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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바이러스의 전성시대,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 이후 

다가오는 마지막 팬데믹을 대비하는 생존의 비밀 2차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
















현재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계 파괴의 자연훼손을 일삼은 탐욕적인 문명이 자연의 바이러스를 인간 세상으로 끌어들였다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의 견해입니다.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이 멈출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으며, 2차 팬데믹 가능성이 커졌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3가지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천연두와 코로나를 비롯한 수많은 바이러스, 데이터를 파괴하는 문명 속에 존재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세상을 파괴하는 인간의 마음 바이러스 일명 '밈(meme)'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이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문명의 악성 바이러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고,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로 자연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는 알고 있지만, 인간 마음속에 있는 마음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변이를 계속하기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가 짧은 시간에 끝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앞으로도 산 넘어 산이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이러스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출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을 일으킬 신종 바이러스를 '질병 X'라고 명명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 팬데믹은 이미 예고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 문제에 빠진 인간은 전염병이 다가오는 것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고, 당장 눈앞에 일만 처리하는 것에 바빠 혹시 모를 전염병 팬데믹 상황에 대비하는데 소홀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인간의 탐욕이 자연의 바이러스를 문명 속으로 끌어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인간은 지금, 이 순간도 자연 생태계 파괴 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영국의 리버풀 대학 매튜 베일시스 교수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인간이 마주할 마지막 팬데믹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에 전 세계가 협력하여 대응해야 하고, 다가오는 새로운 질병에 의한 팬데믹 상황에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지만, 누구도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전염병 예방법만으로는 다가오는 전염병 팬데믹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힘들다는 것이 전문가의 중론입니다. 













현재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과 지난날 전염병 대유행의 역사가 주는 교훈은 생존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2차 증산도 개벽문화 콘서트에서는 인류 문명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전염병의 역사를 살펴보고, 다가오는 마지막 질병대란의 팬데믹을 대비하는 생존의 비밀이 무엇인지 시원하게 밝혀 드립니다.




병란(病亂) 특집 2차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지난 2005년 출간된 <생존의 비밀> 책을 바탕으로 과거보다 주기가 더 빨라지고 파급력도 상상을 넘어선 전염병 팬데믹 발생의 본질적인 원인과 다가오는 마지막 팬데믹 상황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알려 드립니다.




<생존의 비밀> 책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병란(病亂) 상황 이후 다가오는 마지막 팬데믹, 곧 현재의 코로나바이러스와 비교할 수 없는 대병란(大病亂)의 질병대란에 대비하는 법방을 전해드립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헤쳐나가고 대비하는 생존전략이 이 시대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마지막 팬데믹의 실체와 질병대란에 대비하는 생존의 비밀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2차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




일시: 2020년 7월 19일(일요일) 오후 2:00

장소: 대전 STB 상생방송 메인 공개홀(유튜브 생방송) 및 국내외 증산도 도장 

문의: 1577 - 1691






다가오는 질병대란의 인류 역사상 마지막 팬데믹을 대비하는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생존의 비밀>을 보내 드립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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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7.15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2. 이제 말할게 2020.07.15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습니다 ! 서로 자주 방문하고 자주 소통해요ㅎ

  3. kangdante 2020.07.1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문화 북콘서트 정보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모아모아모아 2020.07.1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남기 갑니다.
    행복하세요 ~~♡

  5.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15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생각도령 2020.07.15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 커피한잔이 필요한 시간대네요 ~~^^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유사 이래 전염병은 끊임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 왔습니다. 전염병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천문학적인 사상자와 국가의 흥망성쇠, 그리고 문명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구의 전 영역, 인간 삶의 모든 분야를 뒤흔들며 총체적 위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세계가 인류의 삶을 '비포 코로나'와 '애프터 코로나'로 나눌 수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 사실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인류가 앞으로 가보지 못한 새로운 일상을 경험할 것이고 세계의 새로운 질서가 열릴 것이라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포스트 코로나'는 새로운 화두가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것 같지만, 사실 이미 예고된 팬데믹입니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인류가 경험한 전염병보다 더 무섭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질병 X'가 출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질병 X'는 현존하는 질환과 질병이 아니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전염병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가 예고한 '질병 X'가 아닙니다.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성사께서는 160년 전 "십이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고 하시며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예고했습니다. 19세기는 동양과 서양의 제국주의가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되어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던 때였습니다. 전 세계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강대국이었던 '십이제국'의 영향을 받고 있었고, 그때의 강대국은 현재도 강대국으로 남아 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용담유사>에서 "12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는 말씀은 표면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인 12개의 강대국을 말씀하신 것이지만, 전 세계가 12개 강대국의 영향권 아래 있었기 때문에 전 세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말씀하신 '십이제국 괴질 운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닙니다. '십이제국 괴질 운수', 곧 '3년 괴질'은 '다시 개벽'과 함께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소병(小病)'이라면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쓸고 후천개벽이 열리는 '십이제국 괴질'은 코로나 팬데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초유의 '대병란(大病亂)'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인류 문명이 대변동하는 대격변의 시대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대변혁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 세계 모든 이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예측도 못 하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문명을 송두리째 전환할 정도로 세계 질서가 급변하고 있고, 거기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 숱한 문제가 세계 질서의 대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으로 준비한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구촌을 엄습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앞으로 일어날 병란(病亂)과 병란(兵亂), 그리고 우주 질서가 전환하면서 일어날 천문학적 요인으로 인한 지구 대변혁의 실상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첫 방송



일시: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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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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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3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시작이라 비가 많이 오네요
    피해가 없게 잘 대비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3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병란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어요.. ^^

  3. 가족바라기 2020.06.3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잘 이겨내리라봅니다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면역력이 약해질 대로 약해진 병든 자연과 병든 인간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3강 종교 경전과 예언가들의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예언과

전염병과의 전쟁 최일선에서 활약했고 활약하는 전문가들이 예고한 인류 미래의 위험

 

 

 

 

 

 

 

 

 

 

 

 

생태계 파괴와 환경 오염으로 자연이 병들고 병든 자연 안에서 사는 인간도 병든 지금은 병든 세상입니다.

문명의 전환을 가져왔고 끊임없이 인류를 위협해온 전염병은 면역력이 약해진 병든 자연과 병든 인간의 앞에 자주 출현하면서 전염병의 전성시대가 되었습니다.

 

 

<생존의 비밀> 제3강은 전염병 예방과 퇴치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면서 전염병 대유행을 예고한 전문가와 시대와 지역을 달리한 동서양의 종교전에는 각기 다른 언어예고한 질병은 무엇이며 경전에 나온 질병대란의 상황을 알아봅니다.

 

 

종교 경전의 내용은 각 종교를 창시한 성자(성인)의 말씀이 대부분이고 제자의 말씀도 일부분 기록한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에 닥칠 질병대란(疾病大亂)에 대해 다양한 언어와 표현으로 등장한 여러 종교 경전의 내용은 각 종교 가르침의 일부분이지만, 일반인이 볼 때는 전염병에 예언이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제3강은 불교의 <미륵성전>, <장아함경>, <월장경> 등에 나온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예언과 기독교의 총결론이라 할 수 있는 <신약성서 - 요한계시록>에 나온 전염병 팬데믹 예언을 살펴봅니다.

 

 

<음부경> 또는 <황제음부경>으로도 불리는 도교의 경전에 나온 팬데믹 예언을 소개합니다.

예언가의 대명사가 된 서양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과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격암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이 예언한 팬데믹 상황을 살펴봅니다.

 

 

1차 세계대전을 정확하게 예언했고 세계적인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보다 예언 적중률이 더 높다고 알려진 미타르 타라빅과 좀 더 구체적으로 전염병의 팬데믹을 예고한 동학의 경전을 살펴봅니다.

 

 

 

 

 

 

 

 

 

 

인류는 다양한 전염병 앞에 노출되어 있으며 세계적 대유행의 주기와 확산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류의 최고의 건강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로 전염병의 예방과 퇴치는 대표적인 목적 중 하나입니다.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故 이종욱 박사는 한국인 최초의 국제기구 수장입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노력한다고 하여 '세계의 보건 대통령'이라고도 불립니다.

 

 

세계보건기구(WHO) 6대 사무총장으로 활발하게 동하던 이종욱 박사가 례총회를 시작하던 2006년 5월 22일 뇌출혈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인류의 전염병 예방과 퇴치를 위해 헌신 봉사한 이종욱 박사에게는 '백신의 황제', '아시아의 슈바이처', "작은 거인', '행동하는 사람'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붙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6대 사무총장 故 이종욱 박사는 전염병 예방과 퇴치를 위해 평생 노력한 분으로 앞으로 올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입니다. 이종욱 박사는 "언제나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이 온다는 가정 아래서 전염병과 전쟁에 임하는 자세로 대비하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변형을 일으켜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이 발생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습니다.

 

 

 

 

 

 

 

 

 

 

故 이종욱 박사에 이어 세계보건기구(WHO) 7대 사무총장을 지낸 마거릿 챈 박사 역시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로 "인류는 전염병의 위협에 놓여 있다. 대비하지 않는 것보다 과잉 대비가 낫다."라고 하면 선제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영국 출신의 국제공중보건 전문가이며 현재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특사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 역시 최일선에서 활동했고,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입니다.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는 2007년 UN 인플루엔자 조정관으로 있을 때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산불처럼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대규모 집단감명이 되는 데까지 3~4주밖에 걸리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고려대학교 예방의학과 천병철 교수는 2007년 감염 관련 학술대회에서 "인간과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계속될 것이며, 지구촌이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예방의료 시스템을 만들어 바이러스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전문가로서 국지적 감염이 됐든 세계적 대유행이 됐든 인류가 하나로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근본적인 예방의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언제 어느 지역에서 전염병이 발생할지 그리고 어떤 전염병이 발생할지를 특정하지는 못했지만, 다수의 전문가가 예고한 팬데믹 상황은 지나온 역사와 현재의 상황을 진단해서 내린 결론으로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 의학적 예언이며 과학적 예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예고한 전염병 팬데믹은 인간에 의한 자연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

<생존의 비밀>  제3강 - 종교의 팬데믹 예언과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 

 

 

 

 

 

 

 

 

 

 

 

"인류는 과거 문명의 발전과정에서 겪어보지 못한 또 다른 차원의 병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것은 지난날과는 달이 대자연과 인간 사회, 인간의 마음 등 모든 것이 깊이 병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무슨 말일까?

 

..... 환경운동가들이 말한 대로 '지구가 암에 걸려서' 인간뿐만 아니라 이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이 병들지 않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 로베르 바르보의 저서 <격리된 낙원>에서는 "마치 과거에 공룡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처럼 이제 인간이 멸종이 위기에 처했다."고까지 말한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공동 집필한 <월드 쇼크 2012>에서는 '전쟁, 자원 남용, 대량 학살, 기술에 대한 맹신, 화석 연료 중심의 기술 등, 지금까지 인류가 번영을 위해 선택한 것들이 다음 천 년에는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그러므로 인류가 살기 위해서는 행동을 바꾸고 신념 체계를 바꿔야 한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주장다.

<생존의 비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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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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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3.24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세계가 질병대란이네요
    평소에 면역력 증강에 힘써야겠어요.. ^^

  2. 모아모아모아 2020.03.24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너무 좋은 화요일입니다.
    유용한 정보의 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완전 행복한 하루되세요

  3. physiolee 2020.03.24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 좋은 포스팅 늘 잘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화이팅! :)

  4. 딱조아 2020.03.2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5. Mo_ney95 2020.03.2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시대에는 면역력이 중요한것같아요 ㅜㅜ 포스팅 잘 보고 구독 누르고 갈께요^^

  6. Bella Luz 2020.03.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면역력 관리에 신경써서 건강을 챙겨야되는거 같아요!도생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경자(庚子)년 2020년 3월호 발간(통권 279호)

커버스토리: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은 오랜 세월 인간의 생명을 위협해 왔습니다.

인류가 겪은 고난과 질병의 역사에서 인간에게 많은 고통을 준 전염병의 역사를 보면 국가의 흥망성쇠와 기존의 문명이 끝나고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문명의 전환기에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발생하는 독감으로 평 1~2만 명이 사망했고 올해도 1만 명 이상이 사망했는데 해마다 발생하는 미국의 독감처럼 전염병은 늘 우리 가까이 있었습니다. 2년 전에 발생한 독감의 영향으로 6만 명 이상이 사망한 미국의 독감은 지구촌으로 확산하지는 않았지만, 해마다 반복해서 발생하는 독감에 미국인은 익숙해지고 뎌져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전염병이라고 하는 천연두를 비롯해 흑사병과 콜레라, 장티푸스, 결핵, 독감 등 과거의 전염병은 서서히 확산했고 제대로 된 치료 약이 없었지만, 산업혁명 이후 문명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예방과 치료 환경이 좋아졌지만, 전염병의 확산 속도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하게 확산했습니다.

 

20세기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전염병은 1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고 약 5천만 명에서 최대 1억 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스페인독감을 시작으로 조류독감, 신종플루, 사스, 에볼라, 메르스, 지카 바이러스, 코로나19 등 지구촌 비상사태와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으로 몰고 간 전염병이 있습니다.

 

 

 

 

 

 

 

 

 

2019년 12월경 중국 우한 지역에서 처음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공식 명칭은 '코로나바이러스질병'과 발생 연도를 더한 'Corona Virus Disease 19'이며 영어 머리글자를 따서 약어로 'COVID-19'로 부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영어 공식 명칭이 길다는 질병관리본부의 건의를 수용해 한글로 '코로나19'로 별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Corona Virus Disease 19'(코로나바이러스질병19)'라는 세계보건기구 공식 명칭을 편의를 위해 우리나라가 '코로나19'라는 명칭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코로나10'가 발병한 지 불과 2달 만에 지구촌 40여 개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발생한 지 약 한 달 후인 2020년 1월 30일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은 '코로나19' 비상사태까지 총 6번이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보다 더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선포되는 마지막 단계가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 팬데믹'입니다.  

 

 

1948년 창립된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식적으로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선포한 것은 80만 명이 사망한 1968년 홍콩독감과 20만 명이 사망한 2009년 신종플루(WHO는 1만 8천여 명으로 추정)입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창립되기 전에 발생해 지구촌을 공포로 몰고 간 1918년 스페인독감과 세계보건기구 창립 이후 100만 명이 사망한 1957년 아시아독감도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 1월 20일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숫자는 신천지교회 신도인 31번째 확진자가 나온 후 2월 20일을 전후하여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됐고, 2020년 2월 28일 현재 2,0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발원지인 중국에서 발생한 지 두 달 남짓 만에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그리고 마지막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청정 지역으로 꼽혀왔던 남아메리카까지 6대륙과 40개가 넘는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2009년 북미 지역에서 처음 발병한 후 급속하게 전 세계로 확산한 신종플루 사태 때 세계보건기구는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 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코로나19'가 2009년 신종플루 사태와 비교해도 사실상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전염병이 1개 대륙에서 2개 이상의 나라가 전염병이 퍼지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세계보건기구(WHO)의 5단계 전염병 경보이며 전염병 전염경보의 마지막 6단계가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세계보건기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곧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결정적 시점에 와 있다."라며 세계적 대유행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 나라에서 '코로나19' 확산에 철저히 준비하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3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증산도 문화 소식: 정삼 치성/ 상생문화연구소 콜로키움/ 어·청포 태을궁 수행

이달의 주요 일정: 2020년 3월 주요 행사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道訓):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오셔서 내려주신 진리(2)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나를 믿는 자는 누구도 육임을 짜라

 

상생 FOCUS: 환단고기 원전강독 말씀 정리⑥ 염표문

도전道典 산책: 마테오 리치의 위업과 공덕

 

 

진리를 만나는 기쁨: 가슴 깊이 쌓은 신앙의 심지 외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無極大道): 간태합덕의 초립동 도수, 택산함괘

 

예화로 배우는 우주 변화의 원리: 자연이 펼치는 카오스모스의 향연 - 상생과 상극

진리코드로 문화읽기: 겨울왕국은 토화작용을 담은 영화

 

창세역사 성인열전: 신시(神市)를 개창하신 커발환 환웅천황(下)

한국사 왜곡의 결정적 사건 8가지: 지나족이 왜곡한 부여와 고구려의 역사

 

 

 

 

 

 

 

 

 

 

생활영어: 生生 Talk Talk English

FUN ENGLISH: Sangjenim came to the world as a human!

 

한의학 건강 칼럼: 과도한 분노, 과도한 기쁨, 모두 스트레스가 된다.

지구촌 개벽뉴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넘어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이 된 '코로나19'

이 책만은 꼭: <한국상고사 입문> - 이병도 최태영 공저

 

내가 본 영화: 백두산, 제2의 밀레니엄 대폭발 일어날까?

새 책 맛보기: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외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STB 다시보기: STB 스페셜 - 101회 한국인과 바이칼지역 고대인 간의 문화적, 고고학적, 유전학적 연관성

이달의 신프로그램: 도전문화 콘서트 - 3회 상제님 진리의 천지종통대권 계승

해외 특선 다큐: 1차 세계대전 - 현대전쟁의 시작 4부작

ON-AIR: 도전 퀴즈/ 한국이 성씨/ 톡톡 증산도 시즌2/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

STB 상생방송 전국채널 안내

2020년 3월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 일정표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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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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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2.29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광풍이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패닉상태인 것 같아요
    월간 개벽 3월호가 발간되었군요.

  2. 모아모아모아 2020.02.2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2.29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공감합니다

  4. Deborah 2020.02.2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는 예방을 하고 관리를 잘 하는 방법 밖에 없네요. 되도록이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