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을주 수행' 태그의 글 목록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의 은혜로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 치유  

 

저는 10여 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말부터 희귀난치병 크론병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증산도 신앙을 했었더라면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크론병을 치유할 수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알기 이전이었습니다.

 

 

너무나 참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복통이 계속되어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정확한 병원을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 6개월 동안 서너 군데 병원을 더 돌아다닌 끝에 희귀난치병 크론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증산도와의 인연이 닿기 시작한 것은 18살이 되던 해부터였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

제가 18살 때 아버지께서 책 한 권을 읽어보라고 주셨는데, 크론병 때문에 너무 힘들어 책을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1983년 펴내신 『이것이 개벽이다』였습니다.

 

 

"병(病)은 태을주(太乙呪)라야 막아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ㅣ140:4)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 확정 진단을 받았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는 '크론병은 말 그대로 아주 드물고 현대 의학으로 치료법이 없는 질병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은 꾸준히 약을 복용하다 보면 상태가 조금 호전됐을 때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로선 최선의 치료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대학 진학과 휴학, 기성종교와 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 등을 거치는 등 긴 방황 끝에 드디어 증산도에 입도하여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을 순방하시면서 도훈(道訓) 말씀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시지만, 그전에 여러 도생(道生)들에게 지역 현안을 보고 받으셨습니다. 저는 그때 다른 이야기와 함께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종도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그 병은 아무것도 아니다. 3·7 도수(度數)로 21일 정성수행을 몇 번 하면 그냥 낫는 병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일심 정성이 부족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저는 마음을 바르게 하고 근본신앙을 바로 잡으면서 얼마 남지 않은 동지대천제를 맞아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목욕재계하고 도장(道場)에 가서 배례와 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정진했습니다.

 

이틀째 되는 날부터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크게 내렸습니다.

강력한 태을주 성령이 내리면서 크론병이 치유된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21일 정성 수행 날이 지날수록 지난 10여 년간 희귀 난치병 크론병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셨을 부모님과 저 자신에 대한 온갖 감정들이 물밀듯 밀려오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21일 정성공부 중 20일째 되는 날 강력한 태을주 조화성령 기운이 내려오면서 크론병이 치유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4)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동지대천제에 다녀오고 나서, 화장실에 갔을 때 사흘 동안 시커먼 피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3일이 지난 뒤부터 희귀 난치병 크론병의 합병증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크론병을 앓기 이전의 상태로 건강상태로 돌아가 완전히 치유된 성령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저의 몸과 마음, 그리고 부모님의 마음을 괴롭히던 크론병이 치유됨으로써 일상생활은 활력이 넘쳐났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태을주 천지조화 성령의 은혜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치유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과 태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받고,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eborah 2018.05.0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치유의 역사를 체험하셨군요. 그래요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죠. 모든것의 시작은 마음에서 부터 오네요.

  2. 2018.05.02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청결원 2018.05.02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뉴론7 2018.05.0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가 오긴 하는데
    날씨가 더 좋네요.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지 않은 예비 도생(道生)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부산 지역 정ㅇㅇ 예비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진리 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 도생(道生)입니다.

제가 참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수십 년 동안 다른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증산도 도전道典진리를 소개하는 천지성공 등의 책을 보고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이미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과 동서양 종교와 문화, 인간의 역사, 우주와 신(神), 인간의 본질문제 등 세상 사람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지만, 너무나도 쾌하게 진리를 설명해준 책을 다시 보고 또다시 보았습니다.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로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믿었던 종교와 학교, 사회생활에서 습득한 지식의 잣대로 바라보다 보니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조상) 선령신(先靈神)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대접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권, 환단고기,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에서 나온 진리 서적을 구매해 몇 번을 읽었습니다. 상생방송은 매일 시청하고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빠지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 독일 편>은 여러 번 시청해 그 내용을 외우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관련 서적을 보고 도장을 방문했고, 지금은 입도(入道)하기 위해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 처음 방문할 때도 쉽지 않았으며,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 역시 낯설었습니다.

 

오늘은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순방을 오신다고 해서 도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말씀을 듣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종도사님께서 먼저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으면서 도공 수행이 시작됐습니다.

체면인지 낯섦인지 모르겠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쉽게 따라 할 수 없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시는 종도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종도사님도 하시는데 나도 못 하겠나 싶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안 갈등하고 머뭇거리는 사이에 태을주 도공 수행은 이미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끝날 때쯤이 돼서야 잠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됐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손으로 가볍게 목을 두드리자 갑자기 목이 시원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정진하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정공(靜功) 수행법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동공(動功) 수행법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조화주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 등을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2.23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02.2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23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상생방송 일정과 함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글 아주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하루 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新天地)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1. 성수(聖水)를 모시는 봉청수(奉淸水)와 배례(拜禮), 태을주(太乙呪) 수행은 근본신앙

 

 

 

 

 

 

 

 

 

 

『환단고기』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에도 나와 있듯, 우리 한민족은 상고시대부터 천지(天地)에 청수(淸水)를 모시는 신앙을 하였습니다. 왜? 우리 조상들은 물을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 올리는 예식을 행하였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주의 생명의 바탕자리, 진리의 근원자리가 태일(太一, 태을太乙)이기 때문입니다.

 

 

 

 

 

 

 

 

 

 

 

태일생수(太一生水)!

천지(우주)의 태극수(太極水, 생명의 바탕자리)는 태일의 조화 경계에서 생성되며, 태일(太)이 물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만물의 생명의 근원이 바로 물이 됩니다. 인간의 몸도 신장에 수기(水氣), 즉 내 몸의 정수(精髓), 진액이 천지조화의 태극수를 받은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장의 정기가 고갈되면 인간의 물리적 육체는 그 명(命)을 다합니다.

 

 

 

 

 

 

 

 

 

 

그래서 증산도 근본신앙, 참신앙의 출발점은 만유 생명의 모체요, 뿌리이며, 천지의 진액으로서 물을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위시하여 천지신명님들과 조상 선령님 전에 생명의 근원으로서 봉청수(奉淸水)를 하며,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멀어져 현실에서 자신이 지은 죄와 허물을 참회하며 심고(心告)를 올립니다.

 

 

 

 

 

 

 

 

 

 

우주 생명의 바탕자리로서 절대순수의 의미가 있는 물(태극수)은 생명의 근원이기도 하지만 정화와 순수, 맑음을 상징합니다. 투명한 청수를 모시는 과정에서 자신의 혼탁해진 마음을 뒤돌아보게 되며 그러면서 마음은 순화되고 더 깊어지게 됩니다. 

 

더불어 물은 생명 창조의 원동력으로서 청수를 모시고 기도를 올릴 때 천지부모님과 천지신명, 조상님들과 교류하는 매개물로 작용합니다. 청수를 모신다는 것은 우주에서 가장 성스러운 예식이며 성수(聖水)를 모시는 것입니다.

 

 

 

 

 

 

 

 

 

 

 

 

 

 

청수를 모시고 배례(拜禮)를 올리고 기도하는 것은 가장 기초적이고 일상적인 증산도 참신앙의 예식입니다.

 

이는 서두에 언급하였다시피 수천 년 전부터 우리 동방 한민족에게 전해 내려온 고유의 신앙문화요 전통입니다. 이 지구촌에서 오직 증산도가 이를 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증산도 근본신앙은 봉청수와 배례 의식과 함께 언제나 태을주 주문을 읽습니다.

태을주는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과 신명에게 내려주신 제1의 생명 주문입니다.

 

염염불망(念念不忘) 태을주를 읽는 것은 증산도 참신앙의 가장 중요한 신앙생활이자 수행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신앙의 생활화, 체질화 소리를 찾는다. 생활화가 무엇이냐 할 것 같으면 우리 증산도 신도는 본질적으로 청수 모시고, 주문 읽고, 기도하는 것을 일반 신도가 됐든 일급 간부가 됐든 그것은 기본이니까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기도는 천지에 맹세하는 것이고, 자신에게 맹세하는 것이다. 기도하면 천지에서 도와주고, 내 마음과 정신도 다잡이를 하는 것이다. 피가 순환하듯 호흡을 하듯 몸에서 태을주 냄새가 나도록 일고 또 읽어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정성공부의 첫걸음이 뭐냐 하면 가정에서 청수 올리는 것이다.

청수를 올리는 것은 천지에 심고(心告)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내가 청수 한 그릇 올리는 것을 천지에서 아나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이것은 참 도(道)의 본질, 신의 근본을 묻는 아주 중요한 질문이다. 내가 청수 한 그릇을 올린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하찮을 수도 있다. 그런데 천지에서 내가 기도하는 것, 청수 올리는 것을 알 뿐만 아니라 그대로 감응까지 한다.

 

 

 

신앙예법 청수 올리는 행위는 나의 모든 것을 밝히고 맑게 한다.

내 정신과 영혼이 상제님 태모님의 도(道)를 받아 본래 대도(大道)의 근본에 앉을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지혜와 도력을 갖게 한다. 그리고 정성이 뭔지, 믿음이 뭔지, 성경신이 뭔지 깨닫게 한다.

 

 

 

반천무지(攀天撫地)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되는 공부다.

반천무지 절이라는 것은 단순히 나를 낳아주신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에 대한 감사와 경배, 보은의 의미뿐만 아니라, 나를 낳아주신 하늘과 땅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천지 절법을 통해 나의 마음(心)과 영(靈)이 밝아져 바로 천지우주와 내가 진정으로 하나 된 삶을 살게 된다. 나의 몸과 영이 천지 성령과 일체가 된 삶 속으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일(太一)의 경계는 뭐냐? 천지와 하나되는 것, 이것이 태일(太一)의 경계이고 태을주(太乙呪) 조화공부는 바로 태일 문화에서 나온 것이다. 바로 이것을 대우주 삼계 조화주 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1만 년 깨달음 문화사의 최종 결론인 천지조화 태을주 공부로 내려 주신 것이다.

 

 

 

절은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내면적으로 온 우주와 하나 되고, 신도(神道)를 체험하는 도심(道心)을 얻을 수 있다. 꼭 앉아서 태을주를 읽고 철야수도를 해야만 심법이 닦이는 것이 아니다. 이런 올바른 예(禮)의 정도를 깨면 천지와 하나가 될 수 있다. 절하면서 일심법의 경계를 체즉한다.

절을 하면서 영혼이 순수성을 되찾아 영대가 트이고 자신감을 갖게 된다. 다른 말로 탈겁(脫劫), 겁기를 벗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5.05.21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정리가 잘된 글 유용하겠어요^^

  2. 뉴론♥ 2015.05.2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군요
    참신앙에 대해서 배울수가 있어서 좋겠네여

  3. 죽풍 2015.05.2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와 하나가 되는 것, 태일의 경계이군요.
    오늘도 작은 도움이마나 가져갑니다.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행복생활 2015.05.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5. TikTok2 2015.05.21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 좋은 오늘을 보내셔요~

  6. 유라준 2015.05.2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여러가지 예법이 참 경건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트라이어 2015.05.21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