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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의 특명으로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한국사(韓國史)는 메이드 인 재팬 일본사(日本史) 

대한민국을 점령한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은 침략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가짜 이론

 

 

 

 

 

 

 

 

 

 

 

증산도 충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메이드 인 코리아로 둔갑한 한국사(韓國史)는 메이드 인 재팬의 일본사(日本史)

 

지금까지 종교 생활을 하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종교 신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진실한 믿음을 가지고 신앙하는 사람을 비롯해 취미, 사업상, 인간관계, 집안의 신앙 계승  사람마다 종교 생활을 하는 이유가 다 달랐습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사람마다 인격과 품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종교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 않고 생활했었는데, 제가 종교에 대해 크게 실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평생 건설업을 하면서 종교 건축물은 하지 않았었는데, 사업이 부진하던 시기에 절친하게 지낸 건설업자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교회도 다니지 않는 제가 건공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공사 전부터 우려했던 일이 공사를 마칠 때쯤 현실이 되었고 크게 손해를 보게 됐습니다. 

크게 손해를 본 것에 마음이 많이 상하기도 했지만, 당시에 제가 건축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거절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한동안 건축업을 더하다가 사업을 완전히 정리하는 과정에서 시간 여유가 있어서 가끔 tv를 시청했습니다.

볼만한 내용이 없어 채널을 돌리던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라는 역사에 관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기에 시청했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의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는 모습에 도대체 우리나라 역사가 무엇이 잘못됐다는 것인지 알고 싶어져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계속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되면서 증산도라는 종교는 어떤 종교인지 의문이 들어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알아갔습니다.

인간의 삶의 기록인 역사를 잘못 가르치거나 역사 기록이 잘못 전해지면 역사적 진실이 묻히게 됩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 지구촌 인류의 삶의 양식이었던 시원(始原) 문화를 사라지면서 진리의 참모습을 잃어갔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진리의 참모습을 알 수 있게 해준 길잡이가 되었고 상제님을 신앙하게 해준 진리의 나침판이 되었습니다.

 

 

사업할 당시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그동안 색안경을 끼고 종교를 바라본 저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인간의 역사를 움직이는 천지의 질서를 공부한 후부터는 기성종교 신앙인들도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우리 선조의 삶이 송두리째 조작되고 사라졌다는 사실에 분개했습니다. 나와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찾아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과 인간의 참의미와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대명천지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환단고기>가 도대체 어떤 책인지도 궁금해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매해 읽었고, 이미 시청한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 타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프로그램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일제는 19세기 후반부터 조선을 침략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식민사관 논리를 만들었고,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점령한 후에는 일왕의 특명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식민사학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했지만,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당당하게 살아남아 일제가 치밀하게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강단사학을 점령했습니다.

 

 

일제가 우리의 역사를 조작 말살하기 위해 1916년 조선반도사 편찬위원회를 설치하고 1922년 조선사편찬위원회로 개편했습니다.

1925년 일왕의 특명으로 조직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역사 왜곡 조작의 심장부인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왕의 특명으로 일제 최고의 엘리트 집단으로 구성됐습니다.

일제가 국가적으로 추진한 한국사 왜곡 조작의 프로젝트는 일왕의 특명에 의해 천문학적인 자금과 관변사학자들이 총망라되었습니다.

 

 

한국인이 자신들의 손으로 쓴 역사가 아니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일본 관변사학자이 일본인의 관점에서 쓴 식민사학의 결정체 <조선사 35권>이 1938년 편찬됐는데, <조선사 35권>은 메이드 인 재팬의 역사 쓰레기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를 왜곡 말살하기 위해 중국의 역사서까지도 인용했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역사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해 대한민국 국민은 아직도 메이드 인 재팬의 일본사를 한국사로 잘못 알고 배우고 있니다.

 

 

 

 

 

 

 

 

 

일왕의 특명으로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대표적인 것은 소위 '한사군 한반도설', '단군신화', '임나일본부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한 메이드 인 재팬의 역사조작입니다.

 

 대표적인 일제 관변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는 1919년 <고사기 및 일본서기 연구> 부록에서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일본의 <고사기>와 <일본서기>의 내용과 <삼국사기> 초기기록이 다르다는 일방적이고 허무맹랑한 주장을 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한 메이드 인 재팬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1970년대 초 前 서울대 김원룡 교수가 창안한 '원삼국'이라는 용어로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메이드 인 재팬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소위 '정설'과 '통설'로 만들었습니다.

 

 

 

 

 

 

 

 

 

 

일제 관변사학자 이마니시 류는 <삼국유사>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해 환인 천제의 환국과 환웅 천황의 배달국, 단군왕검의 옛 조선까지 약 7천여 년 우리의 실존역사를 신화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대 일본이 한반도 남쪽을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검증 결과 메이드 인 재팬의 가짜 한국사(韓國史)라는 사실이 밝혀지진 후 대한민국을 점령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겉으로 '임나일본부설'을 비판하는 것 같지만, 가식과 위선의 탈을 뒤집어쓴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의 골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대한민국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역사서임에도 대한민국을 점령한 메이드 인 재팬의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철저하게 부정당하고 조작과 폄훼를 당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메이드 인 재팬의 한국사(韓國史)는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반도사관 등으로 점철된 대한민국의 역사라 아니라 일본사(日本史)이며 중국사(中國史)입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메이드 인 재팬의 식민사학자들이 만든 국정 및 검인정 국사교과서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그대로 반영한 일본사(日本史)입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 도장에 나가 수행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새로운 인간의 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몸소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그리고 미력하나마 진정한 역사광복 운동에 동참하여 일제 식민사학의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참다운 광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대개벽기에 신천지(신천지)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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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24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일 관계가 악화되어 더 관심있게 읽었네요. 날이 참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kangdante 2019.07.2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 모든 나라를 적으로 만들어서는 안되겠지요
    어제는 같은 사건이 언제 또 발생할지 모릅니다

  3. 청결원 2019.07.24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장마철 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4. 죽풍 2019.07.2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어린 반성이 없는 일본입니다.
    일본이라는 전범 국가보다, 친일 성향으로 일본에 우호적인 국민들부터 척결해야 합니다.
    친일파를 척결하지 못한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또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지 못하면서 얌전한척 이성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썩어빠진 국민들이 척결 대상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집

<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

 

 

 

 

 

 

 

 

2015년 올해 을미(乙未)년은 일제에 의한 한일강제병합, 경술(庚戌) 국치 105년이 되는 해이며, 1945년 을유(乙酉)년으로부터 광복 7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총칼로 위협하여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고 식민지배한 것을 현재의 일본은 마치 그때 일이 정당하고 합법화였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더욱이 근현대사에서 자국이 저지른 만행을 숨기고 외면하며 아예 부정하는 때도 있었다.

더욱이 식민통치 가해자인 일본의 위정자와 극우 세력에 의해 역사 왜곡과 우경화를 노골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 방송은 대한인大韓人으로서의 민족정신 및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한韓민족의 민족정신 말살정책의 실상을 공개하며, 왜곡된 한韓민족의 민족종교를 재조명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일제강점기 2천 만 명의 조선인 중 6백 만 명 이상이 신앙했던 증산 상제님의 대도진리(大道眞理), 보천교(증산도의 전신前身)는 일본 제국주의자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다.

 

당시 한반도에서 살았던 사람의 3분의 1이 신앙을 했고 독립운동의 가장 중심에 있었지만,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종교단체 보천교 신도들의 마음속에는 그 어떤 종교단체보다도 민족정신이 살아 숨 쉬고 있었다. 

 

 

 

 

 

 

 

1867년 일본 왕 명치(明治)를 중심으로 왕정복고, 메이지 유신 때 시행한 종교통일 정책이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 종교 정책과 매우 유사하다. 일본 왕을 중심으로 하는 신도(神道 - 일본 국교)와 불교, 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한다.

(조선총독부 부령 제83호 포교규칙 1915년 8월 16일)

 

그리고 종교를 공인과 비공인으로 구분 짓는다. (조선총독부 관보 제911호)

일본 국교(國敎)로서 신도(神道)를 중심으로 신(神)들의 서열화 작업은 결국 일본 왕이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된다.

(일본 황 중심의 막강한 권력체계 확립)

 

 

 

 

 

 

 

 

조선총독부 촉탁직 관리로서 무라야마 지준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정책과 관련해서 조선인의 문화와 사상, 즉 정신을 조사하여 조선인의 정신을 완전하게 바꾸는 정책을 만들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25년 치안보호법을 만들어 정치, 사회, 단체 등 세밀한 부분까지 모든 동향을 파악하고 있었다.

 

19세기 제국주의가 풍미했던 시절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인류학은 제국주의 국가들이 식민지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사전조사를 도맡았고, 제국주의 영광을 위한 브레인 역할을 했다.

 

 

 

 

 

 

 

 

무라야마 지준 역시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지배 정책에 밑거름으로 조선의 민간신앙과 풍속(놀이 문화까지도), 사상, 종교 등에 대한 사상연구를 통해 조선의 민족정신을 뿌리째 뽑아내 일본 제국주의의 완전한 식민지 정책을 사용하는 데 크게 일조를 했다.

 

 

한韓민족의 고유문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민간신앙이나 풍속, 민족종교 등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 민족의 사상과 정서를 대변했던 것을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저급하고 불필요하며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낙인 찍어 버린다.

 

 

 

 

 

 

 

 

우리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정신, 민속이 깃든 민족종교를 재조명하고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민족정신이 무엇인지를 자문하게 한다.

 

 

 

 

 

 

 

윤이흠 서울대 종교학과 명예교수(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유사종교의 유래)

유사종교라는 건 정말 없습니다.

만약에 유사종교라는 말을 쓴다면 공산주의 같은 건 유사종교입니다. 지금 이북정권 같은 건 유사종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단체를 두고 이렇게 쓰는 것은 일본 제국주의가 유일한 압박정책으로 썼던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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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7.10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구요
    오늘 즐거운 불금입니다~ㅎㅎ
    잼있게 보내세요~

  2. 죽풍 2015.07.10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 번 보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박군.. 2015.07.1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제대로 알수 있는 기회네요

  4. 로키. 2015.07.10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방송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HanSik's 2015.07.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6. 유라준 2015.07.1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역사이네요.
    일제의 종교 정책과 보천교에 대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