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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조선총독부가 교묘하게 조작한 한韓민족과 인류의 시원 창세 역사와 문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의 열매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야

 

80년대 후반 군 복무 시절 후임이 보던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독특한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군 후임이 증산도 도생(道生)은 아니었고 대학 재학 중 입대했는데, 면회 온 친구가 읽어보라고 주고 간 책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와 동양 철학 등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이며 인류의 미래에는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군사독재와 민주화열기, 서울올림픽 등 1980년대는 대한민국 정치, 사회적으로 변화가 시작된 격동의 시기였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 시작한 분기점이었기 때문에 증산도의 진리를 바탕으로 말한 것이었지만, 지구촌 인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망한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군 제대 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전까지 바쁘게 살면서 증산도를 접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수년 전 아들이 <역사 특강>을 시청하고 있기에 옆에 앉아 같이 시청했습니다. 박성수 교수님의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이었는데 역사에 대해 문외한이나 다름없던 제가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습니다.

 

 

<역사 특강 -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봤을 때는 상생방송이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진리 방송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다음날 아들에게 어제 시청한 방송 채널을 물었더니 자기도 우연히 보게 됐다며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더니 상생방송을 틀어줬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나오고 있었으며, 논리정연하고 시원시원하게 역사를 풀어주시는 박학다식한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역사학자인 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 집단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와 친일파가 우리나라 말과 글을 없애고 지명까지 바꾸는 등 우리의 민족문화를 말살한 것은 일제강점기에만 있었던 일인 줄 알았습니다.

 

 

광복 후 친일파 사학자들에 의해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송두리째 날조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일제 잔재를 대한민국의 역사로 만든 친일파 사학자가 문교부장관까지 승승장구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감마저 들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은 항일무장투쟁을 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우리나라 역사를 교육한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학교에서 배우는 독립운동가는 항일 무장투쟁사밖에 없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총칼로 유린하던 19세기부터 항일 민족지도자들은 우리나라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힌 역사서를 바탕으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불굴의 의지로 자주독립을 쟁취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지난 70여 년간 어떤 저항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이며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의 행태를 잘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서 배워 이름 석 자 정도는 다 아는 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언론인이며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입니다.

'신채호는 네 자로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하면 또라이'라는 발언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이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은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만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식민사학은 하루빨리 청산해야 합니다. 우리 선조들의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면 있는 그대로 밝히고, 사라진 역사가 있다면 다시 복원하고, 왜곡된 역사가 있다면 바로잡아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중에서 가장 뿌리 깊고 무서운 것은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가짜 역사가 정설이 되어 버린 데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가짜 역사를 수정하지 않고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후학을 양성했기 때문입니다.

 

 

일제의 관변사학자와 친일파들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말살했고, 친일파 사학자에 의해 양성된 후예들은  잘못된 역사관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조하고 묵인하여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해 오늘날 기득권 세력이 되어 광범위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다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종도사님이 제가 예전에 읽었던 <이것이 개벽이다>의 저자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솔직히 근 30년 전에 읽었던 책이라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느꼈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은 아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상도 많이 변하면서 예전에는 접할 수 없었던 세상의 수많은 정보를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대명천지가 됐고, 저도 나이를 먹이면서 세상을 보는 안목이 더 넓어진 이유도 있을 겁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서점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증보판을 사 읽었습니다.

1980년대 초반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이것이 개벽이다>보단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한 내용이었는데, 개벽이 일어나는 원리를 동양의 우주론으로 설명하고 있었으며, 지나온 역사에서 후천개벽을 상황을 말한 성자들과 종교의 경전, 예언가와 현대 과학이 밝힌 자료 등이 많이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천지대자연이 인간농사를 짓는 129, 600년의 우주 1년 이야기는 진리의 근본 틀이며 진리의 눈동자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비롯해 우주관과 인생관, 구원관과 신관 등 우주와 인간의 신비를 풀 수 있는 진리의 비밀, 깨달음의 정수가 우주 1년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시원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라'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증산상제님 진리의 명령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집필하신 이유 중 하나가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만든 인류 문화의 원류정신을 찾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물질문명의 화려한 외피로 둘러싸인 현대 문명의 뿌리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신문화입니다. 환국의 원류정신이 지금까지 약 1만 년의 인류 역사와 문화를 개척해온 원동력입니다.

 

 

현재까지 1만 년의 역사와 문화를 만든 문화정신, 문화혼을 되찾아 문화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현재의 지구촌 인류는 시원 역사의 원류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뿌리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잃어버린 인류의 뿌리정신문화를 되찾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우주의 이치를 역사에 실현하는 인간의 몫입니다.

 

 

증산도에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뜻밖에도 만성질환까지 치유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평생 양한방을 다니며 치료를 했지만, 전혀 효과를 볼 수 없어 포기하고 살았는데 아직 입도(入道)하지 않은 제게 큰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참되게 실천하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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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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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는 인간과 만물이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이치에 따라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열매를 맺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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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7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공유해주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글을 읽고 몰랐던 역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0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의 일제잔재를 70년이 지나도 지우지 못하는 것도
    또 다른 불행입니다

  3. 청결원 2019.12.0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9.12.0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들렸다가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5. 가족바라기 2019.12.0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로 역사를 배우고 갑니다^^

  6. 죽풍 2020.01.0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청소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친일잔재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 

 

 

 

 

 

 

 

 

 

 

증산도 충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 추종 세력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증, 진리에 대한 목마름의 역사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종교를 찾아 공부했지만, 마음속의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사업을 하면서도 항상 참진리를 찾고자 하는 열망을 놓지 않고 살았습니다.

먹고산다는 것이 뭔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진리를 찾는 길로 바로 가지 못하고 빙 둘러가야만 했습니다.

 

 

어느 날 사업상 알게 된 거래처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소책자를 받았습니다.

책을 받을 때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 도움이 될 것이란 말을 들었는데, 사업을 확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라 좀처럼 TV를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됐을 때 전에 받아 두었던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공부한 기성종교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고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 원리를 밝힌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간의 역사와 문화, 인간의 위격과 인간의 마음과 신의 세계,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내용을 보면서 저의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진리는 증산도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처음 본 프로그램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사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 외에는 아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우리 역사에는 문외한과 다름없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역사 콘서트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북콘서트는 역사를 이끌어온 정신문화에 대해 시간을 많이 할애했으며, 결론은 역사 속에서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위대한 인간의 존재 의미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조상 만대가 대대손손 이 땅에 살아왔으면서도 우리나라 족보도 몰랐고, 우리나라 상고사와 고대사 역사가 왜곡 조작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온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우리가 배운 한국사는 순도 100%의 순수 일본산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만들고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대한민국을 장악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친일잔재를 마치 우리의 역사인 양 떠들어대고 있지만, 신친일파 세력이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와 똑같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는 메이지유신에서 비롯한 일본 왕 중심의 황국사관입니다.

일제는 황국사관을 중심으로 조선을 강제 점령하고 영구 식민지 지배를 위해 우리의 역사를 왜곡 말살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학문적 이론을 만들어 냈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순도 100%를 자랑하는 일본산 가짜 역사입니다.

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 등 친일파가 신친일파 세력을 양성하여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길러냈으며, 신친일파 세력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후 일본산 한국사, 곧 일제 식민사학을 지난 70여 년간 지속해서 주입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주류 강단사학이 스스로 학자라고 말하겠지만, 친일잔재로 밥 빌어 먹고 사는 자들을 역사학자라고 할 수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신친일파 세력일 뿐입니다.

 

 

 

 

 

 

 

 

 

해방 후 신친일파 세력이 된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의 계보를 이어왔으며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소위 역사학자로서 연구한 것은 일제 식민사학이 왜곡 조작한 일본산 한국사를 국민이 못 알아보게끔 좀 더 치밀하게 덧칠을 한 것뿐입니다.

 

 

소위 천황 중심적인 황국사관은 일제 식민사학의 뿌리이고,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전파한 일제 식민사학으로 친일잔재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 뿌리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 곧 한국사는 일제 식민사학에서 외형만 조금 바뀌었을 뿐 순도 100%의 일본산 한국사입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임나일본부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한반도설 등 일제 식민사학 이론이 맞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이 표면상 임나일본부설은 이미 폐기됐다고 주장하지만, 주류 강단사학의 논문과 관련 서적 및 학회 발표를 보면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친일파 세력은 이기백으로부터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해 새로운 한국사를 정립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기백의 한국사는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친일파 이병도에게 배운 일제 식민사학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를 중퇴하고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에 편입해 이병도로부터 식민사학을 배웠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과 임나일본부설 등을 주장하고 일제 식민사학을 정립한 대표적인 인물이 쓰다 소키치입니다.

 

 

쓰다 소키치는 친일파 이병도의 스승인데, 이기백은 와세다대 사학과 재학 시절 쓰다 소키치의 연구발표회를 항상 참석했고 쓰다 소키치가 쓴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기백의 학문적 기반은 쓰다 소키치 등 일제 식민사학자와 친일파 이병도가 심어준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광복을 맞은 지 70여 년의 세월이 지났건만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는 대한민국 모든 분야에 폭넓게 뿌리내렸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은 정부가 마음대로 청산할 수 없을 정도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를 내려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기득권 세력이 되어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이 퍼트리고 있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일은 쉽지 않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운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잃어버린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주와 인간과 신(神) 등 이 세상 모든 것을 환하게 밝혀주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참진리이면서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는 위대한 진리입니다.

 

천지와 우주 통치자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열매진리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활짝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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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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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문화를 결실하고 통일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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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0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대한민국을 장악한 신친일파 세력과 친일잔재 글을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8.02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적이 되고픈 일본인가 봅니다.
    요즘 보복하는 것 보면...

  3. kangdante 2019.08.0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을 이기려면
    일본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요즘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일본을 이기기는 요원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몇몇 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인가봐요..에휴..

  5. 죽풍 2019.08.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지금도 친일잔재가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세상입니다.
    오늘의 경제왜란 전쟁.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다같이 뭉쳐 이겨야 합니다.

근대문학의 선구자이며 기미독립선언문을 기초한 육당 최남선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대표적 친일파 문인으로 수록된 반민족 변절자 육당 최남선

 

 

 

 

 

 

 

 

 

 

 

 

 

 

육당 최남선은 비난과 찬사를 동시에 받고 있다.

육당 최남선(1890~1957)은 춘원 이광수(1892~1950), 벽초 홍명희(1888~1968?)와 함께 조선의 3대 천재로 불린 근대문학의 선구자다.

 

민족문제연구소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육당 최남선은 춘원 이광수와 일제강점기 활동했던 다수의 문인과 함께 친일파 변절자로 수록되어 있다.

 

 

혹자는 근대문학의 선구자로 기미독립선언문을 기초한 독립운동가에서 친일파 변절자로 돌아선 육당 최남선의 친일행각이 다수를 위한 최남선의 자기희생으로 미화하기도 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되고,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가 설치되었지만, 제대로 활동도 하지 못하고 해산됐다.

 

광복 70년이 지났지만,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친일파의 후손과 일제에 부역한 변절자의 후손과 직계 제자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최남선은 중인 신분으로 관상감에 근무하면서 한약방을 운영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최헌규의 아들로 태어났다.

집에서 한문과 한글을 공부하면서 서양의 신학문을 접하고, 1902년 경성학당에 들어가 일본어를 배웠다.

 

 

15세가 되던 1904년 대한제국 황실의 국비유학생에 선발되어 일본 동경부립 제일중학교에 다녔다.

1906년 와세다대학 지리 역사과에 재학 중 조선 유학생 동맹 휴학을 주도하다가 퇴학당한다.

최남선은 2년 동안 일본에서 엄청난 문화적 충격을 받고 귀국한다.

 

 

 

 

 

 

 

 

 

 

 

 

귀국한 육당 최남선은 19살이 되던 1908년 현재의 화폐가치로 수백억 원에 달하는 돈을 아버지로부터 받아 근대적 기술로 인쇄와 출판을 하는 신문관(新文館)을 세우고, 춘원 이광수 등의 도움을 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잡지 『소년』을 창간한다.

 

육당 최남선이 『소년』에 '해(海)에게 소년에게'를 발표하면서 한국문학의 근대적 맹아(萌芽, 새싹)로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1909년 도산 안창호와 신민회를 중심으로 청년학우회를 설립하였고, 1910년 조선광문회를 창립하여 우리의 고전과 고서 등을 수집하여 『동국통감』, 』열하일기 등의 고전과 『신 자전』, 『말모이』 등의 사전을 간행했다.

 

1912년 어린이 잡지 『붉은 저고리』를 시작으로 1913년 『새벽』, 『아이들보이』, 1914년 『청춘』 등을 간행하지만, 모두 강제폐간된다.

 

 

 

 

 

 

 

 

 

 

육당 최남선은 1919년 3.1만세운동 당시 기미독립선언문을 기초하였다.

민족대표 33인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민족대표 48인에 포함된 육당 최남선은 2년 8개월 복역하고 1921년 출소한다.

 

육당 최남선이 근대문학의 선구자이며 독립운동가에서 친일파 변절자가 된 것이 출소하고 나서라고 한다.

 

 

1908년 설립된 신문관은 1922년 문을 닫고 동명사로 이름을 바꿔 친일적인 내용을 담은 주간지 『동명』을 발행한다. 

동명사를 만들때 조선 총독 사이코 마코토의 정치 참모로 경성일보 사장인 아베 미츠이에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도움을 받았다.

 

1924년 시대일보를 창간했지만, 1926년 중외일보에 판권을 넘기고, 1931년 중앙일보(조선중앙일보)로 바뀌었다가 손기정 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말미암아 1937년 폐간된다.

 

 

 

 

 

 

 

 

민족주의적 역사관으로 우리 민족의 우월성을 주장했다는 육당 최남선의 「아시조선」과 「불함문화론」, 「단군론」은 1926년, 민족의 영산을 순례한 기행문 「백두산근참기」는 1927년에 쓰였다. 최남선의 쓴 글에는 단군신화로 나온다.

 

 

일제는 침략과 대한제국의 식민지 정당화하고 우리 민족의 역사를 조작하고 말살하기 위해 1916년 조선총독부 직할 기관으로 조선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고, 1925년 조선사편수회로 확대 개편했다.

 

육당 최남선은 1928년부터 1936년까지 조선사편수회 촉탁을 거쳐 위원으로 활동한다.

내선일체와 일제가 만든 터무니없는 일선동조론을 주장하는 등 친일파 변절자답게 친일논설을 각종 신문에 기고한다.

 

 

 

 

 

 

 

 

 

 

1938년에는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가 되고, 1939년에는 일제가 세운 괴뢰국 만주국의 건국대학 교수가 되고, 만주의 어용신문 만몽일보 고문이 된다.

 

 

1943년 일제가 벌인 태평양전쟁에 총알받이로 학도병에 자원하라고 매일신보에 기고하고, 시국 강연을 하고 조선과 일본을 넘나들며 학도병 권유 연사로 활동하며 조선의 젊은 백성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데 앞장선다.

1949년 반민특위에 체포되었으나 반민특위가 해체되면서 처벌받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육당 최남선의 일생을 보면, 20세기 초부터 병들어 죽을 때까지 근대문학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고,

1910년에서 1921년까지 근대문학의 선구자로서 독립운동가다운 모습을 보였으며,

1921년부터 1927년까지는 양다리를 걸치면서 친일파 변절자가 되어가는 과정이었고,

1928년부터 일제가 패망한 1945까지는 친일파 변절자의 모습으로 살았다고 할 수 있다.

 

 

 

1918년 최남선이 쓴 『계고차존』은 한민족의 상고 역사인 단군조선과 부여의 역사를 순수하게 다루고 있지만,

일부 학자들과 육당 최남선이 동방문화의 원류가 한민족이라고 썼다고 주장하는 1926년 <불함문화론(不咸文化論)>은 우리의 역사도 다루었지만, 동방의 역사로 확대되었다. 

 

단군신화의 불함문화론은 일제가 주장하는 내선일체와 일선동조론으로 변질된다.

결국, 조선과 일본은 하나이며, 일본 문화의 우월성으로 일제가 지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이 바뀐다.  

 

 

 

 

 

 

 

 

 

 

육당 최남선은 자기가 수집한 책과 주변 사람들이 맡긴 고서 등 약 17만 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었으나 1951년 4월 미군의 서울대공습 과정에서 모두 불타 소실되었다고 한다.

 

 

1914년 청춘에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 소파 방정환(1920년 『개벽』에 '어린이' 사용)이 아닌 육당 최남선이다.

 

훈민정음, 즉 우리나라 말을 한글이라고 작명한 사람이 육당 최남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주시경 선생(1876~1914)이 조선어강습소(1908년, 한글배곧)를 세웠기 때문에 주시경 선생이 한글을 먼저 작명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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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05.20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남선..

    더 많이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7.05.20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2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를 처음으로 쓴 사람이 육당이라는 얘기는 들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피아랑 2017.05.21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훌륭한 분을 몰랐었다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