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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8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2) (2)
  2. 2018.01.17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1) (1)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2)

 

 

 

 

 

 

 

 

 

 

 

증산도 마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일순간 온몸에 전율이 왔습니다.

인위적인 몸짓으로 시작한 태을주 도공 수행은 어느덧 천지기운과 함께 자연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대자연과 하나 되는 이른바 자발도공이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하늘로부터 뜨뜻한 기운이 저의 머리부터 온몸을 덮어 주었습니다.

제가 양손을 쭉 뻗어 무명실 같은 모양의 아주 얇은 실을 하늘로부터 끌어내리면서 잡아당겼는데, 어느 순간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저도 모르게 입에서는 "상제님 감사합니다. 죄 많은 저에게 이렇게 큰 기운을 내려 주심에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끝내면서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주문을 차분하고 정겹게 읽어주실 때는 내면에 갇혀 있던 저를 밖으로 끌어내어 주는 느낌을 받으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체험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나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입 도생(道生)입니다.

지금도 진리 공부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 포교 등을 병행하면서 성경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목포 지역 순방을 오셨을 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몇 가지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 중에 한 체험은 높은 산이 눈앞에 보이면서 흙먼지가 회오리치듯 시커먼 기운이 회오리처럼 돌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커먼 기운이 맑게 정화되면서 파한 하늘 밑에서 빙빙 돌아갔습니다.

 

 

 

 

 

 

 

 

 

도공 수행이 단문 주문에서 태을주 주문으로 바뀌자 회오리치던 맑은 기운은 말과 글로서도 도저히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슬처럼 맑고 영롱하고 투명하다사피 한 거대한 눈동자 같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기운은 어떤 형상이 아니었고, 꽉 찬 텅 빔 같은 우주의 순수한 정기로 느껴졌습니다.

 

 

잠시 잠깐이었지만, '망형망재(忘形忘在)', 곧 대자연 속에서 나의 형상, 존재가 있는지 없는지를 잊어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문득 우주의 순수정기 같은 저 기운으로 내 몸을 치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광명(光明)이 제 몸속으로 들어왔고, 아픈 부위는 까맣게 보이고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밝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의 직업이 몸을 많이 쓰고 특히 허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라 허리가 자주 아팠습니다.

밝고 영롱한 빛이 제 몸에 들왔을 때 특히 허리가 시커멓게 보였는데 빛이 허리로 들어오면서 몸이 정화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허리가 밝게 변하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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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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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8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2편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청결원 2018.01.18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다 하네요 건강 유의 하세요~

증산도 태을주 수행(修行) - 도공(道功)이야기: 영적체험(1)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체험 사례

도공이야기: 돌아가신 아버지를 뵙는 영적체험

 

저는 고향이 경북의 바닷가로 유년시절을 고향에서 보냈습니다.

아직도 정월 대보름 등 행사 때마다 바닷가에서 제(祭)를 지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 한 후 치성 때나 평일에 도장에 와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할 때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제 옆에 앉으셔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함께 하는 영적체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수요일과 일요일에 소속 도장에 모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전에 천제(天祭, 치성致誠)를 모십니다.

제가 환절기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하고 몸이 불편했지만, 치성(致誠)에 참석하였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천도식 날짜를 정하고 조금씩 정성을 들이는 중이라 감기 때문에 정성을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치성을 모시면서 태을주 수행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 시절 고향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필름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하얀 도포에 갓을 쓰고 손에는 소고(小鼓)를 든 아버지가 제 옆에 오시더니 저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함께 하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던 중 아버지가 손에 들고 있던 소고를 주시며 소고를 치면서 도공 수행을 하면 더 신명(神明) 나게 도공이 잘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버지 말씀처럼 소고를 치면서 더 신명 나게 태을주 도공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한참 진행 중일 때 아버지께서 '감기 때문에 기침을 많이 하는구나. 가슴을 두들겨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가슴을 가볍게 두들기자 가래가 뭉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가래를 뱉고 다시 성전(聖殿)에 들어와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도공을 하는 저에게 '천도식을 준비하고 있구나. 참으로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기뻐하시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언제나 자식 곁에서 음호하고 계신 아버지와 조상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태전(대전) 본부 오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체험 사례

도공이야기: 태을궁 천장에 넓고 높은 하늘이 펼쳐져 있는 영적체험 

 

 

저는 음향장비(콘솔consol) 담당하고 있는 본부 소속의 도생(道生)입니다.

태을궁에서 행사가 있을 때면 전국에서 오신 도생(道生)님들이 편안히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봉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없습니다. 

 

행사 전에 충분히 점검해 놓았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제 자리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수도 있지만, 항상 긴장하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증산도 대학교 교육은 똑같은 증산도 대학교 교육이었지만, 저에게는 평상시와 달랐습니다.

언제나처럼 태을궁을 꽉 채운 도생(道生)님들의 열기와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똑같았지만, 신명 나게 도공 수행에 몰입하고 있는 도생님들을 보며 저도 모르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입안에서는 침이 마치 물처럼 나오기 시작해 침을 삼키기에 바빴고, 잠시 후에 멈추었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태을궁에 있는 모든 도생님들 양쪽 옆에 조상 신명님들 같은 분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갑자기 제 주변이 옅은 하늘색의 빛으로 밝게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를 들어 태을궁 천정을 보니 천장은 보이지 않고, 넓고 높은 하늘이 은은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계속된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저도 모르게 손이 음향장비 쪽으로 가자 신명님이 제 손을 잡아 음향장비 쪽에서 멀리 옮기셨습니다. 제 손이 두 번이나 더 음향장비 쪽으로 갔는데 그때마다 신명(神明)님이 제 손을 다시 원위치시켜주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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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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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7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유년시절을 경북 바닷가에서 보내셨었군요?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기' 글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계속해서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