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태그의 글 목록

면역력이 약해질 대로 약해진 병든 자연과 병든 인간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3강 종교 경전과 예언가들의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예언과

전염병과의 전쟁 최일선에서 활약했고 활약하는 전문가들이 예고한 인류 미래의 위험

 

 

 

 

 

 

 

 

 

 

 

 

생태계 파괴와 환경 오염으로 자연이 병들고 병든 자연 안에서 사는 인간도 병든 지금은 병든 세상입니다.

문명의 전환을 가져왔고 끊임없이 인류를 위협해온 전염병은 면역력이 약해진 병든 자연과 병든 인간의 앞에 자주 출현하면서 전염병의 전성시대가 되었습니다.

 

 

<생존의 비밀> 제3강은 전염병 예방과 퇴치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면서 전염병 대유행을 예고한 전문가와 시대와 지역을 달리한 동서양의 종교전에는 각기 다른 언어예고한 질병은 무엇이며 경전에 나온 질병대란의 상황을 알아봅니다.

 

 

종교 경전의 내용은 각 종교를 창시한 성자(성인)의 말씀이 대부분이고 제자의 말씀도 일부분 기록한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에 닥칠 질병대란(疾病大亂)에 대해 다양한 언어와 표현으로 등장한 여러 종교 경전의 내용은 각 종교 가르침의 일부분이지만, 일반인이 볼 때는 전염병에 예언이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제3강은 불교의 <미륵성전>, <장아함경>, <월장경> 등에 나온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예언과 기독교의 총결론이라 할 수 있는 <신약성서 - 요한계시록>에 나온 전염병 팬데믹 예언을 살펴봅니다.

 

 

<음부경> 또는 <황제음부경>으로도 불리는 도교의 경전에 나온 팬데믹 예언을 소개합니다.

예언가의 대명사가 된 서양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과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격암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이 예언한 팬데믹 상황을 살펴봅니다.

 

 

1차 세계대전을 정확하게 예언했고 세계적인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보다 예언 적중률이 더 높다고 알려진 미타르 타라빅과 좀 더 구체적으로 전염병의 팬데믹을 예고한 동학의 경전을 살펴봅니다.

 

 

 

 

 

 

 

 

 

 

인류는 다양한 전염병 앞에 노출되어 있으며 세계적 대유행의 주기와 확산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류의 최고의 건강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로 전염병의 예방과 퇴치는 대표적인 목적 중 하나입니다.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故 이종욱 박사는 한국인 최초의 국제기구 수장입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노력한다고 하여 '세계의 보건 대통령'이라고도 불립니다.

 

 

세계보건기구(WHO) 6대 사무총장으로 활발하게 동하던 이종욱 박사가 례총회를 시작하던 2006년 5월 22일 뇌출혈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인류의 전염병 예방과 퇴치를 위해 헌신 봉사한 이종욱 박사에게는 '백신의 황제', '아시아의 슈바이처', "작은 거인', '행동하는 사람'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붙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6대 사무총장 故 이종욱 박사는 전염병 예방과 퇴치를 위해 평생 노력한 분으로 앞으로 올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입니다. 이종욱 박사는 "언제나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이 온다는 가정 아래서 전염병과 전쟁에 임하는 자세로 대비하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변형을 일으켜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이 발생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습니다.

 

 

 

 

 

 

 

 

 

 

故 이종욱 박사에 이어 세계보건기구(WHO) 7대 사무총장을 지낸 마거릿 챈 박사 역시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로 "인류는 전염병의 위협에 놓여 있다. 대비하지 않는 것보다 과잉 대비가 낫다."라고 하면 선제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영국 출신의 국제공중보건 전문가이며 현재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특사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 역시 최일선에서 활동했고,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입니다.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는 2007년 UN 인플루엔자 조정관으로 있을 때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산불처럼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대규모 집단감명이 되는 데까지 3~4주밖에 걸리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고려대학교 예방의학과 천병철 교수는 2007년 감염 관련 학술대회에서 "인간과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계속될 것이며, 지구촌이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예방의료 시스템을 만들어 바이러스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전문가로서 국지적 감염이 됐든 세계적 대유행이 됐든 인류가 하나로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근본적인 예방의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언제 어느 지역에서 전염병이 발생할지 그리고 어떤 전염병이 발생할지를 특정하지는 못했지만, 다수의 전문가가 예고한 팬데믹 상황은 지나온 역사와 현재의 상황을 진단해서 내린 결론으로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 의학적 예언이며 과학적 예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예고한 전염병 팬데믹은 인간에 의한 자연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

<생존의 비밀>  제3강 - 종교의 팬데믹 예언과 전염병을 예고한 전문가 

 

 

 

 

 

 

 

 

 

 

 

"인류는 과거 문명의 발전과정에서 겪어보지 못한 또 다른 차원의 병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것은 지난날과는 달이 대자연과 인간 사회, 인간의 마음 등 모든 것이 깊이 병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무슨 말일까?

 

..... 환경운동가들이 말한 대로 '지구가 암에 걸려서' 인간뿐만 아니라 이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이 병들지 않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 로베르 바르보의 저서 <격리된 낙원>에서는 "마치 과거에 공룡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처럼 이제 인간이 멸종이 위기에 처했다."고까지 말한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공동 집필한 <월드 쇼크 2012>에서는 '전쟁, 자원 남용, 대량 학살, 기술에 대한 맹신, 화석 연료 중심의 기술 등, 지금까지 인류가 번영을 위해 선택한 것들이 다음 천 년에는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그러므로 인류가 살기 위해서는 행동을 바꾸고 신념 체계를 바꿔야 한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주장다.

<생존의 비밀 中>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진리 문의 및 상담: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ngdante 2020.03.24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세계가 질병대란이네요
    평소에 면역력 증강에 힘써야겠어요.. ^^

  2. 모아모아모아 2020.03.24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너무 좋은 화요일입니다.
    유용한 정보의 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완전 행복한 하루되세요

  3. physiolee 2020.03.24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 좋은 포스팅 늘 잘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화이팅! :)

  4. 딱조아 2020.03.2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5. Mo_ney95 2020.03.2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시대에는 면역력이 중요한것같아요 ㅜㅜ 포스팅 잘 보고 구독 누르고 갈께요^^

  6. Bella Luz 2020.03.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면역력 관리에 신경써서 건강을 챙겨야되는거 같아요!도생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경자(庚子)년 2020년 3월호 발간(통권 289호)

커버스토리: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은 오랜 세월 인간의 생명을 위협해 왔습니다.

인류가 겪은 고난과 질병의 역사에서 인간에게 많은 고통을 준 전염병의 역사를 보면 국가의 흥망성쇠와 기존의 문명이 끝나고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문명의 전환기에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발생하는 독감으로 평 1~2만 명이 사망했고 올해도 1만 명 이상이 사망했는데 해마다 발생하는 미국의 독감처럼 전염병은 늘 우리 가까이 있었습니다. 2년 전에 발생한 독감의 영향으로 6만 명 이상이 사망한 미국의 독감은 지구촌으로 확산하지는 않았지만, 해마다 반복해서 발생하는 독감에 미국인은 익숙해지고 뎌져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전염병이라고 하는 천연두를 비롯해 흑사병과 콜레라, 장티푸스, 결핵, 독감 등 과거의 전염병은 서서히 확산했고 제대로 된 치료 약이 없었지만, 산업혁명 이후 문명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예방과 치료 환경이 좋아졌지만, 전염병의 확산 속도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하게 확산했습니다.

 

20세기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전염병은 1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고 약 5천만 명에서 최대 1억 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스페인독감을 시작으로 조류독감, 신종플루, 사스, 에볼라, 메르스, 지카 바이러스, 코로나19 등 지구촌 비상사태와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으로 몰고 간 전염병이 있습니다.

 

 

 

 

 

 

 

 

 

2019년 12월경 중국 우한 지역에서 처음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공식 명칭은 '코로나바이러스질병'과 발생 연도를 더한 'Corona Virus Disease 19'이며 영어 머리글자를 따서 약어로 'COVID-19'로 부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영어 공식 명칭이 길다는 질병관리본부의 건의를 수용해 한글로 '코로나19'로 별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Corona Virus Disease 19'(코로나바이러스질병19)'라는 세계보건기구 공식 명칭을 편의를 위해 우리나라가 '코로나19'라는 명칭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코로나10'가 발병한 지 불과 2달 만에 지구촌 40여 개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발생한 지 약 한 달 후인 2020년 1월 30일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은 '코로나19' 비상사태까지 총 6번이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보다 더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선포되는 마지막 단계가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 팬데믹'입니다.  

 

 

1948년 창립된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식적으로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선포한 것은 80만 명이 사망한 1968년 홍콩독감과 20만 명이 사망한 2009년 신종플루(WHO는 1만 8천여 명으로 추정)입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창립되기 전에 발생해 지구촌을 공포로 몰고 간 1918년 스페인독감과 세계보건기구 창립 이후 100만 명이 사망한 1957년 아시아독감도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 1월 20일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숫자는 신천지교회 신도인 31번째 확진자가 나온 후 2월 20일을 전후하여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됐고, 2020년 2월 28일 현재 2,0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발원지인 중국에서 발생한 지 두 달 남짓 만에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그리고 마지막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청정 지역으로 꼽혀왔던 남아메리카까지 6대륙과 40개가 넘는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2009년 북미 지역에서 처음 발병한 후 급속하게 전 세계로 확산한 신종플루 사태 때 세계보건기구는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 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코로나19'가 2009년 신종플루 사태와 비교해도 사실상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전염병이 1개 대륙에서 2개 이상의 나라가 전염병이 퍼지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세계보건기구(WHO)의 5단계 전염병 경보이며 전염병 전염경보의 마지막 6단계가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세계보건기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곧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결정적 시점에 와 있다."라며 세계적 대유행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 나라에서 '코로나19' 확산에 철저히 준비하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3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증산도 문화 소식: 정삼 치성/ 상생문화연구소 콜로키움/ 어·청포 태을궁 수행

이달의 주요 일정: 2020년 3월 주요 행사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道訓):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오셔서 내려주신 진리(2)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나를 믿는 자는 누구도 육임을 짜라

 

상생 FOCUS: 환단고기 원전강독 말씀 정리⑥ 염표문

도전道典 산책: 마테오 리치의 위업과 공덕

 

 

진리를 만나는 기쁨: 가슴 깊이 쌓은 신앙의 심지 외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無極大道): 간태합덕의 초립동 도수, 택산함괘

 

예화로 배우는 우주 변화의 원리: 자연이 펼치는 카오스모스의 향연 - 상생과 상극

진리코드로 문화읽기: 겨울왕국은 토화작용을 담은 영화

 

창세역사 성인열전: 신시(神市)를 개창하신 커발환 환웅천황(下)

한국사 왜곡의 결정적 사건 8가지: 지나족이 왜곡한 부여와 고구려의 역사

 

 

 

 

 

 

 

 

 

 

생활영어: 生生 Talk Talk English

FUN ENGLISH: Sangjenim came to the world as a human!

 

한의학 건강 칼럼: 과도한 분노, 과도한 기쁨, 모두 스트레스가 된다.

지구촌 개벽뉴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넘어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이 된 '코로나19'

이 책만은 꼭: <한국상고사 입문> - 이병도 최태영 공저

 

내가 본 영화: 백두산, 제2의 밀레니엄 대폭발 일어날까?

새 책 맛보기: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외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STB 다시보기: STB 스페셜 - 101회 한국인과 바이칼지역 고대인 간의 문화적, 고고학적, 유전학적 연관성

이달의 신프로그램: 도전문화 콘서트 - 3회 상제님 진리의 천지종통대권 계승

해외 특선 다큐: 1차 세계대전 - 현대전쟁의 시작 4부작

ON-AIR: 도전 퀴즈/ 한국이 성씨/ 톡톡 증산도 시즌2/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

STB 상생방송 전국채널 안내

2020년 3월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 일정표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ngdante 2020.02.29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광풍이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패닉상태인 것 같아요
    월간 개벽 3월호가 발간되었군요.

  2. 모아모아모아 2020.02.2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2.29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공감합니다

  4. Deborah 2020.02.2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는 예방을 하고 관리를 잘 하는 방법 밖에 없네요. 되도록이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