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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의 핵무기라고 불지만, 미국과 러시아 등 강대국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생화학무기

코로나19 천연두 탄저균 페스트 등 전염병 팬데믹을 몰고 올 수 있는 생물무기 위험성

 

 

 

 

 

 

 

 

 

 

 

 

 

 

2015년은 한반도에서 핵무기와 버금가는 살상력을 가진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이 대두된 해

 

2015년은 한반도에서 과거에 발생했고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을 알리고 국민들이 경각심을 일깨운 중요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반짝 관심을 두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의 뇌에서 완전히 잊혔습니다.

 

 

2015년은 6.25 한국전쟁 당시 국제과학자협회가 미군의 세균전을 조사한 '니덤 보고서' 전문이 공개됐고, 미군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한반도에 몰래 들어왔다가 이목을 집중시켰던 사건이 일어난 해입니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코로나19'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되면서 일부에서 비인도적인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염병을 몰고 와 무고한 인명을 대량살상할 수 있는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 탄저균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가 한반도에 있습니다.

 

 

 

 

 

 

 

 

 

 

'니덤 보고서'로 드러난 6.25 한국전쟁 중 비인도적인 생물무기를 사용한 미군의 추악한 민낯 

 

2015년 1월 64쪽 분량의 '니덤 보고서' 요약본이 공개됐고, 같은 해 6월에는 670쪽 분량의 '니덤 보고서' 전문이 공개됐습니다. 

'니덤 보고서' 전문에는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생물무기를 투하한 지역과 비행 경로, 세균전에 직접 투입됐던 미군의 자필서, 사진 등 다양한 자료가 포함되어 공개됐습니다. 

 

 

미군이 한반도에서 생물무기를 사용한 것이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6.25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때입니다.

중공(중국)과 북한은 미군이 장티푸스,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를 폭탄으로 만들어 사용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에 공식적으로 항의했고 국제사회에 생물무기 사용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영국의 생화학자 조지프 니덤을 단장으로 한 국제과학자협회 공식 조사단이 조사를 마치고 낸 것이 이른바 '니덤 보고서'라고 불리고 공식 명칭은 '한국과 중공에서 세균전에 관한 국제과학위원회의 사실조사 보고서'입니다.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생물무기 탄저균을 노출한 미군

 

2015년 5월 주한미군의 탄저균 배달 사고입니다.

미국에서 '페덱스 택배'로 경기도 오산 미군 공군기지로 보낸 '냉동 활성 탄저균'에 미군과 한국 군무원 등 수십 명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구 밀집 지역에 탄저균 100kg을 살포하면 최소 100만 명에서 최대 300만 명이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은 북한의 탄저균, 천연두(두창),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감시하고 대응하기 위해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의 '공동 생물무기 감시 포털 구축 협약'과 별개로 미국은 한반도 내에서 미군의 세균전 실험이라는 소위 '주피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미군은 우리나라 부산, 군산, 서울, 오산 등의 미군기지 실험실에서 수십 차례 탄저균 실험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한 생물무기는 악명높던 의 731부대가 남녀노소와 동물 등을 상대로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 등의 세균무기와 바이러스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실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아 사용한 것입니다.

 

 

 

 

 

 

 

 

 

 

악마의 부대 일제 731부대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노하우를 전수받은 미국 

전쟁범죄를 저지른 731부대 부대장 이시이 시로에게 면죄부를  미군

 

페스트, 천연두, 탄저균 등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만들어 민간인을 상대로 잔인한 시험을 한 후 현장에서 직접 사용한 악마의 부대 731부대는 히로히토 일본 왕의 칙령으로 창설한 유일한 부대입니다. 

 

 

악마의 부대 731부대는 민간인 외에도 전쟁포로와 항일 독립운동가를 대상으로 탄저균, 페스트, 콜라라 등 생물무기 실험을 했다고 생존자들이 증언했습니다. 731부대 부대장 이시이 시로는 A급 전범이지만, 731부대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자료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전범재판에서 미군에 의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극악무도한 전쟁범죄를 저지른 731부대가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가지고 민간인을 상대로 인체실험의 모든 데이터가 미군으로부터 면죄부를 받은 이시이 시로에 의해 미군으로 이전됐고 미국은 더 발전 시켜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중국과 미국이 전염병을 일으킨 생물무기라는 음모론

 

'코로나19'가 발병하면서 일부 서방 언론과 국내 언론, 그리고 일부 유튜브 방송에서 중국 우한의 질병통제센터 실험실과 바이러스 연구소 등지에서 '코로나19'가 시작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급속하게 퍼졌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상원의원 톰 코튼도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됐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런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었습니다. 미국과 서방 언론에서 세계적 대유행의 전염병을 퍼트린 곳이 중국이라는 음모론이 계속되자 중국에서도 미국이 '코로나19' 생물무기를 퍼트렸다음모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외 특정 언론과 유튜브에서 제기된 의혹과 음모론은 모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인 것은 분명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 바이러스의 게놈과 특성을 고려할 때 음모론처럼 생물무기로 만들었다는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 유전자를 조작해 새로운 생물무기를 만들어 사용한다면 백신과 치료 약이 없어 전염병이 급속하게 돌면서 군인과 민간인,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대량살상하는 가공할 만한 위험성을 가진 무서운 무기입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전염병이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면서 생물무기의 위험성이 한층 더 부각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연두, 페스트, 탄저균, 콜레라 등의 생물무기를 만들 때는 백신도 함께 만드는데, 중국 우한이 있는 연구소는 전염병 등의 백신과 치료제 및 변종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연구하는 공개된 시설입니다.

 

 

 

 

 

 

 

 

 

 

기존에 있던 천연두, 탄저균, 페스트 외 '코로나19'도 생물무기가 될 수 있다.

 

흔히 '사실상의 핵보유국'이라는 표현이 말해주듯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에 핵무기가 얼마만큼 있는지도 불투명합니다. 핵확산금지조약에 가입한 나라의 핵무기 보유량도 직접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발표한 보유량만 믿고 있을 뿐입니다.

 

 

핵무기 못지않게 대량살상력을 가진 천연두, 콜레라, 페스트, 탄저균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는 비인도적인 무기는 비판도 거세기 때문에 쉽게 우리가 얼마만큼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선뜻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2001년 미국의 탄저균 우편물 테러 사건과 시리아 내전 당시 화학무기가 사용되면서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탄저균, 콜레라, 천연두,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등이 테러에 이용될 경우 전쟁 못지않은 대혼란이 일어나면서 사회 질서가 파괴되기 때문에 위험성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많이 보유한 3번째 나라라고 하지만, 북한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콜레라, 천연두, 장티푸스, 보툴리눔, 탄저균, 결핵균 등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보유국이 보유량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생화학무기 보유량은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1930년대 대공황보다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 '코로나19' 사태는 지구촌 전역이 미증유의 위기가 닥쳤다고 합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치사율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세계 전 분야를 마비시키면서 전 세계가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현재 생화학무기를 보유한 나라가 대부분 강대국이며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19'를 생물무기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를 생물무기로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다고는 하지만, 만약 '코로니19' 유전자를 조작한 생물무기로 만들어진다면 그 위험성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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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gh 2020.04.05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2. MR.gh 2020.04.05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기대되는 게시물들 자주 보겠습니다.
    자주 소통해요.^^

  3. *저녁노을* 2020.04.05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산되어가는 요즘..
    무섭네요.
    잘 보고가요

  4. 젤루야 2020.04.05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잘보고갑니다.

  5. _soyeon 2020.04.05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없는 확산 ㅠㅠ 무섭습니다

  6. 혜니웨이 2020.04.05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화학 바이러스 무기들은 코로나처럼 금방 전세계로 퍼질텐데ㅠ 사용되지도 개발되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 코로나 음모론 너무 믿을만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소통해요😊

  7. 딱조아 2020.04.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병구씨 2020.04.05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9. Bella Luz 2020.04.07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행복하세요~

문명 대전환을 불러왔던 전염병과 현대 문명의 위기의 상징이 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종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와 <궁을가>를 지은 정북창과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

 

 

 

 

 

 

 

 

 

 

 

 

인류의 미래의 대변국을 예고한 선견자(先見者) 용호대사 북창北窓 정염鄭磏(정북창)

"조국을 떠나지 마라!"

 

 

인류의 미래에 일어날 천지(天地)의 대변국과 사는 방법 등을 기록한 것이 정북창 선생이 지은 <궁을가>입니다.

북창 정염 선생은 미래의 후손들이 괴롭고 힘들더라도 절대 조국을 떠나지 말고 있어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매 목숨을 보전할 수 있다고 경계했습니다.

 

정북창 선생은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격암 남사고 선생과 함께 예언적인 부분에서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로 인류의 미래를 내다본 2대 예언가로 알려졌지만, 북창 정염 선생은 출중한 인물 중에서도 군계일학과 같은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애고애고(哀苦哀苦) 저백성(這百姓)아 간단말이 어인일고

부노휴유(扶老携幼) 가지 마소 고국본토(古國本土) 다 버리고 어느 강산(江山) 가려느냐"

 

 

'코로나19' 사태는 남사고 선생과 북창 정염 선생이 말한 천지가 대변국은 아니지만, '조국을 떠나지 마라'라는 정북창 선생의 말씀은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가 유념해야 할 내용입니다. 현재 상황은 문명이 전환하는 것을 보여준 작은 서곡일 뿐이며, 현대 문명이 새로운 문명으로 대전환하려는 신호탄입니다.

 

 '코로나19' 사태는 대자연의 위엄(威嚴)과 인간과 문명의 한계와 준비와 대처, 그리고 앞으로 닥칠 천지 대변국 등을 인간에게 보여준 대사건이며 큰 징조인 것은 분명합니다.

 

 

 

 

 

 

 

 

 

 

입산(入山) 3일에 시지천하사(始知天下事) - 3일 만에 세상의 모든 일을 안 역사적인 인물 정북창(1506~1549)

 

500여 년 전 동북아시아의 작은 나라 조선의 충청도 온양(아산)에서 비운의 천재가 태어났습니다.

천지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정북창 선생의 출중한 자질과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났습니다. 

 

정북창 선생이 얼마나 총명했는지 스승도 없이 혼자서 천문과 지리, 의약과 복서, 율려와 산수, 외국어 등 온갖 학문에 터득해 깨쳤다고 합니다. 인류 역사에서도 비교할 사람이 드물 정도로 뛰어났던 정북창 선생을 선도(仙道)의 도맥에서 '단학의 중시조'로 불리기도 하지만, 유불선(儒佛仙) 삼도(三道)의 근본과 이치를 꿰뚫은 인물입니다.

 

 

북창 정염 선생은 도가(道家)의 내단수련서인 <용호비결(북창비결)>과 인류의 미래 운명을 예고한 <궁을가>를 지었습니다. <궁을가>는 우주가 돌아가는 절대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개벽(開闢)하는 것과 우리나라가 새 문명을 열어가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비교할만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뛰어났던 정북창 선생이지만, 악한 일을 많이 한 집(적악가積惡家)의 자손으로 태어났습니다. 을사사화를 일으킨 우의정 정순붕이 아버지였고 동생 정현은 아버지를 도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악행을 저지른 정북창 선생의 아버지와 동생을 욕했고, 효자였던 정북창 선생은 평생 아버지 뒤치다꺼리를 하다가 갔습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다양한 이유로 조국을 떠나 외국에 사는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 

 

최근 2주간 '코로나19' 감염 경로가 국내 각 지자체 확진자 숫자보다 해외유입 확진자 수가 많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19' 감염 경로 분석 결과는 지자체의 집단발병, 사업장 등의 사례보다 해외유입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약 35%로 해외유입 확진자는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 중에서도 극소수인 교민과 유학생 등이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정인과 특정 세력은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자고 주장하지만, 만약 자기 부모 형제와 자식이 포함되어 있다면 과연 그런 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 다양한 이유로 조국을 떠나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과 외국 국적을 가진 재외동포는 약 1천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가 형상하게 된 시기는 근현대사입니다.

오래전부터 여러 이유로 조국을 떠났지만, 근현대사 들어 우리 국민이 한반도 떠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중엽 흉년과 가뭄 등의 영향으로 먹고살기 위해 만주와 러시아 지역 일대로 이주한 것입니다.

 

 

20세기 들어 공식적인 이민의 첫 역사는 하와이입니다. 이후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그리고 전쟁고아 입양과 일반 이민과 취업 이민, 유학생과 기업의 해외 진출 등으로 우리나라를 떠나게 됐습니다.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곳이 약 250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입니다.

  

 

1990년대 들어서는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가 단행된 후 선진지식과 전문적인 학문을 배우면서 견문도 넓히는 해외 유학이 본격화되면서 세계 각지로 학생들이 유학을 떠났습니다. 해외 유학생으로 나가 외국에 뿌리를 내린 사람들을 포함하여 현재 약 1천만 명의 재외국민과 재외동포가 전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지옥 같은 대한민국 '헬조선'이 아니라 천국 같은 대한민국 '헤븐조선' 조국을 떠나지 마라!

 

2014~2015년 '헬조선'이란 신조어가 크게 유행했습니다.

'헬조선'이란 조선(대한민국)과 지옥(hell)의 합성 신조어로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힘들고 희망도 없다며 모국을 비하하는 말입니다. 

 

 

'헬조선'은 자본주의 사회가 낳은 불평등과 불합리, 무한경쟁으로 내몰린 현실 등 경제적, 사회적인 어두운 현실을 반영한 말이었습니다. '지옥 불의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다' 자조 섞인 젊은이들의 한탄을 특정 언론은 때를 놓치지 않고 대한민국을 떠나 이민을 할 사람이 많다는 식으로 추정적 보도를 앞다투어 내보내기도 했습니다.

 

 

언론과 특정 세력은 '헬조선'을 부추겼고 많지는 않지만, 실제 젊은이들이 해외로 나가기도 했습니다. 지난 1백여 년 동안 시대적 상황과 현실에서 자의든 타의든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국을 떠나 현재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가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극소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조국으로 들어오는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안 역사적인 인물 정북창 선생은 <궁을가>에서 앞으로 천지 대변국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고했고, 절대 조국을 떠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1945년 광복과 함께 해외에 있던 우리 동포가 조국으로 귀국한 이래 '코로나19'가 세계를 강타하면서 극소수지만, 어느 때보다 많은 재외국민과 재외동포가 대한민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입출국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나라에 사는 재외국민과 재외동포는 귀국길이 막혀 들어올 수 없지만,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로 들어오고 있는 사람 대부분이 해외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 등 재외국민과 재외동포입니다.

 

 

 

 

 

 

 

 

정북창 선생이 <궁을가>에서 예고한 천지의 대변국은 '코로나19' 사태가 아닙니다. 천지 대변국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 '코로나19' 사태는 인류가 맞이할 미래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촌은 현재 기후변화, 핵무기 위협, 전염병 등 단 한 가지만으로도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인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위험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이 모범적이라고 평가하는 것과 별개로 정북창 선생이 말한 '조국을 떠나지 마라'라는 경고는 천지 대변국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대한민국입니다.

 

 

현대 사회는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위기의 시대이면서 천지의 질서가 바뀌면서 현대 문명이 대전환하는 시대입니다. 자본주의라는 체제 아래서 생존을 위하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과 명예와 권력은 목숨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북창 선생의 경고처럼 천지의 대변국을 앞두고 절대 조국을 떠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외국에 있더라도 반드시 조국으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1천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 모두가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정북창 선생은 <궁을가>에서  천지 대변국을 극복하고 사는 방법을 제시했는데, <이것이 개벽이다>와 <생존의 비밀>을 보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염병 병란(病亂)의 시대, 누가 살고, 누가 죽는가

<생존의 비밀> - 총9강 전체합본

 

 

 

 

 

 

 

 

 

중앙방역대책본부 -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바로가기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brdId=1&brdGubun=11&ncvContSeq=&contSeq=&board_id=&gubun=

 

 

중앙방역대책본부 - '코로나19' 국외 발생현황 바로가기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brdId=1&brdGubun=14&ncvContSeq=&contSeq=&board_id=&gubun=

 

 

중앙방역대책본부 - '코로나19' 시도별 발생동향 바로가기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brdId=1&brdGubun=13&ncvContSeq=&contSeq=&board_id=&gubun=

 

 

중앙방역대책본부 - '코로나19' 확진환자 이동경로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brdId=1&brdGubun=12&ncvContSeq=&contSeq=&board_id=&gubun=

 

 

'코로나19' 세계현황 실시간 바로가기

https://coronaboard.kr/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오래 살기를 소망한다, 하지만, 생로병사라는 자연의 섭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최근 의학전문가들은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더욱 강력한 변종 바이러스가 창궐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지금은 대잔연의 큰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바야흐로 인류 문명이 생장(生長, 발전)과정을 끝맺고 성숙과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중대한 분기점이다.

장차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로 태어난다!

 

크게 깨어져서 문명과 함깨 도약할 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낙엽되어 사라지고 말 것인가!

<2009, 상생출판 생존의 비밀 中>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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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4.02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청결원 2020.04.02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20.04.0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종말은
    바이러스로 부터 시작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모아모아모아 2020.04.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5. 브리즈B 2020.04.02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ㅎㅎ
    헹복하세요~

  6. 딱조아 2020.04.02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감사합니다

  7. Bella Luz 2020.04.07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행복하세요!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경자(庚子)년 2020년 3월호 발간(통권 279호)

커버스토리: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은 오랜 세월 인간의 생명을 위협해 왔습니다.

인류가 겪은 고난과 질병의 역사에서 인간에게 많은 고통을 준 전염병의 역사를 보면 국가의 흥망성쇠와 기존의 문명이 끝나고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문명의 전환기에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발생하는 독감으로 평 1~2만 명이 사망했고 올해도 1만 명 이상이 사망했는데 해마다 발생하는 미국의 독감처럼 전염병은 늘 우리 가까이 있었습니다. 2년 전에 발생한 독감의 영향으로 6만 명 이상이 사망한 미국의 독감은 지구촌으로 확산하지는 않았지만, 해마다 반복해서 발생하는 독감에 미국인은 익숙해지고 뎌져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전염병이라고 하는 천연두를 비롯해 흑사병과 콜레라, 장티푸스, 결핵, 독감 등 과거의 전염병은 서서히 확산했고 제대로 된 치료 약이 없었지만, 산업혁명 이후 문명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예방과 치료 환경이 좋아졌지만, 전염병의 확산 속도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하게 확산했습니다.

 

20세기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전염병은 1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고 약 5천만 명에서 최대 1억 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스페인독감을 시작으로 조류독감, 신종플루, 사스, 에볼라, 메르스, 지카 바이러스, 코로나19 등 지구촌 비상사태와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으로 몰고 간 전염병이 있습니다.

 

 

 

 

 

 

 

 

 

2019년 12월경 중국 우한 지역에서 처음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공식 명칭은 '코로나바이러스질병'과 발생 연도를 더한 'Corona Virus Disease 19'이며 영어 머리글자를 따서 약어로 'COVID-19'로 부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영어 공식 명칭이 길다는 질병관리본부의 건의를 수용해 한글로 '코로나19'로 별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Corona Virus Disease 19'(코로나바이러스질병19)'라는 세계보건기구 공식 명칭을 편의를 위해 우리나라가 '코로나19'라는 명칭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코로나10'가 발병한 지 불과 2달 만에 지구촌 40여 개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발생한 지 약 한 달 후인 2020년 1월 30일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은 '코로나19' 비상사태까지 총 6번이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보다 더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선포되는 마지막 단계가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 팬데믹'입니다.  

 

 

1948년 창립된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식적으로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선포한 것은 80만 명이 사망한 1968년 홍콩독감과 20만 명이 사망한 2009년 신종플루(WHO는 1만 8천여 명으로 추정)입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창립되기 전에 발생해 지구촌을 공포로 몰고 간 1918년 스페인독감과 세계보건기구 창립 이후 100만 명이 사망한 1957년 아시아독감도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 1월 20일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숫자는 신천지교회 신도인 31번째 확진자가 나온 후 2월 20일을 전후하여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됐고, 2020년 2월 28일 현재 2,0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발원지인 중국에서 발생한 지 두 달 남짓 만에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그리고 마지막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청정 지역으로 꼽혀왔던 남아메리카까지 6대륙과 40개가 넘는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2009년 북미 지역에서 처음 발병한 후 급속하게 전 세계로 확산한 신종플루 사태 때 세계보건기구는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 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코로나19'가 2009년 신종플루 사태와 비교해도 사실상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전염병이 1개 대륙에서 2개 이상의 나라가 전염병이 퍼지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세계보건기구(WHO)의 5단계 전염병 경보이며 전염병 전염경보의 마지막 6단계가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세계보건기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곧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결정적 시점에 와 있다."라며 세계적 대유행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 나라에서 '코로나19' 확산에 철저히 준비하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3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증산도 문화 소식: 정삼 치성/ 상생문화연구소 콜로키움/ 어·청포 태을궁 수행

이달의 주요 일정: 2020년 3월 주요 행사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道訓):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오셔서 내려주신 진리(2)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나를 믿는 자는 누구도 육임을 짜라

 

상생 FOCUS: 환단고기 원전강독 말씀 정리⑥ 염표문

도전道典 산책: 마테오 리치의 위업과 공덕

 

 

진리를 만나는 기쁨: 가슴 깊이 쌓은 신앙의 심지 외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無極大道): 간태합덕의 초립동 도수, 택산함괘

 

예화로 배우는 우주 변화의 원리: 자연이 펼치는 카오스모스의 향연 - 상생과 상극

진리코드로 문화읽기: 겨울왕국은 토화작용을 담은 영화

 

창세역사 성인열전: 신시(神市)를 개창하신 커발환 환웅천황(下)

한국사 왜곡의 결정적 사건 8가지: 지나족이 왜곡한 부여와 고구려의 역사

 

 

 

 

 

 

 

 

 

 

생활영어: 生生 Talk Talk English

FUN ENGLISH: Sangjenim came to the world as a human!

 

한의학 건강 칼럼: 과도한 분노, 과도한 기쁨, 모두 스트레스가 된다.

지구촌 개벽뉴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넘어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이 된 '코로나19'

이 책만은 꼭: <한국상고사 입문> - 이병도 최태영 공저

 

내가 본 영화: 백두산, 제2의 밀레니엄 대폭발 일어날까?

새 책 맛보기: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외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STB 다시보기: STB 스페셜 - 101회 한국인과 바이칼지역 고대인 간의 문화적, 고고학적, 유전학적 연관성

이달의 신프로그램: 도전문화 콘서트 - 3회 상제님 진리의 천지종통대권 계승

해외 특선 다큐: 1차 세계대전 - 현대전쟁의 시작 4부작

ON-AIR: 도전 퀴즈/ 한국이 성씨/ 톡톡 증산도 시즌2/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

STB 상생방송 전국채널 안내

2020년 3월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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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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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2.29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광풍이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패닉상태인 것 같아요
    월간 개벽 3월호가 발간되었군요.

  2. 모아모아모아 2020.02.2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2.29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공감합니다

  4. Deborah 2020.02.2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는 예방을 하고 관리를 잘 하는 방법 밖에 없네요. 되도록이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