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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5.22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7)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사관이라는 정체불명의 가짜 역사관으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소위 '정체성론', '타율성론', '당파성론', '반도성론' 등으로 한국인이 능동적으로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한 미개한 민족, 외세에 의해 역사가 전개된 민족, 고대 사회부터 발전 없이 정체된 민족, 고대부터 한반도에 갇혀 살아온 반도 민족, 허구한 날 서로 싸우기만 한 민족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국 최고의 역사학자 중 한 명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이기백은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학으로 중무장한 대표적인 식민사학의 후예입니다.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의 <조선사대관>에 이은 한국의 통사 결정판이라고 하는 책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국제사회에 한국 역사의 개설서로 통용된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이기백이 <한국사신론>을 번역 출판할 때 우리 민족을 '동방의 오랑캐'라고 번역했습니다. 이기백은 과거 중국과 일본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날조한 것 이상으로 한국의 역사를 욕보였으며, 국제사회는 역사의 역 자도 모르고 역사를 부정하는 일개 식민사학의 후예인 이기백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천년왕국의 천년고도 경주는 전국에서도 수학여행 1순위였습니다.

수학여행 철이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학생으로 경주 시내가 꽉 찰 정도였습니다. 여러 유적지가 있지만, 천년고도 경주의 수학여행 필수 코스는 단연 불국사와 석굴암과 첨성대였습니다.















역사 왜곡과 날조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인 경주 포석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포석정은 천년고도 경주의 남산 서쪽 자락에 있고 전복을 뒤집어 놓은 모양을 한 석조구조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 아는 역사 지식으로 보면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신라의 귀족들이 포석정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읊고 연회를 베풀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서력 927년 음력 11월 견훤이 쳐들어왔을 때 신라의 경애왕이 이궁(離宮)으로 도망가 자결하기 직전까지 포석정에서 신하와 궁녀와 함께 술 마시고 즐겼던 장소라고 말합니다. 나라가 망하든 말든 술 마시고 놀기를 좋아한 게으른 임금이 한겨울 추위에 그것이 야외에서 벌벌 떨면서 술 마시고 놀았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술 마시고 노는 장소가 아닙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제례를 올리던 성스러운 장소입니다. 경주의 포석정(鮑石亭)은 <화랑세기>에 포석정(飽石祠)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주 남산에서 내려온 물이 포석정으로 들어왔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의 형태가 하늘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것이 이미 증명됐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천원(天苑, 하늘 정원) 별자와 일치하는데, <화랑세기>에서 전한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신성한 장소입니다. 또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태종 무열왕으로 등극하는 김춘추와 김유신의 여동생인 문희가 혼례를 올린 장소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주의 포석정은 화랑의 제8대 풍월주 문노(文努)의 화상을 모신 곳입니다.  















첨성대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입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면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기도 합니다. 경주 첨성대는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오래된 천문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위에 천정석(天井石)이 놓여있습니다. 천문(天文)으로 보면 정(井)은 견우성의 중심 별자리입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에 나오는 우주의 별자리 구조 질서를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에 그대로 투영 투영시켰을 때 첨성대가 경주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늘의 별자리를 지상에 투영했을 때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경주의 첨성대에 우주광명 문화를 가지고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정신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상부는 하늘 아버지의 정신은 우주 간에 모든 것이  원만하여 거리낌이 없다는 원융무애의 천원(天圓)을 상징하는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의 첨성대 하부는 땅 어머니의 정신은 모든 것이 반듯하고 방정하다는 지방(地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몸체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것입니다.

대우주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의 곡선은 태양 궤도의 곡선과 일치하고, 그밖에 28단은 28수의 별자리를 상징하고, 364개의 돌은 지구 1년의 날수, 30단은 한 달 30일, 기단부에서 원통부까지의 12단은 일 년 12달을 상징합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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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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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22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2. *저녁노을* 2020.05.2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지요.
    ㅎㅎ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20.05.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석정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되네요
    과거나 현재나 역사왜곡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4. JOHN TV 2020.05.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불금인데 잘보내시고
    점심을 맛있게 드시고
    자주 소통해요~^^

  5. 도시계획맨 2020.05.2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불금되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5.2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것 배우고 갑니다

  7. Deborah 2020.05.2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 시절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 온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