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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종편) JTBC TV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JTBC 홈페이지 차이나는 클라스 캡쳐)

 

 

 

 

 

종편 제이티비씨 홈페이지의 JTBC 소개 카테고리 비전에는 지구촌 시청자에게도 통하는 감동을 창조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JTBC가 시청자에게 얼마만큼의 감동을 선사하는지는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JTBC TV 프로그램 편성은 크게 보도, 시사, 교양, 예능, 드라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class 교실)>은 초청 강사가 패널과 시청자에게 일방적으로 강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강사는 교사, 패널은 학생이 되어 질문과 답을 하면서 소통하는 형식의 신개념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강사와 패널이 문답식 강의를 하면서 단순한 교양 프로그램을 넘어 살아있는 교실을 지향한다고 JTBC가 야심 차게 편성한 대표적인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주제도 특정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정치, 역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교양을 시청자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첫 포문을 연 유시민을 비롯하여 장하성, 문정인, 유홍준, 정재승, 황석영, 호사카 유지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사회 저명한 인사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주는데 일정 부분 이바지하기도 했습니다.

 

 

JTBC의 신개념 강연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는 2017년 3월 5일 유시민의 <1회 민주주의가 뭔데?>를 시작으로 2018년 7월 4일 임용한의 <67회 평화의 길, 전쟁에서 배워라>까지 방송되었습니다.

 

 

제이티비씨 티브이의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가 1년 4개월 동안 67회까지 방송하면서 최악의 방송사고?는 단연 JTBC TV가 특급가이드라고 소개한 기경량의 <제66회 고구려로 떠나는 시간여행>입니다.

 

 

 

 

 

 

 

 

 

 

제이티비씨의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는 <66회 고구려로 떠나는 시간여행>이 방송되기 전까지 시청률에 등락은 있었지만, 마니아 애청자가 있을 정도로 꾸준히 사랑받은 JTBC의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차이나는 클라스> 66회 방송에서 기경량은 <고구려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패널들과 주고받은 문답형식의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JTBC TV의 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기경량 강사의 <66회 고구려로 떠나는 시간여행>은 방송 예고가 나가자마자 시청자 게시판에 염려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우려했던 걱정은 현실이 되었고 기경량은 보란 듯이 우리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기경량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이 마치 우리의 역사인 것 마냥 주장하면서 우리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지극히 편향된 역사관을 가진 자가 어떻게 국민을 상대로 거짓 역사를 강의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2018년 6월 27일 방송된 <차이나는 클라스(class 교실)> 기경량의 <66회 고구려로 떠나는 시간여행>은 [차이나는 클라스(class 강의)]인지, [china(차이나, 중국) 수업]인지, [차이나는 cloth(거짓말의)]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시청자를 우롱하고 진실을 왜곡한 형편없는 방송이었습니다.

 

기경량의 일방적인 주장은 19세기 서양의 의류업자들이 구매자를 속이고 거짓말을 한데서 유래한 '처음부터 끝까지 꾸며낸 거짓말(invented out of whole cloth,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기 생각이 마치 역사의 진실인 양 일방적인 주장만 했습니다.

 

 

 

 

 

 

 

 

 

 

JTBC의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는 지난 1년 4개월간 프로그램 스텝들의 노력과 강사들의 수준 높은 강의로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았습니다. 그러나 기경량의 <66회 고구려로 떠나는 시간여행> 때문에 그동안 쌓아 놓은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방송사와 언론사는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사실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잘못된 정보와 왜곡된 사실을 내보내면 시청자들은 공신력 있는 방송사와 언론사에서 내보낸 정보를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모쪼록 JTBC의 대표적인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관계자들이 다음부터라도 기경량과 같은 수준 미달의 강사를 다시송에 내보내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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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7.07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인류 역사는 증산 상제님이 짜 놓으신 천지공사(天地公事) 프로그램대로 진전(進展)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은 100년 전에 벌써 38선에다가 상씨름 상품으로 소거리를 갖다 걸어놨다.

상제님 말씀에 상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씨름판이 걷힌다는 말씀이 있다. 한데 정주영 회장이 왜 거기로 소를 끌고 나갔겠는가? 누가 가져오라고 했나? 증산도에서, 상제님 진리가 이러니 너 소를 상품으로 갖다 걸어라 한 것인가? 김대중 대통령이 소를 끌어다 주라고 했나?, 이북에서 김정일이 소 한 천 마리를 갖다 달라고 했는가?

 

 

 

 

 

 

 

증산 상제님 진리가 그렇다. 상제님 진리는 그저 그대로 된다, 그대로!

내가 그런 얘기를 지방 도장(道場)에 다니면서 몇 번 했다. 2차 세계대전 때 왜놈이 어떻게 망해 들어갔느냐 하는 문제를. 그 당시 어디 왜놈이 망하게 생겼었는가? 그저 철통같이 생전 끄떡도 안 하게 강했다.

 

 

 

 

 

그런데 나는 일본놈 쫓겨 들어갈 것만 보고 다녔다. 나야 뭐 아무 일 없잖은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살림하고, 나보고서 밥 달라는 사람이 있나, 옷 달라는 사람이 있나? 내 몸뚱이 하나 추스르고 비 오면 내 신발 하나 토방에서 요렇게 들여놓으면 그만이었다. 그 시절은 그렇게 홀가분한 생활을 할 때다. 당시 경기도 김포에 있었고 태사모(부인)는 집에서 살림하고 있었는데 불러올렸다. 도저히 여관에서 주는 강냉이밥, 콩깻묵 얹은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다. 쌀은 한주먹도 안 되고 그나마도 두 숟갈도 채 안 된다. 그거 한 세 사발 먹어야 젊은 사람들 배를 채울 정도였다.

 

 

 

그런데 난 왜놈 들어가는 날짜를 아니까 그것만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상제님 성구 중에 이런 말씀이 있다.

 

세월여유검극중(歲月汝遊劒戟中) 왕겁망재십년호(往劫忘在十年乎)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 그 겁액이 10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5:323:4)

 

세월아 네가 검극 가운데서 노는데, 검극이니까 전쟁을 말한다. 전쟁 가운데서 노는데, 간 겁(세월)이 10년 전쟁하는 것을 잊었느냐는 말이다. 결론적으로 10년 전쟁을 한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10년째 되는 해에 손을 들 것 아닌가.

 

 

 

 

 

그러면 또 1년 365일인데 춘하추동 사시(四時) 중 언제 손을 드느냐가 문제다. 상제님 성구 중에 또 이런 글귀가 있다.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요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라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요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7:2)

 

'칠월칠석삼오야', 이게 왜놈들 손드는 날이다.

음력으로는 7월 7일일, 양력으로는 8월 15일, 석 삼자 다섯 오 자, 밤 야 자는 어조사로 들어간 자다. 3하고 5하고 더하면 8이다. 그건 초등학교 학생들 데려다 놓고 "셋하고 다섯하고 더하면 얼마냐?" 해도 "여덟이요." 할 것이다. 8이다, 8.

그러면서 석 삼 자하고 다섯 오 자하고 삼오 곱하면 삼오 십오, 열다섯이 된다는 이 말이다.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119:3)

- 히로시마() 나가사키() -

 

 

 

 

 

 

 

 

 

그러니까 글자 두 자 삼오가 8월 15일, 8.15 아닌가. 8.15!

틀림없는 8월 15일 날 왜놈들이 두 손 반짝 들지 않았는가! 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갖다 던지니까 순식간에 한 시가지가 다 잿더미가 돼 버리고 말았다. 거기에 살아남은 사람이 어디 있나. 그대로 100% 다 죽어 버렸다.

 

 

한 시간이라도 늦추면 동경에도 떨어뜨릴 태세니 그저 아뿔싸 하고는 7월 칠석날 항복한다고 손들어 버린 것이다.

증산 상제님이 그렇게 천지공사(天地公事)로 정해 놓았다. 프로그램(도수度數)을 그렇게 짜놨단 말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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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05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이 보시면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저도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뉴론♥ 2015.03.0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월대보름이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좋은하루되세요

  3. 죽풍 2015.03.0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Hansik's Drink 2015.03.05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좋은글 잘 보구 갈게요~

  5. 신선함! 2015.03.0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6.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0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덕분에 유용한 정보 너무 잘알고 갑니다.

  7. 세상속에서 2015.03.05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공감합니다.
    행복한 한해가 되기실 바랍니다.

  8. 청결원 2015.03.05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역사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9. 유라준 2015.03.0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진리 서적과 필독서, 상생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STB 상생방송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는 증산도 진리 서적과 필독서, 상생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

한민족의 생활 및 의식주 문화에 대해 재조명하여 그 속에 담긴 가치와 철학 등을 알아본다.

 

 

증산도 진리 서적과 필독 서적을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보고 한문화의 여러 유형과 참의미를 찾아

퇴색되고 잃어버린 우리 문화를 되찾는 동시에 평소 사람들이 잘못되게 사용하고, 인식하고, 생각했던

한문화에 대한 뿌리와 유래를 알려줌으로서 한민족 국통사와 한문화를 올바로 알 수 있는 동기부

 

를 본 프로그램을 통해 찾아보자.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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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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