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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년의 역사를 지켜온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제4왕조 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건축물 이집트 기자(Giza)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세계 최대의 석조 건축물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200년 동안 지구촌의 수많은 학자가 연구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다.

 

 

 

상당수의 학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피라미드가 고대 이집트 왕조의 왕과 왕비 등의 무덤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영혼 불멸, 사후세계의 공간 등 피라미드에 대한 숱한 학설이 난무하지만, 모두 명확하지 않다.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를 떠올리지만, 피라미드는 이집트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흙과 벽돌, 암석 등을 이용하여 정방형(正方形)의 각추형(角錐形), 원추형(圓錐形) 등으로 만들어진 피라미드는 그 용도가 밝혀진 것도 있고 밝혀지지 않는 것도 있으며, 문화에 따라 무덤, 신전, 제천단 등의 다양한 용도로 지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슈메르 문명의 지구라트를 비롯한 이집트의 피라미드 숫자보다 더 많은 피라미드가 라틴 아메리카에 있고, 동남아와 중국과 우리나라, 아프리카 일부와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보스니아의 피라미드 등 지구촌 곳곳에 피라미드가 산재해 있다.

 

 

 

 

 

 

 

 

최근에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피라미드 중에서도 약 4,500년 전에 건설된 대(大) 피라미드, 곧 쿠푸 피라미드와 관련된 아주 재미있는 소식이 전해져왔다.

 

 

이집트 학자가 아닌 국제연구진이 우주에서 쏟아지는 우주선(宇宙線, cosmic rays) 입자 뮤온을 이용한 방사 촬영법으로 쿠푸 피라미드에서 길이가 30m가량 되는 비밀의 공간을 찾아냈다는 것이다.

 

 

반면, 이집트 피라미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이집트 학자들은 외국 연구진이 발견한 것은 대형 피라미드 안에 수많은 공간이 있는데 그중에서 하나의 공간을 더 발견했다고 해서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무엇보다도 외국 연구진이 이집트의 법률과 규정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이집트 피라미드의 어원은 학자마다 내세우는 바가 제각각이다.

 

이집트인들은 메르(mer), 기하학의 높이 페레무스(peremus) 그리스어 피르(pry, 불) 또는 피라미스(pyramis) 등을 피라미드의 어원이라고 주장하지만, 아직도 피라미드 어원은 베일에 싸여 있다.

 

 

 

스핑크스의 어원 역시 피라미드와 같이 명확하지 않다.

 

스핑크스의 어원도 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며 주장하는 바가 달라 피라미드 어원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리스어의 '단단하게 묶다(sphink)', '교살하다(strangle)' 등 여러 주장이 있고, 스핑크스가 이집트 파라오 또는 태양신을 상징한다고 주장한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만든 세게 4대 문명의 발상지 나일강의 이집트 문명

http://gdlsg.tistory.com/1916

 

 

 

세계 7대 불가사의 쿠푸 왕, 카프레 왕, 멘카우레 왕의 3개 피라미드가 있는 이집트 기자(Giza) 피라미드는 이집트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집트 피라미드는 약 4,600년 전 이집트의 제4왕조 시기(BCE 2600년경, 약 1백 년 간 존속) 쿠푸 왕이 생전에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집트 피라미드 중에서도 쿠푸 왕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피라미드는 한 변의 길이와 높이가 각각 230m와 146m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기자의 쿠푸 왕 피라미드는 석회암과 화강암의 블록이 약 230만 개를 쌓았고, 블록의 평균 무게는 2.5t 정도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와 함께 이집트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스핑크스다.

스핑크스는 이집트 제4왕조의 카프레 왕이 처음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에서 가장 큰 스핑크스는 이집트 기자의 세 피라미드 앞에 있는 스핑크스로 쿠푸왕 피라미드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카프라 왕 피라미드와 연결되어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기자 쿠푸 왕 피라미드 앞에 있는 스핑크스는 석회암을 깎아 만들었다.

스핑크스는 머리는 사람이고 몸통은 사자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으며 길이 70m, 높이 20m에 이른다.

 

 

 

 

 

 

 

 

현대 학자들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 피라미드가 과학, 수학, 기하학, 토목, 건축 등 인간의 노동과 모든 학문이 총동원되어 만들어진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이라고 극찬한다.

 

수천 년을 온전하게 내려온 이집트 피라미드는 15세기경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피라미드 전체를 덮고 있던 얇은 석회암 패널이 떨어져 나가 블록을 쌓아 놓은 듯한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역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BCE 484~BCE 425 추정)는 '기자의 피라미드는 2만 명이 3개월씩 교대로 20년 동안 만들어졌다.'라고 주장했고, 헤로도토스 기록의 영향을 받은 후대의 사람들은 그의 주장을 기반으로 수만 명에서 10만 명이 20년에서 30년 정도 걸려 피라미드가 완성됐다는 학설(學說)이 오랜 시간 동안 퍼지면서 마치 그것이 정설인 양 굳어졌다.

 

 

헤로도토스는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가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는 큰 착오를 범했다.

2,500년 전 그리스 학자가 본 피라미드는 만든 지 2,000년이 지난 시점이었지만, 그때까지도 피라미드 원형이 잘 보존됐다는 의미일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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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11.18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라미드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미술사 시간때 배운 기억이 나네요. 정말 대단한 지혜가 엿 보이는 건축물이였죠.

  2. 버블프라이스 2017.11.1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핑크는 언제 봐도 신비롭습니다 ^^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마야문명이 남긴 위대한 건축물 세계문화유산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앙아메리카 치첸이트사 피라미드 

 

 

 

 

 

 

 

 

 

 

 

고대 이집트 문명의 상징으로서 80여 개 피라미드가 남아 있는 이집트는 오랫동안 피라미드 국가의 대명사였다.

 

그런데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피라미드가 남아 있는 곳은 이집트와는 지구 정반대 쪽의 중앙아메리카 유카탄도 인근에서 거대한 문명을 이룩하고 살았던 마야문명이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체첸이사 피라미드도 마야문명의 유적지다.

 

 

 

최근까지 발견된 마야문명의 위대한 건축물 치첸이트사 피라미드를 비롯하여 무려 2,400여 개에 달하며,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피라미드도 많다.

 

 

 

 

 

 

 

 

 

 

중앙아메리카의 마야문명은 약 5천 년 전 북아메리카 원주민이 이주하기 시작하여 약 4천 년 전부터 마야문명을 이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마야문명의 꽃으로 불리는 치첸이트사는 5세기 전후에 세워진 문명으로 마야문명 중에서도 전성기 문명이다.

 

 

 

수천 개의 피라미드 유적이 남아 있는 마야문명 유적 중에서 치첸이트사는 문명의 꽃으로 불린다.

 

마야문명은 마야인이 만든 문명이지만, 마야인이 여러 부족으로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특정 부족이 지배세력이 되는 과정에서 

치첸이트사의 유적은 이트사족과 톨텍족 등의 건축 양식이 혼재되어 있다.

 

 

 

 

 

 

 

 

 

 

'치첸이트사'는 '세노테(우물) 곁에 사는 이트사족의 집'이란 의미다.

'세노테'는 석회암의 지하수가 드러난 천연 우물을 말한다.

 

 

정사각형의 피라미드와 원형의 성스러운 우물 '세노테'는 마야문명의 문화 핵심이다. 

최근에 정사각형의 쿠쿨칸 피라미드가 원형의 '세노테' 위에 지어졌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쿠쿨칸 피라미드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학자들을 여러 번 놀라게 했다.

 

1931년 30m의 쿠쿨칸 피라미드 안에 20m 피라미드가 발견되었고, 최근에는 그 내부에 10m의 피라미드가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약 5백 년의 시차를 두고 3번에 걸쳐 피라미드 위에 피라미드가 지어진 것이다.

1년의 날수를 의미하는 365개의 계단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마야문명의 치첸이트사 피라미드를 보면 천문학, 수학, 과학을 바탕으로 정교하면서도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야문명이 남긴 위대한 건축물 피라미드는 중앙아메리카 멕시코 남동부, 과테말라, 유카탄반도 등지에 널리 분포되어 있고, 마야인은 20진법을 사용했다. 역법이 발달한 마야문명에 남아 있는 수많은 유적은 하늘의 별자리 위치와 일치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세계문화유산이며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된 마야문명의 꽃 치첸이트사에는 신전, 제단, 천문대 등의 여러 피라미드와 경기장, 시장 등이 자리한 도시 문명이다.

 

 

 

 

 

 

 

 

 

 

마야문명의 멸망한 원인에 대해서는 기후변화와 가뭄이 원인이 되어 멸망했다는 설과 내란과 스페인 정복자에 의해 멸망했을 것이라는 설 등이 분분하다. 16세기 아스테카 문명을 멸망시킨 스페인 정복자들이 치첸이트사 지역에 왔을 때 이미 텅 빈 도시였다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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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0.1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 마야문명 세계를 지배하였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0.1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라미드의 건축양식은 언제 \봐도 신비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피라미드가 있군요..
    만약 새로 발견이 된다면, 관련 유물들이 나오고 조금더 정확한 역사가 기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야문명 치첸이트사 피라미드 잘 읽고 갑니다^^

  3. 굳라이프 2018.04.19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가봤는데, 정말 대단해요! 경사가 높아서 올라가는게 쉽지 않을 정도였던 기억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홍산문화의 원형 제단, 전 세계로 퍼져나간 제천문화(祭天文化)와 제천단(祭天壇, 피라미드)

 

 

 

 

 

홍산문화에서 발견된 원형 제단이 오로지 제단의 기능만 하였다면, 방형의 계단형 적석총은 무덤이면서 제단의 기능을 함께한 것으로 피라미드(Pyramid)형 돌무덤의 대표적인 원형이다. 이런 양식은 고인돌과 고구려의 적석총에서 발견된다.

 

 

 

 

"고구려 전기 수도였던 만주 집안 지역에는 무려 1만 기 이상의 고구려 고분이 산재해 있다. 기원전 3,4세기 고구려 중기에 오면 돌무지무덤에 3단 5단 7단식으로 층수가 증가하면서 마치 계단식 피라미드형의 돌무덤으로 축조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이른바 장군총(將軍塚)과 태왕릉(太王陵)으로 둘 다 7층으로 축조되어 있다. 과거 일제시대에 장군총의 맨 위층인 제7층 정상부의 사방 변두리에서는 난간 구멍이 발견되었고 피라미드의 정상부와 층급에서 많은 양의 기와와 벽돌이 발견되었다." (선문대 석좌교수 이형구 박사의 '발해연안에서 찾은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中)

 

 

 

선문대학교 석좌교수 이형구 박사는 이와 같은 정황으로 미루어 피라미드 위에 원래는 어떤 목조 건축물(묘상건축墓上建築)이 세워졌던 것으로 보았다. 이와 같이 능묘 위에 세우는 일종의 사당(祠堂, 육상종묘陸上宗廟)과 같은 성격의 건축물을 이른바 향당(享堂)이라고 하였다. 역시 제사의 대상을 위한 시설로서 동이족 묘제의 하나이다.

 

 

 

 

홍산문화에서 발원한 제천문화는 동서양 문화의 원형(元形)으로서 동양에만 국한 되지 않고 수메르 외에도 이집트, 중국, 티베트 등 전 세계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고대 중근동 지역의 지구라트(ziggurat)와 피라미드(pyramid)이다.

 

이들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던 제천문화의 유산으로 이것은 초기 피라미드의 원형이 천제를 올리기 위해 윗부분이 평평한 단(壇)으로 되어 있었다는 사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현 서양문명의 뿌리인 고대 메소포타미아문명은 BCE 3300년 경 지금의 이라크 지역에서 태동한 슈메르문명에서 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메소포타미아의 평지 위에 정착한 슈메르인들은 산처럼 높은 대형 제단인 지구라트를 쌓고 하늘에 제사지냈다.

 

한민족처럼 하늘을 숭배하는 제천문화와 천자사상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바벨탑도 사실은 바빌론 지역의 지구라트이다. 지구라트는 후에 이집트로 흘러 들어가 피라미드가 되었다.

 

 

 

 

동양의 제천단과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우선 모두 노천의 평지에 제단을 쌓는 교사제의 축단(築壇)문화와 같은 형태를 띠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지구라트와 피라미드 등 제천 성소가 '우주의 축'(Cosmic axis)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고대의 봉선의식이 행해졌던 중국 산동성 태산(泰山)이 제나라와 노나라 지역에서 우주의 중심축(The axis of cosmos)으로 여겼던 성산(聖山)이었다는 것에서 일맥상통함을 알 수 있다.

 

이는 제천의 장소가 하늘과 땅, 인간을 하나로 이어주는 성역(聖域)였음을 의미한다(샤먼의 상징인 우주목과 의식이 행해지는 장소가 천지인 삼재三를 이어주는 성스러운 신물이자 장소로 작용한다는 점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단, 음양론이 발달했던 동양에서 '천단은 원형으로 지단은 방형(천원지방)'으로 구분했던 것에 비해, 음양론이 발달하지 못한 그 외 지역에서는 제천단이 방형의 피라미드 형태로만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동의 지구라트나 남미(유가탄 반도의 치첸이트사)에 있는 마야시대의 쿠쿨칸 피라미드는 모두 꼭대기에 제단이 있는 형태로 이곳에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반면 지구라트의 변형된 형태인 이집트 피라미드가 파라오의 무덤이었다는 학자들의 주장에서 알 수 있듯이 제천단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상실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동양의 피라미드인 장군총이 무덤이면서 제사를 지내던 제단(제지단祭地壇)이었다는 점에서, 이집트 피라미드가 후대에 제천단이라는 본래의 성격을 잃어버리고 파라오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한 무덤으로 의미가 축소 혹은 왜곡되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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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10.17 0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조경수업배우는데 지구라트에 대해서는 알거 같네염 역사공부는 조경수업하면 많이 알게되는거 같네염 ㅎㅎ.

  2. 아쿠나 2014.10.17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천문화와..제천단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좋은 정보인듯 해요 ~ 잘 보고 갑니다 ^^

  3. 명태랑 짜오기 2014.10.1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천단에 대해서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4. 죽풍 2014.10.17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어느 나라든, 하늘, 땅 그리고 인간에 대한 숭배가 있었고,
    성역으로 지정해 제를 지냈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

  5. 유라준 2014.10.17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가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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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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