만든 가짜역사가 바로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은 침략자가 우리 역사를 보는 관점이며, 일제 식민사학은 침략자의 정신으로 역사를 연구한 매국사학집단입니다.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나라는 광복을 맞았지만, 국사(국사), 곧 국혼(國魂)이 망했기 때문에 껍데기뿐인 나라, 혼(魂, 정신)이 없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겉으로 역사를 말하지만, 근현대사의 이념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해 론을 분열시키는 명실상부한 친일파집단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적 집단의 뒷구멍에 숨어서 일제의 당파성론과 정체성론을 현대판 이념 논쟁으로 만들어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기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19년 2월 19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광복을 위한 역사광복군 출정식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역사광복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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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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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3.02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3.0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시대라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생계형 친일파는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적극적 친일파는 청산되어야 할 유산인 것 같아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에 대해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3.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 대통령이 친일청산을 강조하셨는데
    제대로 된 친일파를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